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요소 설계“표면거칠기”란 무엇인가?surface roughness1 금속표면을 다듬질가공할 때에 표면에 생기는 미세한 요철(凹凸)의 정도를 일컫는다.표면조도(表面粗度)라고도 한다. 표면거칠기는 가공에 사용되는 공구, 가공법의 적부(適否), 표면에 긁힌 흠, 녹 등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다.거칠기의 정도를 나타내는 데 있어서는 최고값거칠기라고 하는 Rmax 또는 R로 표시한다. 또 표면거칠기 곡선의 평균값으로부터의 제곱평균값으로 나타낸 rms 중심선의 양쪽 높이의 절대값의 평균으로 나타내는 방법도 사용된다.2 주물의 표면, 목재를 자른 단면 등도 넓은 뜻으로는 표면거칠기이지만, 보통 표면거칠기라고 하면 전자(前者)의 것을 말한다.거칠기의 정도를 나타내는 데 있어서 표면을 그것과 직각인 평면으로 절단하고 그 단면을 보면 어떤 곡선을 이루는데, 이 곡선의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의 높이를 취하여 이것을 최고값거칠기라고 하고 Rmax 또는 R로 표시한다.또 표면거칠기 곡선의 평균값으로부터의 제곱평균값으로 나타낸 rms 중심선의 양쪽 높이의 절대값의 평균으로 나타내는 방법도 사용된다. 한국산업규격에서는 Rmax가 6μ 이하, 3μ 이상인 것을 6S로 표기하도록 정했다.3 가공물의 표면에 나 있는 규칙적이거나 불규칙한 요철.정밀하게 다듬질한 가공 표면은 언뜻 평탄하게 보여도 요철이 있다. 표면거칠기란 가공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이러한 요철 상태를 말한다. 기계 부품이 요철이 없는 이상적인 표면을 갖도록 제작하는 것은 생산공학적으로 불가능하다. 또한 필요 이상으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것도 비경제적이다. 그러므로 기계 부품은 그 사용 목적과 기능에 따라 적절하게 다듬어져야 한다.요철의 크기와 형태는 가공방법이나 가공조건에 따라 다르며, 선반에서 가공한 표면은 가공조건에 의해서 결정되는 요철이 형성된다. 연삭가공한 표면은 숫돌입자에 의해 깎인 미세한 흔적이 남는다. 매끄럽게 다듬질한 표면(거칠기가 적은 표면)은 높은 치수 정밀도를 얻을 수 있으며, 내마모성이나 내식성에서도 뛰어나다.4 가공된 금속 표면에 생기는 주기가 짧고, 진폭이 비교적 작은 불규칙한 요철(凹凸)의 크기. 촉침식의 측정기로, 측정면에 수직인 단면에 나타나지는 윤곽을 세로방향 및 가로방향으로 확대 기록한 단면 곡선으로부터 표면 거칠기를 구한다.
종교와원불교“나 와 우리가족의 신앙”신앙이란?faith 절대적 타자(他者)나 절대적 자기에 대한 신뢰적·합일적(合一的)인 태도.종교란?신(神)이나 절대적인 힘을 통하여 인간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근본 목적을 찾는 문화체계.무한(無限)·절대(絶對)의 초인간적인 신을 숭배하고 신성하게 여겨 선악을 권계하고 행복을 얻고자 하는 일을 말한다.ㅡ나 와 가족의 신앙현재 나는 교회를다니고 있다. 그렇다 현재 나의 종교는 기독교이다.학교를다니기위해 익산에거주하며 모현동에있는 주안에교회를 다닌다.교회를 다니기전에는 성당을다녔고 세례도 받았다.초등학교,중학교시절동안 엄마 동생들과 성당을다녔다.그냥 성당을나가는게 재밌고 좋았고 그냥 나의 일중 하나였다.그러다 학업과 입시로 인해 무교로 살았고2012년 농구를하다가 전도가되어 교회를 다니고 있다.아빠는 천주교 세례는받았지만 신앙심이없다. 무교이다.관광지에가서 기도를하시는거보면 민속신앙 토속신앙을 믿는듯하기도하다산소에가서 기도를하기도하셨다.엄마와 동생들은 천주교이고 신앙심깊은 신자는 아니다.ㅡ영향천주교의 신앙심있는 어머니덕에 좋은교육을 받고자랐다. 남에게 방해가되지도 말며 피해를주지도말자 나의 이런 좌우명이 어머니의 교육덕에 자리잡게되었다.바르게살고있는 동생들도 마찬가지이다.각종 범죄행위 위법행위 흡연 길에쓰레기를버리는일 등등 부도덕한일에 있어서 나의 신앙이 나를잡아준다.ㅡ나에게의 신앙현재도 학업으로인해 할것이태산같지만 정말 바쁠 때 개인적 가정적으로 일이있을 때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시간이뺏긴다고 생각이든다.그래서 예베에 불참한적도많다.병역의무를 하기전 한때는 새벽기도에 꾸준히참석할정도로 신앙심이 굉장히 깊었다.그때 나의 신앙은 그냥 나의삶이었다.국방의의무를 다하며 찌든삶의 나날들에서 신앙심은 날마다 타락해갔다.교회는 안나가다싶히했다. 이제 다시 신앙심을 끌어올리고 있다.PS. 우리나라의종교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물이나 식물, 바다, 산 같은 자연의 힘을 믿고 섬겼다. 생활에 필요한 것을 모두 자연에서 얻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맹수에게 물리지 않고 사냥을 잘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또 홍수가 나거나 가뭄이 들지 않고 농사를 잘 지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자연에 복을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