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디어 바로보기민주언론시민연합결성일 1984년 12월 19일 민주언론운동협의회형태 사단법인목적 언론민주화와 민족 공동체적 삶의 가치구현민주사회의 주권자인 시민들이 언론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인식 아래 회원상호 간의 단결 및 상호협력을 통해 언론민주화와 민족의 공동체적 삶의 가치구현에 앞장서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전국언론노동조합전국언론노동조합은 대한민국에서 신문, 방송, 출판, 인쇄 등의 매체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다. 사이트내부에 들어가보면 노동자죽이기 정책을 없애고 공적연금 강화 및 공무원연금 개악을 중단하고 최저임금을 높일것을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다.유형 NGO형태 조합한국기자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들 1만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단체입니다.언론자유 수호의 기치를 내걸고 1964년 8월 17일 창립된 한국기자협회는 당시 군사정권이 추진하던 비민주적 악법인 언론윤리위원회법 저지를 위한 투쟁의 구심체로 창립되었습니다.한국PD연합회한국PD연합회’는 방송 프로듀서와 방송인들을 격려하고 미래지향적 방송 구현을 위해 만들어진 연합회로 정치, 자본, 연예권력 등이 PD들의 제작자율성을 어렵게하고 있는 때에 이를 돌파해나가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미디어오늘미디어오늘(Media Today)은 좌파 미디어비평 전문매체로 주로 보수 언론의 문제점을 비평하고 기성 언론이 다루지 않는 사회문제를 조명하며 한국사회 언론권력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한겨례한겨레(The Hankyoreh)는 대한민국의 중앙 일간지이다. 상징색은 녹색이며, 초기 명칭은 한겨레신문이었다.한겨레는 진보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노동자, 농민, 도시 영세민을 포함한 민중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창간되었고, 체제면에서도 한글전용과 가로쓰기를 단행함으로써 기존 신문들과 차별성을 보였다. 현재 경향신문과 함께 대한민국의 진보 언론으로 간주되고 있다.3년 연속 최다 수상한 언론사가 되기도 하였다.프레시안프레시안(Pressian)은 진보적 정론지를 표방하고 있다. 정치기사가 강하며 내부 기자에 의한 기사보다 외부 필진과 투고에 의한 기사의 비율이 더 높다. 외부 필진은 진보적 명망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노동, 환경 등 현장의 목소리를 보도하는 비율도 높다. 정치보도에 강하며 기사가 대체로 길다. 종이신문에는 절대 실릴 수 없는 분량의 논문에 준하는 기사도 종종 실린다.
뉴스의 시대?알랭 드 보통 지음이 책에서는 뉴스를 소재로 우리의 시대 속에 미디어를 말해주는 책으로 뉴스와는 뗄 수없는 이 시대에, 뉴스를 어떻게 생산적이고 건강하게 수용할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요즘 한국사회는 참으로 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과거부터 현제까지 문제가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 뉴스, 기사 등 언론사이다. 책에서는 정치뉴스 목차의 첫시작을 지루함과 당혹스러움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했는데 누가봐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개개인의 입장에서 무관심할 수 밖에 없는 기사. 그나마 몇 안되는 현대 민주주의 사회의 언론들이 제공하는 이른바 ‘진지한’ 정치기사는 지루함과 당혹스러움이리라. 라고 말하며 작가는 어쩌면 나는 본래 실로 얄팍하고 무책임한 시민일지도 모르겠다. 라고 본인을 표현하는데 나는 이 부분에서 왠지 안심되면서도 대단히 공감이 갔다. 나 역시도 뉴스나 기사를 보면서 사실 정말 중요하고 알아야하는 내용이지만 선뜻 손이 안갔던 건 이 같은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책의 한 예시를 살펴보면 티치아노의 "누비소매 옷을 입은 남자"를 코앞에서 볼때 코끼리를 그린 건지, 화성을 그린건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뉴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때문에 뉴스는 사건들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독자를 긴 이야기 속 아무데나 빠뜨렸다가 다시 재빨리 꺼내면서도 사건이 전개돼온 더 넓은 맥락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정확한 표현인지.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사건, 사고를 기사화할 때 늘상 있는 일이라 큰 공감이 갔고, 이 같은 부분이 개선되어 사건의 맥락화와 대중화를 통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복지수당에 관한 기사가 근친상간을 하고 인육을 먹는 오스트레일리아 주민들에 대한 기사보다 관심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직까지도 우리 뉴스는 정권을 잡은 이들의 입맛에 맞춰서 보도하는 비중이 상당한데 사회구성원이 알권리와 비판할 권리를 주기 위해서는 뉴스도 균형과 조화를 맞춰 나가야 함을 말하며 목차결론부분에서는 시청자가 나아가야할 방안을 제시한다. 그 방안으로는 맞춤뉴스만들기 , 자기성찰, 내면으로부터의 뉴스를 강조하며 책을 끝낸다. 이 책을 읽고 뉴스를 접하며 내면에 알게 모르게 쌓여가는 고정관념, 뉴스가 곧 국가이며 현실이라는 생각에 변화를 주었다. 무수히 존재하는 현실의 나날들 중에 사건, 사고, 살인,방화, 폐륜 등으로 얼룩진 뉴스를 보며 세상의 무상함, 잔인함만 느낀다면 현실이 꼭 그렇지만은 안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이런 면을 외면하기보다 사회의 또 다른 부분, 사회현상을 인식하면서 이에 연관된 문제점들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생각해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