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KITA 120% 활용하기목차연구과제서론본론Ⅰ무역 창업 시 준비 내용Ⅱ시장개척 및 바이어발굴Ⅲ결제의 편의성을 갖춘 전자결제대금방식Ⅳ물류/운송/선적Ⅳ무역 중 클레임발생결론연구과제한국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무역실무자/창업자/무역관련 업무 종사자가 어떠한 도움을 아래와 관련해서 받을 수 있을까요?- 무역(전자적으로 하는 국가 간 무역 포함, 해외직구 및 역직구도 포함)에서 무역 창업을 하기 전에 준비할 내용- (판매자(SELLER)가 상품을 선정하고 판매시장을 선정하는 내용/ 구매자 A(BUYER)층 선정하는 내용, 고객(BUYER) 유치 및 바이어 찾기 (발굴),- 고객(바이어)의 구매(수입)내역(고객이 판매자 홈페이지에서 검색활동 포함),- 결제 편의성(무역에서는 바이어/셀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방식이 있는 것을 중심으로 논의 및 전자상거래에서 결제 방식 포함)- 물류/운송/선적(정확성, 선적기일 약속 지킴)- 확정 오퍼를 바이어 구매자와 판매자가 수락 후에 계약 체결 그리고 선적 후에 바이어 셀러 사이에 보상 문제가 발생 시에 해결 찾기4차 산업 혁명의 주요 기술로 무역회사를 성공(또는 무역업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이끌 수 있는 등, 중요한 과제가 회사 CEO 또는 창업자/수출담당이사/담당 실무자가 풀어야할 내용이다.서론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란 경제학자 조셉 슘페터가 낡은 것은 계속 파괴하고 새로운 것은 계속 창조하면서 끊임없이 경제구조를 혁신해 가는 산업개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한 개념이다. 이처럼 인간은 계속해서 옛것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새롭고, 더욱 창조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능력은 4차 산업혁명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여기서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제들은 Ⅰ무역 창업 시 준비 내용부터 Ⅱ시장개척 및 바이어발굴: 시장조사인 상품 및 판매시장을 선정, 고객유치 및 바이어 발굴, 고객의 구매(수입)내역, Ⅲ결제의 편의성을 갖춘 전자결제대금방식, Ⅳ물류/운송/선적, 그리고 Ⅴ무역 중 클레임발생과 같은 과제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본 논문에서는 앞서 언급한 실제 과제들을 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하는 어떠한 도움을 통해 풀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서술하면서 기술 혁신에 따른 국내의 무역업 종사자들의 경쟁력 재고를 위해서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해보도록 하겠다.본론한국무역협회는 국내 기업들의 이익증진을 위해 설립되었다. 즉 수출업체들은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FTA 체결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FTA 특혜관세혜택을 받기 위해 우리나라와 해외 국가 간의 FTA 협정 체결문과 법령 전문을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한국무역협회에서 무역업, 즉 수출업 및 수입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무역업고유번호를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은 한국무역협회에 신청을 통해 무역업고유번호를 발급받을 수 있다.사실 무역업 창업은 매우 간단해 보일수도 있다. 왜냐하면 세법상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업체면 누구나 무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수출입실적의 관리 등을 위해서는 무역업고유번호를 받는 것이 좋으며 무역업고유번호는 한국무역협회에 신청을 하면 즉석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즉 무역업은 허가제에서 시작해 등록제, 신고제를 거쳐 지난 2000년부터 자유화되어 대한민국에서는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자유롭게 영위할 수 있는 사업이다. 다만 특정한 상품을 수출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당 상품을 관장하는 법률에 따라 별도의 자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시작할 수 있는 자격이 쉽다고 해서 무작정 무역업을 시작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무역은 국가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지켜야할 법률 등의 다양한 변수들이 더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무역을 시작하는 창업자들의 대부분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 자본, 그리고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초적인 정보를 교육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자본의 측면에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본이 부족한 창업자들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업자금’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업력 5년 미만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그리고 장소의 측면에서는 한국 무역협회는 ‘비즈니스센터?벤처플라자’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트레이드 타워 및 코엑스에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주고 있다. 여기서 비즈니스 센터는 언제든지 바이어 상담등 회원사를 위한 회의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벤처플라자는 신규 내수 업체 수출기업화 지원을 위하여 사무실을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곳이다.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무역과정에 대한 기본지식을 얻고, 자본, 장소를 빌리게 되면 신규 무역업체들은 이를 통해 조기 장착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이 이후에는 국세청의 ‘사업자등록’과 더불어 한국무역협회가 제공하는 ‘온라인법인설립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법인설립절차를 기관을 방문하여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 법인 설립 및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다.그런 후에 한국 무역협회에 가입하여 ‘무역업고유번호’를 신청 및 발급받아 기업별로 수출입실적이 관리되므로 실적증명을 통한 실제 무역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런 모든 과정이 끝나고 탄탄해진 발판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조사를 통해 무역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해서 다음에 이어질 본론들에 서술하도록 할 것이다.Ⅱ시장개척 및 바이어발굴이제 무역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절한 아이템 발굴을 통한 교역할 상품과 서비스의 선택과 거래처의 확보이다. 즉 정해진 상품과 서비스로 해외 거래처를 발굴해야하며 이러한 과정을 시장조사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해외시장조사는 기업의 이윤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 활동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시장 만으로는 성장의 제약이 있는 경우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반을 찾기 있다.②HS CodeHS Code는 세계관세기구에서 제정하여 1988년 발효된 HS 협약에 따라 물품별로 부여되는 품목분류번호이다. 관세, 무역통계, 운송, 보험 등과 같은 다양한 목적에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든 다목적 품목분류제도로서, 품목분류 체계를 통일하여 국제무역을 원활히 하고 관세율 적용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의의를 둔다. HS 협약에 따라 국제적으로 공통 적용되는 품목번호는 6단위로 정해져 있으며, 각 회원국은 자국의 정책 목적에 따라 HS Code 6단위 이하를 더욱 세분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물품이 분류되는 HS code에 따라 수입 시 부과되는 관세, 내국세 및 FTA 특혜세율 등이 결정되므로 국내 수출업체는 국내 물품을 수출 할 때 수입국의 HS Code로 품목분류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는 국가별로 HS Code를 어떻게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는 지에 대한 정보와 HS code 운용 방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은 이를 참고하여 무역업무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③국가별 관세 및 법령 정보한국무역협회에서는 FTA 체결국이 관세를 부과하는 방법과 관세인하를 받기 위한 조건, 세액 산출 방법 등을 공시해놓고 있다. 아울러 각 협정국의 세율 종류 또한 확인할 수 있게 해 놓았기 때문에 국내 수출업체는 이와 같은 정보를 활용하여 최대한의 관세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 한국무역협회는 더 나아가 국가별로 일련의 법령정보를 공시해놓았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은 비즈니스를 하는 데 있어 유의사항을 미리 파악할 수 있고 그 결과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이처럼 FTA, HS Code, 그리고 국가별 관세 및 법령 정보를 숙지하고 자신의 창업아이템에 대한 개략적인 배경지식을 가지고 나면 바이어를 찾고 발굴하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이에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수출업체의 글로벌비즈니스를 지원하여 무역 확대 및 효율성 증진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국내 수출업체(Seller)가 해외 수입업체(Buyer)를 찾는 데 도움을 준즈니스 매칭서비스한국무역협회 해외지부 및 해외 마케팅오피스에서 1:1 맞춤형 타겟 마케팅 후 발굴된 복수의 buyer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은 기업별로 원하는 buyer와 매칭될 수 있다.④바이어DB 타겟 마케팅한국무역협회가 보유한 buyer database를 바탕으로 국내 수출업체 담당자가 직접 buyer를 검색하여 거래제의서를 발송하고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절차는 다음과 같다.⑤해외전시회국내 수출기업은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무역지원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전시회, 박람회를 활용하여 신규 거래선을 발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의 동향, 유통구조 정보를 습득하고 제품 개발 및 해외마케팅 전략수립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⑥Minisite 제작 지원사업한국무역협회가 유망수출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고 온라인 무역의 확대를 위해 2000년부터 시작한 무료 제작 사업이다. 해외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전자상거래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e마케팅 확대를 위해 제작되는 Minisite는 무역협회의 글로벌 e마켓플레이스인 tradeKorea.com에 등록되어 해외마케팅 · buyer 발굴 · 인콰이어리 수신 등 온라인 무역 전반에 활용된다.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해외거래처와의 협상(가격, 품질, 대금결제, 운송)을 통해 무역계약을 체결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는 어떠한 방식의 대금결제 및 지급을 통해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물류/운송/선적과정을 거칠 것인지를 통해 무역을 마무리 하면 된다.Ⅲ 결제의 편의성을 갖춘 전자결제대금방식여기서 결제의 편의성을 갖춘 전자결제대금방식이란 바이어/셀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방식을 갖춘 것이다. 즉 거래에 있어서 안전이 보장된 결제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대금결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안전성이다. 때문에 거래 당사자간의 신원확인을 통한 상호 안전성이 보장되는 국제적인 전자 서명 및 인증의 존재가 필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창조성-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1. 서론2. 본론Ⅰ한국 산업구조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세부 산업의 유형Ⅱ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관하여ⅰ창조경제타운ⅱ창조경제혁신센터ⅲ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감 및 창조경제 생태계Ⅲ 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 및 창조경제의 관계ⅰ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의 관계ⅱ문화콘텐츠와 창조경제의 관계3. 결론연구문제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담론이 무성하다.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자료를 인터넷 등에서 찾아보고 그 내용을 논의해 보자. 이 때 우리의 환경에 적합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육성해야할 세부 산업의 유형은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보자.또한 이전 정부에서는 창조경제 육성을 통해서 정체된 경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의 일환으로 아직까지 창조경제타운(www.creativekorea.or.kr)이라는 포털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로 창조경제혁신센터도 개설하고 있다. 이 창조경제타운포털을 방문하고 각 지역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거나 신문등의 뉴스자료를 찾아본 후 소감과 창조경제 생태계에 대해 서술해 보자. 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과의 관계 그리고 창조경제의 관계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자.1. 서론그림 1 4차 산업혁명의 역사“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란 경제학자 조셉 슘페터가 낡은 것은 계속 파괴하고 새로운 것은 계속 창조하면서 끊임없이 경제구조를 혁신해 가는 산업개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한 개념이다. 이처럼 인간은 계속해서 옛것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새롭고, 더욱 창조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능력은 4차 산업혁명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여기서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한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거대한 변화에 맞서기 위하여 이전 정부는 창조경제를 육성하는 것을 해답으로 내놓았다. 이런 창조경제의 핵심기반은 정보통신기술이며, 인간과 사물의 연결, 사물과 사물의 연결을 통해 기존 상품과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또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다.이전 정부에서 핵심 국정과제로 내놓았던 창조경제에 대하여 뉴스자료와 정책보고서등을 살펴보면서 창조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창조경제혁신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조사하였다. 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함께 현재 창조경제 생태계에 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과의 관계 그리고 창조경제의 관계에 대해서도 논의하겠다.2. 본론Ⅰ한국 산업구조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세부 산업의 유형우리나라 산업에서 제조업 비중은 1970년대 평균 21.8%에서 2010년대(2010∼2015년) 평균 30.6%로 상승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1,2,3차 산업혁명에서 빛을 발하던 제조업 중심에서 이제 4차 산업혁명에 대항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할 필요성이 있다. 자원부족과 좁은 국토의 한계를 딛고 창의성과 상상력을 갖춘 인재육성에 힘을 중점을 두어 세계의 4차 산업혁명 흐름을 함께 해야 한다.이러한 우리환경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육성해야할 세부산업 유형은 문화콘텐츠산업인 게임·영화·도서·음악·광고·애니메이션·공연이 될 것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16년 전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15년 대비 5.7% 증가한 105조 2,000억 원’이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 성장 폭은 최근 정체를 보이고’있다고 한다. 하지만 꾸준히 창의성과 상상력을 갖춘 인재육성에 노력을 기한다면,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산업이 육성될 것이고,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한 일자리 감소라는 부작용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년 콘텐츠산업 매 68억 5,000만 달러로 전망된다고 한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에서 문화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율은 점차 확장될 것으로도 예측해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사회 안전망이 구축되어야 할 필요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Ⅱ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관하여이전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의 대응전략으로서 창조경제를 일자리 창출의 핵심과제로 내놓았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창조경제에 대한국민 공감대 형성 및 창조경제 문화 조성?확산’을 위하여 설립되었다.여기서 창조경제란 미래창조과학부 홈페이지에서는 창조경제는 “국민개개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IT(정보기술)를 접목하고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촉진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드는 것”으로 소개돼 있다. 이처럼 창조경제를 통해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 전략을 말한다.2016년에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의 3주년을 맞아“창조경제타운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수레의 양 바퀴처럼 작동해, 타운에서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가 혁신센터까지 이어져 상품의 생산과 판매·유통, 더 나아가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아이디어 사업화의 전주기 지원 체계가 갖춰졌다”며 “앞으로 국민의 창의적인 도전이 계속되고 다양한 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타운이 창조경제 문화 확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한 핵심 제도인 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조사해보았다.ⅰ창조경제타운그림 3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창조경제타운은 온라인공간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아이디어 사업화 플랫폼이다. 창조경제타운에 접속하면 아이디어 커뮤니티·온라인 멘토링·체화되고, 사업화가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여 가능한 다양한 공모전 또한 시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ⅱ창조경제혁신센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니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먼저, ‘17개 시·도에 설립된 18개의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들이 전국 각지에서 균등한 보육을 받고, 지역 혁신기관들의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기업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생태계를 선도한다’고 한다. 다음은 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다.그림 4 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이처럼, 각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기업과 협력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생 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을 하여 육성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부지원과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하게 되고 신규 고용창출과 미래 사업을 육성하여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ⅲ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감 및 창조경제 생태계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한 과정으로서 설립된 창조경제타운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조사하면서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장점들을 찾을 수 있었다.첫째로 국가 창업생태계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었다. 즉, 어려운 절차를 거치지 않고서도 다양한 멘토링·컨설팅, 법률·특허 등 상담서비스와 금전적 지원을 해주었다. 이러한 높은 접근성과 아낌없는 지원은 창업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시도를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주고 있었다. 정부가 제도적으로 안정된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해줌으로써 예비창업자들은 상상력과 창의성만으로도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처럼 제도적으로 창조경제 생태계가 보장됨으로써 예비창업자들은 마음껏 자신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보인다.둘째로, 고용창출과 신 성장 동력 확보에 도움을 주었다. 벤처스퀘어의 뉴스를 보면 ‘경기엘(EYL)이 시계에서 위상 높은 스타트업 올림픽에서 최고상인 다이아몬드를 수상했다는 것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을만한 스타트업을 키워내는 기반을 마련해주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미래 산업은 신규 고용창출과 더불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선도자가 된다.마지막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 및 지역 특화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었다. 전국 17개의 시·도에 설립함으로써 수도권 집중 지원을 방지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처럼 지역에 특화된 산업에 더욱 많은 지원을 함으로써 지역특화산업 기반의 기술 교류의 장을 형성 하고 있었다.그림 5 창조경제 생태계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창조경제 생태계란 (1) 다양한 개인, 기업들의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교류 · 소통하면서 과학기술 · ICT와 융합되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적 자산(기술과 지식)을 창출하는 것 (2) 창의적 자산이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창업으로 연결되거나 기존 제품 · 서비스와 결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만들어내고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3)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상생 · 협력하며 세계로 진출하고, 다양하고 많은 좋은 일자리가 끊임없이 생성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Ⅲ 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 및 창조경제의 관계문화산업의 중심에는 창조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미래 산업과 더불어 신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내기도 한다. 특히 상상력과 창의력을 핵심요소로 하는 새로운 문화콘텐츠의 생성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반으로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창조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ⅰ문화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의 관계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혁신적인 기술과 더불어 미래에는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생각이 만연하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존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전망과는 달리 한국고용정보원‘2017 한국직업전망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