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션시장의 과업환경 : 패션산업 저성장, 역신장 하는 국내 패션시장'16년 2%대 성장 전망, 소비 불확실성 확대 '15년 패션시장은 1.0% 성장률로 사실상 역신장 하였으며, 소비 양극화에 따른 거자 시장 확대로 시장 규모 정체. '16년은 민간소비 수준의 2.3%로 다소 회복한 듯 보이나 이는 기저효과에 의한 것으로 실질적인 내수경기는 하반기로 갈수록 상승흐름이 약해지며 성장률 둔화 전망. 브렉시트에 따른 금융시장 변 동, 취약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가계의 불안 심리 증가 패션 세분시장Market Share 2015년 남성복 MS 가장 크게 하락, 스포츠 비중이 증가하며 회복세. 남성복은 약 3년의 수트 구입 주기에 따라 ’14년 크게 확대 이후, ’15년 소폭 하락. 아웃도어 고전, 패딩 매출 감소로 주춤했던 스포츠는 골프 웨어 매출 증가 및 애슐레져 트렌드로 상승세. ’16년 스포츠와 SPA만이 전체 성장률을 상회하면서 비중 확대 지속
1. 인구통계적 환경분석 젊은층은 ‘남초’, 노년층은 ‘여초’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장석이래처음으로남녀 비율 역전 남녀 비율 역전은고령화가 심해진 결과로 보여지며,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사회는 여자가 더 많은 ‘여초' 인구구조를나타냄. 그러나 젊은이들의 남녀 성비 불균형으로 인해 5년 후에는 ‘결혼 대란'이 닥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옴. 지난해 기준 20-24세 연령 대에서는 여성 100명당 남성수가 114.7명에 이르렀음. <중 략>3. 사회적, 문화적 환경분석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밀레니얼스'이전 세대와 달라진 삶의 모습과 가치관에 따라새로운 소비 트렌드 등장. 위로/안심 소비, 가성비를 따지면서도외모를 가꾸고 즐기는 욕망 소비, SNS로 일상을 기록하고공유 하는 소비자 증가, 밀레니얼 세대 중심으로개인화, 취향 소비 부각. 소비 중심 세대로 떠오르는 밀레니얼 세 대들의 관념 및 삶의 기준이 달라지면서, 전체적인 소비 패턴 변화 . 개인 중심적 성향, 취향 소비 등 다른 세 대 대비 더욱 또렷한 개성 돋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