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주사 교육자료인슐린은 현재 주사약으로 나와 있으며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작용 시간에 따라 투여 방법이 다르다. 먹는 약에 비해서 혈당강하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먹는 약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1. 인슐린의 종류초속효성(rapid-acting) 인슐린투여 후 15분 이내에 대부분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여 약효는 보통 3~4시간 지속된다. 따라서 식사 직후나 직전에 투여하며,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데 용이하다. 인슐린 리스프로(lispro), 인슐린 아스파르트(aspart), 인슐린 글루리신(glulisine) 등이 이에 속한다.속효성 인슐린초속효성 인슐린이 나오기 전까지 식후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던 인슐린으로 레귤러 인슐린(regular insulin)이 이에 속한다. 보통 투여 후 30분에서 1시간 후에 효과를 나타내며, 약효는 보통 2~4시간 지속된다.주사 후 15~30분까지 음식섭취를 미루도록 한다.중간형 인슐린(NPH insulin)투여 후 1~3시간 후에 효과를 나타내며, 약효는 보통 12~16시간 지속되고 투여 6~8시간에 최고 효과를 나타낸다. 인슐린이 특징적으로 뿌옇다.지속형(long-acting) 인슐린인슐린 글라진(glargine)과 인슐린 디터머(detemir) 등이 있으며, 중간형 인슐린보다 작용 시간이 더욱 길다.- 혈당이 높을시 음식섭취를 미루는 시간이 길수록 안전하며, 혈당이 낮을 때는 미루는 시간을 짧게 하도록 한다.2. 인슐린 확인.1) 인슐린의 종류, 농도,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2) 인슐린의 외양을 확인합니다.(맑은지 유윳빛 인지 )- 속효형인슐린은 맑게 보이고, 중간형 인슐린은 뿌연 흰색을 띱니다.3) 인슐린의 응결을 확인합니다.(덩어리, 응결 등 )- 중간형, 장시간형 인슐린의 약병 안쪽에 하얗게 서리처럼 끼어있으면 응결을 의미합니다.- 속효성 인슐린은 맑은 물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혼탁해 보이거나 이물질이 있 으면 변질된 것입니다.4) 인슐린의 보관장소를 확인합니다.- 인슐린은 보통 냉장고의 냉장실, 특히 야채보관박스나 달걀 보관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제조일로부터 2년까지도 약효가 변하지 않습니다.일단 사용하기 시작한 인슐린은 실온에서 보관합니다. 이는 냉장보관 하는 경우 주사할 때 찬 온도로 인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데 한 달 정도는 약효에 변화가 없습니다.(실온에서 30일이 지난 인슐린은 그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인슐린은 보관할 때 절대 얼리거나 햇빛에 노출이 되면 안 되며 온도를 2-30℃정도에 맞추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3. 인슐린주사의 준비와 실시.1) 주사기의 농도 표시를 확인하고 주사기를 확인 합니다.- 인슐린주사기는 ml당 단위 눈금이 있는 100단위 주사기를 사용합니다.2) 정확한 종류의 인슐린을 정확한 양 만큼 뽑습니다.- 두 가지 인슐린 혼합 시에는 맑은 속효형 인슐린을 먼저 뽑고, 혼탁한 중간형을 뽑습니다.- 인슐린을 주사기에 뽑을 때 원하는 만큼의 공기를 약병 안으로 넣으면 더 쉽게 인슐린을 뽑을 수 있습니다.3) 주사부위 선정에 대하여 설명 합니다.- 인슐린은 피하로 주사해야 하므로 피하지방이 많은 곳에 주사하면서 신경이나 혈관 분포 가적은 것, 관절부위는 피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주로 맞는 장소는 피하지방이 많은 상박 외측, 복부, 둔부, 허벅지 부위 등을 사용하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장소에 놓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동일한 장소에 주사 시, 지방 위축이 생겨 움푹 패이거나 딱딱해 집니다.)- 인슐린의 흡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사부위를 회전 하는 것 보다는 한 부위의 이용 가능한 곳을 모두 주사한 후 다른 부위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맞는 부위로는 복부나 사지 모두 상관없으나 자기 눈으로 확인하며 주사할 수 있 는 복부가 가장 적합하고 안전합니다.- 특히 복부주사는 사지 근육층보다 인슐린의 흡수 속도가 일정하며 인슐린 요구량은 다소 감량되고 흡수된 인슐린이 간으로 쉽게 유입되는 이점이 있으므로 보다 권장합니다.4) 피부를 소독한 다음 인슐린을 주사합니다.- 알코올이 다 날아간 후 피부를 빠르게 찔러 주사합니다.- 주사는 피하에 놓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피부를 살짝 잡고 90도 각도로 주사할 수 있 습니다. 마른 사람이나 어린이는 근육주사를 피하기 위해 피부를 집어 올려 45도 각도 로 투여합니다.- 피부에서 피가 역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사기 피스톤을 뒤로 빼보지 않습니다.- 주사 전에 주시기내에 공기방울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바늘을 삽입한 동안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1)인슐린 펜- 펜형 인슐린은 매 주사 시 1회비용 바늘을 교체하여 사용 합니다.- 주사방법의 차이에 따라 흡수효과가 달라지므로 피부를5cm 두께가 되도록 잡고 90도 각 도로 주사하여 근육에 주사하지 않도록 합니다.- 정해진 용량의 인슐린만큼 주입되므로 시각장애나 신경계장애가 있는 대상자에게 적절 합 니다.- 처음 쓸 경우 인슐린의 흡수속도와 최고 효과시간이 빨라지며, 혈중 농도가 달라질 수 있 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2)지속적 피하 인슐린펌프-바늘이나 카테터는 적어도 3~5일 마다 교환 해야 합니다.-자신의 혈당, 식사량, 활동량에 ㄸㆍ라 인슐린의 주입량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4. 하루 일과에서의 인슐린 주사요법1) 식전 당뇨병치료의 적절한 순서 - 검사→주사→식사 순5. 저혈당의 정보①원인: 지나친 인슐린주사, 지나친 운동량, 음식섭취의 불충분 등②증상: 떨림, 발한, 초조함, 배고픔, 허약감 등③처치: 의식이 있을시 단순탄수화물(단당류)을 10~15g 섭취합니다.(ex. 2~3개의 포도당정제, 1/2~1컵의 주스 등)응급처치 후에는 치즈와 크래커 or 우유와 크래커, 샌드위치 등과 같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유한 간식을 먹습니다.④저혈당예방법- 식사시간이 늦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깨어있는 동안 보통 4~5시간마다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끼니를 거르지 않습니다.- 운동 전에는 음식섭취량을 늘립니다.-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 합니다.- 의사의 감독상태에서만 인슐린양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흡수가 잘되는 형태의 사탕을 항상 소지하고 다닙니다.- 당뇨병 환자 인식표를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저혈당의 증상과 처치법을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에게 알려준다.- 가족, 동거인, 여행 동행인들에게 극심한 저혈당 발생 시에 사용할 수 있는 주사용 글루카 곤의 사용법을 알려줍니다.6. 혈당조절을 평가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진- 혈당, 인슐린양, 저혈당반응, 식이의 변화 등을 기록해 나갑니다.-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습니다(보통 1년에 2~4회 정도.)7.부작용 및 과민반응1)인슐린 알레르기주사놓은 부위에 발적, 종창, 통증,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개 주사를 놓은 후 15분 내지 2시간 이내에 발생됩니다. 이러한 경우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고 계속해서 인슐린을 사용하면 점차 사라지므로 안심해도 됩니다.만약, 증상이 심하면 차가운 찜질이나 항히스타민제를 수일간 복용할 수도 있으나 그래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알레르기치료에 해당하는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2)저혈당-위의 내용 참조.3)지방 위축증과 지방 비후증같은 부위에 반복하여 인슐린을 놓게 되면 그 부위의 피하지방이 위축되거나 증대되어 움푹 패이거나 딱딱하게 뭉칩니다. 지방비후증이 생긴경우에는 6개우러 이상 그 부위에 주사하지 않으면 비후증은 사라집니다.비후된 조직에는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4)소모기현상증상과 징후는 보통 저혈당 증상과 관련이 있어 새벽에 혈당이 60mg/dl이 되고 약나 저혈당에 대한 반동으로 밤에 식은땀이 나고 악몽을 꾸며,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아픕니다.소모기현상이 의심되면 인슐린 용량을 줄이거나 밤늦게 간식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합니다.5)새벽현상- 새벽 3시까지는 혈당이 정상이다가 그 이후로 증가합니다.- 자기 전, 새벽3시, 잠에서 깰 때 혈당을 측정하고 인슐린 용량을 증가시켜 밤 동안 혈당을 조절 합니다.운동요법1. 운동요법의 효과계획된 운동 프로그램은 당뇨환자에게 여러 가지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당질대사를 증가시킴으로써 혈당을 낮춤. ?체중감소와 적절한 체중 유지? HDL(High density lipoprotein)을 증가시키고 triglyceride를 감소?혈압 감소 ?스트레스와 긴장 감소2. 운동요법의 방법1)유산소 운동 -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①유산소 운동의 효과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혈당을 조절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효 과가 있습니다.②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의 종류걷기, 달리기, 수영, 에어로빅, 런닝머신, 노젓기, 자전거타기 등이 있습니다.2)운동시 적절한 혈당인슐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혈당이 240 - 300㎎/㎗ 이하인 환자에서만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혈당이 그 이상인 경우 운동을 하면 포도당이 운동하는 근육에서 취해져서 순환 인슐린양이 부적절하기 때문에 ketosis 위험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요법의 첫단계는 적절한 운동을 선택하는 것입니다.①운동중 혈당관리운동시작 초기에는 적어도 혈당치를 운동시작 직전과 운동중, 운동 후로 측정하게 합니다. 이러한 간격으로 측정하고 기록을 하게 하면 환자 스스로 혈당치가 운동에 대한 반응으로 조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혈당 측정시 운동에 관한 정보로서 언제, 어떤 종류를 어느 정도로 길게 얼마나 자주 했는지 자세히 적고 또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한 음식섭취에 대한 것(언제 어느 종류를 얼마나)과 언제 어느 부위에 얼마나 많은 양의 인슐린을 주사했는지도 기록하게 합니다.
7. 사람이해 대인관계 능력CONTENTS 공감마녀의 매직 PPT 관찰자 진단 01 행동유형 파악의 실제 사례 02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03 7. 사람 이해공감마녀의 매직 PPT 7. 사람 이해 인간은 예측할 수 있는 존재이며 자신의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습관적 방법을 지닌다 . 따라서 사람 파악하는 것은 행동을 관찰하고 음성을 인식하며 말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경청하여 내면세계를 인식하는 것을 의미 한다 . - 토니 알렉산드라 (Tony Alessandra )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사람을 파악한다는 것 :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 , 음성을 인식 , 말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경청 → 내면세계를 이해 - 직접성과 간접성 그리고 개방성과 통제성의 두 가지 차원에서 개인의 행동을 분류 , 결합 → 행동유형 규명 관찰자 진단 :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① 직접성과 간접성 - 기준 : 행동이 적극적이고 빠른지 그렇지 않은지 - 관찰 가능한 행동을 설명 직접성 간접성 사교형 , 지시형 관계형 , 사색형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간접성 구분 직접성 앉으시겠습니까 ? 의견을 마음속에 담아둔다 . 언어적 의사표현이 적다 . 언어적 단서 앉으세요 . 적극적인 자기 의견을 표현한다 . 언어적 의사표현이 많다 . 일관된 어투를 사용한다 . 덜 강제적이다 . 작고 낮은 목소리와 느린 말투다 . 음성적 단서 다양한 어투를 사용한다 . 더 강제적이다 . 크고 높은 목소리와 빠른 말투다 . 부드러운 악수를 한다 . 간헐적인 눈 맞춤을 한다 . 한정된 제스처를 한다 . 인내심을 보인다 . 시각적 단서 손을 꽉 쥐는 강한 악수를 한다 . 지속적인 눈 맞춤 다양한 제스처를 한다 . 조급함이 보인다 .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② 개방성과 통제성 - 기준 : 인간 중심적인지 아니면 업무 중심적인지 - 일상 적인 활동에서의 동기와 목표를 설명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개방성 구분 통제성 주변이야기를 즐긴다 . 사적인 감정을 공유한다 . 구어체 대화를 즐긴다 . 언어적 단서 업무관련 주제만 이야기한다 . 개인인 감정을 공유하지 않는다 . 형식적 대화를 선호한다 . 음조의 변화가 심하다 . 다양한 음성을 구사한다 . 다양한 목소리의 톤을 사용한다 . 음성적 단서 음조변화가 거의 없다 . 음성고저의 변화가 거의 없다 . 일관된 목소리의 톤을 유지한다 . 활기 있는 표정을 나타낸다 . 가벼운 스킨십을 한다 . 과장된 표정을 한다 . 시각적 단서 감정변화 표출을 안 한다 . 가벼운 스킨십을 절제한다 . 신체 제스처를 자제한다 .01 관찰자 진단 7. 사람 이해 위기에 처했을 때 개방성인 사람 : 일의 완수 사람 일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는 것은 X 통제성인 사람 : 사람 일의 완수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것은 X 사람들을 대하는 최선의 방법 : 더 통제된 행동에 의해서라고 생각02 행동유형 파악의 실제 사례 7. 사람 이해 상대를 관찰 → 갈등 해결에 도움 지시형의 관찰 가능한 특성 언어적 단서 음성적 단서 시각적 단서 질문 설명 듣기 얘기 문서 구두 보다 다양한 목소리 보다 강한 음성 도전적인 음조 변화 힘 있는 악수를 함 지속적 눈 맞춤을 함 요점을 강조하는 몸짓02 행동유형 파악의 실제 사례 7. 사람 이해 ② 사교 형 의 관찰 가능한 특성 언어적 단서 음성적 단서 시각적 단서 유연한 시간개념 자주 대화의 주제이탈 격식 없는 언어를 구사 많은 음조의 변화 고저의 다양성을 사용 음질의 다양성을 사용 생기 있는 표정을 지음 많은 동작을 나타냄 접촉 지향적 임 ③ 관계형의 관찰 가능한 특성 언어적 단서 음성적 단서 시각적 단서 설명 질문 얘기 청취 의견을 간직 안정되고 자제된 표현 강력하지 않은 표현 더 낮고 조용한 음량 부드러운 악수 인내성을 보임 더 느린 몸짓언어02 행동유형 파악의 실제 사례 7. 사람 이해 ④ 사색형의 관찰 가능한 특성 언어적 단서 음성적 단서 시각적 단서 사실과 업무 지향적 임 대화에 집중 함 언어 글 음조 변화가 거의 없음 격식을 차림 낮은 음성의 느린 말 표정이 거의 없음 접촉을 피함 느린 움직임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그 사람의 환경을 주시하라 . 그 사람의 관찰 가능한 행동을 주시하라 . 관찰한 것들을 확인하라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사무실의 풍경을 보면 그 사람을 파악 할 수 있다 . 1 단계 : 그 사람의 환경을 주시해라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1 2 3 4 5 지시형 성취하려는 목표를 우선시 . 대통령이나 사장 등 리더들의 책상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1 2 3 사교형 모든 조직의 청량제 역할 이들의 가구는 개방성과 친밀성을 드러냄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관계형 자신이 가장 천사 를 닮은 유형이라고 자부 갈등의 해독제 역할 지속적인 인관 관계를 매우 중시 2 3 4 1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사색 형 계획적이고 논리적으로 원리원칙에 의거하여 구조화시키고 체계화 시킴 막힌 공간에서도 잘 지냄 1 2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2 단계 : 그 사람의 관찰 가능한 행동을 주시하라 옷차림이나 자동차를 선택하는 행동으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지시형 권위의 상징에 상당한 비중을 둠 . Ex ) 검정 suit 에 빨간 tie 나 검정 대형차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사교형 최신스타일 , 유행하거나 튀는 것 을 좋아함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관계형 차분하고 보수적인 옷을 선호 , 팀플레이를 중요시 여김 . Ex) 하늘색 , 베이지색 옷과 가족들이 탈 수 있는 차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사색형 수수하면서도 완벽한 코디 빈틈없이 잘 손질된 모습 선호하며 기능을 따짐 . Ex) 수수하면서도 완벽한 코디 , 독특하고 어울리는 악세서리 , 독특하고 멋있는 디자인의 차분한 차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3 단계 : 관찰한 것들을 확인 하라 .03 사람을 파악하는 단계 7. 사람 이해 3 단계 : 관찰한 것들을 확인 하라 .Q A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임진왜란이 한국과 일본에 도예사적으로 미친 영향목차Ⅰ.서론Ⅱ.임진왜란이 도예사적으로 미친 영향1.도자기의 개념2.임진왜란 전의 도자기의 역사(1)한국의 역사(2)일본의 역사3.임진왜란4.임진왜란 이후 도자기의 역사(1)한국의 역사(2)일본의 역사Ⅲ.결론Ⅰ서론우리의 오래된 문화유산의 하나인 도자기는 긴 역사를 자랑 하고 그 시대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 하기도 하는, 조상의 지혜 그리고 삶이 깃든 흙으로 빚은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도자기의 활용도 쓰임새 그리고 만드는 과정까지도 다양해 졌다.하지만 도자기 선진국 이었던 한국은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기준으로 한국의 도자기사와 일본의 도자기사는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한다. 나는 임진왜란이 한국과 일본의 도예사 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Ⅱ.임진왜란이 도예사적으로 미친 영향1.도자기의 개념도자기란 점토를 성형하여 흙으로 구운 모든 기물을 말하며, 구울 때의 온도와 재질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구분한다.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도자기는 백색의 고령토로 만든 그릇을 초벌 하여 시유 한 다음 고온에서 재벌 소성하여 그릇 표면이 유리질화 된 자기를 말한다.2. 임진왜란 전 도자기의 역사(1)한국의 도자기 역사도자기로서 최초로 만들어진 것은 토기라고 하며, 그 기원은 옛 신석기시대로 거슬러올라가지만, 한국 도자기의 역사는 약 4000년 전 북방으로부터 집단으로 이동해와서 생활하기 시작한 토착민부터 시작되었으며 삼국시대 에는 토기가 발달하여 생활화되었다. 이때부터 일반 생활 용기 뿐만 아니라 기와 등에까지 문양을 넣어 제작하였다.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러 토기는 기형이 세련되고, 도장무늬의 도자기로 발전하였다.고려시대에는 도자기 문화가 한층 더 발전하게 되면서 고려청자가 만들어졌다. 고려의 불교는 뛰어난 문화예술을 낳은 모체가 되었으며, 삼국과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토기에서 벗어나 자기를 만드는 시대로 접어 들었다.이 무렵에 중국의 청자기술이 한반도에 전파되었다고 추측된다. 조선시대에 접어들면서 청롭고 둔해졌으며, 기벽이 두껍고 투박해졌다. 무늬 역시 단순화되면서 섬세하던 삼강무늬 대신 기능적인 도장무늬로 변하고, 산화된 소색 은 그대로 분청사기의 색을 보여주었다.(신라시대토기) (통일신라시대토기)(고려시대청자) (조선시대백자) (조선시대 흑유)(2)일본의 도자기 역사.일본에서는 선사시대에 조몽식 토기 등이 만들어졌으며, 5∼6세기경에 물레에 의한 성형이 시작되었다. 이것을 스에기 라고 하며 낮은 비탈에 가늘고 긴 구멍을 뚫어 가마로 사용하였다.유역을 입힌 최초의 도자기는 당삼채를 본떠 만든 저온소성의 도기로 나라삼채 라 부른다. 헤이안 시대부터 가마쿠라 시대에 걸쳐서 중국의 도자기 기술이 전파되어 세도 지방에서 중국풍의 도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하지만 일본은 1592년까지는 도자기 기술이 많이 발달되지 않았다. 일본의 평민들은 나뭇잎에 음식을 담아 먹거나 나무로 만든 그릇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다도문화가 유행하던 일본에서는 차를 마시기에 도자기만한 것이 없었으며, 이 시대 일본은 명기의 찻잔은 다이묘 들이 하나의 성을 주고서라도 획득하려고 하였다.도요토미히데요시 또한 굉장한 다도 애호가였으며, 일본은 당시 서양과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서양인들이 도자기를 굉장히 원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도자기는 서양에서도 흔치 않았던 시기였기에 굉장히 비싼 가격으로 착익 을 낼 수 있는 교역수단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조선을 침략 했다는 말이 있었다,.3.임진왜란임진왜란이란 1592년, 선조 25년에 일본이 조선에 쳐들어온 전쟁이다. 임진왜란 3대 대첩이 있는데 바로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 권율의 행주대첩, 김시민의 진주대첩이다.또한 전국 각지에서 승병과 의병이 일어나서 결국 일본은 본국으로 철수 하게 된다. 임진왜란 중 정유재란이 터지기도 했지만, 결국 일본은 조선을 점령하지 못하였다.임진왜란 시기,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문서, 도자기 등 많은 것을 약탈 하였음을 보여주는 고문서가 발견 되었다.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포로 중에서 도공을 먼저 보내라”라는 명령을 내려 조 약탈하고자 하였다. 이 명을 받고 일본의 장수들은 조선의 도공들을 일본으로 강제 이송하였고 도자기를 만들도록 하였다.임진왜란 시기, 장수들뿐만 아니라 일본의 영주들까지도 너나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조선의 도공들을 일본으로 잡아갔다. 엄청난 수의 조선 도자기가 약탈당하였고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으로 납치되었다. 그로 인해 이삼평, 백파선 등을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으로 끌려가 일본의 도자기를 만들게 되었고, 이들은 이후 일본이 그들만의 도자기 문화를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일본으로 넘어간 조선의 막사발)4.임진왜란 이후 도자기의 역사(1) 한국의 도자기 역사임진왜란 이후 뛰어난 도공을 일본에 모조리 빼앗긴데다, 그 후에 다시 중국과 병자호란을 치러야 했기 떄문에 도자기 기술이 발전할 날이 없어서 안타깝게도 우리의 도자기기술은 점점 떨어지고 한국의 도자기의 역사는 급격히 쇠퇴하게 되었다.이천은 도자기를 만드는 흙과 도자기를 굽기 위한 나무, 도자기 색을 내는 유약(보통 장석, 규석, 석회석등)을 얻기가 쉬운 곳 이었다. 그리고 당시에 제일 큰 시장인 한양과도 가까웠다.활발하던 이천의 도자기 생산은 일본이 조선의 도공들을 많이 잡아갔기 때문에 임진왜란 이후 점차 줄어들었다. 하지만 1950년대 후반에 우리나라의 유명한 도공들이 이천의 수광리 마을에 자리를 잡고 작업장을 열기 시작했다.고명순, 김완배, 지순택, 윤석준, 박수만, 현무남, 유근형 등 실력 있는 도예가들이 모여 전통 도자기를 연구하며 옛 것과 똑같이 만들어 내려는 노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옛날 도예가들이 가지고 있던 비법들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고려 시대의 청자, 조선 시대의 백자와 분청사기 등을 옛날 모습과 같이 만들어 내게 되었다. 이때부터 이천은 우리나라 전통 도예의 중심지가 되었다. 끊어졌던 이천 도자기의 전통이 현대에 이르러 다시 계승되고 더욱 발전하게 된 것이다.(2)일본의 도자기 역사히데요시 의 무에서는 패배로 끝났지만, 문화면 에서는 많은 것을 얻었다. 전쟁 중 조선으로부터 수십만으로 추정되는 강제 연행자와 약탈해간 활자·그림·서적 등을 비롯한 물적 자원은 이후 근세 일본 문화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더욱이 조선에서 데려간 도공에 의해 일본의 도자기 문화가 크게 발달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조선 유학자의 영향에 의해 도쿠가와 바쿠후의 관학이 성립되고, 각 한의 한학문 이 발달하게 되었다.일본은 조선에서 납치한 도공들에 좋은 대우를 해주고 사무라이와 비슷한 직책까지 주며 그들을 극진히 대접하였다. 또한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 그들에게 가마를 만들고 도자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조선 도공들을 상당수는 일본에 정착해 일본의 도자기 산업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했다. 당시 도자기 기술이 미약했던 일본은 이후 자체적으로 도자기를 생산하게 됐고 이미 활성화된 서양과의 교역에 있어 중요 품목 중 하나로 그들의 도자기를 활용했다.또한 그들의 의식주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 수도 있었다. 도자기 생산 가마를 보유한 실력자들은 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전쟁의 결과로 일본 서남부에 있는 다이묘들의 영지에서는 요업이 일순간에 활기를 띠게 되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호소카와의 구로다의 , 모리의 , 시마 즈의 등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베지마 라는 무장이 데려온 도공으로, 여기에서 일본도자사에 혁명적인 과업을 성취한 이삼평(李參平)이란 조선인이 등장한다이렇게 일본은 도자기를 통해 경제적 발전을 이루어가기 시작 하였다..-도공 이삼평-일본 이름으로 ‘가네가에 산뻬에’라고 불리운 이 조선인 도공 이삼평은 그 고향이 조선의 어디인지, 또는 가계가 어떠한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으나 분명한 것은 나베지마 나오시게에 의해 일본에 와서 그의 영지에서 도업에 종사하면서 일본에서 최초로 자기를 만들었다는 점이다.이삼평은 모든 일본인들이 바라는 자기를 만들기 위해 원료를 찾아 들과 산을 헤매다가 드디어 ‘가미시라카와의발견하고 가마를 쌓아 자기 제작에 성공하였다. 이 시기는 여러 가지 문헌을 종합해 1616년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도 그 동안 일본에서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으나 근래에 와서 연구와 발굴의 결과 이삼평 의 위업을 누구도 부인 못할 뚜렷한 증거들이 속속 들어났다.즉 1965년부터 1970년에 걸쳐 아리타 시에서 ‘덴구다니 의 고요지’를 본격적으로 발굴한 결과 여섯 개나 되는 승염식요 를 찾았으며 그 개요 시기를 17세기 초로 보았다. 또한 1967년에는 이삼평 에 관한 또 다른 기록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에서 ‘월창점심 가미시라카’ 와 ‘산빼’에 ‘위령 묘오’이란 구절에서 이삼평 의 법명이 ‘월창정심’이란 사실이 밝혀졌다.사가 현 니시마쓰우라군 아리타 마을에 백자 광산이 발견되어 일본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청화백자가 아리타 마을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소성되기 시작한 것은 모모야마 에서 에도 초기였다고 문헌과 사료는 전하고 있다. 유포되어 있는 통설은 와 에서 말하는 겐나 2년 설로, 일본에서의 이름을 가네가에 산뻬에 라고 하느 귀화 도공 이삼평 이 이끄는 집단이 고심 끝에 아리타 시라가와 덴구 계곡에서 청화 백자 창시에 성공했다고 한다.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도자기들원립원 도자기 나와시로가와원옥부 도자기 나와시로가와오본송나와시로가와 신당평 도자기 사츠마카 타노 도자기Ⅲ결론임진왜란을 도예사적으로는 전혀 생각 하지 못했는데 우리 도예사의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또한, 최고의 도자기 기술을 자랑 하던 조선의 임진왜란 당시 도자기 기술의 유출은 가슴 아픈 일 이었다. 조선의 역사는 임진왜란을 승전으로 기록이라 하지만 상처뿐인 영광이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알게 되었다.조선의 반대로 일본은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갔으며, 지금은 최고의 도자기 기술을 보유한 나라가 되었다.만약 우리가 임진왜란 에서 도자기의 기술을 빼앗기지 않았다면, 우리는 따라 올 수 없을 정도의 도자기의 문화를 가지게 되었을 지도 모른다.이런 든다.
- 차의 유래와 효능, 활용법에 대하여 -목차Ⅰ. 서론Ⅱ. 차(茶)의 유래1. 차(茶)란 무엇인가?2. 차(茶) 의 역사(1)한국의 역사(2)중국의 역사(3)일본의 역사Ⅲ. 차(茶)의 효능과 활용법(1)전통차(茶)(2)중국의 차(茶)(3)홍차(4)허브티Ⅳ. 결론Ⅰ. 서론차는 수천 년의 긴 역사를 가진 기호음료이자 건강 음료이다. 차의 발생지인 중국의 의학서와 문헌에는 차에 관하여 60여 가지의 보건 효과와 20여 가지의 의학적, 약리적 효능이 기술되어 있다.수 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면 차는 쉽게 구 할 수도 없었고, 그 향과 맛이 수 백 가지가 넘지 않았다. 차는 서서히 발전하면서 그 효능과 향 또한 다양해져 갔으며, 지금의 차는 마트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기호식품이 되었다.나는 차(茶) 의 역사, 그리고 그의 효능과 활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Ⅱ. 차(茶)의 유래1. 차(茶)란 무엇인가?차는 처음에는 음료수의 일종이거나 약용으로 쓰였지만 차차 기호식품화 되면서 취미생활과 연결되고, 다시 일상생활의 도(道)를 끽다(喫茶)와 관련 지어 다도(茶道)로까지 발전시켰다. 차에는 작설차·납전차·납후차·우전차·전차·말차(抹茶)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 것 같으나, 이것은 차 잎의 채취 시기 또는 가공방법에 따라 나눈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불 발효차인 녹차, 반 발효차인 우롱차, 발효차인 홍차로 구분된다.2. 차(茶) 의 역사(1)한국의 역사차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 것에 대한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신라 27대 선덕여왕 때로 되어있다. 당시 당나라 유학을 갔다 돌아오는 어느 스님이 차 씨를 가져와서 경남 하동군 쌍계사 근처에 심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삼국사기 신라본기 에 보면 흥덕왕 때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돌아온 김대렴이 차씨를 가져다 심었다고 나온다.당시 당나라에서는 차가 성행되고 있었고 이때가 장보고가 당나라 해역까지 활약할 때였다. 특히 김대렴 이 흥덕왕 3년에 차 씨를 가져올 때는 장보고가 청해진 대사로 임명된 때이기도 하다.이와 같은 상황 교문화와 차문화가 크게 발전하였다. 왕이 손수 차를 만들 만큼 왕실과 사원에서 차를 중시하고 마셨으며, 주요국가 행사는 반드시 주과식선 을 올리기 전에 임금께 차를 올리는 진차 의식으로 시작되었고, 궁중에서 차를 취급하는 관청인 다방을 두었으며 사원에는 차의 재배와 제조를 위한 다 촌이 설치되었다.고려의 융성했던 차문화는 숭유억불의 조선조로 접어들면서 급격한 쇠퇴현상을 보인다. 관혼상제의 차는 모두 술이나 청정수로 바뀌게 되었으며 중엽에 이르러서는 불교배척으로 인해 사원활동이 위축되고 사원 주위의 차 생산도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다.그러나 이 같은 시련 속에도 조선의 대학자이며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와 초의 장의순을 비롯한 정다산 등이 위대한 업적과 차문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해 왔다.임진왜란과 더불어 조선은 피폐해졌고 백성들은 어려움에 빠졌지만 일본에서는 다도(茶道)가 성행하게 된다.(2)중국의 역사중국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2737년에 위생관념이 철저했던 신농황제 가 나무 밑에서 쉬면서 물을 끓이고 있던 중 바람이 불면서 나뭇잎 몇 개가 끓고 있던 물에 빠졌는데 그때의 물맛이 맛있으면서도 상쾌했고 활력을 북돋워 준 것이 계기가 되어 그 때를 차가 발견된 때이며 차의 효능을 발견 했다고 전해진다.차를 차라고 불러야 한다고 규정하기 시작했던 것은 전 한왕조 시대인 기원전 206년과 220년 사이이다.기원후 8세기 때부터 차의 역사를 추적하기 쉬워졌으며 14-15세기경 중국 전역에서 차가 급속히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양자강을 따라 대규모로 차가 재배되기 시작했다.태평성대 시대인 당나라(618-906) 시대는 차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다.차가 단순히 약용으로만 쓰인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충전해주고 즐거움을 주는 음료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차를 준비하고 접대하는 예절은 절도 있게 발전 되어갔고 차를 경작하고 수확하는 것에도 역시 엄격한 규정이 생겨났다.차는 당나라시대에 이미 상인들에게는 주요한 품목으로 위치를 굳혔으며, 육우가 처음으로 차의 고전서로 알려진 다경 이는데 홍차와 꽃의 향을 가미한 차였다.(3)일본의 역사일본의 차 역사는 729년에 성무황제 가 백 명의 스님들에게 자신의 궁전에서 차를 대접했다는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당시만해도 일본에서는 차를 재배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에서 건너온 것으로 여겨진다.일본으로 차의 씨를 처음 가져온 사람은 803- 805년경 2년동안 중국에서 불경을 수학한 덴고 다이시 승려라고 전해지고 있다.9세기말에서 11세기까지 중국과 일본의 관계악화로 중국의 상품인 차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졌으나 12세기초 두 국가의 관계는 향상 되었고 일본의 에이사이 승려가 중국을 방문하면서 차는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 되었다.일본에서는 차를 마시는 것과 불교에 대한 믿음이 함께 발달되어 정교하고 독특한 의식으로 발전 되어 갔다.오늘날에도 여전히 일본의 다례인 “차노유” 는 주인과 손님이 정신적인 원기회복과 우주와의 합일을 위해 고요한 시간을 가지도록 규정된 정확한 행동양식을 따르도록 하고 있다.1906년에 오카쿠라 카쿠조 는 그가 저술한 다서 에서 다도는 일상에 존재하는 번뇌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동경에 대한 숭배라고 말하고 있다Ⅲ. 차(茶)의 효능과 활용법(1)전통차(茶)은행잎차은행나무의 작은 가지를 말려 민간에서 사용하고, 한방에서는 열매를 백과라고 부르며 진해, 거담, 천식, 유정, 자양, 대하증 등에 쓰인다. 은행나무의 열매에는 글로블린을 비롯하여 단백질, 지방 칼슘, 인, 철분, 펙틴, 비타민A, B등이 들어 있어서 영양학적으로도 가치가 높다.은행나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살충.살균 성분이 들어 있어 병들거나 벌레나 해충이 생기는 일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책에 좀이 슬지 않도록 은행잎을 책 갈피에 끼워 두기도 한다. 또한 잎을 헝겊에 싸서 집안 구석에 놓아 두면 해충이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은행잎은 관상 동맥경화로 인한 심장병, 협심증에 효과가 있으며 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고혈압에도 좋다.둥굴레차둥굴레는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백합과의 여뜻하게 해주고 여성 냉증에도 좋다. 또한 해열에도 효과가 있어 감기 초기의 몸살을 치료할 수 있으며, 혈압을 낮추기도 한다. 멀미 약으로 사용하면 어떤 약보다 더 잘 듣는다고 하며, 생강을 씹거나 내관혈 에 붙여두면 멀미와 진통에 효과가 있다.은행잎차 둥굴레차 생강차(2)중국의 차(茶)충국차 의 종류를 상세하게 분류하면 수천 종류나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녹차,백차,황차, 청차, 홍차, 흑차 의 중국 6대차와 화차로 구별된다.녹차(비 발효차)일본차 의 녹차와 마찬가지로 찻잎을 채엽 한 후에 가열처리를 해서 산화발효를 중지시킨 차이다. 솥에서 볶아 살청을 한후 유념을 해서 건조시킨다. 가장보편적이다.백차(약발효차)찻잎을 비벼서 산화발효를 촉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분을 증발 시켜서 발효를 조금만 시킨 차. 유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위조는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하고 뭉근한 불로 건조시켜 발효를 중지.황차(약후발효차)녹차처럼 세게 가열해서 살청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가열하고 서서히 온도를 내리는 방법.산화발효를 조금 시킨후 우피지에 깔아서 발효를 진행 시키는 민황 이라는 숙성 공정을 여러 번 반복한 차.청차(빈발효차)백차처럼 위조를 행한 후 찻잎을 흔들어 발효를 촉진, 절반 정도 발효한 후 살청해서 발효를 멈춘다. 발효 정도는 20~80%로 산지와 블랜드 에 따라 크게 다르다.우롱차는 대표적인 청차로, 마지막으로 건조 시키기 전에 충분히 비비기 때문에찻잎의 모양이 둥글게 되어있다.우롱차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시켜 노화를 막아주고 피부미백 효과가 있어 기미 주근깨 등 피부 미용에 좋다.지방세포에 축적된 중성지방인 트리글리세이드를 분해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폴리페놀성분이 함유되어 치석을 억제시켜주고 충치를 예방해준다.홍차(완전발효차)흑차(후발효차)살청 한 후 누룩곰팡이를 넣고 후발효 를 시킨다. 푸얼차 가 대표적이며 발효기간이 길수록 순한 고급차 가 된다.푸얼차(보이차)혈압강하, 동맥경화 예방에 탁월하여 성보이차 모리화차(3)홍차홍차는 기본적으로 기호 음료다. 고대의 사람들은 차를 약용으로 많이 이용했으나 오늘날 사람들이 홍차를 비롯한 차를 마시는 근본 이유는 그 색·향·미를 즐기거나 차를 활용한 대화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홍차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 의 일종인 카테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갖고 있다.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 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홍차를 많이 마시면 노화에 따른 각종 질병을 예방하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데, 심장 질환과 동맥경화, 뇌졸중, 암 발생 위험 등을 줄여주는 효과가 대표적이다. 또한 강력한 항바이러스, 항균 기능은 장(臟) 내의 유해균을 죽여 변비나 설사에도 도움이 된다. 폴리페놀류 는 또 콜레스테롤이 소화관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작용도 한다. 이외에도 폴리페놀 에는 혈소판 응결 방지, 염증 방지, 항비만, 항당뇨, 소염 작용 및 충치 예방 등의 효과도 있다.(4)허브티허브 티 란 주로 약효를 얻을 수 있는 식물을 건조시킨 컷을 우려서 마시는 차다. 그 종류는 화초와 곡물, 채소 등 여러 갈래에 걸쳐져 있다. 우리는 방법은 티 포트에 허브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적당한 시간 동안 추출하는 것이 기본이다.카모마일국화의 한 종류로 진통이나 염증해소 감기, 위장병, 불면증 등에 효과가 있으며, 주로 꽃을 허브 티 로 이용한다.말린 카모마일 에는 아쥴렌 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이것을 달여서 만든 약을 천에 적셔서 상처나 염증부위에 대고 찜질을 하면 효과가 있다.레몬밤진정, 진통, 강장, 항 바이러스, 항 신경성 질환, 식욕증진, 알레르기 치료 등의 효능이 있다. 히스테리 증상을 완화 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욕조에 넣어 사용하면 피부를 깨끗하고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페퍼민트강한 살균작용과 뛰어난 진통효과가 있다. 또한 위장을 회복시키고 구토를 막는 효과가 있어 임신초기의 입덧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며 멀미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정제겠다.
폐결핵증-감염성이 높은 질환으로 위생이 중요, 결핵균에 의한 허파실질의 파괴성 병변-최근 고령자 결핵의 발생이 많아짐, 면역억제상태, 면역결핍상태 가 합병 -> 특효약 듣지 않는 다약제내성 결핵의 출현이나 집단감염에 대한 대책문제등이 새로운 문제로부각.- 결핵균이 폐에 감염된 정도에 따라 경증·중등도·진행성 등으로 나누고, 발병 횟수에 따라 나누기도 한다-한국은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유전성은 없다,- 결절 형성-결핵균과 죽은 백혈구, 괴사된 폐조직이 지즈화가 됨(건락화) -백혈구는 결핵균을 계속 포식. -치즈화물질이 부드러워지고 액화되어 기관지와 연결되면 기도로 들어가 객담으로 배출삼출성 반응 나타남.- 불특정 폐렴 유발1.병태생리결핵에 감염된 대상자의 기침, 객담, 재채기 등에 의해 타인에게 전염(비말 감염)-결핵균이 폐포에 도달-폐포 대식세포에 의해 포식 - 삼출성 반응-불특정 폐렴 유발-감염된 숙주가 면역이 강할 경우 병소는 자가치료 / 큰 포식세포의 기능이 저하하거나 균독성 강한 경우 균이 허파꽈리에 정착, 허파에 국한된 감염 병터를 형성.. 감염된 대상자의 5~15%는 결핵이 발병요약: 결정형성->섬유화->건락화->석회화->공동형성1차감염: 폐의 중앙 또는 하부에서 발생, 특히 폐문을 일반적으로 침범대부분 치료가 가능하고 석회화된 결절을 형성하며 타인에게 감염되지 않음. (ex.어린이)2차감염: 폐의 첨부에서 발생, 균이 활성화 되어 예전에 감염된 사람에게 발생, 흔히 재활성화 되는 부위는 상엽이며 이를simon병소 라고 함.(ex성인, 노인)다수의 세균이 혈관에 침투하거나 질병이 전체로 퍼졌을 때 속립성or진행성 결핵이 발생.속립성(결핵균이 혈중에 들어가 혈행성으로 전신에 확산->결핵결절이 전신에 형성),진행성 결핵(개체의 저항력, 감염균량과의 조합으로 병세가 더 진행)흉부 X 선상 좁쌀과 같은 결절이 폐 전체에 퍼진 것- 좁쌀결핵(혈액통해 퍼짐)2.원인Mycobacterium tuverxulosis 에 의해 발생(항산화 특징이 있어 acid gast bacillus라고도불림.)인체에서 가장 감염을 잘 일으키는 균종이며 몸에 들어와 저항이 약해지면 즉시 번식 시작, 질환을 발생 시키고 비이동성이다.천천히 증식하며, 비말감염을 통해 전파된다. 그러나 회복이 되면 균은 다시 정지 상태로 몸에 만아 있는다.*결핵위험률이 높은사람.-영양상태가 좋지 않고 사회경제적으로 낮은 집단에 속한 사람.-약물, 알코올 중독자, 노인, 면역저하, HIV감염자-지료받지 않은 대상자와 빈번한 접촉이 있는 사람.-밀집된 환경에 사는 사람(요양시설, 감옥)3.임상증상-약 90%의 사람은 적각적으로 발병하지 않음.-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타인에게 감염되지 않으며, X선상에 나타나지 않을수 o-국소적 증상: 약간의 객담, 기침등-전신적 증상: 피로,발한 미열 체중감소 식욕부진등-초기에는 감기과 비슷하나 기침과 가래가 2주이상 이어지면 폐결핵을 의심.4.진단검사-결핵균검사결핵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최소한 3번 이상 시행해야 정확도를 높일 수 있고 항산균 도말검사와 배양검사가 있다.도말검사: 결핵균만을 선택적으로 염색, 현미결으로 관찰(그람염색액으로 염색되지 않고 붉은색 푸크신으로 염색)질넬슨(Ziehl-Neelsen)법과 최근 보다 빨리 판독할 수 있는 형광 염색법이 있다배양검사:배양검사에서 균이 자라면 항산균 염색으로 확인 후 결핵균의 여부를 확인하고 배양 양성은 3~4주 정도에 가장 많이 나온다.기관지 내시경 검사임상적으로 기관지 결핵이 의심되거나 객담 검사에서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거나 혹은 악성 종양과의 감별 진단이 필요한 경우 기관지내시경 검사를 시행흉부 CT피부반응 검사결과가 양성이면 임상적으로 활동성 결핵인지, 오래되고 치료한 병소인지 확인을 위해 흉부 x선검사를 시행.그 외 혈액검사, 튜베르쿨린 반응검사, 가슴막 생검, 폐생검등...확진: 튜베르쿨린 검사시 양성반응, x선 촬영 검사에서 건락화(치즈와)와 염증이 나타났을 경우, 객담배양에서 tuberculosis 확인5.합병증석회화된 결핵종, 폐 실질 내 공동, 기관지 확장증좁쌀결핵. 흉막삼출, 농흉, 결핵성 폐렴, 뼈와 관절조직의 결핵등6.치료&예방1)약물-폐결핵을 치료하고 전파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결핵 대상자의 초기 치료엔 주로 1차약제가 사용되며 초기치료에 실패할 경우 2차 결핵약제를 병합하여 치료1약제: isoniazid, Rifampin, Ethambuto 등2약제: Cycloserine, Streptomycin 등-전체 투약기간 최소 6개월이며 객담배양 검사가 음성으로 전환 된 후 6개우러 더 투약(총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