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체형운동학 레포트제목 : 헬스케어 관련 효과적인 방안 (당뇨병)Ⅰ. 서 론먼저 당뇨병의 생기는 원인을 알아보고 당뇨를 벗어나기 위한 방안으로,당뇨와 비만을 한꺼번에 개선하는 운동과 식이요법에 대한 고찰.1.당뇨병의 현재 추세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이 대중매체에서의 조사결과 1983년과 2014년을 비교하면 남성은 92%, 여성은 176% 증가했다고 하는데, 점점 오름세를 보이는 추세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2.당뇨병의 원인①비만성 당뇨일반적으로 당뇨병의 원인은 비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②마른당뇨우리나라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당뇨병은 마른당뇨라는 한국형 당뇨병이라고 한다. 서양의 경우에는 당뇨병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가 이 마른당뇨, 한국형 당뇨병 때문이다.③유전적 당뇨당뇨병의 또 다른 원인은 1형 당뇨의 유전적인 원인이다. 가족중에 당뇨병을 앓은 이력이 있는 사람은 특히나 식습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2형 당뇨는 앞서 말한 것 처럼, 가족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④스트레스성 당뇨우리 몸에 있는 신장에서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이 있다. 이 호르몬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라고 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이 코티졸이 분비가 되면 우리몸에 혈당과 혈압을 상승시키게 되는데, 음식물을 먹지 않아도 당수치가 높은 공복혈당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에는 이 코티졸 호르몬에 의한 영향임을 의심해 봐야한다.스트레스에 의한 혈당증가의 경우에는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다분비하게 되고, 이로인하여 췌장의 기능저하도 올 수 있다고 한다. 이로인하여 정상적인 사람도 당뇨병이 발병할 수도 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을 것으로 푸는, 폭식형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경우에 코티졸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하여, 음식물이 내장지방에 쌓이기도 하니, 이쯤되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⑤당뇨병의 체질적 원인스트레스 이외에도 당뇨병의 원인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운동부족, 체내 근육량 부족이다. 근육과 당뇨는 밀접한 원인을 가지고 있다. 체내의 높아진 혈당을 근육이 많은 사람들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소비를 하기때문에 혈당이 감소하기때문에, 꾸준한 운동으로 체내의 근육량이 높은 사람은 지방이 많은 사람에 비해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낮을 수 밖에 없다. 또한, 근육이 체내에서 포도당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일종의 스펀지 역활을 하기때문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경우를 방지해주기도 한다.⑥임신성 당뇨등 기타임신 중에는 모체와 태아에게 적절한 영양공급을 위해 당대사에 변화가 생겨 공복시 저혈당증, 고인슐린혈증, 식후 고혈당증 등이 나타나는데 이는 임신이 진행되면서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정상 임신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인슐린 분비 증가를 통해 보완하나 과 합병된 당뇨병은 크게 임신 전부터당뇨병이 있었던 현성 당뇨병과 임신 중에 진단 된 임신성 당뇨병으로 구분됩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증가된 인슐린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나타납니다.이외에도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신체내에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효과가 감소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경우 당뇨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Ⅱ. 본 론당뇨병의 예방 및 대처 방법 중 하나는 단순히 굶고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아닌,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여 체지방은 감소시키고, 근육량은 증가를 시키는 방법으로 생활과 습관을 바꾸어야 비만도 해소 되고 당뇨병의 발병 원인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이미 체내 당뇨 수치가 증가하여 당뇨병 판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다.1.식이요법당뇨는 공복혈당의 단계별 수치를 토대로 진단을 하는데, 100mg미만의 경우에는 정상, 126mg이상은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현대인들은 하루 24시간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일하는 도중 먹는 점심시간도 아끼기 위해 간단히 끼니를 떼우는 경우도 허다하며, 이로 인한 공복감에 폭식이 굉장히 많기도 하다.당뇨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도 바로 식습관 개선,곧 식이요법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때 당뇨에 좋은 음식을 먹는것도 좋지만당뇨에 나쁜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하는 것이 1차적으로 당뇨를 예방하고 나아가 호전되게 도와줄 수 있을 것 이다.① 흰쌀(백미) , 밀가루, 떡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한국인의 주식 하얀 쌀밥은 당뇨환자에게는 좋지 않다. 당뇨에 특히 나쁜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이다. 이런 정제된 탄수화물의 경우에는 정제과정에서 섬유소, 미네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손실이 되는데, 영양분은 줄어들고 체내에서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역활을 하기때문에 당뇨환자에게는 좋지않은 음식이다.②고 염분의 가공식품가공식품은 대표적으로 햄이나 냉동식품을 예로 들 수 있다. 레토르토 식품등의 발전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편리한 식사를 제공해주는 역활을 하였지만, 우리의 건강에는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염분이 많고, 각종 첨가물로 맛을 낸 이런 제품들의 경우에는 당뇨의 위험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야기하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기때문에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다.③ 설탕 등 당분이 첨가된 고당식품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식품들이 눈에 띈다.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는 과자부터 시작해서 입가심으로 먹는 사탕까지 이런 제품들의 특징은 당분이 많이 첨가되어 있다. 건강한 당분이 아닌 화학첨가물로 만들어진 당분은 체내에서 급격하게 혈당을 높이는 역활을 한다. 당뇨병은 기본적으로 체내에서 혈당조절을 하지 못하는 질병이기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은 굉장한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④ 탄산음료치킨, 피자, 햄버거 등을 먹을때 함께 짝꿍처럼 따라오는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 이 탄산음료는 탄수화물과 당분의 집합체이다. 우리가 탄산음료를 섭취하면 체내에서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게 된다. 이때 , 뇌에서는 과도한 당분으로 인하여 기분이 좋은 느낌을 들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러한 느낌때문에 청량음료라는 이름이 붙기도 하였다. 건강한 사람도 탄산음료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되면 건강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당뇨환자에게는 매우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⑤ 기름에 튀긴 튀김음식우리가 자주 섭취하는 식품중 하나로 기름에 튀긴 치킨이 있다.치킨처럼 기름에 튀긴 튀김음식의 경우에는 당뇨에 나쁜 음식중 하나이다. 기름에 튀긴 튀김음식이 좋지 않은 이유는 트랜스지방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마가린 등 가공식품에 들어있다고 알고 있지만, 식물성 기름인 식용유도 고온조리 및 기름의 재사용의 경우에는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트랜스 지방은 심장병 발병률을 증가시키는 원인중 하나이며, 체내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당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당뇨환자에게 심장질환이라는 합병증을 안겨다 줄 수 있다.2.운동요법혈당조절에 있어서 운동은 필수다. 운동을 통한 신체활동은 혈액 안의 과도한 포도당을 소모할 수 있게 해준다. 근육에서 포도당이라는 연료를 직접 태워 없애고 또한 혈당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① 당뇨와 몸상태 점검운동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당뇨병의 합병증 진행 정도 등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 가끔은 인슐린이나 일부 경구혈당강하제의 경우 운동을 할 때 저혈당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전문의와 상의하여 함께 적절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정해진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니며, 또 누구에게나 적합한 당뇨병 운동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없다.운동요법이란 각자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통해 신체 활동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②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저항성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에는 걷기, 뛰기, 자전거타기, 줄넘기, 수영, 댄스, 에어로빅 등 다양한 운동이 있다. 근력 운동은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거나 기구를 이용하여 밀기, 들기, 당기기 등의 동작을 함으로써 근육 양을 늘리고 근력을 발달시키는 운동이다. 이러한 모든 운동이 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단 본인이 좋아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 잘 모르겠다면 가장 쉽고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모두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할수 있다면 두 가지 운동을 모두 하는 것이 좋다.③ 운동강도와 시간유산소 운동은 최소한 일주일에 150분 이상, 적어도 3일 이상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은 가능하면 이틀 이상은 쉬지 않는 것이 좋다. 운동이 인슐린 작용을 도와주는 효과는 기껏해야 72시간 정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운동을 할 수 있다면 하루 30분, 일주일에 3회 정도 할 수 있다면 50분에서 1시간 정도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계획해보자. 근력 운동을 주 2~3회 병행한다면 더욱 좋다. 그리고 운동은 조금 힘들 정도로 해야 한다. 어떤 운동을 하든지 약간 숨이 차고 등에 땀이 나 속옷이 젖을 정도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