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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회 감상문(바이올린 독주회) (A+)
    ooo 바이올린 독주회 감상문음악회 명칭ooo 바이올린 독주회연주자 및반주자Violist. ooo, Pianist. ㅁㅁㅁ일시 및 장소2018. o. o 토요일 4:00pm,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연주 곡 목1. Franz Schube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inor op.137, no.22. M.ponce-J.Heiferz Estrellita3. J.Brahms sonatensatz (Scherzo in c minor from the F.A.E. sonata)4. C.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내용피아노 반주법 시간에 Beethoven violin sonata no.5, op.24 ‘spring’ 곡을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반주자는 바이올린 소나타 반주를 어떻게 연주할 것인지 연주회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총 4곡의 곡을 연주했는데 레파토리가 낭만, 낭만 이후 곡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생소한 음악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화성과, 다양한 기법을 어떻게 반주하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첫 번째 곡은 Franz Schube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inor op.137, no.2 이었다. 이 곡은 1악장은 슈베르트답게 서정적이고 선율적이었다. 피아노 반주가 다른 곡에 비해서 난이도가 어려워 보이지 않으나 오히려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바이올린 선율에 화성으로 반주를 해주었는데 바이올린 선율을 돋보이도록 아름답게 연주해준 것이 좋았다. 또한 반주가 멜로디를 연주할 때에는 음악에 심취해서 최대한 아름답게 노래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2악장은 바이올린과 피아노 파트가 서로 독립적이고, 주제선율과 반주가 서로 멜로디를 교환하면서 연주하는 곡이다. 두 악기가 선율이 독립적으로 등장하지만 서로 balance가 잘 맞았고 바이올린과 피아노 반주가 subito를 표현할 때 한 치의 박자도 어긋남 없이 정확하게 표현해주어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이 인상적이었다.두 번째 곡은 M.ponce-J.Heiferz Estrellita 이었다. 이 곡은 멕시코 작곡가이자 오르간 연주자인 폰세가 작곡한 곡이다. 20세기에 작곡된 곡으로 낭만시대보다 더 풍부하고 다양한 화성을 사용하여서 다채롭게 느껴졌다. 처음 듣는 곡이지만 멜로디가 서정적이고 감미로워서 거부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곡의 길이가 짧은 것이 아쉬웠다. 이 곡에서는 대체로 바이올린이 멜로디를 담당했다. 피아노는 바이올린 선율을 뒷받침해주었고 화성을 바꿔가며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화성이 바뀔 때 생각 없이 치는 것이 아니라 반주자처럼 하나하나 화성을 들으며 표현해서 치면 더욱 좋은 음악이 될 것 같다.세 번째 곡은 J.Brahms sonatensatz (Scherzo in c minor from the F.A.E. sonata) 이었다. 이 곡은 연주 수업시간에 많이 들었던 곡이어서 익숙하였고, 학교에서 듣던 연주와 비교하여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 곡의 F.A.E. 는 독일어 의 약자로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유롭게와 고독하게는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지만 이곡에는 잘 어울리게 느껴졌다. 브람스는 이 곡에서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대등한 지위를 갖도록 두 악기가 서로 주선율을 차지하기 위하여 대립하는 방식으로 작곡하였다고 한다. 바이올리니스트와 반주자는 서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듯이 열정적이고 힘차게 연주하였다. 특별히 피아노가 강박을 확실하게 표현해주어서 바이올린도 수월하게 연주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리듬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반주자와 피아니스트가 좋은 호흡으로 담대하게 연주하여 평소에 듣던 노래와 다르게 더욱 리듬감이 있고 당당하고 열정적인 느낌을 받았다.네 번째 곡은 C.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이었다. 이번에 들었던 곡 중에서 가장 인상 깊게 들은 곡이다. 이 곡은 프랑크가 바이올리니스트 이자이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했다고 한다. 총 4악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각각의 악장마다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이야기를 알고 들으니 더욱더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다. 1악장에서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몽환적이고 조용하며 서정적으로 진행되었는데 피아노의 역할이 컸던 것 같다. 피아노가 pp로 치지만 깊은 화성 울림을 느끼게 해주어서 밋밋하지 않고 깔끔하게 들렸다. 피아니시모로 연주할 때 특히 화성중 한 음이 빠지기가 쉬운데, 더욱 집중해서 소리를 더 옹골지게 치신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반주역할을 하고 있지만 바이올린 선율도 들으며 함께 표현하신 것이 프로다웠다. 클라이막스에서는 힘 있게 표현하신 것 같지만 낮은음역대와 화음으로 인해 바이올린 선율이 좀 묻힌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무리 피아노가 크게 치는 부분이라고 해도 바이올린이 주선율을 연주하고 있을 때에는 서로간의 조절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예체능| 2018.10.06| 2페이지| 1,5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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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 감상문 (비올라 독주회)
    귀국 비올라 독주회 감상문음악회 명칭ooo 비올라 귀국 독주회연주자 및반주자Violist. ooo, Pianist. ㅁㅁㅁ일시 및 장소연주 곡 목1. J.S Bach Viola da Gamba Sonate g-Moll BWV.10292. D.Milhaud Quarte Visages pour Alto et Piano3. F.Mendelssohn Viola Sonate c-Moll내용이번 과제를 준비하면서 어떤 연주회를 갈지 찾아보니 ooo 비올라 귀국 독주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올라는 실내악이나 교향곡에 있어서 중간 역할을 담당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악기임을 알고 있었지만 바이올린과 첼로처럼 독보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악기가 아니라서 평소에 주의 깊게 듣거나 애정이 가는 악기가 아니었다. 유튜브를 통해 비올라에 대한 음악을 들으면서 음색이 온화하고 따뜻하며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올라가 솔로로 연주하게 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게 되었다.연주회를 가기 전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곡에 대해 조사 해보게 되었다. 첫 번째 연주곡은 J.S Bach Viola da Gamba Sonata g-moll BWV.1029 이었다. 다 감바라는 용어가 생소해서 찾아보았더니 비올라 다 감바는 첼로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원전 악기이며 무릎 사이에 놓고 연주하는 비올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곡은 바로크 시대에 작곡된 곡으로 쳄발로와 비올라 다 감바 음색의 어울림을 강조하는 작품이다. 쳄발로로 들었으면 더 바로크시대의 분위기를 느꼈을 텐데 피아노로 듣게 되어 아쉬웠다. 레파토리 중 처음으로 하는 곡이라 비올리스트와 반주자는 긴장한 듯이 보였지만 침착하게 서로 사인을 주고받고 시작했다. 1악장 Vivace에서 비올라가 주제를 이끌어갈 때 반주자는 왼손 베이스를 잘 울려주며 베이스의 음색을 더 풍성하게 들리게 연주하였다. 대위법적 선율이 교차적으로 주제를 반복하며 연주를 하였다. 연주하는 도중 유니즌으로 함께 연주하는 부분에서 피아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베이스 소리가 조금 묻힌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피아노가 트릴을 연주하는 부분에서는 비올라의 선율에 방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주제선율을 강조해주며 깔끔하게 화려함을 더해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2악장에서는 비올라의 차분하고 온화한 소리가 돋보였다. 비올라의 선율만 있었다면 밋밋하고 지루했을 텐데 피아노의 왼손이 첼로를, 오른손은 바이올린 역할을 담당하여 두 대의 악기지만 세 성부를 연주하듯이 들렸다. 왼손과 오른손이 서로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연주하여서 더욱 돋보였던 것 같다. 독립적으로 연주를 하지만 왼손과 오른손이 서로 balance가 맞아서 좋았다. 3악장은 마지막 악장인 만큼 가장 활기가 넘치는 악장이었다. 3악장 첫 시작을 피아노가 먼저 시작했는데 박자가 일정하고 깔끔하게 소리를 내주었다. 피아노가 주제를 이끌어가다가 비올라가 주제를 시작할 때 피아노 소리가 확실하게 줄어든 것을 보면서 내가 연주할 때에도 상대방의 소리가 돋보이도록 확실하게 줄어주어야 할 것을 배우게 되었다.또한 반주자가 악장 시작과 끝과 곡 중간 중간 마다 비올리스트와 신로를 주고받으며 연주하는 것을 보면서 반주자가 언제든지 맞춰줄 준비가 돼있어 보였고 서로 화합이 잘 되는 느낌을 받았다. 반주를 할 때에는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배우게 되었고 긴장이 조금씩 풀리고 몸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이니 곡도 더 자연스럽게 들렸다.두 번째 곡은 D.Milhaud Quarte Visages pour Alto et Piano 라는 곡이었다. D.Milhaud 라는 작곡가는 생소한 작곡가였다. 검색해보니 다리우스 미요는 20세기 프랑스 작곡가로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주도한 장 콕토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 음악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데 노력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생소한 작곡가인 만큼 음악도 많이 생소하여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리듬과 박자가 자유분방하고 화성도 매우 신비로워서 가장 재미있게 들었던 곡이다. 신비로운 느낌을 받았던 이유는 화성적 다성 음색을 추구하여서 다조성을 사용한 결과 서로 다른 소리의 층들이 동시에 움직여 불협화적인 느낌을 줬기 때문이라고 한다. 1악장 La Californie 에서 피아노가 노래하기보다 비올라의 선율이 더욱 돋보이도록 반주하였다. 반주자가 동시에 여러 건반을 눌렀지만 비올라의 독특한 선율이 묻히거나 방해받지 않게 치는 것을 보고 어떻게 쳐야하는지 배우게 되었다. 2악장 The Wiscons conian 에서는 리듬이 매우 독특하고 어려워서 많은 연습이 필요한 듯 보였다. 특히 비올라의 선율에 피아노가 엇박자로 나오면서 연주하는 부분에서 피아노가 비올라 선율을 듣고 자신의 역할도 충실히 하며 템포가 빨라지지 않고 침착하게 친 것이 인상적이었다.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3악장 scherzo를 연습할 때, 혼자 연주하면 괜찮지만 바이올린과 같이 호흡을 맞추기가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ooo 반주자처럼 피아노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바이올린 선율을 듣는 것을 훈련해야겠다고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빨라지거나 느려지지 않고 주어진 박자를 지켜서 치는 것을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예체능| 2018.10.06| 3페이지| 1,500원| 조회(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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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의 교육 철학 세우기
    나의 교육 철학 세우기
    1. 교육이란 무엇인가?교육이란 용어의 개념은 범위가 한정적이지 않고 매우 광범위 합니다. 왜냐하면 교육이 무엇인가에 관해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견 자체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에서의 교육은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노동 계급을 통제하는 수단이었다면 오늘날은 개인의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시대에 따라서 교육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목표도 달라집니다.그동안 우리나라의 학교 교육은 주입식 교육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교육도 주입식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대학입시에 초점이 맞춰져서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에게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기술을 전달하고 습득하게 하였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교육은, 첫 번째로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타고난 가능성을 가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실현시키도록 돕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교육은 학생들의 자기 능력 계발을 북돋아 주고 인간답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게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잠재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신장시키며, 사회생활의 원리와 도덕적 규범을 익히게 하여 조화롭고 균형 있는 전인으로서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입니다.두 번째로는 사람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다운 사람이란 동물처럼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성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를 말합니다. 해야 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일이 교육인 것 같습니다. 즉, 지혜를 키워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란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고 사물의 이치와 가치, 옳고 그름과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입니다. 결국 교육은 한 마리의 생선을 잡아주기 보다는 생선을 잡아주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키우는 것입니다.2. 학생이란 어떤 존재인가? (학생관)① 존엄성을 지닌 존재학생은 모든 인간이 존엄성을 지녔듯이 인간이란 이유만으로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몇 년 전 학생 체벌 문제로 학생의 인권 문제가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복장 및 두발 규제, 체벌, 소지품 검사, 차별, 야간자율학습 강제 등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학교교육과정에서 보장되지 않았던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저는 오늘날의 교육이 학생들의 외적인 면을 단속하는 것보다 학생들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내적인 것에 더욱 초점을 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규칙은 있지만 그 안에서 학생들이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생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에는 학생의 발전을 위해서 그릇된 것을 알려주고 교육시켜 주어야 합니다. 단, 어떠한 인격적인 고통을 주거나 강압적으로 행동을 억제시키려 하지 않아야 합니다. 교육 후에 따뜻한 대화와 감정으로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학생들이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하여 기쁨과 즐거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모두 존엄성을 지녔기 때문에 교육으로 학생들의 자아 형성이 바르게 이루어져야 하며 전인으로서의 발달을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② 주체성을 지닌 존재학생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어떤 일을 자유롭고 자주적으로 처리하는 주체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따라서 자율을 존중하는 열린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학생 개개인에게 최선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여 학습에서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시키며,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처해 가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잠재 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③ 가능성을 지닌 존재마지막으로 각양각색의 소질과 태도를 가지고 무궁하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성은 다른 사람과 확실히 구별될 수 있는 그 사람만의 특성을 말합니다. 학생들이 모두 다른 소질, 태도, 개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개인차와 관심에 따른 개별화 및 개인의 학습을 우선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3.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교사관)① 학문적인 준비를 잘 갖춘 교사교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 역할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서 교사로서 학문적인 준비는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먼저, 자신이 담당하는 교과목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교과목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르치고자 하는 목표를 잘 설정하고 내용을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며,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사가 될 것입니다.두 번째로는 교직이라는 전문직에 관련된 교직과목에 대한 지식을 잘 갖춘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교육철학, 교육사회학, 교육학개론 등 여러 가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을 때 효과적인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세 번째로는 학생에 대한 지식을 잘 갖춘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교육의 대상은 곧 학생이기 때문에 학생을 잘 알아야 소통하기에 더욱 수월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 탁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들의 지적, 신체적, 가정환경, 가치관 등 학생들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여 맞춤형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② 인성 및 태도가 훌륭한 교사저는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선생님들을 떠올리면 공통점이 인품이 훌륭하셨던 것입니다. 인품이 훌륭했던 선생님들을 보고 존경하고, 잘 따르며, 더 나아가 선생님의 교과목을 좋아하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사의 인성이 학생들의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식과 교육기술 못지않게 인성과 태도는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먼저, 인성적인 면에서 긍정적이며, 다른 교사와 함께 일하는 협동성과, 자신이 맡은 일의 임무나 행동의 결과로 일어나는 일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책임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또한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도와주는 친절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학| 2018.10.06| 3페이지| 1,5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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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사를 춤추게 하라 독후감(A+)
    교사를 춤추게 하라 독후감(A+)
    - ‘교사를 춤추게 하라’ 독후감-이 책의 교사를 춤추게 하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교사를 춤추게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할지, 의문이 생겼다. 이 책의 저자가 교단에 서 있는 선생님에게 용기와 힘을 갖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의욕이 솟아나는 그런 힘을 주려고 썼다고 하였다. 교사라는 직업을 희망하는 나에게 제격일 것이라 생각하여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학교, 교육, 학습, 학력, 교사의 역할 등등 여러 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고 여러 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만큼 진정한 교육이란 어떤 것일까?, 나는 지금까지 어떤 교육을 받고 있었나? 등등 스스로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깊게 생각해보게 도와준 책 이다.먼저 저자는 교육은 타성이 강한 제도라고 말하고 있다. 사전에서 찾아보면 타성이란 오래되어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 또는 오랫동안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아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을 의미한다고 적혀있다. 즉 교육은 둔하고 굼뜨다는 것이다. 교육은 근본적인 개혁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러한 개혁의 주체도 교사와 학생들이 담당해야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교사의 기운을 복 돋아주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부가 바뀌면 교육을 수시로 개혁을 하곤 한다. 학창시절 때 계속해서 교육의 정책이 자주 바뀔 때 한 친구가 다소 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우리들은 실험쥐 같아’라는 한 말이 기억이 났다. 국가는 대학생 선발 기준과 내용 등 직접적으로 개입함으로 학생들에게 혼란을 가져 왔다. 교육 제도는 일시 정지시킨 상태에서 근본적인 보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니 더욱 신중하고 신중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이 교육은 정부가 나서서 교사를 분별하여 통제하고 관리하는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현장에서 학생과 함께하는 교사들이 담당해야 자유로워짐으로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교사에게 자신감을 주고, 용기를 북돋워주고, 자존감을 불러일으키는 목적으로 교육 정책이 생겨나서 학교가 제대로 된 교육의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학교의 기능은 무엇보다도 ‘부모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모가 당연히 아이를 보호해야 하는데 대체 왜? 라는 반문을 가진 채 책을 읽게 되었다. 교육사를 보면 학교는 부모의 혹사로부터 아이 보호하려고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의 방직공장 자본가들은 고아, 빈민 아동을 모아 탄광 같은 위험한 곳에서 중노동을 시켰는데 그 아이들은 글을 읽지 못했으며, 사칙연산도 할 수 없으며, 술과 도박에 빠졌고 여자들은 매춘으로 빠지기도 하였다고 한다. 영국은 이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의무 교육이 생겨났고 의무 교육의 탄생 목적이 국가가 아이에 대한 부모의 징벌이나 고용자의 노동 착취를 규제하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교육의 본질은 ‘외부’와의 통로를 열어 가는 것인데, 그 만남 속에서 양쪽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것이 탄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공부를 하는 도중에 유한한 공간에 갇혀있다는 것을 잊고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되는 해방감을 느끼게 된다. 교육은 사방이 막혀있는 방 안에서 어디에선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나라는 과연 교육의 본질을 따라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공자의 6예를 보면 예, 악, 사, 어, 서, 수 로 이루어져 있다. 예는 유교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조상의 영혼을 받들어 모시는 의례를 가리키고 악은 시간 의식을 함양하는 음악을 의미한다. 사는 활, 어는 말 다루기 즉 무술이다. 마지막으로 서와 수는 읽고 쓰고 셈하기이다. 오늘날 교육에서는 6예 중 예, 악, 사, 어는 필수 과정에 포함시키지도 않고, 가장 아래 단계인 서와 수 이 두 가지만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외부와의 통로를 열어 가도록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교양 과목이지만 오늘날에는 교양과목보다 국, 영, 수에 치우쳐져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교양 교육은 의사소통 훈련이라고 하며 전공교육은 내부 사람만의 파티라고 말한다. 실제로 대학에서 교양교육을 받으며 공통의 언어와 가치체계를 갖지 않는 타 과의 사람들과 함께 배우며 많은 것을 얻어 갔다고 생각을 한다. 예를 들어 리더십이라는 과목에서 과제의 주제가 ‘우리 친해졌어요.’ 이었다. 말 그대로 다른 학과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같은 조원들이 친해진 것을 레포트로 정리해서 제출하는 것이었다. 장래 여러 전문 영역으로 흩어질 사람들이 각자의 분야를 넘어 공유할 수 있는 공통 기반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로의 분야를 공유하기도 하며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또한 다른 전문가와 협력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우리나라를 볼 때에 교육에서 타자와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갈수록 국, 영, 수를 위주로 가르치며 의사소통과 신체발달에 효과적인 예체능을 소홀히 하는 우리나라 교육을 볼 때에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집중이수제로 인해 예체능 과목을 1,2학년 때 몰아서 공부하고, 선진국과 수업 시수를 비교 해봐도 확연히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학생들에게 전인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때에 교양교육과 전공교육의 비율을 지혜롭게 배분해야 함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또 다른 문제점으로 교육의 상품화를 얘기할 수 있다. 교육의 상품화라는 것은 말 그대로 교육을 돈을 버는 수단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교육의 상품화는 곧 교육의 자살이라고 표현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학위 공장이 있다. 앞서 말했듯이 교육의 본질은 ‘외부’와의 통로를 열어 가는 것이지만 학교에 출석하지 않고도 논문을 메일로 제출하면 학위를 주는 학위공장은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학위 공장에서 학위를 수여받는 것이 징계처분을 받아야 할 범죄는 아니지만 교육을 돈 버는 수단이라고 단순명쾌하게 결론 내리는 사람들을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이로써 참교육은 점점 쇠퇴하고 대학들은 자신들의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끝이 보이지 않는 평가 활동으로 고등교육의 지적 자산을 잃어버리고 있다. 우리나라를 예로 들자면 자신의 대학이 취업률이 얼마나 높은지 너도 나도 증명하려 한다. 경쟁이 강화되고 수치적으로 올라가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대학은 오직 취업을 위한 교육을 하게 된다.교육의 상품화를 유발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심각한 입시경쟁이 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입시경쟁이 치열하다. 청소년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의 40%가 성적, 진학문제 일 정도로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오늘 날 사람들이 학력 향상은 경쟁을 통해서 달성 된다고 믿고 있다. 학창시절 경험을 떠올렸을 때 다른 학생의 수업을 방해함으로써 학력을 끌어 내리려 하며, 남의 노트를 찢거나 교과서를 훔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아이들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 가르치면, 아이들은 가까운 장래에 자기 혼자만 유능하고 상대적으로 나머지는 무능한 상태를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 할 것이다. 또한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 때 경쟁만 하는 아이들을 보며 인성교육이 뒤로 물러난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학생들에게 처음 가르쳐야 할 것은 어떻게 서로를 돕고 지원할까, 어떻게 혼자서는 달성할 수 없는 큰일을 함께 감당하게 할까, 또는 인간적인 감성을 키우는데 교육의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도와주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인성을 아름답게 다듬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교직에 서기 전에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목표로 두고 가르칠지 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인성교육을 의무로 규정한 세계 최초의 법이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하였다. 학생들에게 인성을 함양시키는 긍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학생들에게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등 과 같은 특정가치를 주입시키는 것은 제 2의 유신교육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되며, 인성을 과연 급수로 매길 수 있는가? 등등 반대의 의견도 많이 있다. 인성 교육 문제도 우리나라의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생각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교육학| 2018.10.06| 3페이지| 1,500원| 조회(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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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문(A+)
    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문(A+) 평가A+최고예요
    죽은 시인의 사회 감상문Ⅰ. 줄거리1950년대 보수적인 남자사립학교 웰튼은 ‘전통, 명예, 규율, 최고’ 를 가치로 내건 전통의 명문고등학교로써 학생들은 엄격한 규율과 통제에 따라 수업 받고 생활하는 곳이다. 부모들은 자식의 성공을 위해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지원해주려고 하고 학생들은 성공한 부모님을 따라 자신 역시 부와 명성을 얻도록 열심히 살아간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영어 교사인 존 키딩 선생님이 부임하게 된다. 영화 초반에는 기존에 있던 교사들이 수업하는 장면에서 우리나라 교육과 다를 게 없는 주입식 교육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전통을 고수하는 기존 교사들과 달리 키팅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시에 대한 비평 이론을 서술한 교과서의 서론 부분을 찢어버리라고 하고, 학생들에게 시 구절이 적힌 쪽지를 나누어 주고 공을 차면서 그 구절을 외치게 하며, 책상 위로 올라가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하는 수업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학생들은 존 키팅의 졸업 앨범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글귀를 보고 그에게 그 뜻을 묻는다. 존 키팅은 자기가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던 비밀 동아리의 이름이라고 말해준다. 그 말을 들은 몇몇의 학생들은 죽은 시인의 사회를 재결성하기로 한다. 밤에 몰래 기숙사를 빠져나와 동굴로 가서 옛 시인들의 시를 돌아가며 낭송하기도 하고, 자기가 지은 시를 발표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누드 사진을 보는 등 청소년에게는 금지되어 있는 가벼운 일탈행위를 하며 입시에 대한 부담감으로 일그러진 자신들의 청춘을 발산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키팅 선생의 교육관에 위기가 찾아온다. 학생 공연에 참석하게 된 닐은 평생 연극을 하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르지만, 그의 부모는 닐에게 의사가 될 것을 강요한다. 부모의 강압에 못 이긴 닐은 결국 자살을 택하고, 키팅 선생에게 그를 부추겼다는 책임이 전가된다. 결국 키팅 선생은 학교를 떠나게 된다.Ⅱ. 느낀 점‘죽은 시인의 사회’는30년 정도가 된 영화지만 지금까지도 아주 많은 교훈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명문대학교의 교사들은 학교 전통을 고수하고, 학생들에게 입시 위주의 교육을 하며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직업을 가지도록 강요하는 장면들을 보고 입시 위주의 교육인 우리나라를 보는 듯하였다.“카르페 디엠! 이 문장은 “오늘을 즐겨라!” 또는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이다. 이 영화에서 매일 과제와 공부로 인해 하루하루를 즐길 수 없는 학생들과 어울리지 않는 문장이 모순처럼 느껴졌다. 이 영화에서처럼 우리나라도 명문대학에 입학하여 남들이 인정하는 성공한 직업을 갖게 되는 것이라는 목표를 강요 받으며 한창 즐거워야 할 청소년시기에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며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리고 그것을 학교 선생과 부모들이 강요하게 된다. 이로 인해 자신의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입시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이나, 가출 등과 같은 불행한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는 모습들을 뉴스나 기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나 역시도 이러한 대한민국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잘 알고 있다. 이런 학생들에게 키팅 선생님과 같은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우쳐주는 교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키팅 선생님은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의사가 되려고 했던 닐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연극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해주고 그 꿈을 향해 가도록 조언해주었다. 또한 내성적인 성격이라 남들 앞에 서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토드에게는 친구들 앞에서 담대하게 자신의 내면의 시를 토해내도록 도와주었다. 이렇듯 각자에게 맞는 적절한 조언과 교육을 통해 자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도와주었다. 학교측에서 닐의 죽음을 키딩 선생님의 책임으로 돌려서 결국 학교에서 쫓겨 나게 되었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학생들을 통해서 키딩 선생님의 교육방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교사와 학습자간의 진한 유대감, 신뢰, 믿음이 느껴져서 감동이 되었다. 현실에서는 키팅 선생님과 같은 교사를 찾기가 매우 힘들다. 혹여 있다 하더라도 입시 위주에 초점이 맞춰진 교육과정 제도와 입시 제도에 맞춰진 교육으로 인해 자신의 철학을 확고하게 하긴 쉽지 않을 것 같다.이 영화를 보면서 이제 학생이 아닌 교사로서 학생들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르쳐야 할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키팅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흥미와 적성, 가정 생활 등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고, 학교 신문으로 장난친 학생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주었다. 끊임없이 학생들과 인간적인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였으며 학습 의욕과 동기를 불러 일으켜 주었다. 키팅이 교탁 위에 서서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도록 도와준 것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누군가에게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고 스스로의 삶을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그런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참 된 스승이 되고 싶다.Ⅲ. 교육 심리적 관점1. 행동주의 : 행동주의는 환경과 환경에 대한 유기체의 반응이 결합된 결과를 학습으로 본다. 즉 환경은 유기체에 자극을 제공하며 이 자극에 대한 유기체의 반응이 결합되면 학습이 일어났다고 보는 것이다.* 반두라이론 : 행동주의에서 반두라는 관찰학습이론을 주장했다. 즉 유기체는 직접적인 보상이나 벌의 결과로서 바람직한 행동 형성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학습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영화에 나오는 학생들은 관찰을 통해 학습이 많이 이루어졌다. 즉,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모델링을 해줌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 및 바람직한 행동을 조성하도록 도왔다.2. 인지주의 : 인지주의는 학습을 유기체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정신적, 인지적 변화로 본다. 인지주의에 따르면 외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적인 가정의 결과이다.* 비고츠키이론 : 비고츠키는 인간의 고차적 정신 기능이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시작한다고 보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은 언어를 포함한 여러 가지 기호 체계에 의해 매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해결 성인이나 뛰어난 동료와의 대화로부터 영향을 받는다고 보았다.영화에서 닐이 키팅 선생님에게 “능력 있는 분이 여기 와서 가르치는 것이 아깝다”고 했을 때 키팅 선생님은 “가르치는 것이 좋아서”라고 답했다. 그 말에 용기를 얻어 아버지의 꿈이 아닌 진정 자신의 꿈에 나아갔다. 닐이 스스로 선택하지 못했을 텐데 키팅 선생님께서 적절한 비계 설정을 하여 근접 발달 영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8.10.06| 4페이지| 1,500원| 조회(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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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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