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 불평등 그리고 대안목차서론한국의 교육본론◈ 교육불평등의 원인과 그 사례부모의 사회경제적 수준- 최순실 딸 정유라 사건계층별 거주지 분화- 강남은 교육의 중심빈곤층의 교육기회 부족◈ 교육적 관점에서 갈등이론결론교육 불평등 대안본 과제에서는 우리나라의 교육 불평등에 대한 개념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사례를 제시한 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교육에서 평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 것입니다.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게 이세상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남녀노소 빈부의 차이 없이 평등하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교육은 한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항이며, 이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육은 많은 문제점 속에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교육 받을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가 제공되지 않는 불평등한 .사회 분위기 속에 대학서열주의, 엘리트 중심주의, 학력우대사회로 취중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지금 학력, 학위를 취득할수록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학벌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언론과 사회에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이 현상들로 인해 불평등 사회구조는 더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취학 전 교육을 강조하면서도 저소득층 유아를 위한 교육시설은 그 수에 있어서나 시설면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낙후되어 있으며, 유치원의 경우도 학부모의 자부담 비용이 아직도 높고, 대학교육의 기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불평등의 원인은 부모의 사회 경제적 수준, 사교육 강화, 공교육의 약화, 계층별 거주지분화, 저소득층의 교육기회가 부족등을 들 수 있습니다.◈ 교육불평등의 원인과 그 사례부모의 사회경제적 수준- 최순실 딸 정유라 사건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교육을 통해 대물림된다는 것으로 우리 사회가 우려하는 계층 대물림을 지적하는 부분입니다. 가정의 경제적 자본은 다양한 간접적이고 어두운 경로를 통해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게 한국 실정입니다.모두가 알고 있는 최근 교육에서의 불평등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당연 최순실의 딸 정유라 사건만 보더라고 한국 교육의 실상이 그대로 투영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온갖 비리로 불평등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지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이 있고, 최순실이라는 엄마들 두었다는 이유만으로 이화여대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한번의 출석도 하지 않았지만, 그리고 본인은 대학에 가야하는 것도 몰랐다지만, 정유라는 입학을 하고 학교명단에 그녀의 이름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만약 이번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유치원생들도 알고 있는 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무런 생각없는 정유라 그녀는 대학 졸업장을 취득했을 겁니다. 결국 이는 부유층 돈만 있으면 안되는 것이 없는 한국사회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겠다는 취지와는 상반된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사건은 빈부격차로 인한 교육 불평등을 더욱 가속화했다고 생각되며, 항상 평등사회를 외치지만 뒷돈이 거래되고 노력과 능력이 아닌, 배경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세상임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볼 때, 정부에선 평등한 교육을 위해 학원과 개인과외 등의 사교육을 줄여나갈 수 있는 대책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지만, 사교육 문제도 있지만 더 심한 빈부격차를 보여주어 교육의 불평등을 더욱 가속화하는 곳으로 전락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계층별 거주지 분화- 강남은 교육의 중심늘 이슈화되고 있는 지역 간 교육격차는 특히 최근 한국사회에 심화되고 있는 사회계층별 거주지 분화 현상과 관련을 가지며 계층 간 격차와 밀접히 연계되어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 비슷한 교육수준과 교육수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되고, 자녀교육에 대한 투자와 양과 질에서 차이가 생기면서 부유한 지역의 학생들은 더욱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교육부와 통계청(2017.03)가 발표한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5만60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어다고 합니다.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강남구가 발표(2017.01)한 ‘강남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강남구의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30만원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사교육비 평균의 6배에 달하는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이 강남에 좋은 아파트에 살면서 사교육비를 벌기위애 가정부일을 할 수밖에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중요한 것은 사교육을 받는 개수가 아니라, 환경적 여건으로 인해 교육을 받는 기회에 큰 차이가 생겨난다는 점일 것 입니다. 간접적으로 자녀의 학업 성취나 대학진학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계층간 교육 기회의 불평등을 야기 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사회는 사교육 지출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편인데, 이는 부실한 공교육을 정부가 아닌 개인이 선택하여 비용을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당연 소득격차에 따른 사교육의 혜택 차이는 교육 격차로 이어지고 학벌주의 풍토 속에서 계층의 대물림을 야기하고 있습니다.어느 한 뉴스기사에 서울대 신입생을 조사 한 결과 서울 출신 입학자의 반이상이 강남지역 학생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교육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확연하게 나타나는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교육평등을 외치지만, 아직도 농어촌 교육의 여건은 열악합니다. 학력지상주의가 지배하는 지금의 경쟁체제에서 대도시의 교육여건과 농어촌지역은 도저히 견줄 수가 없습니다.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이 사실상 곤란하여 수업부실 및 학력저하를 초래하며, 특활활동 및 특기적성 교육의 원활한 운영 또한 어렵습니다. 학교 밖 사교육이란 당연 있을 수 없고 이러한 환경은 도시지역에 비해 전반적으로 학력저하와 교육문화 차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빈곤층의 교육기회 부족빈곤층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턱없이 부족한게 한국 현 실정입니다. 정부에서 지원을 일부하고 있지만, 이들의 더 큰 문제는 교육이 아니라, 먹고 사는것에 더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교육이란 사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교육포기 현상이 발생하며, 학업성취도는 물론이고 뒷받침하는 자아 존중감, 배움에 대한 의지도 상실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이 계층에게 EBS방송이라든지, 화상수업 등을 적극 지원해서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준을 올려줘야 할 것입니다.◈ 교육적 관점에서 갈등이론 (Karl Mark)교육사회학 이론에는 세갈래로 나눠어져 기능주의, 갈등이론, 해석학적 접근으로 되어있습니다. 반드시 하나의 입장을 선택해야하는 것은 아니며, 서로 대립되는 듯하지만, 반드시 상호배타적인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중 한국사회의 상황을 설명하는데, 갈등이론이 접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교육에서의 평등에 대한 개념은 갈등이론 측면에서 사회는 개인간, 집단간의 끊임없는 경쟁과 갈등의 연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으로 구분되어 지배집단의 자리매김과 더 높고 많은 재화, 권력, 명예, 지위 등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득권층은 교육경쟁에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자본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막강한 경자본을 투자하며, 겉으로는 교육제도가 민주적이고 교육의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졌다고 하지만, 사실상 교육은 기득권층에게 유리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진정한 교육이란 모두가 공평하게 기기회 취득했을 때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교육 불평등의 대안교육의 평등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차별 없이 균등하게 교육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태, 학교교육의 동등한 이용가능성 및 학교시설과 재정의 제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연령이며는 공통으로 듣는 누리과정이 있듯 하나의 공통 교육과정을 제대로 마련하고, 저소득 무상교육지원, 특권층만이 다니는 학교가 아닌 평준화, 표준화를 시켜야 합니다. 학교의 질이 평등하게 보급, 분표되고 발전되어 가야만 한다는 것은 모두 동의 할 부분일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정부는 지역별 학교질의 현 실태를 잘 분석하여 평준화 시킬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아 지역간의 불평등을 해소시켜야 할 것입니다.교육은 일부 부유한 특권적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진정한 교육이란 누구나 모두 향유하여야 하는 하나의 기본적인 권리여야 합니다. 교육의 기회는 성별, 지역, 사회경제적 지위를 떠나 두 평등하여야 하며, 모든 교육과정에 있어서도 평등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회시설과 정부에서의 누구나 원하면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사교육이 없는 학교 교육만으로도 행복하고 우수한 교육이 이루어질 한국을 꿈꿔 봅니다.한 시간의 수업동안 가르치는 수업의 내용이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이 받아들여 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수준별로 반을 나누고 등급을 나누어 혹은 그들의 지위로 계층을 나누어 수업내용을 달리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의지와 능력만 있으면, 무료로 박사학위까지 공부할 수 있는 학생들의 특성과 다양성을 고려해 더 발전을 도울 수 있는 정책들을 제안해야 할 때입니다.참고 헤롤드경제 [강남 사교육] 2017.05.31
세익스피어의 4대비극에는 ‘햄릿, 오셀로, 멕베스, 리어왕’이 있고, 5대희극에는 ‘한 여름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로 나눌 수 가 있다. 이중 비극작품 햄릿과 희극작품 한 여름밤의 꿈을 선택하여 갈등의 주된 원인과 등장 인물의 내적, 외적 변화를 찾아보고자 합니다.덴마크에서 왕의 아들이던 햄릿! 어느 날 덴마크의 왕이자 그의 아버지가 죽는다. 하지만 선왕이 죽은 얼마되지 않아 햄릿의 숙부인 클로디어스와 어머니는 결혼을 하게 된다. 왕이 된 클로디어스! 햄릿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우연히 왕의 유령은 햄릿에게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하소연한다. 사연은 즉 왕국 정원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그의 귀에 클로디어스가 인체를 썩게 만드는 극약을 투여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온몸에 부스럼이 올라와 결국 목숨을 잃게 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억울한 죽음과 고통 속에 머물러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였다. 햄릿은 호레이쇼에게 이 사실을 전하고 클로디어스에 대한 복수심을 가지게 된다.햄릿의 연인 오필리아의 오빠 레어티스는 아버지 폴로니우스와 함께 햄릿과 교제에 대한 경고를 하고 프랑스 유학에 나선다. 얼마후 오필리아는 아버지 폴로니우스에게 햄릿이 미쳤다는 말을 한다. 이에 오필리아는 클로디어스에게 노르웨이의 포틴브라스 2세의 침입에 대한 이야기와 햄릿의 이상행동에 대한 보고를 한다. 클로디어스는 이를 수상히 여겨 그의 예전 친구 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를 자기 편으로 만들고 햄릿의 염탐을 명령한다. 하지만 햄릿은 둘이 이미 국왕에 매수당했음을 짐작하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미친척만 하였다.두 친구는 별 소득을 얻지 못하였고 햄릿에게 극단이 연극을 보여주기 위해 왕국으로 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햄릿은 왕의 유령이 말했던 사실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 극단에게 한가지 지시를 한다. 바로 클로디어스가 햄릿 왕을 죽일 때 했던 방법 그대로 연극을 보여줘 달라는 것이었다. 연극을 보았을 때 클로디어스의 반응을 지켜보면 유령의 말에 대한 진위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에서 나온 방법이었다.한편 클로디어스는 햄릿이 정말 미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몰래 햄릿의 행동을 관찰하고 햄릿과 오필리아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여기서 햄릿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이란 말과 함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자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부탁한다. 그러나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정색을 하며 오필리아에게 ”수녀원에나 들어가라, 결혼을 하려면 바보랑 하라, 여자는 모두 천박하다.“ 라는 말로 오필리아와 멀어지려 한다. 이를 들은 클로디어스는 햄릿이 진짜 미친것이 아님을 짐작하고 햄릿을 영국에 귀향 보내려 한다.얼마 뒤 연극날짜가 오자 햄릿은 호레이쇼와 함께 클로디어스의 반응을 살피기로 하였다. 예상대로 연극을 본 클로디어스는 당황함과 불편한 표정과 함께 자리를 떳고 왕비 거투루드 또한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햄릿은 유령의 말이 진실임을 깨닫게 되었다.왕비는 햄릿의 이상행동에 의심의 눈초리와 불편함을 드러냈고 폴로니우스에게 할 말이 있으니 그를 불러오라 하였다. 이에 폴로니우스는 햄릿을 부르고 나서 커튼 뒤에 숨어 상황을 염탐하기를 클로디어스에게 허락을 받는다. 클로디어스은 폴로니우스가 물러간 후 자신의 신세에 대해 회환에 젖어 기도를 드린다. 이를 본 햄릿은 클로디어스를 죽이려 하지만 주저하고 거투루드 방으로 향한다.그녀의 방에서 햄릿은 가혹한 말을 쏟아내며 그녀를 비방하였다. 그러자 햄릿 왕의 유령이 나타나 그녀에게 가혹한 말을 삼가라는 말과 함께 사라진다. 유령과 대화하는 모습을 본 거투루드는 햄릿이 단지 허공에 대고 말을 하는 것 처럼 보였고 결국 햄릿이 진짜 미쳤다고 확신한다. 그 때 햄릿은 폴로니우스가 있는 커튼이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고 커튼을 찔러 폴로니우스를 살해한다. 사랑하는 이의 아버지를 죽인 햄릿은 그를 묻어주었고 영국으로 친구 두명(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과 함께 귀향길에 오른다. 둘은 클로디어스에게서 햄릿을 죽이라는 명을 받고 잇었다. 햄릿은 귀향길에서 포틴브라스 2세가 폴란드 원정길에 오른 모습을 보며 자신의 신세에 대해 한탄한다.한편 프랑스 유학 도중 자신의 아버지의 부고를 들은 오필리아의 오빠 레어티스는 분노한 채 폭도를 이끌고 왕국을 위협한다. 이에 클로디어스는 자신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으며 모두 햄릿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고 말하였고, 자신과 함께 햄릿을 응징하자고 한다. 때마침 영국 항해 도중 해적을 만나 돌아오겠다는 햄릿의 편지를 받았고 레어티스에게 팬싱대회를 통해 햄릿을 죽이자는 제안을 한다. 이때 그의 여동생 오필리아가 미쳐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은 레어티스는 햄릿에게 엄청난 분노를 가지게 된다. 그 시각 햄릿은 호레이쇼를 통해 덴마크에 밀입국했고 도중에 오필리아의 장례행렬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레어티스는 햄릿에게 분노한 나머지 달려 들었고 햄릿은 자신이 오필리아를 얼마나 사랑했는지에 대해 말하며 자리를 피했다. 후에 둘은 클로디어스가 주체한 펜싱대회를 통해 싸움을 하게 되는데 레어티스는 클로디어스에게서 받은 독칼을 사용하고 있었다. 왕은 혹여나 햄릿이 승리할 것에 대비해 독주를 준비했으나 이를 거투루드가 마시고 죽게되었다. 햄릿은 싸움 도중 레어티스와 칼이 바뀌어 서로 몸에 상처를 내 독이 온몸에 퍼진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을 보자 화를 참지 못하고 클로디어스에게 칼과 독주를 쑤셔넣어 살해한다. 햄릿은 자신의 영혼이 억울 하지 않도록 친구 호레이쇼에게 이 모든 사실을 밝혀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한다. 포틴브라스 2세는 이 때 덴마크에 왔고, 시체를 단상으로 운구해주면 모든 사실을 얘기해 준다는 호레이쇼의 말에 햄릿의 시체를 단상으로 운구해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햄릿은 비극의 주인공답게 극의 초반부터 끝까지 안타까운 비극을 맞이하며 죽는다. 자신의 괴로움에 대해 자주 표현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죽느냐 사는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를 명언이다. 갈등의 주된 원인인 선왕 아버지를 죽인 숙부 또 숙부와 결혼한 어머니로부터 시작이 되며 그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의 정도는 극의 대사 등에서 잘 표현이 되고 있다. 클로디어스가 기도하는 장면에서 당장 그를 살해하지 않고 주저하는 모습에서 그의 내적 갈등 모습이 극에서 가장 잘 보여 진다. 미친척 할 수 밖에 없는 그가 처한 상황이 참 안타깝다. 반성 과잉의 지식인, 행동적이기 보다는 사색적인 우울증의 성격을 갈등을 겪는 초반에는 보인다.거트루드는 선왕이 죽었을 때 거트루드는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가진 아내의 상징으로 묘사된다. 또한 슬퍼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선왕의 시신을 따라가는 장면에서는 현숙한 부인의 이미지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한 달도 채 못 되어 근친상간의 추악한 잠자리로 뛰어 들어가면서 거트루드에 대한 이미지는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여기에서 햄릿은 “약한 자여, 네 이름은 여자로다!”라며 극단적인 여성혐오감을 드러낸다. 그녀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괴로워 하던 햄릿의 마음을 고립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클로디어스 편에서 햄릿을 비판하던 햄릿의 어머니 선대왕의 왕비가 맞을까 싶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햄릿 대신 독주를 들이마신 그녀를 보면 결국 그녀도 자식의 안위를 걱정하는 한 어머니란 것을 알 수 있다.클로디어스는 자신의 형을 죽이고 왕비를 빼앗은 파렴치한 자로 사람을 꾀하는데 능숙하게 묘사되며 햄릿의 친구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햄릿과 싸우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그도 형을 죽인 것에 대해 기도를 하며 죄책감을 드러내는 것을 보면 아주 조금은 인간미를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햄릿 왕은 유령으로 등장을 하는데 사실 이 극의 비극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자신의 죽음에 대해 복수를 아들에게 떠넘긴 후 그것이 모든 비극의 시발점이 된다고 볼 수 있다.호레이쇼는 햄릿의 가장 친한 친구로 햄릿 왕의 유령을 보았던 사람 중 하나다. 햄릿이 죽었을때 진심으로 슬퍼했고, 햄릿이 극중 미친척하고 심적으로 괴로워하고 있을 때 가장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같은 편이라 해야 할것이다.레어티스는 극에서 햄릿의 라이벌로 묘사되는데, 마지막에는 독이 스며든 칼로 햄릿의 몸에 상처를 내어 죽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미워하기 힘든 이유는 그 또한 햄릿 못지않게 비극의 피해자이기 때문이다.오필리아는 극중 햄릿이 진정으로 사랑하고 유일하게 죽음에 눈물을 흘렸던 인물이다. 수동적이고 판단력이 부족했던 그녀는 극중 햄릿의 말에 큰 상처를 받았다. 후에 자신이 사랑하는 햄릿이 아버지 폴로니어스를 죽인 사실에 충격을 먹고 실성하며, 실수로 빠진 물에 드레스가 다 젖을 때 까지 노래를 부르다 물 속에 끌려들어가 익사 하고 만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버지를 죽인 그녀 또한 햄릿과 레어티스 못지않게 극에서 비극적인 인물로 그려진다.폴로니어스는 레어티스와 오필리아의 아버지로 햄릿에게 죽임을 당한다. 클로디어스의 최측근으로 등장하며 어리석고 엉뚱한 희극적인 요소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의 죽음은 희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의 모습과 대비적으로 비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포틴브라스 2세는 노르웨이의 왕자이다. 극중 햄릿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왕자이지만, 현실에 비관적인 생각만 할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햄릿과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왕자이다. 그런 성격 덕분인지 극중 폴란드를 자기 힘으로 차지하였고, 어부지리로 덴마크까지 얻은 극 최고의 수혜자이다.
Daniel Defoe 작품을 통한 영국의 모습어릴 때 쉽게 접하고 읽었던 흥미롭게 만 느꼈던 Daniel Defoe ‘로빈슨 크루소’를 영문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또 다른 여러 의미들이 담겨 있음을 발견하고 단순히 무인도에서의 생활에만 중점을 두었다면 시대상과 함께 또 다른 시각으로 작품을 접하고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이 작품은 18세기의 중산층을 대변하며, 시민혁명과 시민혁명으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지던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통의 발달, 기계공업, 대도시의 등장, 자본가와 더불어 노동 계급의 출현, 인구의 증가로 말미암은 해외 이주민의 급증 등과 같은 사회의 일반적 상황을 배경으로 문학이 낭만주의의 비현실적 세계속에 안주할 수 없게 된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이 소설의 작가 Daniel Defoe는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500여 작품을 남겼고 60이 가까운 나이에 쓴 소설 로빈슨 크루소로 큰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작품의 줄거리는 아시겠지만, 요크 태생인 크루소는 아버지의 만류를 뿌리치고 평소 꿈꾸었던 모험 항해에 나서게 되고, 항해도중 폭풍을 만나 배가 난파되어 홀로 무인도에 표착한 크루소는 창의와 연구, 근면과 노력,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으로 착실한 무인도 생활을 설계해 나갑니다. 우선 난파된 배에서 식량. 의류. 무기, 그리고 개. 고양이를 운반하여 오두막집을 짓고 불을 지피며 염소를 길러 고기와 양젖을 얻고 곡식을 재배하는 한편 배를 만들어 탈출을 꾀하기도 합니다.이 작품을 통해 당대 영국 문화가 자연스레 반영이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내용 전반에 기독교 가치관 사상들을 중심적으로 보는 시각과 또한 그 배경들이 깔려 있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가치를 처음으로 설파한 소설로 아무것도 없는 섬에서 자급자족을 해 어떤 물건들 만들어가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인간들이 만들어가는 경제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나는 섬을 조사 하는 중에 이 모든 것이 내 것이며, 이 지역의 왕이자 주인이며, 소유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자 쾌감을 느꼈다’라는 내용에서 부에 대한 욕심을 잘 보이며, 살아서 돌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상속재산으로 삼을 생각을 갖는 그의 탐욕을 보입니다. 무인도에 홀로 남아 집을 짓고 가축을 키우고 배를 만들며, 계절과 날씨에 적응하며 살아가며 미래를 설계하는 이러한 모습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존의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성실하고 근면한 생활인의 자세를 보여주는데, 이는 18세기의 경제인의 모습이라 보입니다.뿐만 아니라, 그 당시 문화적인 제국주의(Cultural imperialism)적 내용이 나타나 있습니다.제국주의란 한 나라가 무력으로 다른 국가를 제압하여 정치적, 경제적 지배권을 다른 민족. 국가의 영토로 확장시키는 정책들을 말합니다. 영국의 자본가들은 17~18세기에 국가를 장악했고, 해상권을 강화시켜 세계정복에 나섰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식민지 건설, 자원의 약탈과 노동력 착취를 통해 자본을 축적하며 이를 통해 노예무역까지 하기 시작합니다. 원주민을 대하는 태도와 자연을 볼 때 저명적이게 보며 이용, 착취, 개발해야 하는 대상으로 취급했습니다.등장인물 중 프라이데이는 크루소의 노예가 되겠다고 맹세하였고, 사냥을 나가 총을 쏘아 프라이데이 앞에서 우쭐거리고 공포심을 주는 등의 행동은 전형적인 식민지 지배 방법이 드러난 것의 한 예라 볼 수 있습니다.네이버 지식백과 영국제국주의의 역사출판사 청목,’ 로빈슨 크루소’로빈슨크루소는 서양 근대 당시의 중산계급의 개신교적 가치관을 지닌 전형적인 인물이다. 그는 섬에서 28년 간이나 떨어져 일하며 생활하게 되었지만 별다른 고통과 고독의 의식 없이 지냈다. 중병이 들어 몇번 고생을 하였지만 로빈슨크루소는 슬기로운이성과 기도의 힘으로 고통을 이겨 내었다.그의 생활 또한 금욕적이며 로빈슨크루소는 자신이 쉬는 시간을 거의 갖지 않고 일을 한다. 섬에 갇힌 그의 가장 큰 만족감은 그가 이성적인 지식과 경험을 통해 생산한 재화들을 보는 데서 올뿐이다. “내 손으로 모든 것을 마련했으므로”라 말하는 로빈슨크루소는 자신의 냉철한 이성을 신봉하며 청교도의 노동윤리를 철저히 따르는 인물이다.「로빈슨 크루소」에서 주인공은 일부러 집과 가족을 떠난다. 집을 떠나서 태어난 운명을 개선시킨다는 것은 개인주의적 삶의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특징이다.
앤드라고지는 그리스어 성인(Andros)과 지도하는(Agogus)의 합성어로 성인학습과 교육을 말하며, 넓은 의미로 성인교육의 정책, 제도 및 실시과정 전체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성인이라고 하면 정치적 법률에 의해 20세이상을 청소년 보호법에 의하면 19세이상을 성인으로 간주한다고 합니다.성인학습자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이며, 학습자의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 신체 노화로 기력과 인지능력의 변화 등이 특성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앤드라고지가 발생하게 된 배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인학습은 과거 교사중심 교육에서 변화되어 학습자 중심교육으로 진행되고, 학습내용 및 방법 등에 대해 학습자가 직접 참여 및 경험 등을 함께 공유하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성인 학습은 학습자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 시켜주는 하나의 수단이 되며,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도구로 평생에 걸쳐 학습할 수 있는 기회는 보장되어야 합니다.이러한 성인학습자들의 학습 참여동기와 학습자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더 효율적인지 학습이론과 지도원리를 통해 서술해보고자 합니다.성인학습자의 학습 참여동기성인학습자들이 학습 활동에 참여하여 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은 개인 내적인 요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내재적 동기와 개인 외적인 요인인 외재적 동기에 의해 생깁니다. 성인 학습자가 자신의 인지, 정서, 생리적 기능을 포함하여 학습자 자신이 주도권을 쥐고 참여하게 됩니다.한국인의 성인교육참여 동기를 보면 학습지향형, 목표지향형, 활동지향형, 일상의 탈피로 나누어지는데(호울(Houle)의 유형), 우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교육경험자, 여성이 학습지향형으로 나타났으며, 인지적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습자들로 지식, 학습자체를 추구합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기혼집단은 취미 학습동아리나 재창업을 위한 학위과정을 하는 목표지향형으로 외부적 기대와 전문성의 향상을 추구합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활동지향형으로 학습을 했으며, 학력이 낮을수록 또 자녀가 적을수록 백화점 문화센터 노래교실과 같이 일상의 탈피를 할 수 있는 교육을 선호했습니다.Miller의 장(force-field)이론은 매슬로우의 욕구이론과 Lewin의 동인-억제력을 합해 나온 이론을 말합니다. 크로스(Cross)의 연쇄 반응모형은 학습자가 정보를 얻어 기회가 주어지고 선택하는 것에 장애를 극복하면서 참여하게 되면 기본적인 교육에 대한 태도가 형성되며 생애전환이 올 수 있고 자기 평가를 통해 참여하고픈 욕구가 생기게 된다는 모형입니다.Rubenson의 기대충족 이론은 기대-유인가 모형과 환경에 대한 지각으로 보며, 기대-유인가는 기대와 가치와 힘이 맞물려 돌아가는 유형이며, 이전 경험과 선천적 기질이 ,환경에 대한 자각이 요인으로 작용, 요구에 대한 자각은 현재의 요구로 지각 된다Boshier의 일치(Congruence)이론은 자아 환경이 불일치할 때 결핍되는 동기와 결핍충족 지향 동기로 나눠지며 자아 환경 일치 시에는 성장 동기와 성장 지향 동기 모형이 있다성인학습자의 학습이론학습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19세기부터 시작되었으며, 학습이론은 크게 관찰 가능한 행동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행동주의 이론, 행동 자체보다는 행동을 유발하는 뇌에서 일어나는 인지적 과정에 초점을 둔 인지주의 이론 그리고 인간의 지적 능력은 주어진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인본주의 이론 등으로 나눌 수 있다.행동주의 학습이론행동주의 학습 이론의 개요는 학습을 경험의 결과로 나타나는 관찰할 수 있는 행동의 변화라고 정의 하였으며, 근본적인 원리는 자극과 반응간의 연합이다.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반응을 하게 되고, 그 반응이 성공하여 보상을 받게 되면 학습행동이 일어나게 된다는 이론입니다.인지주의 학습이론인지주의는 학습자의 내적 과정을 연구대상으로 하며, 학습이란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인지구조의 변화이다. 인지란 인간의 두뇌 속에서 일어나는 지각, 기억, 사고, 문제해결 등과 같은 복잡한 정신과정 또는 정보처리 과정이다. 학습은 외부로부터 제공된 체계를 통하여 관찰된 세계를 재조정하고, 분류하며, 의미를 부여하는 귀납적인 탐구활동의 결과로 나타난다고 보는 이론입니다.인본주의 학습이론인본주의 학습이론은 1960년대 초반에 등장한 인본주의 심리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매슬로우가 창시한 인본주의의 심리학은 그 저변에 실존주의 철학이 깔려있으며 정신분석이론과 행동주의에서 바라보는 인간관에 대한 반론을 펼치고 있다. 학습을 성장에 대한 인간의 잠재력으로 보는 입장이며,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경험의 중심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성인 학습의 지도원리학습이 시간적 공간적 근접하면 보다 쉽게 학습기능, 최근 학습기억, 반복 정리, 종료지점을 반복을 하는 근접의 원리는 성인 학습자들 뿐만 아니라, 사실 모든 연령에 다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합성의 원리로 모든 교육, 교육용 자료, 사례연구, 등이 학습자의 요구에 잘 부합되어야 하며, 의미와 모름에 대한 두려움을 특히 성인들에게는 제거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글을 모르는 성인학습자에게 한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낙오되지 않게 두려움을 없애줘야 합니다.학습자들이 배우기를 원하고 배울 준비가 되어있고, 배울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동부기여 원리는동기부여, 학습 분위기 조성, 학습자 자신의 위치를 아는 분위기 조성의 지도 원리이다.우선성의 원리는 일반적으로 처음에 배운 내용이 가장 잘 학습되는 것을 말하며, 수업 도입부분 교수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요한 사항을 포함하여 흥미 있게 구성하고 중요한 것을 도입부분에 배치한다. 흥미를 잃으면 성인이든 유아든 모두 더 이상 수업을 받으려 하지 않으려 할것입니다.뿐만 아니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원리도 매우 중요한 지도방법중 하나 입니다. 교수자 학습자어느 한방향으로 일방적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면 지루하고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의사소통을 서로하며 수업을 토론형식으로 진행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수업이 진행되는 도중 그리고 마친후에는 꼭 피드백의 원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교수자 학습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며, 학습자의 의도와 방향을 점검하여 진행속도를 파악하며 학습자들이 잘 이해하고 따라오고 있는지, 학습에 대해 만족을 하고 있는지를 항시 점점하고 체크해야합니다.학습자들이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때 더 많은 것을 학습하게 되는 원리이며, 이 방법은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수업이 마친후에는 교수자에 대한 평가나 설문을 통해 학습자들의 의견을 더 많이 수렴하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다중감각을 활용한 원리는 학습자들이 오감 중에 1개 이상을 학습에 사용하게 되면, 더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는 원리로 보통은 PPT를 활용, 음향 그리고 실제 실습등을 포함시켜 지루하지 않고 수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게 좋다고 봅니다.학습에는 반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죠! 반복 학습한 내용이 가장 잘 기억나는 원리이며 ,새로운 지식을 반복하고 연습하면 활용가능성이 커지는 원리입니다. 노래나 간단한 손동작등과 같이 같은 내용도 변화시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반복학습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성인학습자의 유형으로는 내재적 동기와 학업성취, 학습흥미와 학업성취, 지각된 수단성과 학업성취로 나눈다. 성인학습자의 유형에 따른 교육방법으로 거부형 학습자, 무목표 학습자, 사교적 학습자, 자극-탐구적 학습자, 직업지향적 학습자, 생활변혁 지향적 학습자로 나눈다. 성인학습자의 유형1) 내재적 동기와 학업성취2) 학습흥미와 학업성취3) 지각된 수단성과 학업성취11. 성인학습자의 유형에 따른 교육방법1) 거부형 학습자2) 무목표 학습자3) 사교적 학습자4) 자극-탐구적 학습자5) 직업지향적 학습자6) 생활변혁 지향적 학습자[출처] Hyperlink "http://cafe.naver.com/wcreport/731" [평생교육방법론 C형] 페다고지와 앤드라고지의 개념 및 특징에 대해 논하고 성인학습자의 유형에 따라 어떤 교육방법이 적용될 수 있는지 제안해보십시오 (World Class Report (WCR)) |작성자성인학습자의 유형1) 내재적 동기와 학업성취2) 학습흥미와 학업성취3) 지각된 수단성과 학업성취11. 성인학습자의 유형에 따른 교육방법1) 거부형 학습자2) 무목표 학습자3) 사교적 학습자4) 자극-탐구적 학습자5) 직업지향적 학습자6) 생활변혁 지향적 학습자[출처] Hyperlink "http://cafe.naver.com/wcreport/731" [평생교육방법론 C형] 페다고지와 앤드라고지의 개념 및 특징에 대해 논하고 성인학습자의 유형에 따라 어떤 교육방법이 적용될 수 있는지 제안해보십시오 (World Class Report (WCR)) |작성자 Hyperlink "http://cafe.naver.com/wcreport.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loblueol" 책 사냥꾼책 사냥꾼성인학습자들의 지도 방향은 우선 각 학습자들의 개인특성과 인지 정서적 요인, 학습요구, 학습내용, 등의 참여 동기를 우선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자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자 자신의 문제나 관심도등을 파악하고, 선택과 학습활동의 결과에 대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며, 학습을 하고자하는 그 목표와 목적을 잘 알려 반복과 적극적인 상방향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구성해 한명의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국문학사스칸디나비아 지방에 살고 북프랑스의 지역을 장악했던 일명 바이킹이라고 불리던 모험심이 강한 노르만 족은 항해술이 뛰어나 바다에서 약탈과 정복을 일삼았습니다. 1066년 프랑스 노르망디 윌리엄 공이 앵글로색슨의 마지막 왕 해롤드와 헤이스팅에서 결전을 벌려 승리함에 따라 영국역사에 노르만왕조의 시조가 되고 영국의 윌리엄 1세왕이 됩니다. 이후 서구 봉건 사회의 형성과 발전에 영향을 주었고, 왕, 경, 기사, 소작층등의 계급을 나누는 봉건제도를 실시하여 앵글로 색슨의 토지를 빼앗고 추종하는 영주들에게 땅을 내주며 전쟁시 충성 서약을 받았다.노르만 정복 이후 영국에서는 라틴어. 프랑스어, 영어 세 언어가 사용되었는데 공용어는 노르만 프랑스어로 평민들은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불어의 어휘가 새롭게 도입되고, Norman-French와 앵글로 색슨의 언어가 융합되면서 현대 영어의 기초가 되었다. 앵글로 색슨의 언어는 짧고 꾸미지 않는 일상어라면 Norman-French는 길고 세련되었는데, 이 두 언어가 융합되면서 현대 영어의 기초가 되게 됩니다. 14세기 중엽 의회에서는 영어로 토론을 후반에는 문필 활동 대부분이 영어로 표현됩니다.이 당시 계급중 기사들은 중세 기독교에 의하여 강조된 자비, 명예, 약자보호, 충성심, 전쟁에 필요한 용기, 인내를 길러주기 위한 기사도 교육을 받았고, 사회 역사 서술에도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사들의 화려한 삶과는 달랐고 그들은 주로 교회에서 함께 모였으며, 영국 도시마다 교회.성당이 건립되고 그 위에 탑이 세워진 것으로 보아 이 시대가 수세기 동안 신앙의 세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회는 또한 정치와 밀접한 유대를 맺었으며, 중세 사람들의 사상에는 교회와 왕이 사회의 질서유지를 위한 신성한 기구의 필요한 수단이었다. 전쟁과 재앙 그리고 죽음의 세상에 살던 중세 사람들은 교회의 신자가 됨으로써 사회적 지위도 얻을 수 있었다.그리스도교도들이 성지와 성도를 이슬람교도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해 전후 8회에 걸쳐 감행한 원정에 참여한 군사들을 십자군이라고 부르는데, 당시 전쟁에 참가한 기사들이 가슴과 어깨에 십자가 표시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1차 십자군은 1095년에 이후 약 200년간 여러 기독교 국가로부터 사람들이 물결을 이루면서 모슬렘 국가들과 전투를 벌였다. 이것은 간단히 종교운동이 아닌 호기심, 모험심, 약탈 욕구과 신앙적 광분이 합쳐졌다고 할 수 있다. 결과는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십자군은 유럽전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래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러지역을 여행했고, 농민들은 봉건사회의 중압에서 벗어나려는 희망에서 원정을 가담했다. 이후 봉건제도는 붕괴되기 시작되는데 1215년 영국와 존이 귀족들의 강압에 따라 승인한 영국 최초의 민주주의 헌법 The Magna Carta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중요한 영국의 헌정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유를 옹호하는 근대 헌법의 토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348년에서 49년까지 벼룩에 의해 페스트균이 옮겨져 발생한 흑사병으로 인구가 급감하여 사회 계층의 급격한 변동이 있었다. 수많은 노동자의 희생은 지주의 파산으로 이어졌고, 노동력의 부족으로 임금은 급격히 상승했다. 프랑스와의 전쟁이 끝난 1455년 5월에 에드워드 3세의 두 아들인 요크의 공작과 랭커스터의 공작의 후손들 사이에 싸움이 시작이 있었는데, 랭커스 가문은 붉은 장미꽂을 요크가문은 흰 장미꽃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던 탓에 이 시민 전쟁을 장미전쟁이라고 부른다. 이 전쟁기간 동안 왕권이 여러 차례 바뀐 후 랭커스터 가문의 리치먼드 백작과 요크가문의 상속인인 엘리자베스가 결혼하여 1485냔에 리치먼드 백작이 헨리 7세 왕위에 오름으로써 튜터 왕조의 태조가 되었다. 이 전쟁으로 많은 귀족을 잃었고 봉건적 귀족제도는 더 쇠퇴하게 됩니다.에드워드 3세가 통치했던 50년 동안 상업이 발달과 번영을 누렸고, 십자군 전쟁 이후 유럽은 동양과 더욱 활발한 상업 교역을 하게 되었다. 비슷한 상인과 장인들의 같은 관심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길드도 형성합니다. 번창한 무역업은 프랑스왕이 영국의 원모 수송선을 나포하기 시작했을 만큼 프랑스왕을 자극했는데, 그 보복으로 에드워드3세는 옛날 노르만족이 정복했던 프랑스영토의 왕권회복에 대해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1337년에 발발한 전쟁이 100년동안 이어졌는데 이 전쟁이 바로 백년 전쟁이다. 이때 프랑스의 잔다르크 등장 영국민들은 국가에 대한 정체성을 구축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독립자영농민이 등장하여 중세 군사력의 핵심이었던 기사들을 대체하게 됩니다.18세기 영국 소설의 발생 배경은 상업의 발달, 경제적 근대화와 근대 부르주아 계층의 등장하였으며, 이러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대중의 구매력이 확산이 됩니다. 일반대중들은 지식.오락 그리고 사회 정치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누구나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산문에 접하게 되며 독서를 통한 문화적 욕구를 채우기 시작하게 되면서 독서 대중의 증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활 필수품을 비롯한 편리한 가정 용품들이 공장에서 생산되면서 육체노동이 줄고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면서 여성층도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어 그로 인해 소설의 등장하는 계기가 됩니다.주요작가와 작품으로는 Jonathan Swift(1667~1745)의 ‘통이야기’와 ‘걸리버 여행기’가 있으며, Daniel Defoe(1660~1731)의 ‘로빈슨 크루소’와 ‘몰 플랜더스‘가 있다.Jonathan Swift의 통이야기(1696~1697)는 3인의 형제를 등장시킨 우화로 피터는 가톨릭을 마틴은 영국 국교회로 잭은 개신교파를 대표하여 그 당시 가톨릭과 개신교, 영국 국교회의 싸움을 풍자한 것으로, 부친에게 상속받은 웃옷을 서로 차지하려는 세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종교와 학문에서 심하게 만연된 부패를 풍자하고 있다.걸리버 여행기는 총 4권으로 소인국 여행, 대인국 여행, 라푸타 여행, 현마와 괴물 야후나라 여행으로 나눠지는데 이야기는 꾸며진 모험담으로 보이지만, 각각의 사건 스토리마다 당시 영국 사회 전반에 대해 풍자하는 소설로 걸리버라는 영국인 뱃사람이 해상에서 난파하여 떠돌아 다니다가 기이한 나라에 가는 스토리로 전개 됩니다. 제1부와 제2부는 소인국과 대인국 여행으로 신체 크기의 대비를 통해서 효과적인 풍자를 나타냅니다. 소인국 릴리퍼트인은 1/12 크기로 거인국 브롭딩낵은 12배 크기로 묘사하며 이러한 신체 크기의 차이가 도덕적인 관념의 차이를 상징하기도 하며, 그들 눈에 비친 걸리버의 행동은 도덕적인 타락상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걸리버는 소인국에 블레푸스쿠의 침략이 있었을 때 도움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식사량이 문제가 되자 궁전의 화재때 오줌으로 진화를 했다는 이유로 대역죄로 몰고 가기도 하고, 대인국에서는 그는 전쟁이 없는 이상 사회를 목격을 하기도 하고 소인의 입장에서 거인들을 관찰하며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 보여줍니다. 제3부는 라푸타 여행으로 무익한 공상에 잠겨 있는 사람들의 섬으로 실현 불가능한 과학적 실험에 몰두하는 사람들의 섬, 마법의 섬등을 기행합니다. 제4부는 후이늠국 여행기로 인간의 모양을 한 추악한 동물 야후와 말의 모양을 한 동물 피눔이 살고 있는데, 어리석은 행동과 악덕을 일삼는 야후는 인간의 이면에 있는 추함, 질투심, 탐욕 나타내는 표상이다. 반대로 훌륭한 절도와 예절, 청결하고 평화로운 말들이 사는 나라를 보여주며 가장 이상적인 사회를 보여주며 그들의 모습에서 바로 인간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게 됩니다.Daniel Defoe의 로빈슨 크루소(1719)는 실존 인물의 모험을 소재로 한 이 소설의 주인공은 영국인으로 흑인 노예를 사려고 브라질에 가던 중 선박이 파손되어 무인도에 표류되어 28년 동안이나 혼자 절대적 고독과 속에서 원시적인 생활을 하며 사회와 단절되어 생활하다 1711년 우즈 로저스 선장에 의해 구출되어 영국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인도에서의 삶은 청교도들의 의식구조, 도덕적 성장과정을 그렸으며, 경제인 이면엔 종교적 도덕적 성장과정을 보이는 복합적 구조의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영웅적으로 자연을 정복하고, 영적. 심리적 독립을 성취하며, 서구 근대 문명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재창조하는가를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소설속의 주인공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진취적 젊은이를 대표하며 황량한 환경에서 인내와 근면으로 생존, 적응, 탈출에까지 성공하는 영웅이라고 할 수 있다. 로빈슨 크루소는 종교적인 인물이며, 경제적인 개인주의를 이룬 인물로 당대에 시대가 요구하는 인물상이 어떤 것인지 엿볼 수 있다.몰 플랜더스(1772년)는 한 여성의 탄생부터 70세까지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을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적힌 허구 소설입니다. 도둑을 어머니로 하여 교도소에서 태어난 기구한 운명의 여인 몰은 냉혹한 물질세계의 병폐와 사회적 냉혹한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장결혼, 사기, 절도 등으로 불안함과 힘든 삶을 살다 나중에는 부유함과 경건한 신앙생활로 생을 마무리하는 이야기입니다. 몰 플랜더스는 성공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며 도덕적 능력이 마비된 인물로 다양한 현실적 상황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인간의 보편적 속성을 지닌 주인공으로 보여집니다. 이 소설을 통해 당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한 가치들을 여실이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