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개괄DNA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는 전사 과정을 통해 mRNA에 상보적으로 전달되며, mRNA는 세 포질에서 번역 과정을 통해 단백질이 합성된다.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mRNA가 유망한 치료 도구가 될 것이라 예측하였으며, 1990년대엔 in vitro transcirption으로 만들어진 mRNA가 실 험용 쥐에서 안정적으로 단백질로 합성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 후 연구자들은 mRNA의 생 체 내 전달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 연구에 매진하였고, 그 결과 코로나19의 백신으로 mRNA 가 이용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중 략 >2. 백신 전달 기술 현황mRNA 백신은 항원 단백질을 세포 내에서 합성하여 면역 반응을 유도하기 때문에, 백신을 안정 적으로 세포 내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백신 전달 기술은 전달 소재 및 방법에 따라 생물 소 재, 화학 소재, 물리적 전달 기술로 구분할 수 있다.
심리학은 과학적인가심리학이 과학적인지에 생각하기 전에, 먼저 ‘과학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철학에서는 과학에 관한 관점을 크게 ‘과학의 객관론’과 ‘과학의 주관론’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과학의 객관론과 주관론은 과학이 사회문화적 요소에 영향을 받는지 여부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객관론에서는 객관적 사실이 단 하나인 만큼 올바른 과학도 단 하나이며, 사회문화적 요소들이 전혀 개입될 여지가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주관론에서는 과학이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지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문화적 요소들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실험자 혹은 관찰자의 영향을 받아 주관적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나는 심리학이 과학적인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심리학이 객관적인가에 초점을 두고 살펴볼 것이다. 먼저 과학을 객관적이라고 생각한 이유를 설명하겠다. 개인적으로 과학이라는 학문은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진리’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승인할 수 있는 보편적인 사실을 뜻한다. 『비판적 사고와 토론』에서는 몇 가지 논제에 관한 객관론과 주관론의 입장 차이를 소개하고 있다. 소개한 내용 중 일부에 따르면, 객관론적 입장에서는 과학과 비과학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고 보지만, 주관론에서는 사이비과학이나 종교와 같은 비과학을 과학과 구분 지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앞서 말했듯이 과학은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사이비과학이나 종교가 ‘진리’를 추구한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이비과학은 그럴 듯해 보이지만 전혀 사실이 아닌, 거짓을 주장하기도 한다. 사이비 과학의 사례를 한 가지 소개하자면, 2000년도 초반에 예쁜 말을 많이 하도록 장려했던 『물은 답을 알고있다』 라는 책이 나왔었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적어서 물에게 보여주면 예쁜 입자 모양을, 악한 말을 보여주면 깨진 입자 모양을 나타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이런 현상을 물이 의식이 있기 때문에 종이에 적은 글이 뿜어내는 사랑과 감사의 주파수 혹은 나쁜 말의 주파수를 구분하여 결정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물질마다 물질 고유의 진동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감사 혹은 비난의 말을 적었을 때 주파수가 달라진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이처럼 사이비과학의 주장은 전혀 믿을 수 없으며,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는 진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지자들끼리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므로 진리라고 할 수 없다. 반대로 보통 사람들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비과학 지지자들은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은 비과학 지지자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지, 그것이 진리임에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나는 과학이 주관적이라고 주장하는 입장에 동의할 수 없으며, 과학은 객관적인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그렇다면 이제 과학이 객관적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심리학이 과학적인지에 대해서 논의해보자. 비록 심리학을 어느 한 분야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먼저 심리학이 어떤 학문인지 생각해보자. 심리학은 인간의 감정과 심리, 그에 따라 발생하는 인간의 행동, 사회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를 할 때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사실과 연구방법이 동반된다.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심리학은 뇌과학을 바탕으로 연구되고 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일어나는 기전은 뇌과학을 이용해 설명할 수 있다. 우리 뇌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정보를 기존에 알고 있던 정보와 통합하여 어떻게 행동할 지를 결정하고, 결정한 행동을 신호로 전환하여 직접 행동에 옮긴다. 이 일련의 과정은 뇌과학에서 다루는 뇌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다. 인간의 감정 또한 뇌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뇌의 구조 중 변연계는 해마, 편도체 등 뇌의 감정과 관련된 구조들을 이른다. 해마는 기억과 관련된 기관이고, 편도체는 공포 감정과 관련된 기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있다.이러한 뇌의 구조와 감정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들은, 모두 과학적으로 설계된 실험 방법에 의해서 검증되었다. 예를 들어, 편도체가 공포 감정이 서로 관련 있다는 사실은 간단한 동물 실험을 통해서 밝혀졌다. 정상적인 생쥐와 인위적인 수술을 통해 편도체를 훼손한 생쥐가 낯선 로봇의 움직임에 대해 보이는 반응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 먼저 두 종류의 생쥐를 며칠동안 먹이를 박탈하여 배가 고프게 한 후, 직사각형의 긴 실험용 틀에 두고 생쥐의 앞에 로봇과 먹이를 둔다. 정상 쥐는 먹이를 가지러 이동하다가 로봇이 움직이면 겁을 먹고 다시 돌아오지만, 편도체가 훼손된 생쥐는 로봇이 움직여도 먹이를 가지고 돌아간다.이상으로 심리학이 뇌과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뇌과학은 과학적인 연구 방법을 이용해 과학적 진리를 밝혀낸다. 따라서 심리학은 과학적인 연구 방법론을 앞세워 과학적 진리를 추구해 나가는 학문이므로, 심리학을 과학적이라고 할 수 있다.참고 문헌BIBLIOGRAPHY김은희 외 5인, 『비판적 사고와 토론』, 쿠북, 2014 Hyperlink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Bryan+Kolb&frameFilterType=1&frameFilterValue=288030" Bryan Kolb, Hyperlink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Ian+Q.+Whishaw&frameFilterType=1&frameFilterValue=288031" Ian Q. Whishaw, 『뇌와 행동의 기초』, 김현택 외 2인(역), 시그마프레스, 2012
니벨룽겐의 노래 에 나타난 게르만 민족의 영웅 전설을 서술하고,4대 덕목과 관련하여 그 민족성을 논하시오지크프리트는 과거에 니벨룽이라는 소인족을 정복하였을 때 보물을 얻었는데, 당시 그 보물을 지키고있던 용 파프너를 찔러 죽일 때 그 용의 피를 뒤집어 쓰고 불사의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이때 등의 일부분에 보리수 잎이 붙어있어서 피가 묻지 않아, 그 부분이 지크프리트의 유일한 약점이었다. 지크프리트는 부르군트족의 왕 군터의 동생인 크림힐트가 미인이라는 소문을 듣고, 보름의 성을 찾아간다.한편 보름의 성주인 군터는 이젠란트의 여왕인 브룬힐트에게 구혼하고 싶었지만, 그녀는 그녀와 무예로써 싸워 자기를 이기는 남자가 아니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여서 쉽게 구혼할 수 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손님인 지크프리트에게 도움을 청하고, 만일 일이 잘 되면 자기 동생을 왕비로 주겠다고 약속한다. 지크프리트는 니벨룽의 보물인 투명망토를 이용하여 몸을 숨기고 군터를 몰래 도와 브룬힐트와 결혼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훗날 두 부부가 다시 만나고, 이 때 크림힐트와 브룬힐트는 서로 자기 남편을 자랑하다가 말다툼을 하게 된다. 이 말다툼의 결과로 크림힐트는 브룬힐트와 군터가 결혼하기까지의 비밀을 폭로하였고, 지크프리트는 브룬힐트의 원한을 사게 된다. 브룬힐트는 복수를 하기 위해 군터의 신하인 하겐을 시켜 지크프리트를 뒤쪽에서 찔러 암살한다. 그 후 크림힐트는 훈족의 왕인 에첼과 재혼하지만, 잠시도 복수를 잊지 않고 있던 그녀는 13년 후에, 자기 2번째 남편에게 부탁하여 군터와 하겐을 초청하여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살해하여 복수에 성공한다. 그러나 그녀 자신도 늙은 영웅 힐데브란트에 의해 의분의 칼을 맞고 죽게 된다.여기까지 게르만 민족의 영웅 신화인 ‘니벨룽겐의 노래’를 살펴보았다. 여기서 우리는 게르만족의 4대 덕목을 엿볼 수 있다.게르만 민족의 4대 덕목에는 Treue 충성, Ehre 명예, Tapferkeit 용기, Rache 복수 가 있다. 니벨룽겐의 노래에는 4대 덕목 중 복수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니벨룽겐의 노래’가 게르만족의 영웅 신화인데, 영웅 신화라는 것이 그 민족의 특징을 잘 나타낸다는 점에서 게르만족의 호전적인 특징이 잘 나타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어떤 한 민족의 덕목에 ‘복수’라는 항목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특이하다고 생각한다. 복수와 관련된 내용은 여러 군데에서 나타난다. 브룬힐트가 복수심에 지크프리트를 죽이고, 크림힐트가 복수심에 자기 오빠인 군터와 그의 신하인 하겐마저 죽이고. 이들은 당하고만은 못 사는 듯하다.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것 같다. 오히려 더 심할지도 모른다. 뭔가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많이 다른 점이라고 생각된다.이 외에도, ‘니벨룽겐의 노래’에서는 하겐이 브룬힐트의 명령에 망설임없이 지크프리트를 암살하는 모습에서 충성의 덕목을, 용을 무찌르는 지크프리트에게 용기와 명예의 덕목을 볼 수 있다.
니체는 학문을 하나의 공장으로 표현한 바 있다. 그 의미를 설명, 그가 말하는 현대적 의미에서의 학문적 인간에 대해 논하시오.니체는 자신의 책에서 학문 자체를 하나의 공장으로 비유한다. 공장에서는 생산품을 모두 똑같이 생산하듯이, 학문이라는 공장에서는 모두가 똑같이 배워 다양성을 상실한, 획일적인 인간들이 만들어진다. 개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공장에서 원하는 하나의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것은 모조리 잘못된 결과물로 간주한다.또한, 니체는 학문적 인간, 즉 공부하는 사람의 모습을 ‘공부에 내몰린’ 사람으로 표현한다. 진정한 문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순간에 얽매여 사는 가련한 인생, 숙제나 과제에 허덕이는 인생이며,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인생이다. 니체는 그러면서 학문적 인간이 자신의 업무인 학문을 그런 식으로 처리한다면, 과연 이 나라의 학문이 무언가를 일궈낼 수 있을 것인지 걱정한다. 다들 바쁘기만 하여 어느 누구도 잠시라도 문화를 위해 시간을 내지않아, 학문은 문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여기까지가 니체의 표현을 그대로 빌려온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니체의 표현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나는 이 글에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니체가 살았던 시대처럼, 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까지 획일화된 교육을 통해서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무시한 채 그저 공부 잘 하는 사람, 암기 잘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좋은 대학교에 진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주입식 교육방식은 정말 철저하게 비효율적이며, 훗날 우리나라의 발전에 반드시 발목을 붙잡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우선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현실을 알아보자. 대부분의 학교에서 시행하는 야간 자율 학습. 학생들마다 원하는 진로가 달라 각자 대학 진학에 관심이 있을 수도 있고, 또는 예체능 계열의 진로를 원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렇지만 학교에서는 방과 후에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을 대비하여 강제로 책상에 앉아서 자습하도록 시킨다. 며칠 전에 있었던, 지진이 발생하여 학교가 흔들릴 정도였는데도 밖으로 나가지 말고 앉아서 공부하라고 했다던 어느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방송은 가히 충격적이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다음으로 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나라 학생들을 보면 정말 쉴 틈없이 공부만 하는 것 같다. 유치원을 다니면서부터 조기교육을 받다가, 점점 학년이 높아질수록 집보다는 학교,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지난 학기에 나는 모 수학 학원에서 파트 타임 강사로 3개월정도 일하면서 중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었다. 그 아이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이 학원을 끝나면 영어 학원을 가야해서 남아서 나머지 공부를 할 수 없다고 하는가 하면,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기위해 흔히 우리가 말하는 ‘스펙 쌓기’도 한다(고작 중학생이!). 내가 일했던 학원에서는 경시대회 준비, 봉사 활동 지원까지도 해주며, 심지어 학교처럼 1대1 개인 관리까지 해준다. 이런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진짜 이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는 학생들은, 과연 공부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있을까. 니체가 말한 것처럼 문화를 위한 시간, 잠시 쉬어가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의 부재 속에 과연 이 나라는 미래라는 것이 존재하긴 할지 의문이다.
식물 생화학 Part Ⅳ ReportPart Ⅳ 에서는 식물의 이차대사물질을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서 분리해보는 것을 주제로 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실험 9. Thin Layer Chromatograph(TLC)를 이용한 flavonoid의 분리Purpose케모마일과 메밀로부터 flavonoid를 분리한다.IntroductionChromatograpy는 흔히 사용되는 혼합물을 분리하는 실험적 기법이다. Chromatograpy의 원리는 혼합물의 여러 성분들은 각각 다른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을 이용하였다. 그 중에서도 시료를 실리카 젤로 코팅된 TLC판에 첨가하면, 용매와 함께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C%84%B8%EA%B4%80_%ED%98%84%EC%83%81" o "모세관 현상" 모세관 현상에 의해 판을 타고 올라가게 되고 그 속도의 차이에 따라 분리가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 TLC이다. 결과를 정량화하기 위해서는 물질이 이동한 거리를 총 이동한 거리로 나눈 값을 사용하는데, 이 비율을 Rf값 (Retention Factor)이라고 부른다.Result & Discussion1번째 lane은 reference flavonoid인 rutin, 2번째 lane은 메밀, 3번째 lane은 케모마일이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2번째 lane에서 메밀에서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은 점이다. 아마도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메밀은 진짜 메밀이 아닐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시료가 이동한 총 길이는 8.7cm였고, 1번째 lane의 rutin은 2.8cm만큼 이동하였다. 3번째 lane에서 캐모마일은 4개 검출되었다. 각각의 결과는 아래쪽부터 5.2cm, 6cm, 7cm, 7.9cm였다. 측정값들을 바탕으로 RF값을 계산해보면, reference rutin의 RF값은 0.322이다. 케모마일의 분리점 점들에 대한 RF값은 각각 0.598, 0.690, 0.805, 0.908이다.Rf 값은 물질마다 고유한 값을 가지기 때문에, 아마도 케모마일에서는 rutin이 아닌 다른 flavonoid가 4가지 분리되었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실험 10. Coffee로부터 caffeine 추출Purpose커피로부터 분액 깔대기와 dichloromethane(DCM)을 사용하여 알칼로이드의 한 종류인 카페인을 추출한다.Introduction커피에 탄산나트륨을 첨가하고 잘 저어준 뒤, filter paper를 이용하여 filtrate를 얻는다. 이 filtrate를 분액깔때기로 옮기고 여기에 DCM을 첨가하고 부드럽게 섞어준다. 그 과정에서 추출물과 DCM층을 분리하기위해서 뚜껑을 열고 대기하는 모습이다. DCM층을 새로운 삼각플라스크로 옮기고, 여기에 황산마그네슘을 첨가하여 추출물에 남아있는 수분을 제거해준다. 마지막으로 filter paper를 이용하여 추출물을 걸러주고, water bath에서 DCM을 증발시킨 후 카페인의 결정을 광학 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한다. Water bath에서 DCM을 증발시키는 과정 중 플라스크를 잘 고정하지 못하여 내용물을 쏟는 사고가 발생하여서, 우리 조는 옆 조의 결과물을 관찰하였다.ResultFigure SEQ Figure * ARABIC 3. 카페인 결정 (400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