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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의 사용과 장단점
    의료 헬스분야 의 인공지능 오래살고자하는 인간의 욕구INDEX 03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 01 주제 선정 이유 02 인공지능의 정의 04 03 번에 대한 해명 05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용 현황 06 의료분야 인공지능의 장단점 07 결론인공지능 STEP.1 주제 선정 이유01 주제 선정 이유 주제 선정 이유 사진 1. 네이버 화면 캡쳐 . 오한민인공지능 STEP.2 인공지능의 정의02 인공지능의 정의 인공지능의 정의 인간의 지능으로 할 수 있는 사고 , 학습 , 자기계발 등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컴퓨터 공학 및 정보기술의 한 분야로서 ,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인공지능이라고 말하고 있다 . [ 네이버 지식백과 ]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人工知能 ] ( 두산백과 )인공지능 STEP.3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03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 실업률의 증가 - 실제 사람보다도 더 지능적인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회에는 인간이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다 . - 사람들의 취업이 훨씬 어려워질 것이다 . - 과거의 지하철 승차권 발매 역무원의 예시 같은 직종의 사라짐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ianhan/1*************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 인류 를 위협 - 자아의식이 생겨난 로봇과 인간들이 편을 갈라 싸우게 될 것이다 . 로봇해커들이 제작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슈퍼바이러스가 확산 될 것이다 . 기업들의 전산망이 해킹되어 간섭 을 받는 등 피해가 급증할 것이다 .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 로봇 및 드론 이 대량 배치되어 악용되거나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되고 통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인류를 위협하는 인공지능을 다룬 영화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인공지능 STEP.4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해명04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해명 1 번에 대한 해명 - 일자리가 사라지는 만큼 , 혹은 그 이상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 - 과거의 딥 블루 로 대두된 일자리 논란 -90 년대 후반 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인터넷) 으로 전환되는 시기였는데 , 앞으로 가수가 없어지고 사이버 가수 보컬로이드 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미래학자의 전망도 있었지만 잠시 반짝했다가 사라졌을 정도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해명잠시 반짝였다 사라진 사이버 가수 사진 출처 : http://beautinaru.tistory.com/19604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해명 2 번에 대한 해명 -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한 인공지능은 인류의 통제가 불가능한 초지능을 가진 인공지능 - 기술이 부족해 국민들을 통제 , 감시를 못하는 것이 아니다 .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은 그 국가의 체제문제일 뿐이다 . - 인공지능은 인류의 멸망보다는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다는 견해가 많다 .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해명전문가들의 인공지능의 발전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의견 인공지능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너무 먼 미래 까지 생각하는 것 - 알렌 AI 연구소 (Allen Institude for AI) 의 CEO 오렌 엣치오니 알파고 , 바둑 두는 게 아니다 … 승률 높은 결과값 낼 뿐 - 김진형 카이스트 명예교수 사람을 위협하는 인공지능은 지구 가 자연사 할 때까지는 안 나타날 걸로 확신한다 . 영화 는 영화다 .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김진호 교수 기계 가 사람 이긴 게 처음도 아닌데 뭐 이렇게 호들갑인지 . 다들 어디서 오랫동안 자다 왔나요 ? -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장인공지능 STEP.5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이용05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용 현황 헬스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현대의학은 신체 , 유전체 , 생활습관 등 데이터에 기반을 둔 정밀의료로 성장하고 있다05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용 현황 딥마인드 헬스 는 기계에서 수집한 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를 대신해 사람 몸속의 병을 찾아준다 . 이미 앱을 통해 개인의 헬스 데이터를 제공받고 이를 분석해 추후 건강상황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 헬스분야의 인공지능- 전자의무기록 (EMR), 유전 정보 , 건강 정보 등 다양하고 복잡다단한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하여 치료 권고안이나 건강 조언을 주는 역할을 함 . - 의사가 하루 종일 붙어서 할 수 없는 심전도 , 혈당 , 혈압 등의 연속적인 생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거나 예측하는 역할을 함 .05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용 현황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로봇이 약을 조제하는 시스템 을 도입했다 . 이 시스템의 장점은 조제의 인위적인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건비 절감이 가능 하다 . 인공지능은 지속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증상과 약물의 작용에 대한 모순을 찾아내고 , 함께 복용 시 약물 간 부작용의 체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조제를 한다 의료 헬스분야의 인공지능인공지능 STEP.6 헬스 의료분야에서 미래에 인공지능의 필요성과 단점극복06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단점 첫번째 , - 인공지능이 지속적으로 심전도 , 혈당 등을 관찰하면서 분석해서 즉시 알려주므로 정확성과 신속성이 뛰어남 . - 위의 정보들을 수집해 필요한 처방과 건강관리를 전달해 만성질환을 극복해낼 수 있음 의료 헬스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점현재 만성질환이 현대인의 가장 중요 사망요인이다04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단점 두번째 , - 방대한 학습량을 기반으로 특정 종류의 의료 데이터를 해석하고 판독하는 역할을 함 . - 엑스레이 , MRI 등 영상의학 데이터나 암 조직 검사와 같은 병리 데이터 , 이는 인간의 인지능력을 능가하는 정확성을 보여줄 수 있음 . 예를 들면 엑스레이를 찍으면 입체가 평면에 보여서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오진하기 쉬운데 방대한 데이터로 인공지능은 이를 해결함 . 한 마디로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임 .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점암을 발견하기 위해 인체를 찍어낼 때 입체를 평면구조로 찍어내 진단정보 오류로 오진율이 높음 Ex) 서로 다른 층들의 결합으로 인해 뼈가 겹쳐 종양을 가림 폐암이 걸린 환자의 사진진단과 치료과정에서 의료 영상 장비는 최소 의 방사선량으로 최대의 진단정보를 알아내야 함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 암 오진 중 폐암 오진 피해 가장 많다 (2015.04.20) 암의 오진과 인공지능의 필요성04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단점 세번째 , 개인 간 차이를 무시한 인구집단의학은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의 가능성이 높고 많은 비용을 야기한다 . 반면에 인공지능은 기기를 몸에 부착하기만 하면 추가비용 없이 지속적으로 검사하는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비용 면에서도 효율적이다 . 의료 헬스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점04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단점 데이터화 시킬 수 있는 질환 ( 암 , 골절상 , 내부 출혈 , x=ray 촬영 등등 ) 에는 유용 , 하지만 수치로 확일할 수 없는 질병 ( 우울증 , 정신분열증 , 갱년기장애 , 자율신경실조증 등의 질병이나 통증 , 마비 , 현기증 , 피로 , 냄새 등 ) 에는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움 의료 분야에서 의사라는 직종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 의료 헬스분야에서 인공지능의 단점04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장단점 - 인공지능은 데이터와 근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뿐 , 그 데이터와 근거 자체를 스스로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 데이터와 근거가 부족한 희귀 질환이나 새로운 질병을 연구하는 의과학자들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강조될 것 . 의료 헬스분야에서 인공지능의 단점인공지능 STEP.7 결론07 결론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는 전문직이 인공지능 기술에 의해 일자리를 잃는다는 생각이 틀렸다 . 한 마디로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찾아내어서 더 높은 단계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 의사가 하루종일 붙어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인공지능이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분석해서 즉시 알려주니까 정확성과 신속성 그리고 지속성이 뛰어나다 . 따라서 의료분야에서의 인공지능은 필요하다 . 결론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9.01.06| 33페이지| 5,000원| 조회(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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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한 디자인과 실패한 디자인 평가B괜찮아요
    칸트의 관점에서 본 성공한 디자인과 실패한 디자인목차1. 칸트의 철학2. 칸트의 미학1) 칸트 미학의 성립 배경2) 칸트 미학의 취미 판단3) 미적 판단의 4계기3. 나의 관점으로 본 성공한 디자인4. 칸트의 관점으로 본 성공한 디자인Immanuel Kant(1724~1804)칸트는 계몽주의 사상가로 철학가 사이에서도 가장 위대한 철학자중 하나로 유명하다. 그의 인식론, 윤리학, 미학에 걸친 종합적인 작업들은 후에 철학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칸트가 자신의 철학적 사상은 1740~1786년의 프리드리대왕치세기간이었으며 독일의 계몽주의 시대로 상당히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시대였다. 칸트는 D.흄의 회의론 철학에 의한 형이상학 비판에 영향을 받아 훗날 1760년대에 들어서 자연과학과 형이상학에 대한 관심에서 인간 문제와 학문적 지식을 얻는 방법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칸트는 경험으로부터 독립하여 어떤 것을 선천적으로 인식하는 인간 정신 능력의 하나인 순수이성을 주장했다. 넓은 뜻으로는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선천적 인식능력 전체를 뜻한다. 따라서 순수한 직관력, 판단력 그리고 좁은 뜻으로 이성을 포함하는데 이때 이성은 수동적 능력인 감성에 대해 능동적인 사유능력을 의미한다. 또한 칸트에 의하면 우리 주변에 펼쳐진 세계는 원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물체가 보이는 그대로 보이는 것이 아니고 감성의 선천적인 형식인 공간과 시간을 통해 외부로부터 주어진 선천적인 형식에 따라 종합적으로 구성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칸트는 우리의 감각도 공간과 시간이라는 주관적인 형식을 경유한 것이므로 우리는 외부적인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할 수는 없다고 하였으며 이것을 물자체라고 하였다.2. 칸트의 미학1) 미적판단의 근거칸트는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낭만주의와 반대되는 시대 속에서 미학 이론을 펼쳤다. 칸트의 미학은 ‘형식주의 미학’이다. 칸트는 미의 본질이 무엇인가보다 어떤 대상이 미적이라고 판단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칸트는 미적인 것에 대해서 . 미적 만족감은 대상의 존재에 대한 관심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주장한다. 칸트의 무관심성의 특징으로는 3가지가 있다.1. 대상에 대한 무욕적인 태도를 나타낸다2. 미적 판단을 내릴 때 주관은 대상을 소유하려는 욕망, 특정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의도를 갖지 않는다3. 주관은 최대한 대상의 구체적인 표상에 집중하면서 정서적으로 느끼고 판정한다칸트가 말하는 무관심성은 무욕적 태도보다 이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통찰을 포함하고 있다. 칸트는 미적 판단의 주체에게 본질적인 것은 ‘대상에 대한 표상이 만족감을 동반하는가’ 일 뿐이며, 주관은 이 때 '대상의 존재에 무관심한 상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칸트는 미적 주관이 대상의 존재성으로부터, 즉 대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성' 자체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다는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미적 주관은 자신이 감상하는 대상과 상황을 바라보면서, 이들이 실제로 언제, 어디에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아무런 고려도 하지 않고 있으며, 오직 대상과 상황에 대한 '표상 혹은 반성'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미적 판단의 주관은 대상이 마치 '견고한 사실성의 바닥'으로부터 슬며시 떠올라 있는 듯이, 그렇게 대상에 다가가고 정서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런 의미의 무관심성은 단지 심리적 관찰이나 경험적 사실이 아니며, 철학적 인간학의 근본개념으로서 ‘거리두기’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무관심성은 주관이 대상을 미적으로 조우하는 독특한 방식 혹은 미적 대상의 고유한 존재방식을 나타내며, 이러한 거리두기는 흔히 예술작품의 존재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가상’, ‘환영’, ‘가능성의 세계’ 등의 개념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자연물이든 예술작품이든, 미적 판정의 대상은 한갓 기만적인 허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상적 현실이나 과학적 인식과 다른 고유한 존재성격을 갖고 있으며, 우리의 인지적 관심과 정서적인 느낌을 불러일으키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니다. 주관이 그러한 상호주관적 공감의 지평에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적 즐거움의 조건과 상태에 대해 반성하고 있기에 미적 판단에 대해 '주관적인 보편성'을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금까지의 해석을 요약해보면 칸트가 말하는 무관심성은 경험론적 미학에서 강조되었던 무욕적 태도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칸트는 무관심성을 통해 존재성 자체로부터 거리를 두는 '미적 세계연관의 방식'을 명확히 하고자 했으며, 나아가 주관이 사적인 기억이나 취향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자연과 예술작품에 대한 개념을 가능한 배제하고 상호주관적인 공감의 지평으로 나아가는 과정도 '무관심성' 속에 함께 포괄하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무관심성 개념은 칸트가 '어떻게 미적 판단이 상호주관적 타당성을 요구할 수 있는가'는 문제를 해명하는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3)상상력과 지성 혹은 이성 사이의 자유로운 공동유희무관심성에 이어 칸트가 미적 판단의 본질적인 특징으로 지적하는 것은 인식능력들 사이의 자유로운 유희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해서, 칸트는 미에 관한 미적 판단에서는 '상상력과 지성 사이의 유희'를 말하고, 숭고에 관한 미적 판단에서는 '상상력과 이성 사이의 유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칸트가 이렇게 인식능력들 사이의 자유로운 유희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대답은 인식능력들의 유희를 미적 판단의 감정적 상태에 관한 묘사로 보는 것입니다. 미에 대한 쾌감을 상상력과 지성이 서로 자유롭게 유희하는 것으로, 숭고에 대한 쾌감을 상상력과 이성이 서로 자유롭게 유희하는 상태로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미적 쾌감을 인식능력들의 유희와 동일한 차원으로 간주하는 것은 성급하고 적절하지 않습니다.인식능력들의 유희:'무관심적'이라 불리는 독특한 미적 만족감이 가능하기 위한 주관의 원리, 미적 만족감에 전제된 주관의 선천적-능동적 원리칸트가 '주관적인 판정이 표상에 대한 즐거움에 선행(先行)'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시-숭고에 대한 미적 판단의 경우에도 상상력과 이성은 어떤 이론적 규정이나 실천적 목적에 종속되지 않은 상태-숭고의 체험에서도 이성은 경험의 한계를 넘어서는 총체성의 원리에 근거한 능력-이성: 아무런 제약이 없는 '절대적인 무한함'을 생각하는 능력으로 등장, 자신의 이념이나 목적에입각하여 상상력을 일방적으로 압도하고 규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상상력과 긴장감넘치는 유희를 하는 상태2>'유희'-강요된 유희, 자유롭지 않은 유희는 진정한 유희가 아님-지성: 개념 규정을 위해 상상력에게 정해진 이미지를 강요하지 않으며, 이성도 상상력을 특정한이념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음-두 인식능력들은 결과나 목적을 미리 정해놓지 않고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활동을 상호촉진3>자유로운 유희의 가치 내지 의미-인식능력들의 유희가 자연스럽게 지향하고 잇으며, 성공적인 미적 경험을 할 때 도달하게 되는지점을 명확히 하고자 함-> 취미판단: '인식일반', 숭고에 관한 판단: '이념적-정신적 차원'-'인식 일반': 주관이 대상의 미를 경험하면서 확인하는 대상과 삶의 '조화로움과 호혜'-숭고의 '이념적-정신적 차원': 숭고의 경험에서 주관이 느끼게 되는 내면의 절대적 크기(위대함)와 힘의 차원4)목적 없는 합목적성‘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칸트가 찾아낸 미적 판단의 특징들 가운데 가장 불합리해 보이는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역설적인 개념으로 칸트는 무엇을 지적하고자 했을까요?우선 지금까지 논의한 미적 판단의 특징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해봅시다. 미적 판단은 어떤 개념이나 이념이 아니라 주관의 감정적 상태에 근거한 판단이고 그 감정적 만족감은 주관이 대상의 '존재성'으로부터 거리를 두면서, 또 욕망, 의도, 사적인 관심에서 자유로운 상태에서 타인들의 공감을 요구하게 되는 독특한 '무관심적' 만족감이며, 그래서 미적 판단의 주관은 상호주관적인 보편타당성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러한 요구를 한다는 것은 미적 판단에도 능동적인 인식능력들의 작용이 전제되어 있음을 뜻합니다.칸트는 이 작용을 미와 즉 주관의 선험적-능동적인 형식을 드러낸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될 것입니다. 칸트는 이론적 인식과 관련하여 감성의 선험적 형식인 '시간과 공간', 지성의 선험적 형식개념인 '범주'와 '경험의 원리'를 규명하고 있으며, 도덕적 판단에 있어서는 선험적 반성형식으로서 '정언명법'의 존재와 가능성을 논증합니다.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바로 이러한 주관의 선험적-능동적인 반성형식의 문제와 직결된 개념으로 봐야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목적 없는 합목적성'의 보다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양한 요소들이 어떤 하나를 향해 합치되어 있음' 입니다. 자연물 또는 예술작품을 미적으로 수용하는 주관은 아무런 준비 없이 대상에 다가가지 않으며, 주관은 그것이 어떤 통일성 있는 구도를 보여주는가, 즉 그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하고 조응되며, 또 저절로 어떠한 의미 있는 형상 내지 주제적 통일성을 보여주는가에 대해 능동적-형식적으로 반성하면서 다가가는데, '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바로 이러한 형식적인 반성원리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반성원리로서의 '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칸트가 새롭게 창안한 것이 아니었습니다.칸트는 이 개념으로 헤라클레이토스 이래 서구철학사의 오랜 전통을 가진 '조화' 개념을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칸트의 독창적인 기여도 있었는데. 그것은 전통적인 조화 개념을 신학적 내지 형이상학적-이론적 맥락에서 완전히 분리하고, 미적 주관의 형식적 반성원리로 전환시켰다는 데에 있습니다. 여기서도 우리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주체의 능동성과 책임을 강조하는 관념론적 철학의 정신이 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주관의 형식적 반성원리인 '목적 없는 합목적성'은 대상의 가시적인 형식적 특성에 국한되지 않으며, 대상의 주제적 통일성, 대상 전체를 이루는 부분들 사이의 의미 있는 조응에 대한 반성이므로, 예를 들어 예술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형식'은 개별 작품의 주제, 모티브, 내용, 구성, 표현 .
    예체능| 2019.01.06| 12페이지| 4,500원| 조회(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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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
    형태와 색채로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목차1. 개념적인 디자인의 예술의 차이2. 형태와 색채3. 형태와 색채에 의한 디자인과 예술4.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1. 디자인의 개념과 디자인과 예술의 차이디자인과 예술의 경계에 대해 찾아보며 ‘디자인과 미술’ 이라는 책을 보았다. 책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개념위주로 보며 예술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려 하였다. 우선 디자인이라는 단어에서 de-sign은 기호를 제거한다는 뜻이다. 어원상으로는 예술과는 전혀 개념상으로 관계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디자인의 시작부터 살펴보면 왜 디자인과 예술의 차이와 경계에 대해서 혼란이 많은 지 이해가 갔다. 디자인의 시작은 어떠한 질문에서 나타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물건을 편하고 예쁘게 만들 수 있을까?” 등 이런 질문들로 디자인은 시작된다. 이렇게 디자인의 시작을 생각해보면 디자인의 범위를 섣불리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목표로 디자인을 하느냐, 어떠한 것을 디자인 하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디자인의 개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찰스 임스’라는 미국의 디자이너이자 건축가는 ‘디자인의 경계는 어디까지 일까요?’라는 질문에 ‘문제의 경계는 어디까지 인가요?’라고 답을 했다. 이렇듯 디자인은 경계를 잡기가 상당히 모호하다. 경계를 잡기에 앞서서 좋은 디자인에 대해서 또 찾아보았다. 우선 좋은 디자인에 대한 여러 기준들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기능’이었다. 디자인을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밑바탕이 바로 기능이다. 그러므로 좋은 디자인은 항상 ‘기능’이라는 조건을 유념하며 탄생한다. 좋은 디자인의 다른 기준들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시대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본론으로 돌아와서 책을 보며 디자인과 예술에 대한 경계를 생각해보았는데 디자인과 예술의 개념의 차인보다는 디자이너와 미술가의 개념의 차이로 접근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느껴졌다. 미술가는 디자인을 할 수 있지만 디자이너는 미술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디자이너들은 단지 미술과 닮은 꼴을 생산해내는 존재들이다. 예술계의 영향과 산업화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 디자인이다. 그러나 디자인은 예술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2. 형태와 색채형태형태[Shape]는 사전적으로 색과 함께 대상의 시각적 경험을 형성하는 감성적 요소를 말한다. 형태란 점, 선 또는 면들로 이루어진 모든 조형형식을 말하며, 일반적으로는 주로 3차원적인 입체를 의미할 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형태의 특성에 관해서 살펴보면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위치: 형태의 입지는 주위 환경과 시각적 영역에 관계함.방향: 물체의 방향은 관찰자와의 관계에 의해 나타남.시각적 관성: 형태의 응집과 안정성, 형태의 시각적 관성은 그것의 기하학적 형태뿐만 아니라 지평면과 관찰자의 시선방향에 따른다.위치, 방향, 시각적 관성 말고도 우리의 시각 또는 조망, 형태와의 거리, 조명상태, 형태 주변의 시각영역 등에 의해 형태가 생겨난다. 즉, 형태는 관찰자인 우리의 시각적인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는다는 뜻이다. 우리의 주관적인 시각에 의해 형태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관찰자인 우리의 심리, 상황에 따라 형태는 변할 수 있다. 이것을 대표적으로 나타낸 사람이 바로 ‘베르트 하이머’ 이다. 베르트 하이머는 게슈탈트(Gestalt) 심리학이라는 개념을 확립하였다. 게슈탈트(Gestalt)란 우리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지각할 때 떠오르는 어떤 형태(모양)를 말한다. 게슈탈트 심리학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착시라는 현상에 대해서 설명한다.왼쪽의 사진이 게슈탈트 심리학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진을 보면 나무가 보이고 어떤 사람들은 고릴라와 사자가 보일 것이다. 이것은 형태라는 것이 사람들의 주관적인 시각적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생겨나는 현상인 것이다. 따라서 디자인이나 예술의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형태를 고려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관찰자의 시각이다.색채색채에 대한 설명 이전에 색에 대한 설명이 필수적이다. 색이란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사물의 밝고 어두움이나 빨강, 파랑, 노랑 따위의 물리적 현상.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물감 따위의 안료라는 사전적 정의가 있다. 그러면 색채란, 광선이 물체에 비추어 반사, 분해, 투과, 굴절, 흡수해서 인간의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디자인 요소 중에서 가장 감각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색채는 무수한 방법으로 또한 수많은 다른 수준에서 우리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 색채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거나 우울하게 만들며 또는 진정시키거나 자극시킬 수 있다.색은 두가지로 구분이 된다.-유채색: 각각 구별되는 색상을 갖는 모든 색을 말한다. 색의 3속성인 색상, 명도, 채도를 가지고 있다.-무채색: 명도만 존재하는 색으로 흰색, 검정, 회색으로 이루어진 색을 말한다.색채야 말로 오로지 시각적인 영향만을 받으며 관찰자인 우리의 주관적인 관찰이라고 볼 수 있다. 형태와 마찬가지로 색채는 시각에 따라 엄청난 착시현상들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 착시현상들을 속성으로서 내포한다. 대표적인 이런 속성으로는 운동성, 주목성, 명시성이 있다. 운동성은 같은 모양, 같은 크기의 면에 칠해진 색이라도 어떤 색은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고, 또 어떤 색은 뒤로 들어가 보이는 효과이다. 주목성은 자극성이 강하여 눈에 잘 띄는 색을 주목성이 높다고 합니다. 따뜻한 느낌의 명도나 채도가 높은 색들이 주목성이 높다. 반면 친근하고 익숙한 색들은 주목성이 떨어진다. 주목성은 오로지 심리작용에 의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명시성이 있다. 색의 식별력에 대한 시각적 성질을 명시성이라 하며, 그 정도를 ‘명시도’라고 한다. 색의 명시는 그 색이 쓰이는 바탕색과 관계가 깊다. 명시성은 명도 차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바탕색과 명도 차가 큰 색을 사용하면 좋다.3. 형태와 색채에 의한 디자인과 예술형태와 색채는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개인의 주관적인 시각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거의 시각에 지배적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형태와 색채를 갖고 일을 하는 디자이너들과 예술가들은 형태와 색채에서 나타나는 착시현상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술에서는 어떠한 것을 강조하거나 원근감을 나타낼 때 등 색채와 형태의 이러한 효과를 많이 사용한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존 레논의 얼굴이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눈과 코, 입에 걸쳐 사람이 있고 눈썹과 코는 기둥이 있다. 이처럼 형태의 유사성과 색채의 구별을 예술에 접목한다. 예술은 항상 형태와 색채의 시각적인 착시를 사용한다.오른쪽 사진이 형태와 색채의 시각적 착시 속성을 디자인에 접목한 사례이다. 횡단보도이지만 입체적으로 올라온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평면이다. 이렇게 색채와 형태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끈 디자인이다.
    예체능| 2019.01.06| 6페이지| 3,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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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의 이해
    建築의 理解건축의 즐거움 찾기 – 지식과 경험 필요 완전한 감상 – 육체적, 감성적, 지성적 상호작용 삼위일체의 감상육체적 - 온도, 습도 감성적 - 시각적 인식 비례, 색채, 질감 가구, 그림 등 지성적 – 구조를 저렇게 해서, 텍토닉컬하다, 찰스 이임스 의자임은 인식 등건축의 감상음악, 미술 – 어떻게 듣는가. 어떻게 보는가? 건축 – 어떻게 지각하는가?건축이란 무엇인가.특정한 건물 모든 건물 건물의 질을 높여주는 불가사의한 첨가물 건물의 혼 스타일 역사적 소스건축은 개인적이며, 즐거우며 불가결한 체험이다.불가결=건물로부터 둘러싸인 압박 - 공간적(물리적), 시간적 어쩔 수 없는 물리적 환경 때문에 인간에게 편하고 영감을 주고 인간의 잠재적 가능성을 확대 인간의 진보를 촉진건축은 예술작품인가.건물은 디자이너 한 사람의 개인적 표현이 아니다. 예술보다 위에 있다.(인간이라는 것) 안 봐도 되는 게 아니다.(시간적인 불가결성, 공간적인 불가결성)Basics내부공간의 체험 외부공간의 체험상호관계 – 건물의 외부는 내부를 반영.Space정적 공간 - 폐쇄된 공간 동적 공간 – 유기적, 유동적건축가들은 형태뿐 아니라 공간을 설계(인테리어)3차원의 공간의식 공간의 대비에 의한 시각적인 즐거움. (낮은 천정 높은 천정)Form조소적 형태 - 조소적인 형태는 조각적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골격적 형태 – 골격적인 형태는 그것의 뼈대를 보여주는 것이다. 평면적 형태 – 평면적인 형태는 수평이나 수직인 몇 개의 평면 이 때로는 중첩되기도 하고 때로는 교차되기도 하며 또는 명확하게 떨어져서 구성되기도 한다.건축가에게는 형태란 건물에서나 볼 수 있는, 예를 들면 벽, 바닥, 천정, 지붕의 처마, 또는 건물의 전체나 도시 전체를 말하기도 한다.형태에는 3가지 기본적인 형태가 있다.Total Form건물을 구성하는 모든 형태에 대한 감각을 높이고 비례감이나 상호관계, 그리고 이들에 의해 규정되는 공간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공간과 형태가 어떻게 훌륭하게 한 개의 예술적인 전체를 - 집에 들어갔을 때, 가족, 친구와 같이 느끼게 하는 풍성한 디테일들, 아름다운 물건들, 아름다운 책들, 전시된 무언가, 핲시코드같은 악기, 건축은 이러한 아름다운 것들을 담기 위한 그릇 맞는 물건과 그 알맞은 위치 6. Between Composure and Seduction - 움직임과 관련, 병원(디렉션과 시덕션) 첫인상 - 건축은 공간예술이지만, 음악과 같이 순간예술임 7. 안과 밖의 긴장 - threshold, crossing, door등의 개념이 파생 - 어딘가에 들어갔을 때 안아주는 느낌 - 건축은 내가 보고 싶은 것과, 남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 것 8. 친숙도 - 스케일 9. 빛 - 방법1: 순수 그림자 매스를 구성한 후 어둠을 파내는 방식으로 빛을 넣음 - 방법2: 반사도 및 조도에 기반한 지식을 바탕으로 재료와 공간을 한번에 구성 10. Architecture as Surroundings - 크든 작든 무언가(Surroundings)를 구성하는 일부로 된다 사람 인생도 마찬가지 (관계를 구성, 인연) 11. coherence - place, use, form등이 전체로서 부응하는 것 12. 아름다운 형태 - 예쁜 사람 이란?심리적 환경(Phychological Environment)건물은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건물은 이용자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알고 있는 건축가가 건축을 설계해야 한다. - 건축가들은 물리적 환경에 대한 이용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 이용자가 빛, 소리, 촉감, 냄새와 같은 감각적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당신이 건물을 판단하려고 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인가.- 건물을 판단할 때, 우선 의도했던 목적에 얼마나 적절한가를 확인한다. - 훌륭한 건물, 위대한 건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보편성 있는 척도가 있어야 한다.건물의 이용자는 건물과 상호작용하고 건물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환경을 지각할 때 실은 우리 자신이 그 환경을 발명하고 있는 것. - 건물과 사람은 상s Thank you, Dean Hack, for inviting me to speak today to the School of Design. Although I often give lectures I usually have images of our work to give structure to what I say and to hide behind. So, I have been very anxious about this talk because I am standing in front of you with words alone. I've spent the last 3 days in front of the computer trying to compose my thoughts. I decided to try to structure it into 3 sections: The first is about responsibility. The second is about experience. The third is about joy. SECTION 1: RESPONSIBILITY May 16, 2005 This is an incredibly important day – You are graduating after years of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intense focus. It is also an unimportant day, because it is simply another step in the dance of your life's journey. For a few seconds – I ask the graduates to just close your eyes. You are leaving this place. It is the end. It is the beginning. What has happened to you here has changed you forever. Now open your eyes. You see the woe and need you now. Lesson #4 Choose where you want to be – Life and work need to be in balance because in our fields they are inevitably intertwined. Before you choose where you work, choose where you want to live. When you are working – Lesson #5 Ars longa vita brevis Art is long life is brief As participants in the visual world we are able to continue our creative lives until we die. Obviously a paradigm for architects is Lou Kahn. So – Ars longa – Our Art is long. I have a particular interpretation of that quote which has to do with being a woman and being a mother. Within the design professions and the art world, the icon has for so long been that of the dominant and domineering single-minded male. Although that icon has now grown a bit to include the diva/star, there hasn't been accommodation for family or a life less single-minded.But vita brevis – Our Lives are short Life is short so those parts of life that fall outside of your profession need to have a place made for them – f을 연결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열정과, 슬픔과, 환희로써, 수천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써, 여러분의 눈으로 측정하고, 판단하며, 꿈을 꾸면서 성장을 합니다.여러분은 붉은 색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버밀리언(주색), 후크시아(꽃), 블러드오렌지와 모란을 봅니다. 여러분은 건물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텍스춰와 무게감과, 빛과 영혼을 봅니다. 여러분은 조경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통로와 이끼와, 구름과, 미래를 봅니다. 여러분은 도시를 보지 않습니다; 대신 맥락과, 질서와, 연결조직과, 희망을 봅니다. 여러분은 오랜 구조물을 보지 않습니다; 대신 시간의 겹침, 고유성. 환영과 명예로움을 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과 다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먼 별들에 두 눈의 시선이 고정된 여행자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경계를 지나왔고, 이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이런 식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돌아서고, 요리사가 되고, 외과의사가 되고, 법률가다 되더라도, 세상을 이러한 총체적이고 복합적인 방식으로 인식을 할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주어진 선물이고, 또한 이 선물로 인하여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볼 수 있기 때문에 – 행동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땅 위에 좋은 흔적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작가 웬덜 베리를 인용하자면, 만약에 우리가 “좋은 일”을 한다면, “우리는 미리 온 사람들과, 나중에 온 사람들과 협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딛고 있는 땅과, 긍정적인 인류 정신의 연속성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시대보다 더 오래가는 진실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며, 우리의 냉소주의를 걷어낼 이미지를 말들어야 하며, 삶을 호흡하는 도시를, 타인의 눈을 열어주는 말들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다른 길을 선택하였다면, 이러한 길을 가는 다른 사람들을 지지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둘째, 경험 제가 불편한 접이식 의자에 앉아 닥쳐온 미래라고 하는 어둡고 안개 낀 영역을w}
    공학/기술| 2019.01.06| 123페이지| 5,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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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영화 비평문
    난해함 뿐인 여운영화 을 보고B735213 박진수술집에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술을 마시고 있다. 그것을 지켜보는 다른 사람들은 욕을 하지만 그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사랑스럽게 마주보며 술을 마신다. 여자에게 완전히 반한 남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줄 것처럼 여자에게 말한다. 며칠 후 같은 술집, 같은 여자가 있다. 그리고 다른 남자가 여자 앞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마주보며 술을 마시며 이 남자 또한 여자에게 반해 자신의 위상을 드러내며 여자에게 어필을 한다.홍상수 감독의 은 한 여자를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세 남자가 만나는 한 여자는 내적으로는 모두 다른 여자이다. 영화를 본 후 바로 네티즌과 평론가들의 감상평을 찾아보았다. 이 영화는 대중들에게 공통적인 느낌을 받게 한다. 바로 난해함이다. 우선 이 영화는 상당히 난해하다. 상당히 빠른 내용 전개와 극히 일부분만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은 관객들로 하여금 이해 못하는 부분들을 많이 남긴다. 우선 각각의 인물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소개를 하지 않는다. 이 영화에는 크게 다섯 명의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영수, 민정, 중행, 재영, 상원. 하지만 각각의 인물이 누군지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영수와 민정 말고는 이름조차 영화상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영화 시작부분에서 영수는 작업복을 입고 마치 화가인 듯 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영화 중반에서는 영수가 자신은 백수라고 한다. 또한 민정은 애초에 직업이 무엇인지 조차 단서도 주지 않는다. 주인공들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으면서 스토리텔링을 하는 감독의 의도를 알 수가 없었다.이 영화의 주요 갈등은 영수와 민정의 다툼이다. 민정이 술을 절제하면서 마시자는 영수와의 약속을 어기면서 내용전개가 시작된다. 주요 갈등장면에서 조차 많은 의문이 들었다. 영수는 왜 민정이 술을 마시는 것을 싫어하는지, 영수의 민정이가 싸울 때 영수가 왜 욕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 영수는 왜 민정이의 이야기보다 친구들의 증언을 더 믿는 것인지 등의 많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민정이와 영수가 명확히 하려는 점인 민정이가 정말 금성에서 술을 마셨는지 안 마셨는지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밝혀지지 않으며 어색하게 마무리된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이 관객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영화에서는 영화 전개상 상당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점이 사실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이었던 부분이 많았다. 우선 영화 시작부분에서 영수의 어머니가 임종 직전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니 홍상수 감독의 어머니께서 첫 촬영 전에 임종하셨다고 한다. 또한 극중 영수가 갑자기 목발을 하고 등장한다.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했었다. 목발이 영수의 불쌍함을 부각하며 특히 안대를 한 여성과 목발을 짚은 영수가 술집에서 만나는 장면에서는 뭔가 특별한 상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수역을 맡은 배우 김주혁이 실제로 다리를 다쳐서 그냥 그대로 목발을 짚은 채로 찍었다고 한다. 사실 다리를 다친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이 극중 상황을 새로 만들어서 관객들에게 보여줬으면 내용전개가 더 순탄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영화에서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는 민정의 거짓말은 어디까지이고 진실은 어디까지일까라는 부분이다. 우선 민정이가 금성에서 어떤 남성과 술을 마셨다는 것은 영화가 끝날 때 까지 나오지 않는다. 재영과 상원은 둘다 민정을 안면이 있는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민정이는 두 명다 처음 본다고 한다. 민정은 재영한테 자신의 쌍둥이 언니와 헷갈렸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사를 통해 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일란성 쌍둥이한테 서로 닮았다고 하면 좋아할 이유가 없다. 애초에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쌍둥이 언니와 완벽히 닮았다고 하는 재영한테 민정은 고맙다고 한다. 또한 자신을 쌍둥이 동생이라고 칭한 민정은 재영과 헤어진 후 바로 영수의 집으로 간다. 여기서 민정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극중에서 민정이가 다른 인물들한테 하는 행동과 대화들을 보면 민정이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동네에 세 명 있어야 한다. 우선 영수와 사귀는 민정, 재영이와 만나는 민정, 상원과 만나는 민정. 민정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민정은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것인 것 같다. 민정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으며 그 남자친구와 술을 절제하면서 마시자는 약속이 있다. 민정은 극중 영수와 다투며 약속이라는 것에 대해서 마음들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민정은 자신이 민정이 아니라고 하며 다른 남자들과 술을 마시며 민정이와 영수의 약속과 관계가 깨지지 않았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옳지 않은 행위들을 정당화하는 것 같다. 범죄 수사를 할 때 거짓말 탐지기를 전적으로 신회하지 않는 이유는 범죄자들이 자신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끊임없이 생각하면 실제로 자기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믿게 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민정은 자신이 민정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다가 실제로 자신이 민정이 아니라고 믿게 된 것 같다. 결국 영화 후반부에서 민정은 영수에게 까지 자신을 아냐고 물어보는데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실제로 민정이 자신이 민정이 아니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따라서 민정이 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닌 계속된 정당화에 따른 정체성의 혼돈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9.01.06| 2페이지| 1,500원| 조회(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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