..PAGE:1성형-외모 지상주의-..PAGE:2Part 1.성형수술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PAGE:3성형이 성격에 미치는 긍정적인 모습..PAGE:4미용성형수술 환자의 심리적 특성과미용수술이 이에 미치는 영향미용수술군은 수술 후신체와,강박증,대인예민성,우울,불안,적대감, 편집증 GSI, PSDI, PST등간이정신진단검사의거의 모든 항목에서 호전이 있었다...PAGE:5성형수술을 원하는 대상자를성형수술전과 후의 신체상과 자기 존중감을 조사해본 결과성형수술 전과 비교하였을때 후의 신체상태와 자아존중감이 더 높음을 보였음...PAGE:6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의 심리학자 비비안 딜러 박사는 과도한 성형수술은 사람의 모습을 극적으로 변경할 뿐만 아니라 정체성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딜러 박사는 성형수술 환자의 중요한 외형 변화는 종종 실제로 자신의 정체성 일부의 불완전성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눈의 크기나 코를 약간 변경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자신을 정의하는 방법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독특한 특성이 사라질 때, 자기정의는 오히려 고통스럽다...PAGE:7성형수술로 신체상태를 좋게하거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너무 많은 변화로 정체성을 잃을 수도 있으니 화장법이나 헤어스타일 혹은 옷입는 스타일로 외모를 긍정적인 노력으로 발전 시키는 방법도 생각하자!..PAGE:8Part 2.성형수술이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PAGE:9성형을 부추기는 것은 바로 미디어..PAGE:10대학 신입생의 외모에 대한인식 및 성형수술 실태매스컴을 통한 미용성형의 광고와 상품화가 대중화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미용성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주하고 있는 미용성형 광고는 어떤 식으로든 여자들의 몸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볼 수 있다.즉 우리는 항상 접하고 있는 매스컴을 통해 신체적 외모에 대한 사회적 이상을 지각하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PAGE:11기사..PAGE:12연구사진이 없는 이력서가 사용된 첫째 방법 이외의 모든 방법에서 노동자의 용모는 고용인이 책정하는 보수에 크게 영향을 줌.사진을 보지 않고 노동자의 목소리만 들었을 경우에도 용모가 좋은 노동자의 보수는 유리하게 정해짐.또,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자신했던 노동자는 고용인과 대화나 면담 기회가 주어진 방법에서는 높은 보수가 책정됨.이 결과는 용모가 좋은 노동자는 목소리나 태도에 그 특징이 나타나고, 용모뿐만 아니라 태도나 목소리의 차이도 높은 보수를 받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PAGE:13연구1957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대학을 졸업한 8천명의 남녀 졸업생을 대상으로 이들의 졸업사진에 외모 등급을 매긴 후 어떤 직업을 갖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음.피실험자의 교육 수준, 부모의 사회적 지위까지 모두 고려한 결과 외모가 준수한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되었음.외모가 우수한 남녀는 좋은 직업을 갖고 직장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 승진이나 지위향상에도 유리했음...PAGE:14연구호주 맬버른 대와 호구 국립연구팀이 성인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외모와 경제적 가치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잘생긴 남성이 못생긴 남성보다 평균 약 3,600만원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에 심리학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 하나였다. 하지만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정말 이 책을 독후감 목록에 넣어주신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나를 위해서 쓴 책 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항상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부정적인 생각을 나쁜 것이라고 만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지고 와서 악영향을 끼친다고 믿고 있고 다른 책에서도 긍정적인 생각만 하라고 나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나와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방어적인 생각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자기 스스로의 기대감을 낮추어 줘서 엄청난 충격을 주지 않고 타인의 기대감을 낮추어서 타인들의 기대감을 뛰어넘을 경우 신선하게 받아들여 질 수 있는 보너스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옛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나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 마다 난 잘 하지 못 할거야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아주 작은 성과를 얻어도 큰 기쁨을 얻었다. 나의 한 일화를 이야기하면 중학교 때 항상 영어를 못해서 항상 영어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날 성적이 20점 넘게 올랐었다. 그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고 그때 처음으로 영어에 대해 자신감도 생기고 재미도 생겼었다. 이 부분을 읽을 때 이런 장면 저런 장면이 떠오르면서 정말 많이 신기했다. 또 다른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어떤 일을 시도 할 때 많은 고민을 하면서 하지 않게 된다. 시도를 하지 않으면 실패를 할 일도 없고, 실패를 하지 않으면 창피를 당할일이나 거부 당할일이 없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고 싶은 데 그 사람은 나의 고백을 받아주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을 하여 고백을 하지 않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거부 당할 일도 없는 것이고 거부 당한 것을 창피해할 일도 없는 것이다.이 책의 저자는 긍정적인 생각이라는 용어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생각은 날씨와 같고 날씨 그 자체로는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다. 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맑은 날은 악몽이지만 소풍가는 날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맑은 날은 행복을 가져다준다. 이처럼 생각 자체는 자신이나 타인, 삶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실재적으로 힘을 발휘하는 것은 느낌이라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긍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열린 생각을 해야한다.
PTSD치료법1) 심리적 응급처치법 (Nader&Pynas,1991)신속한 초기대응의 중요성학교에 직접개입치료목표는 일상의 정상화와 공포와 불안의 전염확산 방지치료적 재노출을 통한 둔감화와 재경험※ 예방교육은 전체대상 -> 일부그룹(취약유형별) 추가교육 -> 초기개입(고위험군 개인별)순- PTSD 치료사례1) Amaya-Jackson(2002) : 차사고, 총상, 허리케인 등 단순외상자 대상Psycho-education : 증상의 정상화 이해 (감정과 느낌을 서로 이야기 함)트라우마 사건을 이야기함 (하고싶은 만큼만, 행동은 제한을 둠)이야기를 만들어 봄이야기를 다른 친구들에게 해줌 (예: 멋지게 끝난 나의 공포 이야기)후속교육 (불안과 스트레스 관리법, 상황대처법 등)=> 치료효과 : 57% PTSD증상 사라짐, 86% 6개월후에도 증상없음, 40% 치료후 즉각증상감소, 40% 6개월후 증상 줄어듬- 그밖의 PTSD 치료요소스트레스 온도계 (SUD)체계적 둔감화 (호흡, 호흡은 5초보다 더 길게)긴장 이완법 (안전한 장소법)아동은 부모의 협조 (미 인디언의 “드림캐쳐”)청소년은 또래의 지지와 협력※ 해고자 트라우마 극복에 가장 좋은 것은 글쓰기- Dr. Maddi의 연구결과 스트레스에 잘 견디는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태도)고립감과 소외감 대신 참여와 소속감 (Commitment)수동적, 피해의식, 무기력 대신에 분투하고 노력하는 태도 (Control)스트레스 상황을 배움의 기회로 삼음 (Challenge)- Paul T. Bautone 웨스트포인트 심리학자 -> Hardiness(내구력, 인내력, 끈기, 배짱, 미 육사 신입생 선발기준중 하나로 선정- 상처회복능력은 키워질 수 있다PTSD치료 이야기 만들기, 네버엔딩스토리 (옛날옛적에 ~가 살았는데 그런데 어느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하는 식으로 중간에 어려운 고난 부분을 다집어 넣고 회복하는 얘기를 넣고, 결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한다)- 상처회복능력을 키우는 10가지 방법1) 연결하라 (동아리, 단체, 참여) 2) 위기를 새로운 관점으로 보라 3) 변화는 삶의 일부임을 받아들인다 4) 목표를 향해 정진하라 5)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라 6) 자기발견의 기회를 찾으라 7) 자신의 긍정성을 발견하라 8) 사건을 더 큰 문백에서 보라 9) 희망을 가져라 10) 자신을 돌보라- PTSD의 대표적 치료법1) 트라우마-인지행동 치료트라우마를 연상시키는 감정, 상황에 노출하면서 조심스럽게 인지적 왜곡을 교정하고 행동을 수정하여 균형잡힌 관점을 갖도록 하는 치료법2)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좌우뇌를 반복적으로 자극하여 처리되지 않고 “동결”된 감정의 편린들을 “해동”시켜 일관성있고 처리된 기억으로 통합하는 치료법- PTSD 치료의 종류1) 행동치료긴장감소, 체계화된 둔감화, 통제감 회복, 수면과 이완법 학습2) 집단치료 (타인과 경험을 나눔)고립감 감소, 안전감, 소속감, 뭉치면 산다는 믿음 회복, 타인에 대한 인식과 배려증진, 타산지석(거울)3) 관계치료권위적, 독재적 - 순종적 배우자트라우마 경험을 겪은 가족구성원은 외부 세계와 단절할 수 있음한 가족의 고통이 배우자나 자녀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배움갈등대처법으로 관계회복가족간의 유대감이나 신뢰감 회복4) 사회치료 (sociotherapy)네델란드에서 강조함, 인류에 대한 holistic관점, 인간을 몸, 마음, 영혼을 지닌 존재로봄 인간의 자율성과 사회적 의존성을 동시에 인정, 모든 사람은 평등함을 믿음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성장, 역기능적 사회구조는 인간성장에 지장을 초래함 환경개선은 치료의 일부, 현시점에서 구조화된 사회적 상황에서 상호가르침과배움을강조 병리적 행동만이 아니라 미래의 일상생활에도 필요한 사회적 기능과 기술을 배움 이런 학습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사회치료의 주요과제5) 단기 인지행동치료 (약 4~5회)교육, 다양한 방법의 이완법, 노출요법(같거나 비슷한 스트레스원에 반복적으로 접촉) 인지적 재구성(자기 패배적 생각의 패턴을 자기확신적이고 적응적인 패턴으로 바꿈) 전투참전 군인, 성폭행 피해자, 자동차 사고 피해자 등에게 효과 입증됨6) 스트레스면역훈련(SIT), 수용책임치료(ACT) 등- PTSD에 대한 심리치료의 일반적 목표 행동과 생각의 유연성을 증진시킴, 단순한 외상성 사건을 재생하는 것은 목표가 아님(사건의 의미 등의 재구성, 재인식을 배움) 특정 고통에 대한 대처법을 배움 특정 기능 상실이나 감소에 대한 대응법을 배움 사회적 기술 습득-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외상 피해자는 자기효능감과 자기 통제감을 빼앗겼기 때문에 생존자의 통제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 인지모델의 예측 : 비적응적 평가의 수용이 결과를 예측하게 함- 글쓰기는 스트레스 감소와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 1988 Pennebaker, Kiecolt-glase and Glaser50명의 건강한 대학 학부생, 4일 동안, 반은 외상성 사건에 대한 기억을 쓰고 반은 피상적 일지를 쓰라고 햇음, 6주후, 외상성 사건을 썼던 그룹은 더 긍정적 기분, 덜 아픔, 면역세포의 기능 증진, 시험때도 학교보건소에 덜 다녀감- 글쓰기 치료효과 Pennebaker는 달라스 유태인 포로수용소 생존자 센터의 60명의 생존자 치료Tape검토 상처와 고통에 대해 피상적, 보통, 깊이 말했던 3그룹 결과 : 인터뷰 1년후 보통과 깊이 털어놓앗던 그룹의 사람들의 건강이 피상적으로 말했던 그룹보다 훨씬 더 건강했음- 글쓰기 치료효과 요약 글쓰기는 쉽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혼자서도 할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 글쓰기를 통한 ‘경험의 공개’는 병증상의 완화, 고용증진, 학습성적 향상, 면역력 증진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입증함 임상적으로 글쓰기는 내담자가 집에서 혼자도 계속 치료효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치료방법임- 회복을 위한 글쓰기 이라크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 (요르단에 집단이주된 피난민) 청소년과 부모에게 긍정적 효과가 있음이 입증됨 파키스탄 지진 생존 청소년들 대상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을 읽고 가장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사형제도의 폐지에 관련되어서였다. 사람들은 질이 나쁜 범죄자가 나오게 되면 항상 저런 사람들은 사형을 시켜야한다고 주장을 하는 데 내 생각으로는 달랐다.첫 번째로는 억울하게 범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는 상황이다. 이 사람이 범인으로 아는 사람들은 중한 범죄를 저질렀기에 사형을 선고하게 되었는데 훗날 보니 그 때 사형을 선고 받은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 전혀 다른 사람이 범인으로 나오게 되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 돌아 올 수도 없을 것이니 어떠한 보상을 하게 되어도 그 죽음에 되한 충분한 보상이 되지 못할 것이다. 또한 그들의 가족들도 많은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소문이라는 것이 범죄자들이 가족이 말하지 않아도 아주 빠른 속도로 퍼지게 되고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수군거림을 듣게 될 것이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물론 자신의 꿈도 버리고 생활조차도 일반사람들과 다르게 평화로운 생활을하기 힘들 것인데 진짜 범인이 나온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은 먼저 알게 된 잘못된 정보가 기억에 강하게 차지를 하고 있어서 바로잡으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잘못된 정보는 올바른 정보보다 소문이 빠르고 멀리 퍼져나가기 때문에 소수에 사람이 올바르게 잡으려고 노력한다고 바뀌지 않기 때문에 금방 예전과의 생활을 되찾기도 어려울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 사건에 포함된 경찰이나 법관들 등도 자신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 생명을 죽여 버린 것이라 죄책감이 심해질 것이다.두 번째는 그 범죄자를 사형을 시킨다고 해서 죄 값을 다 치르는 것이고 그 범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베카리아도 범죄인이나 공중에게 위하가 될 수 있는 것은 형벌의 잔혹, 엄격성이 아니라 그 확실성에 있다고 말하며 사형보다는 무기형이 위하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내 생각도 범죄자를 죽이기보다는 범죄자가 교도소에 평생을 살면서 자신이 잘못을 끼친 사람들에 대해서 평생을 생각하고 사회와 단절되어 있는 교도소에서 평범하게 자신의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자신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을 지도 모르는 가족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가슴 아픔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하는 것이 범죄자가 자신의 저지른 일이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야 할 만큼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에서도 종종 보면 주인공들이나 착한 사람들은 나쁜 짓을 한 사람들에게 “내가 너를 죽이지 않는 것은 죽어서 잊어버리지 말고 살아서 평생기억하면서 지옥 속에서 있는 기분으로 살아” 라고 이야기를 하는 데 너무 공감이 되었다.세 번째는 법률은 국민들의 권리에 대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데 범죄자도 한 나라의 국민인데 잘못을 했더라고 최소한의 권리라도 가질 수 있도록 사형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이러한 기본이 어긋나게 된다면 다른 법들은 올바르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사형제도폐지에 다음으로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가장 효과적인 범죄예방은 교육제도라는 부분이었다. 지금은 학교에서 범죄에 대해서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다닐 때만 해도 그냥 나쁜 행동은 어떤 것이고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한 것이 다였다. 물론 범죄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악용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그보다 예방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이 되어서 교육제도로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아니더라고 적당한 정도의 예방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된다. 법이라는 것을 제대로 접하게 된 것은 경찰학과 복수전공을 시작하게 된 작년에 처음 행정법을 들었을 때 인데 그때 수업을 듣고 있지만 하나도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올해에도 형법총론과 형소법을 듣게 되었는데 이해하는 데는 작년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재미있지도 기억에 쏙쏙 들어오지 않아서 낯설 기만하고 이 범죄를 저지르게 되면 이정도의 죄를 받으면 가벼운 형인지 무거운 형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법에 대해서 조금 더 제대로 배웠다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범죄를 저지르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 것도 방지가 되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