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사라진세계 (이안브레머, 박세연 옮김, 다산북스)를읽고 국제정치경제에서 헤게모니국가의 역할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3 - 5 페이지로정리하시오.서론현재는 G2라는 명목으로 두 국가가 헤게모니 국가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헤게모니 국가의 기존 행보를 보았을 때는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행한다고 생각을 하였다. 실제 영국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용한 공공재를 활용하였으며, 이후 2차 세계 전쟁이 일어난 후에는 미국에서는 금의 가격을 보장하는 금태환을 실행하였다. 단순하게 생각을 해보았을 때 본인들의 국가에 피해가 끼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하는 서비스들을 제공한다고 느꼈었다. 이러한 행위는 곧 세력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세계 경제화와 더불어 자본의 흐름을 쥐는 것이 곳 다른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우리 뉴스를 살피며 한국이라는 국가의 경제 신문을 살펴본다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것은 물론에다가 미국의 대선 결과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이다.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책 내에서도 언급을 하였던 것처럼 아시아 내에서는 여러 주도권을 가진 국가들이 많지만 협력이 EU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실제 일본은 부유국, 중국과 인도는 많은 인구수 더불어 한국의 경우는 주도적 신흥 세력이라고 언급을 하였었다. 대부분의 주변 국가들은 한국과 같이 미국과 친화 정책을 펼치며 중국의 무역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표현되어 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마찬가지로 자신의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더불어 이런 형태로 자국의 이익을 위주로 챙기다보면 G0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헤게모니 국가의 역할은 많은 국가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헤게모니 국가의 역할현재 국가들의 모습을 본다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급급하다고 생각한다. 리더라는 자리(헤게모니 국가)를 기피하는 이유는 자리에 대한 정책과 그 책임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에 따라 국가의 규모로 나누기 보다는 작게는 아시아, 유럽, 북유럽과 같이 대륙의 개념으로 뭉쳐야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아가 글로벌 지구촌의 모습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현 헤게모니의 국가의 경우는 자신의 이익 보다는 국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지지를 할 필요성이 보인다. 이러한 타 국의 역량 강화를 키움에 따라서 또한 민주주의적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세계 정부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무엇보다도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책임의 요소는 확실히 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수많은 환경문제, 소수민족, 인권, 기아, 재난과 같은 문제들이 존재하는 한 국제적인 과제로 수행을 하며 해결을 먼저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헤게모니 국가의 폐지가 아닌 모든 국가가 자국민 우선주의 보다는 서로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나 조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07~08년에 발생하였던 식량문제는 각 나라에서 식량의 수출을 규제하였고 국내의 식량 가격을 안정화 시키는 반면 재난 사정이 어려운 국가 혹은 수출에 의존을 하는 국가의 경우는 큰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07~08년과 다르게 현재 2020년의 코로나19 사태를 미루어 본다면 한국의 입장에서는 다른 국가에 인도적인 지원을 많이 해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도의적인 측면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때때로 정치적인 측면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은 도의적인 측면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현실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이 아닌 타 국가의 경우는 마스크 수출 규제를 비롯하여 여러 정책들을 펼쳤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자국민 중심주의적 사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상을 버릴 수 있도록 현재의 헤게모니 국가는 다른 국가의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주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적게는 이윤의 배분 넓게는 자립이 가능한 기술 개발을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G0 시대에 헤게모니는 없어도 되는 것인가?결론부터 이야기를 한다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국가들이 서로를 돕는다고 하더라도 대표자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나는 이를 두 가지로 생각한다.첫 번째, 세계정부의 수립이다. 일종의 지구를 통치하는 대표자가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현재의 헤게모니 국가의 책임과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다. 즉 개도국이나 국가 간의 빈부 격차를 줄이며 나아가 지구에 닥치는 환경문제나 재난 문제 등 여러 글로벌 위험 요소를 해결하는 것이다. 현재와 같은 책임의 회피로 인한 문제 해결에 늦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 좋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두 번째, 기업의 역할이다. 현재 글로벌 환경에서는 기업과 재벌의 영향력은 세계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단순하게 생각을 한다면 부정적인 요인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순 기능 또한 많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미루어보았을 때 빌게이츠의 행동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치료제 개발을 하기 위해서 백신을 위해서 자신의 금전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처럼 몇몇의 영향력 강한 사람들이 곧 힘이 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문제에 대응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