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자료분석 4장과제(『생명과학연구를위한통계적방법』 이재원, 박미라, 유한나著, 자유아카데미. 2013년 5판)4. 1번아래 자료는 어떤 도시의 강, 절도 사건으로 기소된 범죄자가 재판에서 구속판결을 받았는지 여부를 나타낸 것이다. 판결결과와 관련변수로는 피의자가 해당도시의 거주민인지의 여부와 이전에도 체포된 경험이 있는 지 여부이다.The LOGISTIC ProcedureModel InformationData SetWORK.EX4_1Response VariablearrestNumber of Response Levels2Frequency VariablecountModelbinary logitOptimization TechniqueFisher's scoringObservations SummaryNumber of Observations Read8Number of Observations Used8Sum of Frequencies Read863Sum of Frequencies Used863Response ProfileResponse ProfileOrderedValuearrestTotalFrequency1Y1452N718Probability modeled is arrest='Y'.Class Level InformationClass Level InformationClassValueDesign VariablesliveN1?Y-1exarrestN1?Y-1Goodness-of-FitDeviance and Pearson Goodness-of-Fit StatisticsCriterionValueDFValue/DFPr?>?ChiSqDeviance0.507610.50760.4762Pearson0.502510.50250.4784Number of unique profiles: 4Global TestsTesting Global Null Hypothesis: BETA=0TestChi-SquareDFPr?>?ChiSqLikelihood Ratio16.089920.0003Score16.825기각하므로alpha=0.05에서 로짓모형이 적합함을 알 수 있다.그다음으로 모든 회귀 계수 추정치에 대한 가설검정결과를 보자.이때, 가설은H_0 : beta_1 = beta_2 = 0 ,H_1 : 적어도하나의beta_i (i=1,2) 는 0이아니다.결과를 보면 우도비, 스코어, 왈드 통계량 모두 p값이 0.05보다 작으므로alpha=0.0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따라서 추정치들이 유의미함을 알 수 있다.-> analysis of effects 표를 보고 모형의 변수의 유의성을 보자.이때, 1행은H_0 : beta_1 = 0 , ~ H_1 : beta_1 not=0이고 2행의 가설은H_0 : beta_2 = 0 ,~ H_1 : beta_2 not= 0 이다.이때 1행은 p값이 0.0026으로alpha=0.0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하고 2행은 p값이 0.0687로alpha=0.05에서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즉, 거주민 여부에 대한 변수는 구속확률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고 체포경력은 구속확률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estimate 표를 보고 로짓모형을 세우면,log {( p over1-p )} = -1.4828 + 0.296 live ?0.1735 exarrest 인데, 앞에서 체포경력은 구속확률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beta_2 = 0) 이라고 하였으므로최종모형은log {( p over1-p )} = -1.4828 + 0.296 live 이다. (이때, 거주민이 아니면(No) live=1 이고 거주민이면(Yes) live=0이다. )(2) 절도 피의자가 구속될 오즈가 거주민 여부와 체포 경력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하여라.odds ratio estimates 표를 보면-> 먼저 절도 피의자가 구속될 오즈를 거주민 여부에 따라 보자.체포경력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거주민아니다‘와 ‘거주민이다‘ 의 오즈비는 1.808 이고 신뢰구간에 1 이 포함안되므로 오즈비가 의미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거주민이 아닐 때 구속받을 확률의 오즈는 거cedureLOGISTIC 프로시저Model InformationModel InformationData SetWORK.HEALTH1?Response VariablehlevelhlevelNumber of Response Levels4?Modelcumulative logit?Optimization TechniqueFisher's scoring?Observations SummaryNumber of Observations Read40Number of Observations Used40Response ProfileResponse ProfileOrderedValuehlevelTotalFrequency*************9Probabilities modeled are cumulated over the lower Ordered Values. Class Level InformationClass Level InformationClassValueDesign Variablesstatus01?1-1Convergence StatusModel Convergence StatusConvergence criterion (GCONV=1E-8) satisfied.Cumulative Model TestScore Test for the Proportional Odds AssumptionChi-SquareDFPr?>?ChiSq2.325540.6761Goodness-of-FitDeviance and Pearson Goodness-of-Fit StatisticsCriterionValueDFValue/DFPr?>?ChiSqDeviance57.6833521.10930.2732Pearson57.0248521.09660.2937Number of unique profiles: 19Global TestsTesting Global Null Hypothesis: BETA=0TestChi-SquareDFPr?>?ChiSqLikelihood Ratio9.944220.0069Score9.143120.0103Wald8.5Estimate95% WaldConfidence Limitsstatus 0 vs 10.3290.0991.097case0.7270.5750.919data health1;set work.health;run;proc logistic data=health1 order=data ;class status ;model hlevel = status case / scale=none aggregate;output out= prob pred = p;run;proc print data = prob;run;->먼저 적합도 검정을 실시하자.가설은H_0: 비례오즈 로짓 모형이 맞다.H_1 : 비례오즈 로짓모형 아니다.적합도를 보면 우도비 카이제옵 검정통계량과 피어슨 카이제곱 검정통계량의 p값이 모두 0.05보다 크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한다.따라서alpha=0.05에서 비례오즈 로짓모형을 사용 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모든 회귀 계수 추정치에 대한 가설검정결과를 보자.(log {( F_1j over1-F_1j )} = alpha _ j + beta_1 status + beta_2 case )이때, 가설은H_0 : beta_1 = beta_2 = 0 ,H_1 : 적어도하나의beta_i (i=1,2) 는 0이아니다.global tests표에서 결과를 보면 우도비, 스코어, 왈드 통계량 모두 p값이 0.05보다 작으므로alpha=0.0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따라서 추정치들이 유의미함을 알 수 있다.-> analysis of effects 표를 보고 모형의 변수의 유의성을 보자.이때, 1행은H_0 : beta_1 = 0 , ~ H_1 : beta_1 not=0이고 2행의 가설은H_0 : beta_2 = 0 ,~ H_1 : beta_2 not= 0 이다.이때 1행은 p값이 0.0705으로alpha=0.05에서 귀무가설을 기각 못 하고 2행은 p값이 0.0076 로alpha=0.05에서귀무가설을 기각한다.즉, 사회적지위 변수는alpha=0.05에서 정신장애정도확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적 지위와 컴퓨터 보유 그리고 거주 주택이 자가인지 혹은 임대인지 조사한 결과이다.data test8 ;input status$house$com$count @@;cards;1 1 Y 304 1 1 N 381 2 Y 92 1 2 N 642 1 Y 665 2 1 N 852 2 Y 174 2 2 N 1133 1 Y 894 3 1 N 933 2 Y 379 3 2 N 3214 1 Y 720 4 1 N 844 2 Y 433 4 2 N 297;proc catmod order=data ;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house|com;run;/* 조건부 독립 아님*/PROC CATMOD order=data;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house status|com house|com;RUN;/* 조건부 독립*/PROC CATMOD order=data;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house status|com;RUN;PROC CATMOD order=data;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com house|com;RUN;PROC CATMOD order=data;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house house|com;RUN;/* 결합 독립*/PROC CATMOD order=data;WEIGHT count;model status*house*com=_response_/NOITER pred=freq;LOGLIN status|house com;R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 보고서의 목적은 성적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 학생들에게 성적을 높게 하는 변수들을 알려 주기위해 작성하였다. 사용된 자료는 한국 청소년 데이터 아카이브에서 아동청소년 패널조사 5차년도(2014년) 자료를 활용하여 중학교2학년 23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자료이다. 연간 소득, 학교생활, 부친의 최종학력이 최종모형에서 중요한 변수로 선택 되었다. 연간 소득과 부친의 최종학력은 학생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요인이다. 이러한 학생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변수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정부는 동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반면에 학생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학교생활과 같은 변수들도 존재하였다. 학생은 원하는 성적을 받기위해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1. 서론1.1. 데이터본 연구는 한국 아동 청소년 데이터 아카이브(NYPI Youth and Children Data Archive)(http://archive.nypi.re.kr/contents/siteMain.do)에서 실시한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 조사 2014년 자료이다.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조사 5차년도(2014년) 자료는 층화 다단계 집락표집 방법에 의하여 표본으로 추출한 전국 중학교 2학년 23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것이다.이 데이터의 공개를 통해서 아동, 청소년관련 학술 연구와 정책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여 아동, 청소년들이 사회 공동으로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패널 학술대회, 데이터 분석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이 조사를 실시하였다.1.2. 분석 목적한국사회에서 교육수준과 성적은 그 사람의 직업적 지위 획득의 결정적 요인이 되며 그 자신과 가족의 미래의 사회 경제적 지위와 복리 수준을 예측해 주는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권승, 2008) 그러기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적이 좋길 바라면서 많은 방법이나 사교육 등을 실행한다. 이 보핸드폰의 유무가 정말로 성적에 영향을 주는 지 알아보기위해 이 변수를 사용하였다. 연간 가족여행수와 연간 문화 활동 수를 통해 지식이나 새로운 경험이 늘어나므로 성적에 연관이 될 것 같아 변수로 추가하였다. 잘 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한다는 말도 있다. 따라서 연간소득과 성적의 연관을 보기위해 변수를 포함 하였다. 학생의 기분인 우울도 성적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변수를 포함하엿다. 이 변수는 우울 관련 10개의 항목의 평균으로 생성 되었다. (신뢰도 =0.91) , 보호자의 방임 또한 학생의 공부습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요변수로 포함 되었고 이 변수 또한 관련질문 4가지의 평균으로 새로 생성하였다. (신뢰도 0.734) 학교생활은 학생의 학습에 큰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학교생활이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학습활동관련 문항5개, 학교규칙 5개, 교우관계 5개의 문항을 역코딩한 후 평균으로 학교생활이라는 새로운 변수를 만들었다. (신뢰도 0.8) 교사관계를 통해 학생이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바뀌거나 할 수 있으므로 교사관계 관련 설문5개의 역코딩을하고 평균을 내어 새로운 변수로 만들었다. (신뢰도 0.84)2. 본론2.1. 기본분석첨부 된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분석대상자의 성별 분표를 보면 남성 1088명(45.8%), 여성981명(41.3%)순으로 남성이 다소 많음을 알 수 있다. 분석 대상자의 출생월별 분포를 보면 4월 193명(8.1%), 9월 186명(7.8%), 3월 181명(7.6%),2월 178명(7.5%), 1월 175영(7.4%), 11월 171명(7.2%), 5월 169명(7.1%), 7월 170명 (7.1%), 8월 169명(7.1%), 12월 169명(7.1%), 10월 160명(6.7%), 6월 148명(6.2%),순으로 로 모든 월에 골고루 대상자가 분포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분석대상자의 지역 분포를 부면 경기도 310명(13%), 서울특별시 223명(9.4%), 충청북도 129명(5.4%), 을 한다. 첨부된 독립표본 검정표에서 Levene의 등분산 검정을 확인하면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있다. 등분산성을 가정했을 때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하면 출생 월에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Levene검정 통계량=1.7361, 유의확률=0.06, 일원배치분산분석F-통계량=2.037, 유의확률=0.022)(3) 사는 지역사는지역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한다.기초통계량은 지역이 많아 길어짐으로 첨부에 코드로 나타낸다. Levene의 등 분산 검정으로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없다. 등분산성을 가정 안 했을 때 , Welch통계량을 보면 사는지역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없다. (Levene검정 통계량=2.36, 유의확률=0.002, Welch통계량 1.589,, 유의확률=0.072 )(4) 주택 형태주택 형태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한다. 기초통계량은 주택의 형태가 5가지로 길어짐으로 첨부에 코드로 나타낸다. Levene의 등 분산 검정으로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있다. 등분산성을 가정 했을 때 ,주택형태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Levene검정 통계량=1.174, 유의확률=0.32, 일원배치분산분석 F 통계량 50.61 유의확률=0.000 )(5 남녀 공학 여부남녀공학의 여부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한다. 남녀공학이 아닌 경우 성적의 평균은 4.19, 남녀공학인데 합반이 아니라 분반인 경우 평균은 4.31, 남녀공학이고 합반인 경우 성적의 평균은 4.42이다. 평균의 차이가 약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첨부된 독립표본 검정 표에서 Levene의 등 분산 검정으로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없다. 등분산성을 가정 안 했을 때 , 첨부된 표에서 Welch통계량을 보면 남녀공학의 여부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없다. (Levene검정 F통계량=8.05, 유의확률=0.0, Welch통계량 2 표를 확인하면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있다. 등분산성을 가정했을 때 독립표본 t검정을 통해 형제자매의 유무에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없다. (Levene검정 F통계량=0.139, 유의확률=0.71, t-통계량=-1.929, 유의확률=0.123)(10) 이성친구 유무이성 친구의 유무가 있다 없다고 나누어지므로 이성친구의 유무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검정으로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다.이성친구가 있는 경우 성적의 평균은 3.91 이고 이성친구가 없는 경우 성적의 평균은 4.4로 평균 상으로는 큰 차이가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등분산 검정을 통해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있다. 등분산성을 가정했을 때 독립표본 t검정을 통해 이성친구의 유무에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Levene검정 F통계량=0.064, 유의확률=0.8, t-통계량=-3.47, 유의확률=0.001)(11) 방과 후 보호자의 부재자녀의 방과 후에 보호자의 부재의 정도가 4가지로 나누어져있는 변수에서 부재정도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한다.기술통계량을 보면 방과 후 보호자의 부재가 거의 없는 경우 성적의 평균은 4.46, 1~2일정도인 경우 평균이 4.34, 3~4일 경우 평균이 4.14, 거의 매일인 경우 평균은 4.05으로 전체적으로 방과 후 보호자의 부재가 많을수록 성적평균이 낮아지고 있다. 등분산 검정을 통해 등분산성을 가정할 수 있다. 등분산성을 가정했을 때 일원배치분산분석을 통해 방과 후 보호자의 부재에 따라 성적에 차이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Levene검정 F통계량=0.3, 유의확률=0.83, F-통계량=3.17, 유의확률=0.023)(12) 연간 해외 방문 여부연간 해외 방문 여부에 따라 성적의 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을 하자.먼저 기술통계량을 보면 연간 해외 경험이 있는 경우 성적의 평균은 5.39이고 연간 해외 방문 경험이 없는 경우 성적의 평균은 4.21이다. 등분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한다. Pearson 상관계수의 값이 0.113 으로 약한 양의 상관관계가 존재하고 유의확률이 0.00이므로 교사관계와 성적은 선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2.3. 다중공산성 확인각 설명 변수들 간의 교호작용을 확인하여 앞에서 유의한 변수끼리 다중공산성 문제가 존재하는지 검증해보자. 범주형인 설명 변수인 경우 ‘이원배치 분산분석’을 실행한다. 범주형의 유의하는 모든 변수끼리 이원배치 분산분석을 하는 것은 내용상 길어져 불가능하고 최종모형에서 문제가 있는 변수를 찾을 수 있으므로 다중공산성이 존재 할 것 같은 변수 몇 쌍만 골라서 실행한다. 연속형 변수끼리는 단순히 변수끼리 연관이 존재하는지 여부만 확인해 보기위해 상관분석을 한다.(1) 범주형 변수끼리 교호작용먼저 주택형태와 남녀공학의 여부별 성적의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이원배치 분산분석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 첨부한 spss코드를 통한 표를 보면 성적에 대해 두변수로 이원배치 분산 분석한 모형이 타당하다. (수정모형 유의확률 0.00) 등 분산을 만족하였을 때 상호작용이 없다고 할 수 있다. ( Levene통계량 1.603, 유의확률 0.072, F통계량 1.28 , 유의확률 0.25).부친의 최종학력과 모친의 최종학력별 성적의 차이여부를 알기위해 같은 방법으로 이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하면, 등분산은 만족하고 이원배치 분산분석 모형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 Levene 통계량 1.733, 유의확률 0.158, 수정모형 유의확률 0.00) 따라서 등 분산을 만족하였을 때 교호작용은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 F통계량 0.468 유의확률 0.494)양부모의 존재와 방과 후 보호자의 부재정도별 성적의 차이를 알기위해 이원배치분산분석을 이용한다. 표를 보면 등 분산을 가정할 수 있고, 가정하였을 때 이원배치모형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Levene통계량 1.09, 유의확률 0.364, 수정모형 유의확률 0.00) 교호작용 또한 없다고 할 수 있다. (F통계량 0.694, 유)
선과 악‘리어왕’을 읽고이 책에는 많은 성격들을 볼 수 있다. 많은 성격의 기준에서도 선과 악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는 그저 착한 행동을 하면 선, 나쁜 행동을 하면 악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선과 악은 무엇 일까?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해온 선은 항상 좋고, 악은 항상 나쁘다는 생각은 오랫동안 머릿속에 고정되어있던 사실일 것이다. 이 서평에서는 책에 나온 세 자매의 아첨과 진심, 에드먼드의 선과 악을 보고 선과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사람들은 살면서 착한 행동, 나쁜 행동을 한다. 하지만, 나쁜 행동을 하는 것도 착한 행동을 하는 것도 결국은 각자의 원하는 것을 위해 하는 것이다. 이 작품에 나오는 대표적인 선과악으로 고네릴, 리건, 코델리아 세 자매의 아첨과 진심 살펴보자. 이 작품에서 비극은 고네릴과 리건의 아첨에 속은 리어왕으로 비극이 시작된다. 아첨을 한 고네릴과 리건이 악이고 진심을 말한 코델리아는 선인 것인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우리도 현실에서도 회사, 학교 등등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윗사람에게 아첨을 하게 되는 것으로 보아 고네릴과 리건은 단지 악의 존재로만으로 볼 수 없고 현실적인 인물들로 볼 수 있다. 코델리아처럼 우리가 진심만 말하고 산다면 자신에게 코딜리아가 재산을 받지 못한 것처럼 좋지 않은 결과가 있을 수 있고, (리어왕이 신중하지 못한 성격이기도 하지만)진심으로 말 할 경우 다른 사람이 상처를 받는 경우 또한 발생 할 수 있다. 또한 코델리아가 약간의 선의의 거짓말을 더해 말했다면 이러한 비극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코델리아가 프랑스왕과 결혼한 것으로 보아 코델리아도 권력욕이 있으므로 욕심이 없고 양보를 좋아하는 완벽한 선의 존재로도 볼 수 없다. 이를 통해 완벽한 선과 악은 없다고 할 수 있다.대표적인 악으로 보이는 에드먼드는 고네릴과 리건보다 악하다고 하는 것 보다는 더욱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서자로 태어나서 아버지의 재산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무시를 받는 것이 싫은데, 권력, 물질적인 욕심이 많은 인물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욕심을 가지고있다. 이는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이다. 에드먼드는 자신의 좋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위한 추진력이 대단하다. 비록, 그 추진력이 나쁜 방법이었지만 마지막 장면으로 양심이 있는 것으로 보아 환경이 에드먼드를 바꾼 것으로 보이므로 에드먼드를 완벽한 악으로도 볼 수 없다.
경고『변신을 읽고』처음에는 집에서 환영받는 존대인 그레고르가 점점 가족들에게 소외되면서 무시되어 나중에는 죽음에 맞이하는 장면과 벌레가 된 그레고르의 장면을 너무 생생하게 표현하여 책에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카프카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전해주고 싶어서 그레고르를 벌레로 변하게 하였을까? 이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여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자.가장 먼저든 생각은 겉모습에 집착하는 현대인을 지적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하여 동물적 외형을 가지고 말을 못하므로 의사소통의 상실로 인간 대우를 못하고있다. 그러면 인간대우를 받지 못하는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는 인간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일까? 그레고르가 가족걱정을 하는 인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고 음악에 감동을 느끼는 것으로 보아 감정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를 인간이 아니라고 하기는 힘들다. 같은 인간인 심지어 가족인 그레고르를 무시하는 가족들을 보고 먼저 현대인들이 장애인에 대하는 인식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현대인들은 비장애인이던지 장애인이던지 같은 인간인데 장애인이 단지 외향적으로 또는 약간의 결함이 있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색안경을 끼고 무시하고 다르게 보는 경향이 있다. 즉 인간이라는 본질은 같은데 우리는 본질을 둘러싼 껍데기에 얽매여 살아간다. 또한 말로는 본질, 진실을 추구한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눈에 보이는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겉껍데기에 집착하여 진실을 잊으며 살아가고 자신과는 다른 존재를 인정하거나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속한 획기적인 틀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모습을 지적하여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보도록 하였다.벌레로 변신시킨 또 다른 이유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현대인의 모습을 지적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그레고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을 하고 몸이 불편해도 회사생각을 한다. 그러나 벌레가 되어 천장을 기어 다니는 등 나름의 자유로운 생활을 지낸다. 현대인들이 자신의 개개인을 중시하기 보다는 자신이 속한 조직, 사회를 더 중요한 것을 인식하여 정신 없이 살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 보지 않아서 인간성을 상실하여 사는 모습에 대한 경고와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상황을 벗어 나고 싶어하는 무의식적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따라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서 사회나 가족보다는 자신에 집중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생각한 이유로는 현대인들이 너무 물질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었다는 문제점인식인 것 같다. 우리는 산업이 발달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익만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 즉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가까이 지내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멀리한다. 변신에서는 이러한 이익관계가 가족에서까지 나타나지만 현대 우리의 앞으로의 상황이 계속된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가족사이에서도 이익관계가 존재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 시키기 위함으로 보인다.우리는 카프카가 그레고르를 벌레로 변신시켰다는 사실하나만으로 많은 깨달음과 삶의 경고을 주었다. 우리가 살펴본 문제들은 결론적으로 우리가 너무 앞만 보면서 살아가서 자신의 상황을 되돌아 볼수 있는 여유를 가지지 안아서 발생한 것이므로 카프카의 벌레는 앞으로 우리는 무조건 달려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라는 경고장 같은 의미 같다.
이상적인 인간상『걸리버여행기를 읽고』20140785 수학과 박진아.걸리버가 4가지의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우리는 인간들의 결점을 찾을 수 있었다. 인간에는 많은 결점중이 있는데 그중에서 당파를나누는 릴리프트인, 야후에서 볼 수 있는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과 휴이넘의 이상적인 모습을보고 생각 할 수 있는 인간의 결함과 우리는 어떠한 이상적인 인간의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1부에서 걸리버가 소인국에 갔을 때 걸리버는 릴리프트인들이 달걀을 어느쪽으로 깨는지에 따라 즉 사소한 일로 당파가 결정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달걀을 어느쪽으로 깨던지 결론은 달걀을 깨는 것인데, 자신이 편한쪽, 익숙한쪽으로 깨고 싶다는 욕심으로 당파를 나누어 싸우고 있다. 달걀을 깨는 방법이 사소한 문제라는 사실은 릴리프트인보다 크기가 커서 나라의 전반적인 사실을 볼 수 있는 걸리버만 인식 한다.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종교, 정당에 따라 당파를 결정한다. 이는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공통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자신에게 더 이로운 방법으로 이루고 싶은 이기심으로 파벌이 나뉜 것 이다. 이를 통해 현대인들은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을 돌아보아서 양보하고 남을 이해하는 생각을 하고, 세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볼 수 있는 넓은 시선을 통해 사소한 일로 당파를 나누어 싸우는 것이 부질없는 일임을 깨닳고 그만 해야 한다.4부에서는 야후와 휴이넘을 보고 이상적인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현실에서 야후 처럼 탐욕적이고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하고있다. 또한 휴이넘은 아니지만 휴이넘처럼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공동체적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야후는 좋지 않은 사람의 본능이자 본성으로 볼 수있다. 그러면 우리는 본성을 없애면 휴이넘처럼 유토피아적 삶을 살 수 있을까? 인간이 자신들의 본성을 없애는 방법을 알고 사용 할 수 있다면, 현재 사회가 휴이넘의 사회처럼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즉 인간의 본성을 없애는 것은 힘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휴이넘은 야후를 없애지 않고, 야후를 이용하여 삶을 편리하게 생활한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우리의 본능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편리한 삶을 살기위한 도구 이므로 본성을 아예 없애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인 것으로도 보인다. 우리는 야휴와 휴이넘이 살아가는 것을 보고 인간의 이성이 본능을 지배하는 것이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이상적인 인간의 삶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완벽한 이성은 존재하지 못하듯이 휴이넘은 동정심이없어서 가족이 죽어도 슬픔을 느끼지못하고 애정이없다 즉 감정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걸리버는 휴이넘의 이러한 모습은 고려하지 않고 단지 휴이넘의 세계의 좋은 점만 생각하고 존경하고 따라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판단을 할 때 그것의 좋은 겉모습만 을 생각하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이 책에 나오는 많은 인간의 결함을 살펴보지는 못 했지만 간략하게 앞에서 살펴본 내용으로만 생각한다면 이기적인 마음을 없애서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고 어떠한 사실을 생각 할 때 모든 면을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것과 같은 넓은 시야와 사고, 본능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하는 이성을 가지는 것이 이성적인 인간의 삶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