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개요 및 연혁LG 유플러스는 대한민국의 통신사업자 중 하나로, 이동통신·초고속인터넷·IPTV 등을 제공하는 LG 그룹 계열 종합 ICT 기업이다. 1996 년 7 월 11 일에 LG 텔레콤으로 설립되어 1997 년 10 월 1 일 개인휴대통신(PCS)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에 이동통신에 주력하였으며, 2000 년 코스닥 상장 후 2008 년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10 년 1 월 1 일 LG 데이콤 및 LG 파워콤과 합병하여 유선전화, 인터넷, 데이터통신 등 유·무선 통합 통신 사업자로 도약했다. 같은 해 7 월 1 일 사명을 ‘LG 유플러스’로 변경하며 탈통신 및 신규 사업 진출의 의지를 담았다. 합병을 통해 국제전화, 인터넷, 초고속인터넷망 등 사업영역이 대폭 확대되었고, 이동통신과 유선사업의 시너지를 확보했다.이후 LG 유플러스는 LTE 전국망 첫 구축, 5G 상용화 (2019 년) 등 기술 진화를 거듭하며가입자를 늘려왔다. 2019 년 12 월에는 케이블 TV 1 위 사업자인 CJ 헬로비전 지분 50%+1 주를 인수하여 LG 헬로비전으로 편입, 미디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20 년 전자결제 사업을 분할 매각(Toss Payments 설립)하는 등 핵심역량 외 사업을 정리하였고, 2021 년부터는 AI, 콘텐츠, IoT 등 신사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2025 년 현재 LG 유플러스의 최대주주는 (주)LG(지분 37.66%)이며, 국민연금(7.02%) 등이 주요 주주로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하고 전국에 걸쳐 통신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2. 주요 사업 부문: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LG 유플러스의 사업은 크게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3 대 부문으로 구분된다. 각 부문별 서비스 구조와 수익은 다음과 같다:
1. 회사 개요 주요 사업 분야: S-OIL 은 정유, 석유화학, 윤활기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유 부문에서는 원유를 정제하여 휘발유, 경유, 항공유 등을 생산하며,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파라자일렌, 벤젠 등 기초 화학제품을 생산합니다. 또한, 윤활기유 부문에서는 고급 윤활기유와 윤활유 제품을 제공합니다. 설립 연도와 창업 배경: S-OIL 은 1976 년에 설립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에너지 자급률 향상과 석유화학 산업 발전을 목표로 창립되었습니다. 본사 위치와 글로벌 진출 현황: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2 에 위치하고 있으며,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주요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동남아시아, 중국, 아메리카, 일본, 호주,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며,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53%를 차지합니다.2. 최근 성과와 전략 최근 2~3 년간의 주요 프로젝트, 기술 개발, 또는 제품 출시: S-OIL 은 2023 년부터 '샤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 9 조 2,580 억 원을 투자하여 울산에 대규모 석유화학 시설을 건설하는 것으로, 2026 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에틸렌, 프로필렌 등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의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매출 및 이익 성장률 변화: 2024 년 S-OIL 의 총 매출은 36 조 6 천억 원, 영업이익은 4,222 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감소한 수치로, 정유 부문의 수익성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과 성과: S-OIL 은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환경 부문에서는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친환경 설비 도입, 사회 부문에서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투명한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 회사 개요(주)제때(Jette)는 냉장·냉동 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종합 콜드체인 물류 기업입니다. 1989 년 1 월 7 일에 설립되어 처음에는 물류 대행, 식자재 유통 물류사업, 제조업,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94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창립 당시에는 IT 시스템 판매와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도 병행하였으나, 2000 년 12 월 물류회사인 선일물류를 흡수합병한 것을 계기로 콜드체인 물류 분야로 사업의 무게중심을 이동시켰습니다. 2001 년부터 ‘KNL 물류’라는 사명으로 운영되다가 2023 년 초 ‘제때(Jette)’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이는 발음이 어렵고 정체성이 모호했던 기존 명칭을 대신해 고객에게 친숙하고 “정확한 시간에 맞추는” 물류 기업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재 제때는 냉장·냉동·상온을 아우르는 통합 물류센터 네트워크(전국 23 개 거점)를 구축하고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로 국내 최고의 정온 물류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글로벌 진출 측면에서는 아직 해외에 직접적인 지사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으나, HALAL 인증까지 획득한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맥도날드 등 글로벌 기업의 국내 공급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어 향후 해외 시장에서도 요구하는 품질 기준을 충족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2. 최근 성과와 전략최근 2~3 년간 제때는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사업 다각화와 기술 혁신 전략을 병행했습니다. 특히 빙그레가 2020 년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하면서 그동안 현대글로비스·CJ 대한통운 등이 담당하던 해태아이스크림 물류를 2022 년부터 제때가 전담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2022 년 매출액은 전년(2021 년 2,292 억 원) 대비 약 24% 증가한 2,847 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2023 년에는 매출 4,017 억 원으로 41% 가까이 급증하여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는데, 이는 해태아이스크림 물류 물량의 추가와 자체 사업 확장의 결과입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도 2022 년 약 52 억 원에서 2023 년 약 82 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두산 전자BG(Business Group)는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두산그룹의 전자소재 사업부문입니다. 1974년 한국오크공업으로 설립되어 1986년 두산전자(주)로 사명을 변경한 이래, 약 50년간 동박적층판 분야의 기술력과 품질을 축적해왔습니다. 그 결과 스마트폰, 반도체 패키지, 통신장비 등 첨단 전자산업에 필수적인 고품질 CCL 소재를 공급하며, 현재 글로벌 Top-tier 전자소재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두산 전자BG의 핵심 제품은 PCB 제작에 사용되는 각종 고기능성 CCL로, 반도체 패키지용 PKG CCL, 통신장비용 NWB(Network Board) CCL, 스마트폰용 연성동박적층판(FCCL) 등 다양한 Highend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배터리용 패턴드 플랫 케이블(PFC) 과 5G 통신용 mmWave 안테나 모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5G/6G 통신, 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에도 진출하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두산 전자BG의 본사는 ㈜두산 본사가 위치한 서울에 있으며, 주요 생산 거점은 국내 충북 증평공장, 경북 김천공장, 전북 익산공장입니다. 또한 경기 용인 수지에 R&D 및 지원부서가 있고, 해외에도 중국 장쑤성 창수(常熟) 공장과 베트남 하이즈엉(Hải Dương) 공장 등을 운영하여 글로벌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중국 등 세계 각지의 전자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국제적인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회사 개요• 주요 사업 분야:팬오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해운 물류 기업으로, 주력 사업은 벌크선(Bulk Carrier) 운항을 통한 철광석, 석탄, 곡물 등 원자재의 글로벌 해상 운송이다. 이 외에도 컨테이너선, 유조선(Tanker), LNG 운반선 등 비벌크 부문과 곡물 트레이딩 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곡물사업은 2022 년 이후 급격한 성장을 기록 중이며, 수입·수출 트레이딩 및 터미널 운영까지 포함하는 수직계열화된 곡물 물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설립 연도와 창업 배경:1966 년에 설립된 팬오션은 해운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발전해왔으며, 한때 STX 그룹의 계열사였으나 2014 년부터 하림 그룹 소속으로 편입되었다. 이후 곡물 및 식품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운송+트레이딩 기반의 사업 다각화 전략을 전개하며 시너지를 추구하고 있다.• 본사 위치와 글로벌 진출 현황:본사는 서울특별시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6 대륙을 대상으로 한 영업망을 운영 중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이 전체 매출의 64%, 남미 14%, 오세아니아 10%를 차지하며, 북미·유럽·중동 등으로도 운항이 확대되어 있다. 해외 영업은 현지 지사 및 브로커와의 협업 체계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선주·화주와의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2. 최근 성과와 전략• 최근 주요 프로젝트 및 기술 개발:팬오션은 2024 년 8 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174,000 ㎥급 LNG 운반선 ‘New Brave’를 인도받아 쉘(Shell)과 장기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2020~2022 년 사이 총 10 척 이상의 LNG 관련 선박(운반선·벙커링선)을 확보하면서 친환경 선대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