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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더 마인드(무의식이 이끄는 부의 해답)을 읽고
    더 마인드(무의식이 이끄는 부의 해답)을 읽고
    더 마인드(무의식이 이끄는 부의 해답)- 하와이 대저택한 때 유행했던 명언이 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20대 때 나 또한 열광했던 문장이다. 이를 발판 삶아 나는 비슷한 책들을 닥치는대로 읽기 시작했고 실제로 이를 적용해본 결과 원하는 미래를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30대가 된 후.. 한동안 이 말을 잊고 살았다. 사회에 너무 찌들어서 그런 것인지 30대라는 나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열정이 없어져서 그런 건지 온갖 것들이 귀찮아졌다. 일, 사랑, 삶 모든 것들도 잘 안 풀리기 시작했다. 원래 안 좋은 것들은 이렇게 한번이 몰려오는 건가? 그렇게 나는 어느 순간 인생 최악의 하락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어느 덧 나는 30대 중반이 되어 결혼을 하게 되었고 가정을 꾸리게 됐다. 자연스레 삶의 여유도 생겼다. 나름의 목표도 생겼다. 그리고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잊고 있던 문장을 다시 꺼내게 되었다.‘ 원하는 현실을 만드는 해답은 오직 나 자신 ’성공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오는데 왜 내 인생은 아직 그대로지? 라고 생각한 적 있을거다. 지금도 SNS나 유튜브에는 부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넘쳐나며 작년부터는 ‘갓생’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그만큼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어 하며, 막대한 부를 갖기를 원한다. 새해가 되니 책을 읽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에게도 책을 추천해 달라는 이들이 생겼는데 자기계발서를 추천해 주니 “그런거 안 읽어도 다 알아”라고 말했다. 그만큼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얘기라며 이런 류의 책은 절대 읽고 싶지 않아 한다. 특히나 내가 앞서 얘기했던 원하는 것을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는 그냥 웃어넘기는 소재가 되곤 한다.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50만 구독자를 거느린 국내 최고의 마인드셋 전문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부자의 삶을 살았을까. 그도 우리와 같이 월급 이외의 돈은 벌어보지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고 한다. 워낙 부정적인 생각도 강해서 취업도 잘 안되었고 들어간 직장에서도 사람들과의 불화로 매일이 스트레스와 화로 가득찼다고 말한다. 그런 그의 삶이 지금 180도 바뀔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 이미 알고 있는 성공의 법칙을 그 또한 알고 있던 것 뿐인데 우리와 다른 점을 무엇이었을까? 그는 그 이유를 ‘마인드’라 칭했다.‘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결국 부자가 된다.’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가 고안한 ‘파레토의 법칙’을 보면 결과의 80%가 원인 중 고작 20%의 이론을 발생시킨다고 말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하는 결과가 있지만 이를 제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고작 20%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꿈이 뭐야?”라고 물어보면 “부자되는거” “빌딩사는거” 라며 자신의 희망을 이야기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는 정말 단지 희망일 뿐. 누구하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구글 트렌드를 분석해보면 성공, 부자, 투자 심지어 강아지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은 10%개 안된다고 한다. 대부분 78%이상은 게임이나 카카오톡과 같은 SNS에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생각해봤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은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은데 과연 이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 한적이 있던가? 없다. 갓생을 하면 이룰 수 있다기에 미라클모닝도 도전해보았지만 잘 안되었다. 꼭 미라클 모닝을 해야 내가 성공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모두가 하니깐 도전했다. 결국 그것은 나의 진짜 목표가 아니었던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진짜 부자가 될 가능성은 0%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생각을 부자의 생각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그가 이야기한 마인드였다.‘ 상상만으로 현실이 바뀐다고? ’이 책의 저자가 정말 똑똑하다고 느낀 것은 목차가 알차다. 우리가 읽고 싶을 만한 제목을 딱딱 달아놓는데 너무너무 궁금해서 중구난방으로 책을 읽어댔다. 원래 상상하면 현실로 된다는 이론을 나는 굳게 믿고 있었다. 그래서 20대 때는 작은 성취를 이룬 적도 있었다. 물론 되지 않은 것들도 있었다. 그래서 그랬나 어느 순간 이 원리를 잊게 된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상상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말 상상을 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까? 예전에는 허상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근거가 나와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뇌과학자 조 디스펜자 박사의 이야기인데 큰 교통사고로 걸을 수 없게 되었으나 두달만에 원래 상태로 돌아와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의사 마저도 포기했던 상태였는데 오로지 건강한 척추를 바라보고 걷는 상상만으로 이 결과를 만들어냈다. 아마 이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했으면 믿지 않을거다.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또는 서프라이즈에 나올 만한 이야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쩌다 운이 좋아 그랬겠지. 하면서 나와 다른 세계의 이야기라 치부한다. 그런 무의식이 나를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뇌는 화학물질을 분비시키는데 긍정적일때는 도파민 부정적일 때는 신경 펩티드를 뿜어낸다고 한다. 그래서 이를 계속 생각하다보면 정말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부정적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이다. 가끔 남편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아프다 하면 진짜 더 아퍼져. 안아프다 안아프다 생각해야지.”나는 이 이야기가 처음엔 열 받을 정도로 냉정하다 생각했다. 아픈 사람한테 위로는 못해줄망정 안 아프다 생각하라니. 근데 전혀 아니었던 것이다. 이제부터는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게 아닌 생각 하는 대로 살아가는 인생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부의 습관 만들기 ’책을 읽다 보니 ‘마인드’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그런데 여기서 이 원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어떤 마인드를 장착하라는거야? 라고 물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이야기한다. 당신이 부를 원한다면 항상 부를 생각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상기 시켜야 목표가 이루어지는 기회가 생기고 움직여지고 이를 포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사실 나 또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지만 상상하면 이루어진다의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해주는 책을 접하진 못했다. 뭔가 찝찝한 의문이 남아있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 책은 정말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4가지였는데바로 1) 소리내어 100번씩 말하기 2) 손으로 1000번씩 쓰기 3) 시각화하기 4) 감사하기 였다.역시 성공을 위해서 쉬운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경험자로써 소리내어 1000번씩 말하기와 손으로 1000번쓰기는 꼭 필요한 작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그만큼 목표를 항상 시각화하라는 것이 그의 요점인 것 같다.이 이야기에 대해서 나의 경험담을 덧붙여주고 싶다. 사실 저렇게 자신의 목표를 계속 상시시켜야 하는 본질적 이유가 있다. 바로 감정을 느끼는 것인데 당장 1년 뒤 5년 뒤의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봐라. 그럼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거다. 포인트는 그거다. 이런 감정을 계속 해서 유지시켜 긍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내면 어느순간 기회가 찾아온다. 생각지도 못한 돈도 들어온다. 나는 이를 경험했다. 그래서 저자의 말이 너무나도 잘 와닿는다. 물론 쉽지는 않을거다. 우리는 평소에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도록 습관화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습관화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쉽고 기본적인 방법인 저 4가지를 제시한 것 같다. 그의 말처럼 어떠한 돈도 들어가지 않는 행동인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 싶다.
    독후감/창작| 2024.01.24| 3페이지| 1,500원| 조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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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겟머니를 읽고..
    겟머니를 읽고..
    GET MONEY(겟머니)새해가 되면서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을 다시 꺼내들었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들이 많았지만 내가 ‘겟머니’를 선택했던 이유는 ‘부자’들의 루틴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작년부터 MZ세대가 열광하고 있는 키워드가 ‘갓생’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그리고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갓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부지런한 삶을 지향하고 있다. 그래서 나 또한 궁금했다. 부자들의 루틴은 무엇인지. 그들이 돈을 불리고 유지하는 비법이 무엇인지 그들의 세상이 궁금했다.“ 돈이 머물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이 책은 12년 동안 기자생활을 했던 저자(이경애)가 그동안 수많은 부자들을 인터뷰 하면서 알게 된 부자의 노하우를 5단계로 분석해 집필한 책이다. 이러한 비슷한 책들은 이미 유명한 성공서적을 통해서 많이 접해 보았으나 한국인이 한국의 부자들을 인터뷰해 분석한 책은 처음이라 궁금했다. 뭔가 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가득했던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자의 생각, 삶의 가치관 그리고 부자들의 목표 설정과 실현과정, 사업시스템 구축 방법, 인맥관리, 생활 습관 등을 소개 했는데 이를 총 5가지로 분류하였다.? 돈의 본성 파악하기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잘 알아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있다. 본의 본성을 파악해야 어떻게 벌지 흐름을 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이 책도 그러한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아니었다.“돈을 사랑하라” 저자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내었다. 바로 부자들이 돈을 생각하는 마인드였다. 부자들은 단 1센트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 부자는 바다에 빠트린 5센트를 다시 되찾기 위해 몇 시간동안 바다를 헤엄쳐 다녔다고 한다. 만약 나라면? 50원이 떨어졌다고 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을까? 그들은 알고 있었다. 작은 돈이 모여 큰 돈이 된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적은 돈이라 하찮게 생각하거나 함부로 소비하지 않았다. 충동구매와 사치 또한 당연히 즐기지 않았으며 모임에 나가도 쉽게 돈을 꺼내지 않는다. 이렇게 짜게 살아야 돈을 버는 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는 큰 의미는 가지고 있는 돈을 잘 지키는 것 또한 부자가 되는 방법 중의 하나라 설명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조금이나마 여유 돈이 생기면 금방 써버리지 않나. 옷, 신발, 가방 뿐만 아니라 매일 마시는 커피 까지 우리는 가지고 있는 돈을 지키는 것이 아닌 우리의 충동적 즐거움을 위해 너무 쉽게 소비하고 있던게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었다. 알뜰하게 소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지키는 것 또한 모으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돈의 흐름에 올라타기사실 나는 백화점에 잘 가지 않는다. 옷이 너무 비싸서 마음에 드는 옷의 가격을 보는 순간 현타가 오기 때문이다. 이 옷 하나도 사지 못하고 쩔쩔 매는 내 자신이 엄청 싫어지고 자존감이 팍팍 떨어진다. 그래서 어차피 사지도 않을 거 구경조차도 하지 않는다. 그게 내 지론이다. 부자들은 어떨까? 부자는 백화점 특히 명품관을 좋아한다고 한다. 앞에 이야기와 너무 상반되는 내용이 아닌가 싶었는데 부자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해야 돈을 벌 수 있다며 백화점의 명품관을 돌며 소비 형태를 자주 체크한다고 한다. 누가 열심히만 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했던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회시스템을 활용해 부를 재생산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돈을 벌 고 싶다면 어떤 것들이 잘 팔리는지 분석을 해 이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아 사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좀 충격적이었다. 누군가는 돈을 쓰기 위해 백화점을 방문한다면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방문했다는 것.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 자체가 부자가 될 수 없는 마인드였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책의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 부자들이 생각하는 ‘빚’에 대한 마인드가 나오는데 이 또한 놀라웠던게 일반 사람들은 ‘빚’을 떠올리면 힘들게 일해 갚아나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부자는 이를 이용해 더 큰 돈을 버는 수단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었다. 역시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구나. 그렇다면 부자 마인드부터 장착하자.? 돈의 파트너를 구축하기서비스직에 일을 하다 보면 좋은 오너와 그렇지 않은 오너를 구분하는 기준이 있다. 바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냐 직원을 먼저 생각하냐이다. 나는 두 분류의 오너를 다 만난 적이 있다. 결론적으로 전자의 오너는 내 인생 최악의 오너로 기억 될 정도로 정말 별로였다. 사람들은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이 고객이라 생각한다. 물론 나도 그랬다. 고객이 많아야 내 월급도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하지만 부자들의 생각은 달랐다. 실직적으로 회사를 위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직원이다. 직원에게 잘해야 직원이 고객에게 잘한다. 역시나 부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부자들은 직원을 뽑을 때 딱 두가지를 본다고 한다. 성실함과 능력. 여기서 능력은 이 사람이 회사를 위해 얼마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 사람인지를 말한다. 예전 직장에서 본부장이 나에게 한 말이 생각난다. “우리는 열심히 해서는 안돼. 잘해야 돼.” 역시 사회는 냉정하구나.싶었다. 하지만 부자들은 절대 그들을 나무라지 않는다. 그들의 자발성을 해치기 때문이다. 그들은 직원을 존중함으로서 자발적으로 주인의식이 생겨나도록 만든다. 똑똑하지 않나? 요즘 주인의식 없이 수동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오히려 그런 이들을 독려함으로써 회사를 위해 충성을 다하게 만드는 그들을 보며 역시 성공은 노력이 아닌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그들은 단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거였겠지만 말이다.? 그들만의 루틴(돈의 무대를 넓혀라)사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다. 그들은 어떤 루틴을 가지고 있을 까.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첫 번째는 ‘쉼’이었다. 저자가 부자들을 인터뷰하고 옆에서 지켜보면서 한자기 독특한 루틴을 발견 할 수 있었는데 ‘쉼’이 시간을 갖는 것이었다. 일하는 중간에 아니면 이른 새벽시간에 그들은 조용한 공원이나 숲으로가 가만히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저자는 당시 저럴 시간에 아이디어를 더 생각하고 해야 할 일들을 해치우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지만 부자들은 오히려 쉴 때 뇌가 더 활성화 되 일의 능률이 오른 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그 중에 명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주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생각해 자신들의 목표를 이뤄나갔다고 한다. 요즘 말로 하면 ‘시각화’. 역시나 그들은 명상과 시각화를 병행하고 있었다. 나도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지만 명상과 시각화를 강조하지 않은 사람들을 볼 수 없었다. 그만큼 원하는 미래를 위해서는 늘 자신의 미래를 그리고 실천하는 것. 이것이 필수 과제 인 것 같다.그들이 두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시간’이었다. 요즘 유튜브나 SNS만 봐도 갓생을 위해 시간관리가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사실 나는 시간관리가 철저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영상을 봐도 귀찮은 것으로만 생각이 들지 실천에 대한 욕구는 생겨나지 않았는데 실제 부자들은 시간관리가 철저했다는 것을 두 눈으로 읽으니 이제야 조금 와 닿는 것 같다. 일단 그들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 불필요한 인맥도 과감히 끊어버린다. 그만큼 그들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족과의 시간은 꼭! 지킨다는 것이다. 저녁시간은 항상 가족을 위해 비워두고 아이들과의 시간은 항상 함께 하려고 한다. 그래야 부모와도 유대관계로 인해 아이들의 정서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식 또한 부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다만 그들은 돈을 불려주지는 않는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일 뿐. 물려주어야 하는 것은 오직 ‘명예’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우리는 수많은 뉴스와 기사를 통해서 부를 쉽게 대물림 받는 사례를 많이 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가난한가? 그렇지 않다. 충분한 부를 가졌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진짜 일까? 의문이 들었지만 내가 이 부의 대물림에 대해 쓸 때 없는 논쟁을 펼칠 시간에 그만큼 시간관리가 중요하며 나 또한 불필요한 것들에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깨달음만 얻고 가면 될 듯 싶다.? 돈의 재생산을 지속하라.부모가 된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는가? 나는 아직 없다. 부모기 되어야 하는 나이가 돼서도 나는 어떻게 자식을 키워야 할지 잘 모르겠다. 책의 뒷 부분을 보면 부자들이 자식를 키우는 데 있어 얼마만큼 열정을 다하는지 알 수 있다. 단순 공부를 열심히 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받을 수 있는 무형의 가치를 심어주는 것. 그것이 부모로써 그들의 또 다른 삶이었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 책을 안 읽는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그만큼 책은 끝없는 배움을 준다. 나 또한 책을 통해 성숙해졌고 많이 배우고 이루었다. 그래서 책의 가치가 무한하다는 것도 안다. 그런 내가 책을 좀 더 일찍 접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다면 꿈을 좀 더 쉽게 이룰 수 있지 않았을까? 삶이 조금은 더 평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에서야 책을 통해 긍정적인 삶을 알아가고 원하는 것을 이루며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지만 더 일찍이 누군가 알려주었다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이 책을 읽으나 새록새록 올라온다.
    독후감/창작| 2024.01.22| 3페이지| 2,0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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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독후감> 미라클모닝(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아침 6분의 기적) 줄거리 요약 및 독후감
    미라클모닝(당신의 하루를 바꾸는 기적, 아침 6분이면 충분하다)- 할 엘로드요즘 가장 핫한 자기계발법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단연 ‘미라클모닝’이 아닌가 싶다. 지금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미라클모닝으로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의 인증 글이 넘쳐나며 미라클모닝에 파생된 다양한 미라클모닝 번외 편들이 책으로 나올 정도니 말이다. 처음에는 미라클모닝이 뭐 별거 있겠어? 다른 위인들이 하는 이야기처럼 ‘일찍일어나라’뭐 이게 다겠지. 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나는 아침잠도 많고 일찍 일어나는 건 내 생에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이 관심 같지 않았던 거다. 또 항간에는 이런 책도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지 마라. 사람마다 갖고 있는 루틴이 있다고 한다. 그게 아침형인간일 수도 있고 저녁형 인간일 수도 있는 거다. 따지고 보자면 나는 저녁형인간이다. 그래서 주로 책 읽기나 일기쓰기 공부하기 이런 류의 자기계발을 주로 밤에 행했다. 퇴근하고 집에와 밥먹고 씻고 내방에서 마주하는 오로지 나만의 2시간은 온전히 내가 무언가에 집중 할 수 있는 골드타임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미라클모닝을 읽었다. 그리고 반했다. 미라클모닝을 하면서 변화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 그리고 ‘간단하다’를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세뇌 시켰던 미라클모닝의 루틴들. 아침에 일어나기만 하면 인생이 바뀔 것이라 이야기하는 저자의 설득력에 어느 순간 아침형인간으로 거듭나야지 하는 마음까지 생겨나며 하루 만에 이 책을 정독했다.‘원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6분이면 충분하다’미라클모닝이 처음부터 강력한 설득력을 가졌던 이유가 바로 이 ‘6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든데 일어나서 단 ‘6분’이면 내 인생이 바뀐다고 하니 안할 이유는 없었다. “일어나서 6분만 투자하고 그리고 다시 자면 되는거잖아? 10분도 안되는 시간이라니 미라클모닝이 너무 쉽게 느껴졌다. 그가 제시한 6분 동안의 미라클모닝 루틴은 1) 침묵하기 2) 목표와 과정에 대해 확언하기 3) 생생하게 그려보기 4) 감사한 것들 적기 5) 독서 6) 일어서서 몸을 움직이기 등이었다. 평소 우리가 읽어왔던 시크릿이나 왓칭 꿈꾸는 다락방 등에서 이야기한 것들과 같은 맥락이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이 모든 것을 아침 일찍 일어나 6분 동안 행해야 하는 것이었다.‘펑범한 삶에 안주하지 마라’사실 이 6분이면 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혹하기도 했지만 일찍 일어나 6분 동안 저 많은 것들을 행해야 하는데에는 큰 설득력이 없었다. 그래서 실행해야지라는 생각까지는 가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놓치지 않고 움직여야하는 강한 한방을 나에게 날렸다. “평범한 삶에 안주하지마라. 너도 할 수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원사는 삶은 단순 로망에 그치고 만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항상 변화되고 싶지만 그저 똑같은 삶의 반복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도 삶의 모든 부분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두는 몇 안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용기를 준다. 우리가 원했던 돈, 행복, 사랑, 건강, 자유 이 모든 것들 말이다. 하지만 내가 자기계발을 하면서 요즘들어 느끼는 것은 ‘성취감’이다. 무엇을 해도 제대로 된 성취감을 얻지 못하다보니 원하는 목표도 얻으려 노력하지 못하는 것 같다. 저자 또한 이 부분을 이야기 한다. 성취가 0~10단계까지 있다면 평소 우리가 겪는 성취감은 2~3에서 그친다고.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10단계의 성취를 거머 쥐어야한다. 평소 2~3정도 레벨의 성취를 경험한 우리가 어떻게 갑자기 10의 성취를 느낄 수 있단 말인가? 그게 바로 ‘미라클모닝’을 해야 하는 이유다.‘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너가 원했던 삶으로 변화시킬 기회다‘과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25살 때였다. 원하던 꿈을 접게 되고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었을 때 그때 삶의 의미를 잃어 버린 것 같았다. 그때 우연히 읽었던 이지성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읽고 뭐든 생생하게 그려내기 시작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생각하는 것 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해야 했다. 그렇게 생생하게 꾸꾸는 것에 맹신하면서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했고 그리고 내 인생의 변화들이 찾아왔다. 삶도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또다른 꿈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기회들을 쟁취했다. 물론 완전한 쟁취라곤 할 순 없겠지만 이를 계기로 나는 많은 것들을 이루었다. 월급도 2배 이상으로 불렸다. 이렇게 삶의 변화는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온다. 어느 덧 코로나로 일을 다 그만두게 되면서 집에서 쉬기만 했다. 예전에는 그렇게 책도 많이 읽고 열정도 샘솟았던 내가 엄청 무기력하게 변했다. 예전의 밝고 긍정적인 내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요즘은 그때만큼 힘들지는 않지만 변화가 간절하다. 예전의 빛난 던 내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래서 당장 시작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 까 하다가 이 책을 집어들은 거다. 저자도 그랬다. 20살 때 음주운전자와의 사고 그리고 미국 최악의 불경기로 신체적, 경제적 죽음을 경험한 그는 삶을 변화시키고 싶어 무자적정 미라클모닝을 시작했다고한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영업왕이 됬고 원했던 강사의 삶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도 모두 이뤄냈다. 저자가 한 말이 생각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현재와 미래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당장 내일이라고 바꾸고 싶다면 오늘부터 시작해야하는 거다.‘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역시나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도 느꼈다. 성공의 레벨을 0~10으로 나뉜다면 우리는 10레벨을 성취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과 일치되는 것이 노력이기 때문에 10레벨의 성공을 위해선 우린 10레벨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하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려운 자기계발인 미라클모닝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다. 미국사회보장국이 100명을 무작위로 선벌해 40년을 추적해 본 결과 부자가 된 사람은 딱 한명 뿐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이중에 4명은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나머지 95%는 어떨까. 평생을 힘들게 살아간다. 우리처럼 카드 값 갚느라 허덕이고 취업이 안되 좌절하고 누구 만나기도 움츠러들어 집에만 있게되고.. 저자가 묻는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고. 물론 나는 1%의 사람이 되고 싶다. 아니면 그 4%라고 들고싶다. 그렇다면 우리는 노력해야한다. 노력해도 안되는 세상이라고 해도 성공한 사람 중에 노력을 안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는 다양한 성공사례와 방법들을 반복적으로 제시한다. 점점 진화되는 것들이 있다면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좋았다. 단순 자기계발서에 나와있는 ‘일찍 일어아냐 한다.’는 이젠 책을 안읽는 사람들도 자기계발의 가장 기본 수칙이라는 것쯤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다. 구체적으로 방법을 아니 미라클모닝이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했다.‘그래도 어려운 아침기상’저자는 아침 5시에 일어나다고 한다. 나중에는 새벽 4시에도 일어났는데 아침이 오히려 상쾌하고 좋았단다. 나는 7시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다. 그냥 포근한 침대안에서 하루종일 있고 싶다. 직장을 다닐 때는 출근이라는 약속이 있기에 가능했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 생활에 일찍 일어나는 건 레벨 10이 아니라 100정도 되는 수준이다. 오프라윈프리, 빌게이츠, 하워드 슐츠, 웨인 다이어, 벤저민 프랭클린, 아인슈타인 이 사람들은 모두 아침을 제대로 활용한 사람들이다. 머리로는 알겠지만 행동은 여전히 쉽지 않다. 저자도 우리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안 것 같다. 그래서 아침을 변화시키는 질문과 함께 조금이라도 아침에 힘들이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었다. 먼거 가장 그가 던졌던 첫 번째 질문은 “당신을 침대에서 일어나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였다. 예전에 나는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에 일어났다. 방송하러 가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머리하고 메이크업하고 옷까지 빼입고 6시까지 출근했던 기억이 난다. 이 생활을 거의 2념 넘게 행했는데 지금은 내가 어떻게 그리 일어났는지.. 돈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 같다. 그렇다면 어떠한 것이 나를 일어나게 만들까? [목표]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 무엇을 하고 싶다.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 끊임없이 대뇌이면서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는거다. 근데 사실 이런 얘기도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얘기들과 다르지 않게 들린다. 그래서 나는 이보다 더한 방법들이 필요했다.
    독후감/창작| 2022.04.12| 3페이지| 2,0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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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곁에서 삶을 받쳐주는 것들을 읽고...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이재형 지음유독 요즘은 행복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하는 것 같다. 사실 답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지만 이를 실천하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끊임없이 행복이란 것을 추구하기에 나 또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평소 읽었던 책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고전’과 접목했다는 것이었다. 특히 이 책에는 고전 문학 속에서 28가지의 삶을 받쳐주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다양한 고전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지만, 그것을 통해 하나하나 깨달음을 얻어가는 나의 모습을 보며 신기함도 발견했던 책이었다.고전의 묘미이 책의 저자는 고전의 해석은 지극히 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읽는 독자가 마음 것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 또한 행복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기에 방법에 대한 깨달음보다 나를 좀 더 알아가는 깨달음으로 이 책을 읽어갔다.여행, 행복의 시작이 책은 행복을 지탱해주는 28가지 키워드를 언급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와 닿았던 부분이 여행이 아니었나싶다. 사실 내 삶의 가장 큰 낙이 무엇이었냐 한다면 단연코 여행이었다. 20대 후반에 처음 이탈리아로 여행을 가게 되면서 1년에 한 번씩을 꼭 해외로 나갔다. 여행을 가고 싶어서 5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기도 했다. 그만큼 여행은 내 삶의 전부였다. 하지만 요즘은 그럴 수 없기에 더욱이 여행사진만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여행을 언급했다. 여행이 우리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탱하는 이유는 평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안감들을 치유해주기 때문이라 말한다. 굉장히 많이 공감했다. 일을 하다보면 과도한 스트레스로 멘탈이 나갈 때가 많지 않나. 그럴 때 주말에 잠깐이라도 나가서 바람을 쐬고 오고 나면 다음 일주일을 버틸 힘이 생긴다.이 책의 저자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언급하며 여행을 통해 얻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전달한다. 물론 도로시, 사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등 원하는 것들은 달랐지만 여행을 통해 그들이 원했던 것들은 그들 자신들 속에 이미 있었음을 깨닫게 했다. 우리의 삶 또한 똑같은 것 같다.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것, 인생이라는 긴 여행, 인간관계라는 작은 여행 안에서 우리는 우리 안에 있던 진정한 가치들을 발견한다. 이러한 발견을 통해 느끼는 성취감이야 말로 우리의 행복을 지탱해주는 무언가가 아니었을까.행복을 경험하고 싶다면..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물질적인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작은 것에 감사하는 내면을 가꾸는 일일 수도 있다. 사실 나는 행복해 지는 방법은 이 두가지로 적게 추리고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고, 현재에 감사해야하고. 뭐 이런 것들은 다른 책에서도 언급되어지는 방법이지만 이 책 안에서도 그러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방법에 대해 깨달은 것이 있다면 바로 ‘몰입’이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삶이 아닐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일. 이 책 또한 그 부분을 언급했다. 살면서 가장 몰입했던 경험이 있나? 나는 진로에 관한 부분에 가장 큰 몰입을 경험했던 것 같다. 결과가 썩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과정을 통해 성숙해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행복을 느낀 것 같다.이 책의 저자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언급하며 행복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소소하지만 좋은 일로 하루하루를 채워 가면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살다보면 크고 작은 사건들을 맞이하게 된다. 삶은 예측할 수 없기에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기에 삶과 행복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간절히 원했던 것을 조금이라도 성취한다면 내가 원하는 행복을 조금이나마 더 지탱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평생 지속되지 않는 다는 점. 그렇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여야한다. 행복은 그냥 오지 않는다.진정한 자유를 느껴라 ‘카르페 티엠’진정한 행복은 ‘내면’에서 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나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 그렇게 살다 보면 저절로 긍정적으로 변하기도 하고 나의 내면 자체가 밝게 변함을 느낀다. 이 책 또한 ‘카르페 티엠’을 강조하면서 현재의 중요성을 인지 할 것을 권한다. 여기서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진정한 행복은 방해받지 않은 자유에서 온다.’는 표현이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라, 우리가 집에 있을 때 가장 편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기 때문 아닐까? 주말을 즐거워 하는 이유는 노는 그 순간 만큼은 태클거는 사람 하나 없이 나 하고 싶은 대로 제대로 된 자유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이나마 나의 행복을 지속시키고 싶다면, 잠깐의 자유를 느껴보는 것이 어떨까..
    독후감/창작| 2021.09.10| 2페이지| 1,5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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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후감 ] 백만장자 시크릿,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매뉴얼
    백만장자 시크릿얼마 전 한 유튜버가 자신의 인생 책이라며, ‘백만장자 시크릿’을 소개해주었다. 그의 말을 인용하자면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 보다 2배 이상의 수입을 얻고 있게 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이 책 한 권이 무엇을 알려주었기에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었을까. 거기에 더해 부자도 만들어준다고 하니,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부자의 마인드, 선언먼저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진다. 먼저 1부에서는 경제 청사진이라고 하여, 내가 어렸을 때부터 어떤 경제 관념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2부에서는 부자가 되는 17가지의 마인드와 방법 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바로 선언이다. 수많은 성공 책을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설명한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책 또한 그 점을 강조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부자 에너지를 끌어당겨야하는데, 강력하게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큰소리로 선언하는 것이라 이 책은 말한다. 읽다보면 반복적으로 선언하는 PART들이 나오는데 계속 읽다보니, 머리에 남는다. ‘나는 백만장자 마인드를 가졌다’경제 청사진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렸을 때부터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던 경제관념과 영향 때문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1) 어린 시절 어떤 말을 듣고 자랐나2) 어린 시절 누구를 보고 자랐는가3) 어린 시절 어떤 특별한 경험을 했는가이 세 가지의 질문을 받고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봤다. 우리 부모님은 나와 동생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셨다. 그래서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어려움 없이 자랐으나 노후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배웠고, 투자(주식)는 위험한 것이라고 들으며 자라왔다. 그렇기에 나는 월급의 80%를 항상 저금해왔었고, 사실 주식이라는 투자 또한 엄두가 안나 30대가 지나 일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이러한 영향들이 무의식적으로 나를 부자가 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라 이 책은 말한다. 부자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돈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여 아끼는 것이 아니라, 돈이 많으면 하고 싶은 것을 더 많이 할 수 있고, 즐거워 질거야 라는 긍정적 생각으로 저축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이 책의 주제에 맞게, 1부에서는 경제 청사진을 새롭게 부자의 마인드로 바꾸고 4가지 핵심 전략을 소개하는데, 바로 T→F→A=R이다. 생각이 결정을 만들고, 결정이 행동을 만들며,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는 것. 그만큼 우리는 부자처럼 생각해야하고, 그러한 긍정적 감정들이 우리를 행동하게 하며, 행동을 하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원리다. 다시 말해 우리가 선언을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청사진을 수정해야하는 이유는 그만큼 원하는 것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부자는 부를 목표로 한다1부에서는 생각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 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2부에서는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백만장자의 17가지 마인드를 소개했다. 그 중에 가장 기억 남는 것 중에 하나는 ‘부자는 부를 목표로 한다’라는 것인데, 예를 들면 만약 내가 먹고 살 정도의 돈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 우리는 그 정도만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 또한 끌어당김의 힘과 같은 것인데, 실제 트럼프 같은 경우는 자동온도 조절기(부를 끌어당기는 범위)가 수백억으로 맞춰져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그러한 돈이 들어와도, 이를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지게 된 것이며, 돈을 다 잃어도 그는 다시 그만큼의 돈을 갖게 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는 큰 목표를 가지고 이미 부자가 된 것처럼 생각해야 자동적으로 성공하게 되는 결정을 하게 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생각해보니 평소 나의 자동온도 조절기는 어느 정도였을지, 원하는 액수를 생각해보니, 그저 몇 백 만원 정도가 다였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나는 정말 딱 그 정도로만 벌고 있다. 이래서 생각이 무섭구나 다시 한번 느낀다.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일단 행동하라이 책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행동 지침들을 알려준다. 자신의 사업을 가져야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비활동성 자산을 만들어야 하고 사실 내가 다 알고 있는 것들이기도 해서 조금 김이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그 중에서 나에게 가장 자극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다면 바로 마지막 챕터인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일단 행동하라는 것이었다. 이 소주제 안에는 불편함을 편안하게 만들어라 라는 주제가 내포되어 있는데, 부자들은 물론 스스로 일을 하지 않아도 돌이 들어오게끔 비활동성 자산을 많이 만들어 부를 늘리는 것도 있지만, 오히려 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주말까지 반납 하고 일은한다던지, 가족과의 시간, 여가 시간을 모두 포기하고 시간을 더 들여 일을 한다던지, 부자들은 부를 위해서 자신을 헌신한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것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의지’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불편한 느낌들이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계속해서 불편함을 유지하라 말한다. 참으로 신선하다. 사실 맞는 말이다. 우리는 부를 위해서 공부도 해야 하고, 행동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막상 이를 실천하기는 어렵지 않나. 왜 이렇게 나는 의지가 약할까 자책을 하기도 한다. 그럴 때 이러한 의지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편안한 상태가 느껴지지 않도록 계속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 의지력을 높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한 시간 일찍 일어난다던지, 공원을 산책한다던지 하기 싫은 불편한 것들을 계속해서 하다보면,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을 때 이를 실행 할 수 있는 실행력이 생길 것이라는 거다.
    독후감/창작| 2021.03.31| 2페이지| 1,5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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