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이름을 알 수 없는 건강식품이나 의약품이 우후죽순으로 시판되고 있다. 점점 편해져 가는 일상 생활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고, 가상공간에서 즐기는 게임이나 인터넷이 학생이나 주부들 그리고 중 장년층 까지도 일상에 없어서는 살기 힘들어 졌다. 이렇듯 첨단 기기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몸은 점점 약해져만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어른들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몸이 아프다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내 몸에 맞는 식품 선택도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몸에 좋은 식품으로 내 몸을 살리는 일차적인 음식과 운동이 질병에서 벗어 나는 지름길이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그리고 충분한 수면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이미 잘 알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음식을 소화 시키기 위해 에너지 소비를 시켜야 하므로 운동과, 충분한 잠을 잔다는 것은 중요하다.음식을 에너지 원이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섭취를 한다 그러나 과하게 섭취하였을 경우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 음식물로 섭취한 에너지는 정신적으로 소모되기도 하고 육체적으로 에너지가 소모 도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는 육체적인 에너지 소비보다는 정신적인 에너지 소비가 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육체 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에너지가 축적되어 비만을 일으키게 되고 대사 증후군이나 형관 질환을 가져 오는 문제가 발생된다. 그러므로 건강한 생활양식으로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 그리고 충분한 휴식이 우리 몸에 가져오는 효과가 무엇이며, 또한 건강에 미치게 되는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제시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자신이 수행하고 있는 건강한 생활양식 1) 규칙적인 운동현대화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의 신체적 활동이 줄어 들면서 체력은 저하되고, 각종 성인병들이 인간의 기능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있다.
Ⅰ. 서 론평소에 풍경 사진을 좋아했기에 풍경사진의 일인자라고 불리는 안셀 아담스의 사진을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감상 하고는 하였다. 또한 안셀 아담스는 스티브 잡스가 좋아하는 사진작가 라고 알려져 있기도 한다. 이 이야기는 스티브 잡스의 집안 거실에 안셀 아담스의 ‘시에라 네바다의 겨울 일출’이라는 사진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잡스의 거실에 걸려있던 이 사진 ‘시에라 네바다의 겨울 일출’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책정 되였던 사진 중 하나라고 한다. 안셀 아담스는 풍경 사진의 거장이라고 하지만 풍경 사진만을 찍는 사진작가는 아니었다. 물론 인물사진도 찍기도 해였는데 대부분 대자연의 사진을 주로 찍은 것을 전시회나 여러 정보들을 통해 알 수 있다. 2015년에는 한국의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사진전을 열었는데 딸에게 주는 선물 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이 열렸다. 그때 사진전이 열릴 때 처음으로 안셀 아담스의 사진전을 가게 되었는데 사진은 거의 대부분 대자연의 사진들과 흑백으로 이루어져 있었던걸 기억한다. 안셀 아담스의 사진을 처음 보면서 ‘너무 잘 찍었다.’ 라고 생각보다 ‘어떻게 이렇게 찍고 표현 했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안셀 아담스의 사진전을 다 돌아보고 나서 느낀 생각으로는 ‘가장 최고의 프레임의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 노력의 결과물이 한 장의 흑백 사진으로 보여주는 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Ⅱ. 본 론1. 안셀아담스의 존시스템에 관해 조사하고 그 내용을 쓰시오.1) 안셀아담스와 역사적배경안셀 아담스 그는 누구인가! 190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으며 Ansel Easton Adams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처음부터 사진작가가 되었던 것 아니다. 지금의 풍경사진의 일인자라고 불리는 안셀 아담스는 피아노 연주자로 교육을 받았으며 부모님과 함께였던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어린 시절의 부모님으로 받은 선물과 말 한마디가 어린 시절의 꿈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것이다.
I. 서 론 오늘 날 가장 많이 쓰이는 전자기계를 본다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사용이 가장 많을 것이다. 각자 살아 가는 환경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기는 할 것이다. 학생들의 과제를 하기 위하여 컴퓨터를 사용하고 직장인들은 회사의 업무를 하기 위하여 컴퓨터를 이용하여 업무를 하며 가정에서는 게임, 정보검색 등등 여러 가지 일들을 컴퓨터를 사용하여 이용할 것이다. 한국의 하루 평균 컴퓨터 사용시간이 날이 갈수록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학교, 회사, 집 등등 어딜 가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곳을 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컴퓨터 사용의 빈도수가 높지만 우리는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제대로 이해하며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요번 조사를 하면서 조금 더 깊게 컴퓨터 하드웨어 입력장치, 중앙처리장치, 출력장치를 다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키보드와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가 있고, 중앙처리장치는 또 기억장치와 제어장치 연산장치로 나누어 지는데 컴퓨터에서 한 작업들을 저장하고 기억할 수 있는 기억장치가 있다. 출력장치는 인쇄를 하면 인쇄물로 출력할 수 있는 프린트, 화면에 보여주는 모니터 등이 대표적으로 있다.II. 본 론 (1) 입력장치 컴퓨터에 사용되는 입력장치란 자료나 데이터를 외부의 장치를 이용하여 컴퓨터 안으로 입력 할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입력장치에 종류와 주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다. 입력장치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꼭 필요하며 누구나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루어 본 적 있을 것이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라고 한다면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컴퓨터의 기본 입력장치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키보드는 주로 문자를 입력하거나 숫자와 한자 특수문자 들을 입력 하는데 사용된다. 마우스는 윈도의 운영체제의 사용 전 DOS에서는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았다.
2018학년도 ( 1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글쓰기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 자신의 소유물 중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을 2개 선택하여 이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쓰시오.1) 물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묘사를 할 것2) 물건을 소유하게 된 사연과 소중한 이유를 서술할 것빛 바랜 앨범손목시계물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묘사를 할 것빛 바랜 앨범첫 번째 소유하고 있는 물건들 중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물건은 저의 일생의 추억이 담겨 있는 앨범 이다. 다들 핸드폰에서 사진앨범도 있고 인터넷 웹 하드 사이트를 이용하여 사진앨범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지만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 앨범은 디지털 앨범이 아닌 아날로그 앨범으로 하나하나 필름 인화를 하여 직접 붙여 만든 앨범이며 겉보기에는 낡아서 별볼일 없어 보이는 외관을 가지고 있다. 그 외관은 마치 탐험 여행에서 오래된 낡은 지도를 보는 것처럼 별 볼일 없는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제겐 어떤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으로 나의 마음속에 무엇보다 크게 자리하고 있다.청색의 벨벳 재질로 씌워져 있어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촉감을 가지고 있으며 편안한 느낌의 촉감은 앨범을 열기 전에 기대감을 더욱더 증폭 시켜주며 오랜 시간 손때가 묻어 더욱 정감이 가는 추억의 창고이자 나의 힘의 원천이 되는 에너지와도 같은 물건 중에 하나이다.낡은 외관을 뒤로하고 앨범을 열어보면 외관과 다르게 나의 일생이 하나하나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 어깨에 무등을 타고 행복해 함박웃음을 웃는 장면도 있고, 넘어져 다친 무릎에 약을 바르시던 어머니 손길. 누나와 새까매진 발바닥을 높이 들어 보며 크게 웃던 모습도 앨범 속에 자리하고 있고, 손을 잡고 운동장에 달리기하던 친구와의 추억, 장수는 세어보진 않았지만 꼼꼼하게 메모가 되어 진 소중한 앨범 속에는 새록새록 때와 장소가 떠오르는 기쁨ㆍ슬픔ㆍ행복 등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 앨범 속의 사진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옛 추억과 그때의 장면ㆍ향기ㆍ노래 등을 회상 할 수 있으며, 앨범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오래된 앨범의 냄새 또한 추억을 생각 할 수 있는 나에게 삶의 좋은 원천이 된다.요즘 같이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사진을 찍고 스마트 폰의 앨범에 사진을 저장하고 여러 가지 저장 가능한 외장하드, 웹하드, 쇼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업로드 하거나 따로 저장하여 보관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러한 방법들로 최근 사진들을 찍으며 보관하고 있다. 더 빠르고 더 관리하기도 편하여 자주 이용하며 일상생활의 일부분으로 스며들어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지내고 있지만, 아날로그의 앨범의 낡은 외형과 촉감, 앨범을 넘길 때 오래된 종이의 냄새 그리고 빛 바랜 사진들은 디지털의 편리함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아날로그만의 특별한 매력을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중한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의 추억은 인화하여 아날로그 앨범에 보관하고 있다.중학교 시절의 사진으로 끝나고 그 후 사진은 컴퓨터에 저장돼 있지만, 지금 빛 바랜 앨범이 나에게는 어느 순간보다 기억하기 좋은 소중한 나의 물건으로 항상 내가 지쳐갈 때 한번씩 빙그레 웃게 만드는 큰 보물과도 같은 앨범이기에 더욱 소중하다고 가슴에 품어 본다.손목시계두 번째로 어머니께서 주신 손목시계를 가지고 있는 물건 중 소중한 물건으로 뽑고 있다. 손목시계는 시간을 보는 좋은 아이템이다. 그러나 손목시계는 모양도 기능도 브랜드도 가격도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와 천차만별의 시계들이 많이 있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손목시계는 어머니도 할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으신 것이라고 한다. 물론 골동품 가게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의 투박하고 묵직한 시계이긴 하지만 많은 손때와 사연이 담긴 시계라서 어머니 에게도 나에게도 소중한 물건이 되었다. 시계는 검은 테두리가 인상 깊은 수동으로 테 압 을 감아 줘야만 시간이 가는 시계다. 손목에 차고 다닐 수도 없고 나의 책상서랍에서 조용히 있지만 나에게는 시간이 잘도 가는 시계 인 냥 한번씩 꺼내 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넣어 보관해 두곤 한다. 시계줄은 소가죽인 것 같은데 두껍기도 하고 작은 손목에 고정시키는 작은 구멍들은 넓어지기도 하고 보기에는 낡아 꺾이는 듯 하게 보이기도 한다. 시계바늘은 멈춰 서서 시간은 정지 시킨 듯이 제자리에 머물고 있지만 멈추어진 그 이전 시간들을 고스란히 시계 속에 담아두고 나를 지켜 보고 있다.어떤 사람들은 손목시계를 패션의 아이템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시간을 보며 시간을 관리를 하는 시간관리의 개념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손목에 시계를 차고 다니다가 안 차게 되면 손목이 허전하고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처럼 불안한 기분을 받기도 하기에 안정감을 느끼기에 차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사는 시대 에는 굳이 손목시계가 필요하지 않아서 시계의 기능이 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의 보물인 손목시계는 나의 손목에는 한번도 차고 있어 본적은 없다. 그러나 마음속에는 늘 함께 하는 시계인 것이다.물건을 소유하게 된 사연과 소중한 이유를 서술할 것빛 바랜 앨범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나의 추억을 간직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일 것이다. 기어 다니던 시절부터 서서 걸어가고 뛰어 놀며, 나의 어린 시절이 기록돼 있는 앨범, 그리고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정리 해 주신 감사함에도 더욱 소중하게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앨범을 보면서 추억이 떠 올려 지겠지만, 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앨범 속에는 아픈 기억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을 하고서도 학교는 가지 못했지만 병원 친상에서 식탁을 펴놓고 구구단을 외우고 수학을 하던 사진도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하기만 하다. 물로나 새로 나오는 앨범을 사서 바꾸어 놓을 수도 있지만 앨범 그대로가 나에게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손목시계는 할아버지께서 일본 징용 군으로 끌려가셔서 고생하실 때 유일하게 시간을 알려 주던 시계였다고 한다. 시계를 보면서 하루하루 날짜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살아서 고국에 돌아가겠노라고 마음 깊이 다짐 하셨다고 한다. 그 다짐이 헛되지 않아 할아버지는 고국 땅에 친구분과 같이 오시게 되었고 아직 생존에 계신다. 몸이 좋지 않아서 요양원에 계시지만 아직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몸서리가 치실 것이다.어머니께서 젊으실 때 남자 시계라 손목에 차고 다니진 못하였지만 시계가 귀하던 시절에 어머니는 시간 약속의 철저함과 시간관리를 하셨다고 말씀 하셨다. 나에게도 누군가와 약속을 했을 때는 시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시계를 물려 주셨다. 그러기에 지금도 손목시계를 보면서 ‘시간을 잘 활용하자’ 라는 생각을 한다.지금 성인이 되어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자존 감이 줄어들고 의욕마저 상실되어 갈 때면, 나는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며 나를 다잡기도 한다. 그것이 빛 바랜 앨범을 들춰 보는 것이 되었고. 서랍에 잠자고 있는 시계를 꺼내 들여다보면 나를 다잡아 보는 것도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곤 한다.그렇게 힘을 얻고 용기를 내어 내가 하고 싶었던 부족한 공부를 더 하고 있는 지금 과제를 하는 이 시간에도 다시 소중한 나의 물건들을 어루만지면 느슨해져 가는 마음을 다시 잡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실 습 일 지실습 일시실습 기관명/ 소재지지역 아동센터 /00동실 습 생실습기간/일지 횟수15회중 1회실습생 소속미래지식교육원실습 지도자(인)실습 일정시간실습내용비고10:00~11:30사회복지 실습생으로의 자세11:30~12:30점심 식사 및 배식12:30~15:30공부 지도 및 종이 접기 지도15:30~17:30간식 및 자유시간과 야외활동17:30~19:00저녁식사 도움 센터장님과의 대화실습 내용▶ 10:00~11:30 사회복지 실습생으로의 자세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듣고, 지역아동센터의 대상 아동들에 대한 이해를 하였다. 간단한 정리를 하고 추석명절 연휴로 월요일인 오늘까지 쉬는 학교가 있어서 일찍 아동센터를 찾는 아동이 있으므로 점심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식사 준비를 하였다.▶ 11:30~12:30 점심식사 및 배식▶ 12:30~15:30 공부지도 및 종이 접기 지도추석 분위기를 내고 싶어 한복을 가지고 온 아이들이 몇 명 있었다. 아이들도 서로 추석 잘 보냈는지 인사를 하는 모습이 정겹게 보였다. 많은 아이들이 온건 아니었지만 점심을 먹기로 하고 조를 나누어 식탁을 닦고 둘러앉아 점심식사를 하였다. 아이들이 하나 둘 센터를 찾아오고, 아이들 손에는 어느새 각각 그날 할 숙제들을 들고 있었다. 다문화 가족인 9살 여자 아이의 수학공부를 돌봐주었다.고슴도치를 접는 종이 접기 시간으로 색종이 7장을 가지고 손끝을 이용하여 접는 시간으로 아이들의 손끝을 많이 움직이게 하므로 발달과정에 중요한 수업을 하였다.▶ 15:30~17:00 간식 및 자유시간과 야외활동간단한 간식을 마치고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여자 아이가 프린트 이면지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었다. 칼을 색연필을 이용해 그리고 있었다 이미 옆에는 칼을 그려서 잘라놓고 있었다, 나는 “이게 뭐지?” 물었더니 칼 이예요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촛불 같은데” 하고 말을 하자 아이는 바로 “맞아요 촛불이에요” 하는 것이다. 아이는 날카롭기만 칼을 만들고 있는지 좀 더 지켜보기로 하였다. . 그리고 학용품을 정리 하였다.▶ 11:30~12:30 점심 식사▶ 12:30~15:30 서류 정리와 공부 숙제 및 종이 접기 지도센터에 아동들을 지도하면서 일일 일과를 센터에서도 정리를 한다. 정리한일과 서류 날짜가 바르게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확인 도장을 찍어서 마무리 지어 놓았다. 센터에 들어서는 아이들은 대부분 웃으며 들어온다. 며칠 보았다고 와서 안기기도 한다. 알림 장을 보고 그날 숙제를 봐주기도 하고, 일일 공부 만점수학을 지도 하였다. 오늘 종이 접기 시간에는 필통을 만드는 시간으로 6장을 접어서 돌려 붙이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모습이 보였다. 옆에서 접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을 함께 지도 하였다.▶ 15:30~17:30 간식 및 자유시간과 야외 체력강화 운동간식시간에 차례를 지키는 것과 식탁을 정리하는 것을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지도 하였다. 하루에 되도록이면 한번씩 야외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운동장에 나가면 아이들은 축구공으로 축구도 하고, 달리기 고무줄 놀이, 피구, 줄넘기를 등 함께 놀아주기도 하고 끝나고 손을 깨끗하게 씻는 위생문제를 알려주었다.▶ 17:30~19:00 저녁식사 지도 및 일과 정리오늘은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달마지역아동센터에 저녁식사 제공을 받기로 하였다. 아이들을 달마 지역아동센터로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탕수육과 자장면을 맛있게 먹고 후식까지 먹은 아이들의 신이 났다.실습생 의견종이 접기 시간에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 아이는 구구단을 외울 때는 싫어서 억지로 하는 것 같았는데 종이 접기 시간에는 적극적이고 생각보다 접는 방법도 기억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구구단을 외울 때와 다르게, 사뭇 진진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다. 이 아이의 흥미는 만들기가 아닐까 하고 적성을 일찍 찾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지역 아동센터에서는 그저 저소득층 아동들의 숙제를 봐주고 식사를 챙겨주는 것으로 돌봄이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아동의 하나 하나의 성격과 특성을 파악하고 그들을 이해 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옆방에서는 보드 게임이 함께 같은 시간이 진행되고 있었다. 옆방에서는 보드게임이 한창이었고 아이들이 소리가 오늘은 성수동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시간인 것 같았다.▶ 17:00~19:00 저녁식사 지도 및 생일파티맛있는 저녁시간을 마치고 난 후에는 9월달 친구들의 생일 잔치가 있는 날이었다. 지역에서 사업을 하시는 지센 CEO께서 한 달에 한번씩 생일 파티를 열어 주신다고 하였다. 실내등은 끄고, 함께 불을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생일을 맞은 친구들은 촛불을 끄고 마주앉아 케이크를 잘라 먹으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실습생 의견인간이라면 누구나 인간다움 삶을 마음껏 살아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오늘 마당놀이를 아이들과 같이 하면서 옆에 세워놓은 책상에 아이들이 뛰면서 머리라도 부딪힐까 걱정이 되어 아예 막아서 있었다. 장소가 작아서 마음 놓고 뛰어다니며 프로그램 교육을 할 수가 없다는 현실이 현장에서 보고 있자니 더욱 안타까웠다. 정부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좀도 지원을 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 먼저이고 나중인지에 대하여 심각하게 정부는 세심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SupervisorComment실 습 일 지실습 일시실습 기관명/ 소재지지역 아동센터/00동실 습 생실습기간/일지 횟수총15회중 8회실습생 소속미래지식교육원실습 지도자(인)실습 일정시간실습내용비고10:00~11:30상반기 아동 관찰 리스트 정리도움11:30~12:30점심 식사12:30~15:30지역아동센터의 정보시스템 이해15:30~18:00꿈 사다리 진로탐색 프로그램18:00~19:00저녁식사 지도 및 일과 마무리실습 내용▶ 10:00~11:30 상반기 아동 관찰 리스트 정리도움센터에서는 매일 매일 아동들이 활동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 기록한 서류들을 날자 별로 정리하는 일을 도왔다.▶ 11:30~12:30 점심 식사▶ 12:30~15:30 지역아동센터의 정보시스템 이해센터장님께서 함께 실습하는 선생님과 함께 부르셨다. 지님 필통하고 똑 같은 것 갖고 다니는구나” 했더니 아이는 “엄청 지저분해졌어요” 라고 대답을 한다. 필통에 들어있는 연필들이 모두 심이 닳아 없어져 있길래 “선생님이 연필 깎아 줄까?” 했더니 네 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순수하고 어린 마음은 가진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 15:30~17:30 안전교육 프로그램, 야외 활동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하는 시간이었다. 오늘의 주제는 약물오용과 남용의 대한 예방 교육이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약물을 잘못 관리하거나 잘못 하게 되면 신체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유익한 내용이었다. 보건복지부에서 동영상을 통해 약물 남용과 오용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아이들에게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어른들도 들어 두어도 좋을 내용이었다.야외로 나가 남자 아이들은 축구를 하고 여자 아이들은 줄넘기와 피구를 하면서 함께 뛰며 놀았다.▶ 17:30~19:00 저녁식사 지도 및 하루 일과 정리저녁식사시간에는 맛있는 카레였다. 간식조, 안경빨조, 구사황조, 각 조별로 당번을 정해 식탁을 닦고 식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하루 정리를 하고 마무리 하였다.실습생 의견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하면서 어른들도 잊고 있던 내용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일찍이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교육을 하고 있었다. 주변에 널려있는 주방세제나 세탁세제 등등 감기로 먹던 약 소화제로 먹는 약 등이 어른들의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기도 한다. 이렇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나, 알면서도 약물 남용을 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참 마음이 든든하고 흐뭇하다. 아이들이 잊고 있던 아니 어른이 나 조차도 잊고 있었던 약물에 대한 무감각한 불감증을 다시 일깨워 주는 시간이었다.SupervisorComment실 습 일 지실습 일시실습 기관명/ 소재지지역 아동센터/00동실 습 생실습기간/일지 횟수15회중 11회실습생 소속미래지식교육원실습 지도자(인)실습 일정시간실습내용비고10:00~11:30센터 정리 및 서류정리11:30~12:30점심 을 하였다.실습생 의견오늘은 실습은 4시간만 하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 대학교 수업을 받으러 가야만 했다. 중간에 아이들의 숙제를 봐줘야 하는 시간에 나가야 한다는 것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아이들이 자치 회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니 장난이 심하고 노는 것만 아 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순간에는 그래도 앞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이 대견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스로 의견을 내고 그 의견은 받아 들일 줄 알고 하나 하나 규칙을 만들고 진행하는 것을 보며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대견함을 느낀다.SupervisorComment실 습 일 지실습 일시실습 기관명/ 소재지지역 아동센터/00동실 습 생실습기간/일지 횟수15회중 14회실습생 소속미래지식교육원실습 지도자(인)실습 일정시간실습내용비고10:00~11:30청소 및 바자회 꿈 시장 토론11:30~12:30점심 식사12:30~15:30숙제 지도 및 과학프로그램15:30~17:30간식 및 자유시간과 야외활동17:30~19:00저녁식사 지도 및 일과 정리실습 내용▶ 10:00~11:30 청소 및 바자회 꿈 마켓 토론아이들이 공부할 지역아동 센터를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내일 열리는 꿈 시장 바자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들이 쓰던 문건들을 가지고 와서 서로 나누고, 그 동안의 아이들이 행동을 보면서 스티커를 부착해온 대로 1꿈 5꿈으로 나누어 화폐 대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이야기 하였다.▶ 11:30~12:30 점심 식사▶ 12:30~15:30 숙제 지도 및 과학프로그램과학 프로그램을 하는 날이라서 아이들에게 부지런히 숙제를 하고 과학 프로그램을 할 준비 해야 하므로 아이들이 받아쓰기와 수학의 숙제를 서둘러 지도 하였다. 하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살살 달래가면서 숙제를 마치게 하고 과학 프로그램에 모두 참석하도록 지도 하였다. 물이 담긴 그릇에 회오리 모양을 담고 치약을 묻혀 가운데 갖다 대면 그림은 빙빙 돌면서 회오리처럼 돌아가는 것이다. 물고기를 물에 담그고 치약을 묻혀 물고기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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