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문화콘텐츠 소재개발전략-1차 참여과제-저는 책 를 공중 전투 씬과 사람들 간의 가 부각되는 게임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책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총 9권의 장편 소설로서, 시대적 배경은 19세기 나폴레옹이 한참 활약하던 때 이며, 영국을 배경으로 하기는 하지만, 매 권마다 주인공이 활약하는 나라가 바뀌게 됩니다. 주인공인 로렌스는 영국의 해군이었지만 프랑스와의 해전에서 끝내 프랑스 군함을 나포하게 되고, 그 안에 있던 용의 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항구에 도착하기전에 알이 부화할 기미가 보이자 로렌스와 나머지 해군들은 용이 부화할 때 용의 비행사가 옆에 있어주어야 한다며 배안에 비행사가 없자 재비뽑기를 하여 비행사를 맡기로 합니다. 비행사가 되면 공군으로 무조건적으로 옮겨야 하고, 당시 비행사들을 보는 시선이 나빠 서로 꺼려하던 차에 로렌스가 제비뽑기에 걸리게 되고 용의 비행사가 되게 됩니다. 용의 비행사가 된 로렌스는 공군에서 훈련을 받으며 용의 이름을 테메레르 라고 짖게 되었고, 로렌스는 점점 테메레르를 잘 챙기려고 노력했고, 테메레르는 그런 로렌스를 더욱 잘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중국 황실 측에서 그 용은 중국의 황제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고귀한 혈통이라며, 테메레르를 데려가려고 하였고, 영국 측에서는 알았다며 테메레르를 돌려주려합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로렌스와 테메레르는 중국으로 가게 됩니다. 중국으로 가서도 여러 가지 일에 휘말리며, 테메레르일행은 고생 끝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오지만 그 사이 영국은 전쟁에 휩싸여 테메레르 일행은 바로 전장에 투입되고 영국을 지켜내지만 명령불복을 빌미로 그들은 호주로 유배를 보내지게 되고, 그곳에서도 좋지 못한 취급을 밭으며 지내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4권 중반까지의 내용이고 더 소개해 드리고 싶지만 내용이 방대하여 여기까지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위의 줄거리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영국 용들과, 프랑스 용들이 공중전을 하는 장면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용들과 사람들 간의 관계, 사람과 사람들 간의 관계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판단을 하면 좋았을 텐데’, ‘이런 말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책을 읽고 떠오를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나라에 따른 정서적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을 그런 말을 하시는 분이 꾀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게임을 만들 때,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바뀌고, 동료가 바 뀔수 있도록 만들 생각이며, 주인공의 어떠한 선택에만 얻을 수 있는 동료라 던지, 아이템 등을 만들 것입니다. 전투부분에서는 책처럼 공중전과 해상전(부)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며, 공중전에서는 비행할 때에는 용을 직접 움직이며, 상대편의 용에 올라타거나 자신의 용에 상대편이 올라 탔을 때에는 일시적으로 올라타 있는 용을 돌아다니며 상대편 군인과 교전을 할수 있도록 만들 생각입니다. 전투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아 아래 그림을 첨부하였으니 그림도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게임한 편에 테메레르의 모든 스토리를 담아낼 수 없으므로(약450p 9권)게임을 시리즈로 만들어 한 편당 책2~3편의 내용을 넣어 3~4부작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으며, 스토리모드와 아케이드모드를 만들어 스토리모드에서는 원작인 책의 스토리를 게임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고,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스토리모드에서는 탈수 없었던 다른 용이나, 다른 캐릭터를 사용하여,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스토리모드에서 공중전이 주로 다루어 져서 해상전을 더 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하여, 아케이드모드에서는 해상전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 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모드를 모두 깬 사람들 중, 스토리를 감상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다시보기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시네마틱 영상, 대화영상, 선택에 따라 갈린 부분을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문화 콘텐츠 소재개발전략-2차 참여과제-학교:호서대학교학과:이름:학번:제출일: 2018.11.20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이를 애니메이션, 음악, 출판만화, 전자책, 캐릭터, 영화, 게임, 방송, 영상 모바일 등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자유롭게 서술하세요.저는 한국의 100대 민족문화 상징 100가지 중 하나인 장승을 주제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생각해 봤습니다.장승은 예로부터 우리나라 전역에 거쳐서 각 마을마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 였습니다. 장승은 각 마을의 입구에 설치하여 잡귀 로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무섭다고 느낄 수 있을만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우리나라에 발을 들인 외국인들의 경우, 마을마다 있는 장승들을 보고는 충격을 받아 악마, 악귀 등의 표현을 쓰며 장승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이러한 장승을 어떤 문화컨텐츠로 접목을 시키는 것이 좋을까 많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캐릭터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나 기타 경기의 마스코트로 장승을 캐릭터화 한 마스코트를 만들고 그것을 대회기간동안 사용함으로서 대회기간동안 방문하는 외국인 들에게 마스코트를 알리고, 그 마스코트가 어디에서 유래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도록 대회장 곳곳에 팻말이나 책자 등을 설치 함으로서 우리나라의 민족문화인 장승을 알릴 수 있을 것 입니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장승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개발 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게임은 개발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어렵다고 생각이 되어 스마트폰 게임 개발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타워디펜스 게임 입니다. 장승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재료에 따라서 장승의 종류가 나뉘기도하고, 하는 역할에 따라서 장승을 분류하기도 할 정도로 장승에는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의 장승을 각각의 타워로 만들어서 조선시대에 마을로 들어오는 유령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게임을 개발하는 것 입니다. 유령의 종류에는 처녀귀신 달걀귀신부터 시작을 하여 매우 많은 종류가 있으므로 매 라운드마다 종류가 바뀌는 방식으로 귀신이 소환되며, 길목 근처에 장승을 배치하여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장승은 기본 나무장승부터 시작하여 각각의 라운드에서 승리하며 모은 돈을 가지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며, 일정 라운드를 돌파할 때 마다 스토리를 진행시켜서 모든 라운드를 돌파하면 엔딩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모드를 끝마친 이후에는 무한 모드 형식으로 자신이 가진 장승들로 무한 모드를 즐기며, 무한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장승들도 모으고, 자신이 생존한 라운드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랭킹시스템을 도입하여 좀더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는 캐릭터와 게임은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격렬한 fps같은 게임보다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한 손으로 충분히 조작이 가능한 게임이 더 사람들이 접하기가 좋고, 대회의 마스코트와 함께 게임을 출시한다면 두가지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기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마스코트를 이용한 여러가지의 상품들(인형, 스티커, 스마트폰 케이스,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게등)도 만들어서 충분히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홍보방법으로는 SNS를 적극활용하여, 행사장을 찾아 후기를 남기면, 장승 인형을 주는 방식으로 홍보를 하여, SNS와 오프라인 둘 다에서 홍보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게임에 대한 홍보도 이와 같이 병행하여 두가지 모두가 좀 더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상품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문화 상징인 장승을 세계에 좀더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또 다른 문화상징들도 세계에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의 문화가 세계에 퍼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래에는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들 입니다.위의 사진과 같이 2차원 디펜스 게임으로서, 일정 위치에 장승들을 설치하여 유령들이 지나갈 때에 막을 수 있도록 합니다.이런 형태의 아담한 사이즈의 장승들이 타워 형식으로 설치되어 유령들을 막게 됩니다. 이러한 종류들 외에도, 재질에 따라 돌 장승 등도 업그레이드를 하는 형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린 IT의 이해 Report-4차산업 신기술 동향--목차-1. 초고속네트워크 5G1) 프로젝트 내용2) 프로젝트 목적3) 적용사례4) 기대효과5) 본인의 생각2. 끈 모양 배터리1) 프로젝트 내용2) 프로젝트 목적3) 적용사례4) 기대효과5) 본인의 생각-초고속네트워크 5G-1) 프로젝트 내용현재 로봇자동화공학과에 재학중인 저는 산업현장의 관점에서 생각하였습니다. 본 기술을 적용하여 무선통신기술을 이용하여 무선으로 안전한장소에서 실시간으로 장비를 조작할 수 있으며, 긴 데이터 전송케이블을 제거하여 작업공간을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봅니다.2) 프로젝트 목적4차산업혁명이 발생하고, VR(가상현실), IoT(사물 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등, 많은 데이터 전송량과, 다수의 기기를 접속 켜야 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4G 이동통신은 지연률과 데이터 전송량, 최대접속기기량, 등에서 한계를 보였으며,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이동통신인 5G를 개발했으며, 현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3) 적용사례아직까지는 완벽하게 개발이 완료된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적용사례는 극히 미비하다. 처음 적용, 시범 운용한 사례는 평창 동계올림픽때, 시범 운용을 한 사례인데, 서비스를 위해 설치한 5G 데이터 처리 장비(BBU)는 20Gbps, 전파 처리 장비(RFU)는 10Gbps, 단말은 최고 5Gbps를 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평창 규격의 85%가 국제 표준에 반영돼 있는 만큼 바로 5G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릉에는 5G 버스를 운행한다.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5G 차량 서비스를 체험하는 형식으로 5G 버스를 운영했다.4) 기대효과빠른 반응속도, 많은 데이터 처리량, 다수의 기기가 접속 가능한 이점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는 모든 차량을 연결하여 상호 소통하며 더욱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며, 산업현장에서는 무선으로 안전한 장소에서 중장비를 원격제어 할 수 있을 것이다.5) 본인의 생각현재 로봇자동화공학과에 재학중인 본인은 산업현장의 관점에서 생각하였다. 긴 데이터 전송케이블을 제거하여 작업공간을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이고, 공장에서 사람의 위치를 인식하고 로봇이 피해 감으로서 사람과 로봇이 한 공간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이런 일들로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사진1) : 초고속네트워크 5G 의 사진입니다-끈 모양 배터리-1) 프로젝트 내용지금껏 개발된 금속공기 전지는 음극 소재로 고체 금속을 썼기 때문에, 실제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할 만큼 유연 하거나 신축성은 없다. 이에 연구진은 갈륨(Ga) 90%에 인듐(In) 10%가 섞인 액체 금속을 음극 소재로 써, 이런 한계를 극복했다. 젤 전해질을 말아 끈처럼 만들고 그 위를 탄소 섬유로 덮어 전지의 틀을 완성했다. 또 틀 속에 액체 금속을 주입해 금속공기전지를 제작했다. 이렇게 만든 끈 모양의 전지는 마치 섬유를 만드는 실처럼 유연한 데다 수축성도 뛰어났다. 돌돌 마는 것도 가능했으며, 원래 길이의 2배까지 늘어났다.2) 프로젝트 목적여태껏 만들어진 금속공기전지는 모드 고체 금속을 사용 하였기 때문에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시킬 전지를 생각을 하다가 실처럼 자연스럽게 휘어질 수 있는 전지를 만들어 보자는 의견을 수렴하여 개발하게 되었다.3) 적용사례이제 막 개발이 된 기술이라 아직까지 적용사례는 없지만 만약 적용을 한다면 웨어러블기기에 적용시켜서 별도의 베터리 위치를 만들 필요없이 소재안쪽에 간단하게 넣기만 해도 착용자들은 이물감 없이 옷을 입을 수 있을 것 이다.4) 기대효과여태까지의 플렉시블 배터리는 휘어지기는 했지만 그 정도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배터리는 실처럼 자유자재로 휘어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방수기능을 탑재한다면 섬유를 만들 때 섬유와 일체형으로 만들 어 좀더 얇고 자연스러운 옷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5) 본인의 생각지금까지 위의 배터리를 찾아보면서 문득 이 배터리를 산업현장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업현장에서 이 배터리를 활용할 분야는 아주 무궁무진 할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인데, 한가지 문제점이 생길 것 이다. 바로 보안문제이다. 사용자가 직접 착용하는 장비이다 보니 해킹을 당하거나 해서 배터리를 과열시켜 폭발 시키는 태러도 일어날수 있을 것이고, 이에 대한 대책도 준비를 해야 될 것이다. 이처럼 신기술이 개발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기술을 이용한 범죄 역시 생겨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보안에 관한 기술개발도 병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사진2) : 끈 모양 배터리 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