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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 간호사 면접대비 질문과 답변 7가지 / 발상의전환 4가지 / 대학병원간호사 면접 질문과 답변 예시
    대학병원 간호사 면접대비 질문과 답변 7가지+발상의 전환 대비용 질문과 답변 4가지1. 당신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무엇인가요?2. 노인을 간호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간호할 부분은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3. 희망하지 않은 병동에 배치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4. 봉사활동의 경험을 설명하고 그 활동을 통해 배운점을 말해보세요.5. 연하의 간호사가 연차가 더 높다면?6. 동료간호사의 잘못으로 오버타임을 하게 된다면?7. 환자와의 라포형성을 하기 위한 방법은?1. 날아오는 화살을 잡는 방법은?2. 교실에 농구공을 채운다면 몇 개나 들어갈까?3. A지점에서 B지점까지 가야한다. 그런데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하지가 않다. 어떻게 하겠는가?4.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1. 당신의 스트레스 관리법은 무엇인가요?1) 일단 저는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는 스타일 입니다. 끝까지 참은 후에 못 참겠으면 기분 전환을 하러 갑니다. 예전에는 가벼운 산책이나 좋은 분위기의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며 기분전환을 했고 요즘에는 수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2) 저는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가 그 일이 다시 생각나게 되고, 똑같은 상황이 되풀이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일단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 했을 때는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진 상태이므로 운동을 통해서 풀도록 하고, 이성적인 상태로 돌아왔을 때, 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합니다.3) 제 스트레스 관리법은 반신욕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 때 집에 돌아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30분 정도 몸을 이완시키고 누워있습니다. 반신욕을 끝내고 나오고 나면 개운하고 나른한 느낌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잠도 잘 옵니다. 또 다시 다음날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4) 저는 틈틈이 등산을 합니다. 심신이 단련됨은 물론이고 숲 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 만 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2. 노인을 간호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간호할 부분은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1) 저는 정서적인 외로움의 중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황혼 이혼의 비율과 독거노인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안정을 찾을 수 없는 사회 구조로 인해 정신적인 병과 신체적인 병이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EBS에서 노인에게 회상치료를 하면 병의 회복 속도와 정신적인 건강이 매우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연구가 노인들이 즐거운 생각을 하는 것이 질병의 회복속도를 빠르게 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1차적인 질병 예방과 질병상태에서의 회복을 위해서는 노인들이 현재 느끼는 우울감과 외로움을 중점적으로 간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2) 부동에 따른 폐합병증 예방입니다. 살짝만 넘어져도 골절이 되는 어르신들은 치유 또한 느리기 때문에 침상에 오랫동안 누워계십니다. 부동으로 인한 폐합병증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또 골절이 아니라도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움직이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어르신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병실 내 환기도 자주 시키는 등 폐합병증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3) 질병과 치료에 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간혹 어르신들은 설명해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는 부분도 많으시고 충분한 설명 후에도 검사를 왜하는지, 금식은 언제까지인지 등의 재차 질문을 하시는 걸 많이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간호사는 인내심을 갖고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차분하고 정확하게 설명해드려야 함은 뿐더러 개방적 질문을 통해 제공된 정보를 이해하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3. 희망하지 않은 병동에 배치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1)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배치하는 병동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부서를 가고 싶겠지만,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도 후에 제가 원하는 일를 할 때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2) 병원에서 저를 배치하였다는 것은 제가 그 분야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셨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 할 것입니다. 훗날 그 경험들이 병동을 옮겼을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배우겠습니다.3) 어디서든 경험을 쌓게 되는 것은 나에게 훗날 도움이 된다. 일단은 적응하도록 노력하고 내가 1년 정도 일을 한 후에도 다른 병동으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 수간호사선생님께 말씀드리겠다.4) 항상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므로 주어진 일에서 배울 점을 찾고 부딪혀볼 것입니다.5)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배치하는 병동에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부서를 가고 싶겠지만,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도 후에 제가 원하는 일을 할 때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4. 봉사활동의 경험을 설명하고 그 활동을 통해 배운점을 말해보세요.1) 꽃동네 봉사활동을 가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님들을 도와드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제가 한 일은 식사를 도와드리고 기저귀를 갈아드리고 하는 일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막막하고 서툴렀지만 할머님들께서 우리의 손길을 너무 기다리고 계셔서 제가 더욱 도움이 되지 못해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며칠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제가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2) 저는 기간은 짧지만 1학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1학년 때에는 병원을 체험해 보고싶어 학교 근처 병원의 안내봉사를 하였습니다. 안내하는 것을 통하여 병원의 대략적인 부서와 하는 일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2학년 때에는 학교축제에서 신종플루 발열체크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체온을 측정해 주었습니다. 3학년 때에는 세이브더칠드런이라는 단체에서 시행하는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봉사시간을 받았었습니다. 털모자를 뜨면서 봉사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3) 고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봉사활동 했던 경험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나사를 조립하거나 분리되어 있는 컵에 뚜껑 등을 끼우는 일을 했었는데 그 때 장애인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함께 웃으면서 정신지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에 대해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일을 하기 전에는 정신지체 장애인이 우리와는 다른 생활을 하고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사랑하는 감정을 갖고 연애를 하고, 부모님에 대한 자랑도 하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장애인들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었습니다.5. 연하의 간호사가 연차가 더 높다면?1) 공과 사를 구분하여 선배로서의 대우를 해주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는 자세를 갖겠다.2) 병원은 당연히 직장이니 나이를 불문하고 연차가 더 높은 선배라면 당연히 배울것이 많으므로 자세를 낮추고 많은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3) 나이가 저보다 어리더라도 직장에서는 선배입니다. 선배에게서 배울 것은 배우고, 혼날 것은 혼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친해질지라도 직장에서 선후배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4) 우리나라 사회에서 나이는 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만 아무리 나이가 어리더라도 연차가 더 높다면 선임간호사이므로 업무와 관련해서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5) 동료 간호사에게 어떠어떠한 점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되었는지 따로 조용히 이야기 해주고 다음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근무시간을 옮겨야 할 경우 그 동료간호사에게 부탁한다.6. 동료간호사의 잘못으로 오버타임을 하게 된다면?1) 동료 간호사에게 어떠어떠한 점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되었는지 따로 조용히 이야기 해주고 다음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근무시간을 옮겨야 할 경우 그 동료간호사에게 부탁한다.2)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또 간호사에게 overtime은 흔히 있는 일이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특히 제가 신규일 때 많은 실수로 인해 동료 간호사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을 것이니 초심을 잃지 않는 다면 별일이 아니라 생각될 것입니다.3) 먼저 왜 overtime하게 되었는지 동료간호사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주고 나서 저와 다른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고, 다음번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해 주겠습니다.4)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으므로 이해하고 넘어간다. 하지만 그 실수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동료에게 따로 이야기해서 앞으로 실수 안하도록 돕는다.5) 본인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업무 영역과 관련되어있다면 책임감 있게 마무리 짓고, 후에 잘못된 점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 것입니다.6) 동료 간호사에게 잘못에 대한 조언과 충고를 해주고, 다음부터는 잘못을 하기 전에 동료에게 물어보거나 협력할 수 있도록 제안해 준다. 또, 잘못으로 인해 동료 간호사가 입을 피해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 해 준다. 마지막으로 시간관리는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며 시간낭비의 요소와 시간낭비는 개인적 손실이라는 것을 설명해준다.7. 환자와의 라포형성을 하기 위한 방법은?1) 환자와의 관계형성을 위해서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eye contact이라고 생각합니다. v/s을 측정할 때, 투약할 때, 검사에 대해 설명해 줄 때등 환자와 만나는 상황에서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여 라포를 잘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rounding할 때 간단한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벽을 허물어 가겠습니다.2) 사람은 누구나 낯선 사람을 경계하기 마련이다. 겉보기에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도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에 대해 잘 알게 되어 거리감이 많이 없어진다. 환자가 처음 병동에 입원하거나 처음 병원을 방문했을 때 환자의 정보조사하면서 미소로 환자와 교감하면 환자가 나와 병원에 대해 좀 더 신뢰감이 생기고 편안해 질 것이라 생각한다.
    면접준비| 2024.10.13| 6페이지| 3,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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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 간호사 면접준비자료/신촌세브란스 간호사 면접준비/신촌세브란스병원 간호사 면접대비
    1. 세브란스 역사1885년, 갑신정변에 참여하여 가산이 몰수된 홍영식의 집에 한국 최초의 현대식 의료기관인 광혜원이 알렌의원을 시작으로 세워짐 > 광혜원이 제중원으로 > 세브란스이 땅에 의료역사를 시작한 첫 발자국선교사 알렌박사 (H.N. Allen, 1958 ~ 1932) 에비슨박사 (O.R. Avison, 1860~1957) 기업인 세브란스씨 (L.H. Severance, 1838~1913)  은혜를 널리 펼치고 대중을 구한다.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사명아래 사랑과 치유의 은사로 의료와 복음을 전파해온 세브란스병원세브란스인들에게 있어서 의료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숭고한 사명이자 깊은 사랑의 실천세상의 빛이 되어온 세브란스병원1885년 4월 10일 광혜원 창설 1904년 세브란스 병원 건립 1962년 연세의료원 완공 2. 수술 후 간호 목적- 수술 후 간호란 받은 환자에 대한 전신 및 국소의 상태 관찰과 필요한 처치를 행하는 것- 수술 후 간호의 목적은 수술 후 호흡과 순환에 대한 관찰과 처치가 중요하고 수술후 폐렴 바지, 출혈에 대한 대응, 상처감염의 예방, 영양보급, 조기이상(離床)등의 문제를 빈틈없게 대처하는 것, - 특히 중증 또는 대수술인 경우 : 24시간 심전도, 혈압, 호흡, 그밖의 관찰과 치료를 할수 있는 ICU처치가 이루어짐
    면접준비| 2024.10.13| 8페이지| 3,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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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 간호사 면접대비 질문과 답변/기본간호학 질문과 답변 20가지
    대학병원 간호사 병원 면접대비 예상문제와 답변+ 기본간호지식 20가지 질문과 답변1. 담당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투약오류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당신은 어떤 대처를 하겠는가?2. 치료과정 중 환자에게 필수적인 약물 투여를 거부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3. 간호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4. 당신은 주로 칭찬을 받는 사람인가. 하는 사람인가5. 가장 뿌듯했던 봉사활동을 설명해보세요.6. 병원에서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세요.7. 쉬는 날에 야유회가 생겼다. 참여하라는 말에 어떻게 할 것인가?8. 병원 입사 후 포부를 얘기해보세요.1. 고막 체온과 액와 체온의 성인 평균 정상 체온은 얼마인가?2. 신생아의 정상 맥박수는 얼마인가?3. 맥박 측정시 이용되는 동맥은?4. 고혈압의 전단계, 1기, 2기에 대해서 설명하시오.5. 환자가 앙와위로 누워있을 때 욕창의 호발부위는 어디인가?6. MRSA와 VRE의 풀네임을 말해보시오.7. L-tube의 삽입길이는?8. 역격리에 대해서 설명하시오.9. 단계별 의식수준을 말하시오.10. 양측 하지마비와 반신마비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시오.11. ABGA의 정상치에 대해 설명하시오.12. 심장전도계의 순서에 대해 설명하시오.13. 승모판의 심음 청진 부위에 대해 말하시오.14. 저혈당의 증상에 대해 설명하시오.15. 임종의 5단계에 대해 설명하시오.16. 수혈의 부작용에 대해 설명하시오.17. 인공도뇨의 목적에 대해 설명하시오.18. 관장의 목적과 종류를 설명하시오.19. 무뇨와 핍뇨에 대해 설명하시오.20. 요실금의 5가지 유형을 말하시오.1. 담당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투약오류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당신은 어떤 대처를 하겠는가?1) 선임간호사에게 현재 상황을 알리고, 환자에게 위급한 상황이 나타나는자 알기 위해 Vital sign을 확인할 것입니다. 후에 투여된 약물의 특성에 맞춰 길항제를 준비하겠습니다.2) 환자에게 이상징후가 없는지 살펴본 후 관리자(수간호사)에게 보고 약물 투여가 비효율적일 때 일어날 수 있는 경우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2) 우선, 환자에게 다시 약물 투여에 대한 투약이유와 투약불이행과 관련된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환자를 설득하려 해야 하고, 환자의 가족들과 상담을 하여 환자가 치료를 하도록 도움을 구하고, 그 이후에도 거부한다면, 선임간호사와 처방을 내린 주치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다른 대안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3. 간호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1) 나를 환자의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mind라고 생각합니다. 환자가 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환자를 대한다면, 환자의 질병에 대한 모든 지식적인 측면을 다시 돌아보게 될 것이며, 시술을 할 때도 더 친절하게 설명하고, 신중하게 기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환자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대하게 될 것이고, 투약이나, 간호 등을 행할 때,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고, 신중하게 시하여 실수도 줄어 들것입니다.2) 환자의 안위가 물론 최우선으로 생각되어야 하겠고 환자와의 의사소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와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환자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이는 질병 과정에도, 그리고 치료 과정에도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3) 저는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해박한 지식이 있더라도 책임 없이 환자를 돌본다면 곧 의료사고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4) 저는 간호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환자를 대함에 있어서의 진정성과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를 단지 치료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대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환자의 감정을 살펴볼 줄 아는 섬세함과 환자를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5) 친절한 태도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호도 서비스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 할 때는 친절한 태도로 임해야 하며 직장인으로서 성실함은 기본자세라고 생각하기에 두 가지가 특히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6) 저는 환자수님께 들을 때 교수님이 저희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혈압이 있는 환자가 퇴원을 할 때 짜게 먹지마라 , 운동을 해라, 약을 빼먹지 말고 복용해라 등 퇴원교육을 하는데, 간호사가 바쁘지만, 말로만 하지 말고 메모지에 환자가 해야 할 것들을 적어서 퇴원을 시켜주는 간호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럼 환자도 집에 가서 잊지 않고 실천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또 실천 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4. 당신은 주로 칭찬을 받는 사람인가. 하는 사람인가1) 저는 칭찬을 받는 사람입니다. 물론 제가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칭찬을 하는 표현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며, 칭찬을 받는 것이 더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환자들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을 해주는 것도 간호의 일부분이라고 배워왔고, 그래서 조그마한 일에도 칭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2) 저는 칭찬을 하는 사람입니다. 칭찬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의사소통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칭찬에 인색했던 어릴 적에는 낯가림도 심하고 타인을 배척하는 폐쇄적인 성격이었으나,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 결과 낯선 사람들과도 빨리 친해지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좀 더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면서 저는 더욱더 칭찬을 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3) 저는 칭찬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어릴 적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감명 깊게 읽었던 내용은 잘잘못을 가릴 수도 없는 사소한 하나에도 칭찬을 덧붙이면 지금은 비록 사소한 것이지만, 나중엔 그 사람이 큰 업적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책을 읽고 나서부터 누군가가 되었든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5. 가장 뿌듯했던 봉사활동을 설명해보세요.1) 저는 인천 세계 도시 축전에서 봉사 활동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왕복 3시간이라는 배치되었는데 처음에는 거부감도 들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그 곳의 여러 아이들은 우리들보다도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따뜻하고 정도 많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어린 저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3일 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그런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또, 불편해 하던 저와 친구들을 따뜻하게 마주해주고 먼저 손을 내밀어준 그 친구들이 고마웠습니다. 떠나오면서 가장 정이 많이 들었던 한 아이와 내년에도 또 오겠다는 약속을 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교 3년 내내 방학 때 가기도 했었습니다. 그 아이들과 있으면 더 많이 웃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4) 제가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은 1학년 때 갔던 장애인 시설입니다. 처음 장애인 시설이라고 했을 때 거부감도 좀 있었고 무서웠던 것이 사실이나, 가서 그들과 같이 놀고 산책도 하고 재활 프로그램 등을 함께 하며 겪어보니 그냥 보통 친구 같고 어린아이 같고 순수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후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완전히 바뀌었고 그들은 색안경 끼고 봐야 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6. 병원에서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세요.1) 4년간 간호학을 배우며 간호의 이념과 정신을 익히고 성실히 모든 과목에 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어떤 그 누구보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마음가짐으로 병원에 근무하는 한 일원으로서 누가 되지 않고, 모든 환자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저를 꼭 뽑아야합니다.2) 남다른 순발력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맡은 환자는 끝까지 책임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 병원이 좀 더 나은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일할 일꾼인 제가 밑거름이 되어야 합니다.3) 저는 아직 배워나가야 할 부분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구보다 착실하게 배워나갈 자세와 책임감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실습을 했을 때 간호사 선생님께 실수를 지적받고 혼이 난 적이 있는데 저는 질러한 봉사정신이야 말로 간호사에게 있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병원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5) 저는 대학생활 중 2년 동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아르바이트도 사회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누가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지 않아도 알아서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눈치도 생겼고 행동도 신속하게 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2년 동안 병원실습을 하면서 느꼈지만, 간호사는 눈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하는 일과 간호사의 일은 다르지만, 제가 이 병원의 간호사가 된다면, 어느 부서이든 눈치 있게 행동하며 정확하고 신속하게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7. 쉬는 날에 야유회가 생겼다. 참여하라는 말에 어떻게 할 것인가?1) 근무하는 날이 아니니 특별한 집안 행사가 없을시엔 참여하겠습니다.2) 쉬는 날이라도 야유회에 참석할 것입니다. 아직 들어 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동료와 선배들과의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3) 쉬는 날에 집에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야유회에 참여해서 다른 부서의 직원과 친목을 도모하는 것도 병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겠다.4) 야유회도 일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적인 것 외에 대인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겠지만 참여할 것입니다. 몸이 힘들다고 피하기만 하면 일에 대해서는 더욱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 되고 야유회를 통해 원만한 인간관계를 쌓다보면 업무적으로 힘든 것에서도 해결점을 찾아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8. 병원 입사 후 포부를 얘기해보세요.1) 간호사는 환자와 가장 가깝게 접촉하여 병원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환자를 섬겨 신뢰받는 사람, 병원의 이미지에 부응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2) 단기적인 목표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능동적이고 전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장기적인 목표
    면접준비| 2024.10.13| 8페이지| 3,000원| 조회(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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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역사와 철학 연도별 정리/간호학과 시험대비/간호역사 연도별 정리
    Chapter 1. 구한말 현대간호의 도입 - 병원이 생기고 학교가 생김1877 - 부산영도 서양식 최초의 병원 (관립 제생병원)1884 - 알렌이 한국으로 옴1885 - 한국인이 세운 제 1호 병원 (광혜원): 널리 은혜를 베푸는 집1887 - 스크랜튼이 동대문에 부인전문병원 보구여관을 설치 (고종황제-시병원)1899 - 종합병원인 광제원 설립1900 - 보시원으로 발족 -> 광제원으로 개칭 (원래 내부소관인 내부병원)1903 - 에드먼즈 보구여관 양성소 설치1905 -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대한 적십자 병원 설립1906 - 동인의원 → 일제강점기를 전후로 자혜의원, 도립의원, 의학전문 부속병원으로 전환- 보구여관 양성학교 첫 졸업생 김마르타, 이그레이스(김-보구여관에 남아 봉사) (이- 이하영 목사를 따라 평양에 가서 광혜여원에서 봉사)- 세브란스 간호학과 창립 (쉴즈)1907 - 광제원의 제도가 폐지, 병원 업무는 대한의원으로 이전 (대한 적십자 병원이 합병)- 간호부라는 명칭 처음 사용 (to take care of to aid member)1908 - 대한 졸업간호원회 조직 (쉴즈)- 쉴즈는 첫 한글간호학 교과서를 번역, 편찬1909 - 대한의원은 부속의학교를 두어 의료인을 양성하는 사무를 관장하도록 함1910 - 세브란스 간호학과 졸업생 김배세 배출- 대한의원 → 조선 총독부 의원관제 공포로 총독부 의원으로 개칭- 한일 합병이 되기까지 정식 졸업생을 단 한명도 배출시키지 못함 (총독부의원)1913 - 졸업생 9명 배출 (총독부의원)※ 광혜원 → 제중원 (연세 세브란스) / 연세의료원※ 1899 내부병원 → 1900 보시원 → 광제원 → 대한의원 → 조선총독부의원※ 보구여관의 특징 (1903)1) 간호원이라는 명칭 처음 사용2) 한국 최초 간호사 양성소 / 공립보다 최초3) 3년 과정으로 시작4) 한복을 개량하여 만든 복장을 정규 간호복으로 착용 (우리나라 최초의 간호복)5) 간호복 왼쪽 가슴에는 가위,체온계,연필을 꽂는 지갑을 달았음※ 초기 선교 간호에 미친 영향1) 현대적인 간호교육 기반을 이룸2) 공식적인 간호교육 시작으로 간호전문직이 등장하는 계기3) 헌신적인 봉사로 간호사업을 체계적으로 마련4) 간호교육사업 개척5) 초기여성을 사회에 참여시켜 사회활동을 높이는 계기 마련Chapter 2. 일제강점기의 간호(1910~1944)- 간호교육의 교육과정이 체계화, 법적으로 면허제도가 제도화- 학비면제, 기숙사 시설 등으로 부담이 적어 간호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간호 면허제도는 조선총독부의 통제를 중시, 이론 보다는 실습 능력을 갖춘 인력양성에 초점을 둠1909 - 칙령 제 75호로 반포된 관제에 의해서 자혜병원 설립 (전주,청주,함흥 3개의 지방)→ 도 자혜의원이 8.15 이후 도립병원으로 바뀜1910 - 한일합병조약1911 - 조선총독부의원부속 의학강습소 규칙 공포(수업연한 조산부과2년, 간호부과 1년 6개월 각 20명씩)(입학자격은 나이 17세 이상, 25세 이하의 한국인 여성)1912 - 보구여관 간호부 양성소는 평양 부인병원 간호부 양성소와 경성 동대문 부인병원 간 호부 양성소로 양분화 되었다.1913 - 의사규칙, 치과의사 규칙 제정1914 - 산파규칙, 간호부규칙을 제정 → 의료인의 자격과 면허를 법적으로 규정(간호에 대한 최초의 법률 제정) / 면허 대상을 여성에게만 국한 시킴.1917 - 일본적십자사 조선본부 간호부 양성규정 반포. 적십자사 간호교육 시작(위탁교육)1919 -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회’로 부활1920 - 적십자간호부 양성소 개소, 독립군 부상병 간호에 필요한 인력 양성→ but, 간호부로서 면허를 부여받은 기록은 없음.1923 - 보간간호의 첫 형태 시작 / 기독교 공중보건 회관인 경성 태화여자관에서 시작한신광 간호사와 선교사인 로젠버거 간호사가 각 가정 방문- 조선 간호부회 조직(대한간호협회의 첫 출발) / 자료부족으로 실상을 알기 어려움1924 - 조산사인 보딩은 공주에 한국 최초의 탁아소 개설1926 - 조선총독부의원 부속기관 이던 의학강습소→ 1945년 광복울대학교 부속병원이 되었음.- 태화여자관에서 첫 공중위생 강습회를 개최함.1929 - 태화여자관 주관으로 아동의 건강진단, 육아건강관리, 방문간호, 등 다양한 사업※ 1930년대 이후 간호수준은 한층 격하 됨※ ① 자율적인 간호전문직 발전 어려움 → 권위적인 의료체계가 딱딱했기 때문② 의사 이외의 보건 의료인 평가 절하 → 의사위주의 간호.그러나, 간호는 여성직업으로 자리잡음※ 선교계 기관은 1) 경성의 세브란스 병원, 2) 동대문 부인병원, 3) 평양의 보구여관이 있음※ 간호연령의 변화간호사: 18세 → 17세(1942) → 16세(1944)조산사: 20세 → 19세(1944)Chapter3 . 미군정기와 대한민국 정부수립기의 간호(1945~1949)- 남과 북이 각각 미국과 소련의 군정상황에 들어감- 남한은 미국식 의료체제 받아들임- 1948년 공식적으로 합법적인 주권을 지닌 민주국가로서 정부를 출범시킴 → 간호계에서도 행정 및 교육면에서 제도적인 변화가 뒤따름.※ 간호사업국일제시대의 경무청 위생과를 보건후생국으로 승격시킴.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간호사업을 위한 중앙행정부서가 ‘간호 사업국’으로 설치초대국장으로 손옥순 임명 되었음.간호사업국의 활동1) 지방행정 간호직 설치 및 보건간호사 강습 실시→ 지방 간호행정직 설치해방 직후 보건간호교육 받았던 간호사가 없어, 보건사업을 담당할 보건간호사 양성 시급간호사업국 주최로 보건간호사 강습 실시각 시,도(제주도 제외) 보건기관에 배치되어 전염병 예방 및 관리를 최우선 중점사업2) 면허제도의 중앙화와 검정고시제도 폐지→ 1946년 3년동안 유예기간을 두고 1949년 검정고시를 폐지→ 1951년 국민의료령 제정시 전쟁 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부활→ 1962년 의료법이 개정되면서 완전히 폐지3) 현대간호강습 및 간호지도자강습 실시→ 학력과 경력에 상관없이 기존의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자들을 대상으로 1~3개월 과정의 최신 지식 및 진보된 환자간호법을 습득하기 위한 것→ 간호지도자 강습 2개월 과정으로 실시1. 위원→ 3년 → 1948년 ( 과 ->계 ) ( 계 -> 과 )2. 각 시도 간호직3. 검정고시제도 폐지 → 3년 유예 → 1949 년 없어짐4. 재교육(면허소지자)5. 수준 통일※ 간호교육제도 개선간호부 양성소와 별도로 설치된 산파 양성소의 형태로 운영→ 교육부 소관이 아니라 보건후생부 소관으로 있었음1946년 보건후생부는 기존 간호부 양성소 폐지 → 군 정기의 학제 - ‘간호 고등학교로 개편’교육연한은 3년으로 통일입학자격은 최소한의 중학년을 졸업한 자3학년에서는 조산사 면허를 위한 조산실습으로 20건 이상의 조산을 하도록 규정새럭스(미 군무성에서 민간인 간호고문으로 파견 된 자)→ 보건후생부가 아니라 교육부여야 한다는 주장을 함결국 전국의 간호교육 기관 중 6개교는 문교부(옛날의 교육부)소속으로 이관, 나머지 학교는 보건후생부 소속으로 남아있다가 1957년 문교부 소속으로 이전 됨 < 이원화 되었음 >※ 간호단체의 발달: 대한간호협회 발기총회1946년 간호사업국이 주최가 되어 회원자격을 일원화 하여 새로운 조선간호협회 구성,발기총회 준비.초대회장에는 손옥순1923년에 조직된 조선간호부회의 명칭에서 조선간호협회로 명명1949년 스웨덴의 스톡홀름 제9차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에서 정회원으로 등록but, 조건부 가입 (김온순. 이용복)※ 군간호단 창설과 활동1948년 8월 육군간호 장교단 창설1950년 한국전쟁 참여1951년 지리산공비토벌작전Chapter 4 한국전쟁기의 간호 (1950~1959년)1951년 ? 9월 *피난지 수도였던 부산의 국회에서는 ‘국민의료령’을 통과시킴< 국민의료령 >1. 의료인에 대한 규정과 의료인 명칭의 개칭 ? ‘간호부, 산파, 조산부’라는 명칭이 ‘간호원, 조산원, 보건원‘으로 변경* 의료업자를 3종으로 나누어 제1종은 의사와 치과의사, 제2종은 한의사, 제3종은 보건원·조산원·간호원으로 구분2. 무시험 면허제도와 검정시험에 관한 규정 ? 1949년에 폐지했던 검정시험제도가 부활,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이에 대해 쟁점으로 삼고 대응 전문직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였기 때문, 1963년 의료법이 개정될 때까지 검정시험제도 유지3. 간호원·조산원·보건원의 임무에 대한 규정 ? ‘간호원은 상병자 혹은 욕부에 대한 요양상의 간호 또는 진료보조에 종사함을 임무로 함, 의사의 지시가 없이는 의생상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행위 혹은 진료기기를 이용하거나 의약품을 투여 또는 의약품에 대한 지시를 하지 못하게 함, ? 간호사의 독자적인 역할은 전혀 인정하지 않도록 한 조처4. 의료기관의 간호원 정원에 대한 규정 ? 입원환자 5인에 간호원 1명씩, 또는 진료과별로 외래환자 30인에 1인씩 두고 그 단수마다 1인을 증원함1953년 ? 간호고등학교는 고등기술학교제도에 속하는 ‘간호고등기술학교’로 개칭부산 일신부인병원에서 최초로 조산교육과정을 설치 (교육기간 처음에는6개월 후에 9개월, 조산원 수습지정병원에 한하여 1년의 교육과정 수료 후 국가고시)대한간호협회 대표들이 모여 부산시 광복동 중앙교회에서 성대한 총회를 함, 나이팅게일 탄생 기념식도 가짐6월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 10차 국제간호협의회 총회에 정회원건을 가지고 처음으로 협회장 김온순과 이영복이 대표로 참석7월 대한간호협회의 공식잡지인 대한간호가 처음으로 발간1954년 ? 5월 중앙간호연구원이 설립되어 특수교육과정을 운영 (교사자격을 부여함)1955년 ? 4년제 대학체제의 학사학위 교육과정 개설 ( 이화여자대학교 )1958년 ? 12월 중앙간호연구원 폐지1962년 ? 1월 개정된 교육법에 의해 간호고등기술학교는 ‘간호학교’로 개편, 초급대학 또는 전문학교 수준으로 승격시킴Chapter 5 한국간호 성장기의 간호 (1960~1979년)1960년 ? 대학원 석사과정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간호학 과정을 개설1963년 ? 보건사회부의 방침에 의해 다시 고등학교 수준의 학교가 지방에 설립1970년 ? 전문학교 체제로 개편되어 ‘간호전문학교’로 개칭1972년 ? 4월 제39회 대한간호협회 대의원 총회에서는 ‘한국간호사의 윤리강령’을표
    학교| 2024.09.08| 6페이지| 2,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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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2024.09.08| 6페이지| 1,5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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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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