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과 화살은 인류가 개발한 도구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 중 하나이다. 이 발명품은 대상물로부터 이격된 거리에서 사용되므로 수렵 또는 전투 시 위험요소는 최소화하고 공격효과는 최대화시킬 수 있다. 활은 수렵도구로서 고안되었으나 병기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게 된다. 활이 한반도에서 본격적으로 정형화된 활의 사용을 알 수 있는 자료는 신석기시대 석촉으로부터 이다.1)골각기(骨角器)란 짐승, 물고기, 새의 뼈, 뿔, 치아 등으로 만든 도구들의 총칭으로, 인류가 골각기를 처음 사용한 것은 후기 구석기시대부터이다.2) 산성이 강한 우리나라의 토양에서 골각기의 재료인 뼈와 뿔이 잔존하는 경우는 동굴유적, 패총, 저습지, 우물 등이 주를 이루고, 고분 내에서 일부 확인되는 예 가 전부이다. 이 중 패총에서 가장 많은 양의 골각기가 확인되는데, 이는 패각에서 용탈된 칼슘이온이 토양을 산성에서 약알카리성으로 변화시키고, 동물의 뼈에서 용탈된 칼슘을 계속 보충하기 때문이다.3)골각기제작에는 일반적으로 사슴과 같은 특정 동물의 선택된 부위만을 이용한다. 특히 사슴의 뿔은 원 소재가 크고 넓으면서 두께도 있어 화살촉, 칼손잡이, 찌르개, 낚시축과 바늘, 빗창, 뒤꽂이, 마구장식, 재갈 등을 제작하는데 활용되었다.4) 골각촉은 수렵구로 사슴의 중족골과 녹각으로 제작된 화살촉을 말한다. 골각촉은 신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이어진다. 골각촉의 형태는 석촉과 유사하여 크게 무경식과 유경식으로 구분된다.석촉에 대한 연구는 형식분류와 편년 설정 이외에 제작기술과 지역성에 관한 연구가 있다(박근태 2006; 황창한 2009). 하지만 골각기에 대한 연구는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골각기 연구는 크게 골각기 전반에 대한 연구와 개별유물에 대한 연구 등이 있으며, 최근 제작기법에 관한 연구가 있었다(이헌종 외 2 2013). 골각촉에 대한 연구는 골각기 전반에 대한 연구에서 살펴 볼 수 있으며, 편년 설정과 형식 분류 연구가 주로 이루어졌다(박종진 1991; 김건수 1998; 이수연 2015).
Ⅰ. 머리말우리나라는 전체면적이 약 70%가량이 산지로 되어있다. 이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일찍부터 산성이 축조해 왔으며, 우리나라 산성이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분포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산성의 발생 시기는 대체로 A.D.3세기경부터 축조되었다고 보고 있다.산성은 외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높은 요충지에 성벽을 축조하여 만든 군사 시설물이다. 삼국시대 산성은 생활지역 주변에 있어 유사시 입성하여 농성할 수 있는 산지에 위치하고 있다. 고대사회의 지방행정은 성을 중심으로 통치되었으며, 사비기 백제는 5방 37군이라는 지방통치체제를 시행하고 있었으며, ‘방-군-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을 기본 행정단위로 두고 있어 산성이 지방행정 통치의 중심지로서의 역할도 하였다고 보여 진다.산성은 형태와 입지, 축성재료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형태는 포곡식과 테뫼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포곡식은 성곽이 계곡을 포함하여 둘러싸고 있는 형태를 말하며, 테뫼식은 계곡을 포함하지 않은 채 정상부를 두른 것을 말한다. 산성의 입지는 1812년 정약용에 의해 고로봉, 산봉, 사모봉, 마안봉으로 분류되었다. 축성재료는 토성, 석성, 토석혼축성으로 분류가 가능하다.전남지역의 성곽 조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 되었다. 본격적 조사는 1980년대 시·군에 의한 지표조사 실시 이후 이다. 전남지역에는 260개의 성곽이 확인되었는데, 그 중 산성은 75개가 확인되었으며,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로 분류된 것은 36개이다. 전남 동부지역에서 백제산성으로 확인된 것은 17개이다.전남지방이 백제의 영향이 미치기 시작한 것은 근초고왕 24년(369년)부터로 보이며, 530년 전후로 사비백제기에 병합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확인된 전남지방의 고대 산성 중 백제 산성으로 확인된 순천 검단산성과 광양 마로산성 등 동부 권에 위치한 성곽들을 대상으로 축성재료와 형식, 구조를 파악한 뒤 당시의 방어체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백제 산성 현황전남지방에서 확인된 성곽의 수는 약 300개에 달곡성군 석곡면210~248647전남지방은 호남정맥으로 인해 남해안, 서해안과 서부내륙, 동부내륙 세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전남지방에서 백제산성 확인된 곳은 동부지역의 남해안과 동부내륙으로 남해안지역 13개소, 동부내륙지역 4개소에 위치하고 있다. 남해안지역에는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에 각각 4개씩 분포하며, 나머지 산성들은 하천 하구 쪽에 위치한다. 내륙에서 확인된 산성은 섬진강 지류에 4개소가 배치되었다.남해안을 따라 확인된 산성은 서쪽부터 회녕포성, 전동산성, 남양리산성, 한동리산성, 백치성, 독치성, 난봉산성, 검단산성, 선원동산성, 고락산성, 척산산성, 마로산성, 불암산성으로 연결된다. 섬진강 지류에는 당동리산성, 합미산성, 봉성산성, 성암산성이 있다. 이는 고대 육상 및 해상 교통로의 요소에 산성이 분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백제 사비시대(538~660년)의 지방통치체제는 ‘5방 37부 200성’으로 편제되었다고 알려져 있 사비 백제시대 전남지방 지명번호백제현재지명1분차군(分嵯郡)순천시 낙안면2복홀군(伏忽郡)보성군3추자혜군(秋子兮郡)담양군4월내군(月奈郡)영암군5무시이군(武尸伊郡)영광군6삽평군(?平郡)순천시7욕내군(欲乃郡)곡성군8이릉부리군(?陵夫里郡)화순군 능주면9파부리군(波夫里郡)보성군10발라군(發羅郡)나주시11도무군(道武郡)강진군12물아혜군(勿阿兮郡)무안군13인진도군(因珍島郡)진도군14아차산군(阿次山郡)신안군 압해읍다. 전남지방은 남방인 구지하성에 속해 있었으며, 백제 사비기 지명은 와 같다. 그림 1 백제 사비시대 5방 37군 추정 편제도백제 사비시대 전남지방에는 14개의 군이 편제되어 있었으며, 동부지역에는 4군 44현이 배치되어있었다. 4개의 군에는 분차군, 복홀군, 삽평군, 곡내군이 있으며, 분차군에 4개현, 삽평군에 4개현, 복홀군에 4개현, 욕내군에 3개현이 배치되어 있었다.그림 2 전남지역 백제 군현의 위치비정과 백제산성 현황Ⅲ. 백제 산성 검토1. 보성 회녕포성봉강리 봉서동 북쪽능선에 위치하며, 해발 626m의 일림산에서 뻗어 내려오는 는 것을 알 수 있다. 총 둘레는 534m이고, 석축된 산성이며 남쪽을 바라보고 있다.4. 고흥 한동리산성풍양면 한동리 대청마을 남서쪽 대청산의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다. 산 정상부는 직경 30m 정도되는 평탄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그 아래쪽 중복에는 전체적으로 폭 4m 내외의 소로가 돌려져 있다. 성이 위치한 대청산은 남·북 양측으로 계곡이 형성되어 있으며, 동쪽으로는 깊은 안부를 형성하고 있어 독립된 산에 가깝다. 소로의 바깥쪽 경사진 부분에는 많은 양의 기와편이 산재되어 있다.현재 체성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으며, 석성인지 토성인지 구분할 수 없다. 마을 사람들에 의하면 마을 앞에 간척지 사업을 하면서 이 산성에 있었던 석재들을 모두 옮겨 방파제를 축조하는데 사용했다고 한다. 출토유물로 보아 백제산성으로 보인다.5. 고흥 백치성도화면 신호리 산 29,30번지에 위치하며 천등산에서 비봉산으로 연결되는 능선의 중간부분인 해발 207.6m의 당치 정상에서 남쪽으로 흘러 내려오는 중복까지 막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평면 형태는 남-북 방향 말각장방형에 가깝다. 지리적으로 북쪽의 독치성과 남서쪽의 음성이 육안으로 관찰될 정도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체성은 전체적으로 내외협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나, 남벽과 서벽은 경작과 민묘 조성으로 인해 흔적을 찾아보기가 힘들다.백치성의 총 둘레는 444m이며, 단곽으로 석축된 산성이다. 현재 성은 남쪽 분지형 평야를 바라보고 있다.6. 고흥 독치성포두면 봉림리에 위치하며, 해발 463.1m의 조계산 정상에서 동남쪽으로 내려오는 능선의 끝자락인 해발 215m 정도 야산의 정상부를 막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평면 형태는 남동-북서방향으로 주걱모양을 하고 있다. 체성은 내외협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민묘로 인해 파괴된 서벽 일부를 제외하고는 잔존상태가 양호하다. 독치성은 총 둘레 508m이며, 석축산성이다.7. 순천 난봉산성읍성에서 북쪽으로 약 2km지점인 매곡동 뒷산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성의 규모는 둘레 약 490m 성은 정상에서 110m를 전후한 높이까지 내려오는 테뫼식 산성이다. 체성은 서쪽 정상에서 동쪽 사면까지 내려오는 서고동저의 형태이다. 토축과 석축이 혼용되었으며, 성의 평면 형태는 북쪽이 좁고 남쪽이 넓은 제형을 이루고 있다. 체성의 총 둘레는 474m이며, 너비는 최고 11m 정도로 추정된다.11. 여수 고락산성여수시 문수동 산 35 고락산에 위치한다. 정상부와 동쪽에 있는 봉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낮은 곳에 위치한 성곽을 본성, 높은 곳에 있는 것은 부속성이라 할 수 있으며, 해발 180~330m에 분포하고 있다. 이 성은 내외벽을 협축한 석축산성으로 테뫼식 산성이다. 부속성은 해안지역과 해안지역에서 내륙으로 연결되는 육로를 관찰할 수 있는 지리적으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12.여수 척산산성여수시 오림동 척산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고락산성이 북서쪽으로는 호랑산성이 있다. 성벽은 해발 100~110m 일대의 능선상에 분포하고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급경사지역의 남동벽과 남서벽은 편축법을 이용하고, 완만한 지형의 북동벽과 북서벽은 협축법을 사용하고 있다. 성벽의 둘레는 264m로 높이 0.9~1.2m이고, 너비 6.3m 정도이다.13. 광양 마로산성광양읍 사곡리와 용강리, 죽림리 등 3개 리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자리 잡고 있다. 산성은 마로산 정상부와 능선에 걸쳐 형성되어 있으며 남쪽으로 광양만, 북서쪽으로 광양읍, 남서쪽으로 순천 검단산성이 자리하고 있다.성벽의 총 길이가 550m 정도로 평면형태는 말각장방형의 형상을 띠고 있다. 북, 동, 남쪽 3방향으로는 정상부를 따라 석축을 하였는데 길이는 410m이다. 서쪽은 자연지형을 이용하여 축성하였는데 토축한 것으로 보여진다.체성은 정상을 중심으로 산의 7~8부 능선을 따라 둘러쌓아진 테뫼식 산성이다. 서벽을 제외한 나머지 성벽은 내외협축한 석축을 하였다.14. 광양 불암산성진상면 비평리 불암산 남쪽줄기 한 봉우리를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다. 표고 231.5해발 400m를 넘지 않는다. 고흥 한동리산성은 해발 69.8m로가장 낮은 지형에 위치하며, 보성 전동산성이 해발 272.8m로 가장 높다.2. 성벽 축조방법백제산성의 둘레는 264~736m 내외이다. 가장 규모가 작은 경우는 척산산성이 264m이며, 가장 규모가 큰 경우는 난봉산성이 736m이다.백제산성의 경우 방과 군,현 지역에 위치한 산성에 따라 규모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문헌기록에서 확인되는 백제 방성의 크기가 720m~2480m 사이이며, 군, 현의 중심지에 축성되어 지방통치의 기능을 하였던 산성의 규모가 800m이하로 보고 있다. 전남 동부지역 백제산성은 264~736m 내외로 문헌기록과 전남 동부지역에서 확인된 산성의 규모를 보았을 때, 백제는 중앙지역과 지방 거점지역에 따라 규모를 달리 하였던 것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성벽의 축조방법에 있어 기단보축, 성벽의 수평쌓기, 협축식의 축조, 성벽의 기울기, 기단부의 처리 등 거의 동일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내·외벽 성돌의 축조방법이 다르며, 외벽의 경우 성돌 사이의 빈 공간이 비교적 적고 성돌의 외면이 비교적 편평하다. 내벽의 경우 성돌이 외면이 정연하지 않으며, 성돌 사이의 빈 공간이 많다. 성벽 바닥면은 석비례층까지 굴토한 후 별도의 기단을 두지 않고 축조하였다. 일부 구간은 기반토와 성벽사이에 점질토를 이용하여 성벽을 고정시켰다. 성벽 상·하쪽에 사용괸 석재의 크기 차이가 거의 없다. 이는 이 신라 산성에서도 같은 축성법이 사용되었다. 반면 고구려 산성의 경우 밑 부분에는 규격이 큰 성돌을 사용하고 위로 갈수록 작은 성돌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성벽의 외벽에는 대부분 보축시설을 하였다. 보축시설은 외벽 하단부에 토사를 이용하여 여러층에 걸쳐 다짐하는 방법으로 여수 고락산성의 경우 100~140cm 높이까지 보축하였으며, 남벽에서는 90cm 내외로 보축한 흔적이 확인되었다.3. 산성 축조의의일반적으로 산성은 전쟁수행을 위한 방어시설로 기능에서부터 행정적인 지방통치와 관련된 다.
인골의 감정과 분석 140621 황정하저자소개 학력 :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인류학 , 철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문학 석사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 학사 1981.11 ~ 2012.02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1986.08 ~ 1988.09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부학장 1995.09 ~ 1999.08 서울대학교 박물관 관장 한국상고사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학과장 1999.09 문화재위원회 위원 전국 국립대학 박물관협회 회장목차 정의 학문 내용 인류의 진화 인골감정의 예 한국의 인골연구 서양의 인골연구정 의 인간은 직립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네 발 동물이나 물고기와는 그 뼈의 형태나 구조상에 있어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 두개골 상면의 융기 여부 , 치아 개수 , 직립보행 미궁골의 크기 , 척추의 S 자형 커브 , 가지타기운동 , 턱의 유무나 송곳니의 퇴화 여부 , 입이 튀어나온 형태 등을 통해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차이를 알 수 있다 . 즉 , 인체를 구성하는 206 개의 뼈들은 진화과정상에서 주위환경에 적응한 인간들만의 특이한 구조이다 .정 의 인골 자료는 그 인골 주인의 성별 , 나이 , 영양 및 질병상태 등을 추론하게 해 주고 , 당시의 사회 성격을 알게 해준다 . 인골이 남아 있을 수 있는 토양은 습기가 약간 남아 있는 알칼리성 토양 , 물 밑 그리고 탄산칼륨이 주성분인 석회질이 많이 포함된 패총 , 빙하 지대 또는 건조한 사막지대 등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산성토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인골의 출토가 매우 드물다 .윗머리뼈 안쪽면 관상봉합 시상봉합 시옷점봉합학문 내용 형질인류학의 연구범위에는 ‘ 인골의 감정과 분석’ 을 기초로 하여 고고학과 가장 밀접한 학문인 화석 인간 , 인종의 분류 , 생물학적 비교 , 매장 양식 , 고대의 질병 연구 , 법의학 등이 포함된다 . 1. 화석 인간의 연구 - 350 만 년 전에 등장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부터 165 만 년 전의 호모 에렉투스와 10~4 만 년 전의 네안데르 나뉘는데 유치는 소구치와 제3대구치가 없이 모두 20개로 6개월~24개월 사이에 중전치 , 측전치 , 견치 , 제1유구치, 제2유구치의 순으로 나타 난다 . 영구치는 6~12세에 걸쳐서 제1대구치로부터 중전치 , 측전치 , 견치 , 소구치 , 제2대구치의 순으로 나며 , 제3대구치는 유전에 따라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수도 있 다 . 치아의 성장 과정 을 통해 30세 이전의 연령은 비교적 정확한 추정이 가능 하다 .학문 내용 4. 법의학 30 세 이후의 연령 추정은 치아의 현미경적 관찰 , 마모도 등을 통해 가능하다 . 봉합선에서 시상봉합은 21~25 세 , 인자봉합은 35 세 전후 , 그리고 삼각봉합은 45 세 전후에 이루어진다 . 유아의 경우 소천문은 6 개월 , 대천문의 봉합은 2 세 전후에 이루어진다 . 키는 대퇴골 , 비골 , 상박골 , 척골 , 경골 , 요골 등의 크기를 통해 추정 가능하다 .대퇴골 변화 유아 유년기 청소년기 성인 상완골 변화학문 내용 5 . 매장 양식 사자에 대한 처리방법으로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사자를 펴 묻은 신전장 , 다리를 구부려 묻는 굴장 외에 화장 , 수장 등 여러 가지가 있다 . 고대의 우리나라에서는 지배층이 죽으면 가신 , 하인도 따라서 순사하는 순장의 풍습이 있었다 .학문 내용 6. 고인구 성별 , 연령 , 질병 , 인구수 파악 , 영아사망률 , 평균수명 등을 연구하는 학문분야이다 . 뼈를 통해 알아 낼 수 있는 질병증상으로는 골조송증 또는 골다공증을 비롯하여 충치 , 치근막 , 치조농양 , 치아종양 그리고 다른 부위의 뼈에서 보이는 것으로 골수염 , 골염 , 관절염 , 변형성골염 등이 있다 .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의 음식섭취 과정에서 치아와 역할이 감소됨에 따라 치아의 크기가 작아지고 있으며 , 또 풍부한 영양의 섭취로 인해 사람의 신장이 커지고 수명도 연장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학문 내용 6 . 고생물 병리학 선사시대의 동물이나 인간의 질병을 연구하는 분야 어떤 병의 발생과 지리환경적인 요소와의 한다 .학문 내용 6 . 고생물 병리학 5) 변성 나이를 먹어가면서 임상적인 증상이 생겨날 때 골관절염이란 병으로 나타난다 . 관절의 연골조직이 파괴됨으로써 나타난다 . 주로 골반 , 무릎 , 손가락 , 척추 등에서 증상이 보인다 . 질병에 의한 것 외에도 문화적인 차이에 따른 두개변형 , 문신 , 발치 , 풍습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는 앞으로 고생물병리학과 함께 인골을 통해 민족의 문화적 특색 및 차이를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이다 .인류의 진화 인간의 계보인류의 진화 인류는 신생대 중 약 500~400 만 년 전부터 선신세 부터 20 만 년 전의 홍적세 사이에 나타난다 . 2,800 만 년 전 이집토피테쿠스 ⇒ 2,000 만 년 전 드리오피테쿠스 ⇒ 400~300 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185 만 년 전 호모하빌리스 ⇒ 165 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 60~4 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 4 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인류와 가장 가까운 것은 침팬지 , 오랑우탄 , 고릴라 등이다 .원시포유류 사람 원숭이 절치 3 2 2 견치 1 1 1 소구치 4 2 3 대구치 3 3 3인간 아르디피테쿠스 침팬지인류의 진화 우리 민족의 기원에 대한 견해에는 두 가지가 있다 . 하나는 한민족은 북방계 몽골로이드이며 , 생화학적인 연구로 보면 13,000 년 전 기후가 따뜻해 짐에 따라 바이칼호 동쪽으로부터 이동해 왔을 가능성 다른 하나는 ‘ 한반도 직접 자생설 ’ 이다 . 이는 북한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상원 검은모루봉인⟹덕천인⟹승리상인⟹ 만달인을 거쳐 한반도인이 형성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 이는 북한의 정치적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학문적 검증이 필요하다 .인골 감정의 예 인골 분석은 주로 해부학자들에 의해서 기본적인 뼈에 대한 분석이 되었을 뿐이다 . 인골의 문화적인 의미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 1. 춘천 중도 인골 1983 년 5~6 월에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에 의해서 발굴된 춘천 중도의 1 호 지석묘에서 출토되었다 . 인골의 출치 들이 있다 . 제 1 인골 : 시상봉합선이 그대로 보이고 (21 세 미만 ), 측전치는 최소 8 세 이상이라는 것을 나낸다 . 따라서 8~21 세이며 성별 판별은 불가능하다 . 제 2 인골 : 출토 치아의 수습 시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두개골의 시상이 없으며 , 관상봉합선의 결합흔적이 보이고 , 미궁골이 부드운 점으로 보아 35 세 이전의 여자로 보인다 .인골 감정의 예 2. 의성 탑리 인골 Ⅱ 곽의 인골 : 두개골에 시상 또는 삼각봉합선이 남아 있는 점 , 제 1 소구치의 존재 , 상완골의 크기나 기타 뼈로 보아 15~21 세 사이 여자로 보인다 . Ⅲ 곽 서쪽 인골 : 대구치의 제 1, 2 유구치가 보이므로 최소 2 세 이상으로 추정할 수 있다 . Ⅲ 곽 동쪽 인골 : 제 2 소구치가 보여 7 세 정도로 보인다 . Ⅳ 곽 인골 : 두개골의 상정선과 삼각봉합선이 남아 있고 , 제 1, 2 유구치 , 제 1 소구치가 보여 11 세로 보이고 성별 판별은 불가능하다 .인골 감정의 예 2. 의성 탑리 인골 성별의 경우 성별을 판별할 수 있는 골반이 출토되지 않아서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다 . 출토된 뼈에서 별다른 병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 Ⅰ 곽과 Ⅱ 곽의 경우 금동관이나 나비 형 장식의 모자가 매장 되어서 당시 세습신분제 사회의 일면을 잘 반영해 주고 있다 . Ⅰ 곽과 Ⅲ 곽의 경우 폭이 1.72m 와 1.53m 로 두 사람의 피장자가 한꺼번에 묻힌 점과 금동관을 비롯한 중요한 부장품이 중앙의 한 사람만을 위하여 자리잡고 있어 순장의 풍습으로 보인다 .인골 감정의 예 3 . 월성 해자 인골 제 1 호 인골은 두개골 시상봉합이 열려 있으며 , 하악에서 제 3 대구치까지 나와 있는 점으로 추정 연령은 17~21 세로 생각된다 . 골반의 대좌골절흔이 좁고 깊은며 , 또 천골저가 양쪽날개에 비해 큰 점으로 보아 남자로 추정된다 . 제 2 호 인골은 미궁골이 부드럽고 유양돌기의 돌출이 뚜렷하지 않아 여자로 추정된다 . 시상봉합선과 관상봉합이 열려 있고 ,정의 예 4. 순흥 읍내리 출토 인골 주인공인 남자가 묻힐 때 조그만 보조 관대가 만들어지고 그 위에 적어도 4 인 이상의 인골이 한꺼번에 매장되었는데 , 그 중 한 사람만이 남자이고 나머지 전부는 여자였다 . 성별을 알 수 없는 척추뼈는 골관절염에서 보이는 연골조직 파괴로 인해 척추 두개가 붙어버린 변성 증세를 보여 4 인 중 한 사람의 허리가 기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인골 연구 우리나라의 경우 토양이 산성이기 때문에 인골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 . 형질인류학의 연구성과도 많지 않다 . 기존의 연구는 대부분 뼈의 계측치 소개와 주변지역의 인골 평균치와 대비 등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 1980 년대 이후 단순 계측치 보고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인골을 분석 , 해석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 여기서는 우리나라의 청동기시대 인골 일부만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한국의 인골 연구 서포항 유적 : 완형에 가까운 두개골 2 점과 300 여 점의 인골 편 출토 신장은 151.3~163.4cm 로 추정된다 . 두개골의 형태는 초단두형이며 , 머리의 높이로 보면 고두 ( 高頭 ) 에 속한다 무산 범의 구석 : 출토지가 2 호 주거지에서 출토 - 인골은 성인 여자와 노인 남자이며 , 한국인 고유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나진 초도 유적 : 제 1 호 인골은 60~70 세의 여성으로 신장은 155cm 이며 심한 근육 운동의 흔적이 보인다 . 제 10 호 인골은 160cm 정도의 성인 남자로 골격을 볼 때 오늘날의 한국인과 차이가 없다 .한국의 인골 연구 1950 년대 일본 구주에서 기존의 인골들보다 신장이 훨씬 크고 두장 , 두포 , 두장폭지수 등에서도 기존의 조몽 시대 인골과 차이가 있는 인골들이 발견되면서 도래인 문제가 제기되었다 . 이 인골 자료를 한반도 남부와 연결시켜 이 시기에 한반도로부터 대량의 이주가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나 , 우리나라 남부지방인 예안리나 늑도에서 발견된 인골의 신장이 반드시 크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
1. 연구 목적토기란 점토를 빗은 후 불에 구은 용기로 식량저장과 음식물 조리를 위한 도구로 만들어졌다. 토기는 신석기시대부터 제작되기 시작하며, 시간이 변함에 따라 제작방법과 소성방법이 발달하여 더욱 단단한 토기가 생산된다. 신석기시대에는 노천요에서 소성되며, 청동기시대 이후 밀폐요로 발전하게 된다. 성형방법은 윤적법, 테쌓기 등의 방법이 있으며 이후 물레가 사용되면서 좌우 대칭의 토기가 만들어 진다.본 실험에서는 청동기시대 토기를 모델로 하여 복원 제작하고, 노천소성 방법을 이용해 토기를 소성하여 토기 제작과 소성 기술 복원을 시도하고자 한다.2. 실험 대상본 실험에서는 청동기시대 토기 중 기고 20cm 이상인 토기를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자경동 유적의 청동기시대 주거지에서 출토된 토기를 대상으로 하였다.실험 대상인 토기는 자경동 유적의 2지점 C구역의 청동기시대 7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발형토기이다.그림 1 2-C지점 청동기시대 7호 주거지 평 · 단면도그림 2 2-C지점 청동기시대 7호 주거지 출토유물 이 토기의 제원은 저경 9cm, 복원구경 17.7cm, 기고 23cm, 두께 0.7cm이다. 색조는 외면은 적갈색, 내면 담황색이다. 태토는 석립과 사립이 혼입된 점토이다. 동중위에서 최대경을 이루며, 구연부로 가면서 약하게 내만하면서 끝난다. 구순부는 각진 형태이며, 각목이 새겨져 있다. 내외면 모두 목리와 지두에 의한 조정이 이루어 져있다.3. 실험 과정그림 3 토기 제작 과정1) 태토준비태토는 점토와 모래의 비율을 1:1로 혼합하여 준비하였다. 점토는 직접 채취해서 태토를 선정 후 숙성시킨 다음 사용하여야 하지만 제작기간을 줄이기 위해 옹기토를 이용하였으며, 모래는 목포대학교 인문대학 선사 체험장의 모래를 사용하였다. 비짐은 2016년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표 1 태토 준비 과정준비한 옹기토모래를 채로 걸러낸다.모래와 섞기 쉽도록 옹기토를 자른다.옹기토와 모래를 섞는다.비짐 완료2)성형이번 실험에서는 테쌓기 방법을 이용하여 토기를 성형하였다. 바닥을 먼저 만든 뒤 그 위에 점토 띠를 쌓고 면을 다듬은 뒤 다시 쌓고 다듬기를 반복하였다. 토기 면 손질방향은 내 · 외면 모두 시계방향으로 진행 되었으며, 저부의 경우 2시 방향으로 올리면서 다듬었다. 구연부가 마무리 되고 시문구를 이용해 구순부에 각목문을 시문하였다. 그리고 토기의 내 · 외면에 약간의 물손질을 하여 표면을 정리하였다. 토기 성형에 소요된 시간은 2016년 10월 22일 17시부터 21시까지 총 4시간동안 진행되었다.표 2 토기 성형 과정테를 쌓은 모습면을 다듬고 다시 테를 쌓는다.각목문 시문 한다.3)건조토기의 건조는 토기 성형이 완성된 시간인 2016년 10월 22일 21시부터 토기가 소성된 2016년 10월 27일 10시까지 약 109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건조 장소는 인문대학 고고학과 학생회실에서 건조되었다. 건조 환경인 습도와 온도는 측정하지 못 하였지만 창문을 열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였다.표 3 토기 건조 과정건조 중 토기 사진완성된 토기4)소성토기의 소성은 선사체험장 야외노지에서 진행되었다. 연료는 제재소에서 구입한 화목을 사용하였으며, 불쏘시개로는 신문지를 사용하였다. 소성시간은 2016년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기온과 습도, 풍향과 풍속은 측정하지 않았다.토기 소성방법은 노천소성으로 진행되었다. 야외 노지 중앙에 소성할 토기를 놓고 토기로부터 1m 정도 떨어진 곳에서부터 예열을 시작하였다. 3차에 걸쳐 예열을 한 후 토기에 불을 올렸다. 불의 온도가 700℃가 넘은 후 장작의 투입을 중단하고 불이 꺼지고 토기가 식을 때 까지 기다린다.표 4 토기 소성 과정1차 예열 전1차 예열 중2차 예열2차 예열 후 연료를 밀어 넣음3차 예열토기 위에 불을 올림불이 서서히 꺼지는 모습불이 꺼진 모습소성 완료된 토기4. 실험 결과실험 결과 본 모델인 토기는 동중위에서 최대경을 이루고 구연부로 갈 수 록 내만한다. 복원한 토기는 동중위에서 구연부로 올라갈 수 록 벌어지며 구연부에서 최대경을 이룬다. 토기는 깨지지 않았으나 구연부에 장작을 던져 넣은 결과 약간의 깨짐이 있으며, 동체부에는 성형 할 때 잘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갈라져 있다. 저부와 동체부를 연결하는 부분에는 두께의 차이로 갈라짐이 있다. 저부의 내 · 외면에는 완전 산화가 되지 않아 그을린 흔적이 있다. 토기의 색조는 적갈색이다.
제 1회 양산시 고분 문화제2016.12.16.목 차1.목 적2.행사 개요3.행사 일정4.축제 예산5.기대 효과제 1회 양산시 고분 문화제1. 목 적고분 문화제를 통해 양산시 북정동의 고분군을 홍보하고 교육을 목표로 한다. 지역사회 소득 극대화하여 주민만족도, 관광객 만족도 및 문화관광축제 육성,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대외 이미지 개선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견인하고, 관내 관광지 연계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한다.2. 행 사 개 요? 행 사 명 : 제1회 양산시 고분 문화제? 기 간 : 2017. 5. 5(금) ~ 5. 7(일) / 3일간? 장 소 : 양산시립박물관 일원? 주 최 : 양산시? 주 제 : 고분으로 떠나는 여행? 행사내용? 체 험 행 사 : 금동관 만들기, 곡옥 만들기, 토기 만들기, 발굴체험 등? 공 연 행 사 : 개?폐막공연, 문화예술공연 등? 메 인 행 사 : 고분군 그리기, 고분 백일장, 보물찾기 등그림 1 축제 부지(53,998㎡)그림 2 메인 무대 설치 위치 -축제 위치 및 시설기념품 및 먹거리 판매 부스체험 행사 진행 부스그림 5 부스 설치 장소그림 6 삼성중학교 위치- 축제 운영 방침1) 주제관별 구획화로 방문객 편의제공 및 쾌적한 축제환경 조성2) 방문객 중심의 축제장 동선 배치로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장소 제공3) 주제별 테마관(캐노피) 설치로 체험행사, 관광 상품판매, 휴식공간 조성4) 체험 관광객의 안전성 확보(주변 안전펜스 설치)5) 포토존 운영6) 주차장은 삼성중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을 한다.3. 행 사 일 정일 시행사명시 간장 소비 고5. 5(금)개막식10:00~12:00메인무대식전공연, 축하공연어린이날 특별공연12:00~13:00광장 및 무대태권도 시범, 헬륨풍선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고분군 보물찾기13:00~14:00북정동 고분군주민 공연15:00~16:00메인무대양산여고 Retro, 초등학교 합창단 등5. 6(토)북정리 고분군 산책10:00~11:00북정리 고분군고분군 백일장11:00~12:00광장풍물놀이패 공연13:00~14:00광장고분군 그리기 대회14:00~15:00북정리 고분군북정리 고분군 산책15:00~16:00북정리 고분군5. 7(일)고분군 골든벨10:00~12:00광장장기자랑13:00~14:00메인무대북정리 고분군 산책14:00~15:00북정리 고분군예술단체 초청공연15:00~17:00메인무대폐막식 및 불꽃놀이17:00~메인무대- 체험 행사 목록행 사 명장 소내 용고분 모형 만들기야외 체험 부스페이퍼 크래프트를 이용한 모형 만들기금동관 만들기준비된 재료로 신라 금동관 만들기신라 복식 체험신라 사람들의 옷 입어보기곡옥 및 가락지 만들기준비된 원석을 다듬어 곡옥과 가락지 만들기토기 만들기점토로 토기와 토우를 만들기활쏘기 체험준비된 활로 과녁 맞추기연 만들기연 만들고 날리기퍼즐 맞추기준비된 퍼즐 맞추기부채 만들기준비된 부체에 그림 그리기탁본 체험기와 탁본 체험승마 체험북정리 고분군고분군에서 승마 체험유적 발굴 체험발굴 체험장유적 발굴 체험 해보기기념품 및 먹거리 판매판매 부스관광 기념품과 먹거리 재조 판매- 행사 세부 내용1)어린이날 특별공연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태권도 시범공연, 페이스페인팅, 헬륨 풍선 나눔 행사2)보물찾기고분군과 박물관 주변에 숨겨진 보물(종이)를 찾는다. 보물은 종료 후 관리소에서 교환할 수 있다.보물은 종이에 상품이 적혀있다. 상품은 학용품, 상품권 등으로 한다.3)주민 공연지역 학교 동아리를 초청하여 공연을 진행한다.4)고분군 산책고분군을 둘러보고 고분군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5)고분군 백일장초 · 중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고분군을 주제로 백일장을 잔행한다.6)고분군 그리기고분군과 주변을 주제로 그림을 그린다.7)고분군 골든벨양산시와 고분을 주제로 문제를 출제한다. 참가자 모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며, 1~3등에게는 차별 상품을 증정한다.8)풍물놀이패 공연풍물놀이패를 초청하여 공연을 진행한다.9)주민 장기자랑참가자 신청 접수를 받고 노래나 춤 등 장기를 선보이는 장이다.10)예술단체 초청공연양산시무용협회 등의 예술단체 초청 공연그림 7 금동관 만들기그림 8 활 쏘기4. 축 제 예 산구 분계 획산 출 내 역소 계13,700,000인건비진행요원 인건비7,500,00050명×50,000원×3일진행자1,000,000진행요원 식사2,400,00050명×8,000원×6식진행요원 단체 T-셔츠500,00050명×10,000원(1개당)동아리 지원비1,000,000남사당패공연1,000,000태권도 시범단 지원비300,000소 계160,303,600행사비- 무대설치 및 음향3,000,000- 캐노피2,625,0001개당×35,000×25개×3일- 의자720,0001개당 1,200×200개×3일- 테이블1,080,0001개당 12,000원×30개×3일- 금동관 체험5,000,00010,000원×500개- 옥 가락지 세트2,000,0004,000원×500개- 곡옥 세트3,000,0006,000원×500개- 연2,000,0004,000원×500개- 점토300,0003,000원×100개- 부채1,380,0001,380원×1000개- 냉 · 온수기504,00028,000원×6개×3일- 포세식 화장실13,500,0001,500,000원×3개×3일- 물감360,00012,000원×30개- 붓50,0001,000원×50개- 고분 모형5,000,00010,000원×500개- 승마 대여10,000,000- 불꽃놀이100,000,000- 발전기237,60079,200원×3일- 조명900,000300,000원×3일- 상품1,000,000- 상금5,000,000- 광고비용2,000,000- 한지160,000320원×500- 헬륨가스 및 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