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와 사회]• “회계정보”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많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믿는가? 아니면 믿지 못하는가? 둘 중 하나만(믿는다/믿지 못한다) 선택하여 자신의 의견과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과제를 작성하시오.- 서론, 본론, 결론 분리 작성- 내용- 제출 과정(보고체계), 참고문헌(인터넷 내용은 ‘0’점처리)Ⅰ. 서론최근 뉴스를 통해 바이오 기업인 신라젠이 상장폐지 직전까지 갔다가 상장유지를 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상장폐지란 증시에 상장된 주식이 매매대상으로서 자격을 상실해 상장이 취소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신라젠의 소식을 통해 생소했던 상장폐지의 개념을 알게되었다. 상장폐지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자 과거의 사례들을 조사해보았다. 그 중 흥미로운 사례가 하나 있었다. 바로 모든 국민이 한 번쯤은 먹어본 비타민 제품인 레모나를 제조,판매하는 회사인 경남제약의 사례였다. 이 사례를 통해 기업의 재무제표는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에 대한 나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서술해보겠다.Ⅱ. 본론지난 2018년 12월, 한국거래소가 전자공시를 통해 경남제약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유는 매출 채권 허위 계상 등 회계 처리 기준 위반이 적발되어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었다. 매출채권이란 재고자산을 판매했지만 아직 대금을 받지 않았으므로 기업의 자금이 영업활동에 묶여 있는 상태의 자산을 뜻한다.위 뉴스 기사(출처:이투데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경남제약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꾸준히 장부를 허위 계상하였다고 한다. 반면, 경남제약의 공시자료를 찾아본 결과 재무제표 상으로는 경남제약의 이러한 기준 위반 행위를 찾아보긴 어려웠다.위의 표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한 경남제약의 반기보고서 (2018.06) 일부이다. 상장폐지 발표로부터 불과 몇 달 전 발표된 자료이다. 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경남제약은 상장폐지 결정되기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훌륭한 수준은 아니지만 꾸준한 영업이익 및 실적을 내고 있었다. 이처럼 기준 이탈 행위와 문제될 것 없어 보이는 재무제표 간의 괴리가 바로 내가 재무제표를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 근거이다.Ⅲ. 결론2019년 1월, 경남제약이 상장폐기를 일단 모면하며 추가 개선기간을 1년 부여받았다. 다행히 경남제약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면했지만, 경남제약의 기업 이미지 손실을 매우 컸으며 많은 투자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비록 지금은 이 일이 발생한지 3년이 넘게 지났지만, 나 또한 이 사건을 통해 기업의 재무제표를 그대로 믿기보다는 재무제표 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다양한 요인 또한 함께 분석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앞으로 더욱 정확하게 재무제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회계 공부를 이어가리라 다짐하였다.Ⅳ. 참고문헌1)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 상장폐지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9099&cid=43667&categoryId=43667"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9099&cid=43667&categoryId=436672) 상장폐지 위기 몰린 경남제약…"장기화된 경영권 분쟁 원인“ Hyperlink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40225"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40225 (프라임경제)3)‘상장폐지 위기’ 경남제약, 다음달 8일까지 최종 결정 Hyperlink "https://biz.sbs.co.kr/article/10000924862/?division=NAVER" https://biz.sbs.co.kr/article/10000924862?division=NAVER (SBS Biz)4) 경남제약 상장폐지 일단 모면…추가 개선기간 1년 Hyperlink "https://www.yna.co.kr/view/AKR2*************008" https://www.yna.co.kr/view/AKR2*************008 (연합뉴스)5) [SP분석]경남제약, 회계부정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3월 22일 결과 향방은 Hyperlink "https://www.etoday.co.kr/news/view/1600250" https://www.etoday.co.kr/news/view/1600250 (이투데이)6) 전자공시시스템 DART Hyperlink "https://dart.fss.or.kr" https://dart.fss.or.kr
[과목명 입력]• 주제 :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가 필요한 이유, 회계감사의견의 종류,회계감사 의견거절이 제시된 기업의 사례Ⅰ. 서론가나초코우유, 비피더스 등의 제품으로 잘 알려진 푸르밀이라는 유가공 업체가 지난 10월 17일에 사업 철수를 결정하고 약 370여명의 전직원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했다. 푸르밀 측은 오랜기간 지속된 적자로 인해 사업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푸르밀의 사업 철수건은 중요한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바로 회계감사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본론에서는 푸르밀의 사례를 근거로 회계감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와 회계감사의견의 종류, 그리고 타 기업의 회계감사 의견거절 사례를 서술하도록 하겠다.Ⅱ. 본론회계감사란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대로 적정하게 작성되었는지를 해당 기업과 독립적인 관계에 있는 제3의 공인된 공인회계사가 검증함으로써 해당 재무제표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과정이다. 외부감사법에 규정된 외부감사 대상 기업은 매 사업연도마다 반드시 회계감사를 받고 감사받은 재무제표를 공시해야 한다.이러한 회계감사는 왜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첫째, 회계감사는 회사의 경영자가 작성한 재무제표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인증절차로써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제공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둘째, 회계감사 과정을 통해 경영리스크를 조기에 파악함으로써 리스크를 조기에 관리하고 참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앞서 서론에서 언급된 푸르밀의 사례를 통해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푸르밀은 외부감사 대상 기업으로서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매사업연도마다 회계감사를 받고 재무제표를 공시했다. 아래의 표는 푸르밀의 최근 5년치 주요 재무제표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그림 1] [그림 2][그림 1]은 푸르밀의 최근 5년치 손익계산서를 분석한 자료이고, [그림 2]는 푸르밀의 재무제표를 근거로 최근 5년치 주요 재무지표를 나타낸 표이다. 이 자료들을 분석해보면 푸르밀이 그 동안 힘든 시기를 겪어 왔음을 알 수 있다. [그림 1]을 보면, 푸르밀은 2017년 연 매출이 2,575억원, 영업이익이 15억원이었으나 2018년부터 적자로 전환되었고 매년 매출액도 수백억원씩 감소하였다. 최근 4년 합산 영업 적자는 341억원에 달하였다. [그림 2]의 2021년 말 재무상태를 보면 보유한 현금이 46억원이지만 갚아야 할 차입금이 498억원에 달한다. 사업을 진행할수록 현금성 자산이 증가하는 폭에 비해 차입금이 증가하는 폭이 훨씬 크게 되어 푸르밀의 재무체력은 바닥을 드러낸 것이다. 결국 사업 철수라는 결말을 맞게 되었지만, 푸르밀의 경영진들도 회계감사를 받은 재무제표를 통해 경영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이처럼 푸르밀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회계감사가 왜 필요한 것인지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알 수 있었다. 재무제표는 한 기업의 재무 상태가 어떠한지를 나타내주고 각종 경영리스크를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근거이며, 이러한 재무제표에 신뢰성을 부여하는 것이 바로 회계감사인 것이기 때문이다.다음은, 회계감사의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회계감사를 진행하는 재무제표 감사인은 감사보고서를 작성하고, 감사의견 중 한 가지 의견을 표명해야 한다. 이러한 회계감사의견의 종류는 네 가지가 있다.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의미의 ‘적정의견’, 특정 부분을 제외하고는 재무제표가 적정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의미의 ‘한정의견’, 기업회계기준에 맞지 않는 회계정보가 광범위하게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쳐 적정하게 표시되지 못했다는 의미의 ‘부적정의견’, 감사인이 감사의견을 형성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여 감사의견 표명을 거절한다는 의미의 ‘의견거절’이 있다.코란도, 렉스턴 등의 자동차로 유명한 쌍용차는 감사의견 거절을 수차례 받은 사례가 있다. 2021년에 쌍용차는 2020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 대해‘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감사의견거절은 상장폐지기준(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에 해당한다. 당시 감사인이었던 삼정회계법인은‘계속기업가정의 불확실성’에 따라 의견을 거절했다. 삼정회계법인에 따르면, 쌍용차의 재무제표는 쌍용차가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하면서 자산과 부채가 정상적으로 장부금액으로 회수되거나 상환될 수 있다는 가정하에 회계처리 된 것이다. 하지만 재무구조 악화 등으로 보고기간 종료일 당시 약 4,460억원의 영업손실과 약 5,032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약 7,717억원을 초과했기 때문에 계속기업으로서 그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했다는 것이다. 쌍용차는 2022년에도 또 감사의견을 거절당하였다. 쌍용차의 회생계획에 대한 법원의 인가 전 M&A 및 인가 후 회생계획안의 이행을 포함한 경영 개선 계획 등의 실현 여부에 불확실성이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현재는 KG그룹이 쌍용차를 인수하겠다고 나선 상태이며, 내년 2월경 상장공시위원회에서 상장 유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Ⅲ. 결론본론에서 푸르밀의 사업 철수 사례와 함께 회계감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회계감사의견의 종류 및 쌍용차의 회계감사 의견거절 사례 또한 되짚어보았다. 회계감사는 수 많은 기업에 연관되어 있는 이해관계자들에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이다. 회계감사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다면 여러 기업이 재무 상태를 바라보는 시각이 생겨날 것이다. 회계감사 뿐만 아니라 이 외의 다양한 회계원리를 꾸준히 학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회계원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하나둘 모여 복리의 개념으로 쌓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회계원리에 관심을 갖고 학습하여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판단하는 지혜를 길러야겠다.Ⅳ. 참고문헌1. '자진퇴출' 푸르밀, 커진 빛 부담 '출구' 못 찾았나 Hyperlink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51280105572&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51280105572&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더벨)2. 푸르밀 45년 사업종료, 오너 경영 실패·안일이 낳은 비극 Hyperlink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68994&code=11151400&sid1=o"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68994&code=11151400&sid1=o (국민일보)3. 존폐 기로 쌍용차,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상장폐지 위험 커졌다” Hyperlink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323/106042142/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323/106042142/1 (동아일보)4. 쌍용차, 또 감사의견 거절당해…"재매각 통해 상폐사유 해소할 것" Hyperlink "https://www.yna.co.kr/view/AKR*************0003" https://www.yna.co.kr/view/AKR*************0003 (연합뉴스)5. [Business Inside] KG그룹서 새 출발하는 쌍용차, 상장 유지될까? Hyperlink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953881/"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953881/ (매일경제)
<Report Summary>콜린성 두드러기는 열을 쐬거나 갑작스러운 정서적 자극을 받아 체온이 높아질 때 나는 두드러기이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아세틸콜린이 비정상적으로 비만세포에 결합하여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과정에 대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현재는 항히스타민제를 이용하여 히스타민의 작용을 막는 치료법만 사용되고 있다. 이 치료법은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한계점을 갖는다. 우리 6조는 이 과정의 원인이 AChE inhibitor인 Organophosphate가 AChE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해보았다. 우리는 더 나아가 Organophosphate를 분해하는 효소를 이용해 콜린성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안녕하십니까. 6조의 발표를 맡게 된 OOO입니다.저희 조 발표의 제목은 ‘콜린성 두드러기 치료법에 대한 새로운 접근’입니다.저희 발표의 목차입니다. 서론에서는 콜린성 두드러기란 무엇인지, 이것의 발병 기전과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 후, 본론에서는 기존 치료법의 한계, 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마지막 결론에서는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콜린성 두드러기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시절, 실제로 콜린성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타나 응급실에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란, 열을 쐬거나 갑작스러운 정서적 자극을 받아 체온이 높아질 때 나타나는 두드러기를 뜻합니다. 운동, 목욕 등으로 열을 쐬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은 뒤 심부 체온이 1℃ 이상 높아질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크기가 다양한 팽진들이 다수 나타나고 상당한 가려움과 따가움이 유발됩니다. 증상 범위로는 얼굴, 손, 발을 제외한 전신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Avonex에 대해 발표하게된 OOO입니다.이번 발표는 Avonex, Multiple Sclerosis, Interferon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 뒤, Avonex 시장 동향은 어떠한가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되겠습니다.먼저 Avonex는 다발성경화증이라고 알려진 Multiple Sclerosis에 대한 치료제입니다. Avonex는 전 세계적으로 만성 형태로 나타나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의 치료를 목적으로 18년간 사용되어 왔습니다. Avonex는 다발성경화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장애의 진행 속도를 감소시키고, 재발되는 횟수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Avonex는 투여된 후 우울장애, 간 손상, anaphylaxis가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anaphylaxis는 항원-항체 면역 반응이 원인이 되어 여러 장기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급격한 전신 반응을 의미합니다. Avonex는 1996년 미국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1년 뒤인 1997년에는 유럽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다음으로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신경면역계질환입니다. 이 질환의 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수초가 손상될 경우 뇌로부터 신체의 여러 부분으로 가는 신경 자극의 전달이 방해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면역병리학적으로 보았을 때, 자가반응성 전염증성 T세포가 어떠한 주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T세포는 중추신경계 밖에서 활성화 된 뒤 부착분자 등에 의해 혈액과 뇌 사이의 장벽을 통과하여 중추신경계로 유입하게 됩니다. 이렇게 유입된 염증세포는 미세아교세포에 의해 발현된 수많은 항원을 만나 재활성화되고 더 많은 염증세포가 중추신경계로 유입되도록 하여 지속적인 myelin sheath의 파괴를 일으킵니다. 이 과정을 나타낸 영상을 잠시 보시겠습니다.
Animal cell culture, cell counting, and calculation of doubling timeCell counting과 Cell suspension 희석(1)(2)(3)(4)(5)counting cell #첨가한 trypan blue의 양[μl](1), (2)를 토대로계산한 cell suspension 농도[cells/ml]seeding시 첨가한 cell suspension 양[ml]최종 seeding cells number11558625000.03530000(3)과 (4) 계산 과정 서술Cell suspension 농도 [cells/ml] = (총 cell 수) X (Dilution factor) X 0.5 X여기서 0.5를 곱해주는 이유는 cell pellet을 1ml로 희석시킨 것이 아니라, 0.5ml로 희석시켰기 때문이다. Dilution factor는 3/2 인데 그 이유는 suspension 10㎕에 trypan blue 용액을 5㎕ 첨가하였기 때문이다.따라서 Cell suspension 농도 [cells/ml] = 115 X (3/2) X 0.5 X = 862500 cells/ml 이다.이번 실험에서는 seeding cells number를 30000으로 정했기 때문에 seeding시 첨가한 cell suspension 양은 862500 : 1 = 30000 : y , y=0.035, 즉 0.035ml 이다.Cell viability 계산(1)(2)(3)(4)Counting한live cell #Counting한dead cell #Counting한전체 cell #Cell viability[%]4095246188.7(4) 계산과정 서술Cell viability [%] = (live cell) / (overall cell) X 100x = 409 / 461 X 100x = 88.7So, Cell viability is 88.7 %Doubling time 계산`(1)(2)(3)(4)초기seeding cell #다음날counting 한 cell #Incubation time[hr]Doubling time[hr]*************9.5(4) 계산과정 서술실험 초기 cell의 수를 N(0), t시간이 지난 뒤의 세포 수를 N(t), Doubling time을 d라고 하면 N(t) = N(0) X 이다. 이 실험에서 우리 조는 약 20시간 동안 배양을 진행하였으므로 t=20 이고, N(0)= 30000, N(12)=130000 이다. 여기서 N(12)=130000인 이유는 30000 cells/ml의 seeding cells 두 세트를 한 곳에 섞은 후 counting 하였기 때문에 260000을 2로 나눈 것이다. 따라서 d=9.5 [hr] 가 나오게 되며, 즉 Doubling time은 약 9시간 30분 정도이다.Trypsin-EDTA가 하는 역할과 Trypsin-EDTA를 처리하기 전에 dPBS로 2-3번 washing을 해주는 이유 서술⇒ Trypsin은 단백질 분해효소로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adherent protein을 분해시켜 배양 접시로부터 세포가 떨어져 나오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떨어진 protein들이 다시 다른 세포나 바닥, 표면에 붙으려면 2가 양이온을 필요로 하는데, EDTA는 chelator로서 단백질들이 이 양이온들을 이용하지 못하게 한다. 즉, Trypsin-EDTA 는 T25 flask에 부착하여 자라는 3T3-L1 cell이 flask로부터 확실히 떨어지게끔 만드는 역할을 한다. Trypsin-EDTA를 처리하기 전에 dPBS로 2-3번 washing을 해주는 이유는 배지에 Trypsin의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을 없애기 위해 washing 하기 위함이다. Trypsin-EDTA가 잘 작용하지 못한다면 cell을 떼어내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세포를 배양할 때 배양기에 5% 를 공급하는 이유 서술세포를 배양할 때 배양기에 5% 를 공급하는 이유는 세포가 배양될 수 있는 최적의 PH를 유지시켜 주기 위해서 이다. 를 공급하지 않게 되면, PH가 변화하여 세포가 배양기에서 배양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찰이번 실험의 목적은 동물세포를 계대배양하는 방법,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측하는 방법, 시간에 따른 세포 수 변화 추이를 이용해 Doubling time을 구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었다. 이번 실험에 쓰인 세포는 3T3-L1 (embryo fibroblast cell line) 이었다. 계대배양(subculture)이란 세포 증식을 위해 새로운 배양접시에 옮겨 세포의 대를 계속 이어서 배양하는 방법을 말한다. 3T3-L1은 쥐의 3T3 세포로부터 얻어진 세포주(cell line)이며 T25 flask에 부착하여 자란다. 생물학 연구에 자주 사용된다.이번 실험에 사용된 시약으로는 DMEM, FBS, dPBS, Trypan blue, Trypsin, EDTA 가 있었다. DMEM은 Dulbecco’s Modified Eagle’s Medium의 약자이며, 가장 기본적인 media이다. FBS는 Fetal Bovine serum의 약자로, 세포 및 조직 배양에서 많이 사용되는 혈청이다. 동물세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 역할을 하기 때문에 DMEM과 함께 배지 성분으로 사용되었다. dPBS는 Dulbecco’s Phosphate-Buffered Saline의 약자로, buffer의 역할을 하며, 이번 실험에서는 T25 flask를 washing하는데 사용되었다. Trypan blue는 죽은 조직이나 세포를 파란색으로 염색하는 물질로, 이번 실험에서 동물세포를 염색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Trypsin은 단백질 분해효소의 하나로, 염기성 아미노산을 함유한 polypeptide에 작용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T25 flask에 부착해있는 3T3-L1 cell을 떼어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Trypsin이 세포와 세포 또는 세포와 flask 벽면을 연결해주는 adherent protein을 분해하여 세포가 떨어져나가게 하는데, 이 떨어진 단백들이 다시 다른 세포나 바닥에 붙기 위해서는 2가 양이온을 필요로 한다. EDTA는 chelator로써 단백질들이 2가 양이온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이로 인해 T25 flask로부터 떨어진 세포들이 다시 flask에 붙지 못하게 된다.이번 실험에서, 초반에 washing을 한 이유는 배지에 trypsin의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이를 떼어주기 위해 한 것이다. Cell counting을 할 때는 hemocytometer를 이용하였는데, Hemocytometer란 미세한 격자가 조각되어 있는 사각형의 두꺼운 유리 슬라이드 글라스로, 눈금 안에 보이는 세포의 수를 현미경으로 측정할 때 사용된다.이번 실험에서의 주의 사항으로는 먼저, tube에 cell pellet만 남기고자 배양액을 제거할 때 침착하고 조심히 배양액을 제거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배양액을 micropipette을 이용하여 너무 빨리 배양액을 빨아들이면 cell pellet이 덩달아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주의사항은 hemocytometer에 배양액을 넣기 전에 배양액을 충분히 섞는 것이었다. Cell pellet만 남은 tube에 배지를 넣고 충분히 섞지 않으면 hemocytometer를 이용하여 cell counting을 할 때 세포 수가 적게 측정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