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지은이: 다이고 (멘탈리스트 다이고)사람의 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기술인 멘탈리즘을 구사하는 일본 유일의 멘탈리스트라고한다. TV에 출연으로 큰돈을 벌었지만 돌연히 은퇴를 선언 한 뒤 본인의 인생목표인 지식을 최대화 하는 것으로 한 달 책을 구입하는데만 100만엔 이상을 쓰며 책읽기에 열중!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기업 연수와 강연, 컨설팅을 하며 대학에서는 특임교수 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책표지에는 책제목인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 (쓸수록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심리술) 이라고 적혀있다.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떻게 절약하고 돈을 모을까?” 가 아니라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돈을 써야할까?”입니다. 첫 장부터 지은이가 이 책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 쓰여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최고의 재테크는 당연 저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것보다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라니 생각만 해도 신난다. 앞으로 지은이가 어떤 말을 해줄지 차례를 먼저 보았다.총4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장 “행복은 소득순이 아니다” 2장 “열심히 일하는데 왜 항상 쪼들릴까?” 3장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돈을 깨워라” 4장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으로 구성되어있다. 다른 책들을 보면 각 챕터마다 많은 부제목에서 소량으로 나누어진 글들을 볼 수 있는데 목차도 깔끔하게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말이 잘 전달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맘에든다.제1장. “행복은 소득순이 아니다.”돈에 대한 오해 3가지가 나온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배워온것중 돈에 대한 공부는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다. 부모님에게 배운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돈을 벌어야하고 생활하는데 필요하고 그 때문에 모아야 하는것을 알지만 그저 많이 벌수록 좋은것이고 많이 모을수록 좋다는 추상적인 느낌으로만 알고 있다. 우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까지 오랜 기간 많은 돈을 벌기위해 공부를 했는데 정작 돈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은것이다. 주의에서 알게 모르게 습득한 돈에 대한 오해까지 여기서 깊게 알아 볼수 없지만 최소한 돈에 대한 오해 3가지는 풀고 앞으로 우리가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수 있도록 해보자.돈에 대한 오해 1. 돈을 쓰는 것은 나쁜 일이다?돈을 쓰는것이 무조건 나쁜일일까? 우리가 돈을 쓰는 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눌수있다.단순하게 일시적인 기쁨과 소유욕, 과시욕등을 충족하기 위한 소비, 그리고 장차 우리에게 수입이 될수있는 투자 즉, 무조건 돈을 쓰는것이 나쁠수는 없다. 예를 들어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영어학원을 다니는 경우 후자에 속할것이다. 그리고우리가 소비로 돈을 쓸 때 보상 소비를 조심해야한다. 예를 들면 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고가의 상품이나 지름신의 등장으로 구매 후 사용할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즉, 투자에 돈을 쓰라는 말인데 그렇다고 무턱대고 가진 돈을 전부 투자에 사용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무엇에 중점적으로 돈을 쓸 것이고 어떤 식의 투자 습관을 들일 것인가 그리고 장차 돈을 몰고 돌아올 가능성이 높은가? 를 생각 해봐 야할 것이다.‘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 습관? 돈을 쓸때 ‘이것은 낭비, 이것은 투자’로 나누어 생각한다.? ‘돈을 쓴다= 나쁜일’이라는 의식을 버리고 돈을 쓰면서 불려나가는 방법을 익힌다.? 선택과 집중으로 ‘좋아하는 것’에는 아낌없이 돈을 쓰자.돈에 대한 오해 2저축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물론 저축은 중요하다 그러나 막연히 왜 얼마나 모아야하는 목적의식이 없이 막연하게 저축만한다면 그것은 그 가격만큼의 의미밖에 없다. 그리고 사람은 위로 올라가려하지 하는 심리가 있어 만약 천만 원을 모으면 이천만원으로 만들고 싶어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모은 돈을 쉽사리 쓸 수 없고 돈을 모으는 일에만 집착하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 자신에게 생기는 수입은 더 이상 많아 지지 않으리라...‘좋아하는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 습관? 저축만으로 진자 자신감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데 돈을 쓰자.? 돈을 써야 할 타이밍에서는 주저하지 말고 쓴다.? 특히 20대나 30대에는 저축보다 경험, 공부에 투자한다.돈에 대한 오해 3돈은 쓰면 사라진다?돈 자체는 우리에게 의미가 없다. 주의에서 쉽게볼 수 있는 종잇조각 일 뿐이지 않는가. 화폐를 통해 물건을 사거나 누군가의 시간을 대신 사용할 수 있으니까 돈의 존재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이때 사용한 돈이 그에 따른 대가와 맞바꾸면서 우린 돈은 사용하면 사라진다고 인식하게 된다. 돈의 ‘무한 순환’을 이용하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서 돈을 쓰고 그 에 따라 돈 버는 수완이 생겨 결과적으로 수입이 늘어나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습관? 절약, 저축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참지 않는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유롭게 살기 위해 벌고 쓴다.? ‘돈’‘좋아하는 것’ ‘일’이 서로 영향을 받게 무한 순환을 만들자.지금까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생긴 돈에 대한 편견 3가지를 살펴보았다. 나 역시 어릴 때부터 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강했고 많이 쓸수록 나쁘다는 생각을 하고 지낸거 같다. 그리고 보상의 심리로 먼가를 참았으니 이 정도는 써도 된다는 생각에 소비를 한 적도 많았다. 이제부터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선택해서 좋아하는 일에 집중적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만들 것이다.2장 “열심히 일하는데 왜 항상 쪼들릴까? (좋아하는 일을 돈으로 바꾸는 2가지 방법)일단 좋아하는 것부터 찾아라. 제일 어려운 일이다. 책에 나온 좋아한 다의 정도는 평생을 매달려도 전혀 싫증나지 않을 만큼 좋다. 가지고 있는 현금, 재산을 전부 잃어도 손에 넣고 싶을 만큼 좋다. 인데 만약 지금 있다면 이번2장은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대다수가 잘없을 것이다. 나또한 없으니 함께 2장을 살펴보자.먼저 우리의 최종 목표인 무한 순환을 만드는 4가지 단계를 살펴보자.단계0: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한다.단계1: ‘좋아하는 것’을 온천히 알아간다.단계2: ‘좋아하는 것’을 수입과 연결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단계3: ‘좋아하는 것’ 으로 번 돈을 재투자한다.지금부터 시작이 반이다. 제일 중요하고 힘든 단계인 단계0을 헤쳐 나가보자.좋아하는 것을 찾는 방법1. 아홉가지 질문을 활용하라.일상생활이나 일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직감적으로 “예, 아니오. 로 대답해보자.1. 당신은 일의 목적에 대해 즉시 답할 수 있습니까?2.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까?3. 일하는 도중 작업에 30분 이상 몰입하여 주변이 보이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까?4. 일이 있는 날은 하루가 짧게 느껴집니까?5. 오늘 일로 얻은 성과에 대해 즉시 답할 수 있습니까?6. 당신의 일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일 경우가 많습니까?7. 일의 스케줄이나 내용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습니까?8. 당신이 일하는 곳은 누군가가 방해하기 어려운 환경입니까?9. 일하지 않아도 매달 지금 받는 월급이 통장에 입금된다면 그래도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하시겠습니까?‘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습관? 9.번의 질문의 대답이 예 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깊게 파고들어가자.?. 9번의 질문의 대답이 아니오. 라면 ‘예’라고 대답한 다른 부분을 향상해가자.? ‘정말 좋아한다. 고 말할 수 있는 취미가 있다 해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당장 그만두지 않는다.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고 해도 당장 그 수단으로 수입을 만들 수 있는 안정기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하는 일을 그만두는 것은 위험하다.좋아하는 것을 찾는 방법2. 몰입하기 위한 조건을 파악하라.몰입의 구성 요소 1. 명확한 목적 2. 집중 3. 자의식의 저하 4.시간의 왜곡 5. 즉각적인 피드백 6. 적절한 난이도 7.스스로 상황을 조절하고 있다는 감각 8.활동 자체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음. 9! 타인에게 방해 받지 않는 환경‘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습관?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는다.? 조금이라도 흥미를 느끼는 작업이 있다면 우선 그 일에 지속적으로 몰두해본다.? ‘좋아하는것’을 발견했다면 좀 더 즐길 수 있도록 연구한다.지금까지 돈에 대한 편견3가지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찾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지은이가 설명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중요한일은 결국 자신이 해야 한다. 지금까지 일의 단점들만 보였고 하는 일이 싫어서 다른 곳에 할 만한 일이 없을까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고 찾아보았다. 지은이는 그것보다 지금 하는 일중에서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솔직히 오래 일한 직장이지만 깊게 파고들만한 업무도 아니며 재미있지도 않고 전문가가 필요한 일도 아니고 취미라고 빠져들 만큼 좋아하는 무언가가 없는 상태로 지내왔는데 늦은 나이에도 좋아하는 것 하나 찾기가 쉽지가 않다. 만약 찾았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반은 이미 성공한 것이다. 나도 어서 찾아보고 싶다.3장.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돈을 깨워라”이제 단계2 .; ‘좋아하는 것’을 수입과 연결하기 위한 연구에 돌입하자.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용기내서 선언하고 주의에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주의에 떡밥을 뿌려라. 많이 알리고 그에 따라 그 능력으로 주의에 뿌려라(재능기부?) 그에 따른 장점. 낭비하지 않게 된다. 소비 말고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행복감 그리고 인맥이 형성된다. 작은 선물로 사람들에게 기브 앤 기브도 해보자. 그로 인해 주의 사람들이 당신을 도와주려고 할 것이다.‘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심리습관? 기회다 싶으면 직감을 믿고 한걸음 앞으로 내딛자.? 이유가 없어도 ‘좋다’고 느낀 사실을 존중한다.마지막 4장.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법” - 쓸수록 모이는 7가지 투자 법칙1. 경험의 법칙 - 물건보다 경험을 산다.
출근하지 않고 퇴직하지 않는 1인 지식창업저자 그의 이력 : 콘텐츠 기획 에이전시 대표대표지식기업 컨설컨트, 두뇌계발 콘텐츠 크리에이터,책쓰기/비즈니스 실용 글쓰기강사, 지켄트 그룹 아주경제 칼럼니스트,포인트 독서법강사, 북코치, 지식 콘테츠 기획 컨설턴트아주 긴 글로 어느 대학어디서 일했는지 소개보다 지금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설명되어있다.본 책의 목차는 크게 5파트로 나누어져있고파트1 (연습편) 직장에 다닐 때 스스로를 고용하는 연습하기파트2 (확장편) 이젠 배움, 지식, 취미, 노하우가 돈이 되는 지식 창업이 답이다.파트3 (콘텐츠편) 이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갑이다.파트4 (시스펨편) 배움과 지식을 자본으로 만드는 시스템 구축하기.파트5 (발전편) 창작의 시대, 지식 창업자는 이렇게 살아간다. 로 구성되어있다.지식창업 책 크기가 큰 편은 아니다. 작으나 알찬느낌일수도 있다. 펼치면 글이 빽빽~ 하게 적혀있다. 학교도 졸업했으나 수익을 낼만한 지식이 없다 고한 지은이 어떻게 해서 지식창업을 했는지 궁금했다. 요즘 1인 기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시선으로 지식으로 창업을 한다는 제목은 가히 매력적이다. 함께 지은이가 어떻게 해서 지식창업을 했는지 파해 쳐보자.지은이는 평범한 회사 원이였다. 평범하다 고하기엔 나름의 우여곡절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물론 열심히 일해서 나름 인정도 받고 했으나 누구나 그렇듯 평생 회사를 다닐 수 없으니 퇴사하게 되면 그 뒷일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파트1에서는 퇴사 후 어떤 타입으로 창업을 진행하는지 설명되어있는데... 조직엘리트형, 경력창업형, 퇴직금 기반창업형, 지식기반 창업형/ 보통 대다수가 퇴직금 기반창업형일 것이다. 주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퇴직금으로 작은 가게나 체인점을 오픈해서 장사나 투자를 하게 된다. 지식창업의 매력은 자본이 없어도 배움이 밑천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네이버의 지식in 플랫폼의 내용이 등장한다. 여기서 장점은 준비하는 과정에 큰 자금이 들지 않고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로우며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스스로 배움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이다.지은이는 직장을 다니면서 계속 고민했다 고한다. 불안한 미래에 대해서... 그래서 처음엔 그래서 처음엔 노동을 돈으로 바꾸는 부업을 시작했었다. 하지만 수입은 생기나 회사를 다닐 때처럼 자신의 경험이나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걸 인지하고 부업의 횟수를 줄이고 도서관을 다니며 이것저것 지식을 쌓아 지금의 지식창업의 기반이 된 것이다.지은이는 회사에 있을 때부터 준비하라고 하지만 모두들 그렇듯 회사업무와 사회생활로 하루하루 버티는 나날 속에서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이 지내다보면 이미 퇴직이 눈앞에 다가온다. 그때 부랴부랴 할 만한 일을 찾게 되는데 지은이는 회사에 다니면서 준비하였고 지금의 지식창업을 성공!많은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지은이왈 수입을 열심히 저축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개발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도 좀 더 일찍 깨닫고 준비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먼 훗날 지금 시작하지 않은것에 또 다시 후회하지 않기 위해! 힘든 회사생활에 하루하루 버티기보다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는 pc만 있다면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물론 불규칙적인 수입이 불안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평생 회사에서 일할 수 있지 않으니 준비해야한다.part2. 확장편오프라인 창업의 덫 이젠 빠져 나올 때다. 우리사 무언가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오프라인으로 하는 창업이다. 그러나!오프라인에서 하는 창업은 자본이 돈!이다. 거기다가 투자한 돈에 고정지출비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관리비)까지 수입이 적으면 빛이 쌓이게 되고 실패하게 되는 리스크가 큰 도전이다.그러나 지식창업은 ‘지식차이’가 절대자본이 된다.지식창업은 배움에서 연습하고 끌어낼 수 있다 고하니 지식은 배움에서 비롯되고 그러므로배움 자체가 자본이라는 말이 된다.그가 어떻게 회사를 다니며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지은이도 안전한 직장 생활만 한게 아니였다. 공무원준비-낙방, 쇼핑몰창업-실패, 잠시 쉴 수밖에 없던 기간 벤치에 앉아 자죄감에 빠져 지내던 나날들을 보낸 후 덕분에 다시 직장에 다닐 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된거 같다. 거기다 평소 블로그에 올린 “시간관리 다이어리”를 보고 많은 분들의 호응에 아! 정보나 노하우가 누군가에게 필요할 수 있구나. 하고 지식창업의 길에 눈을 뜨게된 계기가 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지은이는 작가, 비즈니스 글쓰기, 책쓰기 강사, 신문사 칼럼니스트, 두뇌게임 콘텐츠 개발자, 시간관리 강사, 콘텐츠 기획자, 이직/퇴직 컨설턴트, 지식창업 강사, 보드게임 강사, 심리 컨설턴트, 영어 독해, 독서논술 강사등 동시에 하나도 가지기 어려운 직업을 여러 개나 가지게 되었다.그럼 우리도 한번 찾아볼까?지은이는 회사에 10년 가까이 한 업무에 종사했다면 전문가와 같다 고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하는 업무에서 지식창업을 할 만한 부가가치가 없다. 정말 없다.부끄럽지만 어떤 노하우를 발휘할만한 업무가 아니거니와 누구가 금방할 수 있는일 다른 곳에서 전혀 필요 없는 업무라 쓸 곳이 없다. 그에 따른 방안이!그러면 취미로 해보자! 취미도 없다!그러면 만들고 익숙해지면 상품화 해보는 것이다.지식창업도 엄밀히 말하면 ‘무자본 창업’은 아니다. 배움과 지식 쌓기, 시장파악, 고객파악, 창의성 배양, 마케팅 등 다른 창업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느껴질지 모르나 엄밀히 말하면 비용은 발생한다. 점점 지식창업의 길이 멀어지는걸 느끼고있음...거기에 무형의 노력이 동반 되야 하니 공짜는 아니라는 말씀~ 그러나 앞서 말한 것처럼 다른 창업에 비해 장점이 있다.1.목돈으로 선 투자를 하지 않는다. 2.고정 비용이 적다. 3.순수익이 높은 편이다.기획자 마인드로 콘텐츠를 뽑아내는 힘1.기존 틀 밖에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기획은 계획과 다르다. 처한 환경에 매몰되지 않는다. 모르면 경험하고 수집하고 배워서 코칭하라.1. 고객이 원하는 정보의 탐색 및 발견2. 고객이 원하는 정보의 상품화3. 고객이 원하는 정보의 판매 지식창업의 시작은 진정성을 담은 ‘도움’에서 시작하라.첫 번째유형 . 경험기반 조언자! 누군가의 멘토가 되려고 한다면 아래 사항을 체크해보자.1.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나의 장점은 무엇인가?2.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충분한 경험이 축적 됐는가?3. 조언을 받는 사람이 진정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두 번째 과거에 경험했던 일이나 공부했던 분야를 확장한다.대학입시를 위해 억지로 공부했던 분야, 다시는 쳐다보기도 실은 공부과목도 달리 생각하면 지식창업자의 자산이 될 수 있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거보다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두 번째 위에 과거경험이나 공부했던 분야를 확장하려면 아래의 질문을 체크해보자.1. 자신이 문제부터 확실히 극복할 자신이 있는가2.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진정성 있게 솔루션을 줄 수 있는가3. 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세 번째 지금까지 해낸 성과가 지식 상품이 되는것직장 생활을 하며 자신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보자. 그리고 아래의 질문을 체크1. 직무 관련, 대내외적으로 질문을 받거나 도움요청을 받은 경험이 있는가?2. 관련 성과에 자신만의 독특한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는가.3. 자신만의 툴로 지식화 거쳤는가?part4. 시스템편배움과 지식을 자본으로 만드는 시스템 구축하기.부자의 마인드는 현 상황을 이겨낼 수있는 ‘마음의 크기’다. 스스로 극복하고, 혼자 힘으로 살아갈수 있는 내성을 길러내는것나폴레온 힐에서 “부를 축적하는 사람은 빠른 결단력을 가지고 한번 내린 결정을 변경할 때는 시간을 충분히 들인다. 반대로 부를 축적하는데 실패한 사람은 결단이 매우 느리고 변경은 굉장히 빠르다. 더구나 무턱대고 변경을 한다.창작의 시대,
제목: “글쓰기로 부업하라.”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책 제목부터 매력적이지 않는가!!!거기다 부제에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학교 시절 숙제로 알기한번 써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요즘 많은 스펙과 경험을 가지고도 치열하게 살아가야하는 현실에서 너무나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가! 결론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님도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함께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기로 하고 어디 한번 어떤 책인지 살펴보자.먼저 표지는 책으로된 건물들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 건물 뒤에 새가 날아가고 있다. 왼쪽엔 해가 뜨고 있으며 위에 약간의 먹구름이 보인다. 건물에 시계가 그리고 왼쪽에도 외부에 시계가 그려져 있다. 뒤에서 책 내용을 살펴보겠지만 여기 책에서 시간이 중요하다.지은이: 전주양 소개 글은 짧게 3줄로 되어있으며 부업으로 글을 쓰고 있다고 소개되어있다.큰 틀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고 각각 짧은글의 주제가 적혀있다.1. 부업이란 무엇인가? 제목에서도 그렇듯 본업이 아니고 부업이다 그럼 작가가 생각하는 부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글쓰기가 다른 부업들에 비해서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2. 어떻게 하는가? (초짜편) 그럼 글을 써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정체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되는가? 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하다보면3. 어떻게 하는가? (고수편) 앞서 설명한 초짜편을 하다보면 향상된 글쓰기 실력으로 자신의 책을 쓰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데 이때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본인이 격은 경험도 함께 적혀있다.4.그 외 이야기들 - 글 관련 내용이나 앞서 주제에 넣기엔 내용이 어중간한 글들을 모아 그 외 이야기들로 구성하고 있는거 같다. 지금 까지 전체적인 틀과 지은이 책 표지를 살펴보았으니 책 내용을 함께 보러갑시다.먼저 이 책을 본인이 읽게 된 이유는 부업 (소일거리)를 찾고 있었다. 어떤 게 좋을지 인터넷으로 재택근무 관련 일들도 검색해보고 주의 사람들에게 할 만한 일이 없는지 물어보았으나제대로 된 기술도 지식도 없는 어중이떠중이를 쓸 만한 일이 없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다. 책 제목에서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겠다는 메시지를 보고 당장 읽어보게 된 것이다.오늘이 나의 출발점이 되고 몇 년이 지난 뒤 지금의 선택에 감사하고 있으리라 믿는다.책 내용에서 언급한 글쓰기의 부업의 장점은 조건이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돈이 들지 않는다. 다른 부업에 비하면 초기자본이 거의 없다. 그리고 발전적인 부업이다. 이 3가지가 나에게 제일 와 닿는 장점 이였다. 그럼 이런 장점을 가진 글쓰기 부업이 무엇이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바로~~~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을 쓰고 문서 판매 사이트에 올리는 것이다!책을 신나게 읽고 독후감을 쓰고 인터넷에 올리면 끝! 에이~ 이게 머야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본 작가는 이 과정으로 확실히 수입도 생겼으며 많은 독서량으로 지식인?이 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현재 다수의 책을 펴낸 작가겸 직장인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 상상해보자 누군가 자신에게 작가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을~자 이제 뒷부분도 같이 읽어보자. 책에는 여러 장르가 있다. 그럼 어떤 책을 읽어서 글을 올리면 좋을까? 우선순위는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이다. 그런 거 없어~ 그리고 잘 팔리는걸 읽고싶다는분! 오랜 기간 글을 올려본 지은이의 추천 분야는 자기계발서, 경제경영 서적들, 그리고 고전, 평전, 위인 등 이였다.자 그럼 책을 읽으려면 책이 있어야 하는데 책을 구매하면 앞서 분명 돈이 들지 않는다고 했는데 머야? 라고 생각할 것이다. 자. 주변을 둘러보자 우리에겐 무료로 많은 책을 볼 수 있는 좋은 곳이있다. 바로 도서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평생 동안에 다 보기에도 엄청난 양의 책을 빌려볼 수 있는 곳~ 지금 가서 도서관 카드를 발급 받고 책을 빌려보자.책에서 옆에 책이 없으면 지은이의 책을 읽어서 인터넷에 올려보라는 추천의 글까지 적혀있다. 지은이의 승낙도 받았겠다. 재밌게 읽고 올려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다 읽은 후 갑자기 오랜만에 글짓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런 지은이는 독후감 쓰는 법은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제목. 줄거리. 지은이 소개. 그리고 최소한으로 채워야할 분량등 물론 독후감이기 때문에 어떤 형식의 글도 상관없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일단 써서 도전하라고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몇 번이고 말한다. 물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뒤에 따르는 노력이 필요하다 당장의 수익이 없을 수 있고 올린 글에 구매자가 악플을 올릴수도있다. 그런 것에 상처받지 말라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이제 막 시작했으니 글을 잘 쓰지 못하는 게 당연지사 즉 독후감의 질보단 양으로 승부할 시기이다. 그리고 이렇게 올린글들을 모아 묶음으로 판매 할수도있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초짜에서 벗어난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그럼~ 이제 고수가 되어보자. 이렇게 독후감을 쓰다보면 자신의 글을 쓰고 싶은 단계가 온다고 한다. 지은이는 이때가 글쓴지 8년 정도 되었다고 한다. 즉 이제 독후감으로 만족할 수 없어. 직접 책을 써보는게 지은이가 소개하는 고수편이다. 우리는 책을 출판한다 고하면 왠지 먼가 대단해보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요즘 주변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하고 그 책을 가지고 여러 곳에 강의를 하러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는지 읽어보자. 지은이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쉬운 말로 단문으로 지금까지 독후감을 쓰면서 축적된 글쓰기 실력으로 출판한 책이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시 상상해보자. 으허허~ 이 때쯤에 지은이는 앞서 설명한 초짜 부업을 정리했는데 이를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고한다. 우리는 그대로 나두자. 시간이 돈이 되는 시스템이니깐~그래도 갑자기 책을 쓰려고 하면 막연하다. 그런 우리에게 지은이가 말한다. 책앞에 우리가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목차를 보라. 앞서 목차는 큰 주제 그리고 그에 따른 각 글에 따른 소주제로 이를 꼭지라고 표현하셨다. 꼭지 100개가 책한 권이다. 물론 모든 분야의 책이 앞서 설명한 형식을 따르지는 않는다. 집에 책 한 두 권은 있을 것이다. 꺼내서 앞서 목차를 보라. 그럼 지은이가 하고 싶은 말이 축약되어있고 그에 따른 내용이 A4 1장 내지 2장정도 분량으로 쓰여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꼭지에 따른 짧은 글들을 써서 책한 권을 만드는 것이다.꼭지를 만드는 게 어렵다는 것! 쓸 주제가 정해지면 금방 관련 글은 써질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연습! 다른 책들을 가져와 목차 필서도 해보고. 목차에 관련된 글도 한번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