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문헌고찰 - AP(Angina Pectoris)1. 정의(Definition)심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신체 조직이나 기관이 필요로 하는 충분한 양의 혈액을 공급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부전 상태에서는 심장이 펌프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해 폐에 혈액이 정체되어 호흡곤란이나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신체 조직이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함으로 인해 피로감이나 운동능력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원인(Etiology)매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심부전이 초래할 수 있는데, 심장 혈관(관상동맥) 질환(예, 심근경색 등)이 2/3 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이고, 심장 근육(심근) 질환(예, 원인 미상이거나 유전적 원인인 심근병증, 바이러스 감염 등의 심근염 등), 고혈압, 판막 질환 등이 주요 원인이다. 그 밖에도 장기간의 빠른 맥박(빈맥), 지속적인 과도한 음주, 극심한 스트레스 등도 원인을 제거하면 좋아지는 가역적인 심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드물지만 출산 전후에 원인 미상의 심부전이 발생하는 산후(또는 임신성) 심근(병)증도 있다. 항암제 중 일부도 누적되는 사용 용량에 비례하여 심부전을 발생시키는 경우가 있다.3. 증상(Symptom)흔히 초기에는 좌심실의 심장 기능만 떨어지지만 (좌심실 부전), 심장에 부담이 가중되면서 우심실 기능 저하 (우심실 부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흔히 우심실과 좌심실 부전이 공존합니다.● 좌심부전 : 혈액이 폐정맥과 모세혈관으로 역류하여 폐울혈이 초래됩니다. 숨 가쁨, 기침, 운동 시 호흡곤란, 발작성 야간 호흡곤란, 누으면 숨이 차고, 앉으면 좀 더 편안한 기좌호흡 증상, 폐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고 불면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우심부전 : 맥박의 증가, 전신 정맥과 모세혈관의 울혈 증상과 징후가 나타납니다. 발목의 부종, 원인불명의 체중증가, 간 울혈로 인한 상복부 통증, 식욕부진과 오심. 야뇨증, 경정맥 팽창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4. 진단적 검사(Diagnostic measure)1) 혈액 검사심부전이 의심되는 환자는 기본적으로 빈혈 검사, 전해질 검사, 신장 및 간 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당뇨 검사 등이 필요하다. 심부전 환자의 약 20% 정도가 빈혈을 동반하며, 이는 심부전의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호흡곤란이나 부종은 만성 신부전이나 간경변증에 의해서도 초래될 수 있기 때문에 전해질, 신장 기능 및 간 기능 검사 역시 필요하며 이는 심부전 환자의 치료 경과를 모니터링 하는 데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측정하게 된다.처음 발생한 심부전의 경우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인해 생긴 부정맥이 심부전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갑상선 혈액 검사가 필요하다. 최근 알려진 BNP라는 비교적 고가의 검사는 혈액 검사만으로 급성 호흡곤란 환자의 심부전을 (전부는 아니지만) 진단하고 경과 추적에도 도움이 되는 검사로서, 3차 병원급에서는 응급실이나 외래에서 심부전 또는 심부전 의심 환자에게 비교적 흔히 시행하고 있다.2) 심전도심전도는 심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과거 심근 경색 여부, 고혈압으로 인한 심장 비대 여부, 부정맥 여부 등을 알 수 있는 기본적 검사이고, 경과 도중 부정맥의 발생을 보기 위한 목적으로 주기적으로 검사하기도 한다. 운동 능력 평가 및 협심증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운동 부하 심전도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3) 흉부 X선 촬영흉부 X선 촬영에서 흔히 ‘심장이 부었다’로 표현되는 심장 비대 소견이 있으면 심부전을 의심해 볼 수 있고 흉막 삼출(늑막에 물이 차는 것)도 심부전의 징후일 수 있다. 그렇지만 심장 크기가 정상으로 보이는 심부전도 있으므로 X선 소견이 정상이라고 해서 심부전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고, 또한 X선 촬영에서 심장이 커 보인다고 해서 실제로 모두 커져 있는 것도 아니다. 심전도와 마찬가지로 심부전 환자의 초기 검사뿐 아니라 경과를 모니터링 하는 기본적 검사로도 사용된다.4) 심장 초음파심부전을 진단하고 그 원인을 파악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검사로서, 심장의 구조적 이상 및 기능을 평가하고 경과를 파악할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비교적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초음파를 이용하므로 인체에도 전혀 해가 없는 검사이다.5) 핵의학적 검사방사선 동위원소를 주사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SPECT와 PET이 있다. SPECT는 일반적으로 협심증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인데, 심장 초음파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를 얻을 수는 없지만 심장의 부분적 이상 여부와 심장의 수축기 기능은 알 수가 있다. PET는 현재는 주로 심근 경색 후의 심부전에서 생존 심근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하는 경우가 있다.6) MRI최근에는 MRI를 이용한 심장 기능 평가 방법이 도입되었으나 아직까지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고 있으며 주로 생존 심근(심장 근육)이나 심장의 섬유화를 평가하는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7) 혈관 조영술심부전 자체를 진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지는 않고, 심부전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 이것이 관상동맥 질환에 의한 것인지를 구별하기 위한 목적 등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시행한다.ex) CAG (Coronary angiography) 관상동맥 조영술 : 관상동맥조영술이란 도자(관)를 경피적 경로를 통해(피부를 통해 혈관으로 도관을 삽입하게 됨)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좌우 관상동맥(심장혈관) 기시부에 관을 위치시킨 후 선택적으로 각 혈관에 방사선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여러 각도에서 관상동맥의 해부학적 모양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진단기법이다. 관상동맥의 해부학 구조를 밝히고 혈관이 막혔는지, 또는 좁아진 부분이 있는지 진단하기 위한 표준검사이다. 또한 관상동맥 조영술 결과는 관상동맥 질환을 내과적 약물치료,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혹은 관상동맥우회로이식술과 같은 것들 중에서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지 결정하는 근거가 되며, 예후 판정에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욱이 치료의 한 방법인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상동맥 조영술이 이루어져야 한다.8) 심장 조직 검사목이나 다리의 정맥을 통해 우심실로 관을 넣어 시행하는 검사로서 아밀로이드증 등 심근에 대사물질이 축적되는 전신 질환이나 급성 심근염의 원인 감별을 위해 드물게 시행한다.5. 치료(Treatment)심부전 환자의 치료 목표는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개선시켜 생명을 연장하는데 있습니다.1) 약물요법 : 심부전 환자는 일반적으로 약물치료를 먼저 받습니다.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 질환이 있으면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대부분의 환자가 정상 심장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장기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2) 수술요법 : 만약 심부전의 원인이 심장의 구조적인 문제, 즉 심장판막 질환 혹은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3) 식사요법 : 심부전 환자에서 식사요법은 심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심근의 수축력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과식은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피하고 식사를 소량씩 나누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Case StudyBreast cancer과목 / 실습병원제출 일자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Ⅰ. 서론1)주제 선정 이유Ⅱ. 본론1) 유방의 구조2) 유방암의 원인3) 유방암의 증상4) 유방암의 종류5) 유방암의 병기6) 유방암의 진단검사7) 유방암의 치료8) 유방암 자가진단 방법9) Case studyⅢ. 참고문헌Ⅰ. 서 론1. 주제 선정 이유유방암은 여성암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실상 여성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1위나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의 유방암 발생률은 인구 10만명 당 50명 정도로 미국이 10만명 당 150명에 비춰 차이가 있지만, 서양의 패턴을 쫓아가고 있다.그리고 미국은 폐경 후에 걸리는 여성들이 훨씬 많은데 비해, 우리나라는 정반대이다. 경제적으로, 사회문화적으로 고도 성장을 거두면서 한국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격하게 달라졌고, 결혼이 점점 늦어지면서 유방암의 보호효과가 있는 출산과 수유도 기피하는 현상이 생겼다. 또 술, 담배 등과 같은 유방암에 해로운 것들에 노출되고 있어서 유방암의 발병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유방의 외과적 변화로 인한 신체상 장애, 자존감 저하, 운동 장애, 스트레스 과다, 가족대응 불능, 무력감의 위험성 등이 일어날 수 있기에 이를 예방하며 돕는데 적용하고자 한다.Ⅱ. 본 론1. 유방의 구조1) 내부구조(1) 유두(젖꼭지 ; nipple)양쪽 유방의 중앙부에 있으며, 핑크빛의 엷은 갈색 또는 짙은 갈색으로 보입니다. 많은 혈관과 자율신경 종말이 분포되어 있어서 예민한 발기성 조직이며 분만 후 모유가 나오는 곳입니다.(2) 유륜(젖꼭판 : areola)유두를 둘러싼 핑크색 또는 검붉은 갈색으로 착색된 둥근 부분을 유륜이라 합니다. 유륜의 표면에는 우둘두둘한 작은 결절로 된 몽고메리 샘이 있습니다. 이 샘은 피하의 기름샘으로 유두를 윤활하게 하는 지방성 물질을 분비합니다. 임신중에는 국소적으로 멜라닌이 증가하여 짙은 갈색이 더욱 뚜렷해집니다. 분만 후 유륜의 색은 옅어지나 완경(폐경)을 55세 이후까지 지속하는 경우 유방암발병이 약간 높으며, 몇몇 연구에서 임신과 1-2년 수유를 지속하여 월경 횟수가 줄은 여성은 유방암 발병이 낮아진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4) 여성호르몬 치료폐경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호르몬치료를 장기간 받은 여성은 유방암 검진을 자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호르몬치료를 5년 전쯤에 중단하였다면 그 위험성은 낮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5) 유전이나 가족력유방암의 5-10%는 BRCA1과 BRCA2 유전자의 변이로 인한 발생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유전자의 변이가 있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평생 80%이상입니다. 그러므로 혈연 가족(부모, 조모, 자매)이나 가까운 친지(이모, 고모, 사촌 등) 중에 유방암이 있는 여성은 정기검진과 진찰을 자주 하셔야 하며 또한 유전자 상담 및 검사를 시행하여 예방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6) 과거병력과거 유방 양성질환의 병력이 있는 여성과 한번 유방암으로 치료 받은 적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6개월-1년마다 유방검사를 시행하여 혹시 모를 암의 발생을 확인하여야 합니다.7) 기타환경공해나 오염, 과다한 방사선노출, 흡연 등이 유방암발병과의 관련성이 다소 있는 것으로 연구 되어지고 있으나 명확하지는 않습니다.3. 유방암의 증상유방 종괴(만져지는 덩어리)는 유방암의 증상 가운데 약 7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증상으로, 유방에 종괴가 있을 때 유방암과의 감별이 필요하다.유두 분비는 유방 종괴 다음으로 흔한 증상으로, 많은 환자들이 유두 분비가 있을 경우 유방암을 의심하고 걱정하지만, 유두 분비가 있는 환자의 일부만 악성 질환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전체 유방암 환자의 1%만 유두 분비 증상을 보인다. 한편, 유두에서 피가 분비되는 혈액성 유두 분비의 대부분은 관내 유두종 등 양성 질환으로 인한 것이지만 일부에서는 유방암의 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유방에 통증이 느껴지는 것(유방통)은 전id cystic carcinoma): 유방암종의 1% 차지. 서서히 자라고 규칙적인 원형의 체모양 또는 벌집 모양의 구조를 구성하거나 충실성 종괴를 형성(4) 침윤성 체모양암(cribriform carcinoma): 유방암종의 0.3~0.5% 차지. 비교적 작고, 저중등급의 핵소견 보이며 기질조직내로 체모양이나 창문모양으로 증식함4) 그 박의 침윤성 유관암들(1) 수질암(medullary carcinoma): 유방암종의 5% 이하 차지. 종양을 둘러싸는 기질에서 강한 림프구의 침윤이 있고 부드러우며 경계가 분명(2) 화생암(metaplastic carcinoma): 선암으로부터 편평상피 또는 기질성 분화의 비선암 성분이 화생성 변화과정을 통해 섞여 나타남(3) 침윤성 유두암(invasive papillary carcinoma): 유방암의 1% 이하. 큰 유관에서 발생해 혈성 또는 장액성 유두 분비물이 발생(4) 아포크린암: 크고 풍부한 호산성의 미세과립성 세포질을 가지며 내강으로 세포질첨부가 돌출하여 떨어져나가는 모양의 분비형태 취함(5) 염증성 유방암: 유방암으로 인해 피부에 발적과 종창이 있는 진행된 유방암5) 침윤성 소엽암(invasive lobular carcinoma)-유방암의 5~10% 차지-양측성으로 발생. 동측 유방내에서 다발성으로 발생-경계가 불명확한 단단한 고무모양의 회백색 종괴로서 암세포가 밀집한 섬유성 바탕질내에 한 줄로 서서 일렬 종대로 침윤하는 모양을 띈다.5. 유방암의 병기TNM 병기정의종양의 크기(T)Tis상피내암T0종양의 크기가 불분명할 때T1종양의 크기가 2cm 이하T2종양의 크기가 2~5cmT3종양의 크기가 5cm 초과T4종양이 흉벽, 피부를 침범하거나 염증성 유방암일 때림프절의 전이(N)N0겨드랑이 림프절 전이가 없을 때N1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3개 이하N1mi림프절에 전이된 암조직의 크기가 2mm 이하의 미세전이N2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4~9개N3암세포가 전이된 겨드랑이 림프절이 10개 이상, 도다. 초음파에서 파악하기 힘든 주변 근육과 흉벽의 침범 등을 평가하거나 겨드랑이 림프절의 상태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또한 병변의 범위를 좀더 민감하게 평가하여 유방 보존술 등 수술 계획을 세우는 데 이용되기도 한다.CT사진(좌측, 좌측 겨드랑이 부위에 주변과 구분되는 덩어리가 관찰되고 있다)과 유방암 환자의 MRI(우측, 화살표 부위에 유방 종괴가 관찰되고 있다).4) PET(양전자방출 단층촬영술)양전자방출 단층촬영술(PET)은 암세포의 기능적 특성과 생리적인 변화를 이미지로 나타내는 검사다. 다른 검사에 비해 정밀하며 전신을 포함하기 때문에 재발된 병변을 찾는 데 주로 사용된다. 임상적으로 의심은 되나 초음파나 유방 촬영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위양성률(검사 결과는 양성이지만, 실제로 암의 전이가 아닌 경우)이 높은 편으로 다른 검사나 임상 소견과 종합하여 평가한다.이 검사는 전산화 단층촬영술이나 자기공명영상에 비해 병변의 형태학적인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은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병변의 기능적인 측면을 잘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우측은 유방암 환자의 PET 사진이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에 밝게 보이는 병변이 있다. PET CT는 암세포의 기능적인 특성과 해부학적인 위치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5) 조직 검사유방 진찰이나 영상 검사에서 종괴, 석회화 등 병변이 있을 경우 정기검사를 하면서 지켜보는 경우도 많지만 경우에 따라 조직 검사를 하게 된다. 조직 검사 방법에는 미세침 흡인 검사, 중앙부 침생검, 맘모톰 검사, 절개 생검, 절제 생검 등의 방법이 있다.절제 생검이나 맘모톰 절제술은 종괴나 병변을 모두 제거하므로 진단과 동시에 치료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방법의 경우 병변의 일부만을 떼어내서 검사하므로 병변의 특성을 100%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7. 유방암의 치료1) 유방절제수술(mastectomy)-방법: 유두를 포함한 유방 전체를 절제하는 Present illness)상기 여환 내원 2일 전 방사선 치료 후 양 다리(특히 오른 쪽 다리) 힘 빠지는 느낌 생겼으나일상생활 지속하다 내원 당일 오전부터 양 다리 힘 급격히 빠지고 오른쪽 팔도 힘이 빠지기 시작하 여 본원응급실 내원.■ 월경력 및 산과력초 경: 간 격: 기간 : 양 :월경불편증상L.M.P. 2년전 폐경여부 : Y산과력(Parity) : G 2 T 2 P 0 A 0 L 2■ 과거력① 과거병력여성질환 N 수술력 N 성전파성질환 N기타병력 2012년 식도 폐쇄증, 2013년 요도위치이상, 2014년 bronchioilits고혈얍 N 당뇨 N 사고 및 상해경험 N부인과 시술 및 수술 경험: 없음② 가족력 : 없다 / 있다( )③ 알러지 여부: 없다 / 있다( )■ 피임력피임여부 : No / Yes(피임방법 : )■ 건강생활습관① 식사(섭취량, 식성, 소화장애 등)“통증이 심해서 식욕이 없어요.”② 수면상태: 시간 4 수면시 불편감 통증이 심해서 자주 깸③ 비뇨기계: first voiding(시간, 양, 색깔 등)④ 배설(양, 불편감 등) “힘을 주면 통증이 더 심해져서 시원하게 배변을 본적이 없어요.”⑤ 약물복용? 평상시 운동■ 임상 검사(1) Hematology구분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의의1st2ndCBCWBC (White Blood Cell)4.0-10.0×10^6/uL2.86▼1.74▼▲ : 금성감염▼ : 세균감염, 골수기능저하RBC (Red Blood Cell)4.0-5.5×10^6/uL3.09▼3.43▼▲ : 심한 설사, 탈수, 적혈구 증가증, 섬유증▼ : 빈, 백혈병Hb (Hemoglobin)12-16 g/dl9.5▼11.4▼▲ : 탈수, 적혈구증가증▼ : 수분의 과잉 섭취, 빈혈, 임신, 간경화Hct (Hematocrit)36-48%28.9▼32.9▼▲ : 탈수, 적혈구증가증, 다혈구혈증▼ : 경화, 심한 출혈, 빈혈MCV79-96 fL93.593.5▲ : vitB12결핍성빈혈, 화학요법▼ : 철분결핍성빈혈, 지중해성빈혈MCH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