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 관계의 시작>● 2인 관계- 한 사람과 다른 사람 간의 상호 교환과 상호 의존을 기본으로 하는 관계- ‘집단’을 이루는 최소 단위● 2인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감정의 표현 : 대인 관계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대한 감정이나 관계 그 자체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게 한다.- 인정 : 인간관계를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에 반응을 우리 주위의 다른 사람들과 연관시켜 답한다.- 변화 혹은 영향 :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변화, 영향을 주며, 이는 설득에서 심리 치료까지 광범위하다.- 창조와 일 : 관계와 기능이 도구적이며, 관계 이외의 목표나 일을 수행할 수 있다.<두 사람의 연관 정도>- 0부터 시작해 표면적 접촉이 일어난 후에 상호작용을 일부분 하게 됨. 혹은 많은 부분, 혹은 둘 사이가 완전히 결합됐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일치감- 상대방과 접근-연관-밀착의 과정을 서로 겪게 됨<개인적 특성과 대인 관계>1) 외모- 대인 간 커뮤니케이션에서 차지하는 신체적 매력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외모는 첫 인상에서 강력한 영향을 주며, 첫인상이 일단 형성되고 나면 쉽게 바뀌기 힘들 뿐 아니라 후광효과도 겹친다. 즉 외모가 좋은 사람이 다른 좋은 특성들도 함께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한다.- 신체적 매력이 있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특히 친구의 경우) 자기의 가치도 함께 높아진다고 생각되는 것은 방사효과 때문이다.- 이와는 반대로 대조 효과도 일어날 수 있다. 멋진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를 애인과 본 후 애인이 덜 멋지게 보인다.2) 성격- 내향적 성격을 지닌 사람보다 외향적 성격을 지닌 사람이 자기 노출을 더 많이 하고 컴 불안도 더 적고 낙관적이기 때문에 대인컴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 예) 서양에서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더 사교적으로 평가되어 더 좋은 사람으로 인식, 그러나 한국에서 특히 남성들의 경우 과묵한 편이 오히려 진실성이 있다고 평가
● 인간컴에서 미디어 이해의 필요성- 인간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언어 등도 자체가 바로 미디어- 또한 기술적으로 발달할수록 “미디어는 곧 인간 자신의 확장”<미디어 채널의 개념>● 채널 또는 미디어는 인간 컴이 이루어지는 과정 가운데 중요한 부분● “신호가 보내는 수단 또는 미디어”가 바로 채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인컴 중 상당부분이 미디어를 경유해 이루어짐-> 이 모델은 신문방송학 초기 토대를 세운 라스웰의 SMCRE 모델에 근거한 모델source나 sender가 메시지를 채널, 미디어를 통해 보내고 이것이 수용자에 도달하게 되면 어떠한 효과를 불러일으킴인간컴도 화자와 청자사이에 메시지가 교환되고 의미가 형성되는 과정인데 이 사이에 존재하는 medium, 채널도 간과할 수 없음<인간커뮤니케이션에서 미디어의 위치>●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것이 미디어● 피스크 (Fiske, 2001)가 정의한 채널과 미디어- 채널 : 신호가 전달되는 물리적인 수단이다.ex) 광파, 음파, 무선전파, 전화선, 신경 체계 등- 미디어 : 메시지가 채널을 통해 전달 될 수 있도록 하나의 신호로 전환하는 기술적인 혹은 물리적인 수단이다.ex) 목소리도 하나의 미디어<미디어의 종류>● 현시 미디어- ‘자연스런’ 구어적인 언어, 표현, 제스처 등을 사용하는 미디어ex) 목소리, 얼굴, 신체 등- 송신자가 곧 현시 미디어기 때문에 의사소통 현장에 있어야만 함 (직접적으로 존재하는 미디어)● 재현 미디어- 어떠한 유형의 ‘텍스트’를 창조하기 위해 문화적이고 심미적인 관습을 사용하는 미디어ex) 책, 그림, 사진, 건축물, 인테리어, 정원 등● 기술 미디어- 엔지니어에 의해 만들어진 채널을 사용하는 미디어ex) 전화, 라디오, 텔레비전, 스마트폰 등<인간커뮤니케이션 속 미디어의 역할>● 미디어는 인간의 본질인 인간과 인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적인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