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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재는 리더십인가? - 싱가포르 리콴유 총리 연설문 분석
    독재는 리더십인가? - 리콴유(李光耀, Lee Kuan Yew) 연설문 분석들어가며이 보고서는 싱가포르의 초대 총리 리콴유의 연설문을 바탕으로, 그의 리더십 및 정치 수사 기법들을 밝히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리콴유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최근 그의 죽음으로 인해 그의 삶이 재조명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평가가 한편에선 ‘일류 국가 건설에 앞장선 영웅’으로 칭송 일색인 반면 다른 한 편에선 ‘독재자’로서 비판 받고 있는 논쟁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어서이다. 즉, 그의 리더십을 분석하는 일이 그에 대한 평가에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그를 분석의 대상으로 정하였다.리콴유는 누구인가?스스로 자신의 자서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리콴유는 4세대 중국계 싱가포르인이다. 그의 청년기의 행적을 보면 좋게 얘기하면 ‘전략적 사고’에 능숙하고, 나쁘게 얘기하면 ‘약삭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싱가포르가 1941년 일본군대에 의해 점령되자 그는 달라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여 일본어를 배워 일본주둔군의 외신 번역사가 된다. 그랬다가도 몇 년 후 나치 독일이 항복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군을 슬그머니 떠나 숨어서 영국 유학을 준비한다.영국으로 유학을 가서는 로스쿨을 졸업해 변호사 자격증을 따서 싱가포르로 돌아왔고, 이후 노동자 쟁의를 중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였다. 이때 좋은 성과를 많이 내어서 싱가포르는 물론 말레이시아에서도 명성을 날렸다고 한다.본격적인 정계 입문은 1954년 10월에 이루어졌다. 인민행동당(People Action Party, 현 집권 여당)을 창당하는 것이 그 시작이었다. 계속되는 활발한 정치활동으로 리콴유는 점차 주민들의 지지를 확보, 1959년 5월 주민선거에서 PAP가 자치의회 의석 43석 중 41석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당수인 리콴유는 자동으로 싱가포르 자치정부 수반에 올랐다.싱가포르는 하나의 국가로서 규모가 너무나 작았기에 리콴유 정부는 이웃 대국인 말레이시아 연방에 가입하는 것을 생존 방식으로 삼대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주 민감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언급하고 싶다. 내 자세에 대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는 인도네시아와 친구가 되고 싶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해 왔고, 어떤 어려움과 다른 점도 함께 나누고 싶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남아야만 한다. 우리에겐 살아남을 권리가 있다....(후략)일반적인 표현과는 다르게 그는 싱가포르라는 국가를 “우리 we” 라고 주로 표현한다. 이후 주어로 “we”를 사용하여 국가가 원하는 바를 많이 표현하는데, 그가 의사소통 방식에 있어 그의 리더십을 잘 드러내준다. 개인의 내적 변화 가능성을 믿는 것이 아닌 사회, 나아가 국가라는 한 묶음으로 대중과 국민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을 The Yogi and Commissar 의 두 가지 리더십 종류인 Yogi 와 Commissar의 비교 관점에서 대입하여 보았을때 그의 리더십은 분명 Commissar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Commissar 리더십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는 확고한 목적을 위해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리콴유는 그의 생애를 통해 리더십 전반에 걸쳐 이러한 태도를 보여준다. 사회를 강하게 통제해야한다는 목적을 내세워 언론 통제에 확고히 나섰으며, 이 결과로 싱가포르의 언론 자유지수는 러시아나 이라크와 비슷한 세계 150위권 내외이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는 리콴유 사후인 오늘날 까지 이어져서 불과 지난 달 말인 2015년 3월 30일 WP의 기사에 따르면 리콴유를 비판하는 내용의 올린 싱가포르의 10대 블로거가 구속되기도 했다고 한다.이어지는 기자회견의 다른 부분을 보자.2 - (말레이시아의 축출 발표 과정에 대해 기자가 정리해주길 요구하자) (전략) 우리가 이 분리 동의안에 서명할때, 그 순간에 대해 생각할때마다, 앞으로 고통의 순간이 될 것이다. 나에게는 평생동안 고통의 순간이 될 것이다....알다시피, 내 성인이 된 이후의 삶 전부 동안, 나는 두 국가의 병합과 연합을 믿어왔다. 알다시피, 지리적, 경제적 그리용으로서의 논리 (logos)인데, 애초에 그는 대중과 합치하는 의견(분리 반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 상태였기에 이 상황을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 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즉 이 세가지 기술적 증거 모두 그가 슬픔을 여과 없이 표현했던 방식이 수사적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입증하고 있다.리콴유가 생각한 리더십그의 연설문과 함께, 리콴유 리더십에 대한 분석을 위한 흥미로운 자료가 있다. 리콴유가 지난 2005년 3월 홍콩에서 직접 리더십이란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해 연설한 영상이다. 연설의 길이는 약 30분이며 주제는 리더십의 유산 (legacies leadership)이다.그의 강연에 따르면 리더십이란 첫번째 종류는, 사람들을 행동하도록 설득하기 위한 능력 (ability to persuade people to follow a course of action)이다. 두번째 종류는 권위에서 벗어난 (not in a hierarchy) , 지지자가 되어주는 (be a supporter) 리더십이다. 세번째는 3성, 4성 장군처럼 사람들이 군말 없이 따라오는 명령 형태의 리더십이다. 하지만 이 리더십의 경우에도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충분히 할 만한 일이라는 것을 행위자들이 알 수 있어야 한다.시대에 따른 리더십 변화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요새는 윈스턴 처칠 같은 위대한 지도자 (great leader) 가 없는데,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공통점은 바로 의사소통의 능력이다. (ability to communicate)리콴유의 리더십의 그늘리콴유의 행보가 독재적이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는 스스로 리더십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의사소통을 강조했지만 수단보다 목적에 집중하는 리더십의 특성상 그는 뚜렷이 독재 정책을 펼쳤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대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민주주의는 자유롭고 공정하고 경쟁적인 선거를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91년도 1월 헌법 개정 이전의고 있는게 이 시스템(자유민주주의)이 다른 사회에서는 적용이 힘들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정치 경제적 발전을 위한 다른 모델이 있을까요? “아시아 모델”이라는게 따로 있습니까?리콴유 : 그러한 아시아 모델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서구 사회와 아시아 사회는 다릅니다. 기본적인 사회, 정부에 있어서 서구와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남동 아시아 국가들의 차이는 개개인의 존재가 가족이라는 맥락 안에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사회들에서는 개인은 개인으로서 분리되지 않습니다. 가족은 더 큰 가족의 부분이며, 또한 더 넓은 사회와 연결됩니다. 정부의 통치자가 이미 가족이 주고 있는 것을 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이렇듯 개인의 존재가 전체 안에 귀속되기 때문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자유민주주의는 동아시아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그의 통치 이념이었다. 이는 이후 김대중 대통령의 반론 “Is Culture Destiny? 문화는 숙명인가?” 및 리콴유의 재반론으로 이어진다.이렇게 공동체를 강조하는 성격은 다른 연설문에서도 잘 드러난다.자기존중은 우리의 노동조합이 가지고 있으며 근로자들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존중, 다시 말해 보호는 스스로의 존엄에 대한 권리이며, 그 존엄은 인간으로서, 시민으로서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 보호를 받는 사람이 설령 비숙련 노동자라고 할지라도, 그 또한 우리들 중 한 명입니다.이러한 연설은 비록 자신의 권위주의를 강화하는데 근거가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대중으로 하여금 화자 자신을 대변하지 않고 (self-defense) 전체를 대변 (the speaking for the polis)한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힘이 있고 이는 수사의 차원에서는민주적 리더십으로 대중에게 받아들여졌을 것이다.결론리콴유는 좋은 연설을 많이 남긴 정치인이었다. 그의 연설은 수사의 측면, 논리의 측면에서 훌륭하고 대중을 설득하는 힘이 있었다. 특히 여러 연설들을 통해 대중으로 하여금 그의 독재를 구도가 점점 철폐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그라는 개인의 후광이 없어졌을 경우, 즉 다시 말해 person-based leadership의 지속효과가 끝났을 경우 위기가 발생할 경우 해결 가능성은 찾기 어려워 보인다. 리콴유의 재평가가 일어날 경우 personal-based leadership이 붕괴하게 될 수 있다는 사실도 현 정권에겐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런 점에서 process-based leadership, 즉 훌륭한 원칙과 과정(SOPs)의 부재가 아쉽게 느껴지며, 이러한 부분이 현실 정치에서 어떻게 적용 될 수 있는지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1)TRANSCRIPT OF A PRESS CONFERENCE GIVEN BY THE PRIME MINISTER OF SINGAPORE, MR. LEE KUAN YEW, AT BROADCASTING HOUSE, SINGAPORE, AT 1200 HOURS ON MONDAY 9TH AUGUST, 1965. http://www.nas.gov.sg/archivesonline/data/pdfdoc/lky19650809b.pdf2) 원문 - "I would like to phrase it most carefully because this is a delicate matter. But I think I can express my attitude in this way: We want to be friends with Indonesia. We have always wanted to be friends with Indonesia. We would like to settle any difficulties and differences with Indonesia. But We must survive. We have a right to survive. And, to survive, we must be sure that we cannot be just over-run. You know, invaded by as.”
    사회과학| 2017.12.08| 8페이지| 1,000원|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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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핵심국가들의 안보정책과 대한민국의 상호작용
    동아시아 핵심 국가들의 안보 전략과 대한민국의 상호작용00대학교00학과홍길동들어가며이 글의 목적은, 먼저 동아시아 정세를 형성하고 있는 핵심 국가인 미국, 일본, 중국 3국의 외교안보전략을 각각 분석하고 이들의 상호 연관성을 한정된 분량 안에서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북한이라는 변수에 각국이 대응하는 방향을 서술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북한이라는 변수를 매개로 작용하고 있는 동아시아 핵심 국가들의 상황과 맞물려 있는 대한민국은 어떠한 전략을 채택하는 것이 효율적일지도 분석해본다.미국, 일본, 중국의 외교안보전략먼저 한국전쟁을 기점으로 동아시아의 가장 강력한 행위자 위치를 확보한 미국의 외교안보전략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미국의 외교안보 역사는 크게 구분해서는 1945년의 2차 대전을 기점으로 고립주의에서 개입주의로 변화했다고 할 수 있다. 지정학점 개념에서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위기의식을 진주만 공격을 통해 느끼게 된 것이다. 미국의 고립주의와 개인주의에 대해서는 이 둘을 대립되는 경향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이 글에서는 ‘도덕주의적 절대주의’를 지지하고자 한다. 글쓴이가 카투사로 복무했던 개인적인 경험 동안 미군에서 행해졌던 교육과 그들의 자부심의 근원에는 분명 이러한 절대적인 신념이 자리 잡고 있었다.오늘날의 미국의 전략은 트럼프가 받은 지지로 대표되는 ‘미국 우선주의 America First’라 불리우는 고립주의 전략이 국민적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 트럼프가 집권하더라도 소위 ‘대전략’이라 부르는 2-30년 단위의 거대한 전략인 ‘동아시아 패권주의’로 움직이며 도덕주의적 절대주의를 바탕으로 한 미국의 외교안보전략이 한 순간에 변화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일본의 경우는 어떨까. 아베 총리를 위시한 꾸준한 우파의 집권 속에 드디어 오랜 세월 염원하던 개헌에 점점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다. 소위 ‘보통국가화’의 시도이다. 특히 그들이 주장하는 ‘전수방위’, 다시 말해 적극적 평화주의는 그 평화를 얻어내기 위해서라면 다른 국가의 영토에도 적극적으로 파병을 할 수 있다는 해석도 가능한 어찌 보면 과거에 비해 매우 호전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거대한 규모의 국가 부채와 인구 노령화 문제가 발목을 잡는가 하면, 여전히 전쟁을 겪은 세대들 혹은 전후 직후 세대들의 인식이 전쟁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당분간 몇몇 우파들이 소망하는 적극적 헌법 개정은 꽤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중국의 경우는 G2로서의 거대 경제세력 등극, GDP 대비 국방비의 폭증을 통해 대국굴기와 일대일로의 야망 등을 표출하며 동아시아에서 미국과 동등한 위치에 서려고 하는 꾸준한 야심을 엄청난 규모의 전승절 열병식 등의 행사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북한과 동아시아 핵심국가들먼저 지금까지의 정책들에 대한 경로의존성(path dependency)을 생각해봤을 때, 미국이 어느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더라도 북한에 대한 개입을 포기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본다. 다만 2사단을 비롯한 일부 미군 병력의 축소, 혹은 대한민국을 배제한 북한과의 일방적 대화 노선을 선택할 가능성은 존재하며, 이는 남북 관계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내 정치에서도 인계 철선으로서의 미군의 존재에 대한 심리적 의존이 사라진다는 점 때문에 꽤나 큰 논쟁거리가 될 수 있다.중국의 경우는 북한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국과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면 북핵의 존재가 큰 상관이 되지 않을 만큼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선행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최근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근거로 보아 미국과의 공조를 더욱 높여가는 방향으로, 다시 말해 미국과 같은 방향으로 대북 문제에 대한 대책을 수립할 것으로 보인다.대한민국의 길
    사회과학| 2017.12.08| 3페이지| 1,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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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회 갈등의 구조적 원인 분석 -세대 갈등에 대하여
    한국사회 갈등의 구조적 원인 분석- 세대 갈등에 대하여00대학교00학과홍길동대한민국의 가장 큰 사회 갈등 요소는 무엇인가? 최근의 소위 강남역 사건으로 인해 남녀갈등이 전면에 등장한 바 있지만, 그보다 훨씬 장기적이며 뿌리 깊은 문제를 보여왔던 것은 바로 세대간의 갈등이다. 이 두 갈등은 실은 완전히 분리된 형태라고 보기보단 한 방향성 위에서 이해해야 한다. 예컨대 이러한 인권 감수성 부족 현상 및 무의식적 여성 혐오는 젊은 층에서는 훨씬 줄어들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세대 갈등은 50대를 전후로 크게 나타나며, 지난 총선의 세대별 투표율을 통해 강하게 드러난 바 있다. 정치적 성향 조차 자신의 소득 수준이나 교육 수준보다도 어떤 연령에 속하는지가 훨씬 더 큰 결정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서로에 대한 갈등이 깊어진 나머지 서로에 대한 폭력, 테러 행위 등을 보이기도 한다. 인터넷에는 중년을 비난하는 표현인 ‘개저씨’, ‘ K저씨’ 등의 신조어가 범람한다. 어째서 한국의 40대 이하 세대와 50대 이후 세대는 이렇듯 다른 경향성을 보이며, 한국 사회를 계속되는 싸움 속에 두게 된 것일까? 이 현상의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 글에서는 신조어의 어원을 탐색하고, 세대간 갈등의 형성 과정을 알아보는 것을 통해 세대갈등의 원인을 알아보고자 한다.먼저 'K-저씨’라는 표현을 보자. 이 표현은 주로 5, 60대 남성이 대상이다. k-팝처럼 한국을 뜻하는 영단어 korea의 첫글자 k와, 아저씨라는 단어의 합성어인 ‘K-저씨’는 무례하고 성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는 중년 남성을 뜻한다. K-저씨들의 주요 활약상(?)으로는 여성의 신체 부위에 대한 품평하기, 자기가 잘못해놓고 상대방이 만만한 젊은 여성이면 더욱 큰소리치기, 딸같다며 신체 접촉하기 등이 있다. '개저씨'는 이런 표현보다 더욱 노골적으로 동물이자 욕설에 주로 쓰이는 ‘개’를 아저씨와 붙여놓은 형태이다. 왜 우리는 이런 수많은 K-저씨, 개저씨들을 만나게 된 것인가?가장 큰 문제는 역시 경험의 차이이다. 그들에게도 젊은 시절이 있었으며 자신들에게 꼰대로 느껴지는 어른들을 비판하며 정의를 꿈꾼 시절이 있었다. 예컨대 그들을 지탱했던 주된 경험은 민주화이다. 그러나 90년대 후반 IMF 시절의 위기를 이겨내고, 장기간의 직장 생활 동안 벌어진 한국 경제의 큰 변동을 온 몸으로 견뎌낸 그들의 경험(경쟁 위주의 신자유주의의 도입이 큰 기점이다.)과 한국의 뿌리 깊은 남성우월주의 사상, 연장자 우대 사고방식이 합쳐져 지금의 ‘개저씨’가 된 것이다. 특히 여성인권의 부분에서, 지금의 5, 60대 남성들이 자라나고 젊음을 보냈던 80년대까지를 생각해보면, 여성 인권은 참혹한 수준이었다. 70년대만 하더라도 겁탈을 당한 여성에게 ‘어차피 버린 몸이니 가해자와 결혼하라’는 판결이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이다. 여성의 사회진출 또한 매우 드문 일이어서, 그들은 여성과 업무를 해본 적도 없다. 그들은 젊은 여성과 일터에서 공존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 결국 그 당시의 상식을 가지고 나이를 먹은 그들은 점점 변화하지 않게 되고 젊은 여성들을 일터에서 만나게 되었으니, 그 결과물이 'k-저씨' 인 것이다.이러한 경험의 차이는 60세를 넘어서는 세대에게는 더욱 두드러진다. 그들은 전쟁의 경험, 뿌리 깊은 가난의 경험을 대체로 공유한다. 또한 이런 경험의 이야기를 재생산함으로서 사회 속에서의 그들의 정체성을 확립한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젊은이들은 진정한 고통을 모르는, 성인이 되어도 여전히 철없는 존재들에 불과하다. 또한 이러한 고통을 겪어낸 자신들에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안보를 강조하는 정당을 꾸준히 지지할 수 밖에 없으며, 북한과 그 정권에 대한 강한 혐오감을 드러내는 핵심 또한 여기에 있다. 말하자면 사회 전체가 PTSD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었지만 이에 대한 치유 과정은 전혀 없었던, 일종의 편집증적인 세대를 형성하게 된 것이다.그러나 30대 이하 젊은이들은 이러한 사유구조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다. 그들의 삶은 구조적 평화 속에 존재했다. 평화를 얻게 된 과거에 대해 앞선 세대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말은, 실은 공허하게 들릴 수밖에 없다. 마치 태양이나 공기에 감사하기 쉽지 않듯, 그들을 둘러싸고 있던, 일 평생 당연했던 평화에 대해 앞선 세대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말은 힘을 얻기 힘들다. 그러나 갈등이 빚어지는 부분이 바로 여기이다. 60대 이상의 연령층은 이러한 부분에 분노를 표출하기 때문이다.또한 갈등의 원인이 되는 큰 경험의 차이는 빠른 산업화 과정에 의해 빚어졌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1960-80년대를 거치면서 괄목상대할만한 수준으로 빠르게 이루어졌다. 개인의 의식적 근간을 이루는 정신적인 요소들은 산업화의 속도를 감히 따라잡지 못했다. 많은 기성세대들은 집단적 사고를 매우 당연시 여기며, 이웃과 많은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 젊은 세대들을 각박하다, 함께하는 생각이 없다,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들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산업화가 종료되고 핵가족 환경에서 성장하는 일을 당연하게 여겼던 젊은 세대들에게는 그러한 관심 많은 이웃은 단지 사생활을 침해하는 두려운 존재일 뿐이다. 또한 나이 자체에 권위를 부여하는 기성 세대들의 성향은 나는 나이가 많으니 너희는 내 얘기를 들어야 한다라는 일방적 주장으로 종종 이어지기도 한다. 스탠포드대학 교수인 구세웅 씨는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마초, 부성, 연장자 숭배 사상이 맞물렸을 때, 한국은 이를 오랫동안 '벼슬'이라고 생각해왔고, 이 벼슬로 나이 든 사람은 젊은 사람 앞에서 왕이 돼버린다. 만약 개저씨와 이성적인 토론을 하려 든다면, 당신의 논리는 "머리도 피도 안 마른 게 감히"라는 그들의 논리를 이길 수 없을 것이다."
    기타| 2017.12.08| 3페이지| 1,5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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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은 왜 혈액형을 믿는가?
    인간은 왜 혈액형을 믿는가?00대학교00학과홍길동수수께끼를 하나 내며 글을 시작해보자. 대화의 화제로 한번쯤은 등장한다.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지만 많은 이들이 믿는다. 하지만, 종교는 아니다. 정답은 무엇일까.혈액형 성격론의 이야기이다. 흔히 A형은 소심하다, O형은 대범하다는 잘 알려진 이야기부터, 자칭 혈액형 과학자라는 노미 마사히코의 연구까지. 널리 알려진 이야기도 다양할 뿐더러 매년 혈액형과 관련된 책들이 서점에도 쏟아진다.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는 말은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 애초에 그 출발 자체가 우생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폴란드 출신의 의사 루드비크 힐슈펠트는 1919년 연구를 통해 A형의 혈액형이 많은 북부와 서부 유럽의 인종이 더욱 우월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러한 혈액형에 따른 우월성 연구가 일본에 이르러서는 혈액형에 따라 기질이나 성격이 다르다는 성격론 연구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우리는 왜 이러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혈액형 성격론을 믿는가? 이에 대해 심리학에서는 “포러 효과”라는 효과적인 이론이 존재한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버트럼 포러는 1948년, 자신이 가르치고 있던 학생들에게 한 성격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가 끝난 뒤 포러는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고 말한 뒤 분석 결과를 글로 적어 주었다. 실은 그 학생들은 모두 같은 문장들을 받았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존경하기를 바라는 큰 욕구를 갖고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비판적인 경향이 있다. 당신은 당신에게 득이 되지 않는 상당량의 전혀 사용되지 않은 능력을 갖고 있다. 당신은 다소의 성격적 결함을 갖고 있는 반면, 일반적으로 그것들을 상쇄시킬 수 있다. 당신은 성적 조절에 있어서 문제를 갖고 있다. 외면적으로 규칙 바르며 자제심 있는 당신은 내면적으로 걱정되며 불안정한 경향이 있다. 가끔 당신은 당신이 옳은 결정을 내렸는지 또는 옳은 것을 했는지에 대해 심각한 의심을 품게 된다. 당신은 어느 정도의 변화와 다양성을 선호하며 구속과 규제로 갇히게 되면 불만스러울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독립적인 자유로운 사고를 지닌 사람임을 자랑스러워하며 납득할 만한 증거가 없는 다른 사람의 말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당신은 너무 솔직하게 당신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당신은 외향적이고 친절하며 사교적이지만, 때로는 당신은 내향적이고 경계하며 내성적이다. 당신의 염원들 중 일부는 매우 비현실적인 경향이 있다. 안전은 당신의 삶에 있어서 주요한 목표들 가운데 하나이다.”결과는 놀라웠다. 모두 같은 내용을 주었음에도 이 내용이 본인의 설명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느끼냐고 묻자 5점 만점에 평균 점수는 4.26점이 나왔다. 이후 이 실험을 수 백회 반복했지만 그 결과는 매번 4.2점 정도로 수렴했다고 한다. 왜 그럴까? 해당 표현들을 잘 읽어보면 누구에게나 성립할 수 있는 말들로 가득하다. 다시 말해 막연한 문장일수록 우리 모두는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에 해당 문장들의 의미가 자신에게 해당된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따라서 그 내용은 그들에게 "개인적인 것"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혈액형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누구나 조금은 소심하며 조금은 대범한, 때로 조금은 별난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해당 혈액형에 대한 설명 문장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것이다.이러한 효과는 별자리, 점성술, 혈액형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보여지며,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는 일들을 우리가 당연한 것처럼 믿어버리는 현상의 이유가 된다. 용하다는 무당들은 대체로 이 효과를 이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예컨대 무당을 찾는 이들은 대체로 고민이 있기에, 아무런 구체적 내용 없이 “큰 일이 있어서 왔구나.” 라던가, “가족 중에 문제가 있구나.”라는 말을 하면 용한 무당 대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한편 이 포러 효과는 서커스 단장 겸 흥행업자였던 바넘(P. T. Barnum)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습니다.(We've got something for everyone.)"란 문구를 사용했고, 이 효과와 모두를 만족시킨다는, 애매하지만 모두에게 해당하는 문구가 잘 맞아 떨어져 “바넘 효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이러한 포러 효과가 보여주는 비과학성을 인지하고 별자리나 혈액형 등으로 타인의 성격을 재단하거나, 행동의 이유를 찾는 무식한 행동을 그만 두는 것이 서로를 향한 시민으로서의 중요한 에티켓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사회과학| 2017.12.08| 2페이지| 1,0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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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없는 기독교 - 한국 교회 비판
    한국 정치와 기독교예수 없는 기독교(학번)00대학교00학과홍길동들어가며(전략) “…이와는 달리 종교성 B는 초월성의 종교의식이다. 그 출발점은 인간 속의 영원성이 아니고 영원한 자이자 “영원한 진리”인 신이 인간 역사의 한 시점에, 특정한 장소에서 인간의 모습을 띠고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종교성 B는 인간의 구원을 인간 자신 속의 영원성과 연관시켜 해결하려 하는 대신 역사적인 한 사건과 연관시킨다.”키에르케고르의 종교성 분류에 있어서, 종교성 B는 분명 기독교에 대한 서술일 것이다. '인간의 구원은 인간 자신 속의 영원성과 연관시켜 해결'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한 사건', 다시 말해 대속으로서의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인간의 구원을 이끌어낸다는 이야기로 저 서술과 딱 맞아떨어지기 떄문이다. 또한 이 구원을 믿는다는 사실, 다시 말해 신앙이 그 구원을 실현되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그렇다면 기독교의 본질이자 구원은 한마디로 예수의 죽음과 부활하심이다. 나아가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것을 포함한다. 하지만 한국 기독교는 이에서 벗어난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한다. ‘한국 기독교’에서 방점이 ‘기독교’가 아닌 ‘한국’에 찍혀있는 것처럼 말이다.분단 그리고 권력한국 기독교는 왜 예수 중심이 아니라고 비판 받을 수 있는가? 그 문제는 분단의 역사가 낳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기독교(개신교)가 처음 전래된 것은 1884년경이지만, 폭발적인 부흥은 역시 원산-평양 대부흥사건을 기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시 흔들리는 사회상(동학농민운동, 러일전쟁 등)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던 대중들에게 기독교는 새로운 가치관으로서 충실히 기능한다. 억눌린 스트레스나 한을 풀기 위해 수많은 대중들은 개종의 길을 택한다.여기서 이 대부흥의 지역이 이북이었던 것이 이후 한국 기독교의 발자취를 결정짓게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개신교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 이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 지역이, 일제 이후에는 김일성-공산주의의 심장이 된다. 이 과정에서 서북지역의 개신교인들은 재산과 권력을 빼앗기고 월남의 길을 택하게 된다. 피난민인 그들은 서울 및 부산 등지에 흩어져 자리를 잡고 개신교 활동을 펴나가게 되고 이후 한국 사회 기독교의 주류가 되게 된 것이다. 대표적 인물로 영락교회의 한경직 목사를 들 수 있다. 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의 머릿속에는 아주 당연히도 ‘반공’ 두 글자가 선명히 새겨진다. 이러한 출발의 역사 자체가 한국 기독교의 성격 자체를 매카시즘으로 만든 것이다. 이후 이 영락교회를 필두로 악명 높은 서북청년단이 창건된다. 조금이라도 좌익 색채를 가지고 있다면 무자비한 테러를 가한 집단이었으며, 김구의 암살범 안두희가 이 곳 회원으로 알려지기도 했다.또 하나의 축은 권력, 돈과의 결합이다.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를 강요받았을 때 대부분의 교회는 무릎을 꿇는다. 사실 이러한 굴복은 치욕으로 남겨져 평가받아야하지만, 해방 이후에는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으로 미화되었다. 권력과 적당히 타협하는 한국 기독교만의 전통이 생긴 것이다. 이는 장로 대통령 이승만과의 결탁으로 이어진다. 전후 구호물자와 원조자금을 기독교계가 독식하면서 소위 ‘돈맛’을 알게 되고, 교세를 확장하니 이 또한 돈이 된다는 것도 한국 기독교계는 깨닫게 된 것이다.이후 군부정권 내내 주류 교단은 언제나 타협한다. ‘조찬기도회’라는 명목 아래의 한국 기독교의 수장들은 군부정권을 축복한다. 낮은 자를 위해 죽었던 예수의 이름으로 부당하게 지위에 오른 가장 높은 자들을 축복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예수가 아닌 것을 섬기는 기독교오늘날 또 다른 한국 기독교의 문제는 목사에 대한 숭배 문제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목사들은 권위적이며 신도들은 일방적으로 따라야 한다. 권력의 분산을 위해 장로들을 최상위기관으로 두고 있는 장로교 교회들도 마찬가지다. 성추문을 비롯한 수많은 문제를 일으켜도 여전히 최고의 기독교계 지도자로 추종자들은 거느린 조용기 목사나, 역시 성추문을 일으켜 다른 교회로 쫒겨가면서도 전별금으로 십수억을 챙긴 전병욱 목사의 경우를 보면 과연 한국 기독교가 일말의 자정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도 의문이 든다.휘문고등학교 교사인 유성오씨는 뉴스엔조이에 올린 기고문에서 다음과 같이 목사 숭배 행태를 이야기한다.교인들에게는 자신이 하나님께 특별히 더 사랑 받는 존재라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각인시킨다. 자신을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대한 간증을 통해 자신이 가장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자임을 반복 학습하는 것이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가깝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의중을 잘 헤아리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해 애쓰는 종이기에, 하나님의 자녀인 교인들은 하나님의 종인 목사를, 종이 주인집 자녀 섬기듯 잘 대해야 한다고 말한다.만인 사제설을 주장했던 루터가, 자신의 신앙을 이어받았다는 한국 개신교 목사들의 작태를 보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한국 기독교 변화할 수 있는가한국 기독교에 예수를 닮아갈 희망은 있는가? 먼저 목사들의 문제나 가시적 비리의 경우에는 외부로부터의 개혁 없이는 불가능 하다고 본다. 대부분의 내부 고발자가 한국에서 그렇듯 기독교 내부의 고발자들 모두 뒤가 좋지 못했고, 총회나 노회 차원의 처벌도 워낙 교단이 난립하는 현재의 상태에서 별 효력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회과학| 2017.12.08| 3페이지| 1,5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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