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농업’ 추진 경과목차1. 디지털농업 정의2. 디지털농업 추진 배경3. 디지털농업 추진 방향1. 디지털농업 정의□ 디지털농업(Digital Agriculture)? 농업인의 직감과 경험에 의존했던 농업 과정의 의사결정을 딥러닝(Deep Learning)과 인공지능(AI)으로 대체해 농업 생산성과 영농 편리성,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농업, 농촌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등 직면한 농업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음* 디지털 형식으로 수집·분석한 농업관련(생산·유통·소비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지능1)과 새로운 가치2)를 창조1) 농업인의 경험과 직관에 의한 의사결정을 딥러닝과 인공지능 기술이 대체2) 농업 관련 데이터가 유통과 소비자에게 연결되어 새로운 기술혁신 촉발□ 사례1 : (주)유비엔의 스마트팜 솔루션 - 팜링크? (주)유비엔에서 개발한 스마트팜 솔루션 ‘팜링크’는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형 스마트팜임출처 : http://www.ubncorp.kr- '팜링크‘는 농장의 전반적인 관리를 스마트폰으로 통제할 수 있고, CCTV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농작물의 상태를 관리할 수 있음□ 사례2 : 한국축산데이터 - 팜스플랜? 한국축산데이터에서 제공하는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인 ‘팜스플랜’은 바이오 데이터 기반의 질병 조기 대응과 그에 따른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전문가와 수의학자, 면역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개발한 가축 헬스케어 프로그램임출처 : https://farmsplan.com- 농림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함께 제작된 ‘팜스플랜’은 가축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축적하여 생성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강상태를 관리 및 분석하며, AI와 수의학 전문기술을 병행하여 가축의 건강 상태를 기본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디지털농업의 효과? 사람이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자동화 로봇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 생산력 증대, 효율성 증가, 안정성 확보, 가격 안정 등 다양한 효과 기대? 빅데이터 이용을 통해 개인 맞춤형 농식품 확대, 새로운 플랫폼 이용이 가능해짐? 데이터 가공 및 분석을 통해 작물들에게 최적화된 환경 조건을 제공하고 그 조건을 쉽게 컨트롤할 수 있음2. 디지털농업 추진 배경□ 디지털농업추진단 출범(2020.11.17.)? 농촌진흥청은 ‘디지털농업’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디지털농업추진단’을 출범자료 : 농촌진흥청□ 세계 디지털농업의 시장규모 증가? 세계 스마트농업 시장 규모는 2020년 138억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9.8% 성장, 2025년에는 2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구글이나 몬산토 등 글로벌IT·농업기업도 디지털농업 스타트업을 인수, 투자를 확대하는 등 디지털농업의 중요성이 빠르게 확산, 우리나라도 ICT 기기확산, 스마트팜혁신밸리를 포함한 거점 육성, 데이터 관련조직 신설 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확대 등 추진□ ‘22년 한국판 뉴딜 방향?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기반의 디지털경제 전환을 촉진하며 가속화 대응 필요3. 디지털농업 추진 방향3.1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 구축(2023년 구축 예정)□ IT 패러다임의 변화, 행정자료·빅데이터의 활용, IC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국민이 원하는 고가치 데이터 적극 발굴 및 개방 확대3.2 농촌진흥청의 디지털농업 기본계획 추진□ 디지털농업 기본계획(2021.3.23. 발표,‘25년까지 추진)? 목적 : ‘디지털농업 기술개발로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편리성 및 환경성 개선’. 기후변화, 고령화,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 달성? 추진 방향 : 데이터 기반 기술 활용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 3대 분야, 10대 추진 과제3대 분야10대 추진 과제Ⅰ. 농업기술 데이터 생태계 구축① 데이터 수집과 관리②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③ 데이터 개방·공유 및 활용Ⅱ.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① 자동화·지능화 기반기술 개발② 곡물 생산성 향상 디지털 기술③ 원예작물 수급안정과 품질향상 디지털 기술④ 가축 정밀사양 디지털 기술⑤ 디지털 육종 기반기술 개발Ⅲ. 유통, 소비, 정책지원 디지털농업기술① 작목선택·유통·소비 의사결정 지원② 농촌과 농업정책 지원3.3 디지털농업 활성화를 위한 고려사항
한국 드론산업 현황목차1. 한국 드론산업 경과2. 대내외 드론산업 동향 및 전망3. 제1차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1. 한국 드론산업 경과1.1 드론 산업 육성의 필요성□ 4차 산업혁명 촉진 지연?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다루어진 ‘4차 산업혁명’은 밀레니엄 시대를 뛰어넘은 20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삶에 대변혁을 이끌 기술로 인공지능, ICT(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등을 제시하였고, 드론은 인공지능, ICT, 빅데이터와 함께 대전환기를 이끌 주요 기술 및 장비? 현재,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할 기술경쟁력 확보와 성장동력 발굴은 지연되고 있으며, 신산업과 시장 창출을 촉진하는 산업 인프라와 생태계 조성이 미흡한 것으로 진단됨□ 정부의 드론산업 중요성 인식?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다빈치 연구소장의 전망- 미래 드론이 192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 2016년 5월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를 통해 드론산업 규제혁신 방안 발표- 드론활용을 전산업으로 확대하고 인력양성 규모 확대- 드론 비행가능 공역을 확대하고 항공 인프라 구축 지원- 드론 규제혁신 주요 내용 -규제부처주요 내용사용분야 확대 및 창업요건 완화국토부? 모든 분야로 드론 사용 확대, 국민안전 및 안보 저해 경우 제외(네거티브 규제)? 25kg 이하 소형 드론 자본금 요건 폐지시험비행장소 및 시범사업 확대국토부? 전용비행구역 확대(수도권 6개소, 전국 22개소)? 현재 전국 5개 지역 15개 사업자가 8개 분야 시범사업 추진 중이며 하반기 추가공모 지원공공실증사업 추진 및 시험비행 허가국토부? 공공분야 지적재조사, 토지보상, 댐관리 등 실증사업 추진? 실증사업에 야간 및 가시권 밖 비행 허가 지원공공기관 등 항공촬영 장기허가국방부? 항공촬영허가 3개월 단위 일괄처리합리적 안전관리국토부? 비행승인·기체검사 면제 범위 확대(12kg이하→25kg이하)? 비행승인 6개월 단위로 일괄 승인조종교육체계 정비 및 교육기관 확대국토부? 조종자격 세분화하고 교육체계 맞춤형으로 개선? 조종 교육기관 6~7곳으로 확대(연간 1천명 취득 가능)부처 통합형 민원처리시스템 구축국토부 등? 비행승인, 장치신고, 촬영허가 등 원스톱 시스템 구축조종자 안전가이드 앱 제공국토부? 앱을 통해 비행가능지역 확인드론용 주파수 추가 분배미래부? 드론 전용 데이터통신용 주파수 분배드론 교통체계 개발 및 인프라 구축국토부 등? 교통체계 개발(드론 하이웨이)과 3차원 정밀지도 구축, 국가 비행시험장 조성 등 인프라 구축실용화 연구 확대국토부 등? 수요타겟형 비즈니스모델 중심 R&D 확대안전성 향상 및 Anti드론 연구 확대관계부처? 불법 드론 감시(Anti드론기술), 해킹방지(보안·통신기술) 및 드론 안전성 연구 확대자료: 국토교통부,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보고자료, 2016.5.18.? 한국 정부의 드론 산업 육성 로드맵 제시- 시장규모를 2018년 704억원에서 2026년까지 4조1000억원으로 확대- 세계 상위 5위권 기술 강국으로 도약- 사업용 드론 5.3만대 상용화- 2025년까지 16만 4000여 개 일자리 창출- 2017년 12월,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 발표-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제정(2019.04.05), 2020년 5월 1일 시행- 드론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단계별 계획 마련(2019.10.19)- 2020년도 무인이동체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2019.12.27)- 드론 관리체계 개선과 ‘드론 실명제’ 도입 추진 중2. 대내외 드론산업 동향 및 전망2.1 드론 시장 및 발전방향□ 시장 현황? 드론 산업 시장은 태동기로, 군수 위주에서 건설, 통신, 영상, 농임업 등 상업용 분야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세계 드론 시장규모는 기관에 따라 성장 전망이 상이하나 ‘15년 40억달러(약4조8,000억원), ‘24년147억달러(약17조7,000억원) 규모로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됨(‘드론산업의 전략적 발전방향 연구’, 박정수, 2021)세계 드론시장 규모, 융합 연구정책 센터/KEIT 자료 주요 국가/대륙별 드론 점유율 현황 및 전망? 특히 군수시장은 연평균성장률 9%, 민수시장은 연평균 35% 이상의 급격한 성장세를 예상함. 세계시장에서 미국의 시장점유율이 ‘12년에는 71%로 압도적 우위였으나, ‘21년에는 49%로 지배력이 약화되어 과점시장에서 경쟁시장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됨□ 발전 방향- 기술적 측면 : 기술·산업 융복합, 인공지능 활용산업 증가, 디지털 제조 확산 및기존자원 대체 소재 개발 활성화- 경제적인 측면 : 디지털경제 비중 증대, 공유경제 확산, 1인 기업 비중 증가,저성장의 고착,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증가 및 노동 구조 유연성 증대- 환경적 측면 : 기후변화, 환경문제 심화 및 신재생에너지 확산 도래? 미래사회를 변화시킬 드론 시장은 스마트화, 서비스화, 플랫폼화, 친환경화의 4대 요소를 키워드로, 방송통신 및 운송, 농업 등 적용분야가 확대되어 가고 있음. 또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연결망 구축이나 노동력이 부족한 산업의 노동력 대체 및 재난방지, 공급자 및 수요자간 네트워크형 협업구조 확산 등 거대 플랫폼화 되어 가고 있음? 이에 따라 영상촬영 등 레저 문화 확산, 농업등과 같은 노동력 대체 가능성, 배송 등과 같은 신비즈니스 모델 창출, 정찰, 탐지 및 데이터 수집 등과 사회안전화 사업 등 타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미래성장 산업으로 발전이 기대됨1.2 국내 드론 시장 및 특징□ 시장 현황? 국내 드론시장은 ‘16년 704억원 규모에서 ‘25년 약 8,272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년간 약 17.4%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활용분야로는 공공분야 건설, 하천관리, 산림보호, 수색·정찰, 에너지 안전점검 등에 사용되고 있음(‘드론산업의 전략적 발전방향 연구’, 박정수, 2021)- 공공분야 드론 활용모델분야활용모델기대효과공공건설토지보상단계현지조사비용 50% 절감(연간 약 10억원), 해상도 10배 증가하천관리하천측량 및 하상변동조사비용 70% 절감 및 작업시간 90% 단축산림보호소나무 재선충 피해조사(국토의 64% 가 산림)인력 대비 90% 기간단축 및 1인당 조사 면적 10배 증가수색·정찰적외선 카메라 탑재드론 활용 실종자 수색인력 접근이 어려운 지역 효과적 수색·탐지에너지송전선 철탑 안전점검(철탑 4만 2372개)점검시간 최대 90% 단축1일 점검량 10배 이상 증가정부 드론산업 육성계획, 국토교통부? 국내 드론시장은 군 수요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잠재력이 큰 민수시장은 아직은 미개척분야로 운용성 및 적합성이 미흡한 상황임. 특히 국내 드론 산업은 R&D 및 제조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제조 대비 5~8배 고부가가치가 발생될 서비스분야 활용 준비가 시급한 실정임□ 국내 드론산업 특징? 연구개발(R&D)과 제조분야에서 드론 부가가치의 약 2/3가 창출되며, 완제기 업체 대다수가 항공기 연관 산업체임. 국내 드론산업은 군수용 기반으로 시작하여 세계 7위권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나 핵심 기술은 선진국과 많은 격차가 존재함. 특히 민수용 드론의 경우 가격 및 기술력이 상대적 열세에 놓여 있음. 또한 정부 부처간 통합된 지원이 미흡하고, 실증 위한 공역 부족 및 각종 규제 등으로 투자가 활발하지 않아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한 부가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임1.3 해외 드론 시장 및 특징□ 시장 현황? 지난 5년간 드론시장은 급속한 성장세를 보였고 미국 골드만삭스와 맥킨지 분석에 따르면, 드론시장은 ‘16년 55억 달러에서 ‘25년 202억 달러로 연평균 약16% 규모로 커질 전망임(‘드론산업의 전략적 발전방향 연구’, 박정수, 2021)드론 기술 및 시장동향 보고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2019.8? 세계시장에서 군용 드론시장은 보잉, 노스롭, 록히드 마틴 등 미국의 군수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나, 중국 AVIC(Aviation Industry Corp of China)의 군수시장 진입이 본격화 되면서 시장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 민수용 드론시장은 중국과 미국이 전세계 매출 2/3를 점유하여 주도했지만 ‘18년부터 인도 및 일본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어, 점차 아시아 국가들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해외 드론산업 특징? 해외에서는 이미 제품 개발 단계를 지나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에 있음. 먼저 단거리 정찰과 영상·사진 촬영은 이미 성숙화된 시장으로 민간과 공공분야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음. 또한 외벽 청소 등 소위 말하는 3D 업종의 일을 수행하는 작업 지원용 드론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 영상·음성 신호나 신호 대역을 방출하게 설계된 드론으로 오지 지역까지 네트워크 연결성을 확장시키고, 인터넷·통신 수요가 급증된 지역에서는 연결성을 향상시킴. 드론 배송서비스는 응급 혈액 수송, 드론 택배 등 현재 소규모로 활용 중이나 향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됨
• 재무 환점 가중치 25%성장동력확보 수주능력확대 50% 수주총액달성율 자사 수주액 3년간 대비 증가율 12.5%성장동력확보 매출증대 10% 매출액달성율 년간 매출액 목표 설정 대비 달성율 2.5%수익 및 재무구조 개선 수익성개선 40% 영업이익율 년간 영업이익율 목표 설정 대비 달성율 10.0%• 고객 환점 가중치25%성장동력확보 공공/민간 도급사업 확대 40% 공공 및 민간도급사업수주액 증가율 (공공도급)+(민간도급) 수주액에 대한 3년간 대비 증가율 10.0%성장동력확보 자체 사업 확대 60% 자체사업 매출액 증가율 자체 매출액 3년간 대비 증가율 15.0%
□ 서비스경제 개요 분석ㅇ 서비스경제 현황-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를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전략”으로 정의함- 지식기반 경제는 기술발전에 따른 생산성 증가가 자동적으로 고용 증가나 소비자의 수요 증가로 연결되지 않고 오히려 일자리 및 구매력 감소로 이어져 소득불평등을 증폭시키는 문제를 야기하였음- 이에 고용 없는 성장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성장잠재력이 급속히 하락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창조경제가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부상하기 시작하였음경제 패러다임의 변화구분산업경제지식경제창조경제가치의 원천토지, 노동, 자본지식, 정보상상력, 창의성핵심 산업중화학공업(조선, 자동차, 철강)IT산업(가전, 반도체, 정보통신)창조산업(문화, 콘텐츠, 서비스)생산노동집약적지식 및 기술집약적감성(체험)집약적소비일방향성(One-Way)쌍방향성(Two-Way)상호작용성(Interactivity)성공 비전한강의 기적IT강국 코리아Creative 코리아자료 : KDI(2013년 3분기), “창조경제에서 서비스산업의 역할”, 「이슈분석」, 13면.. 서비스 경제 현황은 다음과 같음 2013년 산업별 총산출액 현황(단위 : 조원, %)구분금액비중농림수산업561.6제조업1,73249.9서비스업1,68448.5계3,472100.0자료 : 한국은행, 「2013년 산업연관표」.ㅇ 서비스경제 구조- 2013년 기준 서비스산업은 전산업의 명목GDP의 59%임 산업별 명목GDP 비중(2009-2013)(단위 : %)구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농림수산업2.62.52.52.52.3광업0.20.20.20.20.2제조업28.730.731.431.031.1서비스산업60.759.359.159.559.1자료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2013년 기준 서비스산업은 전산업 고용의 70%를 차지 산업별 취업자 비중(2009-2013)(단위 : 만명, %)산업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취업자비중취업자비중취업자비중취업자비중취업자비중전산업2,3511002,3831002,4241002,4681002,507100농림어업1657.01576.61546.41536.21526.1광업20.120.120.120.120.1제조업38416.340316.940916.941116.641816.7서비스산업1,61868.81,63868.81,67769.21,71869.61,75069.8자료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ㅇ 서비스경제 위상- 제조업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고용창출 능력- 지난 40년간의 고용탄성치(=고용증가율/실질 GDP 증가율) 추이를 살펴보면, 우리 경제의 고용창출능력이 빠르게 위축되어 왔음- 반면, 서비스업의 고용탄성치는 제조업과 달리 2000년대만을 한정하면, 제조업이 1% 성장할 때 고용은 오히려 0.1% 감소하였지만 서비스업이 1% 성장할 때 고용은 0.65% 증가하였음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고용탄성치 변화 추이구분전산업제조업서비스업1970년대0.400.560.751980년대0.290.430.631990년대0.24-0.160.722000년대0.29-0.100.65자료 : 한국은행, 「「국민계정」,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생산 및 고용 지표(08-12년)(단위 : %)구분부가가치증가율취업자증가율고용탄성치제조업5.50.90.16서비스업2.61.80.70자료 : 한국은행, 「「국민계정」,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ㅇ 서비스경제 특징-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부가가치 비중이 선진국대비 매우 낮다는 점-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고용비중이 선진국수준으로 높아지고는 있으나 취업구조는 선진국의 평균 생산성 17%대비 국내 평균 생산성 11%로 여전히 후진적이라는 점-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생산과정의 서비스화 정도는 아직까지 선진국의 절반수준에 불과하다는 점- 우리나라 서비스 수입이 수출보다 빠르게 증가하여 적자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o 서비스업의 국제 노동생산성 비교- 서비스 산업별 국제 노동생산성은 선진국 대비 매우 낮음 서비스업의 국제 노동생산성 비교지료 : 산업연구원(2007.10.23), “서비스경제화에 따른 고용형태 다양화에 대비해야”,
1.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 과정 - ‘스마트 가정용 양념머신‘ 중심으로? ‘스마트 키친’의 진화- 스마트 키친은 크게 보면 스마트홈의 일부분으로, 사용자가 다양한 가전제품(냉장고/식기세척기/조리기/전자레인지 등) 및 센서,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조리하기 쉬운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의 발전과 함께 급부상하고 있음- 예컨대, 스마트 냉장고는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속을 확인하는 기능, 식재료별 유통기한 알람 기능, 필요 식자재 확인 및 O2O 시스템과의 연동기능, 자동문 제어기능 등을 제공함. 광파오븐은 와이파이를 이용 원격제어하는 기능, 레시피에 따라 자동 작동되는 기능을 구비하며 발전하고 있음. 정수기는 자동 살균기능, 온도조절기능, 사용자 생활습관을 분석한 물권장량 정보 제공기능을 구비하며 발전함- 시장조사기관인 넥스트마켓의 조사에 따르면, 요리법을 찾아보기 위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24%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항상 사용한다고 대답해 조리법을 사람이나 요리책이 아니라 디지털매체로부터 습득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확인가능- 세계 스마트 키친 가전 시장은 2017년에서 2026년까지 연평균 13.7% 성장률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LG전자, 삼성전자, GE, 월풀 등 가전업계의 강자들이 스마트가전을 앞세워 스마트 키친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미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CES에서 지난 2014년부터 이들 가전업체들뿐 아니라 스타트업들까지 스마트키친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과 컨셉을 쏟아내고 있음? 'Healthy Kitchenware' 관심고조 속에 다양한 기기 개발- 음식 불량 정도를 측정하는 ‘Smart Chopstics', 음식물 균 존재여부를 측정하는 ’Invisible Sentinel', 농약, 항생제 등의 화학성분을 측정하는 ‘Organic Food Safety Checker' 등이 개발됨? 'IBM Chef Watson'- IBM와 본아뻬띠가 ‘셰프 왓슨 인지컴퓨팅 요리 식 등 전 세계 요리 레시피를 제공- 레시피에 따라 재료의 중량, 온도, 조리 시간 등 모든 요리 과정 및 정보를 단계별 실제 시간으로 안내하며, 소스나 양념이 필요한 단계에서는 자동으로 정확한 양을 배합해 줄 수 있어 셰프의 비법을 그대로 담아낸 요리를 완성- 음식물 양념 자동 토출기 및 그 디바이스의 애플리케이션 실행방법 및 인터넷 연동요리 조력시스템의 양념/액상양념 공급장치에 대한 특허출원 (특허등록여부는 미확인)? 감마셰프 (Gamma Chef)-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한번의 클릭으로 식사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음. 미리 설정한 시간에 감마셰프는 팬을 가열하고 레시피 데이터베이스에 따라 식재료를 적절히 더해 조리를 시작함.- 미리 정의된 레시피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인터넷에서 새로운 레시피를 다운로드하여 세계적인 요리사가 제공하는 식사를 맛 볼 수 있음? Pantry Chic (미국)- 믹서 위에 부착하는 용기에 밀가루, 설탕 등 재료를 넣으면 미리 프로그램화된 정확한 양에 따라 재료를 그릇에 분배해주는 기기- 모바일 앱을 사용해 50개 이상의 재료 성분을 입력하고 무게를 측정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레시피에 따라 정확한 양의 가루를 섞을 수 있음- 모바일 앱은 용기에 남은 재료의 양을 자동으로 파악해 식료품 쇼핑 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해 둠 (온라인 쇼핑과 직접 연동기능은 아님)? neo Kitchen- 병의 내용물의 량을 측정해주고 내용물이 무엇인지 저장해두면 부족할 때마다 자동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해 줌. 병안에 내용물에 대한 유통기한을 관리해 줌- 병에서 꺼내는 양에 따른 성분(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정보)을 네오 앱을 통해 알려주면, 식단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음- 병안에 내용물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음식에 대한 레시피를 제시해 줌[그림 1] 네오 키친 스마트인벤토리? Jura (스위스), 미국 특허 등록 [US 2018-0206668 (2016.09.23.)]- 스위스 븐&더 레시피) 및 유명셰프가 개발한 레시피 제공? 파나소닉 (일본)- 파나소닉에서 생산하는 자동 제빵기, 전자레인지 등과 같은 제품에 대한 다양한 레시피 개발 및 확보. 식품재료 정보에 따른 조리 레시피 정보를 생성하는 기술 개발중? Life fuels- 스마트 영양보틀을 개발해 소비자가 하루 목표로 하는 영양소의 양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함. 세가지 영양소 음료를 병에 끼워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영양소의 양을 조합해 제고할 수 있음. 취향에 맞춰 나만의 음료를 제고할 수 있으며 앱으로도 연동이 가능함[그림 2] Life fuel의 스마트 버틀? '3D 푸드 프린터' 이용한 새로운 요리 등장- 3D 프린터 전문업체 ‘byFlow'와 ’Food Ink'는 세계 최초로 3D프린터로 제작된 음식만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오픈했으며, 바르셀로나의 고급 레스토랑 ‘La Enoteca'에서도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일부 요리를 제공? 요리레시피 정보공유 서비스 (웹과 모바일 활용)-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레시피 공유 및 추천앱 분야도활발한데, 누적 다운로드 100만 이상인 이밥차 요리 레시피는 일반 레시피를 정확하고 자세하게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삼시세끼’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음식의 레시피를 보다 완성도 높게 수정, 보완해서 제공- 프리미엄 회원을 130만명 이상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쿡패드’로는 일반인들이 누적해온 레시피가 약 180만 개에 달하고 있으며, 97년 설립되어 5년간 뚜렷한 매출이 없었으나 현재는 연매출 650억 원 정도로 성장했음. 본 사업과 유사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쿡패드는 웹 기반으로 시작된 서비스이지만 모바일 기기 사용을 통해 사업이 번창한 케이스. 월간 사용자 4400만명 중 스마트폰을 통한 접속이 60%에 달함- ‘구글 선정 2015 올해의 앱’으로 선정된 해먹男女는 50만건 음식 사전 DB를 구축하고 있고 160만건 개인취향 데이터를 활용. 한국과 중국에 330만 유저를 보유 중. 유저취향을 분석한 후, 있음- 음식점 추천/검색/주문 배달 플랫폼이 활성화 및 무인형 매장도 확대되고 있음. 스마트 양념머신은 이런 흐름과 직결되어 있으며 키친관련 노동의 절감, 편의성 증진, 다채로운 경험에 초점을 두고 양념머신이 개발되어야 함[그림 3] 레스토랑과 푸드테크 마켓맵 - 푸드테크와 관련시장과의 활발한 접목과 변화방향성을 [그림 10]에서 확인할 수 있음? 음식배달, 정보제공, 주문/예약 서비스 활성화- 국내에서는 소비자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더욱 빠르고 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찾고, 만들고,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발달함. 두드러진 점은 국내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음식료품을 구매하는 비중은 다른 상품군(여행, 의복, 생활용품 등)에 비해 높은 편이고, 특히 모바일 활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요식업 등 완성된 요리를 배달하는 영역과 음식을 만들기 위한 식자재를 배달하는 영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음- 2010년 이후 활성화되기 시작한 배달앱 시장은 현재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배달통(요기요의 모기업인 Delivery Hero가 배달통에도 지분투자)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업계에서는 약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국내 배달음식시장의 규모는 10조원으로 추정되는데, 앱을 통해 음식을 배달받는 시장이 10% 차지하고 있음. 앱을 통해 ‘나가기는 귀찮은데 어떤 음식을 시켜 먹는게 좋을까?’에 대한 고민과 검색 시간이 줄어들면서 소비자 효용을 높혔음- 앱 제공업체들이 시장 진입 초기에 배달 음식을 제공하는 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데 그쳤다면, 현재는 자체 배달 서비스로 직접 음식을 배달하는 영역으로까지 확장하였음- 식재료를 배달하는 서비스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2012년 설립한 헬로 네이처는 지역 농가에서 상품을 직송해 작게 나누어 24시간 내에 소비자 집 앞까지 전달함- 식재료 배달은 요식업 배달만큼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언니네 텃밭, 무릉외갓집, 네이버 프레시윈도 등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 LG Business Insight (Weekly 포커스, 2015. 10), 자료 등을 주로 활용하여 본 분석팀의 자체 분석내용과 결합하여 내용구성? 'AeroFarms' 도심형 수직농장- 한정된 농지공간을 탈피하여 도싱에 아파트 형태의 수직농장을 세계 최대 규모로 운영중이며 수직농장의 생산성은 일반 재배보다 30배, 온실재배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남? 'Freight Farms' 도심 농업- 오래된 컨테이너 박스를 업사이클링하여 태양광이 아닌 LED조명, 센서, 수경 재배 등을 활용하여 상추, 브로콜리, 허브 등을 재배하는 도심 농업을 현실화? 수퍼마켓과 식물공장의 결합 (네덜란드 ‘알버트 하인’)- 수퍼마켓 매장내에 식물공장 ‘허브가든’을 설치하여 매장 내에서 각종 허브와 채소를 재배하여 고객이 직접 수확- 가장 신선한 허브와 야채를 제공하는 알버트 하인의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에게 확실히 각인. 고객은 밭에서 채소를 직접 수확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텃밭을 가꾸는 것과 비슷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음[그림 4] 알버트 하인 수퍼마켓내 식물공장[그림 5] 알버트 하인 식물공장? 대체식품의 개발- 최근 미국에서는 25개 이상의 식용곤충 관련 스타트업이 생겨났으며 ‘Exo', 'Chapul', 'Six Foods' 등의 ’cricket powder(귀뚜라미 파우더)‘ 판매량은 2014년 1만 파운드에서 2015년 2.5만파운드로 증가- 2011년에 설립되어 2014년까지 총 금액 약 1억 2천만 달러 펀딩을 받은 Hampton Creek Foods는 달걀과 똑같은 맛과 향기를 가진 Beyond Egg 파우더를 개발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마요네즈와 쿠키반죽 등을 현재 미국 주요마트에서 판매중- 2009년에 설립한 Beyond Meat도 대두와 완두콩 등 식물성 재료를 혼합하여 닭고기 대체식품인 Chicken-Free Strip을 개발해서, 2013년부터 미국 전역의 Whole Foods Market에서 판매되고 있음- 식물성 원료로 햄버거 패티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