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천의 관점에 있어서 통합적 접근이 등장한 배경에 대해 작성 하세요.1. 서론사회복지 실천에 있어 통합적 방법은 사회복지사가 개인이나, 집단, 지역사회에서 발생되는 문제에 활용할 수 있는 공통된 하나의 원리나 개념을 제공하고자 하는 방법이 통합된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통합적 방법이란 전통적 방법의 전부 혹은 일부를 조합해 교육함으로써, 한 명의 사회복지사가 복수의 방법을 통합적으로 사용해 클라이언트에게 개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통합적 방롭론은 사회복지 실천의 본질적인 개입활동이나 개념이 공통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전체하에 있으며, 또 클라이언트의 잠재성을 인정해 미래지향적인 접근을 주장한다. 한편 사회복지와 개입초점이 개인에서 개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변하면서 사회복지사가 사회적 기능 수행영역에 개입하였고, 클라이언트의 존엄성에 대한 존중으로 클라이언트의 자기결정 능력과 개별화의 극대화를 강조한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사회복지 실천의 관점에 있어 통합적 접근이 등장한 배경에 대하여 서술해 보고자 한다.2. 본론1) 사회복지 실천의 관점에 있어서 통합적 접근의 개념사회복지실천에서 통합적 접근은 사회복지사가 개인이나 집단, 지역사회에서 발생되는 사회문제에 활용할 수 있는 공통된 하나의 원리 또는 개념을 제공하는 `방법의 통합화`를 말한다. 통합적 방법이란 전통적인 방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합해 교육하는 방법으로, 한 명의 사회복지사가 복수의 방법을 통합적으로 사용해 클라이언트에게 개입할 수 있도록 한다.2) 사회복지 실천의 관점에 있어서 통합적 접근이 등장하게된 배경전통적으로 사회복지는 모든 인간행동에 대해 다양한 접근방법으로 설명했다. 하지만 전통적인 방법은 인간의 행동에 대해 특정한 행동에 제한적으로 적용된다는 한계에 부딪혀왔다. 또 사회복지실천에 있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으로서의 클라이언트들이 지나치게 분화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때 서비스의 파편화 현상으로 인해 다양한 기관과 서비스를 클라이언트가 찾아 다녀야하는 비효율적 문제가 보여졌다. 한편 전통적인 방법에 입각한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하여, 문제를 전체적으로 개입한다기 보다는 사회복지사의 입장에서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문제만을 부분적으로 잘라내 원조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아울러 전통적 방법은 사회복지사들에게도 적제간의 이동이나 훈련을 어렵게 만드는 문제를 경험하게 했고, 이러한 비판을 기반으로 사회사업의 실천방법론에 대한 통합적 시도가 이루어 졌다. 특히나 사회복지의 의무환경에서도 사회체계이론, 생태학,생태체계 이론등의 다양한 이론들이 사회복지에 활용되며 복잡한 문제에 대한 접근의 기틀이 마련되 통합화의 경향을 가속화 하게 되었다.전통적 방법이 문제를 전체로 보지 않고, 단편화시켜 클라이언트의 생활상 문제에 전체적으로 개입한다기 보다는 사회복지사의 입장에서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문제만을 부분적으로 잘라내 돕는 형식을 취했다.하나, 전통적인 방법은 주로 제한된 특정 문제중심의 개입을 하여 최근의 복잡한 문제상황에 대하여 적절한 개입이 어려운 상황에 도달했다. 따라서 전통적 방법은 이러한 외부적 환경에 의한 자체적인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고 본다.둘, 전통적 방법은 지나친 분화의 전문화로 서비스의 파편화 현상을 초래하여, 다양한 문제와 욕구를 지니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여러 기관이나 사회복지사를 찾아다니는 부담감이 있다.셋, 전문화 중심의 교육훈련은 사회복지사의 분야별 직장이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넷, 공통기반을 전제하지 않는 분화와 전문화는 각각 별개의 사고와 언어,과정을 보여줌으로 사회복지 전문직의 정체성 확립에 장애가 발생했다.3) 사회복지 실천에 대한 통합화의 목적통합화의 목적으론 `모든 사회복지사들이 개인,집단,지역사회 수준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에 대처할 때 사용할수 있도록 된 공통된 하나의 원리와 개념을 제공하는 것` 이다. 통합적 접근은 일반체계이론과, 생태학적 이론에 기초해 종래의 심리학적인 패러다임보단 사회적 측면의 성격, 즉 방법론적인 실천보다는 사회적인 문제와 인간의 욕구에 초점을 둔 사회정의,공정성을 추구하는 것에 특히나 강조점을 두었다. 사회복지실천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여 사회복지실천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 삶 질의 향상을 위해 개인과 사회사이 상호 유익한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복구 시키는 것이다. 이론적 기반은 실천을 위한 개입 틀로, 보다 포괄적이며 체계적인 방법론을 요구하는 사회복지 전문직내의 욕구와 맞물려 통합적 방법의 정립을 가속화 하였다.
아동학대 관련 기사를 10편 이상 조사한 후 현재 아동학대의 실태에 대해 분석하시오.1. 서론우리나라의 경우 아동학대를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려는 노력은 서구 선진 국가들에 비해서 늦게 시작되었다. 2000년도에 비로소 아동복지법의 개정으로 인해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조항이 대폭 늘어났으며, 전국적 규모의 아동보호서비스가 제도화되기에 이르렀다. 지금 우리나라는 아동복지법 제3조 제7호를 보면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이나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저지르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 방임하는 것이라고 규정해 적극적인 가혹행위만이 아닌 소극적 의미의 방임행위까지 아동학대의 정의에 포함한다. 특히나 요사이 부모에 의한 학대는 극단적인 사건 말고는 방임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렇게 방임이 아동학대 행위에 포함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요사이 아동학개 관련 기사는 밝혀지기 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기관에서 학대를 많이 다루고 있다. 본론에서는 위와 같은 관련 기사를 10편이상 조사하고 현재 아동학대의 실태에 대하여 분석, 보고 해보자 한다.2. 본론1. 아동학개 관련 기사 10편제주지역에서 아동학대의 건수가 줄어들기는커녕 더 늘어나느 것은 큰 문제다. 아동학대가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만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로 접근 되어야 하며, 도아동보호기관에 따르면 확인된 아동학대 건수만 2007년 89건을 시작으로 2008년 129건, 2009년 173건으로 급증 하는 추세이다. 이후 2010년에 126건으로 감소되었다가 2012년에 154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복학대가 80건으로 나타나며, 정서학대 34건, 방임 32건, 신체학대 4건, 성학대 4개, 등으로 나타났다. 가해자별로는 부모가 128건, 조부모 9건, 이웃이나 낮선 사람 6건, 친인척 및 형제자매 4건, 시설종사자 4건, 부모의 동거인 2건, 기타 1건 이다. 이 같은 아동학대의 실태는 전국 최초로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다. 이 일 때문에 선언적 의미를 떠나서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정돼야 한다. 아동학대란 자라나는 과정의 아이에게 가해지는 것으로 그 후유증이 평생 나타날 수 있으며, 사회적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이 전문들의 견해이다.낮잠을 안자는 네 살 아이에게 도깨비 등이 등장하는 무서운 영상을 강제로 보게 만들어 공포심을 느끼게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유죄가 선고되었다. 이 사건은 `인천 송도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의 여파로 전국이 시끄러웠던 지난해 2월 16일로 거슬로 올라간다. 당시 춘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던 A 씨는 어린이집 낮잠 시간인 오후 1시 30분에 네 살인 B 군의 옆에 자신의 휴대폰을 신경질적으로 집어던졌다. B군이 낮잠을 자지 않아서이다.A씨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무서운 영상을 B군에게 보여 주려 하였다. 그 때 겁먹은 B군은 휴대폰 영상을 보기도 전에 다리를 떨며 거부 반응을 심하게 보였다. 하지만 A씨는 강제로 영상을 보게 하였고, 이를 본 B군은 경기를 일으키듯 팔과 다리를 떨며 울어 버렸다. A씨의 휴대폰에는 이른바 `도깨비 어플`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한다."아이들은 초등 1학년, 2학년 두 명이고, 남편은 집을 나간 지 몇 년이 됐는데, 엄마가 알코올중독이 매우 심합니다. 엊그제 저녁부터는 환청과 환각증상이 심해져서 이불이나 옷걸이를 보고 사람이라고 고함을질렀다고 해요. 어린 딸아이 앞머리가 길다며 가위로 싹뚝 잘라버렸더라고요. 아이들은 밥이 아닌 생라면을 대체로 먹고 있고요. 까딱하면 위험한 상황이라 주말 전에 긴급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 연락드렸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치료받고 빨리 나을 수 있게 잠깐만 떨어져서 있자'고 잘 설명해둔 상태입니다." 시 행정공무원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여부 및 등본 등 제반 서류를 확인하는 동안 '엄마의 정신병원 입원비를 어떻게 해결할까?' '아이들이 생활할 곳은 어디로 가야할까?' '엄마의 정신병원 강제 입원을 위한 가족의 동의를 어떻게 받을 것인지' 등을 두고 단체 간 논의가 1시간 가량 이어졌다. 학교를 마친 최지혁(가명·7)군과 최은지(가명·6)양과 함께 차를 타고 보육원으로 이동했다. 처음 묵묵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던 아이들도 조금 멀리 가는 듯 싶었는지 "엄마가 보고 싶으면 어떡해요?" "사진이라도 갖고 싶어요" 라며 불안해했다. 보육원에 도착하여, "이제 여기서 한동안 있을거야."는 말에 어린 두 남매는 애써 눈물을 참았다. "알코올중독은 치료가 정말 어려워요. 제발 어머니가 빨리 나으셔서 다시 세 가족이 살 수 있어야 할 텐데.. 학대·방임 아동이 처한 상황이 더 위험할까, 아니면 아이가 부모와 분리되면서 보육원이나 그룹홈 등에서 살게 될 상처가 더 클지 무게를 따져 본다.(조선일보, 2013. 4. 21)부산고법 형사합의 1부는 엊그제 1심에서 상해치사죄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던 울산 계모 박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고, 징역 18년을 선고하였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소풍날 아침 의붓딸 이모(당시 6세)양을 식탁 위의 잔돈을 가져가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두 번에 걸쳐 1시간 동안 주먹과 발로 때려 사망까지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심은 박씨에게 살인의 고의가 없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신체가 온전히 발달하지 못한 아동에게 체중이 3배 가량이나 되는 어른의 주먹과 발은 흉기나 다름없다’며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를 인정했다. 훈육이라는 핑계로 아동을 학대한 사건에 살인죄가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사건 6796건 가운데 80.3%의 가해자가 부모였으며, 이 가운데 친부·친모에 의한 학대가 94.8%까지 이른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아동을 상대로 한 폭력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해선 안 된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원한다.(서울신문, 2013. 10. 17)동대문구는 최근 발생한 관내 직장 어린이집 학대 의심사건과 관련, 사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신속하고 단호히 대처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4월 20일 아동학대 피해를 주장하는 부모가 동대문경찰서에 사건 수사를 의뢰하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아동학대 여부와 관련 보육교사 처벌 여부 등 구체적 사실관계는 어린이집 CCTV 를 통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동대문구는 수사 진행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경찰 조사 결과와 법원 판결 등에 따라 가능한 모든 후속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구는 지난 24일 해당 어린이집에 위탁 해지를 통보하고, 관리 감독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해당 부서장, 팀장, 직원 등 3명을 경질했다. 이는 아동학대뿐만 아니라 학대 의심 사례조차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에 따른 신속하고 단호한 행정조치이며, 어린이집 원아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또한 구는 이번 사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원아와 학부모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린이집을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베이비 뉴스, 2017. 4. 26)울산지방경찰청은 18일 시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 및 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예방과 보육교사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서 마련된 것으로, 최근 아동학대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대안을 논의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여성보호계장은 "학대에 취약한 영·유아들의 경우 어린이집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울산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이달 15일부터 2달간 울산 지역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교사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친다.(포커스뉴스, 2016. 5. 26)광주지역 내 아동학대 신고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16일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광주 남·동·북구 아동학대 신고는 총 17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년간 광주 남·동·북구에서 179건의 신고가 들어왔던 것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신고건수 가운데 실제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130건으로, 아동학대 유형별로는 중복학대가 61건(47%)·방임 25건(19%)·정서학대 24건(18%)·신체학대 19건(15%)·성학대 1건(1%)으로 나타났다.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이동건 관장은 “올 들어 신고건수가 크게 증가한 원인은 아동학대신고 의무자 교육과 아동학대 예방 관련 홍보 및 캠페인의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민감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광주매일신문, 2016. 5. 16)
가족생활교육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시오.1. 서론부모교육은 아이가 성장하는데에 있어 효과적인 변화를 거쳐 성장하도록 부모가 모든 교육적인 기술이나 방법을 적용해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을 말한다. 교육학 사전에서는 “이미 성인이 된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성인교육”으로 정의 하였으나, 학자에 따라서 다양한 개념의 정의를 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부모교육은 가정과 교육기관의 환경 그리고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간의 상호작용 및 연결을 의미하기도 하며 흔히 부모교육, 부모훈련, 부모참여, 부모개입 등과 같이 사용되어가고 있다.아이의 성격형성 및 사회화 등에 미치는 부모의 역할은 매우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신의 역할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으며, 이 역할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교육기관 혹은 제도도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부모역할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에는 여러가지의 형태가 있고 시행하는 사람이나 기관도 매우 다양하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교육의 중점이 되는 것은 부모의 참여수준, 교육에 사용되어지는 매체와 자료의 종류, 장소, 교육대상, 교육방법 따라 구분된다.2. 본론서구 역사에서 부모교육의 기원은 17세기의 ‘모친학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코메니우스는 0세부터~6세까지의 아동은 가정에서 엄마로부터 교육받아야 된다고 말하였으며, ‘어머니의 무릎이 최초의 가장 중요한 학교’로 취학 전 교육을 하는 교육의 기초단계로 보았다. 그 뿐만 아니라 고대 철학자 플라톤 과 아리스토텔리스 도 아동교육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였다. 이상적인 국가를 위해서는 좋은 인재를 양성해야 하고, 그 인재 양성에는 자녀를 바르게 교육하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다며,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플라톤의 말에서도 알 수 있다.이후 중세 암흑시대를 지나서 르네상스 시대에 이르러서는 ‘아동중심교육’의 선두자인 루소 가 ‘에밀’을 써냄으로써 아동양육관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공헌을 하였다. 루소의 저서인 ‘에밀’은 에밀이라는 아이가 태어나 25세가 될 때까지 받은 교육과정을 적은 내용이다. 에밀에서는 어린이는 모유로 키워야하고, 아동의 타고난 천성이 변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발달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참견이나 강요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연주의적인 교육관을 내세웠다. 루소의 영향을 받은 페스탈로치 또한 ‘게스트루트는 자녀를 어떻게 가르쳤나?를 발간하여 부모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좀 더 나아가 19세기의 독일 출신인 미국 심리학자 에릭슨 은 8단계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을 주장했고, 에릭슨은 개인이 하나의 특별한 발달단계에서 심리사회적 위기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에서는 태도 혹은 일반적 감정 등을 '심리사회적 감각’이라고 하였으며, 일생을 8단계로 나누어 유형별로 설명하였다. 개인이 사회에서 안전한 심리사회적 기능을 하는데 있어서 요구되는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첫째, 1단계는 ‘신뢰감 대 불신감’이다. 태어나서부터 약 18개월까지 영아의 발달과업은 그가 속한 환경과 인간에 대해 기본적인 신뢰감이나 불신감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이 시기에 영아는 일차적인 양육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가족으로부터 사회적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의 기초가 되며, 엄마 혹은 양육자의 양육방식이나 태도를 통하여 아기의 신뢰감이나 불신감이 어떻게 발달할 것인가가 정해진다. 예를 들자면 아이가 신생아 시절 배가고파서 울음을 터뜨린다. 그것을 본 어머니 혹은 아버지가 아이에게 우유를 준 다면, 아이는 그때부터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 때 아이가 울던 말 던 아이의 울음을 모른 척 해버린 다면, 아이는 그 때부터 어머니 혹은 아버지에 대한 불신감이 형성되어버리는 것이다.둘, 제2단계는 ‘자율성 대 수치·회의’이다. 18개월 이후부터 3세까지의 유아들은 많은 사건들을 몸소 경험하게 되는데, 서기·걷기 등을 스스로하기 시작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게 되며, 걸을 수 있게 됨을 따라 열심히 환경을 탐구한다. 이 발달단계에서 에릭슨은 ‘보유와 배설하기’에 관심을 가진다고 보고 있다. 또, 심리사회적 감각을 자율성 대 수치·회의라고 하였다. 예를 들어 아이와 부모가 식당에 갔다 아이가 물을 따라보겠다며 자신의 자율성을 주장하였다. 이때 아이가 부모의 반대를 무릎 쓰고 물을 따르다 흘렸다면, 부모가 아이에게 화를 내면 아이는 그로인한 수치심을 느끼게되며 그것이 곧 회의감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이다.셋, 제3단계는 ‘주도성 대 죄책감’이다. 학령 전 시기인 4세부터~6세까지는 목적의식이 생기게 되므로 스스로 어떤 목표나 계획을 세워 유아 자신이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 열심히하며 노력하는 시기이다. 유아는 이 시기에 자신의 주도적인 행동에 대해 많은 체벌과 실패를 경험하며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고 색다른 것의 적극적인 탐구보다는 안정감을 배우게 되어 수동적인 태도가 형성된다. 지속적인 죄책감은 소극적 성격으로 발전하게되로 성인들도 유아가 환경과 가능성을 탐구하고 발견할 때 가능하면 주도적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넷, 제4단계는 ‘근면성 대 열등감’이다. 7세부터~12세까지의 아동기는 자아성장에 중요한 시기이다. 이 결정적 시기는 아이가 머리에 박혀서 거의 평생까지 가지고 가게 되는 정신적 인식의 시기인 것이다. 예를 들자면 한 철학자가 오리 한마리가 부화 했을 때 엄마오리보다 자신을 먼저 보임으로써 어미오리보다 자신을 어미로 알고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끼오리에겐 부화했을 때가 중요한 결정적인 시기인 것이다.에릭슨은 아동기는 근면성이 발달되도록 도전하는 중요한 시기고,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라고 하였다. 근면성은 자신감 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 때 아동들은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버는 사람이 되자.’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아정체감`을 가지게 된다. 또 자신감과 상반되는 열등감 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자면, 자신은 열심히 하였지만 나보다 열심히 하지 않은 아이가 성적이 더 좋았을 때 느끼는 것이다. 열등감이 지속되면 공포로 확산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도 열등감을 느끼고 자란 아이와 상반된 가치 차이를 보이게 된다.다섯, 제 5단계는 ‘자아정체감 대 역할혼미’이다. 에릭슨은 5단계가 자아정체성 대 역할혼미의 시기라고 하였다. 이는 12세 이후 사춘기의 시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겪어가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고 고민을하는 시기라고 하였다. 이 시기에는 부모는 자녀의 진로와 심리 상태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는 모습이 필요하다. 이 단계에서의 좌절은 역할혼미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역할혼미는 자녀로 하여금 안정된 정체감을 성립하는데 있어 매우 어려움을 갖게 하며 발달 과정에서 큰 어려운을 불러올 수 있다. 자기 존재에 대한 회의와 의문을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에릭슨은 이 시기를 ‘정체감 대 역할혼미’ 시기라 하였으며, 이 시기 중심과제를 자아정체감의 확립이라고 보고 있다. 역할혼미는 십대가 성인으로서의 삶에서 맡게 될 최초의 역할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하는 데서 초래되며, 이로 인해서 직업을 고르지 못하거나 무력감과 허무감, 소외감 ,부족감을 경험하게 된다.여섯, 제6단계는 ‘친밀감 대 고립감’이다. 5단계를 무사히 넘어와 자신의 정체성이 성립된 젊은이들은 이제 타인과 의미있는 관계를 형성하려고 한다. 친밀감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면 직업을 고르고 이성을 찾아 사람들과 공유적인 정체감을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전에 5단계를 적절히 이루어내지 못했을 때에는 자신감이 없으며, 타인과 관계형성 에서 공유적 정체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타인과의 만남을 기피하고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기 때문에 고립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1. 서론인지행동적 접근은 능동적이며, 단기간의 구조적인 심리상담의 형태로 개인의 정서와 행동들이 대개 그의 인지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론적 근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현대 심리치료의 큰 줄기를 이루고 있는 이군의 심리치료들 이며, 1960년대 초기 정신분석 치료에 불만을 가진 Beck과 Ellis에 의해 임상실제에서 개발되기 시작한 것을 그 시작점으로 본다. 따라서 밑에서는 인지행동 모델에 대해 서술해 보겠다.2. 본론① 인지행동모델이란정신역동모델의 치료에 대한 거부감과 그 효과성에 대한 의문을 갖고,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환경 간 상호작용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론 및 모델에 대한 필요성이 제시되어 등장한 인지행동모델은 생각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인 인지과정의 연구로부터 추출된 개념과 함께 행동주의와 사회학습이론으로부터 나온 개념들을 합쳐서 적용한 것이다. 인지행동모델에 입각된 치료과정은 문제를 일으키는 잘못된 가정과 사고의 유형을 확인,점검하며, 재평가해 수정하도록 격려하고 원조한다. 이 접근에 포함되는 치료적 하위접근 중에는 행동치료, 인지치료, 합리정서치료, 현실치료, 등 을 볼 수 있다. 이들 치료 모델간 차이로는 인지행동주의 구조에서 인지측면과 행동측면 둘 중 어느 것을 더 강조하느냐와 함께 인식, 기억, 정보처리과정, 판단, 의사결정 같은 인지과정에 어느 정도로, 어느곳에 초점을 두는지에 있다.② 인지행동모델의 이론적 배경인지행동 이론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정서적 반응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그래서 문제행동과 개인적인 디스트레스는 비합리적이며, 경직된 사고와 비현실적이고 근거 없는 신념에 기초되는 것이다. 인지행동이론에서 인간은 내적 심리세력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는 존재가 아니며, 환경적 영향에 의해서만 행동하는 것도 아닌 개인적, 환경적 그리고 인지적 영향력 사이에서 끊임없는 상호작용에 의한 행동한다고 본다. 이것은 고유한 인지과정을 갖는 인간이 환경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특별하게 해석하고 경험하며 행동하고, 이러한 행동의 결과는 다시 주위 반응에 의한 영향을 받는 순환적 상호작용과정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사회적 상황 속에서의 인간 이해'를 고유한 관점으로 하는 사회복지실천에 있어서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행동주의 혹은 인지주의만으로는 부족하고, 환경과의 맥락 속에서 인간을 이해하는 인지행동적 시각이 필수이다. 이와 같이 인지행동모델은 행동주의와 인지주의 접근의 절충모델이고, 이같은 접근이 인간을 다각적으로 이해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모델의 이론적 기반을 위해서 양 이론을 우선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행동주의 이론행동주의적 접근은 학습이론에 개념적으로 기초를 두는데, 이는 학습이론이 사회행동을 설명하는 데 아주 유용하기 때문이다. 학습이론에는 반응적 조건화, 조작적 조건화, 관찰학습의 과정이 포함되고, 인간이 학습하는 이 세 가지의 과정은 정상적인 인간의 성장과 발달을 설명하는 이론에서부터 정신병리의 원인을 설명하는 준거까지 인간의 성격에 대한 복잡한 이론과 임상실제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인지이론여기에서 말하는 인지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아들러의 개별 심리학, 엘리스의 이성 및 감성 정신치료, 워너의 이성적 개별사회사업, 글래서의 현실치료 등 사고체계를 포함한 통합적 범주이다. 개인의 행동을 주로 결정하는 인지?사고 체계는 의식적 현상이나, 의식에 가까운 과정이다. 다시 말해서, 무의식의 개념이 아니다. 인지이론은 의식적인 경험의 세계로부터 즉각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사건이나 개념들만을 다루며, 개인의 성격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에 의해서 피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환경 속에 존재하는 어떤 특정한 힘에 의해서 결정되고 굳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따라서 현재 어느 개인이 문제를 갖고 있다면, 그 문제는 대부분 잘못된 전제나 단정이나 외부 세계 현상에 대해 갖고 있는 개념 에서 유래된 클라이언트 자신의 현실왜곡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의 의식 영역 안에 자신의 심리적 불균형 상태를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지행동모델의 주요 개념1) 주관적인 경험의 독특성인지행동모델은 주관적 경험의 독특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각 개인이 갖는 삶의 사건들과 정서반응의 독특한 의미, 현실을 조직하는 데 있어 자용하는 정보전달과정, 신념, 신념구조와 같은 주관적 경험의 독특성을 의미한다.2) 협력적인 노력인지행동모델은 클라이언트와 협력적인 노력을 중심으로 하는 특징이 있다. 클라이언트의 문제해결은 클라이언트와 치료자의 협력적인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가정하고 있다. 클라이언트는 자신과 타인, 세계에 대한 견해와 관련된 특정한 내용을 가져오며, 치료자는 클라이언트의 문제와 치료, 개입전략과 관련된 개입의 구조화, 사정, 지침, 특정한 정보들을 제공해야 한다.3) 자신과 타인을 위한 무조건적 관심인지행동모델에 치료자는 모든 인간은 가치가 있다는 견해를 지지해야 하고, 클라이언트가 이러한 철학을 적용할 수 있게 개입해야 한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관심은 인간 누구나 강점과 제한점, 기술과 재능, 지식과 무지, 예외적인 특성과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자기수용을 기초로 하고 있다.4) 구조화되고 직접적인 접근인지행동모델은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신체생리적, 사회환경적 영역에서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특정 문제에 대해 초점을 둔다. 또 치료자는 문제해결을 위한 구조화된 절차를 갖추고 있으며, 치료자는 일정한 절차가 있는 치료과정을 유지하고 비협조, 힘의 갈등, 종결 등과 같은 이슈를 잘 관리하고, 표적이 되는 문제에 전략적인 초점을 유지해야 한다..ⓓ 인지행동모델의 개입과정1) 접수단계접수단계에서는 심신의 이완상태를 유도하는 대화 및 간단한 호흡을 시행해 클라이언트가 편한 상태에서 치료자와 대화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준다. 또 인간이 살아가며, 문제를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피할 수 없는 것을 충분히 인지 시킨다. 문제를 해결하러 온 사람을 책망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 안된다.
기본생활, 신체운동, 사회관계, 의사소통, 자연탐구영역 중에서 선택하여 만 2세(표준보육과정)와 만 5세(누리과정)의 수업계획안을 각각 1부씩 자세히 작성하여 제출해주세요. (교사와 유아 상호작용 포함해서 작성)1. 만 2세의 수업계획안건강한 생활 (2세 미만)- 몸을 깨끗이 한다- 즐겁게 먹는다- 적당한 수면과 휴식하기- 즐거운 생활을 한다- 건강한 배설습관을 갖도록 한다건강한 생활 (2세)- 몸의 청결을 유지한다- 올바른 태도로 먹는다- 적당한 휴식과 수면- 즐겁게 활동한다- 건강한 배설습관을 갖도록 한다-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도록 한다- 건강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안전한 생활 (2세 미만)- 놀잇감을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위험한 상황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안전한 생활 (2세)- 놀이규칙에 따라서 안전하게 놀이를 해야 한다- 위험한 상황을 알아차려 조심해야 한다- 탈것의 위험성을 인지하여 안전히 다녀야 한다바른생활 (2세 미만)- 예절을 지키며 바르게 생활하기- 질서를 지키며 생활하기바른생활 (2세)- 예의 바르게 생활하기- 질서를 지키며 생활하기소 주 제1주차2주차3주차4주차가을은 아름답다가을의 나뭇잎추석/ 풍성한 가을풍성한 가을 과일등원 및맞이하기등원하며 보았던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 대화하기자신이 입고 온 옷차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가을 열매의 이름 대화하기추석을 어떻게 보냈는지 대화하기실내자유놀이자연탐구영역-꼭지 원기둥-세강판과 비즈-잠자리의 가을 여행-가을 벌레 알아보기-척추동물 소개(-색 원기둥-나뭇잎 길이 재보기-은행으로 덧셈-나뭇잎 관찰하기-국기(아시아)-꼭지 원기둥-곡식으로 재어봐요-뱀 놀이 덧셈-달의 변화 관찰-구성 삼각형 B-우표 놀이 덧셈-창조의 역사 : 자석의사소통-글자 완성하기 게임-고사성어(몬)-그림 보고 이야기 꾸미기-작은 바구니 1,2(몬)-아주 커다란 열매가 열린다면?-바둑판 무늬 종이(몬)-받침 없는 단어 만들기(몬)신체영역-가을동산 꾸미기-옷 입고 벗기(몬)-쌓기 : 숲길 만들기-역할 : 나뭇잎이 되어보아요-신발 신고 벗기(몬)-쌓기 : 가을농촌 풍경 꾸미기-역할 : 열매 음식점 놀이-식탁의 준비(몬)-떡 방앗간 놀이-가방 짜기(몬)표현영역-한지에 그리기-음악 감상 : 비발디 ‘사계’ 중 ‘가을’-곡식 악기 음악회-나뭇잎 베껴내기-나뭇잎 다림질-낙엽으로 연주해요-나뭇잎이 되어봐요-곡식 콜라주-허수아비 만들기-음악 감상 : 시인과 농부 서곡-강강술래-단풍잎 모자 만들기대소집단활동이야기나누기-가을을 찾아요-가을 하늘-여러 종류의 낙엽-나뭇잎의 변화-열매가 열렸어요-추석-새노래-가을-몰래 들어와서는-추석-도토리동시-달-은행잎-허수아비-동화-외로운 허수아비-고추잠자리의 나들이-솔이의 추석 이야기-밤나무 은행실내(외)자유놀이-가을 동산 돌아보기-산책-놀이터 놀이-나뭇잎을 찾아요-나뭇잎의 반쪽을 찾아요-낙엽 밟기-산책-놀이터 놀이-신나게 콩콩콩-열매를 찾아라-밤을 주워주세요-산책-놀이터 놀이-놀이터 놀이기본생활습관혼자서 옷을 벗을 수 있어요.친구가 옷 입는 것을 도와 줘요.친구에게 도움을 청해요.친구와 같이 활동준비를 해요.위에 표를 통해 자신의 신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운동능력을 습득하게 하여, 영유아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한 영역이다.이 영역은 ‘감각 및 신체 인식’, ‘신체조절 및 기본 운동’, ‘신체활동 참여’ 등으로 되어 있다. ‘감각 및 신체 인식’에서는 영유아가 감각능력을 키우고 활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도록 해야한다. ‘신체조절 및 기본 운동’은 영유아가 신체를 조절하고 균형을 유지하며, 이동, 비이동, 조작 운동 등 기본 운동능력을 읶히게 한다. ‘신체활동 참여’는 영유아가 신체활동을 할때에 안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한다.신체운동 영역은 하루 일과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이루어지며 다른 영역과 통합하여 다룬다. 영유아의 기본운동은 인간발달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며, 신체활동이 긍정적인 자아의식 형성과 인지발달과도 관련이 있다. 따라서 영아들이 감각기관을 통하여 주변 환경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유아들은 다양한 종류의 기본 운동능력을 습득하게 하여 자신의 신체를 유연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육시설 내의 다양한 놀이시설과 기구를 사용함은 물론, 기본 운동이나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유아의 기초 체력이 형성되도록 노력한다. 영유아기의 신체적 건강은 정신적 건강과 함께 성장 발달의 기초가 된다는 부분에서 매우 중요하므로, 신체운동 영역을 통해 운동, 휴식, 안전 등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