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학위 논문NCS 채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Drowback of NCS employment, and it's improvement-정부 정책과 기업 전략의 변경을 통한 개선-2017. 11. 12목 차Ⅰ. 서론11. 연구의 목적과 의의12. 연구 방법1Ⅱ. NCS의 이론과 실제21. NCS 개요2(1) NCS의 정의(2) NCS의 기능과 효과2. NCS 현황4(1) NCS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현황(2) NCS 적용 국내 사례(3) NCS 적용 해외 사례(4) 부작용 및 지체 현상Ⅲ. NCS에 현황과 전망141. 시장 전망 14(1) 현황(2) 정부정책에 따른 전망2. NCS 수정 및 활성화 방안 및 모델 구상안17(1) 정부 지원 정책 방안(2) 정부 ? 기업 연계 모델3. 기대효과19(1) 효과적인 마케팅(2) 중소기업 성장 및 청년 역량 강화4. 문제점과 해결방안19(1) 학생 주도 교육 및 홍보에 따른 전문성(2) 정부 지원 기업 선발 기준에 대한 모호성IⅤ. 결론20참고문헌21AbstrctSouth Korea’s unemployment rate has not been lower than ever since 1997 foreign exchange crisis and 2008 U.S economy crisis. Hence the government started to educate NCS policy to some specialized high schools and colleges at 2012 to 2013. And they announced they will apply to NCS system with recruiting new employee from a public institution at 2015, and now the blind employment is followed by the name of the policy.The government tried to spread the NCS system from public enterprise to 키겠다는 정책을 내세웠다.그러나 급하게 실시된 NCS를 기반으로 하는 신입사원 채용은 의도와는 다르게 여러 사회 문제들을 발생시켰다. 바로 2015년까지도 NCS를 이해하지 못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그에 대해 정확한 교육을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이해도 하지 못한 취업 준비생들 그리고 이를 거부하는 민간 기업들 등이 섞여 혼란을 가중시키게 된 것이다.따라서 NCS를 기반으로 하는 신입사원 채용이 취업에 있어서 그 상태를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도록 돕는지, 아니면 또 다른 부정적인 형태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한 후 그에 따른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2. 연구 방법통계청과 다른 관련된 서적들을 참고하며 개념을 확립하고, 20대 대학생으로서 주변의 취업 준비생 또는 학생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주장한 내용에 대한 정확성을 뒷받침 한다.Ⅱ. NCS의 이론과 실제1. NCS 개요(1) NCS의 정의그림 1.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념도 출처: 국가직무능력표준 홈페이지 NCS 소개 메뉴얼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란 국가에서 만든 직무 능력의 기준으로,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와 같은 능력들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http://www.ncs.go.kr).작업기초능력 영역에 따라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그리고 조직이해능력으로 분류 되며,대분류 24가지, 중분류80가지, 소분류 238가지, 세분류 887가지로 분류된다. 원칙상 세분류를 기준으로 표준이 개발되고 국가직무능력표준의 기본 구성 요소로써 능력단위가 사용된다. 능력단위는 능력단위분류번호(competency unit code), 능력단위명칭(competency unit title), 능력단위정의(competency unit description), 능력단위요소(competency unit element), 수단은 2016년 6월부터 일정기간 서울 엑스퍼트 송파러닝센터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 기업 활용을 위한 인사담당자 교육이 무료로 실시 되었었다. 집체 교육을 통한 사내 인사담당자를 대상 교육은 NCS를 활용하여 직무 능력 중심의 채용과 재직자훈련이 가능하도록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www.ncs.go.kr). 또한 모바일 및 온라인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온라인 교육이 제공되었는데, 이로써 인사담당자들의 NCS 관련 지식의 부재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NCS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처럼 NCS에 대한 교육 및 홍보는 어느 한 분야 혹은 대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이 필요한 대상이 존재하면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갔다. 또한 NCS를 기반의 채용이 증가함에 현재 주 교육 대상인 특성화 고등학교, 마이스터 고등학교, 전문대학교 등뿐만 아니라 4년제 대학에 대한 NCS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부 기관에서 일부 전형으로써 활용되던 NCS를 기반으로 하는 신입사원 채용이 점차 확대되어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취업 제도의 흐름과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 및 전문대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의 범위를 4년제 대학교까지로 확대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2) NCS 적용 국내 사례산간, 해상, 도서와 같은 외진 곳에서 근무해야 하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예를 들 수 있다. 외지라는 근접성이 떨어지는 근로여건으로 신입사원들의 평균 이직률은 9.4%에 달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직무와 역량의 일치시킨다는 정부의 목표 달성과 더불어 NCS 기반의 채용제도 구축하려 시도했지만 시작은 좋지 않았다. NCS에 대한 기업 내 공감대 형성과 관련 지식이 부족했던 탓이다.이를 간파한 공단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NCS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유하며 이해시키는 동시에 NCS 도입 모든 도록 한다. 이러한 실습이 종료되면 ‘실습증명서’가 발급되며 이는 곧 학생들의 이력서가 된다.실업계 고등학교 과정에 포함된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술자격증을 의무적으로 획득한다. 직업 훈련은 2년 이상 3.5년 이하로 교육 내용과 수준을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으며, 2011년을 기준으로 344개의 국가공인직업훈련직종이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다. 직업훈련이 종료되면 훈련생은 먼저 직업훈련생으로서 근무했던 기업에 정규 및 비정규직 노동자로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이는 직업훈련의 의무가 없는 대학교 졸업 사무직 또한 예외 되지 않는다. 일반화된 실습(Praktikum) 제도와 노사가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법외 훈련제도가 취업의 직무 연관성을 담보한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그림 8. 듀얼 시스템의 예시출처: 독일 무역 투자 홈페이지이와 같은 제도를 통해서 독일의 대학생들은 재학 중이거나 졸업 직후, 대학에서 학습한 이론을 단기 인턴 현장에 적용하며 본인이 원하는 취업 분야의 직무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렇게 대학생들도 자신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직무에 적용할 수 있었던 경험을 통해 그들 스스로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 주는 노동시장기제가 된다. 한편 단기 인턴 제도를 통해 기업은 노동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정규직과 달라 고용에 대한 의무를 덜어내면서 동시에 실습생에게 단기실습 교육을 제공해 젊은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는 구인기제가 될 수 있다.또한 형식적인 취업 절차로 인해 사전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구직자의 역량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그리고 실습 기간을 통해 직장생활에 필요한 핵심 역량인 성적 특성과 동기, 그리고 태도와 가치를 익히게 한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처럼 직무 연관성을 중시하는 독일에서는 대졸자 또한 실습 경력이 필요하며, 관련 경력 없이 취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독일의 듀얼시스템은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생, 그리고 기타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교육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학벌 같은 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보겠다는 취지와는 달리, 취업시장에 이미 NCS 사교육까지 등장해 또 다른 스펙 쌓기로 전락했다. 이에 기업의 입장에서 새로운 채용 제도를 설계하고 적용시키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는 것에도 주의하면서 현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NCS를 기반으로 하는 채용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직무와 관련된 기술과 경험이 있는 가’ 라는 것을 위의 국내 사례 부분에서 확인했다. 그러나 직무와 관련된 전문 기술을 가르친 것은 특성화고 위주였다. 남은 것은 관련 경험인데 이것을 학교생활 중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결국 입사 이전에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사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스펙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최고점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인턴이나 계약직 근무를 통해 직무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한 사람들을 채용한다는 것은 기업이 신입사원을 직접 가르치며 교육해야 할 의무를 취업 준비생 개인에게 넘긴 것이다. 이렇게 입사한 직원들의 경우, 직무교육을 위한 재투자 비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되어 좋았다는 서부발전소 기획본부장의 말과 같은 발언은 분명 관련 경험으로 직무를 파악해 이직률이 낮아지고 경제적인 비용이 줄어든다는 이유로써 행하는 경력자 채용에 문제가 있다.또한 앞으로의 대학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대학교란 실로 어떠한 학문을 더욱 깊게 배우는 교육 기관이로서 기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과도한 취업 경쟁으로 인해 ‘학문을 탐구한다.’ 는 대학의 본질이 위협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업의 직무와 관련된 지식을 위주로 학생들로 하여금 학습하고 경험하게 한다면 대학이 취업의 수단으로 완전히 전락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정부의 정책을 반영하여 4년제 대학교의 NCS 교육 실시와 관련하여 충돌하는 의견으로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NCS가 진정으로 ‘스펙보다 능력’이라는 이른바 탈용된다.
경영전략현대자동차의 중장기 경영 전략 수립목차1. 거시환경분석(PEST분석)2. 산업환경분석 (5-Force 분석)3. 내부역량 분석(VRIO모형)4. SWOT활용한 전략적 제안 수립5. 시사점1. 거시환경분석(PEST분석)(1) 정치적 요소국내 환경부와 산업부는 자동차 제작사들이 국내에서 판매하는 승용차 평균 연비를 2020년까지 24.3km/L로 높이거나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을 97g/km까지 떨어뜨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올해 기준과 비교했을 때 연비는 26% 개선해야 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2% 낮춰야 한다. 또한 올해 대기업 증세가 결국 현실화 되면서 2018년부터 초대기업에 적용되는 법인세 최고세율이 22%에서 25%로 오른다. 정부는 그동안 대기업의 연구ㆍ개발(R&D) 투자를 지원했던 세제 혜택에도 제동을 걸면서 대기업의 당기분 R&D 세액공제율은 0∼2%로 1%포인트 낮아진다. R&D 실적이 제자리걸음이어도 일률적으로 제공되던 기본공제율 1%를 없애겠다는 뜻이다. 기업이 혜택이 줄어드는 당기분 대신 증가분을 선택하도록 유도해 R&D투자를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일부 설비 투자세액공제도 축소된다. 정부는 올해까지 적용될 예정이던 생산성향상시설 투자세액공제, 안전설비 투자세액공제를 각각 2019년까지 2년 연장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가 주로 수출하고 있거나 현지 공장이 있는 유럽, 미국, 중국, 인도에서 현재 시행 혹은 예정된 정책을 살펴볼 수 있다.유럽의 경우, 자동차 회사들에 대한 현행 배출가스 규제는 신차 모델에 대해 2021년까지는 1km당 95g의 탄산가스, 또는 상용 소형차 경우에는 147g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제안에 따르면 2021년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2025까지는 15%를, 2030년까지는 30%를 더 감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현대차의 투자 특혜계약이 내년에 만료되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후속 계약에 대해서도 러시아 정부의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러시아 정부는 '국가발전 전략 기차의 생산과 보급을 가속화를 위해 2015~2016 국가예산안에 135억원을 배정했다. 또한 인도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철강과 화학 등 기간산업 육성을 위해 수입을 억제하고, 수출을 늘리는 정책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인도 중국 간 국경 분쟁으로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보복성 무역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그 여파로 국내 기업에도 피해가 가고 있다.factor위협요인기회요인경제국내 청년 실업률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사회 전체적인 가계부채 증가.금리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글로벌 중립금리 상승.중국의 인건비 상승.미국 장기금리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 높아진 장기금리로 금융, 에너지 등 가치주가 오를 공산이 커짐.원/달러 환율이 1110원이 무너지며, 1060~1070원까지 하락할 가능성 존재.유가 불안정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3.2%로 상향 조정.국내 실업률이 1년 전보다 0.2%포인트 하락.중국, 7%의 경제 성장률을 유지. 올해와 다음해에도 6~6.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사회국내 고령층의 소비성향 하락. 20, 30 세대의 차량 구매율 감소. 국산 자동차 점유율 하락. 대중교통 장려.중국, 중상층, 중하층이 대폭 증가하며, 제품 품질과 성능을 중요시.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자동차 구매 성향이 변화.미국,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104.0%를 기록. 남성 그루밍 시장 활성화. 밀레니엄 세대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 소비 양극화.인도, 소비자 연령이 점점 낮아지며, 외국 브랜드를 포함한 새로운 브랜드 소비가 급증. 소비활동이 활발한 젊은 층의 명품 및 수입 패션 및 가전분야 유행에 민감한 소비패턴을 보이며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추세이다. 아직도 핵심 교통수단은 오토바이.기술현재 중국이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으로, 세계 전기차 시장이 중국으로 모이고 있음.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국내 중소기업 육성에 노력.중국의 실질적인 전기차 제조 수준과 디자인 수준이 낮음.중국 소비자는 글로벌 으로 알려진 중장년층이 고비가 되어 이후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40대에 교육비와 주거비 등이 증가하면서 소비성향이 높은 수준을 보이지만, 고령화에도 불구하고 노후대비가 부족해 이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를 줄여 60대 이상 가구의 소비성향이 매우 큰 폭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30대가 구매한 승용차는 14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 16만대보다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0대의 차량구매율도 전년과 비교해 7.7% 줄면서 20, 30대 모두 신차 구입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실업률 증가, 실질 소득 감소와 같은 경제적인 측면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젊은 층의 신차 구입에 대한 사고방식이 소유보다는 공유하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는 사고방식이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또한 국산 자동차 점유율이 2009년 74%에서 2017년 59%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해외 고급 브랜드의 저가 자동차 혹은 중저가 브랜드의 인식 향상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국내 자동차에 대한 불신(‘흉기차’)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는 장점과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으로 각 시?도의 지원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중국은 빠른 경제 성장으로, 비곤한 서민층이 주를 이루던 과거와는 다르게 상위층, 특히 중상층, 중하층이 대폭 증가했다. 이로 인해 단순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아닌 제품 품질과 성능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단순히 가성비 높은 상품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품이 그들의 생활의 질을 높여줄지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1자녀 정책으로 20대~40대가 주를 이루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자동차 구매 성향이 변화하고 있으며, 소비가 줄어들기도 한다. 또한 농촌 인구가 8억 명에 이르고 이들이 농촌 시장에서 상품을 파는 게행 임시운행 허가 제도를 운영했으며, 운행이 불가능한 지역만 제한하는 네거티브 제도도 도입했다. 이어 오는 2020년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와 스마트교통 시스템 구축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발표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의 핵심부품을 개발해 상용화를 할 계획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 울산에 현대자동차 공장이 어떠한 영향을 받을지 고려해봐야 한다.또한 정부는 친환경차 핵심부품의 가격저감 및 성능향상, 다양한 모델 (전기트럭, 버스 등) 출시 등을 위한 기술개발을 집중 지원하고, 구매·운행 과정에서 다양한 인센티브를 유지·강화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예측 가능한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보급 로드맵도 제시할 예정이다. 아파트, 직장, 주요 이동 거점 등에 완벽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친환경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전기자동차의 부족한 인프라로 차질이 발생했던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다.추가적으로 성균관대연구팀이 고가의 백금 대신 저가의 산화철을 이용한 기술이 개발에 성공했다. 저가의 산화철을 이용한 배기가스 처리용 촉매에서 인체에 유독한 일산화탄소를 이산화탄소로 전환하는데 높은 효율이 나타남이 확인 되면서 환경규제가 강력해 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처리 기술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5)거시적 전략 방향현대자동차는 기존의 휘발유 및 디젤 차량 생산에 벗어나 전기 자동차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데, 휘발유 및 디젤 차량에 대한 규제가 특히 심해지고 있다. 국내에도 전기차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해외 기업 중 전기차 업체에가 100% 지분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중국이 전기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을 구축했지만 아직 핵심 기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 또한 미국의 보호무역과 인도의 무역규제 강화 정책으로 각국 내 기업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고 아태지역 메가 FTA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경기 불황으동차의 경쟁기업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흔히 알고 있는 도요타, 혼다, 쉐보레, 폭스바겐과 같이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이다. 그러나 기존 경쟁 기업을 넘어서 인도와 중국과 같이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하는 몇몇 기업들이 후발 분야가 아닌 전기 및 친환경 자동차 분야에 진입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중국 기업이 전기자동차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에는 LG 배터리를 사용했지만, LG전자가 GM,폭스바겐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으면서 현대가 레이 전기차에는 SK와 협력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러나 SK 또한 SK엔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 주행 자동차 산업에 뛰어드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 역시 현대 자동차의 잠재적 경쟁자이다.앞선 다이슨, SK와 같이 자율주행자동차 및 전기자동차로 트렌드가 변환되면서 기존 산업 분야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잠재적인 경쟁자가 무한해지고 있다. 여기에 독자적인 차별화된 기술의 부재를 안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해도 경쟁자들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3) 대체재 위협아직까진 자동차의 완전한 대체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후 자동차 모델이 기존의 설비 방식으로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못하거나 시장에서 퇴출 될 때, 현대자동차가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두지 못한다면 위협이 될 수 있다.(4) 공급자 위협현대자동차는 철강 부품의 생산 및 배송부터 완성차 제작 및 물류까지 수직계열화 되어있다. 제품 생산부터 판매까지 모든 공급 사슬을 각 분야의 계열사로 구성했다. 대부분의 부품 및 제품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내기 때문에 공급자 교섭력은 적은편이다. 또한 수많은 하청업체들이 대기업인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그러나 LG가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해외 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는 등 입지를 넓히는 등 국내 대기업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