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무 관 리주제 : 병원 미수금관리 방안 중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지급제도 중요성 및 활용성응급의료비용미수금 대불제도는 의료기관 등이 응급환자에게 응급진료 및 이송처치를 제공하고 응급환자로부터 응급의료비용을 지불받지 못하였을 경우,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비용을 내지 못했을 경우 의료기관 등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응급환자를 대신하여 우선 지불하여 줄 것을 청구하면 심사평가원은 동 응급의료비용을 심사, 대지급(대불)하여 주고 나중에 응급환자 본인, 부양 의무자 및 다른 법령 에 의한 진료비부담의무자에게 대지급금을 상환 받는 제도입니다.1995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건복지부가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급증상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에 한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응급증상이 아니면서 응급실을 이용했거나 무조건 응급실을 이용했다는 등의 이유만으로는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또, 진료비 지불능력이 있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응급증상 및 이에 준하는 증상에는 아래와 같은 증상이 포함됩니다.1. 응급증상가. 신경학적 응급증상 : 급성의식장애, 급성신경학적 이상, 구토?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있는 두부 손상나. 심혈관계 응급증상 :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증상, 급성호흡곤란, 심장질환으로 인한 급성 흉통, 심계항진, 박동이상 및 쇼크다. 중독 및 대사장애 : 심한 탈수, 약물ㆍ알콜 또는 기타 물질의 과다복용이나 중독, 급성대사장애(간부전ㆍ신부전ㆍ당뇨병 등)라. 외과적 응급증상 : 개복술을 요하는 급성복증(급성복막염ㆍ장폐색증ㆍ급성췌장염 등 중한 경우에 한함), 광범위한 화상(외부신체 표면적의 18% 이상), 관통상, 개방성ㆍ다발성 골절 또는 대퇴부 척추의 골절, 사지를 절단할 우려가 있는 혈관 손상, 전신마취하에 응급수술을 요하는 증상, 다발성 외상마. 출혈 : 계속되는 각혈, 지혈이 안되는 출혈, 급성 위장관 출혈바. 안과적 응급증상 : 화학물질에 의한 눈의 손상, 급성 시력 소실사. 알러지 : 얼굴 부종을 동반한 알러지 반응아. 소아과적 응급증상 : 소아경련성 장애자. 정신과적 응급증상 :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을 해할 우려가 있는 정신장애2. 응급증상에 준하는 증상가. 신경학적 응급증상 : 의식장애, 현훈나. 심혈관계 응급증상 : 호흡곤란, 과호흡다. 외과적 응급증상 : 화상, 급성복증을 포함한 배의 전반적인 이상증상, 골절?외상 또는 탈골, 기타 응급수술을 요하는 증상, 배뇨장애라. 출혈 : 혈관손상마. 소아과적 응급증상 : 소아 경련, 38℃ 이상인 소아 고열(공휴일?야간 등 의료서비스가 제공되기 어려운 때에 8세 이하의 소아에게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바. 산부인과적 응급증상 : 성폭력으로 인하여 산부인과적 검사 또는 처치가 필요한 증상사. 이물에 의한 응급증상 : 귀, 눈, 코, 항문 등에 이물이 들어가 제거술이 필요한 환자
보건의료관광마케팅국내 외국인환자 유치 마케팅 현황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 재고인터넷 사용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2015년 온라인 배너광고와 바이두, 구글 키워드 광고를 통해 온라인 의료관광 플랫폼(visitmedicalkorea. com)을 알리는 마케팅을 진행하였다. 배너광고는 총 8개 사이즈, 4개 언어로 제작되었으며, 동남아(영어), 중국, 일본, 러시아를 대상으로 포털과 뉴스 사이트의 뷰티, 헬스, 피부미용, 성형 등에 관련한 내용들을 타깃으로 진행되었다.키워드 광고는 각 포털에서 ‘의료관광’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할 때 관련정보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는 것으로, 클릭한 이용자에 관한 통계자료를 통해 전략적인 콘텐츠 기획 수립이나 캠페인에 대한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주변 의료관광국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 기법이다.언론매체 활용 홍보한국관광공사는 잠재고객인 방한 외국인관광객에게 의료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2014년 한국 의료관광 전문잡지를 영문과 중문으로 제작하여 국내 주요 숙박업체에 배포한 바 있다. 이 잡지에는 의료기관 및 대표 상품의 소개와 더불어 뷰티, 레저, 전시, 공연 패션, 푸드 등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상품에 관한 정보를 담았으며, 의료진이 직접 답한 Q&A, 상품 할인쿠폰 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해외시장에서는 국가나 지역별 특성과 선호하는 진료과목 등을 고려한 맞춤 홍보 전략을 펴고 있다. 개별 의료 관광객이 많은 일본지역에는 미용, 한방 등 최신 한국 의료관광 정보를 담은 TV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2015년 아이치현 테리비아이치와 일본 내 위성방송채널인 BS-TBS를 통해 방영하였다. 2016년에는 K-뷰티에 관심이 많은 30~5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여 일본 고객들의 관심 테마인 한식, 미용, 건강, 한방을 연계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TBS 계열 방송국의 방한 취재를 지원하여 한국 의료관광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해외 한국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한국관광공사는 각 지역별로 차별화된 마켓팅 전략을 세우고 이를 기반으로 현지에서 한국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는 현지 의료전문 에이전시, 의료관계자 등 의료관광객을 한국으로 안내하는 잠재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나 현지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잠재적 시장창출은 물론 현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또한 성공적인 설명회를 위해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와 공동으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하여 참가하고 있으며, 의료서비스 시연이나 체험과 함께 한류 문화공연, 한국의 전통 음식 및 복식 체험 등을 진행 하여 한국 의료관광과 더불어 한국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설명회를 중심으로 참가기관별 프레젠테이션, B2B 상담회, VIP 고객상담회, 한국 의료관광 홍보 기자회견 등 한국 의료관광을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채널 운영최근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통한 온라인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의료관광 분야에서도 정보제공자와 수요자간의 양방향 소통,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정보의 확대 재생산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한국 관광공사는 정보 수요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료관광 온라인 플랫폼(visitmedicalkorea.com)을 구축·운영 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로 서비스되는 의료관광 플랫폼에는 의료기관, 유치기관 및 관광지 정보가 담겨있으며, 방한 의료관광에 유용한 정보들이 수시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관광객들의 온라인 상담, 안내, 체험 후기 등 각종 참여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정보제공자와 수요자간 소통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또한 각국 대표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 웨이보(중국 대표 SNS), 브깐딱제(러시아 대표 SNS) 등을 통해서 의료관광객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한 점도 특징적이다.중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활성화 방안2012년 8월 1일부터 시작된 중국인 관광객 비자간소화 조치로 인하여 의료관광비자 발급이 수월해졌으며, 유치 의료기관이 보증하거나 의료비자로 방문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3년(복수비자 발급 경력자는 5년)간 유효한 복수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한국관광공사는 의료관광 온라인 플랫폼의 중국어 시스템 운영을 비롯하여 의료관광 안내센터 내 중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형, 미용 중심의 중국 의료관광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힐링, 검진, 환승의료관광과 쇼핑, 숙박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에는 검색엔진인 바이두를 통해 한국 의료관광 브랜드 제고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였으며, 상해 크루즈 의료관광설명회, 광저우 문화관광대전 참가 등을 통해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의료관광 홍보를 진행하고있다.러시아 환자 유치를 위한 활성화 방안2014년 한-러 비자면제협정으로 양국 국민들은 상대국에 비자 없이 60일까지 체류가 가능하다.한국관광공사에서는 러시아 지역에 한국 의료관광을 알리기 위하여 2011년 블라디보스톡에 화상상담 기능의 U-헬스센터를 개소하였으나 2014년 러시아 당국의 지시에 따라 화상상담 기능을 폐지하고 K-의료한류센터로 운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프레쉬 플라자 1층의 한국관광센터 내에 의료관광 코너를 개설하여 개별관광객에게 의료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기관 및 유치기관의 현지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국제보건 박람회, 의료관광박람회 등 박람회에 참여하여 한국 의료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한국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의 우수 의료 인프라와 연계 관광자원 홍보로 방한수요를 증대시키고 있다. 2015년에는 이르쿠츠크지역 에서 시베리아 지역 최초로 단일국가 의료관광 테마 박람회를 개최하여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시베리아 및 극동지역 잠재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개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러시아 최대 포탈인 ‘얀덱스’내에 한국 의료관광 검색어 광고를 실시하였으며,대표적 SNS 채널인 ‘브깐딱쩨’에도 의료관광 콘텐츠를 게재했다. 공사의 의료관광 온라인 플랫폼에도 러시아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국외 외국인환자 유치 마케팅 현황태국(범웅랏병원, 세인트루이스병원)태국은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며, 태국 정부가 주도적으로 의료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의료관광을 의료서비스와 휴양, 레저, 문화 활동 등이 결합된 광의의 의료관광 개념으로 정의하고 외국관광객의 40%를 의료 관광객으로 보고 있다. 태국 의료관광의 강점으로는 선진국 수준의 의료서비스 질, 저렴한 병원비, 예약 후 오래 기다리지 않는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꼽는다. 2006년 이후로 의료관광객 유치 실적(환자 수 및 수입 등) 공식 통계를 집계하지 않고 있으나, 의료관광 관련 수입 증가율이 연평균 15~2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8년 의료관광객 수는 140만 명, 수입액은 7백억 바트(약 20억 달러, 전체 관광수입의 약 10%)에 달했으며, 2013년 에는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250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태국의 의료기관은 민간의료시설과 공공의료시설로 구분된다. 민간의료시설은 2009년 기준 316개로 총 의료기관의 24%를 차지하지만, 병상수를 기준으로 하면 13,512개로 전체 병상수의 10% 수준이다. 공공의료시설은 의료 관광객 유치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민간의료시설 중 사립영리병원 일부가 의료관광객 및 자국의 부유층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국의 민간병원협회는 선진국 고령자를 타깃으로 선정하여 다른 국가와 차별화하고 있으며,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장기투숙, 요양을 위한 휴양 리조트, 여가 프로그램, 일대일 간호 및 간병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관광상품들도 치료와 휴양을 접목시킨 뷰티+헬스+웰빙의 형태가 주를 이룬다태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환자를 받고 있는 병원은 범룽랏 병원이다. 범룽랏 병원은 2002년 아시아 최초로 JCI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에서 공부한 의사로 구성된 높은 의료수준과 능통한 영어, 투명한 가격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부분의 병원 직원들 역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일본어, 한국어, 아랍어 등 14개 언어로 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제3자의 진료비 부담을 인정하여 60여 종의 해외 의료보험 및 응급조치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입원환자의 예산에 따라 병원비와 의사진료비, 입원실 비용을 포함하는 다양한 의료패키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의료관광 활성화 방안태국정부는 2004년 태국을 ‘아시아의 건강수도(The Health Capital)’로 발전시키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 계획을 살펴보면 태국의 의료관광은 의료서비스, 헬스케어서비스, 약초상품 등 3가지 영역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헬스케어서비스의 3대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스파, 전통 타이 마사지, 장기체류 헬스케어 상품 및 서비스이다. 태국의 스파산업은 세계 스파 관광객의 42%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태국을 추천할 만큼 만족도가 높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급 스파와 스파호텔,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다. 태국정부는 스파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민간기관과 공동으로 스파 품질 및 서비스에 대한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스파인증제는 스파에 사용되는 물의 품질뿐만 아니라 서비스 지침, 종합품질관리, 인력양성 등 다양한 관점에서 스파 품질을 관리하며, 스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도 민관합동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리조트에 따라서는 CIBTAC(Confe deration of International Beauty Therapy and Cosmetology ) 같은 국제인증을 취득하는 곳도 있다. 융복합 의료서비스의 확대로 전통 민간 생활요법인 타이 마사지를 종합 병원이나 리조트에서 예방적 건강관리 프로그램 또는 통증치료법으로 활용하기도 하며, 치바솜리조트, 세인트 루이스 병원 등에서는 방문객의 건강검진과 아울러 적합한 메디컬 스파를 제공하는 패키지상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보건의료관광마케팅1. 싱가포르의 의료관광 광고 홍보 활동에 대해 설명하시오.싱가포르는 싱가포르관광청(The singapore Tourism Board)에서 의료관광과 관련된 실무정책을 운영하고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향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청에서는 의료서비스 본부를 중심으로 마케팅과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개 국어 (영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로 지원하고 주요 병원 및 건강검진 패치지 등의 상품을 안내하는 포탈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의료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병원들의 협력을 조정하며, 비자발급절차와 의료광고규제에 관한 실무, 환자와 동반가족의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청은 의료관광 이머징 마켓으로 독일, 일본, 호주, 미국 4개국을 지정하였으며 이 시장에 양질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좋은 가격으로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싱가포르 의료산업 자문단에서 의료관광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의 5가지 정책을 제한하고 있다.1) 가격투명성의 확보 - 2013년10월부터 병원별진료비를 보건부 홈페이지 공개2) 가격경쟁력 강화 - 의료서비스 생산의 비용절감 위해 의료인력 유치 제도 개선3) 의사인력 확보 - 외국 71개 의대학위를 인정, 일정한 조건 아래 싱가포르에서 의료 행위를 할 수 있으며, 일정기간이 지나면 정규의사로 전환4) 해외환자 입국절차 간소화 - 사전 비자 발급제도와 응급환자를 위한 급행 비자 발급5) 적극적 해외마케팅 - ‘Singapore Medicine'홍보, 의료전문인력 싱가포르 방문 프로그램 및 국제 학술대회 개최, 선진국 의료기관 유치 등싱가포르 관광청에 등록되어 있는 공식 의료관광 에이전시들은 Berkut Holidays, East Asia Medical Travel, MW Medical, Olivemed, Singapore International Assist, Uniglobal Holidays, Wellcare Medical&Executive Concierge Sevices 등이며, 대부분 인바운드 의료관광 에이전시는 싱가포르관광청 및 대사관과 긴밀하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청은 미국, 말레이시아, 메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마켓에서 의료관광 로드쇼를 매년 수차례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관광 브랜딩사업과 연계해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의료관광 안내책자를 제작한 바 있다.또한 2010년에 최초 메디플렉스를 오픈하였으며 싱가포르인 및 외국 환자를 위한 시설로 싱가포르 의사 및 개인투자가들의 투자가 이미 이루어졌다. Singapore Medicine은 온라인을 활용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Facebook을 오픈하여 환자와 의사의 네트워크, 의견 공유, 아이디어 토론 등을 Singapore Medicine 직원에게 피드백하는 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다.2. 태국의 의료관광 광고 홍보 활동에 대해 설명하시오.태국 보건부는 2004년 태국을 아시아의 건강수도(The Health Capical)로 발전시키지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은 의료서비스, 헬스케어서비스, 약초상품 등 3가지 영역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헬스케어서비스의 3대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 스파, 전통 타이 마사지, 장기체류 헬스 케어 상품 및 서비스이다. 태국은 병원품질인증원(The Institution of Hospital Quality Improvement&Accreditation)을 조직하여 병원인증제도인 Hospital Accreditation-Thailand를 도입하였고 민간병원협회에 속한 2008개 병원의 서비스 품질과 환자 안전기준을 관리하고 적극적인 대외홍보에 나서고 있다.태국 관광국(The Tourism Authority of Thailand)은 홈페이지에서 의료관광을 소개하고 있으며, 의료관광 전문홈페이지로 연결해 주는데 전문홈페이지에서는 태국 의료관광의 장점, 주요 병원, 치료비와 병원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잠재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의료 및 여행비용에 관한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지를 발송하고 있다.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동향을 살펴보면 먼저 FlyFreeForHealth.com의 경우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웹 기반의 의료서비스 에이전시로 CTC holiday, 태국관광청과 공동으로 의료관광 마케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기관, 항공사, 호텔, 리조트, 스파, 레스토랑까지 의료관광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6명의 간호사가 iMedical Butlers로 고객 상담을 하고 있다. 주요 수입원은 환자가 지출하는 식당, 항공사, 리조트, 병원에서 발생하는 커미션과 의료관광전문가 트레이닝 과정, 의료관광 관련 미디어 커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그 다음으로 The Wellness Travel Company의 경우 병원 예약, 숙소, 교통, 통역, 치료 후 일정 등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패키지상품으로서 4박 5일짜리의 Executive Stress Management Program(스파미용상품)이 있는데 숙박, 교통, 상해보험 제공, 5.5시간 Pure Pampering Spa Package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 패키지로서 Beauty& Weight Loss Program을 제공하고 있다.3. 마케팅의 유형별 특징에 대해 서술하시오.1) 직접 판매 : 직접판매란 인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맨투맨(man-to-man)방식의 판매행위로 개개인의 욕구에 맞추는 one-to-one마케팅, personal마케팅을 몸으로 수행하는 판매방식.2) 방문 판매 : 방문판매란 흔히 외판(外販)이라고도 하는 것으로 손님과 직접 대면하는 판매법으로 방문 세일즈맨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상품을 실제로 보여주고 상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으로 판매하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무점포형 소매점.3) 다단계 판매 : 본부회사가 휘하에 하위의 가입자를 모집하여 거느리게 되며, 하위 가입자는 다시 자신의 하위 가입자를 모집하여 차례로 조직 내의 상위그룹으로 승진함으로써 조직을 확대해 나가는 판매방식으로 전 세계에서 많이 활용되는 유통업,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명칭 사용.4) 디마케팅(역마케팅) : 하나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일시적으로나 영구적으로 감소시키려는 마케팅 기법으로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나 관심을 없애려 할 때 사용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상품의 성수기, 비수기 수급조절에 사용되는 마케팅 기법.5) DM(Direct Mail)업 :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으로부터 통신수단을 통해서 주문을 받고, 역시 통신수단을 이용해서 제품을 배달하는 판매방식을 지칭.6) TV 홈쇼핑 : 케이블 TV의 가입자가 집안에서 방송되는 상품판매 프로그램을 보고 그 중 필요한 상품을 선택하여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홈쇼핑회사가 소비자의 주문을 접수한 후 소비자의 집까지 직접 배달하고 대금은 신용카드나 은행지로 등을 통해서 결제하는 방법.7) 심바이오틱 마케팅(symbiotic marketing) : 두 개 이상의 독립된 기업이 제품개발, 시장개척, 경로개발, 판매원 관리 등의 마케팅 계획과 자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활용함으로 기업이 개별적으로 하기 어려운 것을 공동으로 하는 데서 얻는 이익과 마케팅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고 마케팅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마케팅 기법.
보 건 의 료 법 규주제 :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내용정리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자 2016.6.23]제1장 총칙제1조(목적)이 법은 의료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의 권익 및 국내 의료 이용편의 증진을 지원하여 외국인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국가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1. "의료 해외진출"이란 해외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가. 국외 의료기관의 개설·운영나. 국외 의료기관의 수탁 운영 또는 운영에 대한 컨설팅다. 국외 의료기관에 대한 보건의료인 등 관련 종사자의 파견라. 국외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에 대한 의료기술 또는 정보시스템 등의 이전마. 국외에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제공바. 그 밖에 국외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하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2. "외국인환자"란 「국민건강보험법」 제109조에 따른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외국인(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제외한다)환자를 말한다.3. "외국인환자 유치"란 외국인환자의 국내 의료기관 이용 증진을 위하여 진료예약·계약 체결 및 그 대리, 외국인환자에 대한 진료정보 제공 및 교통·숙박 안내 등 진료에 관련된 편의를 제공하는 활동을 말한다.제2장 관리·감독 및 외국인환자 권익보호제4조(의료 해외진출의 신고)① 의료 해외진출을 하려는 「의료법」 제3조에 따른 의료기관의 개설자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신고하려는 자가 법인인 경우 「의료법」 또는 관계 법령에 따라 그 정관에 의료 해외진출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③ 보건복지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한 의료기관의 개설자에게 의료 해외진출의 신고확인증을 발급하여야 한다.④ 제1항에 따른 신고의 내용, 절차, 시기 및 제3항에 따른 확인증 발급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8조(외국인환자의 권익 보호)①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업자는 제6조제3항에 따라 발급된 등록증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의료기관 또는 사업장 내에 게시하고,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외국인환자 권익 보호에 관한 사항을 외국인환자가 알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②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의료법」 제4조제3항에 따른 환자의 권리 등을 외국어로 게시하고 의료기관 내에 출력물로 비치하여야 하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별도로 작성하여 안내하는 등 외국인환자가 해당 사항을 알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한다.1. 외국인환자의 진단명, 치료방법, 발생 가능한 부작용2.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양식에 따른 진료계약서 및 예상 진료비3. 의료사고가 발생한 경우 분쟁해결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