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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활동에 의한 과학교육활동 계획안을 작성하시오
    요리활동에 의한 과학교육활동 계획안을 작성하시오.(요리활동 5가지)▣활동 1♠생활주제 : 야채주먹밥♠활동목표☞여러 색깔의 야채들이 모여 주먹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해 본다.☞물질의 변화 과정에 관심을 갖고 탐색해 본다.♠활동 준비밥,당근,감자.우엉조림, 볶은 소금 등♠활동 방법1. 야채주먹밥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 본다.- ‘야채주먹밥’이라는 음식이 있는데 어떤 음식일까 생각해보자.- 왜 야채주먹밥이라고 했을까?- 어떤 야채들이 들어 있을까?- 야채색깔은 어떤 색깔이 있을까?- 야채주먹밥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일까?- 내가 좋아하는 야채는 이 중에 어떤색일까?- 야채주먹밥에는 어떤 재료가 들어갈까?- 야채주먹밥을 만드는 방법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리책이나 인터넷 자료를 통해 유아들과 함께 야채주먹밥 요리하기 방법을 알아본다.)2.각각 역할을 정한 후, 삼색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본다.3. 활동을 회상하며 맛을 느껴 본다.- 야채주먹밥을 만들어 본 느낌이 어떠니?- 주먹밥의 야채 색깔이 어떻게 보이니?- 요리하기 전과 요리 후에 야채색깔은 어떻게 변했나요?- 여러 색깔이 함께 뭉쳐지니까 주먹밥이 어떻게 되었니?- 야채주먹밥을 먹어 보니 맛은 어땠니?(유아들이 요리한 야채주먹밥을 맛보며, 색과 맛의 조화로움에 대해 이야기 해 본다.)▣활동 2♠생활주제 : 건강 딸기 우유활동목표☞다양한 야채의 종류에 관심을 가지고 딸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탐색해 본다.☞딸기가 딸기우유로 만들어 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딸기우유의 맛을 비교해 본다.♠활동준비딸기 관련 그림 자료, 딸기, 믹서기, 유아용 컵과 집게,빵 칼, 꿀이나 설탕등♠활동 방법1.텃밭에서 딸기를 수확하고 그 특성을 관찰해 본다.- 텃밭에 있는 여러 열매 중에서 딸기를 찾아 볼까?- 딸기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있을까?- 딸기는 언제 수확하는 것일까?- 딸기는 다 익었을 때 어떤 색으로 변할까?- 다 익지 않은 딸기의 맛은 어떨까?- 딸기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을까?- 딸기가 전해 주는 촉감을 느껴보자. 느낌이 어떠니?(손으로 촉감 느끼기, 눈으로 모양과 크기, 색 살펴보기, 코로 향 느껴 보기, 한입 물어서 맛 느껴보기, 반으로 잘라서 딸기 속 관찰하기 등을 통해 딸기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해 본다.)2. 딸기 우유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직접 만들어 본다.- 딸기로 시원한 딸기 우유를 만들려고 한단다. 무엇이 필요할까?- 믹서기는 무엇에 사용되는 도구일까?- 믹서기가 없었을 때는 무엇으로 음식 재료를 갈았을까?3. 딸기우유의 맛을 느껴본다.- 너의가 만든 딸기우유란다. 딸기가 딸기우유로 되면서 어떻게 달라졌니?- 맛은 어떨까? 딸기는 어떤 맛을 낼까?- 직접 딸기우유의 맛을 느끼고 그 맛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딸기 우유의 맛을 달콤하게 만들려면 무엇을 주스 속에 넣으면 될까?▣활동 3♠생활주제: 가지 볶음 요리하기♠활동 목표☞가지를 직접 수확해 보는 경험을 갖는다.☞가지볶음 요리를 하면서 가지의 특성과 변화를 관찰해 본다.☞가지 맛을 느껴 보고 그 느낌을 적절히 표현해 본다.활동 준비직접 수확한 가지, 가지 요리 재료(양파, 대파, 다진 마늘, 각종 양념)와 도구, 가지 볶음 요리 순서표 등♠활동 방법1. 텃밭이나 화분에서 직접 키운 가지를 수확한 후, 그 특성을 탐색해 본다.- 가지를 수확하려고 한단다. 어떤 방법으로 수확해야 할까?- 텃밭이나 화분에서 다 자란 가지를 보니까 어떤 마음이 드니?- 가지가 무엇처럼 보이니?- 어떤 방법으로 수확해야 할까?- 가지를 수확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2. 수확한 가지로 할 수 있는 요리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수확한 가지를 보니까 어떤 마음이 드니?- 가지로 어떤 요리를 해 볼 수 있을까?- 가지는 어떤 맛을 낼까?- 요리하지 않은 상태로 가지 맛을 느껴 보자. 느낌이 어떠니?- 요리하면 가지는 어떤 모습으로 달라질까? 맛은 어떻게 달라질까?- 가지볶음을 하려고 한단다. 가지를 어떻게 요리해야 할까?3. 가지볶음 요리 순서표를 보면서 요리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후, 직접 요리해 본다.- 요리 순서표란다. 요리 순서표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줄까?- 요리 순서표에는 어떤 방법으로 가지볶음을 하라고 되어 있니?4. 유아들이 요리한 가지볶음을 급식시간에 반찬으로 먹으며 활동을 떠올려 본다.- 가지볶음을 어떤 방법으로 해 보았니?- 가지볶음에 들어간 재료는 무엇이었니?- 재료를 서로 섞어서 볶으니까 음식이 어떻게 되었니?- 가지는 어떻게 달라졌니?- 너의가 요리한 가지볶음의 맛을 느껴 보자.(텃밭에 수확한 여러 종류의 열매를 탐색해 보고, 직접 맛보며, 그 차이를 비교해 본다.)▣활동 4♠생활주제 : 꽃잎으로 화전 부치기♠활동목표☞꽃잎을 이용한 요리의 종류와 요리 과정을 알고 직접 경험해 본다.☞꽃잎으로 장식된 음식의 아름다움을 느껴 본다.♠활동준비먹을 수 있는 여러 종류의 꽃잎들, 찹쌀가루, 소금, 치자물, 프라이팬, 국자, 거품기, 가스버너 등♠활동방법1. 꽃잎의 활용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꽃잎을 관찰하며서) 꽃잎들을 보니까 어떤 느낌이 드니?- 꽃잎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자.- 사람들은 이런 꽃잎으로 무엇을 하니?- 아름다운 꽃잎으로 너희는 무엇을 표현하고 싶니?2. 꽃잎 맛을 예측해 보고, 직접 맛을 느껴 본다.- 꽃잎은 어떤 맛일까?- (쓴)맛이 나는 꽃잎도 있을까?- (노란) 꽃잎은 어떤 맛을 낼까?- (빨간)색의 맛은 어떨까?- 각각의 꽃잎이 어떤 맛인지 자유롭게 느껴 보자.3. 꽃잎 화전을 요리해 본다.- 꽃잎으로 전을 만들면 그 전의 이름은 뭐라고 할까?- 화전 맛이 어떨 것 같니? 꽃잎으로 전을 어떻게 장식하고 싶니?-화전을 만들면서 우리가 새롧게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화전의 재료와 요리과정에서의 변화 등을 유아들이 오감으로 느껴 보면서 그 차이를 인식해 보게한다)- 화전을 멋지게, 그리고 맛있게 만들어 보자.4.화전의 변화를 관찰해 보고 직접 맛보며, 활동을 떠올려 본다.- 화전을 만들어 본 느낌이 어땠니?- 너희가 만든 화전을 감상해 보자. 꽃잎이 음식 속에 장식된 모습을 보니까 느낌이 어떠니?- 화전에 꽃잎 대신 과일이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화전이 만들어지기까지 재료는 어떤 모습으로 달라졌니?▣활동 5♠생활주제: 따뜻한 귤차를 만들어요
    교육학| 2017.04.02| 6페이지| 1,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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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과 음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서술하시오
    책과 음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하시오책과 음식은 어떻게 보면 아주 다르고 공통점이 없어 보이지만 그 안에서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은 참으로 재미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우선 책과 음식의 공통점에 대하여 알아보려 한다.첫째, 종류의 다양성이다. 음식은 소화를 잘 시키려면 꼭꼭 씹어 먹어야 하고 책도 작가의 생각을 잘 이해하려면 찬찬히 곱씹어 읽을 필요가 있다.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한 입에 먹듯 한 번 손에 잡으면 한달음에 술술 읽히는 책도 있고 잡곡밥이 거칠고 맛은 없지만 꼭꼭 씹어 먹으면 몸에 좋듯이 한 번에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참맛을 느끼는 책들도 있다. 또한 간간히 간식을 먹듯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읽을 수 있는 옴니버스식 책들도 있다. 음식의 맛이 여러 가지가 있듯이 책의 맛도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이다. 음식의 매운 맛처럼 내 삶을 꾸짖는 것 같은 느낌의 책도 있고 달콤한 솜사탕처럼 나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의 책도 있다. 내가 맛보지 못했던 음식은 익숙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맛의 깊이를 알수 있는 경우도 있듯이 접해 보지 못했던 장르의 책도 자주 접하다보면 그 책의 묘미를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둘째,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의 영향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다 몸에 좋은 음식이 아닌 것처럼 우리가 읽는 책들도 다 우리의 정신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불량식품이 있듯이 불량도서가 있다. 우리는 맹목적인 독서를 하기보다 때론 전략적으로 독서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책이 유익하고 어떤 책이 해로운지 아는 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음식도 넘쳐나고 책도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홍수처럼 많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정신과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셋째, 접근하는 방법이다. 몸에는 좋지만 처음 접하는 음식은 천천히 조금씩 맛을 익혀가면서 먹어야 소화도 잘 되고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이 덜 하듯이 처음 접하는 분야의 책도 지식을 넓히려고 맹목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가벼운 내용의 책으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깊이 있는 내용의 책으로 접근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편식이 몸에 안 좋듯이 편독도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유연하고 넓은 사고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뿐만 아니라 다양의 분야의 책을 접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넷째, 책과 음식의 습관의 중요성이다. 어릴 때부터 양질의 재료로 음식의 참맛을 느끼며 식습관을 형성하면 성장해서도 편식하지 않고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하였다. 마찬가지로 책도 어릴 때부터 양질의 그림책, 예를 들면 세밀화, 판화, 수채화, 수묵화, 유화, 사진 등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을 보고 자란다면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되고 성장해서 그림이 없는 책을 볼 때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자극적인 애니매이션에 노출되게 되면 자연스럽게 독서력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마치 우리의 입맛이 화학조미료에 익숙해져 천연의 맛에 무감각해지는 원리와 흡사하다 할 수 있다. 나쁜 습관은 쉽게 물들지만 그것을 고치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유명한 속담이 있듯이 독서습관이나 식습관은 어릴적 부터 바르게 형성해 나가야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동감할 것이다.식사도 혼자하면 입맛이 없듯이 책도 혼자만 읽고 자기 생각으로만 정리하다보면 아집이나 자기만의 세계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여러 사람과 토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토론을 하다 보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생각과 그 생각들이 굉장히 좋고 획기적인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나 자신의 좁은 세계관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교육학| 2017.04.02| 2페이지| 1,0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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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생각해보시오. 평가A좋아요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사회를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보시오.인공지능의 발달은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고 우리는 그런 상황을 적응과 부작용의 과정을 거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인공지능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인간의 지능으로 할 수 있는 사고, 학습, 자기계발 등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컴퓨터 공학 및 정보기술의 한 분야로서,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인공지능이라고 말하고 있다.영화나 소설에서는 이런 인공지능의 부작용으로 인간이 겪게 되는 위험을 경고하는 작품이 꽤 있다. 1668년 ‘혹성탈출’이라는 영화에서 보면 어떤 혹성에서 유인원들이 인간들을 지배하는 내용이 나온다. 거기서 유인원들은 인간이 동물들에게 했던 잔인한 행동들을 인간에게 스스럼없이 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시간이 흘러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대상이 유인원에서 인공지능이 가능한 기계나 로봇 아니면 인간형태를 한 로봇 등으로 바뀐 것 같다. 인간의 특성상 환경을 지배하고 끊임없이 개선하려는 노력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모두 우리 인류에게 유익했다고 단언할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통한 많은 편리함을 얻었지만 그에 못지 않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의료업계에서도 인공지능을 통한 많은 연구와 실제적인 결과를 낳고 있지만 인간의 수명연장은 또 다른 사회적 문제를 안고 있다. 복지가 잘 안되어 있을 경우 수명연장은 인간에게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에서 3부 하늘을 나는 섬인 라퓨타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무차별적인 과학실험을 비판하는 내용이 나온다. 또 스트럴드브럭이라는 영생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들을 보면 과연 오래 사는 것이 행복일까에 대한 깊은 사색에 빠지게 된다.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많은 편리함과 노동에서 해방되었지만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많은 부작용도 안고 살고 있다. 요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로봇이 우리 삶을 대체하게 되면 사라져버릴 직업들에 대한 것이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10년 후 사라질 직업으로는 은행의 투자상담사, 스포츠 심판, 부동산 브로커, 레스토랑의 안내, 보험 심사담당자, 동물 프리터, 전화오퍼레이터 등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업종들이다. 우리 주위에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몇 명쯤은 존재할 지도 모른다. 이것은 분석한 37종의 직종 중 몇 가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는데 거기에 대응하는 우리는 어떤 상태인지 돌아볼 때이다. 우리의 가족의 생존권을 위협하게 된다면 과연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달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일부 사람들은 이런 과학과 인공지능의 발달을 우려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극단적인 예로 과학의 발전으로 우리는 원자력발전을 일으켜 손쉽게 전기를 얻었으나 반대급부로 피폭에 대한 우려와 또 한 발 나아가 핵전쟁에 대한 공포감을 얻게 되었다. 우리는 인간성 회복과 진정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현재의 무차별적인 과학발전과 인간을 능가할지도 모르는 인공지능에 대한 깊은 사색에 빠질 필요가 있다.현대는 로봇에게 인간의 감정까지 느낄 수 있는 수준의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 것을 대중매체를 통해 보곤 한다. 심지어 애봐주는 로봇까지 개발된다고 하니 과연 로봇은 인간의 영역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는가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과학의 발전이 반가운 일만은 아닌 것 같다. 과학의 기술의 권력과 같이 많이 가진 자들은 쉽게 인간을 지배할 수 있는 구조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조지오웰의 ‘1984’에서 보듯이 빅브라더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일이 지금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영화 ‘스노든’을 보면 이런 걱정이 기우가 아니었음을 말해준다. 과학은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권력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폭력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우리는 그 점을 두려워한다. 그렇지만 과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부재로 우리가 겪게 될 불이익이나 폭력을 보통은 겪고 나서야 알게 되는게 일반적이다.
    사회과학| 2017.04.01| 2페이지| 1,0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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