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전구의 연결 방법에 따른 불의 밝기 비교 평가A+최고예요
    1) 실험 목표실험① 저항이 같은 전구를 직렬연결, 병렬연결 했을 때 불의 밝기의 차이를 알 수 있다.실험② 저항이 다른 전구를 직렬연결, 병렬연결 했을 때 불의 밝기의 차이를 알 수 있다.2-1) 실험① 실험 방법(1) 저항이 같은 전구 2개와 전지 2개, 전선 4개를 준비한다.(2) 전구 1개를 연결하여 불의 밝기를 확인한다.(3) 전구 2개를 직렬연결하여 1개를 연결했을 때와의 불의 밝기를 비교한다.(4) 전구 2개를 병렬연결하여 1개 연결했을 때와, 직렬연결했을 때와의 밝기를 비교한다.(5) 전원 공급 장치를 준비한다.(6) 전구 1개를 전원 공급 장치와 연결하여 불의 밝기를 확인한다.(7) 전구 2개를 전원 공급 장치에 직렬연결하여 1개를 연결했을 때와의 불의 밝기를 비교한 다.(8) 전구 2개를 전원 공급 장치에 병렬연결하여 1개 연결했을 때와, 직렬연결했을 때와의 밝기를 비교한다.3-1) 실험① 실험 결과전구 1개 연결 2개 직렬연결 2개 병렬연결동일한 저항의 전구 2개를 직렬연결했을 때 전구 1개를 연결했을 때보다 불의 밝기가 현저하게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병렬연결했을 때는 전구 1개를 연결했을 때와 밝기가 비슷했지만 아주 미세하게 밝기가 조금 낮았다. 또한 병렬연결했을 때 전구 2개의 밝기가 아주 미세하게 달랐던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밝기의 순서는 전구 1개 연결≥병렬연결>직렬연결로 밝혀졌다.전구 1개 연결 전구 2개 직렬연결 전구 2개 병렬연결하지만 전지가 아닌 전원 공급 장치에 연결을 하자 1개를 연결했을 때와 병렬연결했을 때의 불의 밝기가 같고, 병렬연결 시 2개의 전구가 불의 밝기가 동일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직렬연결한 밝기는 여전히 제일 어두웠다. 따라서 불의 밝기는 1개 연결=병렬연결>직렬연결로 확인되어졌다.4-1) 실험① 실험 결과에 대한 이론적 해석전구 1개 연결에 비해 2개를 직렬연결했을 때 불의 밝기가 줄어든 이유는 이러하다. 전구 2개에 각각 걸리는 저항의 합이 전체저항이다. 직렬로 전구를 2개 연결하면 전체저항이 커지는데 전류가 흐를 수 있는 전선이 하나여서 전류의 세기는 일정하다. 따라서 2개를 연결하면 전압이 커져야하는데 전지의 전압이 일정하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의 전압이 공급되지 못 해서 불의 밝기가 어두워지는 것이다.두 번째로 사실 전구 1개의 밝기와 병렬연결한 2개의 전구의 밝기는 이론상 같아야 한다. 그 이유는 두 전구를 병렬로 연결을 하게 되면, 각 전구에 걸리는 전압은 같다. 두 갈래로 나뉘면 전구의 저항에 반비례해서 전류가 흐르다가 회로가 다시 1개가 되면 전류가 합쳐져서 흐르게 된다. 병렬연결을 하면 저항의 단면적이 커져서 저항의 세기가 줄어들고, 두 배로 많아진 전류가 갈라져 흘러서 전구를 1개 연결했을 때와 밝기가 같은 것이다. 하지만 전지로 연결했을 때는 미세하게 더 어두웠는데 이는 전지의 영향 때문이다. 전지는 오래 사용하면 내부 저항이 커지기 때문에 밝기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전원 공급 장치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측정하면 전구의 밝기는 동일하다.5-1) 실험① 교육적 적용이번 기회에 실험을 해본 결과 전기 단원이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하다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기본 지식이 부족하면 실험을 통해 정확한 결과를 얻어도 왜 그런지 이해를 못 했기 때문에 이는 결국 학습목표 도달의 실패로 돌아간다. 목표를 도달하지 못 하면 수업에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따라서 교사는 실험을 하기 전에 아이들의 이해도를 파악하고, 어느 정도 도달했을 때 실험을 실행해야 한다. 실험을 실행할 때도 질문 등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생각해보게끔 해서 이해도를 높여주어야 한다.실험을 하다보면 위에서 언급한 전지의 특성 등 예상치 못한 다양한 변수들 때문에 모두 같은 실험 결과가 나오리라는 보장을 할 수 없다. 따라서 교사는 이런 상황에서 다르게 나온 결과를 부정하면 안 되고, 왜 그런 결과들이 나왔는지 설명해주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이를 방지할 수도 있는데 새 전지나 전원 공급 장치를 준비하면 더 정확한 실험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실험을 하면서 느낀 점이 한정된 수의 준비물 때문에 연결하고 해체하다 보면 전에 관측한 불의 밝기를 까먹게 되어서 비교하는데 조금 힘들었다. 따라서 준비물의 수를 넉넉하게 준비하거나 스마트 폰 등을 통해 찍어서 비교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2-2) 실험② 실험 방법(1) 저항이 다른 전구 2개와(6V-0.15A, 3V-0.25A) 전선 4개, 전원 공급 장치를 준비한다.(2) 전원 공급 장치에 저항이 다른 전구 2개를 직렬연결하고, 저항의 차이에 따른 전구의 밝기를 비교한다.(3) 전원 공급 장치에 저항이 다른 전구 2개를 병렬연결하고, 저항의 차이에 따른 전구의밝기를 비교한다.3-2) 실험② 실험 결과직렬연결 병렬연결저항이 다른 두 전구를 직렬연결을 했을 때는 저항이 큰 전구가(6V) 작은 전구(3V)보다 더 밝았고, 저항이 다른 두 전구를 병렬연결을 했을 때는 전압의 세기를 7.9V 까지 올렸더니 불의 밝기가 명확해져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저항이 작은 전구(3V)가 저항이 큰 전구(6V)보다 밝았다.
    자연과학| 2017.10.06| 4페이지| 1,000원| 조회(358)
    미리보기
  • 교육과 사회평등, 교육평등론 평가A좋아요
    교육사회제6장 교육과 사회평등, 제7장 교육평등론6장에서는 교육이 사회를 평등하게 만든다는 평등화론과 그 반대로 만든다는 불평등재생상론과 마지막으로 교육이 평등 및 불평등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무관계론에 대해서 설명한다.첫 번째로 평등화론은 교육을 ‘위대한 평등장치’라고 할 정도로 평등장치로서의 교육을 매우 신뢰한다. 교육의 겉모습만 보면 이는 옳은 소리로 들릴지도 모른다. 우리 반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똑같은 교육을 받고, 자신의 능력에 따라 적절한 대학에 가거나 일자리를 갖게 된다. 하지만 안을 파고들어보면 부모님의 경제적 여건 때문에 사교육을 따로 받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같은 반에서 같은 교육을 받고 있더라도 분명 교육 기회가 모두 같지는 않다. 교육이 부모계층에서 상향이동 시켜준다는 믿음도 그 가정의 경제적 여건이나 부모의 지위를 고려하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교육에 대한 평등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이런 변수들을 고려하여 학교에서 방과 후 학습 같은 프로그램들을 발전시켜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두 번째로 불평등재생산론은 교육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다. 현재의 불평등한 사회계층구조를 교육이 계속하여 재생산한다는 주장을 한다. 이는 완전히 틀린 주장은 아니다. 실제로 높은 지위나 경제적 여유를 가진 부모님을 둔 학생들은 다른 아이들 보다 교육의 수준과 기회가 높고, 부모님의 계층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 이론은 교육을 너무 거시적으로 보아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과 잠재성을 간과하고 있다. 교육을 수단으로 보지 말고 목적으로 보아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가능성을 많이 심어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세 번째로 무관계론은 앞에 두 이론이 연구 결과가 애매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영향력도 미미하기 때문에 교육이 사회 평등과 불평등에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다. 나는 교사로서 이 주장이 가장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의 일차적 목적은 사회평등이 아니다. 이것은 부수적인 것이지 사실상 아이들의 지성을 계발시키고 인격을 함양시키는 것이 본래의 역할이다. 나는 교육 때문에 사회가 불평등한 것이 아니라 사회가 불평등하기 때문에 교육의 기회가 불균등 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7장에 대해 논해보겠다.오늘날 학교 교육평등이 중요시되면서 초중등 교육이 보편화되고, 초등학교 무상급식까지 실행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더불어 중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직 대한민국에서 완전한 교육평등이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다. 지금부터 교육평등론의 단계를 간단히 설명하고, 담임교사로서 현재의 교육 평등 수준과 그에 대한 나의 대안을 설명해보겠다.교육평등의 네 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는, 교육기회의 허용적 평등이 있다. 이것은 누구나 원하고 능력이 미치는 데 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그러나, 능력에 따른 교육량을 차별화하도록 하여 교육기회 제한 정책의 근거가 되었다. 오늘날 한국의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입시 정책의 근간이 된다고 볼 수 있다.둘째로는, 교육기회의 보장적 평등이 있다. 이것은 기회를 열어줄 뿐만 아니라 하층부모의 자녀들이나 소외지역의 아이들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주자는 관점이다. 이러한 관점 덕분에 교육기회는 확대되었으나, 여전히 차별은 존재하고 있다.셋째로는, 교육조건의 평등이 있다. 이것은 교육기회 뿐만 아니라 교육받는 조건마저도 평등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관점이다.넷 째로는, 교육결과의 평등이 있다. 이것은 낮은 수준의 학생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결과마저 평등하게 하자는 관점인데, 역차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다섯째로는, 사회개혁에 의한 교육평등이 있다. 이것은 교육 평등은 사회구조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회개혁자체가 필요하다는 관점이다.
    교육학| 2017.10.06| 2페이지| 1,000원| 조회(308)
    미리보기
  • 현대 수학의 문제점과 대안
    초등수학과교육론 보고서Ⅰ. 서론나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했었다. 답이 딱딱 정해져 있는 것이 좋았고, 공식만 외우면 답이 뚝딱 나오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수학 선생님께서 나의 생각을 바꿔주셨다. 선생님은 항상 나에게 ‘왜?’라고 물으셨다. 처음에는 당연한 것에 대해 이유를 묻는 이유가 이해가 안 되고, 내 답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시는 것 같아서 내가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이 아니었나 하고 자괴감에 빠졌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결과보다 그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게 되었고, 먼저 선생님께 ‘왜요?’라고 묻는 학생이 되어있었다. 예전에는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중간까지 풀고 더 이상 풀 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공식에만 의존하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내 태도와 생각에 변화가 생긴 후에 나는 모의고사 마지막 문제들도 머리를 싸매고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생각하고 생각하여 결국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내는 학생이 되어있었다. 이 보고서에서 내가 다루어야 할 문제점이 변화 전의 내가 들었던 수업이고, 좋은 수업 혹은 대안이 나에게 변화를 일으킨 선생님의 수업이 아니었나 싶다. 나의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수학교육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보고서를 써보려고 한다.Ⅱ. 본론1) 현재 수학교육의 문제점수학교육근대화 운동의 문제의식이 현실과 유리된 수학교육, 소수를 위한 수학교육이었다면 현대화 운동은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학교수학의 변화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교육을 하다 보니 다시 현실과 유리된 수학교육으로 돌아왔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전국 초·중·고교생 7,70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가?’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가 실시되었다. 당시 설문조사에서 활용된다는 응답자들은 초등학생 77%, 중학생 35.1%, 고등학생 21.2%에 그쳤다고 한다.(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611)‘서울포럼 2017’에 참석한 미래 산업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물결 속에서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교육 시스템을 과감히 개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콘래드 울프램 울프램 연구소장은 “한국에서 ‘수포자’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현재 교육 시스템에는 문제가 많다”며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는 결국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교육 구조로 이뤄진 대학 입시 과정이 옳은 것인지,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한다”며 “누군가는 삼성에서 일하고 누군가는 정부에서 일하지만, 문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현실과 동떨어진 수학적 지식이 실제로 일터에서 활용될 수 있느냐는 점”이라고 덧붙였다.(http://www.sedaily.com/NewsView/1OG27LRMBQ) 이 외에도 차두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역시 획일적인 현재의 교육 시스템을 지적하였다. 이런 점에서 보면 현대의 수학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다양성과 적성을 무시하고 오로지 사회에 필요한 인재만을 기르기 위한 교육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초등학교 수학은 실용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실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여기서 두 가지 부류로 나뉘게 되는데 첫 번째는 앞에서 말했듯이 수학을 배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수포자’가 되거나 두 번째는 좋은 직업, 학교,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의미 없이 암기하고 외우게 되는 학생이 된다.아이들은 문제를 어떻게 배워야 할지 어떻게 응용할지를 생각하기보다 시험만 잘 보면 그만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수학의 본질적인 것 보다는 성적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이다. 수학은 본디 이해가 매우 중요한 학습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상황에서 수학교육은 암기학습이 되어버렸다. 개념보다 공식을 외우고, 응용보다 속도를 중요시하고, 해결과 사고력보다 입시를 중시하는 교육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면 내가 문제를 풀어냈다는 수학적 능력에 대한 뿌듯함 보다 사회에 필요한 인재에 한 걸음 다가간 것에 기뻐한다. 또한 이해가 빠진 단순한 암기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된다. 또한 암기학습의 단점은 시간이 지나면 머릿속에서 쉽게 잊혀 진다는 점이다. 나 같은 경우에도 고3 때 오로지 교육대학교에 오기 위해서 작년의 이해하는 수학의 재미는 잊어버리고, 암기 위주로만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대학교에 와서 정말 모든 것을 잊어버려 수학의 기초시간에 나도 당황했지만 우리의 수학 실력 때문에 교수님을 많이 실망시켜드렸다.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수업 때문에 수학교육의 의미를 학생들이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도 크나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오로지 원하는 학교를 위해 암기위주의 교육을 하는 것을 교사들은 방관을 하고 있다. 나는 교사의 역할이란 학생에게 주어진 문제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지켜보다가 문제를 풀 수 있는 디딤판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 교육에서는 주어진 문제에 비해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짧기만 하다. 교사는 정해진 시간이 되면 모든 학생들 앞에서 딱딱한 문제풀이를 시작한다. 때문에 시간이 더 있었다면 아이들이 풀 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학생들은 그냥 문제풀이를 보고 넘어가 버린다. 즉 문제풀이 위주의 교육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서론에서 언급했던 선생님은 시간이 늦어져도 우리가 스스로 풀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려 주시고, 정말 몰라서 문제를 가져다 드리면, 단순히 문제를 풀이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시며 나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때문에 문제풀이 위주의 교육은 엄연한 인간의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뿐만 아니라 지나친 선행학습으로 인한 사교육도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서로 인재에 걸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 그로 인해 누가 더 이해를 잘 하나보다 누가 더 빨리 그리고 많이 배우나가 중요한 초점이 되었다. 사실 사교육의 증가는 수학뿐만 아니라 국어, 영어 같은 과목에서도 매우 심각한 문제다.과연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은 무엇일까?2) 현재 수학교육의 개선방향내가 수학의 실용성에 대한 부재를 강조했듯이 아이들에게 생활 속의 수학이라는 개념을 많이 심어줘야 한다. 근대에서 현대로 올수록 수학은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문제가 되었다. 주식이나 재테크, 적금과 이자 계산, 게다가 전문적인 수학 지식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직업들도 많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런 점들을 충분히 이해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고중숙 박사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서는 도처에 있습니다. 어디에나 널려 있지요. 수학은 어렵다는 편견, 두려움 때문에 미처 보지 못하는 것뿐이에요. 가장 쉬운 구구단부터 방정식, 근의 공식 모두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든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 낸 소중한 선물이에요. 지금 당장 주변을 둘러보세요. 수학은 늘 오픈돼 있으니까요.” “우리가 매일 컴퓨터로 문서를 작업하거나 게임을 즐기고 동영상을 보잖아요. 컴퓨터가 매우 다양한 작업을 하는데, 정작 그 안에 CPU라는 중앙처리장치는 하루 종일 숫자 0과 1로 이진법의 덧셈만 해요. 신기하지 않나요? 수학에서 가장 기초적인 게 덧셈인데, 컴퓨터의 CPU는 그것만으로 세상만사를 다 처리합니다. 수학 공부가 싫다고 매일같이 컴퓨터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사실은 수학에 빠져 있는 거예요. 이러한 점을 깨달으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편견을 어느 정도 걷어내고, 조금씩 흥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56)두 번째는 교구나 놀이 등 재미요소를 많이 추가해야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연산문제집만을 로봇처럼 풀게 하는 것은 제일 큰 암기교육의 폐해다. 물론 정확하고 빠른 계산이 필요하지만 이것은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기 위해서 이제 막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교구와 재미요소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저번에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휴지를 잘라서 삼각형을 만드는 것이라던가, 수많은 예들을 보여준다던가, 아이들과 친근한 주변의 사물이나 음식 등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방법 등이 있다. 중·고등학생들은 G-Learning을 이용한 학습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G-Learning이란 게임 기반 교육(Game based Learning)의 줄임말로 게임 콘텐츠를 교육에 이용해 학습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활동을 뜻한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세 번째는 외적인 재미요소만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동기를 유발하도록 교사가 노력해야 된다. 교사는 아이들이 원하는 학교를 가기 위해 암기와 문제풀이위주로 교육받는 것을 방관하면 안 된다. 우리에게는 아이들이 수학교육의 의미를 느끼는 기회를 줄 의무가 있다. 인내심을 갖고 뒤로 물러서서 스스로 풀어보고, 사고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아이들이 쉽게 포기하고, 답을 물어본다고 바로 문제를 풀이해주는 교사가 아니라 사고를 유도하는 질문이나 개념들을 다시 설명해주는 등 아이들의 사고를 도와주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네 번째는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학교자체에서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학부모들에게 선행 학습보다 복습이 중요함을 잊지 말게 해야 한다. 사실 나도 부모님의 권유로 선행학습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항상 느끼는 것이 선행학습은 무조건 빨리 배우는 것이 장땡이기 때문에 수박 겉핥기식의 교육처럼 느껴졌다. 이해도 제대로 되지 않고, 나중에 가면 다 까먹는 선행학습 때문에 오히려 지금 해야 하는 것들에 집중하지 못 하는 것이 화가 났었다. 또한 선행학습을 따라가지 못하면 자괴감에 빠질 때도 많았다. 이렇듯 학생과 학부모에게 수학을 잘한다는 것의 잣대가 ‘얼마나 빨리 진도를 나가냐’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느냐?‘라고 이해 시켜줘야 한다.
    교육학| 2017.10.06| 5페이지| 1,500원| 조회(210)
    미리보기
  • 학교교육의 확대와 원인
    교육사회2015 . 4 . 7제5장 학교교육의 확대와 원인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전 세계적으로 학교교육의 팽창이 일어났다.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 학교교육의 대중화가 일어났고, 소수정예의 학교교육에서 대중을 위한 학교교육으로 바뀌면서 그 성질 또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한국교육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2014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의 취학률이 96.4퍼센트에 육박하고 있고, 대학교나 대학원 같은 고등교육기관에 대한 취학률은 68.2퍼센트에 달하고 있다. 지금부터 이와 같은 학교교육팽창의 원인과 그 영향에 대해 논하고 그에 대한 담임교사로서의 감상을 말하도록 하겠다.학력상승의 원인으로 5가지 이론이 제시된다. 첫째는 학습욕구이론으로서,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사람들이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이러한 목적으로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일반적으로 그 누가 단순히 지식을 전수받는 즐거움을 위해 주머니를 털어서 학교에 오겠는가? 한국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학교교육이 팽창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초등교사의 입장에서는 주목해야 하는 이론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교에 오는 것을 행복하게 느끼도록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교사의 입장에서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지식의 신비함과 달콤함을 전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둘째는 기술기능이론으로서, 산업사회에 있어서는 누구나 직업을 갖게 되기 마련인데 이에 대한 기술 수준이 갈수록 높아져서 학교교육도 팽창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학교교육과 직업 세계가 상호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과거에는 상당히 팽배했으나, 오늘날에는 실업계 고등학교나 고등교육기관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의무교육기관인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전문적인 기술보다는 그러한 기술을 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기능들을 배우고, 재능을 발굴하며, 다양한 활동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셋째는 마르크스 이론인데, 마르크스 이론의 핵심은 경제적 계급을 유지하기 위해서 차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앞서 언급한 기술기능이론에 의해 기술의 향상이 일어나서 1차적으로 학교교육이 팽창하고, 2차적으로는 마르크스 이론에 의해 이러한 학교의 역할이 국가의 요구와 일치하기 때문에 또다시 팽창된다는 것이다. 이 역시 과거에는 팽배했으나 오늘날에는 빈번하지 않고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교육의 목적이 이렇게 노골적인 경제계급간 갈등에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 담임교사의 입장에서 부모의 직업이나 부에 따라 질적으로 다른 교육을 한다는 것은 민주사회에 어긋나는 잘못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넷째는 지위경쟁이론으로서, 학교교육이 신분제도의 역할을 대신한다는 것이다. 신분제가 없어지면서 우리는 누군가를 평가할 때 업적 위주로 평가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그 대표적인 기준이 바로 학력이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 자체가 장례희망인 학생도 있다. 나는 이 지위경쟁이론이 가장 크게 와 닿았다. 학력이 높아질수록 임금수준 또한 비례하여 증가하고, 좋은 대학교에 좋은 학부를 졸업할수록 취업 조건 또한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학력이 상승할수록 취업조건 활용이 유리해지니 당연히 학교교육이 팽창되고 입시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학습과정이 형식화 되어버린다. 이에 따라 인격교육이 어려워지고 학생들이 이해위주가 아닌 암기위주의 교육을 받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폐단이다. 나는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을 제공하고 그들이 진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게 할 것이다. 그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나는 나의 학생들이 단순히 높은 지위를 갖거나 부유한 사람이 되는 것 보다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와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오늘날 경제적 지위로 인해 직업의 귀천이 암묵적으로 나뉘어져버렸으나, 진정으로 천한 직업은 수입과 관계없이 그것을 수행하면서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학교교육팽창의 주된 요인인 지위경쟁이론에 대비하기위해 나는 교사로서 나의 교육적 신념을 확고히 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하도록 많은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육학| 2017.10.06| 2페이지| 1,000원| 조회(270)
    미리보기
  • 교육선발과 시험
    교육사회제8장 교육선발과 시험학교교육의 기간은 학생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들이 몇학년에서 몇학년으로 진급하고 어느 학교에서 어느 학교로 진학하는지가 전체적인 학교교육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나라의 학생 흐름은 어떠한지와 그에 따른 대안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다.우리나라 초등교육에서의 학생 흐름은 ‘보완대책이 없는 자동 진급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 국가에서 시험을 통해 진급 여부를 결정하거나, 수준별 수업ㆍ능력별 반편성ㆍ수준별 수업ㆍ학습부진학생 특별지도ㆍ개인지도 등의 보완대책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러한 제도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그저 시간만 지나면 저절로 진급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진급시험 및 유급제도가 있다면 어떠할까? 우리는 때때로 중ㆍ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연산을 못하거나 정상적으로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하는 학생을 볼 수 있다. 만약 진급시험이 존재하고, 그들로 하여금 매 학년 진급하기 위해 학급에서 배우는 내용에 더 충실하게 했다면 그렇게 심각하게 성취도가 낮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진급시험과 유급제도의 존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사회적 분위기나 학연을 중시하는 풍토 때문에 입시 전쟁이 유별나게 치열하여 사교육 열풍이 대단한 나라다. 그런데 만약 진급시험이 존재한다면 우리나라의 사교육 열풍은 어떻게 될지 불을 보듯 뻔하다. 게다가 유급된 학생이 1년간 다시 공부함으로써 지적인 능력은 향상될 수 있으나, 동년배 친구와 공부하지 못하고 도태되었다는 생각에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지역문화가 형성되어있어서 유급생에 대한 소문도 그다지 좋지 못할 것이고, 학급분위기나 교우간의 분위기 또한 좋지 못할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진급시험 자체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의 진급제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여기는 것은 아니다. 자동 진급 시스템 자체는 동의하지만, 보완대책이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언급한 수준별 수업ㆍ능력별 반편성ㆍ학습부진학생 특별지도ㆍ개인지도 등의 보완대책을 적용시켜야 하는데 이러한 부진학생을 위한 제도가 미비하다. 하지만 이러한 보완대책도 무조건 적용시킨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국가에서 수준별 수업을 권장하지만 모든 학생이 같은 학급에서 한 담임 선생님께 배우는 제도 아래서는 사실상 수준별 수업이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수준별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담임책임제도 먼저 바꿔야하기 때문에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능력별 반편성은 사교육 열풍에 기름을 끼얹는 모양새일 수도 있고, 평등성의 측면에서 많은 반발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부진아끼리 반 편성을 하면 오히려 학습 분위기가 저하되고 수업 결손이 더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부진아를 위한 정책으로 보기는 어렵다. 학습부진학생 특별지도나 개인지도가 가장 현실성 있고, 현재 국가에서도 그나마 적용하려고 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적용하는 정도가 학교에 따라 굉장히 격차가 크고, 듣기로는 대부분 학교의 대대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교사 개인에게 맡겨버리고 책임을 전가하는 식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교육 열풍 때문에 학생 한명 한명과 보충수업 시간 계획을 맞추기도 어려운데 국가에서는 제대로 보상해주지도 않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교사에게 맡겨버리니 제대로 운영이 될 리가 만무하다.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가장 현실성 있는 대책은 바로 부진학생 특별 지도를 시행하되, 국가에서 특별 지도 교사를 채용하거나 특별보충수업 담당 교사에게 합당한 보상을 지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것이다. 국가,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부진학생 지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개선하도록 동참해야 우리나라의 교육도 더욱 선진화될 것이다.
    교육학| 2017.10.06| 1페이지| 1,000원| 조회(12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2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