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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모, 성심, 백병원 간호사 자기소개서/ 면접 팁, 후기/ 예상질문
    Ⅰ. 자기소개서Ⅱ. 면접 예상 질문 + 답Ⅲ. 면접 팁Ⅳ. 정보Ⅰ-1. 자기소개서 성모병원(직할)성장과정'생각이 육체를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과 비슷하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을 할 때에 만족도와 결과가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간호학과를 스스로 선택해서 왔지만 학업이 어려워 힘들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과 비교하며 빨리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조바심이 생겼고 시험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3학년이 되었습니다. 임상에서 전문적인 지식들로 환자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았습니다. 멋있었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때, 학업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나중에 만날 환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 마음가짐을 달리했습니다. 조바심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그럴 때마다 임상에 나간 자신을 떠올렸습니다. 힘들 때마다 목표를 갖고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성적이 점차 올랐고 4학년 1학기 때엔 210명 중 7등을 하게 되었습니다.이것은 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힘든 상황이어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낼 수 있는 거름이 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간호사가 되어 어려움을 겪는다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지 어려움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 다른 의료인, 더 나아가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좋은 기운을 전해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항상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생활신조‘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처럼 작은 일이라도 같이 일을 나누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학년 1학기에 간호연구 과목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10명의 조원들끼리 주제를 정해 한 학기 동안 간단한 논문을 쓰는 과목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각자의 역할 분담을 마치고 그다음 시간부터 본격적으보니 유학을 갔다가 성폭행을 당한 충격으로 조현병에 걸렸고 자살을 시도했고 하지 마비가 된 환자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기피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실습생들은 노력하다가 포기했지만 저는 매일 짧게나마 말을 걸고 관심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알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는 등 노력한 결과, 점차 말문이 트이게 되었습니다. 실습 마지막 날에는 환자가 과일, 과자를 선물하며 ‘우리는 친구’라고도 했습니다. 다른 실습생이 친해지기 실패한 환자와 친해졌다는 것도 좋았지만 진심이 통한 것이 더 기뻤습니다. 호기심으로 친해졌지만, 꾸준히 노력한 결과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말해주게 되었습니다. 이 환자로 인해 꾸준한 사랑과 진심의 위대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실습이라는 시간적 한계로 짧은 시간을 보냈지만 간호사가 된다면 보다 더 긴 시간을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래 이 병원에 입사하게 된다면 생명존중을 비전으로 하는 부천성모병원에서 좌절하는 환자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 인지 일깨워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역량 및 업적친구의 추천으로 2학년 2학기부터 '다문화 웰니스'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첫 봉사는 지역아동센터에서 놀이 보조였습니다. 초등학생 정도의 탈북자,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 간 놀이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과격해서 진행하는 데 힘들었지만 금세 친해졌고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옆에서 더 챙겨주고 고민도 들어주었습니다. 다른 조들과 번갈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놀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가기 전 친구들과 모여 어떤 프로그램을 할지 검색해 새로 만든 프로그램을 재밌어하면 뿌듯했습니다.3학년 때는 안산에 있는 원곡보건지소에서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를 보조했습니다. 이곳에서 봉사를 할 때 본격적으로 다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봉사를 나갔을 땐 괜히 기가 죽었는데만둔 후 편하게 생각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현재는 동네 친구같이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어렵게만 생각했던 선배와의 대인관계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부천성모병원의 간호사가 된다면 선임 간호사 선생님들을 편하지만 존경스럽게 대할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의 병원과 잘 어우러지는 간호사가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성격 및 특기사항관찰력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특징적인 부분을 간단히 표현하는 일러스트를 좋아했습니다. 심심할 때마다 사람, 동물, 사물 등 그리고 싶은 것을 관찰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려 보여주면 잘 그렸다며 칭찬해 주는 것이 기분이 좋아 더 잘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4학년 1학기에 정신간호학 실습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실습 과제인 레크리에이션 진행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도중 노인 환자가 많아 미술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실습했던 친구들과 함께 실습 전 틈틈이 미술치료를 준비했습니다. 스케치북에 여러 동물을 그리는 역할을 맡았는데 친구들이 특징을 잘 살려 그린다며 칭찬해 주었고, 프로그램에 참석한 환자들은 직접 그렸다고 하니 재주 많은 실습생이라며 좋아했습니다.또한, 다른 실습을 나갔을 때도 선생님들이 시키기 전에 미리 준비하거나 물품의 위치를 알아두어 칭찬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병동 실습을 했을 때 환자가 전실을 와 침대로 이동하는 것을 도와드린 후 선생님께서 정리를 하고 계실 때 혈압계와 체온계를 가져갔습니다. 선생님께 “활력징후 체크할까요?”라고 여쭤보고 체크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리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며 실습을 했습니다. 2주 실습이 끝나가는 때 병동 선생님들과 수 선생님이 실습을 잘 한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중환자실 실습을 했을 땐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산소를 연결해야 할 환자가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환자 처치를 하느라 바쁘신 것 같아 O2 line을 가져다 드렸더니 눈치가 빠르다며 칭찬을 받았습니다.간호사는 관찰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고 일을 배떨어져 산소를 연결해야 하는데 선생님들께서 환자 처치를 하느라 바쁘신 것 같아 O2 line을 가져다 드렸더니 눈치가 빠르다며 칭찬을 받았습니다. 저의 관찰력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적응하는 서울 백병원의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3. 타인과 차별되는 나만의 핵심역량2학년이 되면서 1년 동안 '배스킨라빈스'라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실습 전, 취업 전 미리 사회생활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고 높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습니다.같은 시기에 일을 한두 살 많았던 지금의 제 나이인 선배 언니가 있었습니다. 저를 좋게 생각해주었던 반면 저는 막 일을 시작했을 때라 낯설어했고 어려워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게 호의가 있었지만 어려워한 것이 아쉽습니다. 사람들은 각자마다 많은 역할이 있는 만큼 많은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직위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딸이나 친구같은 친근한 모습입니다. 내게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나보다 높은 직위라는 역할 하나만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것도 생각하면서 너무 어렵지 않게 다가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편하게 생각하고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현재는 동네 친구같이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선임 간호사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병원과도 잘 어우러지는 간호사가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4.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제가 성모병원을 꼭 들어가고 싶어서 백병원과 성심병원은 대충 썼었습니다... 성모병원과 비슷하게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위의 성모병원 자소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5. 희망지원부서 : 외과Ⅱ. 면접 예상 질문 + 답(직할성모병원최종 면접 전 인적성검사 시 인사과 직원분이 알려주신 면접 예상 질문입니다.)범인이 범행동기를 “여자가 무시해서”라고 대답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여뵀던 올드 선생님들처럼 병원에 오래 남아 실력 있고 친절한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병원 해외 봉사팀에 들어가 활동도 해보고 싶습니다. 부천 성모 병원에서 그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정직’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는 동료, 다른 의료인들과 많은 대화를 합니다. 그래서 정직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직한 의사소통이 서로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안녕하십니까? 꾸준히 성장하는 예비간호사 694번 김선희입니다. 부천성모 병원은 오래전부터 바라던 병원이었고 견학과 실습을 하며 그 생각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면접 진행 중에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더욱 간절히 입사를 바라는 병원이 되었습니다. 집까지의 거리는 40분입니다.지도교수님과 상담을 할 때면 항상 부천성모병원을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래 전부터 바라던 병원이었고 견학과 실습을 하며 그 생각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부천성모병원 한 곳에만 지원중인만큼 꼭 붙고 싶습니다.부천성모병원의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수선생님께서 그 부서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때 선생님들께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부천성모병원에 꼭 오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취업 후부터 주짓수를 배우려고 하는데 입사하고 나서는 운동 할 시간이 안 날까봐 걱정이 됩니다.선배와의 갈등이 그만두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이라면 선배님의 좋은 조언과 충고를 밑바탕으로 하여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단순히 저를 싫어하신다면 그런 부분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제 할 일을 꿋꿋이 해 내면 저의 좋은점도 알아봐 주실거라 생각합니다.“인내하면 보이고 들리는 것이 많아진다.” 처음 병원에 입사할 땐 모르는 것도 많아 힘들겠지만 그 시간을 잘 이겨내면 점차 병원에 적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안산대학교는 1952년 설립된 인천기독병원에서 인천 간호전문학교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간호학과는 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최고 전문 지식.
    취업| 2017.02.18| 11페이지| 3,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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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간호 실습 기흉 간호과정, pneumothorax case study 평가C아쉬워요
    A. 자료수집 양식1) 대상자 간호사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1) 현병력과거력64세 남환 한*효님은 2000년도 결핵 진단 후 완치함. 2003년도 목디스크 수술 이력 있음.2015.2월 초 오른쪽 가슴에 뜨끔한 통증이 느껴지며, 호흡곤란 증상이 있어 local 방문하여 경구약 복용 후 호전되는 듯 하여 참음. 내원 3일전(2015.3.9) 또다시 가슴 뜨끔한 증상과 계단을 오르거나 걸을 때 호흡곤란 증상 느껴지며 오른쪽 어깨, 옆구리 통증 심해져 금일(2015.3.12) 외래 진료 후 자세한 검사 및 치료 위해 입원함.입원일- 사정 전입원당시(2015.3.19) v/s는 110/70-80-18-36.5이며, 키 168.9cm, 몸무게 60.4kg으로 최근 변화 없었음. 외관상 큰 상처나 흉터 없으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위생상태 유지함.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오른쪽 어깨,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함. (NRS : 3점) 현재 산소포화도 95%기흉 진단 받음.*NRS 통증평가척도사정당시사정당시(2015.3.20 p.m 2:00) v/s는 120/80-84-18-36.5이며, 키, 몸무게 변함없음. 흉관 삽입으로 오른쪽 허리에 개방형 상처 있음. 계단 오르내리거나 50m이상 걸을 경우 호흡곤란 호소함. 최근 3-4일 사이 식욕부진을 호소함.2) 자료수집(1) 인적사항이 름 : 한*효 성 별 : M 직업 : 회사원나 이 : 64 병실 번호 : 서별관 8층입원일(수술일) : 3/02입원경로 : 외래___ 응급실 기타입원방법 : 보행___ 바퀴의자 들것___ 기타진단명 : pneumothorax정보 제공자 : 환자 경재정 상태: 상 중 하사정일 : 3/16(2) 간호 사정A. 문진영역 1. 건강증진 (Health promotion)내원 이유 및 주호소(c/c) : 특이 내과적 질환 없는 환자로, 2015.02월 초에 오른쪽 가슴에 뜨끔한 느낌이 나면서 호흡곤란 증상 있어 local에서 처방된 경구약 복용 후 호전되는 듯 하여 경과 관찰함. 내원 3일 전(2015.03.02) 또 다시 가슴 뜨끔한 증상 느껴지며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걸을 때 호흡곤란 증상과 오른쪽 어깨, 옆구리 통증이 심해져 금일(2015.03.05) 외래 진료 후 자세한 검사와 치료를 위해 입원함, 입원당시(2015.3.05) 산소포화도 95%.과거력/입원 및 수술경험 : 2000년 결핵 진단, 2003년 목디스크 수술.기타 질병이나 다른 건강문제 : 없음현재의 질병에 대한 자기관리 : 없음간호, 치료에 대한 기대 : 간호, 치료를 통해 본인이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함.전반적 대상자 상태 : 양호 불량 만성적인 문제질병과 관련된 정서 상태 : 안정됨.흡연 : 예 정도 2갑 /일, 흡연기간 40 년 또는 아니오입원 후 금연상태음주 : 예 정도 /회, 음주기간 년 또는 아니오알레르기 : 예 내용 폐니실린계 항생제에 알레르기 있음. 아니오건강관리를 위해 하는 것 : 없음.입원 전 복용 약물: local 처방 경구약기타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라 병원 생활이 무료하여 하루 1시간 정도 병원에서 산책함.영역 2. 영양 (Nutrition)신장 : 168.9cm 체중 : 60.4kg평상시의 음식과 수분섭취 양상 : 육류와 채소 골고루 섭취하는 편이나 3-4일 전부터 입맛없어 식사의 3분의 2정도 남김. 하루 7잔 정도 수분 섭취(1400ml)식욕 : 저하 연하장애 (노인/아동) : 유 무특별식이 : 없음 소화상태 : 양호체중변화 : 증가____ 감소____ 1 Kg/ 7일 기간, 무___내부장기 통증 : 부위 특성 무구강점막의 상태 : 양호치아상태 : 양호 양호 의치 : 위 아래 부분의치 충치기타영역 3. 배설 (Elimination)복부검진 : (시진, 청진, 타진, 촉진 순으로) 상처나 흉터, 복부팽만 없이 부드러워 보임, 정상장음 들림, 긴장되어 있지 않고 압통이나 결절 없이 따뜻함.장음 : 10 회/분 청진 안 됨배변양상 (빈도, 특성, 경도) : 1회/2일배변과 관련된 문제 : 없음 배변관리를 위한 방법 : 없음소변양상 (빈도, 특성, 양, 실금, 야뇨 등) : 4-5회/1일 배뇨와 관련된 문제 : 없음피부 : 온도 : 따뜻함 차가움 기타습도 : 건조 축축함 기타색깔 : 회색빛이 도는 갈색 창백 청색증(부위) 황달 반점(부위)피부문제 (특징, 부위) : 오른쪽 허리에 흉관삽입 상처 / 배액 / 드레싱 : 드레싱부종 : 부위 정도 무호흡기계 문제 : 기침 / 삼출물 : 객담, 계단 오르거나 걸을 경우 호흡곤란 증상 있음기타영역 4. 활동/휴식 (Activity/Rest)〈활력징후〉체온 : 36.5 ℃ 경구( ) 액와( ) 항문( ) 이마( )맥박 : 80회 /min 규칙적 불규칙적 기타호흡 : 18회 /min 규칙적 불규칙적 기타혈압 : 왼 쪽 팔 mmHg 누운 자세 앉은 자세 선 자세*왼쪽 팔 IV 주사로 측정 못함오른쪽 팔 120/80 mmHg 누운 자세 120/80 앉은 자세 120/80 선 자세 120/80〈수면-휴식 양상〉수면/휴식습관 : 하루 7시간 수면, 산책 1시간 제외하고 침대에 눕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함.휴식과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없음수면증진 방법 : 없음기타
    의/약학| 2017.02.01| 25페이지| 1,0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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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스피스 과제 '상실수업'을 읽고 독후감
    호스피스「상실 수업」을 읽고‘상실 수업’ - 엘리자베스 퀴를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추천도서 6가지 중에서 가장 인기 있던 책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라는 책이었다. 책도 얇은 편이고 소설이라 읽기 쉽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읽으려고 했다. 하지만 주변 동사무소, 도서관에는 그 책이 없었고 「상실 수업」과 「인생 수업」이 있어 두 개를 빌려왔다. 목차가 나눠져 있어 한 번 살펴보았는데 「인생 수업」은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는 것 같았고 「상실 수업」은 ‘눈물의 샘이 마를 때까지 울라’, ‘슬픔에 종결은 없다는 것을 알라’ 등 교수님께서 강의 때 하신 얘기들과 그동안 호스피스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보였다. 또한, 기말고사 범위로 얼마 전 배운 사별간호 이야기가 주 된 것 같아 「상실 수업」을 읽게 되었다.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이 책의 저자인 엘리자베스 퀴를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가 당부한 말이 있다. 첫 줄이 ‘슬픔을 애도하는 것에는 방식이나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였는데, 강의에서 배운 죽음의 여섯 단계(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 희망 단계)가 생각났다. 이것은 강의에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심리변화’라는 제목으로 배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 한 것 같다. 또한, 강의에서 꼭 이 여섯 단계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단계는 뛰어넘을 수 있고, 어떤 단계에서 한동안 머무를 수 있고, 꼭 순서대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지만 책으로, 종이로 배우는 것이다 보니 잘 와닿지 않았다. 더구나 ‘죽음’이라는 것을 가까운 사람이 당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해하기에 더 힘들고 다만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렇기에 ‘첫 문장부터 어렵네...’라고 생각하며 책을 계속 읽었다. 한 장을 넘기니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세상을 떠났을 당시 이야기가 쓰여 있었다. 그녀는 항상 “육체로부터 해방되어 이 생애를 졸업하는 날, 난 은하수로 춤추러 갈 거예요. 그러니 그날은 축하를 받아야 할 날이지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평소에도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죽기 전 임종이 가까워오자 주변인들에게 전화를 해서 “와주세요.”라는 말만 했다고 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호스피스 강의 때 연극에서 죽을 사람을 연기했을 때가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꼈던 때이다.(그 전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죽음은 너무 어려서 기억이 안난다.) 그런 사람들은 죽음을 부정하고 분노하다가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났지만 그녀는 죽음을 항상 생각하고 다가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생각하고 있어서 이렇게 순조롭게 이루어진 것 같다.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다루는 내용인 ‘상실’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이 책에서는 그 예로 엘리사라는 여자는 해외 출장이 잦은 남편의 죽음을 믿지 못하고 밤새 실수였겠지? 신원확인을 잘 못 했겠지? 하며 뜬눈으로 고민하다가 본사에서 전화가 오고, 하신의 눈으로 확인하고선 남편의 죽음을 믿게 되는데, 장례가 끝난 후 엘리사가 아직 출장 중인데 연락을 못하는 것 같다며 슬퍼하며 우는 사례가 나온다. 이것을 읽으니 죽음에 대한 상실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의 상실이 생각나 울컥했었다. 남자친구가 군대에 갔는데 훈병 때여서 연락을 못 했을 때가 있었다. 해병대라서 포상전화도 없었고, 7주였고, 더구나 방학 때여서 집에만 있었을 때였다. 입대를 하고나서 2일 간은 친구들과 보냈지만 그 이후로는 우울해서 집에 있고 싶어서 집에만 있었다.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성격이라 갑자기 없어져서 굉장히 허전했었다. 처음엔 계속 카톡을 보냈는데 아무리 지나도 1이 없어지지 않아서 너무 슬펐다. 항상 머리에서 맴돌았고 포상 전화가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혹시 한번이라도 오지는 않을지 항상 핸드폰을 쥐고 있었으며 꿈에 항상 나왔다. 7주 동안 전화도 못한다는 사실에 입대 한 달 전부터 매일 만나서 놀았는데 그때가 너무도 생각나는데 사진을 보면 너무 보고 싶고 눈물이 날까봐 사진은 보지도 못했다. 매일 편지를 썼고, 편지를 쓰면서 계속 슬픈 노래를 들으면서 울었다. 이런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었을 때의 상실과는 비교도 못하겠지만 나에겐 그랬던 상황이 없어 이런 상황에 몰입하며 ‘이때 남자친구가 죽었다면?’ 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남자친구가 군 복무 중에 다른 해병대 훈병이 수류탄 훈련을 하다가 사고가 있어 죽게 되어 더욱 몰입하며 보았다.상실을 받아들이게 되면 정말 상대가 떠났다고 믿기 시작하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치유의 과정이 시작되고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그러면서 부정은 서서히 희미해지고, 부정해왔던 감정들이 나타나는데 분노가 대체로 다음단계에 나타난다고 설명하고 있다. 남편이 죽은 얀, 딸이 열여섯 살의 나이에 죽은 히더 부인은 친구들, 다른 종교인의 잘못된 위로방법에 분노를 느낀다. 주변 사람들이 위로를 한다고 자신에게 하지만 그 위로를 받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너희들은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몰라’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수용을 강요하는 사람들에게는 적대적인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고 했다. 신에게는 화가 나기도 하고 그 때문에 종교를 떠나고 다시 교회로 돌아오는 데 수년이 걸렸다고 했다. 그 사람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분노 단계를 빨리 지나가게 하려고 계속 너로 돌아오라고 강요를 한다면 그 사람은 더 튕겨져 나가 분노를 더 많이, 깊게 느낄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환자에게 관심, 이해를 충분히 주고 그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 분노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분노의 단계에 있는 사람은 ‘만일 그랬더라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괴롭혀 죄책감을 느낀다고 했다. 상대가 분노를 많이 느낄 땐 분노를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호과정중 계획에서 ‘대상자에게 감정을 표현하도록 교육한다.’는 내가 많이 이용하는 것인데 호스피스에서도 많이 필요할 줄은 몰랐었다. ‘나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라는 내 생각에 갇혀 살면 정말 괴로울 것 같다. 이럴 땐 당신 때문이 아니고, 원래 그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덧붙여 사랑하는 상대가 없는 현실에 적응하도록 하는 본질적인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책 내용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슬픔에 종결은 없다는 것을 알라’라는 부분이었다. 이 소제목 밑에 있는 설명에 ‘수시로 그와 관련된 기념일이 돌아올 때마다, 그간 네가 힘들여 꼭꼭 누러두었던 슬픔은 여지없이 또 분출될 거야. 그러나 기억해. 어떤 경험을 하든지 그 안에는 늘상 슬픔이 웅크린 채 숨어 있지. 애석하게도, 죽음에는 쉬어가는 기념일이 단 하루도 생길 수 없거든.’이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누군가를 잃어서 슬퍼해 본적이 없는 나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힘들고 지칠 때 빛을 밝혀주는 작은 횃불이 되고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도한다.’라고 쓰여 있듯, 힘들고 지친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를 보낸 슬픔은 항상 가슴속에 있고 항상 그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넌 그걸 아직도 못 이겼냐.”라고 말 하는 것은 자신이 겪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쉽게 말 할 수 있는 것 같다. 책에는 슬픔을 승화로 나타낸 사례가 나와 있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술 취한 운전사가 몬 자동차에 아들을 잃었을 때 자신의 분노를 ‘음주운전 반대 어머니회’라는 조직을 결성하는 데 쓰고, 어린 아들이 살해된 이후 다른 미아들을 찾도록 도와주는 등 자신의 슬픔을 자신 나름대로 승화한 사람들이 나온다. 이들은 평생을 뚫린 가슴으로 공허하게 살아 갈 것이며 종결은 오지 않을 것이다. 초등학교 때 2년을 넘게 키우던 햄스터가 있었다. 그때는 귀엽다고 정말 좋아했고 매일 같이 놀았다. 그렇게 키우던 햄스터가 어느 날 집에 오니 싸늘하게 죽어있었다. 그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었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엄마는 옆에서 “이거 어떻게 처리하지?”하며 처리하는 것에만 신경 쓰는 엄마가 무척이나 미웠다. 그리곤 나만 아는 곳에 묻어주고 그 날은 하루 종일 힘들어했다. 그 이후로 차차 잊어갔는데 컴퓨터나 핸드폰에 햄스터가 귀엽다고 올라오면 계속 그때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난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방구석을 보면 그때 방구석에서 보라색 철제 집에서 키우던 햄스터가 생각난다. 이와 같이 슬픔에는 종결이 없는 것 같다. 애완동물을 키우던 나조차 이러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의 슬픔은 얼마나 클까. 종결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죽음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서 사람은 항상 자신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까 먼저 생각해보고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17.02.01| 4페이지| 1,0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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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절단 노인 교육자료, 절단환자, 성인간호학 근골격계
    운동 붕대감기 하지 절단 환자 ① ② ③ ④ ⑤ ⑥ 휴식 시 수술 2 일 이전 →베개 O 수술 2 일 이후 →베개 X 내전 외회전 외전 절단부위 금지사항 절단부 관리 찬물 일회용밴드 알코올 기름 , 크림 비누 목양말{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17.02.01| 1페이지| 1,0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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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 실습 레크레이션 계획서 보고서 평가D별로예요
    레크리에이션 활동요법 계획서 (1)제 목“너랑 나랑 우리 함께 노랑”일 시2016.06.03.소요시간약 40-50분장 소6병동 홀대상/ 인원6병동 입원 대상자/ 20-25명목 적단체 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증진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활력 증강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극 촉진오락과 여가를 통한 대상자의 삶의 질 개선준 비 물빨대종이컵노래 가사 말 써 놓고 한 줄 비워 놓은 전지랩 감은 액자포스트 잇노래 다운받기상품: 아이스크림, 젤리예산 계획아이스크림: 10,000원역할 분담: 진행(게임 방식 설명): 보조 1(젤리 상품 나눠주기, 전지 넘기기, 게임 보조): 보조 2(음악 틀기, 게임 보조):진행 내용음악을 틀어서 시선 집중 시키고 전지에 쓰여 있는 가사를 같이 부르면서 비어있는 부분에선 멈추고 손을 들어 맞추게 함.랩 뚫기: 대표 한명 씩 나오게 해 랩 제일 빨리 뚫는 팀 승빨대로 종이컵 옮기기: 종이컵 빨대로만 왕복으로 옮겨 1,2,3 등포스트잇 빨리 떼기: 포스트 잇 5개 붙이고 빨리 뗀 팀 1,2,3 등1등 젤리 상품소감 말하고 아이스크림 나눠 갖기레크리에이션 활동요법 보고서 (1)제 목“너랑 나랑 우리 함께 노랑”일 시2016.06.03.소요시간50분장 소6병동 홀대상/ 인원6병동 입원 대상자/ 24명목 적단체 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증진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활력 증강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극 촉진오락과 여가를 통한 대상자의 삶의 질 개선준 비 물빨대종이컵노래 가사 말 써 놓고 한 줄 비워 놓은 전지랩 감은 액자포스트 잇노래 다운받기상품: 아이스크림, 젤리소요 예산아이스크림: 10,000원진행 내용붉은 노을, 사랑은 꽃보다 아름다워, 거위의 꿈, 나는 나비, 무조건,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네모 칸 맞추기랩 뚫기: 대표 한명 씩 나오게 해 랩 제일 빨리 뚫는 팀 승
    자연과학| 2017.02.01| 3페이지| 1,000원| 조회(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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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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