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부를 위한 모유수유 교육모유수유의 장점-모유에는 6개월 이전의 아기에게 필요한 충분한 영양분과 철분, 미네랄 등이거의 모두 들어 있어 최고의 영양 공급원입니다.-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 있어 아기의 성장 발달 및 두뇌 발달에좋습니다.-빠는 반사를 계속하여 턱 관절을 돕습니다.-면역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아기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소화와 흡수가 잘 됩니다.-아기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유방암, 난소암, 자궁암에 걸릴 위험을 낮춰줍니다.-산후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산후 출혈을 예방합니다.-아기와의 애착을 형성하여 부모 역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중년기 이후 골다공증의 위험이 적어집니다.모유수유 자세① 요람식 자세팔꿈치 안쪽에 아기의 머리를 안고어머니의 팔뚝으로 아기의 등을 받칩니다.아기의 귀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합니다.② 미식축구공 자세제왕절개를 했을 경우, 유방이 크거나젖꼭지가 납작하거나 함몰된 경우에이 자세가 적절합니다.③ 옆으로 누운 자세수유하면서 어머니가 쉴 수 있고 회음부 불편감과부종이 있을 때 좋은 자세입나다.모유수유 방법① ②유륜 부위에 아기의 아기가 입을 벌리고턱이 위치하고 혀가 아래로 향할 때젖꼭지는 아기의 코를 아기를 당기며 유륜바라보도록 합니다. 깊숙이 물립니다.③엄지 손가락을 이용하여쓸어 넣듯 젖꼭지를 아기입으로 밀어 넣어 줍니다.④아기가 젖을 빨기 시작하면 아기 입속의 부드러운 부분인 연구개 까지 젖꼭지가 깊게 위치하게 됩니다.⑤아기는 혀로 연동운동을 하여젖을 빨게 됩니다.-수유 전 손은 깨끗이 씻어주세요.-유방을 잡을 때는 엄지 손가락을 위로, 네 손가락을 아래로 해서 손 모양이 C자가 되 도록 해주세요.-아기가 원할 때 먹일 수 있도록 합니다. (하루 약 8~12회 이상)-양 쪽을 번갈아 먹입니다.-모유는 젖을 짠 후 48시간 동안은 냉장 보관, 24시간 내에 먹이지 않을 경우냉동으로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합니다.유방 마사지유방을 비비고 훑어 주고 흔들어 줌으로써 젖이 잘 나오게 해서 아기가 젖 빠는 것을 도와 주며, 젖 분비량을 늘리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1) 두 손의 손가락 혹은 한 손의 손바닥을 이용하여 유방 주위를 360도 돌아가며유방 가장자리에서 유두 쪽으로 동그랗게 그리면서 마사지합니다.2) 네 손가락으로 주위로부터 유두의 방향으로 깊게 쓰다듬어 유관을 훑어줍니다.3) 몸을 앞으로 숙여 양쪽 유방을 흔들어 유관의 젖이 유륜 쪽으로 모이게 합니다.4)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으로 유륜에서 유두 쪽으로 가볍게 훑어 젖을 짜냅니다.모유수유 시 식이관리엄마의 건강과 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서는 모유를 충분히 만들 수 있는균형잡힌 식사가 필요합니다.1. 충분한 에너지 섭취수유 중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는 2,420kcal입니다.에너지가 부족하면 충분한 양의 모유가 분비되지 않습니다.2. 다양한 식품 섭취-곡류(현미밥, 감자, 떡 등) 매일 3~4회-고기·생선·달걀·콩류 매일 5~6회-채소류(미역, 시금치, 김치 등) 매일 2~3회-과일류(귤, 참외, 사과 등) 매일 3회-우유·유제품류(우유, 치즈, 요거트 등) 매일 2회3.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모유의 90%는 수분이기 때문에 음식 이외에 하루 1.5L의 물을 마시는 것이중요합니다.4. 우유 및 유제품 섭취하기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하루에 2컵 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칼슘 부족 시 엄마의 뼈 건강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5. 생선 섭취하기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요오드, 비타민 A·D·B12가 풍부해 아기의 성장과뇌 발달을 도와줍니다.6. 향이 강하거나 매운 음식 조절향이 강하거나 매운 음식을 먹으면 모유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만약 아기가 모유를 거부한다면 72시간 이상 그 음식을 피한 후 다시 소량씩 먹도록 하세요.7. 카페인 함유 식품 피하기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어 아디의 신경이 예민해지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을 함유한 녹차, 커피,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 초코음료 등은 하루 한 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8. 흡연, 음주 피하기니코틴과 알코올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해지므로 그 독성이 아기의 성장 부진을 초
어느 주제 던 간에 윤리적으로 고찰을 하기란 여간 쉬운 것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죽음, 나아가 안락사는 각각 너무나도 다양하며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절대 이분법적으로만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일단 무조건 이분법적으로 찬성, 반대로 나눠야 한다면 나는 찬성 쪽이라 할 수 있겠다.안락사의 정의부터 살펴보자면 안락사란 '회복할 수 없는 죽음에 임박한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 환자의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것'이다. 안락사는 예전부터 줄곧 토론의 주제로 자주 사용되어 오곤 했고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보라매병원 사건‘과 ’김 할머니 사건‘으로 굉장히 주목 받게 되어 그에 대한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2016년 2월 3일에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 법률), 일명 ‘웰다잉법‘이 제정되어 지난 2017년 10월 23일부터 시범운영을 하고 있고 2018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을 하게 된다고 한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자기의 결정이나 가족의 동의로 연명치료를 받지 않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으로 이는 다양한 안락사의 종류 중에서도 좁은 의미의 안락사에 해당되며 수개월 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적용되고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에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및 항암제 투여가 있는 꽤 엄격한 법이라 할 수 있다.간호학과에 재학하고 후에 임상에서 간호사로 활동할 입장에서 안락사에 대한 문제는 더욱 민감하고 현실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안락사는 분명히 조심스럽고 엄격하게 다뤄져야 하는 문제고 대상자, 보호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거나 의료인들이 독자적으로 안락사 결정을 내려버린다면 법적 처벌을 받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잘 살펴보아야 한다.인간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다. 이것은 죽음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 인간은 고통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본인이 원한다면 죽음을 택하여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 태어나지 않지만 그 삶에 있어서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결과들은 모두 본인이 책임져야 하고 죽음 또한 그렇다. 하지만 다른 것들과 달리 죽음은 다시 되돌릴 수 없으며 충분히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윤리적으로 고찰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안락사에는 인간의 안락사만이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현재 동물의 안락사는 아주 만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간의 안락사는 금지였으나 동물의 안락사는 각 동물병원, 유기동물 보호소 등에서 아주 만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윤리적인 찬반논쟁은 인간의 안락사만큼 치열하지 않았고 그 시행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안락사를 선택할 시 우선적으로 생각되어지는 이유로는 고통의 경감,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있다. 동물의 안락사는 인간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으나 동물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인간의 안락사보다 더욱 윤리적으로 고찰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인간의 안락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사이다. 웰다잉법 에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나 연명의료계획서를 통해 대상자 자신이 연명의료를 더 이상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혀두어야 한다고 고시되어 있다. 대상자가 안락사를 시행하는 때까지 의식이 있고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상관이 없지만 만약 의사소통을 할 수 없고 대상자의 마음이 바뀌어 살고자 한다면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대상자의 상태도 중요하다. 대상자가 삶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갖고 있어야 하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자신에게 죽음이 합리적 선택이라는 확고한 판단 아래에 안락사의 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다른 문제는 대상자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없을 때이다. 대상자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같이 자신의 생명에 대한 의사를 표현할 틈도 없이 급격히 상태가 나빠져 거의 죽음에 다다랐을 경우 그의 죽음의 결정권은 어쩔 수 없이 타인에게 넘어간다. 죽음의 결정권을 타인에게 맡긴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지만(물론, 사형수와 같은 경우는 제외한다.) 이 경우 타인의 판단 하에 안락사를 진행하거나 계속해서 연명치료를 하는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웰다잉법에 따르면 환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없고, 의사표현을 할 수 없는 상태일 때 환자 가족 전원의 합의, 의사 2인의 합의가 있을 경우 안락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이 때 대부분의 가족들은 의학적 지식이 의료인에 비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환자의 예후나 질병의 진행 상태에 대해서는 의료인에게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의료인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환자의 케이스에 따라 의료인들의 의견이 각각 다를 수 있고 의료인이라고 무조건 옳은 결정을 할 수는 없으므로 이에 대한 충분히 융통성 있고 합리적인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안락사를 결정하게 되는 이유에 따라서도 그 윤리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치료비가 가정의 생계를 극한으로 치닫게 하며 부담이 되는 경우이고 환자의 상태가 의식이 없으며 곧 사망을 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면, 의료진은 환자의 보호자에게 어떠한 권유를 할 것인가? 병원은 어찌됐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모든 환자들의 치료비를 감당해줄 수 없고, 국가에서 부담해주는 의료보험을 제외하고라도 병원비는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나머지 사람들이 삶의 질을 저하시켜가며 결국 불행한 삶을 살게 되었을 때 이는 윤리적으로 옳은 것 일지라도 모두가 행복하지 못한 결과이며 나머지 남은 사람들의 삶의 측면에서 볼 때 결코 무조건 옳은 결정이며 윤리적이라 할 수는 없다.윤리적으로 문제를 만들지 않는 완벽한 안락사는 물론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윤리적으로 하기 위해 더욱 엄격한 법적 규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에를 들어보자면, 예후가 좋지 않은 질병들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과거의 같은 질병을 앓고 비슷한 상태였던 환자들의 케이스를 조사하여 정리하고 그를 토대로 봤을 때 환자의 회복 가능성이 극소에 달하는 경우 안락사를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 서론낙태; 태아가 생존 능력을 갖기 이전의 임신 시기에 약물적으로 또는 수술적으로 임신을 종결시키는 시술인류는 오래 전부터 낙태, 즉 인공유산을 둘러싸고 사회적으로 논쟁을 계속 해왔다. 그 결과, 각 나라마다 각자의 인공유산에 대한 기준이 만들어졌는데, 외국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에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모자보건법 제 14조에 따라① 본인 또는 배우자에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②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③ 강간에 의한 임신④ 인척간의 임신⑤ 임신이 임산부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만 낙태를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법적 규제에도 불구하고 현대 우리 사회에서는 암암리에 낙태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물론 낙태에는 윤리적이나 다른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겠지만 여성건강의 측면에서 바라보자면 ‘낙태 후유증’을 문제로 들 수 있다. 낙태 후유증이란, 임신 중절 목적으로 기구, 약물 등을 사용하여 자궁 속에 있는 태아, 태반, 양수 등을 제거한 후 발생되는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 합병증을 말한다. 물론 이러한 장애, 후유증은 낙태를 경험한 모든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여성들이 거의 평생 동안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문제로 비춰진다.2) 문제 진술 및 현황현재 우리 사회에서 한해 34 만 건, 하루 약 1,000여 건의 낙태가 행해지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 베트남에 이어 3위에 달한다. 이렇게 낙태가 만연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 누구도 낙태의 후유증에 대해 말하는 사람은 없는 실정이다. 미국 통계에 의하면 의도적인 낙태를 한 여성의 경우 10%에서 낙태 후유증이 있었으며 그 중 절반은 후유증이 극심했다고 한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낙태를 위에 언급하지 않은 조건에서는 불법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낙태 수술이 암암리에 적절하지 못한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낙태 수술을 받는 환자들도 그로 인해 야기되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제대로 교육이 이루어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1) 낙태 등을 일으키며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또, 임신과 동반된 호르몬 상태의 부자연스러운 변화로 인해 낙태를 한 여성은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간암 등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한다. 자궁외임신은 자궁 강 이외의 장소에 임신이 된 것을 말하는데, 낙태 후 8~10배 자궁외임신이 잘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낙태 후 장래에 임신 시, 3개월 내 출혈, 습관성 유산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상적으로 분만할 가능성이 낮아진다. 분만 후에도 태반이 자연적으로 배출이 되지 않아 태반용수박리(태반을 손을 사용하여 인공적으로 박리만출 시키는 산과수술)를 해야 할 가능성이 많고 다음 아기가 출생 후 수개월 내에 사망할 확률이 2배 높아지며 저체중아거나 조산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낙태 수술이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임신 6주 이내 낙태 수술은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 때 자궁으로부터 태반 등을 완전히 배출하지 못하여 지속적인 출혈이나 감염 등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임신이 지속되기도 한다. 태반 등이 잔류하게 되면 자궁에 큰 손상을 입게 된다. 또, 낙태를 할 때 임신되어 있는 자궁 경부를 강제로 넓히는 과정에서 손상을 받게 되면 자궁 경부 무력증으로 다음 임신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시 조산할 가능성이 30~40% 증가하게 된다.② 정신적 후유증정신 역학적으로 낙태 후 여성은 억압과 부정이라는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방어기제를 나타내는데, 이 억압과 부정으로 과거 끔찍한 고통을 주었던 낙태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자신의 무의식 세계로 깊이 밀어 넣어 아무도 모르게 숨기려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들은 자신의 아이를 다른 사람이 아닌 엄마인 자신이 죽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죄의식으로 인해 자신은 무가치하고 따라서 앞으로 아무런 희망도, 살아갈 의욕도 없다고 생각하여 자기 학대, 약물 중독, 폭력, 관계 분리 등 정신 질환까지 유발하게 된다. 낙태 후 증후군에는 외상 성 스트레스 증후군, 성 기능 장애, 자살 시도, 흡연, 알코올 이 합법적인 낙태 시,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인 후유증에 대비하여 적절한 간호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낙태 수술 전에 수술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후유증들에 대해 교육하고, 수술 후 후유증의 증상이 관찰 된다면 병원에 꼭 방문할 것을 교육한다. 또, 환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환자의 정신적인 후유증(ex.우울증)을 사정한다. 후에 비계획적인 임신을 또 하지 않도록 적절한 피임법에 대해서도 교육한다.피임법에는 자연피임법과 인공피임법이 있다. 자연피임법에는 크게 월경력법, 기초체온법, 점액관찰법 3가지가 있으며 각각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자연주기법의 피임성공률은 75%로 4회 중 1회 꼴로 실패할 우려가 있다는 것을 교육하여 완전한 피임법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인공피임법의 종류로는 경구 피임법(복합 경구 피임제, 황체호르몬 단일 경구 피임제), 피임용 주사제, 임플라논, 피임 패치, 피임용 질 링, 미레나(자궁 내 피임장치의 일종으로 T자형의 작은 플라스틱, 호르몬 분비), IUD(자궁 내 장치), 남성용 콘돔, 여성용 콘돔, 페서리(고무로 된 반구형의 피임기구로 자궁경부의 입구를 막아 정자의 진입 차단), 살정제, 사후 피임(응급 피임) 등이 있다는 것을 교육한다.콘돔 착용은 85% 이상의 피임성공률을 보이고 마이보라, 머시론처럼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경구 피임약은 정해진 용법대로 복용할 경우 99%의 피임성공률로 보다 확실한 피임 방법이며 피임약 복용을 멈추면 몇 달 내로 가임력이 회복된다는 것 또한 교육한다. 대상자가 자신의 월경 주기, 배란일, 가임기를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월경 주기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교육한다.사회적으로는 피임법에 관한 교육을 좀 더 자세하게 실시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임기구의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며 이는 계획되지 않은 임신으로 이어져 낙태율이 증가하게 된다. 제도적인 차원에서 초, 중, 고 성교육 과정에 올바른 피임법과 피임 기구에 대해 보다 자세한 교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따라서 암암리에 불법적으로 수술을 하게 되는데, 이는 적절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 위험하고 미성년자나 경제적 능력이 없는 경우 수술비용이 문제가 된다. 하지만 제도적으로 낙태 허용 범위를 넓히거나 아예 낙태를 합법으로 처리하게 된다면 수술비용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며 보다 안전하고 보장된 의료 환경에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만약 우리나라가 낙태를 합법화 하게 된다면 성관계와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가벼워지고 생명 경시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를 보면 일본은 사회·경제적인 이유의 낙태를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일찌감치 허용해 왔다. 모성 보호 교육을 받은 1만 2,000여명 산부인과 의사 판단으로 낙태 수술이 이뤄지고 있는데 하지만 출산 환경의 개선으로 오히려 일본의 낙태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낙태를 일정 부분 법으로 허용한다고 해서 낙태가 만연하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많은 유럽 국가들도 임신 초기에는 임산부의 결정에 따라 낙태를 포괄적으로 허용하고 있다.또 낙태에 대한 오해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낙태를 하는 사람들이 주로 미성년자거나 미혼,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 일 것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기혼 부부의 낙태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전국 출산력 조사 자료가운데 1998년 1월부터 2000년 6월 조사 시점까지 응답자(8,935명)들이 경험한 모든 임신에 관해 조사한 임신력 자료(pregnancy history data)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원하는 임신이었던 경우 82%는 정상출산으로 이어졌고, 13%는 사산이나 자연유산으로 이어져 결국 정상적인 출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원하는 임신이었지만 5.6%는 중간에 인공임신중절로 이어졌다. 반면에 원하지 않았던 임신이라 할지라도 약 30%의 임신은 정상출산으로 이어졌고,11%의 임신은 사산이나 자연유산으로 이어졌다. 원하지 않았던 임신의 59.4%만이 인공임신중절로 이어졌다이 된 경우 72.4%는 정상출산으로 이어진 반면 15%의 임신은 인공임신중절로 귀결되었다. 임신이 인공임신중절이나 정상출산으로 귀결되는데는 임신 당시 자녀의 수,아들의 수,딸의 수 등도 영향을 미친다. 자녀의 수나 아들의 수,혹은 딸의 수가 증가할수록 정상출산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현저히 감소하고 대신 인공임신중절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아진다.조사 결과 낙태를 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건강문제(부모의 건강문제, 태아의 건강문제, 임신 중 약물복용), 가족계획(더 이상 자녀를 원치 않아서, 터울 조절을 위해서, 원하던 성별이 아니어서), 사회경제적 이유(경제적 어려움, 미성년자 혹은 혼인상의 문제)가 있었다.낙태율을 줄이고 여성건강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사회 제도적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정부에서 정책을 통해 임신중절의 결정권을 산모에게 주고, 임신중절에 대한 현실적이고 보다 확실한 합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인공임신중절을 원하는 사유가 사회경제적 이유라도 산모가 원하면 법적 임신주수 내에 임신중절이 가능하게 하고 국가적으로 피임교육을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철저하게 강화하며 태아가 기형일 시 임신중절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 모자보건법에 따르면 제 14조 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는 우생학적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으로 유전성 정신분열증, 유전성 조울증, 유전성 간질증, 유전성 정신박약, 유전성 운동신경원 질환, 혈우병, 현저한 범죄경향이 있는 유전성 정신장애, 기타 유전성 질환으로서 그 질환이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성이 현저한 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허용 범위는 부족하며 태아가 태어나자마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무뇌아나 다발성 장기 기형 태아의 경우에도 인공임신중절를 할 수 있도록 법을 수정해야 한다. 실제로 세계 인공임신중절 허용 기준에는 ①임산부 생명보호 ②임산부 육체건강보호 ③임산부 정신건강보호 ④강간 또는 근친상간 ⑤태아이상 ⑥사회경제적 이유 ⑦본인요청 의 항목들이 기재되어 있다.4) 요약오다.
콩팥암1. 정의일반적으로 신종양은 신실질의 종양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신장암이라고 하며, 신장에서 발생하는 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신세포암(악성종양)을 말한다. 2015년 국내 남성 암 조사에 따르면 콩팥암이 조발생률 12.3으로 10위를 차지했고 생존율은 국내 모든 암의 평균 생존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 해부콩팥은 한 쌍의 복막뒤장기로 열두번째 등뼈에서 셋째 허리뼈에 걸쳐 척추 좌,우에 위치하는 강낭콩 모양의 장기이다. 악성 종양은 주로 피질(겉질)이나 신우에 자주 발생한다.3. 병리콩팥암은 피질이나 신우에 생기며 악성 종양이 더 흔하다. 콩팥세포암이 가장 흔한 유형이며 선암은 남성의 경우에 2배나 더 흔히 발생하고 특히 50~70세에 발견된다. 가장 흔히 전이되는 부위는 폐, 간, 긴 뼈 등이며 콩팥정맥과 대정맥으로의 국소적인 확장도 흔하다. 콩팥낭종성 질병과 콩팥과 관련되는 악성 종양은 콩팥 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단계의 콩팥질환 환자에서 진전될 수 있다.4. 원인콩팥암의 환경적 위험요인은 흡연, 비만, 페나세틴 함유 진통제의 사용, 석면, 카드뮴, 가솔린에 노출되는 경우 등이 있으며 특히 흡연은 적게는 30%, 많게는 2배 정도 암 발생률을 증가시키며 금연하면 발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전적 요인에는 몇 가지 염색체의 이상으로 인해 신장암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5. 증상과 징후특징적인 초기 증상은 없으며, 어느정도 커서 장기를 밀어낼 정도가 되어야 증상이 나타나므로 진단이 늦게 되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25~30%는 이미 전이된 상태로 진단된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체중감소, 허약감, 빈혈 등이 가장 초기 증상이다.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 옆구리 통증과 덩어리 촉지 등 전형적인 증상은 질병이 진전되었음을 의미한다.6. 검사정맥신우촬영과 콩팥단층촬영은 종양의 대부분을 발견, 평가하는 1차적인 검사이다. 혈관촬영, 경피적침흡인술, 컴퓨터 단층촬영술(CT), 자기공명영상(MRI) 등도 콩팥의 종양을 진단하기 위해 사용되며 CT, MRI로 보급으로 국내에서는 sorafenib, pazopanib, sunitinib, temsirolimus가 일차요법 약물로서 급여 인정되고 있다.8. 치료치료방법은 근치적 콩팥절제술이며 콩팥, 부신, 주변의 근막, 요관의 일부, 림프적 배액을 제거한다. 방사선 치료는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와 뼈나 폐에 전이되었을 때 증상완화를 위해 이용된다.9.간호콩팥암을 가진 환자의 간호는 모든 암환자의 간호와 같이 전인적인 간호가 요구된다.콩팥적출술 후 가장 중요한 간호는 효과적인 호흡운동이다. 횡격막 가까이에 절개부위가 있어 심호흡과 기침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수술 전에 체내 노폐물을 배설시키기 위하여 물을 충분히 섭취시킨다. 심호흡과 기침을 할 때는 절개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흉곽을 지지해주어야 하며 통증 경감을 위해서 진통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수술에 앞서 앞으로의 콩팥의 기능에 관하여 환자가 불안해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한 쪽만으로도 충분히 기능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심리적 지지도 요구된다.방광암1. 정의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60~70세에 가장 흔하며 여성보다 남성에서 거의 3배 정도 흔하다. 방광암은 비뇨기계에 두 번째로 흔히 발생하는 암으로 전 세계적으로 1,200만 명이 매해 방광암으로 새롭게 진단되며 모든 암을 통틀어 아홉 번째로 흔하게 발병하고 있다. 2015년 국내 남성 암 조사에 따르면 방광암이 조발생률 12.7으로 8위를 차지했다.2. 해부방광은 치골결합 뒤쪽 골반 속에 들어 있는 근육성의 주머니이다. 방광의 내면은 점막으로 덮여있고 이는 이행상피로 이루어져있는데 방광암의 대부분(90%이상)이 이행상피세포에서 발생한다.2. 원인방광암의 위험 요인은 흡연, 고무와 케이블 산업에 사용된 염료 그리고 페나세틴 함유 진통제의 만성적인 중독 등이다.만성적, 재발성 결석(방광)이 있으며 만성적 하부 요로 감염이 있는 사람은 방광의 편평상피세포암의 위험이 증가된다. 장시간 유치도뇨관이 삽입되어 있는 환자는 이러한 만성적 상황으로 진전될 수 있다.악성 잠재성을 분류하기 위해 사용된다. 낮은 단계, 낮은 등급의 방광암은 방광 내 화학요법과 경요도절제술 치료에 가장 잘 반응한다.4. 증상과 징후육안적인 무통성 혈뇨(만성적이나 간헐적)는 가장 흔한 임상적 소견이며 배뇨곤란, 빈뇨, 긴박뇨를 보이는 방광의 과민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방광암에 의해 요관폐색(소변길이 막힘)이 발생하였을 경우 측복부 통증, 하지 부종이 발생할 수 있고, 방광암이 진행된 경우 골반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5. 진단암이 의심될 때 신생물이나 비전형적인 세포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하여 세포학적 검사를 위한 소변검사물을 채집한다. 방광의 상피표면으로부터 탈락된 세포들은 소변 내에서 쉽게 발견된다. 최근의 또 다른 소변검사는 방광종양 항원과 같은 방광암 관련 특정 요소를 사정하는 것이다. 방광암은 IVP(정맥신우촬영), 초음파검사, CT, MRI로 발견될 수 있다. 그러나 암의 존재는 방광경과 생검으로 확진된다.6. 검사1) 요세포검사요세포 검사는 주변 조직에 손상을 가하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이며 초기 검사로 중요하다. 가격이 저렴하나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요세포 검사상 정상이라고 해서 방광암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없다.2) 방광경 검사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564&ref=y" 방광 전체의 내부와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9637&ref=y" 전립선,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567&ref=y" 요도 등을 모두 눈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다. 그러나 초기에는 방광경 검사를 통해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최근에는 형광물질을 이용한 방광경 검사가 시행되기도 한다.3) 방사선 검사방사선검사는 방광암 진단 후 암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시행한다. 요로 조영술은 방광 내에 불규칙적인 음영결손을 보여주는데 발병try.nhn?docId=927617&ref=y" 자기공명영상, 골주사, 흉부 촬영 등도 선택적으로 시행된다.7. 치료근침윤성 방광암 환자들의 경우 방광 전체를 제거하는 근치적 수술을 받거나 경우에 따라 전신 약물 치료를 받게 된다.1)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방사선 치료는 방광절제술과 함께 또는 암을 수술할 수 없을 때나 수술이 거부될 때 중요한 치료로 사용된다. 점차적으로 방사선치료는 체계적인 화학요법과 함께 병행되고 있다. 때로 연합 체계적 화학요법이 방광암을 위해 주로 수술 전이나 방사선 요법 전에 사용되며 또는 원거리 전이를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다. 비침습적 방광암 치료에 사용된 화학요법 약물은 시스플라틴, 빈플라스틴, 독소루이신, 메토트렉세이트 등을 활용한다.2) 방광 내 요법약물의 국소 점적이나 면역-자극제는 요도 카테터를 통해 방광 안으로 직접 운반될 수 있다. 프로토콜은 다양하지만 방광 내 요법은 주로 6~12주 동안 주 간격으로 시작된다. 화학요법 약물은 환자의 방광 안에 직접적으로 점적되며 약 2시간 동안 보유된다. 특히 종양이 방광의 윗부분에서 발생하였다면 약물이 방광의 모든 부위에 최대한 접촉되도록 하기 위해 환자의 체위는 15분마다 바꾸어 준다. 초기 유도 후 보존 치료는 유익할 수 있다.BCG는 상피내암종에 일차적으로 선택하는 치료이다. BCG는 방광의 암세포에 직접적으로 작용한다기 보다는 면역계를 자극시킨다. BCG가 잘 듣지 않을 때 BCG에 추가로 알파 인터페론이 사용될 수 있다. 이 외에도 BCG가 잘 듣지 않을 때 사용되는 약물로는 티오테파, 알킬화 약물, 발루비신, 항신생물성 항생제 등이다.방광 내 치료 후 환자들은 대부분 자극적인 배뇨 증상과 출혈성 방광염을 앓는다. 티오테파(방광벽으로부터 순환 안으로 흡수되었을 때)는 백혈구와 혈소판의 숫자를 의미 있게 감소시킬 수 있다. BCG는 부작용으로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상, 혈뇨, 전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주로 오심, 구토, 탈모와 같은 화학요법과 관련된 또 다른 부작용이종양의 절제 뿐만 아니라 방광 벽의 근육 층 조직도 함께 절제해야 한다. 작은 크기의 저분화도 암의 경우 근육층을 포함하여 절제하는 것이 필수적이진 않지만, 방광 근육층이 조직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잔존암이 존재하거나 조기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2) 레이저 광응고술표재성 방광암을 치료하기 위하여 사용되며 이 절차는 재발 때문에 여러 번 반복될 수 있다.장점 ① 출혈 없이 파괴가능 ② 천공의 위험성 적음 ③ 도뇨관이 필요하지 않음단점 ① 종양의 파괴로 병리적인 평가를 완전히 할 수는 없음3) 개방루프절제술고주파방전요법을 이용하며 출혈 조절, 큰 표재성 종양, 다양한 병변을 위해 사용된다. 커다란 병변의 치료는 방광의 분절 절제를 필요로 한다.4) 방광적출술수술요법은 방광부분절제술과 요로전환이 요구되는 방광전적출술이 있다. 초기에는 경요도 전기절제술을 하고 방광암인 경우에는 방광부분절제술이나 방광전적출술을 한다. 방광절제술이란 종양이 있는 방광부위와 요관구멍을 포함하여 방광의 윗부분을 조절하는 것이다. 이 수술로 방광의 반 정도를 제거한다. 방광암이 초기에 방광벽의 심층으로 침윤되고 골반 내의 많은 혈관조직으로까지 전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예후는 좋지 않다. 수술 후 혈뇨가 나타나므로 출혈이 멎을 때까지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간헐적으로 폐쇄방광세척을 하여 도뇨관이 혈괴로 막히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5) 요로전환방광과 요도를 제거하면 영구적인 요로전환이 필요하게 된다. 요로전환 방법으로는 요로전환술과 방광전적출술을 한 번에 하는 방법과 2단계(요로전환술 후 방광전적출술)에 걸쳐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 요관을 대장 안으로 이식시켜 요를 직장으로 배출시키거나 요관을 복부피부로 연결시켜 개구 시키는 등 다양한 요로전환술이 있다.9) 간호방광적출술 후 혈뇨가 나타나므로 출혈이 멎을 때까지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간헐적으로 폐쇄방광세척을 하여 도뇨관이 혈괴로 막히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참고문헌구교철 외, 「한국인 비뇨기 암의 역학과 치료 경향」, 『대한비뇨기종양학회지1487
정의및원인신종양1. 정의신종양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신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과 신우에서 발생하는 신우암으로 구분하며, 신실질의 종양은 다시 신장에서 발생한 원발성 종양과 다른 장기에서 정이한 정이성 종양으로 구분되나 대부분은 원발성 종양이다. 양성 신종양은 드문 편이며 lymphangioma, lipoama, medulary fibroma, leiomyoma, oncocytoma를 포함한다. 모든 신종양의 적어도 85%가 악성이며, 해마다 12000명이 신장암으로 사망한다. 종양의 대부분은 50~70세에 발병하며,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더 호발된다.2. 원인신장암 발생의 위험인자는 환경적 요인, 기존 질병, 유전적 요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흡연 및 고혈압 등이 있으며, 특히 흡연은 적게는 30%, 많게는 2배 정도 암 발생룰을 증가시키며 금연하면 발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질병 요인으로는 장기간의 혈액투석 환자에서 암 발생위험이 높아지며, 유전적 요인에는 몇가지 염색체의 이상으로 인해 신장암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병태생리신장암은 피질이나 신우에 생기며 악성 종양이 더 흔하다. 신세포암이 가장 흔한 유형이며 선암은 남성의 경우에 2배나 더 흔히 발생하고 특히 50~70세에 발견된다. 가장 흔히 전이되는 부위는 폐, 간, 긴 뼈 등이며 신정맥과 대정맥으로의 국소적인 확장도 흔하다. 신낭종성 질병과 신장과 관련되는 악성 종양은 신장 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단계의 콩팥질환 환자에서 진전될 수 있다.임상증상신장암은 종양의 크기가 작을 때는 증상이 거의 없으며, 종양이 어느 정도 커져서 장기를 밀어낼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처음 진단될 때 환자의 30%정도는 이미 전이된 상태로 나타나게 된다. 가장 흔한 증상은 혈뇨이지만 이것도 환자의 60%에서만 나타난다. 오히려 전이된 부위에 따라 호흡곤란, 기침,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이러한 전이 증상 때문에 신장암을 진단하게 되는 경우도신장 독성물질 주의 : 신장에 독성이 있는 항생제와 조영제의 사용을 피한다.- 출혈경향 및 감염증상 관찰 : 쉽게 멍이 드는지, 감염 증상이 있는지를 관찰하고 이를 치료한다.- 불안 완화 : 수술방법과 과정, 예후, 기대되는 결과 등을 설명하고 대상자의 느낌을 표현하게 하여 불안을 감소시키고 정서적인 지지를 해준다.- 대상자 교육 : 수술 후 관리에 대해 교육한다.- 심호흡과 기침 : 수술 후 심호흡과 기침의 중요성과 방법을 설명하고 시범 보인다.- 관찰 : 염증과 출혈 증상 등 치료를 요하는 상태를 관찰하고 이를 즉시 알리도록 교육한다.*수술 후 간호- 신장기능 사정 및 체액 유지 : 남아있는 신장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신장기능(요량, BUN, creatinine 등)을 관찰한다. 수술 후 첫 24시간 동안 시간당 소변배설량을 사정한다(정상 : 30~50cc/시간.) 25~30 cc 이하는 신혈류 감소를 의미한다. 수술 후 1~2일 동안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백혈구수를 6~12시간마다 측정할 수 있다. 다량의 소변이 배설된 후에는 저혈압과 핍뇨(24시간 400cc 이하이거나 시간당 25cc 이하)를 초래하므로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하고 필요시 농축 적혈구를 투여한다.대상자의 활력징후는 최소한 4시간마다 측정하며,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하며 체중을 매일 측정한다.- 호흡유지 : 대상자는 심호흡이 어려워 무기폐의 위험이 있으며 발열, 진한 객담, 호흡음 감소는 폐렴을 암시한다.2. 방사선요법3. 항암화학요법; 전이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5-fluorouracil(5-Fu), floxuridine(FURD), gemcitabine(Gemzar)를 사용하지만 약물요법의 효과는 크지 않다.4. 신동맥색전술1. 문헌고찰2. 간호력병동입원기간실습기간이름OOO성별 / 나이남 / 56진단명Disorder of Kidney and Ureter (신장요관장애)주증상없음입원동기신장내과 f/u시 시행한 CT(2018.02.20.) 결과Lt. r/o cystic활동 - 운동양상·활동과 운동양상 :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활동하며, 사용하는 보조기구 없음.·활동수준 평가0-완전독립 *기동:0점1-장치에 의존 *식사:0점2-사람에 의존 *침상활동:0점3-장치와 사람에 의존 *옷 입기:0점4-완전 의존 *화장실 출입:0점*목욕:0점평가 결과 0점으로 활동 시 문제 없음.·심혈관계 : 가슴에 통증을 느낀 적 없고, 심혈관계에 부속물이 없음·호흡기계 : 호흡 시 불편한 점 없고 사용하는 호흡 보조기구 없음5) 인지 - 지각양상·의식수준: 명료함 지남력: 명확함 시간지각능력: 명확함 장소지각능력: 명확함의사소통 능력: 명확함·반사 : 동공크기 대칭적, 빛반사 좌우 prompt, 구개반사+, 연하반사+, 사지운동+·감각중추 : 시력낮아 안경착용, 청력문제 없음, 후각 이상 없음, 어지러움(평소에는 -, 투석 직후 +), 마비-6) 수면 - 휴식양상· 수면습관 : 이상 없음7) 자아인식 및 역할(1) 가족력·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셔 병력이 기억이 나지 않음.· 남동생이 있으며 가정은 없음.· 특별한 가족력 없음.(2) 가계도○ □■ □8) 가치 - 신념양상· 무교날짜힝목3/4(OP전)3/5(OPD1,투석후)3/6(OPD2)3/7(OPD3)3/8(OPD4)정상치(단위)임상적의의Hb13.713.713.712.112.812~16 (g/dL)감소 시, 각종 빈혈, 출혈 등Hct42.842.842.837.538.938~54(%)증가 시, 다혈구증, 출혈, 탈수 등WBC6.9012.366.905.257.144.0~10.0(10 ^{3}/mm ^{2})증가 시, 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순환장애감소 시, 재생불량성 빈혈 등RBC4.154.174.153.663.813.8~6.2(10 ^{6}/mm ^{2})증가 시, 적혈구과다증감소 시, 각종 빈혈 등Platelate1601*************0~400(x10 ^{3}/㎕)증가 시, 다혈구증, 백혈병 등감소 시, 바이러스 감염, 용혈성 빈혈, 혈관내응고 등Na138136.513급저칼륨혈증, 고장성혼수, 탈수증, 고삼투압증, 산증Dextrose 5%1000ml전해질 수액제수분 및 에너지 공급저칼륨혈증, 고장성혼수, 탈수증, 고삼투압증, 산증Dextrose 50%100ml전해질 수액제수분 및 에너지 공급저칼륨혈증, 고장성혼수, 탈수증, 고삼투압증, 산증Ephedrine Inj40mg/1ml기관지 확장제마취 시 혈압강하에 효과심계항진, 빈맥, 전흉부 통증, 구역, 구토, 배뇨장애 등Fentanyl Citrarate100mcg/2ml마약성 진통제수술로 인한 전신 또는 국소마취 시 통증 감소가려움, 발진, 홍반, 두드러기부정맥, 기외수축, 심정지, 서맥 등Fentanyl Citrarate500mcg/2ml마약성 진통제수술로 인한 전신 또는 국소마취 시 통증 감소가려움, 발진, 홍반, 두드러기부정맥, 기외수축, 심정지, 서맥 등Futhan Inj50mg투석 보조제혈액투석 시 관류혈액 응고방지간기능 장애, 발진, 가려움, 구역, 구토, 출혈 등Humulin R100unit/ml, 10ml당뇨병 치료제혈당 강하에 효과저혈당, 혈압강하, 맥관신경성부종, 두드러기 등Lipidem Inj250ml영양제금식중인 환자에게 필수 오메가-6 지방산 및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한 지방질의 공급과민반응, 졸음, 오심, 구토, 두통, 홍반, 체온증가, 오한 등Minirin Inj4mcg/1ml측정 보조제신장 농축 능력의 측정맥박감소, 가슴 두근거림, 어지러움, 얼굴 달아오름, 입마름, 배뇨장애 등Mucosten Inj 10%300mg해독제아세트아미노펜 중독의 해독제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Pantoloc inj40mg위산분비 억제제위산분비 과다로 인한 각종 소화기질환의 예방 및 치료제복통, 설사, 변비, 복부팽만, 소화불량, 비염, 주사부위 이상, 두통, 불면 등Phenylephrine HCl Inj10mg/1ml저혈압 치료제혈압이 낮은 투석 직후 혈압 상승 효과두통, 흥분, 불안 등Triaxone Inj2g항생제미생물의 성장을 막음두통, 어지러움, 구역, 구Controlled Analgesics 유지중이며 부작용(오심, 어지럼증, 구토, 수면 경향) 없음. 수술 상처 통증을 인정하여 통증 관찰하기로 함. 금식 중(사유: 치료 목적)20:41gas out 되지 않음. 금식 중.23:10abdomen 수술 상처 dressing 상태임(C Sorbact dx). 수술 상처 oozing 있음. JP 삽입부위 oozing 없음.(배액 양상:Bloody). 수술 상처 통증 호소하여 통증 양상을 확인함.(통증 강도: 2, 통증 양상: 욱신욱신 쑤시는, 통증 빈도: 간헐적). IV Patient Controlled Analgesics 유지중이며 부작용(오심, 어지럼증, 구토, 수면 경향) 없음. 통증을 인정하여 관찰하기로 함. gas out 되지 않음. 금식 중(사유: 치료 목적)3/78:32수술 부위 통증을 호소하여 통증 양상 확인함.(통증 강도: 7, 통증 양상: 욱신욱신 쑤시는, 통증 빈도: 간헐적). 통증 인정하여 진통제 처방함.(약물: FTN 100mcg/Normal saline 50cc, 투여경로: IV, 오더:prn). 인공신장실로 이동함(이동 방법: 도보)9:00투석 전 체중 79.1kg로 체중 증가. 투석 시작함. 동정맥루 시술부위 thrill, bruit 확인함(양호).12:52투석 후 체중 76.6kg로 감소13:10이송원 동반하여 병실로 돌아옴(이동 방법: 도보)17:45수술 상처 dressing 상태임(C sorbact). 수술 상처 oozing 있음. JP 유지 중이며 삽입 부위 oozing 없음. JP 통해 배액 됨. 수술 상처 통증 호소하여 통증 양상 확인함.(통증 강도: 3, 통증 양상: 욱신욱신 쑤시는, 통증 빈도: 간헐적). IV PCA 유지 중이며 부작용 없음. 통증을 인정하여 관찰하기로 함. 동정맥루 시술 부위 bruit, thrill 확인함.23:02abdomen 수술 상처 dressing 상태임(C Sorbact dx). 수술 상처 oozing 있음.(양상: serosanguineo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