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변인 t-test와 대응표본 t-test에 대하여 조사하시오.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교수님 :제출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t검정2. 독립 t검정3. 종속 t검정Ⅲ. 결론Ⅰ. 서론어떤 체육교사가 자신이 학생들에게 실시한 교수법이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어떻게 할까? 아마도 자신이 가르치는 학급의 체육 성적이 다른 교사가 가르치는 체육성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을 때, 자신이 사용했던 교수법이 우수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가르치는 학급의 평균 성적과 다른 교사가 가르치는 학급의 평균 성적의 차이가 의미 있는 차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이러한 경우에 두 집단의 평균이 의미 있는 차이가 있는가를 분석하는 통계 방법을 t-test라고 한다.지금부터 t검정을 살펴보고 독립 t검정과 종속 t검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t검정1) t검정의 의미t 검정은 두 집단의 평균 차이를 검증하는 방법으로 두 모집단의 분산을 모르거나 사례수가 30명 이하일 경우에 사용하는 통계기법이다.2) t검정 사용을 위한 가정(1) 독립성에 대한 가정한쪽 전집에서의 표본추출이 다른 전집 표본추출에 영향을 배제한 전제조건이고 무선 표집과 무선 배정이어야 한다.(2) 동분산에 대한 가정두 집단 차이 검정에서 두 집단의 분산이 동일하다는 가정이 전제가 되어야 하고, 동분산 가정이 만족되지 못한다면 전집분산의 분리추정치를 사용하여 t값을 산출해야 한다.(3) t검정의 전제 조건표본을 표집한 모집단은 정상분포원리를 이용한다. 둘째, 전집으로부터 무선 표집, 셋째, 두 표본의 동분산을 가정으로 하고 넷째, 동간척도 이상의 비율척도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4) t통계치 계산t통계치는 두 표본집단의 평균 차이를 표준오차로 나누어 산출된다.2. 독립 t검정1)독립 t검정의 의미서로 다른 모집단에서 무선 표집된 두 표본의 특성을 비교하여 두 모집단의 특성인 모수의 차이 유무를 추정한다. 두 모집단의 분산을 모르거나 사례수가 30명 이하일 경우에 사용한다.2) 독립 t검정의 검증 단계(1)영가설 설정독립 t검정에서 영가설은 ‘A집단과 B집단은 차이가 없다’로 설정(2)유의수준 결정1%, 5%(3)통계적 검정제시된 t분포표에서 유의수준에 따른 가설검증의 기준치를 찾은 후 산출된 검정 통계치와 비교산출된 검정통계치의 절대값이 기각치의 절대값보다 크면 영가설 기각(4)결과 및 결론진술영가설이 기각되면 ‘A와 B는 유의확률 5%미만에서 통계적으로(의의 있는) 차이가 있다.’로 진술3) 독립 T검정의 방법(1) 두 모집단이 각각 정규분포를 이루고 두 모집단의 분산이 같다는 가정. 만일 두 모집단의 분산이 다르면 검정통계치 t값을 구하는 공식이 달라진다.(2) 독립표본에 의한 두 집단의 차이분석을 할 경우 두 집단의 동분산이 가정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에 따라 검정통계치 t값은 변화된다.(3) 연속자료에 의한 종속변인이 가정이다.3. 종속 t검정1) 종속 t검정의 의미동일 모집단에서 무선 표집된 한 표본의 처치 전과 처치 후의 특성을 비교하여 처치의 효과를 판단하는 것이다. 즉 동일 피험자에게 서로 다른 처치 후 차이 유무를 검정함으로써 처치의 효과성을 규명하는 검정방법이다.예를 들어 심리훈련 프로그램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국가대표 탁구선수에게 심리훈련 실시 전후의 실수율을 비교하거나 새로 개발된 운동화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선수가 기존 제품과 새로 개발된 운동화를 신고 실시한 높이뛰기 기록을 비교하는 등의 처치 전 후의 특성을 비교하는 검정방법이다.
체육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한국체육의 문제점에 대하여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교수님 :제출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체육의 중요성과 필요성2. 한국체육의 문제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체육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분야의 학문이다. 비만, 당뇨,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쓰이기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화를 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더불어 흥미와 신체활동을 통한 정신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그렇다면 체육원리란 무엇을 의미할까? 사전적 의미에서 체육원리는 “체육현상에 있어서 원리적인 것을 연구하는 영역 및 연구의 성과.” 라 한다. 체육의 원리 연구대상은 뚜렷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윌리엄즈는 철학과 과학 두 가지로 분류했다. 철학의 소분류는 통찰, 경험, 이해이고 과학에서의 소분류는 해부학, 생리학, 심리학, 병리학으로 분류했다.본론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체육의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한국체육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Ⅱ. 본론1. 체육의 중요성과 필요성현대사회에서 체육은 유아에서 노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유아기에 체육활동은 신체의 발육 촉진과 건강, 체력의 증진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대근육과 소근육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로 청소년기, 성인기 까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아기의 체육 활동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신체의 성장과 근육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효과 외에도 체육활동을 통해 감각기능의 발달을 돕고 사회성을 갖게 되는 중요한 도구로 활용됨과 동시에 두뇌발달에도 영향을 주기도 한다. 체육활동은 사고력을 키우고 도파민을 분비시켜 만족감과, 행복감, 의욕을 증진시켜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그럼으로 자발적으로 체육에 참여하고 더 나아가 자발적 학습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청소년기의 체육활동도 유아기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단지 2차 성징기가 나타나는 시점에서 체육활동은 또래들과의 친밀감과 사회성을 길러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동시에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불어 2차 성징기에는 급격한 신체와 호르몬의 변화가 나타난다. 이때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넘치는 에너지를 체육활동을 통해 해소시켜주기도 한다.노년기에는 다양한 욕구가 생긴다고 한다. 이를 캐플란의 노인욕구라고 하는데 건강을 유지하려는 욕구,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 친구와의 시간, 원만한 가족관계, 자기표현과 성취감, 정신적 안정을 갖고자 하는 욕구가 그 내용이다. 이러한 욕구를 해소하는데 있어서 체육활동 참여는 굉장히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노년기에서 비만, 고지혈증, 뇌졸중, 관절염 등의 다양한 질병에 취약해 지는데 체육활동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더불어 규칙적인 체육활동은 노인들의 건강수명을 지키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필자는 100세 시대에 기대수명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수명이라고 생각한다. 100세를 살아도 건강하지 못하게 고통 받으며 사는 것 보다 건강하게 100세를 산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나라 노인의 기대수명은 남자 76.8세, 여자82.9세라고 한다. 반면 건강수명은 남자 71.4세, 여자 73.4세이다. 즉, 질병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것이 8.04년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체육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한다면 건강하게 오래 살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이처럼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죽어가기 전까지 체육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며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뿐 아니라 성별, 장애인에게도 체육은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도 한다. 그럼으로 체육은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2. 한국체육의 문제점필자는 충남의 시 단위 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인체육 행정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장애인체육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을 느끼게 되었다. 한국체육이라 하면 장애인체육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장애인체육의 문제점 세 가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첫째, 장애인체육의 대중화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비장애인체육에서도 비인기종목은 대중화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장애인체육은 모든 종목이 그렇다. 심지어 이번 2020년 도쿄올림픽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비장애인 올림픽에서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었다. 인기 많은 드라마 시간에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한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며 함께 응원하고 안타까워 할 수 있었지만 패럴림픽은 그 어디에도 TV를 통해 나오는 곳이 없었다. 필자의 지인 5명도 이번에 패럴림픽에 출전하였지만 경기영상을 찾아보기란 정말 어려움이 많았다. TV에서는 당연 찾을 수 없었고 인터넷을 통해서만 찾아볼 수 있었다. 그마저도 메달이 유력한 선수들의 영상만 볼 수 있었다. TV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장애인체육을 친숙하게 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뿐 아니라 올림픽이 종료된 후에도 비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유 퀴즈, 나 혼자 산다. 등 인기 있는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왔지만 패럴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는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조차 인기 있는 TV프로그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 모든 문제가 결국 장애인스포츠는 인기가 없기 때문에 방송사에서 나서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스포츠 상업화의 부정적인 측면인 것이다. 이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과 지원을 통한 중계권을 확보하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준다면 어떨까 생각한다.둘째, 장애인 생활체육을 위한 장소가 부족하다. 현재 필자는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인체육에는 실내체육시설을 필요로 하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중증 뇌병변 장애인이 할 수 있는 보치아,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스포츠 골골, 하지장애인들이 즐기는 휠체어농구와 좌식배구 등 이 실내체육시설에서 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하지만 기존의 실내체육시설은 비장애인 동호회와 비장애인실업팀 선수들의 전유물이고 양보란 없다. 심지어 한 개의 동호회가 일주일 내내 공공체육시설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번은 비장애인 동호인들과 조율을 통해 공공체육시설을 하루라도 사용하고자 협의한 적이 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사용하라는 대답이었다. 비장애인 동호회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은 장애인도 사용하기 어렵다. 직장 장애인은 결국 장애인체육에 참여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평창 패럴림픽이 종료된 후에 반다비체육관(장애인체육관)을 전국 각지에 건립하도록 정부 정책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이마저도 천문학적인 예산이 필요하여 더디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에서 공공체육시설 내 장애인 프리존을 지정해 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버스에서의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석이 존재하는 것처럼 체육시설에서도 프리존을 만들어 장애인이 없을 때는 비장애인이 사용하고 장애인이 체육을 참여하고자 한다면 자리를 비워주는 제도가 절실하다.
척추관절 질환 중 추간판탈출증과 척추협착증의 예방 및 운동요법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교수님 :제출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추간판 탈출증이란?2. 척추협착증이란?3.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협착증 예방을 위한 운동요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현대사회에서 척추관절 관련 질환들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오랜 시간 컴퓨터를 하고, 공부를 하며 바르지 못한 자세, 올바르지 못한 운동 자세, 노동으로 인한 자세 불균형 등으로 척추 관련 질환들이 생겨난다. 척추는 우리 몸의 머리뼈와 골반 뼈 까지 연결되어 중심축을 이루고 신체를 지지하고 평형을 유지하고 척수를 보호하는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우리 몸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척추에 질환이 생기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본론에서는 척추관절 질환 중 대표적인 질환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협착증에 대하여 알아보고 예방과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추간판 탈출증이란?추간판 탈출증의 정의는 척추의 추간판이 손상이나 탈출로 인하여 신경근에 염증이 생기고 기계적인 압박이 추가되어 경추, 흉추, 요추부 축성 통증 및 신경근 자극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과거에는 나이가 들며 퇴행성 변화에 대한 원인이 주가 되었다면 현대에는 10대와 20대에서도 증상들이 다수 나타나고 있다. 대부분 공통적인 원인들로는 목 또는 허리가 굽어진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동작들로 하여금 추간판에 전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여 손상이 가속화된다. 또는 유전에 의하여 추간판 퇴행이 나타나기도 한다.추간판 탈출증의 증상은 요통을 동반한 다리가 저리고 아픈 방사통이 있다. 탈출한 추간판이 신경근을 자극하여 다리에 감각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발뒤꿈치로 걷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간혹 돌출된 수핵이 크며 중앙에 위치할 경우 대소변의 기능이나 성기능 장애 또는 하지마비가 오기도 한다.추간판 탈출증의 진단은 방사선 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학적 검사는 전단 불안정성과 하지 직거 상 검사이다. 자기공명영상(MRI)검사는 진단적 가치가 가장 높으며 대부분의 환자는 진찰만으로도 추간판 탈출증 진단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치료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는, 보존적 치료이다. 안정을 취하고 약물을 복용하거나 골반을 견인하고 열 치료를 병행한다. 더불어 피하신경 전기자극과 보조의료기기를 통한 치료이다. 둘째는, 수술적 치료인데 지속된 보존적 치료를 했음에도 효과가 없을 경우 하게 된다.2. 척추협착증이란?척추협착증은 척추 중앙의 척추관과 신경근관 또는 추간공이 좁아져서 허리통증이나 다리에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요추부에 많이 발생하며 원인으로는 30세 이후부터 수핵과 섬유륜에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어 추간판이 척추에 부착된 부위가 떨어져 가시와 같은 모양으로 뼈가 튀어나오게 되어 생기게 된다. 이런 퇴행성 척추관 협착증은 운동량이 많은 요추와 경추에서 많이 발생되기도 한다.이러한 척추협착증의 증상은 허리 통증이 나타나며 추간판 탈출증과 다르게 엉덩이나 항문 쪽에 찌르거나 쥐어짜는 통증과 함께 타는 것 같은 통증이 동반된다. 더불어 다리의 감각장애와 근력저하가 동반되기도 한다.이처럼 증상이 발현될 경우 병원을 내원하여 신경학적 검사와 문진을 실시하고 방사선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방법이 있다. 먼저 보존적 치료는 안정과 운동제한이 있고 소염진통제, 근육이완제 등을 투여 또는 복용하여 약물치료를 하기도 한다. 그 외 보조기를 착용하거나 열 치료, 초단파 치료, 마사지, 견인 치료등이 있다. 수술적 치료는 상태에 따라서 감압적 수술 또는 추간공 확장술을 시행한다.3.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협착증 예방을 위한 운동요법추간판 탈출증과 척추협착증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흔한 질환이 되었다. 병의 발병 후 관리도 중요하지만 필자는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협착증 예방을 위한 운동요법을 소개하고자 한다.우선 추간판 탈출증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되는 운동 중 대표적인 운동 두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윌리엄스 굴곡운동과 맥켄지 신전운동이 있다.윌리엄스 굴곡운동은 천천히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동작과 무릎 구부려 가슴 펴기, 무릎 펴고 앉아서 허리 굽히기, 쪼그려 안고 일어서기 등의 동작이 포함된다. 하지만 추간판 내에 압력을 증가시키거나 탈출된 추간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일부 동작은 급성 추간판 탈출증(디스크)환자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맥켄지 신전운동은 초기나 중기의 추간판 탈출증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이다. 맥켄지 신전운동은 서서하는 방법과 엎드려 하는 방법 두 가지로 나뉜다. 서서하는 맥켄지 운동은 국민체조 동작 중 허리 뒤로 젖히기 동작과 비슷하다. 이 동작을 할 때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엎드려 하는 방법을 하는 것이 좋다. 첫 번째 동작은배를 바닥에 붙인 상태로 엎드린다. 이때 하지에 통증이 강하게 있다면 배 아래쪽에 낮은 베개를 깔아주는 것이 좋다. 다음은 근육 긴장을 이완시키고 심호흡을 하며 양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상체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골반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날개 뼈가 지나치게 튀어나오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한다. 이 상태에서 10~15초동안 정지한 후 천천히 다시 엎드린다. 이 동작을 5~10세트 반복한다.두 번째 동작은 첫 번째 동작과 동일하게 엎드린 후 팔꿈치를 펴서 상체를 더 들어 올린다. 이 상태에서 10~15초 간 정지동작을 한 후 5~10세트 반복해준다.그 외에도 복근과 허리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밸런스를 회복시키는 코어운동을 해 준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무리한 중량이나 압력을 가하는 것보다 낮은 중량과 압력을 가하여 서서히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척추 협착증의 경우 추간판 탈출증 운동도 효과가 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운동 방법이 있다. 첫째는 베개로 머리를 받치고 무릎은 살짝 굽혀서 눕는다. 그 다음 호흡을 하면서 괄약근에 힘들 주고 허리를 바닥으로 5~10초정도 늘려준다. 이때 허리에 너무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6~8회 정도 반복해준다.
육상종목 지도 시 생리학, 역학, 심리학적 관점에서 코칭하는 방안에 대하여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교수님 :제출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생리학적 관점에서의 코칭2. 역학적 관점에서의 코칭3.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코칭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우리나라 스포츠계 에서는 지도자의 폭력과 폭언 등의 사례가 이슈 되면서 언론에 보도되어 많은 질타를 받고 국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폭력의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잘못에 대한 응분의 처벌 절차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그 이전에 그러한 상황까지 내몰리지 않도록 선수들을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지도자의 역할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된다. 스포츠 현장에 있어 효과적인 코칭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지도자의 효과적인 코칭은 선수와 팀에 있어 더 확실한 목표제공과 효과적인 동기유발을 제공하기 때문이다.이번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팀의 감독은 “팀 권위” 리더십으로 훈련은 엄하게, 평소에는 옆집 아저씨처럼 편하게 대해주는 지도력으로 각광받고 있다.(스포츠 서울. 2021.2.9)이러한 일련의 내용들에서 지금 선수들이 원하는 지도자는 선수들과 좋은 소통을 하며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리더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더불어 스포츠 선수들에게 동기는 승패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항목이기도 하다. 목적과 본질에 대한 관점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심리적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육상을 지도하는 코칭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생리학적 관점에서의 코칭육상에는 다양한 세부종목이 있다. 단거리 달리기에 100m, 200m, 400m 달리기와 중장거리인 800m, 1500m 달리기, 그리고 도약의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투척종목의 투포환, 투원반, 투창 등 다양한 종목이 있다. 멀리뛰기는 말 그대로 발 구름판을 밟아 누가 더 멀리 뛰는지 겨루는 경기이다. 멀리뛰기를 잘 하기 위한 체력요인은 도움닫기에서의 속도, 발 구름 순간의 강력한 도약 능력과 협응성 등이 있다.그 외에도 좋은 기록을 위해서는 체력훈련이 필수가 되어야 한다. 체력훈련 시 과부하의 원리가 적용되어야 하는데 이는 평상시 주어지는 정도 이상의 강한 자극을 의미한다. 만약 과부하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운동 자극이 충분하지 않아 생리학적 적응을 할 수 없고 그에 따라 경기력도 늘지 않을 것이다.반대로 훈련시 충분한 과부하가 이루어졌다면 생리학적 적응이 이루어져 체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경기력도 향상될 것이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과훈련 증후군이다. 이는 생리학적 적응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선수에게 과도한 자극으로 훈련을 시킬 때 나타난다. 과훈련으로 인하여 간혹 선수들은 부상을 동반한 경기력 저하가 오기도 한다. 그럼으로 과훈련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도자는 생리학적 특성을 고려하여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한다. 팀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 개개인의 안정 시 심박수와 최대하 운동 및 회복시 심박수를 측정하고 그에 따라 개별화된 훈련 강도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최대하 운동 시 산소섭취량을 측정하여 훈련의 효율성을 위해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한다. 더불어 생리불순, 수면장애, 만성피로 등 선수들의 생리학적 특이점 또한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생리학적 요인인 심박수, 체중, 수면시간 등을 훈련일지에 포함하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선수들의 컨디션에 따라 훈련 당일 훈련 강도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따라서 생리학적 적응에 대한 바탕으로 훈련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면 경기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2. 역학적 관점에서의 코칭육상의 투척 종목 중 원반던지기는 성인 기준 2kg의 원반을 멀리 던져 순위를 정하는 경기이다. 원반던지기는 서서던지기, 회전하여 던지기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원심력을 최대로 하여 원반을 던질 수 있는 회전기술로 던지기는 것이 기록이 월등하다. 원반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의 경우 원반을 잡은 쪽 팔꿈치를 다 펴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원반을 던지기 위한 예비 동작 시 힘점과 작용점의 거리가 가까워져 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원반을 잡은 쪽 팔꿈치를 필히 펴서 동작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더불어 회전 속도가 기록에 미치는 영향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회전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 스텝부터 천천히 지도하여 회전 자세가 익숙해지도록 하며, 점차 속도를 높이며 적절한 타이밍에서 원반을 밀어서 던질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또한 원반이 공중을 가르며 날아가는 동안 원반이 서서 날아가게 되면 공기 저항이 심하게 되어 같은 힘과 속도로 던지더라도 기록이 현저히 저조함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반을 밀어 던지는 동작에서 손가락을 사용하여 원반에 회전을 주고 약 45도의 투사각으로 원반을 밀어 던지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를 지도함에 있어서 무조건적인 지시와 지도가 아닌 훈련 방법과 함께 역학적 이유를 상세히 설명한다면 선수들의 이해도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3. 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코칭모든 종목에서 그러하듯 육상종목에서도 체력관리만큼 심리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미치는 요인은 크다. 즉, 멘탈관리이다. 요즘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을 출전할 때에도 멘탈코치가 훈련부터 시합까지 함께하게 된다.육상 100m 달리기의 경우 총성이 울리기 전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하게 되면 부정출발로 간주하되 2번의 기회를 부여했지만 현재는 규정이 바뀌게 되어 한 번의 부정출발로 실격처리가 된다. 실제로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우사인볼트의 경기를 보더라도 부정출발로 실격처리가 된 경우가 있다. 부정출발로 인하여 한 번의 실격 경험이 있는 선수들은 스타트 시 주춤하게 된다. 0.1초로 순위가 정해지는 단거리 달리기는 스타트가 승패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스타트는 기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선수와 상담을 통해 심리상태를 수시로 파악하고 불안심리 또는 부정적심리가 발견되면 원인을 찾고 전문가와 상담치료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에 대해 서술하고 운동 종목 한 가지를 선택하여 각각의 관점에서 운동을 적용하여 서술하시오.과목명 :학 과 :학 번 :성 명 :교수님 :제출일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이란?2.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의 관점에서 본 휠체어농구Ⅲ. 결론Ⅰ. 서론우리 신체가 동작을 구현하고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대뇌피질의 일차감각영역에서 일차적인 분석을 마치고 각각의 감각연합영역에서 과거의 경험과 비교하고 분석되어 각각의 감각에 대한 최종 인식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최종 분석된 시각, 청각, 체감자극이 종합되는 다중감각연합영역으로 이어지게 되어 사물의 인식이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인식된 정보는 전두엽피질에서 행동에 대한 예지 또는 판단이 덧붙여지고 보완운동영역과 전운동영역에서 운동에 대한 세세한 계획이 이루어 진 다음 일차운동영역을 거쳐 최종적으로 반응으로 전환되게 된다.본론에서는 움직임 시스템에 관한 이론 중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각각의 관점에서 휠체어농구를 대입하여 서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이란?정보처리이론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한계점에서 발현되어 운동수행의 결과보다는 운동행동의 가정을 중시하는 인지 심리학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자극과 반응관계에 초점을 두었던 행동주의학자들의 연구는 인간의 행동으로 적용하고 발전시키는데 한계점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인지심리학이 출현하게 된 것이다. 즉, 정보처리이론은 인간을 하나의 컴퓨터로 가정하고 원하는 데이터를 위해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 원하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고, 유입된 정보가 처리과정을 거쳐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이해하였다. 인간의 모든 운동이 기억체계에 저장되어있는 정확한 동작과 관련된 정보와 실제로 이루어진 오류를 수정하는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Adams, 1971)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은 운동프로그램에 근거하한 이론은 수많은 자유도를 갖는 인간의 복잡한 운동을 인간의 기억표상만으로 모두 설명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어 주목받게 되었다. 인간의 기억표상이 아닌 여러 가지 관절과 근육 신경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한다는 이론이며, 자유도에 따라 자유도를 어떻게 제어하느냐에 따라 운동 동작은 변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즉, 자유도와 관련한 문제가 제기되며 발생한 이론인 것이다. 이론적 개념과 완전히 다른 측면에서 인간의 움직임을 설명하고자 한 것이다.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은 인간의 운동에서 발생하는 신경체제의 조절에만 관심을 두었던 반사이론과 달리 신체에서 작용하는 내?외적 힘과 역학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인간의 운동체계를 설명하고 있다. 즉, 중추로 전달되는 같은 명령이 다른 움직임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다른 명령이 같은 움직임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며, 유기체, 환경, 과제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기조직의 원리와 비선형성 원리에 의해서 인간운동이 변화하고 생성된다는 것이다.2.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의 관점에서 본 휠체어농구휠체어농구는 장애인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지체장애인 중에서 특히 하지장애인들이 출전하는 종목이다. 이번 2020년 도쿄 패럴림픽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권을 획득하여 출전한 종목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생소한 종목인 휠체어농구를 정보처리이론과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의 관점에 대입해 보도록 하겠다.첫째, 정보처리이론 관점에서 본 휠체어농구이다. 휠체어농구 선수는 꾸준하고 다양한 훈련을 통하여 감각등록기와, 단기기억장치, 장기기억장치에 동작과 기술이 저장된다. 농구 골대에 슛을 넣는 훈련을 예로 들면 시감각을 통해 농구골대의 위치를 파악하고 거리에 따라 힘을 조절하여 농구공을 던진다. 이때 눈으로 농구골대를 보고 거리를 대략 어림잡아 힘 조절을 하여 던지게 되는 것을 감각등록기로 볼 수 있으며, 오늘은 자유투에서 연습을 하여 슛 감각이 좋았지만 하루 또는 이틀 후 같은 곳에서 슛 연습을 하면 초반에는 잘 들어가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단기기억장치에는 짧은 시간동안 작은 양의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꾸준한 훈련과 다양한 훈련을 진행한다면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다. 즉, 경기력이 향상되는 것이다.둘째, 다이나믹 시스템이론에서 본 휠체어 농구다. 휠체어 농구 경기 중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경기 중 선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갑자기 상대방이 선수의 드리블 진로를 차단하는 경우이다. 이때 과제는 골을 넣기 위해 드리블을 하며 상대의 골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볼 수 있고, 환경은 공을 가지고 있는 선수의 진로를 차단하기 위해 가야할 길을 막은 상대편 선수이다. 그리고 유기체는 공을 가지고 드리블을 하는 선수로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평소에 혼자 드리블 훈련을 할 때에는 장애물이 없어 드리블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지만, 경기 중에는 골을 넣거나 드리블을 방해하기 위한 상대편 선수가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의 위치를 감지하고 갑자기 방향을 틀거나 패스를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