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학기 이베로아메리카 역사와 문화 중간고사 문제은행I. 다음 인물 및 용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문제당 배점 5점)"Amé́rica Nuclear"”핵 아메리카” 미국 고고학에 있어 문화 영역의 개념으로서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문명 중심지 및 그 주변부를 총징 한다. 이 테두리 안에서 메소 아메리카 문명과 중앙 안데스 문명이 탄생했다고 본다.Olmeca기원전 1200년경에서 서기 2세기경을 전후로 해서 메소아메리카에서 번성했던 문명으로 올멕은 원주민 언어인 나우아틀어로 고무가 나는 곳에서 사는 사람들 이라는 뜻이다. 천문학, 문자, 역법, 종교, 건축들이 고도로 발달하여 메소 아메리카 문화의 모체가 되었던 문화로서 재규어 숭상 및 거대한 두상의 석상을 남긴 문화이다.Teotihuacá́n 멕시코 중부고원 지역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은 나우아틀어로 '신이 태어난 곳'을 뜻하며, 신대륙 발견 이전의 미주대륙에 위치했던 도시들 중 가장 큰 도시이자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 건축물들이 위치해있는 곳이다. 이 도시는 서기 원년~500년 사이에 정점을 맞이하였으며 당시 인구는 10만에 육박하며 같은 시기 전 세계 모든 도시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인구 수 거주하고 있었으며, 메소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영향을 미쳤다.Tahuantinsuyu잉카의 주민들이 잉카를 지칭하던 말이자, 잉카를 다스리던 귀족들을 가리키는 말이다.Viracocha남아메리카 안데스 지역에 위치한 잉카 신화와 잉카 문명 전시대의 위대한 창조의 신으로 우주, 태양, 달, 별, 시간을 만들어냈고, 문명 그 자체였다고도 한다. 태양과 폭풍의 신으로 숭배되었는데, 그 모습은 왕관으로 태양을 썼으며, 번개가 그의 손이었으며,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비였다고 묘사된다. 티티카카 호수에 모습을 나타내어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며 모습은 수염을 기른 백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신경언어학이란?-언어 표상과 처리에 대한 학문(뇌에서)-언어 지식을 어떻게, 어디에 저장하는지에 관심 有-뇌에서 우리가 언어 지식을 획득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언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 多-좌뇌: 언어 처리 多-언어 처리에 관련된 brain part 存在-언어 처리 modeling 存在*신경 언어학자들이 관심 있는 물음-왜 인간의 의사소통 방식은 정교하고 다른 동물들과 많이 다른 것인가?-언어를 사용할 때 뇌가 활성화 되는 부분은 음악과 수학 과제를 수행할 때 뇌가 활성화 되는 부분과 같을까?-단어를 뇌의 어느 부분에 저장하는가?-단어가 뇌에서 떠오를 때 어떤 방식으로 떠오르는가?-모국어와 제 2외국어를 저장하는 곳이 차이 有無-어렸을 때부터 bilingual, 하나의 언어만 발화하는 사람의 뇌 차이 有無-뇌의 좌반구가 language side??-발화능력을 잃었을 때, 어떻게 다시 말할 수 있게 되는가? 새로운 치료 방법, 어떤 치료 방법이 存在?-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언어를 쓰는 화자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언어를 쓰는 화자 뇌의 활성화 부분 차이 有無??-시각적 정보가 다르면(언어의 표기 방식 다름) 뇌의 반응이 다른가?-난독증을 겪는 사람과 보통 사람의 뇌의 구조와 방식이 같은가, 다른가?*신경언어학은 심리언어학과 거의 동일하지만 뇌와 좀 더 관련 多*뇌가 작동하는 방법-우리의 뇌는 뉴런과 glial cell(교질세포)에서 정보 소유와 전달을 담당한다.-이러한 뉴런 네트워크는 우리의 움직임과 외부&내부 자극을 관장하는 뇌 부분과 연결되어 있다(발화를 관장하는 것도 포함)-이러한 연결은 약할 수도 있고 강력할 수도 있다. 세포가 전달하는 정보가 이러한 활동을 증가시킬 수도 있고 억제시킬 수도 있다.-이러한 연결이 사용되면 될수록, 더 강력해진다.-회백질(신경 有), 백질(신경 거의 無)-감각신경, 운동신경-뇌의 시냅스에서 다른 뉴런으로 연결 多: one-way 방식-새로운 정보나 기술을 습득할 때 새로운 연결 장치를 바꾸거나, 연결을 유지하면서 강도를 바꿈-뇌의 가소성 存在, 끊임없이 가소성은 변화하며, 이는 뇌졸중과 같은 병에 걸려도 어느 정도는 언어 능력을 회복할 수 있게 해준다.*뇌 어디에 언어가 存在?-언어가 특정 뇌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말할 수 無-정보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느냐에 따라 여러 곳에서 옴-어떤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좀 더 언어와 관련 有-언어와 관련된 뇌 부분: 좌반구-문어 구어 상관 無-실어증: 오른손잡이는 95% 왼쪽 두뇌를 말할 때 사용, 왼손잡이나 양손잡이는 70-80%정도 왼쪽 두뇌를 말할 때 사용-백질은 섬유질로 구성되어 있고, 여러 영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언어를 사용 한다는 것은 빠른 정보 통합을 의미하며 이 정보들은 다양한 뇌 영역에서 처리&저장되어 있다.-뇌의 우반구도 의사소통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며, 대략적 의미 이해를 담당한다.-우반구는 제 2외국어의 처리와 관련 有-뇌 가소성 有, 뇌는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에 더해 경험과도 밀접한 관련 有-청각영역: 보통 사람과 수화를 사용하는 사람 둘 다 똑같이 청각적 발달 可; 이는 언어 처리와 관련 有-시각 영역: 점자를 사용하는 사람과 보통 사람 모두 시각적 영역 발달 可*신경언어학을 구성하고 있는 개념의 발달 과정-브로카 영역, 베르니케 영역과 같은 뇌의 좌반구 영역은 전통적으로 언어를 관장하는 영역으로 여겨졌다.-하지만 주로 언어를 관장하는 영역 이외 뇌의 다른 부분도 언어 처리에 관여 한다.-그리고 음악을 관장하는 영역과 언어 처리 영역은 서로 겹친다.-특정 뇌 부분과 언어 손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상관관계가 없다.
1.5. Syntactic relations during sentence processing*Syntactic relations during sentence processing-Sentence comprehension-통사, 의미, 의미역을 확인하는 것 中-누가, 무엇을, 누구에게와 같은 정보 알아내는 것 中-촘스키: Colorless green ideas sleep furiously; 통사 구조적으로 완벽한 문장이지만 의미자체가 안됨, 이는 통사와 의미는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준다.-Disentangling(구분하다) syntactic from semantic processes(통사만 알아보기)-통사처리의 다양성, 복잡성 등의 문제를 통사처리가 일어나는 뇌 부분을 통해 어떻게 해결하는지 살펴보기, 예를 들어, 통사적인 단서를 없애고 통사적 처리를 하는 방법을 알아본다면..???-브로카 영역, posterior superior temporal gyrus/superior temporal sulcus는 통사 처리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Varying syntactic complexity-통사적 복잡성: 언어적 현상의 다른 유형, 표준이 되는 주어가 첫 번째에 위치한 문형과 다른 문장, 혹은 위계적 구조를 볼 수 있는 문장들을 비교하며 뇌에서의 차이를 살펴보고 이를 처리하는 동안 구어/작업 기억과의 상대적 연관성도 살펴보기①scrambling: non-canonical word order-하나 혹은 더 많은 논항이 문장 내에서 다른 위치로 옮겨갈 수 있다.-scrambling이 더 많이 될수록 처리하기가 더 어려워짐-fMRI 연구에서는 문장이 scrambling 되었을 때 inferior frontal gyrus, in particular BA44 in Broca's area에서 그래프가 활동성을 띔-얼마나 scramble 되느냐에 따라 activation 정도가 다를 것-통사적 복잡성과 브로카 영역의 활동은 상관관계 高②syntactic movement: 흔적이 있는 어순의 움직임(ex)wh-movement)-Derek is the boy who ___ is chasing the tall girl.-Derek is the boy who the tall girl is chasing ___.-첫 번째 문장은 주격관대, 두 번째 문장은 목적격관대, 첫 번째 문장은 dependency 해결이 매우 빨리 일어남, 왜냐하면 movement의 거리가 짧고 the boy가 holding이 되는 시간도 짧음. 이와 달리 두 번째 문장은 movement의 거리가 멀고 통사적으로 the boy가 holding되는 시간이 길고 dependency 해결이 첫 번째 문장보다는 늦음, 첫 번째 문장보다 처리하기 어려움③embedding-The boy who ___ is chasing the tall girl is Derek.-The boy who the tall girl is chasing ___ is Derek.-두 문장 모두 문장이 나뉘어져 있고, 첫 번째 문장은 dependency 해결 短, holding 短이지만 두 번째 문장은 dependency 해결 長, holding 長-결국 ‘The boy who the tall girl is chasing ___ is Derek.’이 문장이 통사적으로 처리하기 제일 어려움(embedding, movement 둘 다 長)-주격 관대 문장이 목적격 관대 문장보다 더 처리하기 쉬움-중앙에 embedded 되어 있는 문장은 non-embedded 되어 있는 문장보다 처리하기 더 어려움-movement는 브로카 영역 內 BA44, BA45영역 활성화, embedding은 BA44 영역만 활성화-ordering: 통사적으로 순서 맞추기(브로카 영역 내 BA44 활성화)-storage: 중요한 논항과 동사를 맞추기(left temporo-parietal regions; 숫자 기억도 담당하는 곳)-문장을 처리할 때 언어적 작업 기억은 temporo-parietal regions에 의존을 하며, 브로카 영역 내 BA44영역은 문장 내에서 구성성분을 재배치하는 행위와 관련 有-위계적으로 embedded된 문장을 처리하는 곳은 BA44영역이며, 이는 작업 기억과 다르다.-통사적 위계성은 BA44 영역을 활성화 시키며, 반면 모국어 처리할 때만 활성화 된다. 제 2외국어를 처리할 때는 덜 자동적이며 더 anterior 지역이 활성화된다.-작업 기억 중 통사에 특정화된 과제를 수행할 때 활성화 되는 부분은 prefrontal cortex 내에 있는 작업 기억 system이며, 일반적인 언어 능력은 parietal cortex 내에 있는 작업 기억 system에서 활성화된다.-실험에서 살펴보았을 때, 위계적 구조와 거리가 점점 더 복잡하고 멀수록 처리 시간과 뇌가 활성화되는 부분이 점점 길어지고 많아진다.*Stripping away Semantics: The Syntactic Skeleton-문장을 처리할 때 통사와 관련된 많은 연구들은 주로 BA44영역이 활성화되며 추가적으로 BA45영역이 활성화됨을 보여준다.-영어 VS 독일어-영어는 어순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는 언어-독일어는 격표지 OR 조사가 있어서 어순이 좀 더 자유로움-영어는 구성성분의 통사적 역할을 알기 위해서 어순과 독일어보다 훨씬 더 의미적 정보에 의지하게 된다, BA44와 BA45가 활성화됨-독일어는 조사와 같은 형태/통사론적 정보에 훨씬 더 의존을 많이 함, BA44만 활성화-BA44가 오로지 통사적인 과제에 활성화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BA45는 의미 과제에도 어느 정도 관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의미적 정보를 없앤다면..??-파생 형태소: BA45, 추가해서 BA44 활성화-굴절 형태소: BA44만 활성화-이러한 발견들은 BA44 영역이 통사 정보를 처리하는 중심 영역임을 알 수 있고, 추가적인 의미 정보는 BA45가 처리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통사와 의미는 별개의 영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이와 관련한 실험①Pseudoword sentences with derivational morphology②Pseudoword sequences with derivational morphology③Pseudoword sentences without derivational morphology④Pseudoword sequences without derivational morphology①②③④의 과제와 뇌의 활성화 부분은 살펴보면 purely syntactic information가 only BA44 activation을 유도한다고 볼 수 있음, BA44는 syntactic process중심, BA45는 additional area-BA45(의미, 통사 조금) 나누기-45a bordering BA47: more anterior area-45p bordering BA44: syntactic process related activation; a more posterior area, BA44와 경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syntactic과 관련 有*Building up syntactic structures: From constituents to sentences-merge: 단어와 단어를 묶어 building block 형성, 위계적 구조 형성-single merge process는 BA44의 most ventral anterior part에 국지화되어 있음-activation of BA44: 전치사구, 문장 처리, merge(word list와 비교해서)-음절 시퀀스, 구, 문장 등으로 이어지는 통사 레벨은 middle and posterior superior temporal gyrus and the left inferior frontal gyrus가 활성화 된다.
*하워드 위아르다의 사회 문화적 접근-라틴아메리카에 코포라티즘이 만연한 것은 이 지역에서 역사적으로 형성된 가톨릭적/유기적 국가주의의 사회 교리에서 해답을 찾아야 함을 강조하며 역사적/문화적 성격 강조-슈미터의 비판: 조합주의는 역사적 전통이 아니라 특수한 정치/경제적 위기, 특히 자본주의 발전 위기에 대한 엘리트의 의도적 반응-path dependence: 라틴아메리카는 경로의존성사회/과거의 역사, 습관, 경험들이 지속됨*필립 슈미터의 사회조합주의(라틴)/국가조합주의(서유럽)사회조합주의국가조합주의정치체제민주적 복지국가권위주의 국가출현단계선진 자본주의 국가의 독점자본주의 단계지연되고 종속적인 자본주의 발전의 단계제도화 과정방식이익집단이 국가기관에 자발적으로 침투, 점진적, 장기적국가에 의하여 사회 집단에 침투조합주의의 발생원인노동 계급의 세력증진에 대항하기 위한 국가의 경제개입산업화의 조건마련을 위하여 국가가 자본축적과정에 직접 개입조합주의의 목적계급 이익갈등의 조정 및 계급협력체제의 유지국가가 사회의 안정과 질서의 유지를 위하여 계급을 통제/지배헤게모니 상황자본가가 헤게모니 장악자본가가 내적으로 분열 또는 미약함통제방식협력체제 유지권위주의적계급 간 관계노동자와 자본가는 상호의존적노동자와 자본가는 상호배타적기능민주적인 이익대표 체제민중 노동부분의 통제체제사례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등스페인, 포르투갈, 브라질, 칠레, 멕시코, 페루, 이탈리아의 파시스트-국가조합주의에서는 국가가 사회의 안정과 질서의 유지를 위하여 계급을 통제/지배한다(국가가 자본과 노동자 계급 통제/노동과 자본 배타적으로 다룸); 통치 정당성(legitimacy of governatility)*스테판: 융합적 조합주의/배제적 조합주의 논쟁-융합적 조합주의: 국가 정치경제 엘리트들이 주요 노동계급 집단들을 새로운 경제적/정치적 모험 속에 통합시키는 정책을 사용하여 국가와 사회 간 새로운 균형을 마련-경제 위기와 함께 분배정책 강화, 독과점 지배세력과 외국자본에 대항한 민족주의 연합(민족 부르주아+노동/농민)-낮은 수준의 강압적 수단*멕시코 PRI-ISM-RPIISMDMS 20세기 대부분의 멕시코 정치를 지배했던 정치운동-멕시코 혁명 이후 창당되어 65년간 여당지위를 유지한 제도혁명당(PRI)의 정치활동을 모태로 하며 도시와 농촌의 기업 및 노동조합을 포함하는 협동조합 체제를 강화했다.-PRIISM은 대부분의 정치세력과 마찬가지로 1940년대에 추진하던 개발 전략을 철회하고 1980년 이후에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추구-2000년 여당 지위(PAN(국가행동당)이 여당이 되고 2000-12년까지 정권을 잡음)를 잃었다가 2012년 12년 만에 다시 여당으로 정권을 재창출-현재는 PRD(민주혁명당)의 AMLO대통령이 정권을 잡음*스테판: 융합적 조합주의/배제적 조합주의 논쟁-배제적 조합주의: 국가와 사회 간의 균형을 중요 노동 집단을 강압적인 수단을 통하여 비활성화 시키고 새롭게 조직함으로써 노동을 무력화하려는 유형-노동과 농민의 자율적인 조직을 배제하고 국가조합주의 구조 내로 강제로 참여-비분배정책 사용-다국적기업+기술관료(중산층)+군부세력 간 정치연합*네오 코포라티즘-자본주의 체제의 정치적 하부구조 중의 하나로 파악하거나, 포드주의적 축적 양식과 연결하여 케인즈주의 양식이 사라지고 포스트 포드주의 이행하는 과정으로 파악하는 방식-수렴 이론의 입장에서 다원주의적 민주주의를 대체한 것 혹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간의 제 3의 체제적 대안으로 보거나, 적절한 위기관리 방식으로 보는 이론-국가기구의 적극적 중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사회 집단들의 독점적/기능적 이해관계 대변 조직들이 이해관계 대변과 국가 정책 집행을 연결하는 고리로서 노/사/정 3자의 정치적 교환에 참여하는 사회 정치적 과정(EX)한국에서 노사정협의체와 같은 기구 신설)*자본주의 시스템: 수요/공급 조절 코포라티즘-자본시장 자유화와 자본이동 증대, 산업구조 변화, 계급 구조 변화, 생산 방식의 변화1. 수요조절 코포라티즘: 완전고용, 노사관계 안정, 사회복지의 확대를 주요 의제로 삼음.2. 공급조절 코포라티즘: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 생산성 증대, 사회복지지출의 통제를 통한 국제경쟁력을 강조, 신자유주의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라틴아메리카 코포라티즘: 국가-자본-노동자 관계-라틴아메리카의 노사관계 제도는 국가별로 큰 편차 存在-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와 같이 집중적인 산업화 시대를 거친 나라들은 1940년대 초부터 근로자들을 대거 조직화, 다른 나라들은 같은 규모의 노조 운동을 발전시키지 못함-코포라티스트 노사관계는 국가의 주도적인 역할이 특징-LA 코포라티즘의 기원은 대공황 이후 서유럽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후 라틴아메리카로 확산되면서 독자적인 형태: 중심 행위자로서 국가는 자본과 노동 사이의 관계를 조정하거나 이들의 참여를 유도-국가는 이러한 중재행위를 통해 양측의 급진적인 집단을 통제하며, 노동과 자본은 자신들의 요구를 의사결정 최고 단계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이러한 제도는 노동과 자본이 각각 하나의 단체로 대표되는 독점적 대표성의 지위를 보장함으로써 작동-국가는 이 단체에 재정을 지원하고 이들에게 공정한 접근권을 보장, 비공식적 단체는 심한 탄압을 받고 국가자원에 대한 접근도 허락되지 않음-코포라티즘은 LA 산업화 초기 단계의 특성에 힘입어 라틴아메리카에서 널리 정착할 수 있었음-노조의 규모와 위상은 高, 자본 확장, 국가는 중재자 역할을 함
*멕시코 민주주의와 국제정치 이슈-멕시코 일반: PPT 참조-1848년 멕시코 vs 미국 전쟁-cf) Greengo: 멕시코에서 미국 병사를 낮추어서 부르는 방법(like 쪽바리)-지금은 AMLO 대통령 취임, 집권 중-멕시코 북부는 산업지대, 남부는 원주민 거주 지역으로 최빈곤 지역이라 할 수 있음-Estado de Chiapaz: San Cristobal de las casas(주도); 스페인 신부지만 원주민 권익 증진에 힘썼던 사람나중에 배신함.-El Ejido: 원주민 공동 소유/분배-멕시코 국제공항 이름; 베니토 후아레즈(Benito Juarez); 최초의 원주민 출신 대통령: 토지 분배 등 정책 실현-PRI(제 1정당), PAN(제 2정당), PRD(제 3정당), PRD에서 나온 정당이 MORENA(국가재건운동 당)이다.-La Reforma 시기: 베니토 후아레즈가 주도; 멕시코 정치발전사에서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음-암로 정부의 도전 현안은 여러 가지가 존재함; 폭력과 범죄 문제, 정치 부패(상층부의 부패 문제)등..-많은 정치학자들은 멕시코의 문제가 범죄-부패-빈곤의 삼각형 모양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간주함, 규제 포획국가(triangle crisis); AMLO 정부의 직면 과제-도덕과 윤리의 차이: 도덕은 인간의 명예/불명예(권위)와 관련 있고, 윤리는 합법/불법과 관련되어 있다.-AMLO의 한계: 도덕과 윤리의 딜레마(현 멕시코 헌법 상 AMLO가 부패사건에 연루되어도 임기 중 사법 소송은 금지)-멕시코 FBI(연방 경찰제) 창설; 멕시코는 연방제 국가-멕시코의 마약 카르텔; 수많은 주들 겹쳐서 활동 중(하나의 주에서만 활동하지 않음); 따라서 하나의 주에서 경찰력을 강화하면 다른 주에까지 더 안 좋은 영향이 번질 수 있음; 풍선 효과-우루과이나 미국의 콜로라도 주에서는 마약(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중-마약이 합법적으로 거래되었을 때 보다 불법으로 거래되었을 때는 마약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음-건전유통, 관리, 규제 등이 존재한다면 마약이 합법적으로 거래 되어도 상관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