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전환자 간호목 차Ⅰ. 신장의 구조와 기능1. 신장의 구조32. 신장의 기능4Ⅱ. 급성 신부전 Acute renal failure, ARF1. 병태생리62. 원인83. 임상증상94. 진단검사105. 치료12Ⅲ. 만성 신부전 Chronic renal failure, CRF1. 원인152. 임상증상163. 만성신부전의 단계204. 대상자 자료수집215. 진단검사226. 치료26Ⅳ. 신기능 대체요법 Renal replacement therapy1. 투석 적응증422. 혈액투석 433. 복막투석474. 신장이식53Ⅴ. 신부전 환자 간호진단56Ⅵ. 참고문헌58Ⅰ. 신장의 구조와 기능1. 신장의 구조신장(kidney)은 한 쌍의 후복막장기(retroperitoneal organ)로서 제 12흉추에서 제 3요추에 걸쳐 척추 좌, 우에 위치하는 완두콩 모양의 장기이다. 오른쪽 신장이 간 아래에 있어서 왼쪽 신장보다 약간 낮게 위치하고 있고 12번째 늑골의 수준에 있다. 각 신장의 위에는 부신(adrenal gland)이 있다. 신장의 무게는 115~175g 정도로 크기는 길이가 약 12cm, 폭 5~7.5cm, 두께가 약 2.5cm가 된다. 각 신장주변에 지방과 결합조직이 있어 신장을 지지한다. 또한 이들은 외부 충격을 흡수해 신장을 보호한다. 신장 내측에 움푹 들어간 곳을 신문(hirus)이라 하며, 이곳으로 요관(ureter), 신장동맥(renal artery), 신장정맥(renal vein), 림프관과 신경 등이 통과한다.신장의 종단면을 보면 외측에 적갈색으로 보이는 신장피질(renal cortex)과 내측에 적색으로 보이는 신장수질(renal medulla)이 뚜렷이 구분된다. 신장수질은 약 8~18개의 피라미드로 되어 있는데 이 피라미드의 기저부는 피질을 향해있고, 정점은 유두(papilla)로서 소신배(minor calyx)에 돌출되어 있다. 피라미드 표면은 많은 줄무늬들이 보이는데 이것은 집합관(collecting duct)과 헨레고리(Henle's loop)lfa drugs)면역 억제제 (Cyclosporine A)항암제 (Methotrexate, Cisplatinum)진통제 (Acetaminophen, Phenacetin, NSAIDs)항고혈압제제 (ARB, ACE inhibitor, Furosemide, Thiazide)통풍약 (Allopurinol)방사선 조영제, 중금속(수은, 비소, 금, 동, 납) 등? 급성 세뇨관 괴사 (Acute tubular necrosis, ATN)? 급성 사구체 신염 (Acute glomerulonephritis, AGN)? 급성 간질성 신염 (Acute interstitial nephritis)신후성(Postrenal) : 요로계 폐쇄? 요도암 혹은 방광암, 신결석, 전립샘 비대증, 전립선 암, 요도 협착, 자궁경부암3. 임상증상급성 신부전의 임상증상은 급성 신부전의 유발 원인과 질소성 노폐물의 축적과 관련되어 나타난다. 신전성 신부전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뇨 혹은 핍뇨로 이는 신혈류량의 감소로 Renin - Angiotensin - Aldosterone체계가 활성화되거나, catecholamin등의 혈중 농도가 상승하여 신혈류량은 더욱 저하되고 사구체여과율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세뇨관의 기능이 정상이므로 요농축이 가능해 소변이 양적으로는 적지만 질적으로는 좋은 편이어서 소변 비중과 Sodium 농도는 낮아진다.신전성(prerenal) 신부전의 경우 신장으로 공급되는 혈량의 감소로 인해 저혈압, 빈맥, 소변 배설량 감소, 심박출량 감소, 중심정맥압(central venous pressure, CVP) 저하, 무기력 등이 나타나고 신기능의 악화 원인에 따라 심부전이나 탈수(dehydration)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신성(intrarenal) 신부전에서는 사구체는 물론이고 간질, 세뇨관의 손상이 발생하는데, 세뇨관의 손상으로 재흡수와 분비가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 세뇨관 세포의 탈락으로 세뇨관이 막히거나 간질이 부종을 일으켜 핍뇨와 무뇨가 나타난다. 신전성과 달리 Sodium와 물결절다발동맥염?전신홍반루프스?HIV 관련 신장병?혈관염?만성신우신염?신증후군?다낭신장병?신장 괴사?신독성 물질?다발골수종2. 임상증상만성신부전은 신장의 정상적인 기능이 점차적으로 상실되어, 네프론이 서서히 파괴되고 기능이 소실되는 것이다. 사구체여과율과 청소율이 감소함에 따라 BUN, creatinine이 상승한다. 기능하는 네프론은 더 많은 양의 용질을 여과하는 동안 비대해지고, 비대해진 네프론은 요 농축 능력이 감소하여 다량의 희석된 요를 배출시키므로 체액이 부족해진다. 세뇨관의 전해질 재흡수능력이 점차 상실되면 요에 다량의 염분이 섞여 배설되면서 다뇨(polyuria)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후 신장 손상이 악화되어 기능하는 네프론의 수가 적어지면 사구체 여과율은 더욱 감소하고 수분, 염분, 노폐물을 제거할 수 없게 된다.1) 신장 변화신장 기능부전은 다양한 병리적 상황을 유발한다. 그 결과 사구체여과율(GFR)이 감소하고, 소변 생성과 수분 배설에 이상이 오며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한다. 70~80%의 신기능을 잃어도 신장은 효과적인 GFR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손상받는 네프론이 기능을 하지 못해도 남은 정상 네프론이 이를 보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그 기능도 파괴되어 정상의 네프론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남아 있는 네프론의 사구체여과량은 증가하지만 신장 전체의 기능에비해 그 조절 범위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만성 신부전 환자가 조금이라도 많은 소금과 물을 섭취하면 고나트륨혈증을 일으키고, 반대로 저염식이를 계속하면 바로 저나트륨혈증이 된다. 이처럼 만성 신부전은 나트륨과 물의 재흡수?배설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상태가 된다.2) 대사장애① BUN, creatinine등의 신체 노폐물의 축적사구체여과율이 감소하면 혈중 요소와 creatinine이 증가한다. Creatinine은 골격근 속에 있는 creatinine과 phosphocreatinine에서 나온다. 근육량과 신체 움직임이 크면 혈중 creatinine 수치는사한다. 신기능부전의 초기 단계에서 요중 단백질, 포도당, 적혈구, 백혈구는 증가하고 요비중은 고정되거나 감소한다. 소변 삼투질 농도는 보통 감소하고 creatinine clearance rate 역시 저하된다. 요중 albumin : creatinine의 비율검사에서 creatinine 1g당 albumin이 300mg 이상이면 만성 신장질환을 의미한다. 신부전이 악화되면 소변 배설량은 극적으로 감소한다.① 소변 분석검사 Urine analysis소변 분석검사는 검사 비용이 저렴하나 빨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제성이 높은 임상검사이다. 소변의 육안적 관찰(색조, 혼탁), 이화학적 검사(요량, 비중), 요시험지 또는 정제에 의한 검사, 현미경적 검사 항목 일부 또는 전부를 포함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이는 질병의 보조진단, 선천성, 유전성 질환의 Screening test, 또는 정기적인 건강관리, 질병의 경과 및 상태의 관찰, 치료효과 및 약제 부작용의 관찰을 확인할 수 있다. 요침사에 발견되는 백혈구, 적혈구, 원주 등을 관찰함으로써 각종 신질환의 감별 진단에 이용되고, 상피세포 관찰을 통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로도 이용된다.화학검사와 현미경 검사를 위한 검체는 깨끗한 배뇨검체가 필요하며, 아침 첫 소변이 가장 농축된 상태이므로 권장된다. 이는 산성이 강해서 원주(casts)나 기타 요 구성물이 잘 유지되므로 검경에 가장 좋은 검체이다.② 크레아티닌 청소율 검사 (Creatinine clearance rate, CCR)크레아티닌 청소율(creatinine clearance rate) 검사는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사구체 여과율 측정법이다. 단백질대사의 산물인 creatinine은 사구체에서 여과되며 사구체 여과율이 떨어지면 혈청 creatinine은 상승된다. 이 검사는 소변을 24시간 수집하는데 아침 첫 소변은 버리고 24시간에 배뇨하는 소변을 모은다. 혈액의 크레아티닌 측정도 함께한다.(본원 정상수치 - 남 : 105 ~ 140ml/min,/ 성분명 : Recombinant human erythropoietin (원내)Espogen 2000iu/1ml Espogen 4000iu/1mlEspogen 10000iu/1ml효능 및 효과· 만성신부전 환자에게 나타나는 빈혈,· 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에게 나타나는 빈혈용량 및 용법· 만성신부전 환자 : 주 3회, 1회 체중 kg당 50단위, 또는 주 1회 체중 kg당 150단위를 서서히 피하주사 또는 1 ~ 2분에 걸쳐 정맥 주사한다. 이후에 용량 증감은 초기 반응에 따라 결정부작용· 쇼크, 혈압상승, 심계항진, 관절통, 두통, 구역, 피로, 부종, 설사, 흉통NESP PFS(prefilled syringe) 40μg, 60μg / 성분명 : Darbepoetin alpha (원내)NESP PFS 40μg NESP PFS60μg효능 및 효과·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 고형암의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용량 및 용법· 혈액 투석 환자 : 투여 초기에는 보통, 성인 1회 20 ㎍를 주 1회 정맥 내 투여한다.빈혈 개선 효과가 얻어지면 보통 성인에게는 유지량으로 주 1회15~60㎍를 정맥내 투여한다.· 복막 투석 환자 : 투여 초기에는, 보통, 성인 1회 30㎍를 2주에 1회, 피하 또는 정맥내투여한다. 빈혈 개선 효과가 얻어지면 보통 성인에게는 유지량으로 2주 1회 30~120 ㎍를피하 또는 정맥내 투여한다.부작용· 혈압 상승, 션트 혈전·폐색, 두통, 권태감, 호산구증가, BUN, 크레아티닌의 상승표 21. 철분제제Feroba-You SR /성분명 : ferrous sulfate dried (원내)효능 및 효과· 철 결핍성 빈혈의 예방 및 치료용량 및 용법· 성인 : 1회 80 ㎎, 1일 1~2회 식후 씹지 않고 삼켜서 복용한다.부작용· 두드러기, 위경련, 구토, 변비, 흑변, 치아변색, 위 불괘감, 식욕부진 등Femorrum Inj /성분명 : iron hydroxide sucrose complex (원내)효능 및 효과· 철 결핍증환자로서 경구용 철분 제제의 복한다.
당뇨환자의합병증 관리목 차Ⅰ. 당뇨의 개요1. 정의 ----------------------------------------- p. 32. 병태생리 ----------------------------------------- p. 53. 증상과 징후 ----------------------------------------- p. 74. 진단 ----------------------------------------- p. 7Ⅱ. 당뇨의 합병증1. 당뇨병의 급성 합병증 ?----------------------------- p. 112.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 ?----------------------------- p. 18Ⅲ. 혈당관리1. 약물요법 --------------------------------------------- p. 302. 식이요법 --------------------------------------------- p. 383. 운동요법 --------------------------------------------- p. 41Ⅳ. 참고문헌 -------------------------------------------- p. 42Ⅰ. 당뇨의 개요1. 정의당뇨병은 인슐린의 수요와 공급이 서로 맞지 않아 발생하는 대사 장애로 인슐린의 결핍에 의해 고혈당이 특징인 당질대사 장애와 함께 지방 및 단백질 대사 장애를 동반한다. 즉, 절대적 혹은 상대적인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필요한 양만큼의 인슐린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내분비계 질환이다. 당뇨병은 원인기전에 따라 제1형 당뇨병(Type 1 diabetes)과 제2형 당뇨병(Type 2 diabetes)으로 분류한다.내용제1형 당뇨병IDDM제2형 당뇨병NIDDM동의어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시작 시기어느 연령에서나 올 수 있지만보통 30세 이전에 온다.보통 35세 이후에 오나어린이에게도 올 수 있다.시작 형태보통 급하게 온다.서서히 진행한다.인슐린 분비거의 없다정상이거나정상 이상의 1시간이 지나면 혈당이 100~140mg/dL,식후 2시간후 혈당은 정상(80~100mg/dL) 정도를 나타낸다.다음 중 한 항목에 해당하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① 공복혈장혈당 126mg/dL 이상② 당뇨의 전형적인 증상(다갈, 다뇨, 다식)과 임의혈장혈당 200mg/dL 이상③ 75g OGTT후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④ HbA1c 6.5% 이상2) 당화혈색소 Glycosylated hemoglobin, HbA1c [ 정상 : 4.3~6.0% ]평균 혈당 추정치 estimated Average glucose, eAg당화혈색소는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치를 반영하는 지표로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정도를 나타낸다. 포도당은 적혈구에 있는 혈색소 분자에 부착되고 일단 부착되면 분해되지 않고 적혈구의 수명인 120일 동안 지속된다. 그러므로 혈액 내 혈당치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가 높아진다. 당화혈색소 검사를 위해서는 하루 중 어느 시기에든 채혈할 수 있다. 당화혈색소는 혈당조절이 잘된 경우 4~6%이며, 8%이상은 조절이 잘 안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eAg는 미국 당뇨병학회에서 사용을 권장하는 새로운 용어로 단위는 mg/dl 또는 또는 mmol/mol을 사용한다. 적어도 2일 이상 실시간으로 혈당을 모니터링 함과 동시에 1주일에 3일 이상 하루에 SMBG를 7번 한 결과를 조합해서 계산한다.[ 계산공식 : eAG(mg/dl) = (28.7 × HbA1c) 46.7 ]3) 당화알부민 Glycosylated albumin [ 정상 : 11.0~16.0% ]당화알부민은 2~3주 동안의 혈당조절 상태를 반영하는 지표로서, 혈청 단백질의 반감기가 약 20일로 혈색소보다 짧기 때문에 당뇨병의 치료효과를 HbA1c 보다 빠르게 알 수 있다.4) C-펩티드 Connecting peptide [ 정상 : Fasting / PP2hr 0.78~5.20ng/ml ]C-peptide는 인슐린 분자 2개 고리에 연결되어 있다. 이 검사는 인슐린 생성 수준을⑦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기록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유치도뇨관이 필 요한데, 이런 환자는 감염에 민감하므로 도뇨시 철저한 무균술이 필수적이다.B. 쇼크의 완화환자가 순환성 허탈 상태이면 혈액(Pack RBC)이나 Albumin, Dextrose 같은 혈장 보충액을 생리식염수와 교대로 투여하도록 처방할 수 있다. 또 교질액과 생리식염수 용액은 혈액내 NaCl과 혈장 단백질량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혼합하여 투여할 수 있다.C. 칼륨 불균형의 회복산증을 치료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세포 내에서 칼륨이 빠져나와 고칼륨혈증이 되나 일단 치료가 시작되면 위험한 칼륨저하증이 오게 되어 허약감, 심한 호흡곤란 심지어는 심장마비까지 올 수 있다. 치료시 칼륨저하증이 초래되는 주요 이유는 인슐린이 투여되면, K+은 포도당을 따라 다시 세포내로 들어가며, 탈수가 완화되고, 신장 기능이 회복되면 칼륨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일반적인 간호는 다음과 같다.① 소변 배설량을 자주 측정하고 사정한다. 소변 배설량이 적은 환자에게 칼슘을 투여하는 것은 고칼륨혈증으로 진전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만일 소변량이 극적으로 저하되거나 시간당 30mL 이하이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한다.② 고칼륨혈증의 징후(서맥, 허약감, 심장마비, 근육 경련 및 핍뇨 등)를 확인한다.고칼륨혈증은 입원 시에서 치료 시작 후 4시간 사이에 보통 나타난다.③ 환자의 심전도를 주의 깊게 모니터한다. T파가 높게 올라가고 P파는 없어지며 QRS파가 분산되는 것, PR 간격이 벌어지는 것은 고칼륨혈증을 의미한다.(Tall T wave, Flat P, QRS widening, prolong PR interval)④ 칼륨은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고, 충분한 소변 배설량을 확보한 뒤 1~2시간 이 내에 보통 투여하도록 한다.⑤ 환자가 충분히 회복되면 오렌지 주스나 바나나 같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과 수분을 투여한다. 다른 전해질도 주의깊게 확인한다.D. 산도의 조정환자의 pH가 7.1이하이면 중탄산염을 투여압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② 치료고혈압은 유전 성향이 짙기 때문에 부모가 고혈압인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 하며, 고혈압을 진단받았으면 혈압을 130/80mmHg 이하로 조절하고 신장에 이상이 있다면 더 낮추도록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있어 염분, 콜레스테롤, 알코올을 줄이는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3) 뇌경색 cerebral infarction① 정의당뇨병과 함께 뇌경색을 앓고 있는 환자의 사망률은 약 20% 정도로 그 위험성이 심각한 합병증이다. 뇌경색은 동맥경화증 등의 변화로 좁아진 뇌혈관 일부분이 막혀서 원활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해 생기는 질환이다. 정상인에 비해 당뇨병 환자에게서 유병률이 높으며 남성보다 여성 당뇨병 환자의 위험률이 높다.뇌는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아야 한다.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 조직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조직이나 세포 일부가 괴사하기 시작한다.② 증상뇌경색은 갑작스럽게 의식이 흐려지거나 근력이 저하되고 말하는 것이 어눌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서 자주 머리가 무겁거나 손발이 저리고 불안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뇌경색의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일단 뇌경색이 악화되어 뇌신경이 손상되면 완전히 복구하기가 어렵다.③ 치료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혈당 조절은 필수이며 금연을 하거나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아스피린 등을 복용할 수 있다.(4) 심근경색 (myocardial infarction)① 정의당뇨병 환자에게는 심근경색이 많이 발생하고 심근경색을 진단받은 사람에게서 새롭게 당뇨병을 진단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콜레스테롤 등 혈액 중의 지방량이 높고 혈당수치도 일반인에 비해 높다. 혈중 지방과 당의 수치가 높으면 혈액이 굳어지기 쉽거나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상태가 된다. 상대적으로 혈관 속에서 혈액이 굳어져 혈전이 생길 위험성도 높,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노폐물 배설의 문제로 혈액 투석이나 복막 투석을 하거나 신장 이식수술을 받아야 한다. 말기신부전증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30~50%,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약 20% 정도가 발생한다.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혈당 조절이 우선되어야 하며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고 과음, 단백질 과잉 섭취, 염분 과잉섭취를 하지 않는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당뇨병성 신증의 발생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최소 1년에 1회 이상은 미세단백뇨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만약 미세단백뇨가 검출되면 당뇨병성 망막증, 심혈관계 질환 등의 검사를 더 자주 시행해야 하고 뚜렷한 단백뇨로 발전하지 않도록 치료를 받도록 한다.4) 안질환 (眼疾患, Eye disease)당뇨병을 앓게 되면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앞에 무언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거나, 원거리에 있는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없는 등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발병 연령이 높기 때문에 합병증을 의심하기보다는 흔히 말하는 노안 증상으로 가볍게 여기고 넘길 수 있다. 적극적인 안과 검진과 치료보다는 그동안 써오던 안경을 바꾸거나 새롭게 돋보기를 장만하는 정도에서 그치기 일쑤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면 망막병증, 백내장, 녹내장 등의 안질환이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실명의 위기에 처할 수 있다.(1) 당뇨병성 망막증① 정의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환자의 실명 위험은 무려 20배나 높다. 그중 당뇨병성 망막증은 망막의 모세혈관에 변화가 생겨 혈관 내의 혈액, 지방질, 수분이 누출되는 질환으로, 안질환 중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당뇨병의 발병 기간이 길수록 잘 생기며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가벼운 노안 증상으로 오해하기 쉽다. 초기에는 시력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 그대로 지나치기 쉽고, 더 뚜렷한 시력 한다.
통풍 환자 관리목 차Ⅰ. 정의 및 병리 기전4Ⅱ. 분류5Ⅲ. 진행 과정5Ⅳ. 임상 증상7Ⅴ. 진단8Ⅵ. 방사선 소견8Ⅶ. 합병증9Ⅷ. 치료와 간호17Ⅸ. 참고문헌17Ⅰ. 정의 및 병리 기전결정 유발성 관절염 (crystal induced arthritis)은 다양한 미세결정들이 급성 또는 만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관절액 분석에서 편광 현미경 및 전자 현미경, 에너지 분산 원소 분석법과 방사선 회절법 등 여러 결정학적 기술을 이용하여 단일나트륨요산염(monosodium urate), 이수소칼슘피로인산염(CPPD), 칼슘수산화인회석(HA), 칼슘옥살염(CaOx) 등이 유발 원인이 된다고 밝혀졌다. 통풍과 가성통풍은 결정 유발성 관절염의 대표적인 예이다.통풍은 요산 나트륨(monosodium urate)의 결정이 관절 주위 및 연부 조직에 침착되어 관절에 금식한 염증을 야기하는 질환이다. 요산은 퓨린 분해 과정의 최종 산물이며, 퓨린의 생성과 파괴는 모든 조직에서 일어날 수 있지만 요산은 간, 소장과 같은 잔틴 산화 효소(xanthine oxidase)를 포함하는 조직에서만 생성된다. 생성된 요산은 정상적으로 소변과 장으로 배설된다. 결국 체내의 요산의 양은 생성되는 양과 배설되는 양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요산의 생성은 퓨린을 함유하는 음식과 퓨린의 신생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통풍에서는 퓨린 대사의 장애로 체내 요산량의 증가로 고요산혈증(hyperuricemia >6.8 mg/dl)이 나타나고, 요산이 관절에 침착되어 심한 급성 염증성 관절염을 일으키며, 환자는 극심한 발작성 관절통을 느끼게 된다. 또한 신장 및 심혈관계에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어 내과적 진찰을 필요로 하는 질환이다. 요산은 인대, 활액막, 피하에도 축적될 수 있으며, 인대 파열을 초래 할 수 있고 압박에 의해 피부 괴사가 일어 날 수 있다. 성인 남자의 혈중에서 요산이 7.0mg/dl 이상이면 비정상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무증상 고요산혈증(asymptomatic hyperuri5~20%에서 통풍이 발생하며, 이는 원발성 통풍과 속발성 통풍으로 구분할 수 있다. 특발성 혹은 원발성 통풍(primary gout)은 일반적으로 그냥 통풍이라고 명명되며, 그 원인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호발 연령은 40대이며, 주로 성인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여성에 비해 3~6배 발병률이 높다)하고, 여자에게서는 폐경기 후에 약 5% 정도에서 발생한다. 속발성 통풍(secondary gout)은 진성다혈구증(polycythemia vera), 겸상 적혈구성 빈혈(sickle cell anemia), 백혈병(leukemia), 그리고 다발성 골수증(multiple myeloma) 등 골수가 증식하는 질환에서 핵산의 파괴량이 증가하거나, 신장의 기능 저하로 요산의 배설이 감소하여, 혈중 요산치가 증가하면서 통풍성 관절염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Ⅲ. 진행 과정1. 무증상성 고요산혈증혈청 요산의 농도는 증가되어 있지만 관절염 증상, 통풍 결절, 요산 콩팥돌증 등의 증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는 상태이며, 고요산혈증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평생동안 증상이 없이 지내게 된다.2. 급성기 (급성 통풍성 관절염)작은 관절에 격심한 통증과 염증 증상첫 번째 발작은 보통 하나의 관절을 침범하여 전신 증상은 없는 편이지만, 그 후에 발생하는 발작들은 여러 관절을 침범하고 열이 동반된다. 엄지발가락이 가장 흔하게 침범되는 관절이며, 그 외에도 사지관절 어디나 침범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첫 번째 급성 통풍발작은 갑자기 발생하며, 보통 환자가 편안히 잠든 밤에 시작된다. 이후 일부 환자는 아침에 일어나 첫 걸음을 디딜 때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환자들은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기도 한다. 침범된 관절은 수 시간 이내에 뜨거워지고, 붉게 변하며, 부어오르고, 극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가벼운 발작은 몇 시간 이내에 사라지거나 하루 이틀 정도 지속되지만 심할 경우에는 몇 주간 지속될 수 있다.3. 간헐기 (간헐기 통풍)급성 통풍 발작 후 증상이 없는 기인다. 급성 통풍 발작의 약 90%는 대개 한개의 관절에서 시작되며, 약 절반 정도에서 제 1족지의 중족 족지관절(1st metatarsophalangeal joint)이 아픈 족 통풍(podagra)의 형태로 시작된다. 족 통풍은 통풍 환자의 90%에서 언젠가 한 번은 발현된다. 그 외에도 족근관절, 발, 뒷꿈치, 슬관절, 수근 관절 및 수지 등에서도 통풍 발작이 시작될 수 있다. 초기의 발작은 3일이나 7일 이내 저절로 호전되는 경향이 있고 대부분의 환자는 다음 발작이 있을 때까지 후유증이 없다. 처음 발작 후에는 증세가 없는 발작간 기간이 수주에서 수년까지 지속되는데, 약 5% 정도에서는 재발이 없을 수도 있다. 급성 통풍에는 운동, 외상, 수술, 감염, 기아, ACTH나 corticosteroid 투여 중지, 요산 저하 치료,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심각한 질환, 과량의 알코올 및 과다한 음식물의 섭취 등이 유발 인자로 작용한다고 한다. 급성 통풍은 발열, 오한, 통증, 종창 등의 증세가 있으며, 심하면 점액낭염(bursitis)이나 봉소염(cellulitis)과 매우 유사한 증상을 나타낸다. 통증은 심한 발작성 격통이고 야간에 심하며, 백혈구 과다증이 수일 또는 수 주간 계속되기도 한다. 통풍 발작은 요산(urate)의 수치보다는 체액에서의 용해도에 더 큰 영향을 받는데 이 용해도는 낮은 온도에서와 낮은 pH에서 떨어지게 되어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말단 부위의 관절에서 흔히 발생하는 이유가 된다. 통풍발작이 시작되면 요산결정(urate crystal)이 관절액내에서 결정체 단백 복합체(crystal-protein complex)를 만들고 이것이 보체시스템(complement system)을 활성화시켜 중성구(neurophil)에 의한 포식(phagocytization)을 활성화시킨다. 이로 인해 세포막용해(membranolysis)가 촉진되어 용해성 효소(lysosomal enzyme)의 세포내 방출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세포괴사가 발생하여 관절절 천자에서 바늘 모양의 요산 나트륨(monosodium urate)결정을 확인하는 것이다. 통풍 환자 관절액의 현미경 사진. 바늘 모양의 요산나트륨 결정을 관찰할 수 있다.요산결정은 편광 현미경으로 보아서 바늘 모양의 음성이중굴절성(negatively birefringence)이 특징이다.관절액은 백혈구의 증가로 인해 혼탁해 보이며, 백혈구 수도 2,000개/㎕ 부터 60,000개/㎕ 정도로 증가한다. 혈청 요산 농도는 언젠가는 반드시 상승하며 요산 저하 요법의 추적 관찰에 유용하다. 24시간 요중 요산을 측정하는 것은 요석의 위험을 평가하고, 요산의 과잉 생산 또는 배출 저하를 밝혀 낼 수 있으며, 요산 저하 요법의 종류를 결정하는데 중요하다. 일반적인 식사를 하면서 24시간 요중 요산 배출이 800mg 이상이라면 퓨린의 과잉 생산을 시사한다.급성 감염성 관절염이나, 여러 가지 다른 미세 결정에 의한 관절 병증, 재발성 류마티즘, 건선 관절염과 감별 진단을 요한다. (A) 통풍 환자 조직의 현미경 사진. 청색의 무정형의 물질이 진한 콜라겐과 염증세포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B) 통풍 환자의 편관 현미경 사진. 음성이중굴절성을 보이는 긴 바늘의 요산 결정이 관찰된다.Ⅵ. 방사선 소견초기에는 연부조직의 종창만 있으며, 관절의 파괴는 발견되지 않는다. 요산은 석회화되지 않으며, 관절과 골을 침식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만성 결정성 통풍의 초기에는 연부조직의 종창과 함께 요산의 침식에 의해 골이 떨어져 나간 것 같은 도려낸 병소(punched-out lesion)을 보이게 되며 이로 인한 돌출변연부(overhanging edge)가 보이고 관절 간격은 비교적 유지된다. 질환이 진행되면 골다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관절 간격은 소실되고, 골성 강직도 나타날 수 있다. 양측 제 1중족지관절의 통풍. 연부조직의 종창, punched out 양상의 골파괴와 관절 간격의 감소가 보인다.Ⅶ. 합병증통풍 환자들은 정상인보다 신장결석의 가능성이 약 1000배 증가한다. 실제 2.3배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혈중 요산농도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평균 0.5~1.0mg/dl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통풍 환자에서 급성심근경색은 다른 사람에 비해 약 26% 증가한다. 체내의 요산이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혈관내피세표의 산화질소 (nitric oxide)를 감소시키고 콩팥의 레닌-안지오텐신 체계 (renin-angiotensin system)를 활성화시켜 콩팥의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 고요산혈증을 보이는 사람에서도 혈중 요산치가 내피세포 이상과 혈장 레닌 활성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고요산혈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동맥을 막는 플라크(plaque)가 관찰되어 요산이 비가역적인 심혈관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Ⅷ. 치료와 간호통풍을 치료하는 목적은 급성 통풍 발작을 빨리 종결시키고, 통풍 발작의 재발을 예방하고, 신장 및 다른 부위에 생기는 합병증을 예방 및 치료하는 데 있다.통풍 급성기에는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와 식이요법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만성기가 되면 요산생성을 억제하고 배출을 촉진하는 약물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 치료는 예방적 치료, 보존적 치료와 외과적 치료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1. 보존적 치료급성 통풍의 발작 시에는 약물 요법과 함께 이환부에 냉찜질과 부목 고정을 병행하여 통증을 감소시키고 안정시키는 것이 좋다.2. 약물1) 콜킨 정 (colchine 0.6mg)- 성분 및 함량: colchicine 0.6mg/tab- 효능효과: 급성통풍 발작의 치료 및 예방, 급성 통풍, 급성통풍성관절염(통풍발작 치료)성인에서 통풍 발작의 첫 징후가 나타나면 1.2mg을 복용하고, 1시간 후에 0.6mg을 복용하 도록 한다.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 보다 나은 유효성을 보이지 못하였으며, 최대 권장량은 1시간에 걸쳐 1.8mg이다.통풍 발작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중에 통풍 발작의 첫 징후가 나타나면 1.2mg를 초과하지 않는 용량을 복용하고 1시간 후혈중요산
간, 담도계 질환및 관리- 목 차 -Ⅰ. 구조와 기능Ⅱ. 신체검진 및 임상진단 검사Ⅲ. 일반적 간호Ⅳ. 간 질환과 간호Ⅴ. 담도계 질환과 간호Ⅵ. Case study※ 참고 문헌Ⅰ. 구조와 기능1. 간1) 간의 구조간은 오른쪽 늑하부와 명치부위를 차지하며 가로막 바로 아래에 위치한 붉은 갈색의 샘이다.무게는 1.4kg 정도이며, 몸에서 가장 큰 샘이다.간은 우엽(right lobe), 좌엽(left lobe), 사각엽(quadrate lobe), 미상엽(caudate lobe) 이라고 불리는 네 개의 엽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면에서는 큰 우엽과 작은 좌엽만 보인다. 이 엽들은 간을 가로막과 앞쪽 배벽에 고정시키는 장간막(mesentary)인 겸상인대(falciform ligament)에 의해 각각 분리되어 있다. 앞쪽에서 보이는 원인대(round ligament)는 탯줄에서 태아의 간까지 혈액을 운반하는 제대 동맥(umbilical artery) 섬유로 된 잔유물이다.아래쪽에서 볼 때, 담낭 옆에 있는 사각엽과 그것의 뒤에 있는 미상엽이 보인다. 이 엽들 사이의 불규칙한 구멍인 간문은 간문맥과 고유간동맥의 입구이며, 소망(lesser omentum) 안으로 들어가는 쓸개즙 통로의 출구이다. 쓸개주머니는 우엽과 사각엽 사이에 있는 간의 아래쪽 표면의 움푹 들어간 곳에 밀착되어있다. 간의 뒤쪽 면에는 하대정맥(inferior venecava)이 위치하는 공간인 깊은 고랑이 있다. 위쪽 표면에는 횡경막에 붙어 있는 노출된 면이 있으며, 간의 나머지 부분은 장막에 의해 덮여 있다.2) 간의 순환간으로 들어오는 혈관은 문맥(portal vein)과 간동맥(Hepatic artery) 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문맥은 혈액의 3분의 2 가량을 제공, 혈액에는 장에서 간으로 전달되어 처리되는 다량의 영양소가 들어 있으나 산소의 함유량은 부족한 혈액 이며, 간동맥은 나머지 3분의 1의 혈액을 공급하고 산소가 풍부한 혈액은 심장에서 배출되며 산소 공급량의 절반가량을 간에 공급한다서 예후인자로써 유용하다.혈중 항원-항체수준은 간염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B형 간염 표면항원(HBsAg)은 B형 간염환자와 간염 보균자의 혈액에 존재한다. B형 간염 표면항체(anti-HBs)를 갖고 있는 대상자는 B형 간염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다.α-fetoprotein(AFP)은 태아에서 생성되고 건강한 성인에서는 생성되지 않는다. AFP가 1000ng/mL 이상이면 간세포성 암을 의미한다.검사정상치병적 상태결과Albumin3.5-5.0g/㎗간경화, 간염, 간암감소γ-globuulin2.0-3.6㎎/㎗간경화, 간염 간암증가Total protein5.8-8.0g/㎗간경화, 간염, 간암감소α-fetoprotein(AFP)0-13.4ng/ml간경화, 만성간염, 간암증가2) 영상검사(1) 초음파 검사초음파 검사는 기관의 크기 모양, 위치를 파악하고 종양, 낭, 농양을 진단하는데 유용하다.체액상태가 양호하면 간과 그 주위 조직의 윤곽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검사 전 8-12시간 동안 금식한다. 검사과정 중 통증이 없다고 설명하고 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피부에 윤활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초음파 검사는 20분 정도 소요된다.(2) 컴퓨터 단층촬영(CT)간, 담도, 담낭 등의 질병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방사선 검사이다.CT scan은 각 부위에 X선을 회전시키면서 미세하게 단층 촬영한다. 이 영상은 횡단면의 상으로 나타난다. 조영제를 이용할 경우 사진의 질이 더 좋다. 뼈 같은 매우 조밀한 고조는 흰색, 조밀하지 않은 조직은 회색, 공기는 검게 나타난다.검사 소요시간은 30분-1시간정도이다.① 검사 전 간호? 검사 시 통증이 없고 안전하며 장기의 구조를 검사하는 검사임을 설명한다.? 조영제를 쓰는 경우에 금식이 필요하며, 18G IV 확보, 3-way keep 하고 전 처치로 plakon 1amp IM 후 조영제 청약서와 함께 보낸다.? 조영제를 사용하게 되면 요오드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한다.② 검사 후 간호? 검사 후 특별한 간호가 요구되지 않는도움을 주며 알칼리성 비누의 사용은 피하고 로션을 자주 바르는 것이 좋다. 환자의 의복이나 침구는 청결하고 구김 없이 해주고, 손톱을 짧게 깎고 매니큐어를 발라 피부를 긁어서 오는 피부손상 위험성을 예방한다.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소양증을 호소하면 욕창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뼈 돌출 부위의 순환을 돕기 위해 마사지를 해주고 침대의 압력을 변화시키기 위한 변압침요의 사용과 잦은 체위 변경이 필요하다.3. 피로간 담도계 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피로감의 증가로 인하여 휴식의 요구가 증가한다. 간호사는 피로가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정도를 사정한다. 환자의 휴식시간을 조정하기 위하여 일상생활 활동을 사정하고 일상생활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돕는다. 조용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을 제한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투약과 처치 시간을 배정한다. 환자가 피로로부터 회복되는 느낌을 갖게 되고, 황달, 간기능 상태 등이 호전되기 시작하면 점진적으로 활동을 증진하도록 권장한다.4. 영양부족환자의 식이 섭취 상태와 영양 상태를 사정한다. 간의 단백질 분해 능력에 적합한 단백질 식이와 고탄수화물 식이를 제공한다. 부종과 복수를 예방하기 위해 저염식이를 권장한다. 복부의 팽창과 포만감으로부터의 불편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식사 중에는 상체를 올려 준다. 식욕을 증진시키기 위해 식사 전에 구강간호를 하도록 하고, 식사 시 환경을 청결히 한다. 또한 오심 구토로 구강섭취가 저하된 경우 처방에 의한 진토제를 투여하며, 정맥주입으로 영양장애를 교정할 수 있다.5. 출혈 위험성대변과 토물의 색깔, 연속성, 양과 잠혈 정도를 사정한다. 불안, 식도 팽만감, 쇠약, 안절부절하지 못함 등의 출혈을 의미하는 증상들에 대해 사정한다. 환자의 활력징후를 일정한 간격으로 측정하며 피부 상태와 배뇨량을 관찰하여 저혈량이나 쇼크의 징후를 사정한다. 또한 충혈, 바늘자국으로부터의 누출, 비출혈, 출혈성 반점, 잇몸의 출혈 등의 외부출혈 정도를 사정한다. 구역질이나 구토는 문맥계압을 증가시켜 출혈을 악화 시킬 수 있침윤이다. 원인 요인을 제거하면 간의 지방침윤은 회복된다. 퇴행성 과정이 계속될 경우, 급성 알코올성 간염과 경화가 발생한다. 경화의 최종 결과는 간기능의 상실과 간문맥 혈관의 폐색이다.간은 예비용량이 많기 때문에 생리적인 변화는 질병의 후기에 나타난다. 간의 3/4이 파괴되면 생리적 기능에 변화가 온다.지속적인 손상으로 간이 섬유화되면 간 구조가 변하고 그 결과 내장정맥과 문맥혈류가 폐쇄된다. 이러한 폐쇄는 수분정체, 부종악화, 복수, 수흉을 일으킨다.문맥압의 증가와 내장정맥의 울혈은 비장 비대와 비장 기능의 변화를 초래하여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빈혈 등을 일으킨다. 문맥성 고혈압은 정맥압 증가, 혈관의 혈액정체, 치질, 식도정맥류 등을 일으킨다.3) 임상증상간경화증의 증상들은 크게 간세포 부전과 문맥압 상승으로 나타나며, 병태생리와 직접 관련되어 있다.간세포 부전의 증상에는 황달, 저알부민혈증, 복수, 하지부종, prothrombin time의 지연, 출혈 경향 등이 있다. 문맥압 상승의 증상에는 비장 비대, 복수, 원발성 복막염, 간성 신증후군, 식도정맥류 파열, 상부 위장관 출혈, 간성 혼수 등이 포함된다.간경화증은 장기간의 병력과 애매하고 비특이적인 증상을 경험하는데 식욕부진, 피로감, 열감, 체중감소, 복통, 거미줄 혈관종, 손바닥 홍반, 곤봉형 손가락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복통은 둔하거나 경하거나 날카롭거나 지속적이거나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등 그 양상이 다양하다. 복통의 부위는 간 주위에 국한될 수도 있고 하복부에 나타날 수도 있다.4) 진단검사간경변증은 혈액과 소변 내 결합 및 비결합빌리루빈치 증가, 소변 내 빌리루빈 증가, 혈소판 감소, urobilinogen 증가, PT 연장, WBC/RBC 감소, 혈청 알부민과 glucose 감소,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혈청 내 효소(ALT, AST, LDH, Alkaline phosphatase) 증가 등이 나타난다.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일관되지 않는 다면 간생검, CT, 내시경 검사체의 존재여부를 확인? 동맥혈가스 분석으로 호흡기계 사정? 혈액응고, 전해질, 암모니아, 단백질, 빌리루빈, 효소 수치 검사이들에 대한 환자의 검사치가 부적절한 수치를 보이면 문제를 교정한다. 혈색소과 헤마토크 리트가 낮으면 수혈을 하고 환자의 전반적인 영양 상태가 좋지 않으면 TPN(완전비경구영 양)을 통하여 단백질 가수분해물(protein hydrolysate)을 공급한다.※ 수술 후 간호문맥 전신 우회술을 한 환자는 수술 후 호흡기계, 신경계, 신장계, 혈액 등 상태의 사정과 통증, 팽만, 오심과 같은 우회(shunt) 부위의 응고 발현을 사정하기 위하여 수술 부위를 사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맥 전신 우회술은 심장으로의 정맥귀환을 증가시키므로 심맥과 뇌기능에 대해서도 사정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문맥성 고혈압 환자는 흔히 복수, 간성 뇌병증, 황달, 출혈성 경향 및 알코올 중독 등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수술 후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 및 징후를 세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출혈, 저혈량증, 핍뇨, 혈색소치, 헤마토크리트 수치, 프로트롬빈 시간?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희석성 저나트륨혈증, 복수)? 호흡수와 리듬(잡음, 무기폐, 힘든 호흡, 폐렴)? 저알부민혈증? 저혈당증? 감염의 징후(열, 백혈구의 증가)? 통증 정도? 의식 상태(민첩함) : 암모니아, 혈액요소질소(BUN), 혈액 가스 분석, 빌리루빈 수치수술 후 혈색소와 헤마토크리트가 정상보다 낮으면 수혈을 하게 되므로 수혈과 관련된 간호를 제공하며, 응고시간이 정상 범위에 있지 않다면 비타민K를 투여한다. 환자가 복수로 인하여 호흡에 어려움이 있다면 호흡을 도울 수 있는 방법(자세변경, 기침, 심호흡, 호흡기치료, 흉곽배액의 유지)을 실시한다. 수술 후와 관련된 간호내용은 다음과 같다.? 혈액 혹은 덱스트란 등과 같은 용량 확장제의 주입 시 개방성을 유지하고 처방 된 주입속도를 유지한다.? 혈액과 소변상태를 관찰하고 감염의 징후(백혈구의 증가, 적혈구 침강속도의 증가)를 관 찰 한다.? 중추신경계를 진.
대퇴부 골절의종류 및 환자간호목 차Ⅰ. 해부 생리1. 골격32. 관절 및 인대73. 근육94. 동 ? 정맥125. 신경 14Ⅱ. 고관절부 골절1. 대퇴 두부 골절162. 대퇴 경부 골절 173. 대퇴 전자간 골절224. 대퇴 전자하 골절265. 대퇴 골간 골절29Ⅲ. 대퇴부 골절 환자의 간호1. 수술전 간호 352. 피부 견인 치료 : Buck's traction 373. 수술전 준비사항394. 수술후 간호405. 보행훈련41Ⅳ. 참고문헌43Ⅰ. 대퇴골 주변의 해부생리1. 골격하지의 골격은 총 62개의 뼈로 구성된다. 그 중 골반(pelvis)의 전외측을 형성하며 하지를 체간에 연골시키는 좌, 우 관골을 하지대(pelvic girdle) 라고 하며 대퇴골과 슬개골, 경골, 비골, 족근골, 중족골 및 지골은 자유하지골(skeleton of free lower limb) 이라고 한다.[표 1. 하지골의 구분]1) 관골 Hip bone척주(vertebral column)와 하지를 연결시키고 골반의 전 ? 외측을 구성하는 관골은 장골(ilium), 좌골(ischium), 치골(pubis)로 이루어지는데 어렸을 때는 이 3개의 뼈가 Y자형의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지만 성인에서는 골결합을 이루어 좌 ? 우의 관골이 된다. 좌 ? 우의 관골은 정중면에서 치골결합으로 연결되며 각각의 관골 외측면에는 깊게 파인 관골구(acetabulum)가 있어 대퇴 골두와 고관절을 형성한다. 관골 구연은 전체적으로 융기되어 있으나 전하방에는 결손부가 있어 이를 관골구절흔(acetabular notch)이라고 한다. 또한 전면에는 치골과 좌골이 이룬 폐쇄공(obturator foramen)이라는 커다란 구멍이 있는데, 생체에서는 섬유성 막인 폐쇄막으로 덮여 있다.[그림 1. 관골]① 장골 Ilium장골은 관골의 상부를 형성하는 뼈로서 내면에 있는 궁상선(arcuate line)을 기준으로 윗부분을 장골익, 아랫부분을 장골체라고 한다.장골익(iliac wing)의 내면은 매끄럽고 오목하며 장quadratus femoris)은 좌골결절에서 일어나 대퇴골의 대전자하부에 정지하는 사각형의 근이다.[그림 9. 둔부 근육 구조]3) 대퇴 근육 Muiscle of the thigh대퇴부를 이루는 근육은 고관절과 슬관절의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으로 전대퇴근, 내측대퇴근 및 후대퇴근으로 구분한다.① 전대퇴근 Anterior femoral muscle[그림 10. 전대퇴근]전대퇴근은 대퇴 전면에서 대퇴의 굴곡과 하퇴의 신전을 주도하는 근육으로 봉공근과 대퇴사두근이 있다.봉공근(sartorius)은 인체에서 가장길고 폭이 좁은 띠모양의 근육으로 상전장골극에서 기시하여 대퇴의 전내측을 비스듬히 하행하여 경골상단의 내측면에 정지한다. 이 근은 대퇴사두근과는 달리 고관절 및 슬관절의 굴곡운동에 관여하며, 책상다리 자세로 앉았을 때 작용하는 근이기 때문에 일명 tailor's muscle 이라고도 한다.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은 인체에서 가장 큰 근으로 장골에서 기시하는 대퇴직근(rectus femoris)과 대퇴골체에서 기시하는 내측광근(vastus medialis), 중간광근(vastus intermedius) 및 외측광근(vastus lateralis)으로 구성되는데, 이들의 기시는 각각 다르지만 하부는 공동의 건인 대퇴사두근건(quadriceps tendon)을 형성하여 슬개골에 정지한다. 이 대퇴사두근건은 다시 하행하여 슬관절 전면을 지나 경골조면에 정지하는데 이때 슬개골에서 경골조면에 이르는 부분을 슬개인대(patellar ligament)라고 한다.대퇴사두근은 대퇴의 굴곡과 하퇴의 신전을 주도하는 근육이며 슬개건반사(knee jerk reflex)를 검사하는 부위로도 이용된다. 특히 대퇴직근(rectus femoris)은 가장 표층에 위치하며 다른 3개의 광근과는 달리 고관절과 슬관절 운동 모두에 참여할 수가 있는데, 이는 기시가 다르기 때문이다. 외측광근(vatus lateralis)은 4개의 근육중 가장 크며 유아에서 둔부나 견부의 근여자가 남자보다 골다공증이 일찍 오고, 평균수명도 길며, 대퇴 경각간(neck shaft angle)이 작기 때문이다. 이들 골절 후에는 이환율과 사망률이 증가하며 15~20% 에서는 골절 1년후 사망하게 된다. 젊은 사람에게는 드물며 교통사고나 추락사고 같은 큰 외상으로 발생한다.고관절부 골절은 관절낭 내 골절인 대퇴두부 골절과 대퇴경부 골절, 관절낭 외 골절인 전자간 골절과 전자하 골절로 분류하며 이들 골절간에는 발생기전, 치료법, 예후에 차이가 있다.1. 대퇴 두부 골절 Fracture of the femoral head1) 손상기전대퇴두부 골절은 주로 고에너지의 자동차 사고 발생시 고관절의 외상성 탈구와 동반되어 발생하며 대퇴 골두가 비구연(acetabular rim)에 부딪혀 발생한다.2) 분류고관절 후방 탈구의 분류중 Epstein 제 5형인 대퇴 골두골절과 동반된 고관절 후방 탈구를 Pipkin이 재분류한 것이다.? 제 Ⅰ형 : 골절이 대퇴 골두와(fovea centralis)의 아래를 침범? 제 Ⅱ형 : 골절이 대퇴 골두와의 위쪽 부위를 침범할 때,? 제 Ⅲ형 : 대퇴 골두골절과 함께 대퇴경부 골절이 동반,? 제 Ⅳ형 : 제 Ⅰ, Ⅱ, Ⅲ형과 함께 비구 골절이 동반될 때로 분류하였다.[그림 13. Pipkin classification]3) 진단골두의 골편이 클 때는 X-ray로 쉽게 진단할 수 있으나 골편이 작을 때에는 고관절 탈구를 정복한 후 CT 촬영을 해야 한다.4) 치료제 Ⅰ형 골절은 도수정복(close reduction)을 시행하여 정복이 되면 약 4~6주간 견인요법을 시행하는데 골편이 대퇴 골두의 정복을 방해하거나 정복이 안되면 관혈적 정복술(open reduction)이나 골편 제거술을 시행한다. 제 Ⅱ형은 도수 정복술로 정복이 되면 정복의 정도를 X-ray, CT로 검토하여 만족스러운 경우 약 6주간 견인요법을 시행하고 정복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술을 시행한다. 제 Ⅲ형에서는 젊은 연령에서는 관혈적 정복술을of the femur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골다공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고관절부 골절이 빈번하며, 이중 전자부 골절이 약 50%을 차지한다. 대퇴경부 골절은 골다공증이 없는 여자에게서 더 많은 것으로 보고된 반면, 전자간 골절은 심한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여자에게서 더 많다고 알려져 있다. 대퇴전자간 골절은 장기간의 침상안정으로 인하여 노인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때문에 가장 예후가 안좋은 손상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조기에 견고한 금속내 고정을 시행하여 조기 운동을 시켜야 한다.1) 손상 기전노인에게서 고관절 골절은 단순한 낙상에 의해 발생한다. 고관절부에 직접 충격이 가해졌을 때 지방과 근육같은 충격 흡수층이 적고 골감소증으로 뼈 강도가 약화되어 있어 작은 에너지로도 대퇴골 전자간부 골절이 발생하게 된다. 대퇴 전자간 골절은 극히 드물게 주기적인 기계적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한다. 이런 피로 골절은 특이적으로 건강한 젋은 사람의 정상골에서 발생하거나 반복적인 기계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2차적으로 중년의 환자에게서 발생하며 피로골절로 정의된다.2) 분류전자간 골절은 전자간 선으로부터 소전자 5cm 이하까지의 부위를 말한다.① Boyd 와 Griffin 의 분류전자 주변(peritrochanteric area) 골절을 정복의 용이성 여부와 정복된 형태를 유지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4가지로 분류한다.? 제 Ⅰ형 : 대전자에서 소전자를 따라 골절된 것으로 정복과 유지가 용이하며 결과도 만족스럽다.? 제 Ⅱ형 : 주골절선이 전자간을 지나고 분쇄가 있어 정복이 더 어렵다.? 제 Ⅲ형 : 기본적으로 전자하 골절로 적어도 하나의 골절선은 소전자 직하를 지나며 정복도 어렵고 수술시에나 수술후에도 합병증이 많이 생길 수 있다.? 제 Ⅳ형 : 전자부와 대퇴골 근위부를 침범하며, 적어도 2개의 평면상에 골절선이 있다. 따라서 정복을 시행할 때에는 나선형, 사상형 및 나비형 골절이 근위부에 있어 이를 고정하여야 한다.[그림 22. Boyd, Griffin classi꺼운 근육층으로 둘러쌓여 있어 골절시 골유합이 비교적 쉽게 일어난다. 반면 골절로 인한 하지 단축, 부정유합, 장기간 고정으로 인한 장애가 문제로 남기도 한다. 또한 상단은 고관절, 하단은 슬관절을 이루고 있어 대퇴골 간부의 골절은 이 두 관절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최근의 치료 방법들은 치료 기간동안 최소한 부분 체중 부하를 가능하게 하고 대퇴골의 정상 길이와 정렬을 회복하며 슬관절 및 고관절의 정상 운동범위를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많은 치료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기는 하지만, 조기 거동이 강조되면서 견고한 내고정이 권장되고 있고 금속판 및 나사못(plate and screw) 고정보다 골수내 고정 삽입술(intramedullary nailing)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1) 손상기전대부분 골절은 교통사고, 추락, 총상 등 고에너지(high energy)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활동기의 젊은 사람에게 흔하다. 병적 골절은 가벼운 외상으로 생길 수 있으며 골간단에서 시작하여 골간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대퇴골 간부 직경은 커지고 피질골 두께는 얇아져 작은 외력에도 쉽게 골절이 올 수 있는데, 이때는 대퇴골 단독 손상이 흔하다. 피로 골절은 신병 훈병기간, 또는 과다하고 지속적인 육체적 운동을 하고 있는 젋은 사람에게서 상위 1/3 또는 중위 1/3 부위에서 발생된다.2) 분류대퇴골 간부 골절은 전자 하부로부터 과상(supracondyle) 부위 사이의 범위에 있는 골절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상위 1/3, 중위, 하위 1/3로 표기한다.AO group에서는 단순형(A), 쐐기형(B), 복잡형(C)으로 분류하고 있다. 대퇴부는 하퇴부와 달리 연부 조직이 풍부하다. 그래서 개방성 골절이라도 연부조직의 결손이 심하지 않아 뼈를 덮을 수 있고 오염이 심하지 않다면 확실한 변연 절제술 후 바로 골수 내정 삽입술을 할 수 있다.[그림 30. Femoral shaft fx AO classification]3) 진단진단은 병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