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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글쓰기 A 기말보고서(계절학기) - 전자책과 종이책, 미래는 무엇은 선택할 것인가?
    전자책과 종이책, 미래는 무엇은 선택할 것인가?목차Ⅰ. 전자책의 등장Ⅱ. 종이책 종말론Ⅲ. 전자책의 한계점Ⅳ. 매체의 분리1. 전자책의 등장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50%를 돌파하고,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0%가 넘어가는 지금, 전자기기를 이용하여 글을 읽어본 적 없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컴퓨터가 보급된 이후로, 전자기기를 기반으로 한 텍스트 콘텐츠는 꾸준하게 발전해왔다. 특히 1990년대의 pc통신 시절의 문학에서부터 시작되어 200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귀여니’의 소설, 꾸준하게 생산되고 소비되었던 ‘팬픽(fanfic)’ 등의 인터넷 소설은 지금의 전자책을 있도록 해준 기반이다. 이와 같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둔 글들은 현재에 이르러서는 소설뿐만 아니라 기사, 칼럼, 교육서적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있던 도서들 또한 전자기기에 맞게 활자화되고 있다.전자책(電子冊)의 사전적 정의는 ”컴퓨터 화면에 떠올려 읽을 수 있게 만든 전자 매체형 책“이다. 전자책만을 위한 단말기는 1999년 누보미디어에서 ‘로켓 e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되었는데, 이후 소프트북 프레스의 ‘소프트북’, 에브리북의 ‘에브리북’ 등 다양한 단말기가 출시되었다. 또한 전자책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면서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전자잉크를 사용한 단말기 소니의 ‘리브리에’ 등이 개발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초기의 전자책들은 비싼 가격과 낮은 성능, 콘텐츠 확보의 미비로 인하여 성공하지 못했다. 전자책 시장이 두드러지게 성장한 시점은 2007년 말 아마존이 ‘킨들’을 출시한 이후이다. ‘킨들’은 첫 출시부터 6만 8천여 종의 콘텐츠를 지원하였고, 2010년에는 총 60만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지원함으로 전자책 시장에 열풍을 불러일으켰다.아마존의 ‘킨들’로 인해 전자책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종이책의 종말을 예견하였다. 그러한 시선을 증명하듯이, 전자책 시장이 성장해가면서 많은 서점들이 연이 복제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특권층의 전유물이던 지식은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면서 출판문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게 된다.이렇듯 긴 역사를 가진 종이책이지만 새로운 기록매체인 전자책의 등장으로 인해 그 자리를 위협받게 되는데, 전자책의 편리함과 대비되면서 종이책의 단점이 크게 부각되었다. 종이책의 단점으로는 먼저 필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다. 기록매체가 종이책 이외에는 대체할 만한 매체가 없던 시절에는 그 번거로움이 크게 대두되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기능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구동되고, 대부분의 최신 정보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유통되는 이 시대에 정보를 얻기 위해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거나, 서재를 만들어 책을 소장하는 일은 비효율적이고 번거로운 일이 되었다. 또한 서점에 가서 책을 사거나,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책을 배송 받는 데에는 상단한 시간과 노고가 요구되는 것에 비하여, 전자책은 결제와 동시에 내려 받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다음으로 종이책 시장은 전자책에 비하여 복잡한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 또한 불리하게 작용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30%가량 저렴하고, ‘킨들’의 경우에는 하드커버 양장본의 1/3 가격에 전자책을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전자책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같은 내용을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난 전자책 소비를 더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킨들’이 출시된 이후 전자책 시장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해 왔다. 세계 도서출판 시장에서 종이책은 감소세를, 전자책은 증가세를 보였고, 그 이후도 전자책 시장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보고되고 있었다.전자책 시장의 성장률은 처음에 비해 다소 낮아지고는 있다. 하지만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되어 2017년에는 전체 도서출판 시장의 20% 가량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에서 보이듯이 출판시장의 주류가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 전자책 판매가 17% 감소하고, 종이책은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미출판협회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도서 판매에서 전자책 매출은 18.7% 감소하고, 종이책은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자책 단말기의 판매량 또한 2011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5년간 40%나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지표들은 독자들이 전자책 시장에서 종이책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독자들은 왜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회귀하고 있는 것일까? 전자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편리함은 익숙해지고, 많은 경험이 쌓이면서 전자책의 한계점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전자기기에 익숙해졌지만, 전자기기에 의한 피로에는 익숙해지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생활을 전자기기와 함께하다 보니,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는 그 피로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은 편리하지만 피곤한 전자책이 아닌 익숙하지만 편안한 종이책을 찾고 있다. 전자책 업계는 전자잉크 기술을 통해 전자기기의 피로함을 어느 정도 해소했지만, 아날로그 매체에는 못 미치고 있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전자책을 읽을 때의 독해력이 종이책을 읽을 때에 비하여 떨어진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소수의 표본에 의한 연구들이지만, 여러 연구들이 비슷한 결과를 내고 있다는 부분에서 신뢰할 만하다. 이는 집중해서 한 문장씩 음미하며 사색하는 독서를 할 때 사람들이 왜 종이책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종이책의 감수성으로만 설명하던 예전과 다르게,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인터넷이 개발된 이래 폭발적인 정보들의 홍수에서 우리는 모든 정보를 취하기보다는 정보를 스캔하며 필요한 정보들만을 뽑아내는 작업에 익숙해졌다. 하지만 이러한 읽기 습관은 깊이 생각하는 것을 방해하여 고도의 감수성이 요구되는 문학작품이나 전문서적 등을 읽을 때는 적합하지 않다. 이와 같은 연구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전자책 시장에서는 깊은 사색이 필요치 않은 장르문학의 선호도가 높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4. 매체의 분리그렇다면 앞으로 도서한 눈’에 비친 객관적 대상, 혹은 풍경이 아니라 마음에 아로새겨진 모습, 즉 심상이었다. 시각적 관습에서 탈피한 화가들은, ‘형’과 ‘색’이라는 회화의 본질을 탐구하며 새로운 표현 방식을 보여주었다. 한편 사진은 태생적 한계인 기계에 의한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에 ‘과학과 예술’이라는 논쟁 속에서 예술의 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조합 인화 기법(combination printing)’으로 상상력과 주관을 작품에 담아 전통적 회화의 방법을 따르는 것에서 시작하여, ‘포토몽타주(photomontage)’라는 새로운 양식의 예술기법을 이용해 새로운 시각적 실험을 통해 사진이 가지고 있는 사실적 재현이라는 가치를 전복시켰다. 이렇게 사진과 회화는 서로 대립하며 새로운 매체미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이제 전자책과 종이책, 도서 출판시장에 대한 논의로 다시 돌아오자. 과연 종이책은 종말하고, 전자책만이 유일한 기록매체로 남을 것인가? 이는 앞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허황된 예측이다. 전자책과 종이책은 서로 대체될 수 있는 매체로써 한 매체가 사장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매체로써 각각이 다른 특성을 가지고 발전할 것이다. 캐나다의 미디어 이론가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에 의하면 모든 매체는 그 매체가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관계없이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즉,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전달하는 매체가 다르면 다르게 인식되기 때문에 다른 매체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전자책과 종이책은 기록매체라는 것에서 맥을 같이하지만, 서로 다른 매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서로 다른 특성으로 독자들이 글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매체를 선택하도록 만들어 위의 주장에 신빙성을 높였다.전자책은 기술의 발전과 네트워크의 확장으로 새로운 매체를 정의할 것이고, 종이책은 그와 다른 매체로써 살아남아 자신만의 고유한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 전자책과 종이책을 둘러싼 논쟁은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정리 되겠지만, 이 논쟁을 통해e-르네상스를 위한 성찰』, 이담북스, 2012.이주영, 「전자책 시장 현황 및 전망과 도서출판 시장의 가치사슬 구조변화」, 『초점』, 제26권8호, 2014.이필, 「사진과 드로잉: 드로잉을 위한 사진으로부터 사진을 위한 드로잉으로」, 『미학 예술학 연구』, 한국미학예술학회, 41권, 2014.이재현, 『디제라티』, 커뮤니케이션북스, 2013.장민지 외, 『IP 비즈니스 기반의 웹 소설 활성화 방안』, 경성문화사, 2018.정수경, 「사진의 등장 이후 극사실주의 회화의 지속에 관한 하나의 설명: 자크 라캉의 ”흉내내기(mimicry)“ 개념을 중심으로」, 『미학』, 한국미학회, 80권, 2014.황정하, 「유럽의 금속활자 인쇄술 ? 구텐베르크의 발명 -」, 『人文科學』, 제97집, 2013.2. 번역서사사키 도시나오, 『전자책의 충격』, CommunicationBooks, 2010.3. 기타“전자책”, , 국립국어원, .“팬픽”, , 국립국어원, .“독자 “비싸” vs 출판사 “적당”…전자책 가격 갑론을박, 원가는 얼마?“, , 2015.09.20., .“세계 스마트폰 보급률 50% 첫 돌파… "2020년 75%로 더 높아질 전망"”, , 2017.02.08., .“종이책 판매 늘어나는데 전자책 감소 이유?”, , 2017.05.01., .“[책세상] '중국에서 서양까지…' 종이의 역사 기행”, , 2009.01.02., .“[e-book특집] 전자책의 역사”, , 2010.04.10., .“美 2위 서점 보더스 청산…몰락하는 종이책과 서점”, , 2011.07.19., .“웹 연재 장르소설, 전자책 시장 이끈다”, , 2014.01.05.,“종이책과 전자책의 치열한 전쟁, 그 승자는...”, , 2014.04.23., 1 “세계 스마트폰 보급률 50% 첫 돌파… "2020년 75%로 더 높아질 전망"”, , 2017.02.08., , 참조.2 인터넷소설의 존재를 대중에게 분명하게 알린 소설가로 본명은 이윤세다. 2001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발표한 〈그놈인용.
    인문/어학| 2019.04.01| 6페이지| 1,000원|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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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A+ 2018 2-2 중급물리학실험 Momentum of Inertia 결과보고서 평가B괜찮아요
    [중급물리학실험]Moment of Inertia결과 보고서[실험 1] 관성모멘트의 측정(1) 실험결과A. 점질량의 관성모멘트[ 측정값 ]- 추의 질량m _{point} = 0.1753 kg- 막대의 질량m _{rod} = 0.0294 kg- 회전축에서부터 추의 중심까지의 거리R _{point} = 0.182 m- 막대의 길이l _{rod} = 0.038 m점질량 + 막대막대실에 매달린 질량 m (kg)0.005030.00279기울기 (rad/s²)-4.68-40.5반지름 r (m)0.0170.017[ 계산값 ]- 점질량 + 막대의 관성모멘트 실험값I _{point+rod} = {r m (g-r alpha ) it} over {alpha } =0.001776 (kg·m²)- 막대의 관성모멘트 이론값I _{rod} = {1} over {12} m _{rod} l _{rod} =0.000093 (kg·m²)- 막대의 관성모멘트 실험값I _{rod} =I _{rod} = {r m(g-r alpha ) it} over {alpha } =0.000107 (kg·m²)- 점질량의 관성모멘트 이론값I _{point} =(mR ^{2} ) _{point} =0.005806 (kg·m²)- 점질량의 관성모멘트 실험값I _{point} =I _{point+rod} -I _{rod} =0.001776-0.000107=0.001669 (kg·m²)- 점질량의 관성모멘트 오차율{|0.005806-0.001669|} over {0.005806} =0.7125(=71.25%)B. 원반과 고리의 관성모멘트- 원반의 질량m _{disk} = 0.1298 kg- 고리의 질량m _{ring} = 0.5060 kg- 원반의 반지름R _{disk} = 0.0475 m- 고리의 안쪽 반지름R _{ring,i} = 0.0275 m- 고리의 바깥쪽 반지름R _{ring,o} = 0.0380 m고리 + 원반원반실에 매달린 질량 m (kg)0.02790.0279기울기 (rad/s²)-22.0-99.9반지름 성모멘트 이론값I _{ring} = {1} over {12} m _{ring} (R _{ring,i}^{2} +R _{ring,o}^{2} )=0.000557 (kg·m²)- 고리의 관성모멘트 실험값I _{ring} =I _{ring+disk} -I _{disk} =0.000203-0.0000385=0.0001645 (kg·m²)- 원반의 관성모멘트 오차율{|0.000146-0.0000385|} over {0.000146} =0.7363(=73.63%)- 고리의 관성모멘트 오차율{|0.000557-0.0001645|} over {0.000557} =0.7406(=74.06%)(2) 데이터분석 및 고찰이 실험은 강체의 모양에 따른 관성모멘트를 실험적으로 구해보고, 이를 이론값과 비교해보는 실험이다. 강체들 중 이론적인 식이 알려져 있는 점질량, 막대, 고리, 원반을 통해서 이들을 실험값과 비교해보았다.관성모멘트는 회전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물체가 계속해서 회전을 지속하려고 하는 성질의 크기를 나타낸 값으로, 병진운동에서의 질량과 유사한 성질을 지닌다. 이는 각 미소입자의 질량에 회전축까지의 거리 제곱의 곱을 모두 더한 값으로 정의된다. 이때 연속적인 질량 분포를 가진 물체에 대해서는 적분 식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식으로 강체에서의 이론적인 관성모멘트를 구할 수 있다.I= sum _{i} ^{} m _{i} r _{i}^{2} ``` _{or} ``` int _{V} ^{} {r rho ( {vec{r}} )dV}관성모멘트는 회전축에서의 거리에 대해서 기술되므로, 강체의 부피가 축과 평행하게 늘어나도 하나의 단면으로 압축시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사용하는 강체들의 이론적인 관성모멘트는 다음과 같은 식을 통하여 구할 수 있다.점 질량 :I _{point} =mR ^{2} (R: 회전축과 점 질량 사이의 거리)막대 :I _{rod} = {1} over {12} ml ^{2} (회전축: 막대 중심, l: 막대 길이)속이 꽉 찬 원반 :I _{di서로 T의 장력을 가해주고 있다. 이때 회전판에 작용하는 장력 T는 회전판의 토크와 같은 값을 가지고, 추에 작용하는 장력 T는 뉴턴의 제 2법칙(힘과 가속도의 법칙)에 의해 힘은 질량과 가속도의 곱이다. 이들을 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tau =rT=I alpha mg-T=ma(a: 추의 가속도, g: 중력가속도, τ: 토크, I: 관성모멘트, r: 회전 반지름, T: 장력, m: 추의 질량, α: 각가속도)따라서 위의 두 식을 결합하여 관성모멘트 I를 표현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I= {r`m(g-r alpha )} over {alpha }위의 식을 통해 이번 실험에서 관성모멘트는 실험에 사용된 추의 무게와 강체 지지대의 회전 반지름, 회전축의 각가속도의 측정으로 구할 수 있을 것이다.이제 위의 식들을 이용하여 구한 관성모멘트의 이론값과 실험값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실험 A에서는 점질량의 관성모멘트를 구해보았다. 점질량은 회전축에서 일정 거리만큼 떨어진 점이기 때문에 추로 인한 회전력을 전달해줄 수 없다. 때문에 회전 지지대로 인한 회전력을 전달하려면 점질량과 지지대를 연결해주는 매개체가 필요하고, 관성모멘트의 일반적인 식이 잘 알려져 있는 막대를 지지대로 선택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 관성모멘트는 질량에 회전축까지의 거리 제곱의 곱을 모두 더한 값이므로 같은 회전축에 대한 관성모멘트의 합은 전체 관성모멘트가 된다. 따라서 점질량의 관성모멘트는 막대와 추(점질량)을 연결하여 구한 관성모멘트에서 막대의 관성모멘트를 빼서 구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구해본 점질량의 관성모멘트는 0.005806(kg·m²), 실험적으로 구해본 점질량의 관성모멘트는 0.001669(kg·m²)로 71.25%의 매우 큰 오차율을 보였다.이 큰 오차에는 여러 가지의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중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원인은 이론적인 점질량과 실험에서 사용한 점질량의 차이이다. 이론에서는 한 점에 모든 질량이 존재한다고 가정하였지만 실제로 실험에서 사용한 점질량은실험 B에서 다루도록 하자.다음으로 실험 B에서는 원반(disk)와 고리(ring)의 관성 모멘트를 구해보았다. 점질량과 마찬가지로 고리의 관성모멘트는 지지대와 연결해줄 매개체가 필요하고, 고리보다 큰 반지름을 가지는 원반을 이용하여 점질량과 같은 방법으로 관성모멘트를 구하였다. 이론적으로 구한 원반의 관성모멘트는 0.000146(kg·m²), 실험적으로 구한 원반의 관성모멘트는 0.0000385(kg·m²)의 값을 가졌고, 약 73.63%의 오차율을 가졌다. 다음으로 이론적으로 구한 고리의 관성모멘트는 0.000557(kg·m²), 실험적으로 구한 고리의 관성모멘트는 0.0001645(kg·m²)로 약 74.06%의 오차율을 가졌다. 실험 B의 경우에도 매우 큰 오차를 가졌지만, 원반의 경우에는 이론과 달리 여러 가지 실험을 위한 약간의 형태차이만 가지고, 고리는 이론과 거의 일치하는 형태를 가졌다. 따라서 실험 A에서 언급했던 형태차이에 의한 오차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그렇다면 어떤 원인으로 인해 오차가 크게 발생한 것일까? 이 원인은 실험 지침서를 살펴보면 찾아낼 수 있다. 실험 지침에서는 실험기구를 설치할 때, 추에 연결된 도르래인 super pulley의 높이와 좌우 위치를 조절하여 원반형태의 회전 지지대에 연결된 실이 수평으로 완벽히 원의 접선이 되어야 한다고 주의를 주고 있다. 하지만 이는 정밀한 측정을 통하여 수평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눈대중으로만 수평을 조절하는 것이므로 수평이 맞지 않을 경우 큰 오차를 야기할 수 있다.(수평이 맞지 않으면 실의 장력이 온전히 회전력으로만 작용하지 않고 회전 지지대를 위, 아래로 밀어내는 힘으로 손실되게 된다.) 이 실험기구의 세팅은 실험 전체에서 일정하기 때문에 수평조절로 인한 오차는 모든 실험에서 비슷한 오차율을 발생시킬 것이고, 이는 점질량, 원반, 고리 모두 70%가량의 오차율을 가진다는 것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위와 같은 큰 오차를 피하기 위해서는 수평계와 같은 기기나 더욱 정밀한 0.0380 m원반의 반지름 (R _{disk})0.0475 m- 나중 각속도omega _{f} 계산값omega _{f} = {m _{disk} R _{disk}^{2}} over {m _{disk} R _{disk}^{2} +m _{ring} (R _{ring,i}^{2} +R _{ring,o}^{2} )} omega _{i} =23.70- 나중 각속도omega _{f} 오차율{|23.70-20.25|} over {23.70} =0.1456(=14.56%)(2) 데이터분석 및 고찰이 실험은 관성모멘트 증가에 의한 각속도의 변화를 통해 각운동량 보존법칙을 확인해보는 실험이다.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는 원반에 고리를 중심을 일치시켜 수직방향으로 떨어뜨릴 때, 각운동량 보존법칙이 성립하는 것을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각운동량은 어떤 점에 대해 선운동량이 돌고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으로 점에서 입자까지의 위치벡터에 선운동량을 곱한 값으로 나타난다. 이때 다음과 같은 식을 통해 각운동량을 각속도와 관성모멘트로 나타낼 수 있다.{vec{L}} = {vec{r}} TIMES m {vec{v}} =mr ^{2} TIMES {{vec{r}} TIMES {vec{v}}} over {r ^{2}} =I omega 각운동량을 시간에 대해 미분하면 토크가 되는데, 이는 위의 식을 미분해 봄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d {vec{L}}} over {dt} = {d} over {dt} (I omega )=I {d omega } over {dt} =I alpha = tau 따라서 토크가 0이면 각운동량의 변화율(변화량)이 0이 되어 각운동량이 보존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위에서 구한 각운동량의 식을 이용하여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는 원반에 고리를 떨어뜨리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I _{disk} omega _{i} =I _{disk+ring} omega _{f} =(I _{disk} +I _{ring} ) omega _{f}THEREFORE omega _
    자연과학| 2019.04.01| 9페이지| 2,5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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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A+ 2018 2-2 중급물리학실험 Fourier Synthesizer 결과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중급물리학실험]Helmholtz coil& Faraday's law결과 보고서[실험 1] 다른 주기를 가진 sine파의 합성(1) 실험결과- 기본파형 3520Hz 위상 90° (sin 파형) / 기본파형 3960Hz 위상 90° (sin 파형)- 합성파형 [3520Hz, 3960Hz] 위상 [90°(sin) 90°(sin)] / 위상 [0°(cos) 0°(cos)]- 합성파형 [3520Hz, 3960Hz] 위상 [0°(cos) 90°(sin)] / 위상 [90°(sin) 0°(cos)]- 합성파형 [3520Hz, 3960Hz] 위상 [90°(sin) 270°(-sin)] / 위상 [270°(-sin) 90°(sin)]- 합성파형 [3520Hz, 3960Hz] 위상 [270°(-sin) 270°(-sin)](2) 데이터분석 및 고찰이 실험은 진폭이 같고 진동수가 거의 비슷한 두 파형의 중첩으로, 맥놀이(beat) 현상을 관찰하는 실험이다. 먼저 이론에 따른 기본파형인 sin파형으로 두 파형을 중첩시켜 맥놀이 현상을 확인한 후, 위상을 변화시킨 파형을 합성해 합성파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보았다.먼저 이론적으로는 3520Hz, 3960Hz의 두 사인파형의 합성은 다음과 같은 식과 그래프처럼 나타났다.y(x,t)=Asin(7040 pi t)+Asin(7920 pi t)=2Acos(440 pi t)sin(7480 pi t)이는 실제로 합성해본 파형과 같은 위상을 가지고, 파형의 모양 역시 거의 일치한다. 따라서 실험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위의 파형은 2Acos(440πt)의 포락선을 따라 sin(7480πt)과 같은 진동을 하고, 두 파형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이제 합성되는 파형의 위상을 바꾸었을 때 합성된 파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보자. 각 파형의 위상을 ?90도씩 이동(=cos 파형)했을 때, 각 위상에 따라 합성되는 파형의 식은 다음과 같다.y(x,t)=Asin(7040 pi t)+Acos(7920 pi t)#``````````````````````=Asin(7040 pi t)+Asin( {pi } over {2} -7920 pi t)#``````````````````````=2Asin( {pi } over {4} -440 pi t)cos( {pi } over {4} -7480 pi t)y(x,t)=Acos(7040 pi t)+Asin(7920 pi t)#``````````````````````=Asin( {pi } over {2} -7040 pi t)+Asin(7920 pi t)#``````````````````````=2Asin( {pi} over {2} -( {pi } over {4} -440 pi t))cos( {pi } over {4} -7480 pi t)y(x,t)=Acos(7040 pi t)+Acos(7920 pi t)#``````````````````````=Asin( {pi } over {2} -7040 pi t)+Asin( {pi } over {2} -7920 pi t)#``````````````````````=2Acos(440 pi t)sin( {pi } over {2} -7480 pi t)따라서 합성파형 [3520Hz, 3960Hz]에서, 각 위상 [0°(cos) 90°(sin)] / [90°(sin) 0°(cos)]에 대하여 서로 1/4주기의 위상차를 가진 포락선을 따라 같은 진동을 하고, 기본 위상[90°(sin) 90°(sin)]에 대하여 포락선과 진동이 1/8주기의 위상차를 가진다. 두 포락선만을 그래프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고 이는 위의 실험 결과에서 나타난 포락선과 일치한다.위상 [0°(cos) 0°(cos)]에서는 기본 위상과 같은 2Acos(440πt)의 포락선을 가지면서, 1/4주기의 위상차를 가지고 진동을 한다. 실험결과를 확인하여 보면, 두 위상에서는 같은 포락선을 가지지만, 진동이 1/4주기의 위상차를 가지는 것으로 이론과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다.다음으로 각 파형의 위상을 +180도씩 이동(=-sin 파형)했을 때, 각 위상에 따라 합성되는 파형의 식은 다음과 같다.y(x,t)=Asin(7040 pi t)-Asin(7920 pi t)=-2Asin(440 pi t)cos(7480 pi t)y(x,t)=-Asin(7040 pi t)+Asin(7920 pi t)=2Asin(440 pi t)cos(7480 pi t)y(x,t)=-Asin(7040 pi t)-Asin(7920 pi t)=-2Acos(440 pi t)sin(7480 pi t)따라서 합성파형 [3520Hz, 3960Hz]에서, 각 위상 [90°(sin) 270°(-sin)] / [270°(-sin) 90°(sin)]에 대하여, 서로 같은 포락선 2Asin(440πt)에 대하여 합성 파형이 만들어 지고 그 모양은 x축 대칭인 형태이다. 또한 기본 위상[90°(sin) 90°(sin)]에 대하여 포락선과 진동이 1/4주기의 위상차를 가진다. 이 성질들은 실험결과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위상 [270°(sin) 270°(sin)]에서는 기본 위상과 같은 2Acos(440πt)의 포락선을 가지고 x축 대칭인 형태로 진동하고, 이는 실험결과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모든 위상 변화들에 대하여 실험에서 측정된 파형은 이론에 부합함을 확인하였고, 따라서 실험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실험에서 3960Hz의 위상이 완벽하게 sin파형이 되지 않고 약간의 위상차를 가져 이를 기준으로 파형을 합성하였는데, 더 정밀한 실험기기를 통하여 위상차 없이 실험을 하게 되면 이론과 더욱 부합하는 그래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실험 2] Fourier Synthesis(1) 실험결과- Square wave- Triangle wave(2) 데이터분석 및 고찰이 실험에서는 Fourier 급수를 이용해 주기함수인 Square wave와 Triangle wave를 삼각함수(=sin/cos wave)의 급수로 나타내어 이를 실험적으로 확인해보았다.먼저 이론에 따르면 Square wave인 f(x)는 다음과 같은 계산과정으로 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f(x)= {cases{1&`````0
    자연과학| 2019.04.01| 11페이지| 3,5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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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A+ 2018 2-2 중급물리학실험 Photoelectric Effect Apparatus 결과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중급물리학실험]Photoelectric Effect Apparatus결과 보고서[1] 실험결과(실험1) 플랑크 상수 h의 측정과 계산12345파장,lambda (nm)365.0404.7435.8546.1577.0진동수,v=c/ lambda , (×10¹⁴ Hz)8.2147.4086.8795.4905.196정지퍼텐셜,V (V)1.8481.5721.3180.7600.628- 기울기slope= {{bar{v}} BULLET {bar{V}} -( {bar{v BULLET V}} )} over {{bar{v}} ^{2} - {bar{v ^{2}}}}#``````````````````= {6.637 TIMES 10 ^{14} BULLET 1.225-8.665 TIMES 10 ^{14}} over {(6.637 TIMES 10 ^{14} ) ^{2} -45.36 TIMES 10 ^{28}}#``````````````````= {-0.5347} over {-1.310 TIMES 10 ^{14}} ``=0.4082 TIMES 10 ^{-14} ``(V/Hz)- 플랑크 상수h=(0.4082 TIMES 10 ^{-14} ) TIMES (1.602 TIMES 10 ^{-19} )=6.539 TIMES 10 ^{-34} (Js)- 오차율LEFT | {h-h _{0}} over {h _{0}} RIGHT | = LEFT | {6.539 TIMES 10 ^{-34} -6.626 TIMES 10 ^{-34}} over {6.626 TIMES 10 ^{-34}} RIGHT | = {0.087} over {6.626} =0.01313{bar{v}} `= {1} over {5} sum _{i=1} ^{5} v _{i}#``````= {10 ^{14}} over {5} LEFT { (8.214)+(7.408)+(6.879)+(5.490)+(5.196) RIGHT }#``````= {10 ^{14}} over {5} TIMES 33.19#``````=6.637 TIMES 10 ^{14} ``(H5.490) ^{2} +(5.196) ^{2} RIGHT }#```````= {10 ^{28}} over {5} TIMES 226.8#```````=45.36 TIMES 10 ^{28} ``(Hz ^{2} ){bar{V}} `= {1} over {5} sum _{i=1} ^{5} V _{i}#`````= {1} over {5} LEFT { (1.848)+(1.572)+(1.318)+(0.760)+(0.628) RIGHT }#`````= {1} over {5} TIMES 6.126#`````=1.225``(V){bar{v BULLET V}} `= {1} over {5} sum _{i=1} ^{5} v _{i} BULLET V _{i}#`````= {10 ^{14}} over {5} LEFT { eqalign{8.214 BULLET 1.848+7.405 BULLET 1.572+6.879 BULLET 1.318#+5.490 BULLET 0.760+5.196 BULLET 0.628} RIGHT }#`````= {10 ^{14}} over {5} TIMES 43.33#`````=8.665 TIMES 10 ^{14} ``(V BULLET Hz)(실험2) 파장에 따른 전류 변화에 따른 전압 측정 ? 같은 진동수, 다른 세기λ=436nm2mm dia.V (V)-1.3-0.31.32.33.34.35.36.37.38.39.310.3I (×10?¹¹ A)0*************2353840λ=436nm4mm dia.V (V)-1.3-0.31.32.33.34.35.36.37.38.39.310.3I (×10?¹¹ A)093*************22134144153λ=436nm8mm dia.V (V)-1.3-0.31.32.33.34.35.36.37.38.39.310.3I (×10?¹¹ A)**************************0534572?(실험3) 파장에 따른 전류 변화에 따른 전압 측정 ? 다른 진동수, 같은 세기λ=436nm4mm dia.V (V)-1.3-0.31.*************22242527λ=577nm4mm dia.V (V)-0.40.62.23.24.25.26.27.28.29.210.211.2I (×10?¹¹ A)*************18192021[2] 질문(실험1) 플랑크 상수 h의 측정과 계산(1) 실험으로부터 얻어낸 h의 값이 실제 값과 얼마나 비슷한가?일반적으로 알려진 플랑크 상수 h의 값은 6.626×10?³⁴(Js)이고, 실험으로부터 얻어낸 h의 값은 6.539×10?³⁴(Js)이다. 오차율은 약 0.01으로 실험으로부터 얻어낸 값은 실제 h값에 상당히 근접하다.(2) 실제 플랑크 상수와 많이 다르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실제 플랑크 상수 h값에 상당히 근접한 값이 나왔는데, 오차율 0.01의 오차는 실험기기의 부정확성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 오차이다. 파장필터로 같은 파장의 빛만 거른다고 하더라도 호이겐스의 원리에 의해 파장(진동수)에 미세한 변화가 있을 수 있고, 또한 실험 기기의 유효숫자가 최대 4개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의한 오차 값이 있을 수 있다.(3) 정지퍼텐셜 대 진동수의 그래프로부터 일함수 값을 어떻게 얻어낼 수 있는가?이론의 h/e실험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아인슈타인 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변형할 수 있다.V= {h} over {e} v- {W _{0}} over {e}따라서 일함수의 값은 얻은 데이터 값을 선형회귀 한 식의 상수항에 알려진 값인 e(전자의 전하량)를 곱하여 계산해주면 얻어낼 수 있다.다음과 같은 선형회귀분석에 의해서 데이터는 선형그래프에 근사하게 된다.y= {hat{beta }} x+ {hat{alpha }}{hat{beta }} = {sum _{i} ^{} (x _{i} - {bar{x}} )(y _{i} - {bar{y}} )} over {sum _{i} ^{} (x _{i} - {bar{x}} ) ^{2}}{hat{alpha }} ={bar{y}}-{hat{ beta }}{bar{x}}위의 식에서 x는 독립변수인 진동수v, y는 종속 다른 세기일 때의 전류 대 전압의 그래프는 어떻게 다른가?정지퍼텐셜의 크기는 모두 같지만, 광전류의 크기가 핀홀의 지름에 비례하게 된다. 양자모델의 광전효과 이론에 따르면 빛의 진동수는 광전자의 에너지에, 빛의 세기는 광전자의 양에 비례한다. 광전류 대 전압의 그래프에서는 위의 양자모델의 광전효과 이론과 비교하여 이론과 실험결과가 부합하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실험에서는 핀홀의 지름이 커질수록(=빛의 세기가 커질수록) 전류의 크기가 커지는 것과 정지퍼텐셜이 모두 같은 값을 가지는 것(진동수가 변하지 않기 때문)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광전류가 수렴하는 값을 확인하지 못하였는데, 이 오차의 이유는 고찰에 설명되어있다.(실험3) 파장에 따른 전류 변화에 따른 전압 측정 ? 다른 진동수, 같은 세기(1) 서로 다른 파장일 때의 전류 대 전압의 그래프는 어떻게 다른가?진동수에 비례하여 정지퍼텐셜의 크기가 커지게 된다. 양자모델의 광전효과 이론에 따르면 빛의 진동수는 광전자의 에너지에, 빛의 세기는 광전자의 양에 비례한다. 광전류 대 전압의 그래프에서는 위의 양자모델의 광전효과 이론과 비교하여 이론과 실험결과가 부합하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실험에서는 빛의 진동수가 커질수록 정지퍼텐셜의 크기가 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광전류가 수렴하는 값과 그 값이 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였는데, 이 오차의 이유는 고찰에 설명되어있다.[3] 고찰(실험1) 플랑크 상수 h의 측정과 계산이 실험은 광전효과를 이용하여 플랑크 상수 h를 구해보는 실험이다. 이 실험에서는 광전효과에 의해 튀어나온 전자에 의한 전류를 역기전력을 걸어 막아주어 광전자의 최대 운동에너지를 측정한다. 따라서 전류가 흐르지 않을 때의 전압 크기의 최솟값을 측정해 전자의 운동에너지를 계산한다. (역기전력을 걸어주기 때문에 전압은 음의 값이 나오게 되고, 실제 광전자에 의한 전압은 그 크기와 같기 때문에 측정한 전압의 크기로 계산한다.)KE _{max} =eV(KE _{max}: 방출된 광다.V= {h} over {e} v- {W _{0}} over {e}실험적으로 구한 정지퍼텐셜 대 진동수의 그래프에서 위 식에 의해 선형 회귀를 통한 기울기가 h/e값이 된다. 따라서 플랑크 상수는 선형회귀의 기울기 값에 전자의 전하량을 곱한 값으로 실험 결과에 의하면 약 6.539×10?³⁴(Js)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h에 대해 오차율 0.01 가량으로 매우 근사한 값을 가져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실험적으로 광전효과의 양자모델은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실험2) 파장에 따른 전류 변화에 따른 전압 측정 ? 같은 진동수, 다른 세기양자모델의 광전효과 이론에 따르면 빛의 진동수는 광전자의 에너지에, 빛의 세기는 광전자의 양에 비례한다. 따라서 같은 진동수를 가지므로 광전자의 에너지는 같고, 이 때문에 세기가 달라도 측정한 정지퍼텐셜은 같다. 빛의 세기가 달라지므로, (광)전류 대 전압의 그래프에서 달라지는 것은 (광)전류의 양 이다. 전류의 양은 2mm 핀홀을 기준으로 지름이 2배, 4배 늘어날 때 각각 약 3.83배, 14.3배 늘어났는데, 이는 광전류의 양을 결정해주는 핀홀의 넓이가 각 4배, 16배 늘어났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매우 타당한 실험 결과이다.그러나 이론과 일치하지 않는 결과도 존재 하는데, 이론적으로라면 광전류가 정지전압보다 커지기 시작 하면 빠르게 증가하여 0 근방으로부터 수렴하는 값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위의 결과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변화율이 조금씩 작아지고는 있지만, 수렴하는 값을 가지지 않는다. 이는 실험 기기를 정확하게 만들 수 없어 생기는 오차로 보이는데, 이 실험 기기를 제작한 Pasco의 제품 설명서 및 실험결과에도 위의 결과와 유사한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이 가정은 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기 제작사에서 걸어준 전압에 의한 전류의 일부분도 광전류로 함께 측정이 되는 등의 오차를 완전히 없애지 못한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실험 결과 그래프 / 제작사 실험 결과 그래프이론 그래프(실험
    자연과학| 2019.04.01| 11페이지| 3,000원|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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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학교 A+ 2018 2-2 중급물리학실험 Thermal Radiation 결과보고서
    [중급물리학실험]Thermal Radiation결과 보고서[실험 1] Introduction to Thermal Radiation(1) 실험결과A. Radiation Rates from Different Surfacespower settingres (kΩ)temp (℃)5.011500786.57600908.069009310.05300101power setting 5.0power setting 6.5power setting 8.0power setting 10.0surfacesensor readingsurfacesensor readingsurfacesensor readingsurfacesensor readingblack4.9 mVblack6.3 mVblack6.8 mVblack7.5 mVwhite4.5 mVwhite5.8 mVwhite7.0 mVwhite7.5 mVpolished aluminum1.1 mVpolished aluminum1.4 mVpolished aluminum1.5 mVpolished aluminum1.7 mVdull aluminum2.0 mVdull aluminum2.5 mVdull aluminum2.8 mVdull aluminum3.0 mVB. Absorption and Transmission of Thermal Radiation- 유리를 끼우기 전 복사량 : 4.6 mV- 유리를 끼운 후 복사량 : 0 mV(2) 데이터분석 및 고찰* (실험기기 질문) spectral response는 sensor가 빛의 파장에 따라 반응하는 것을 의마한다. specification의 spectral response에 제시된 파장영역은 어떤 종류의 전자기파에 대응되는지 찾아보자.실험안내서에 기재된 Specifications에서 spectral response는 0.6 ~ 30μm 이다. 이 파장영역은 가시광선의 최저파장인 760nm보다 파장이 길고, 마이크로파의 최고 파장인 30cm보다 파장이 짧다. 따라서 이 영역의 파장에서는 전자기파가 모두 적외선으로 존재의 차이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black과 white 재질의 면들은 power switch에 따라 큰 값이 달라지기도 했지만, 대부분 근사한 값을 가졌기 때문에 이는 cube의 온도가 계속 일정하게 존재하기 힘들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값이 white에서 보다 black에서 대체적으로 우세하였으므로, 이 실험에서는 black에서 radiation이 더 큰 값을 가진다고 추측할 수 있다.이론에 따르면 물체의 절대온도 T에 따른 복사율은R=e sigma T ^{4}를 따르는데, 이때 e는 비례상수, σ는 5.67×10??W/m²K⁴ 이다. σ는 정해져있는 상수이기 때문에 온도를 고정시키면 복사율은 오롯이 비례상수 e에 의존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일정한 온도에 따라 측정한 복사량을 통해 이들의 비례상수를 알아볼 것이다.앞에서 살펴본 바에 따르면 일정한 온도에서 복사량의 크기는 black>white>dull aluminum>polished aluminum의 순서를 가졌다. 복사 방출량은 복사흡수량에 비례하는데, 검정색 물질이 하얀색 물질보다 전자기파의 흡수량이 많고, 일반적으로 다른 물질보다 금속은 전자기파를 잘 반사시킨다. 이때 두 금속 중 dull aluminum보다 polished aluminum이 표면이 더 매끈하기 때문에 전자기파를 덜 흡수할 것이다. 따라서 복사 흡수량은 black>white>dull aluminum>polished aluminum의 크기를 가지고 이는 복사 방출량의 크기와 같아서 복사 방출량의 크기는 복사 흡수량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위의 복사량은 같은 크기의 온도에 대해서 실험한 값이므로 복사량의 크기가 곧 비례상수의 크기와 같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흑체에 가장 가까운 black 물질에서 가장 큰 값을 가지고 polished aluminum에서 매우 작은 값을 가지는 것에서 타당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흑체의 비례상수 : 1, 광택이 나는 강철의 비례상수 : 0.07)위와 같이 이ion of Thermal Radiation이 실험은 열손실과 단열에 대한 실험으로, 유리판과 radiation cube의 뚜껑을 실생활의 창과 연관 지어 열의 변화에 대하여 관찰해보았다.먼저 단열에 대한 실험을 위해 A와 같이 작동하고 있던 cube와 센서 사이에 유리판을 놓은 후 그 변화를 측정해보았다. 복사량의 변화는 4.6mV에서 0mV로 확연하게 줄어들었는데, 이는 유리가 센서로 들어오는 모든 빛을 반사시켜 전자기파가 센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였음을 의미한다. 물론 실제로는 아주 미량의 전자기파는 유리를 통과하여 센서에 도달하였겠지만 이 양이 센서에 측정되지 않을 만큼 적은 양이기 때문에 모두 반사되었다고 보아도 타당할 것이다.이와 같은 현상은 온실효과에 빗대어 볼 수 있는데, 온실효과는 지구의 대기가 지구에서 빠져나오는 복사에너지를 흡수하여 그 에너지가 남아 기온이 상승하는 효과로 마치 온실의 유리처럼 기능한다. 따라서 이는 위의 실험과 같이 유리 대신에 대기가 단열의 효과를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다음으로 창을 통한 열 손실을 보기 위하여 cube의 뚜껑을 열고 실험을 진행했어야 했지만, 기록공간의 미비와 꼼꼼하지 못한 실험과정으로 인하여 실험을 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실험을 위해 cube의 온도를 올리던 중 cube의 뚜껑이 조금이라도 제대로 닫혀있지 않으면 온도가 잘 올라가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만약 창을 아예 연 다음 온도를 측정한다면 매우 온도가 매우 급격하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이렇게 온도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이유는 복사에 의한 열전달보다 대류로 인한 열전달이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이는 우리 실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데, 당장 모두의 집에 있는 유리창을 통해서도 쉽게 생각해볼 수 있다. 여름철에는 뜨거운 햇빛 때문에 집으로 들어온 에너지를 빠르게 방출해야하기 때문에 창문을 거의 열어 공기를 순환시켜 대류를 통해 열을 빠르게 내보낸다. 반면에 겨울에는 집에 있는 에너지를 최대한 방출시키지08163265310.34.08.60.06258.64.57.50.0493827167.55.06.60.046.66.05.40.0277777785.47.04.40.0204081634.48.03.60.0156253.69.030.012345679310.02.50.012.512.01.80.0069444441.814.01.30.0051020411.316.01.10.003906251.118.00.90.003086420.920.00.70.00250.725.00.50.00160.530.00.30.0011111110.335.00.20.0008163270.240.00.10.0006250.145.00.10.0004938270.150.000.0004060.000.000277778070.000.000204082080.000.00015625090.000.*************.000.00010x (cm)*************08090100averageambient radiation level(mV)00000000000(2) 질문1. 거리에 따른 복사량은 역자승 법칙을 만족시키는가?매트랩을 이용하여 그린 1/x²에 대한 y의 그래프는 거의 선형을 띄었고, 선형회귀 분석 시에 그려진 직선에서 큰 오차가 나지 않는 값들을 가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거리에 따른 복사량은 역자승의 법칙을 만족한다고 할 수 있다.2. 실험에서 램프는 점광원(point source)의 역할을 하였는가? 그렇지 않았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실험에서 램프는 어느 정도 점광원의 역할을 수행하지만 그 역할을 완전히 수행하지는 못하였다. 실험결과의 그래프에서 보면 0.05부근에서 data의 기울기가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정거리 이상의 큰 거리에서 점광원보다 더 많이 분산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3) 데이터분석 및 고찰이 실험에서는 거리에 따른 Stefan-Boltzman lamp의 빛의 세기 측정을 통하여 역자승의 법칙을 확인하는 실험이었다. 전구를 켜고 전자기파의 세기를 1에서 확인하였듯이 역자승의 법칙을 만족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실험 3] Stefan-Boltzman Law (at High Temperature)(1) 실험결과-T _{ref} : 290.16 KR _{ref}- : 0.4 Ω측정값계산값V (V)I (A)y (mV)R (Ω)T (K)T⁴ (K⁴)1.000.901.1116752.076E+112.001.150.21.7399809.223E+113.001.40.72.14311701.874E+124.001.61.32.50013503.321E+125.001.2.32.77814804.798E+126.0023.13.00015806.232E+127.002.154.33.25616807.966E+128.002.35.63.47817851.015E+139.002.56.93.60018301.122E+1310.002.68.23.84619201.359E+1311.002.759.74.00020001.600E+1312.002.911.04.13820501.766E+13(2) 질문1. R_ref의 오차가 필라멘트의 온도 T로 어떻게 전파되는지 확인해보자. 그 결과를 토대로 R_ref를 얼마나 정확히 측정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논의해보자.이 실험에서는 필라멘트의 온도를 구할 때 온도가 크게 변하고 있으므로 실내온도에서의 저항 R_ref를 측정한 뒤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R/R_ref 값을 구하여 온도를 구한다. 따라서 만약 R_ref 값이 잘못된다면 R/R_ref 값은 일정한 비율로 커지거나 작아질 것이고, 온도가 일정하지 못한 패턴을 가지고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R_ref는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정밀한 기기를 사용하여 측정해주어야 한다.2. Stefan-Boltzman 법칙은 복사원이 흑체일 경우에 성립하는 법칙이다. 실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필라멘트를 흑체로 간주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하자. 필라멘트를 흑체로 간주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슈테판 볼츠만 법칙은R= sigma T ^{4}을 만족해야 하므.
    자연과학| 2019.04.01| 11페이지| 2,5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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