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고찰실험 시 유체는 일반 증류수 혹은 D.I Water가 아닌 Sodium Water(소듐용액)을 사용하였다. 만약 실험에서 증류수를 사용했다면 아크릴의 굴절률과 달라 왜곡이 생길 것이다. 따라서 아크릴의 굴절률과 같은 굴절률을 가진 Sodium Water를 사용하여 실험을 하는 것이다. 두 개의 상용렌즈를 레이저가 지나가는 경로에 설치하였다. 한 렌즈는 빛을 퍼트리는 역할을 하고 다른 렌즈는 빛을 모아주는 역할을 하여 초점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이유는 촬영을 할 때 Z축(바닥에서 수직한 방향)의 모든 입자들의 유동을 해석하면 쓸모없는 쓰레기 값들이 너무 많이 측정하기 때문에 일정한 높이로 Z축을 조절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직경의 변화가 없는 관에서는 관의 중심에서 최대속도를 가지고 관의 벽면으로 갈수록 속도가 감소하여 벽면에서의 속도는 0인 완전발달유동을 현성한다. 벽면에서의 속도가 0인 것을 non-slip-condition이라고 한다.
1) 실험 목적 재료의 시험편 양단에서 인장하중을 파단 될 때까지 계속해서 줌으로써 얻어지는 응력-변형률 곡선으로부터 재료의 기계적 성질을 측정하는 시험방법이다. <중 략>7) 실험결과를 고찰하여라.이번 실험은 고체역학 시간에 배웠던 대부분의 것을 눈으로 보고 직접 확인해보고(기계의 고장으로 아쉽게 동영상으로 확인하였다.) 시편이 늘어나는데 필요한 힘과 파괴점, 항복점 등을 알아보고, 응력-변형률 선도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탄성계수, 항복점, 인장강도 등을 계산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단단해 보이는 시편도 인장하중을 가하자 소성변형을 일으키며 파단 되는 모습을 지켜보니 놀라웠다. 소성변형이 발생하는 동안 시험편의 체적은 일정하다. 즉, 이므로 시험편의 길이가 증가함에 따라 시험편의 표점거리 내의 단면적은 감소하게 된다. 소성변형은 시험편이 다른 부분보다 약한 곳에서 처음으로 도달한다. 실험한 실험편이 가장 많은 응력을 받게 되는 곳은 가운데 부분이기 때문에 가운데 부분이 소성변형이 처음으로 도달하였다. 이후 가운데 영역에서 집중적으로 일어나 넥킹(Necking)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여기서 넥킹현상이란 재료가 항복점을 지나 소성변형을 일으키며 엿가락처럼 늘어지다가 파단되는 현상을 말한다. 모든 실험이 그러한 것처럼 이번 실험에서도 크고 작은 오차가 발생하였다. 대표적인 오차의원인 몇 가지를 알아보자.➀ 항복점이 명확하게 그래프로 나타나지 않았다. 인장 시험기의 데이터 값과 스트레인 게이지의 데이터 값으로 구한 응력-변형률 곡선에서 항복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0.2% offset 방법을 사용하여 항복점을 구하였다. 따라서 오차가 발생했다.➁ 시험환경에 따라 차이가 발생 했을 수 있다.금속은 특히 온도에 따른 물성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온도에 따른 오차가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이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실험실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항온항습기를 설치한다면 온도나 습도등 주위 환경에 따른 오차를 줄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