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한 국 대 학 교1 학 년홍 길 동목 차Ⅰ. 영화 줄거리Ⅱ. 영화를 보고 느낀 점Ⅰ. 영화 줄거리기택(송강호)가족은 반 지하에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장남 기우친구는 기우에게 백수 수험생 기우에게 고액과외를 맡긴다. 학력 위주로 과외선생님을 맡게 된 그는 그 부잣집에 있는 막내아들의 과외선생님으로 자신의 여동생까지 추천해준다.자신과 여동생까지 위장 취업을 하게 된 그들은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그 집에서 일하도록 계획을 세운다. 그리하여 아버지 기택은 운전기사로 어머니 충숙은 가사 도우미로 일하게 된다.어느 날 막내아들 다송이의 생일 날 부잣집 가족들은 캠핑장으로 떠나고 기택가족은 그 부잣집에 눌러 앉아 호화로운 행세를 한다. 그러던 중 이전에 근무를 했던 파출부 아주머니가 급하게 집에 두고 온 물건이 있다며 출입을 요청한다. 아주머니는 지하실로 향하고 그곳에는 4년 간 도망쳐 다닌 빚쟁이 남편이 숨어살고 있었다. 또한 아주머니에게는 충숙의 가족들 정체가 들통이나, 좌충우돌 하는 사이 부잣집 가족들은 폭우로 인해 취소된 캠핑장으로부터 돌아오게 된다.무사히 정체를 감춘 가족들은 파출부 아주머니와 남편을 지하실에 가두고 나온다. 다음 날 기우는 지하실에 들어갔다가 남편에게 공격을 당해 쓰러지고 탈출한 남편은 여동생 기정을 칼로 찔러 죽인다. 정신이 혼미한 기택은 자신의 딸을 죽인 자와 부잣집 남편을 칼로 찌른 후 지하실로 들어가 숨어 지내게 된다.Ⅱ. 영화를 보고 느낀 점
어린 왕자한 국 대 학 교1 학 년홍 길 동목 차Ⅰ. 책 소개Ⅱ. 책을 읽게된 계기Ⅲ. 책의 줄거리Ⅳ. 책을 읽고 느낀 점Ⅰ. 책 소개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 그동안 프랑스어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 정확하고도 아름다운 문장력, 예리한 문학적 통찰을 고루 갖춘 번역으로 문학 번역에서 큰 입지를 굳혀 온 황현산. 그는 이 작품을 새롭게 번역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진솔한 문체를 고스란히 살려 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원전의 가치를 충실히 살린 한국어 결정판을 마련하고자 했다.이 작품은 어떤 소설보다도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문장들로 가득하다. 역자 황현산은 그 힘의 근원을 저자 생텍쥐페리의 진솔하고 열정적인 문체라고 풀이했다. 꾸밈없는 진솔한 문체와 동화처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삶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은유로 녹여 내 깊은 여운을 주는 이 작품을 보다 새롭고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읽어 볼 수 있다.*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Ⅱ. 책을 읽게된 계기초등학교 방학 숙제가 생각났다. 어린 왕자를 읽고 독후감을 써보라는 것이다. 아마 내 기억으로는 독후감을 썻던 것 같다. 하지만 어린 왕자의 줄거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발간 이후 수십년 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어린 왕자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성인이 된 지금 나는 다시 한 번 동심으로 돌아가보자 결심하였다.Ⅲ. 책의 줄거리“나는 그림을 그린다. 사람들은 그 그림을 모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모자가 아닌 꽤나 섬뜨한 것임을 알려준다. 그 그림은 보아 뱀이 코끼리를 소화시키는 그림이다. 어릴적 작가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그림을 그렸으나, 어른들을 그것은 이애하지 못 하고 항상 설명을 필요로 했다”화가의 삶을 포기하고 비행조정사가 된 “나”는 기계결함으로 사막 한 가운데에 불시 착률을 하게 된다. 기계를 손 보던 중 그는 한 어린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가 평범하지 않음을 인지하고 그와 이야기를 시작한다.이야기 도중 알게 된 사실은 그가 화산구 3개, 장미꽃, 커다란 바오밥 나무와 함께 소행성(B612)에 살고 있다는 것과 거짓말을 일삼는 오만한 장미꽃 때문에 집을 떠났다는 것이다. 집을 떠나는 동안 여러 별을 거치게 되었고 어린 왕자는 권위만 내세우는 왕, 자책만 일삼는 술꾼, 책상을 떠나지 않으면서 세상의 지도를 그리는 지리학자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들의 행동이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한 물음으로 그들을 석연치 않게 생각한다. 마지막 별 지구에 도착한 어린 왕자는 여우를 만나 “길들이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서로 관계를 맺는 것이며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장미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된 어린 왕자는 자신의 별로 돌아갈 생각을 하게 된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한 국 대 학 교1 학 년홍 길 동목 차Ⅰ. 영화 줄거리Ⅱ. 영화를 보고 느낀 점Ⅰ. 영화 줄거리수진은 집으로 귀가 도중 타오르는 목마름에 편의점에 콜라 한 캔을 구매한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한 그녀는 편의점에 콜라 한 캔과 지갑을 편의점에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편의점에 도착한 수진은 철수의 손에 있는 콜라 한 캔을 보고는 자신의 것이라고 판단하고 뺏어서 원 샷 한다. 편의점 주인은 돌아온 수진을 보고는 콜라와 지갑을 돌려준다.수진은 남성의류(양복) 디자이너이다. 회사에서 사무실 공사가 필요하게 되자 건축 업무를 하시는 아버지에게 부탁을 하는데, 아버지는 자신과 함께 일 하고 있는 십장(철수)을 보낸다. 수진은 지난 해 자신이 콜라를 뺏어 마신 것을 기억하고는 그에게 줄 콜라 한캔을 구매하자 철수는 갑자기 그녀 등 뒤에 나타나 그녀의 콜라를 원샷 한다.철수는 그녀의 가방을 노리던 소매치기를 잡은 계기로 그녀와 가까워 진다. 둘의 사랑은 점점 더 커지고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둘은 결혼에 성공한다.항상 행복할 것만 같았던 둘에게는 불행이 찾아온다. 그녀의 건망증은 점점 심해지자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 선생님은 “알츠하이머”라는 희귀병에 걸렸다고 그녀에게 말해준다. 치매 증상은 점점 심해지고 급기야 철수ㄲㆍ지 못 알아본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둘의 사랑은 지난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연이어 간다..Ⅱ. 영화를 보고 느낀 점둘의 사랑 연기를 보며, 지난날의 첫사랑이 생각났다. 수진의 모습에서 그녀를 보았다. 비록 나의 사랑은 지고 말았지만 둘의 사랑은 영원하기를 기도했다. 나의 사랑을 되돌아 보았고, 나는 깊은 상념에 빠졌다. 아마 이 상념의 반 이상은 그리움일 것이다. 앞으로 나타날 좋은 인연을 위해 지난 사랑을 놓아주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굿 윌 헌팅한 국 대 학 교1 학 년홍 길 동목 차Ⅰ. 영화 줄거리Ⅱ. 영화를 보고 느낀 점Ⅰ. 영화 줄거리허름한 집, 누추한 옷을 입은 윌은 MIT 대학 청소일을 한다. 어느 날 수학교수는 제자들에게 어려운 증명 과제를 학교 게시판에 게시를 한다. 청소를 하던 윌은 문제를 모두 맞힌다. 수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은 누가 풀었는지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본인이 풀었다고는 하지 않는다. 우열곡절 끝에 수학과 램보교수는 그를 찾아가지만 그는 경찰을 폭행한 죄로 구속에 처해질 상황에 놓인다. 교수는 그에게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것은 일주일에 한 번은 보닝ㄴ과 연구를 하는 것이고 한 번은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 정신과 치료를 치료시간만 되면 윌은 상담사들을 모욕하고 자극시키며 상활을 모면한다. 그러던 중 램보교수와 오랜 동료 교수(심리학) 숀과 만난 윌. 차츰차츰 서로에게 마음의 통하며, “모든 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숀 교수의 말을 듣고 울음을 터트린다. 자신의 내면 속 상처를 치료한 윌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금 더 성숙해지며 영화는 끝이 난다.
개인주의자 선언한 국 대 학 교1 학 년홍 길 동목 차Ⅰ. 책 소개Ⅱ. 책을 읽게된 계기Ⅲ. 책을 읽고 느낀 점Ⅰ. 책 소개나는 ‘감히’ 합리적 개인주의자들의 사회를 꿈꾼다!근대적인 의미에서 ‘개인’이란, 한 명의 시민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합리적으로 수행하는 자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개인은 어떤 모습인가? 집단의 화합과 전진을 저해하는 배신자. 그러하기에 한국에서 개인으로 살아가기란 어렵고 외로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인주의’야말로 르네상스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끈 엔진이었다.『개인주의자 선언』은 현직 부장판사인 문유석이 진단한 한국사회의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사회 문화를 신랄하게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가족주의 문화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수많은 개인들이 ‘내가 너무 별난 걸까’ 하는 생각에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제풀에 꺾어버리며 살아가는 것은 거꾸로 건강하지 못한 사회 공동체를 구성하는 원인이 된다며 경고한다.따라서 저자는 개인으로서, 시민으로서 서로를 바라보고 대화하고 타협하고 연대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래야만 진영논리만이 확연한 정치, 과잉된 교육열과 경쟁 그리고 공고한 학벌사회, 서열화된 행복의 기준 같은 고질적인 한국사회의 문제들을 구조적으로 바꿔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기주의’와 동의어로 오해받는 ‘개인주의’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아닐까.* 출처 :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Ⅱ. 책을 읽게된 계기우연히 친한 형의 소개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읽기로 한지 1년이 지났지만, 보고 싶은책도 많았고, 하고 있는 과제도 많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지체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내 눈에 띄게 된 책 한 권. 지인의 조언이 문뜩 생각났다.Ⅲ. 책을 읽고 느낀 점작가가 판사이다 보니,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자 답게 똑똑하구나.. 이정도 뿐이었다. 하지만 나의 단순한 생각은 책을 넘기자 달라졌다. 그가 생각하는 개인주의자는 자신의 이익만 우선시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 전체를 위한 개념이었다. 즉, 합리적인 개인주의인 셈이다. 세상에는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연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