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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 발굴 및 육성 방안에 대해 작성해보세요. 평가A+최고예요
    지역사회복지론< 주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 발굴 및 육성 방안에 대해 작성해보세요.Ⅰ. 서론우리나라는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루어 왔지만 산업화와 도시화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일으켜왔다. 사회문제의 발생과 함께 국민의 생각수준은 보다 더 좋은 삶의 질을 추구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복지욕구가 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만으로 국민의 다양한 복지의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복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국민이 복지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공동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공동복지를 위한 참여의 방식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들 수 있는데, 자원봉사활동은 현재 사회복지제도의 불완전성을 보완하고 강화하는데 중요하다. 그래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자원봉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부족하고 자원봉사자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원봉사활용에 있어서도 여러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복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도 참여하고, 지방정부가 지역복지정책을 제대로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지역주민의 참여가 필수적이고 더 나아가 중앙정부는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자를 위한 정책과 방안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자원봉사의 현황, 시행중인 사업 및 정책과 자원봉사자 발굴 및 육성 방안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Ⅱ. 본론1. 자원봉사자 현황우리나라의 자원봉사참여율은 99년(14%)에서 05년(20.5%)까지 빠른 속도로 증가하다가, 11년 이후 20% 초반대에서 정체 중이며, 17년도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은 21.4%로 소폭 하락 추세이다. 참여율 하락의 원인으로 경제위기로 인한 시민들의 시간적 여유 부족, 의무적 자원봉사 참여로 인한 피로감, 자원봉사 지원조직의 변화 혁신 부족 등이 있다. 국제적으로 OECD 34개국 평균 24% 참여율에 비해 한국의 자원봉사참여율은 18%로 중하위권 수준에 머물러있다.17년에 자원봉사자 중에 “정기적으활동 32.1%, 월1회 이상 활동 자원봉사자는 46%이다. 14년의 주1회 활동자 30%, 월1회 활동자 42.5%에 비해 정기 활동자수가 다소 늘었다. 그런데 이는 2011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자원봉사활동의 질 적 수준이 향상되지 않고 있다.자원봉사자 개인특성별 비교를 해보면 남녀 자원봉사자 참여율이 다소 차이를 보인다. 11년에 남자는 21.3%, 여자는 21.4%, 14년에는 남자 20.5%, 여자는 24.5%였고, 17년 남자는 18.1%, 여자는 24.6%이다. 11년에 남녀 차이가 없는 균등화를 잠시 이루다가 14년부터 다시 여성 상승으로 남녀 간격이 벌어지는 추이가 계속되고 있다. 연령적으로 보면 17년에 40대의 참여가 가장 높고 14년에 비해 30대의 참여가 7%이상 감소하였다. 하지만 전연령층이 평균 참여율과 비슷해져가면서 긍정적인 변화가 오고 있다. 그리고 교육수준이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자원봉사자의 참여율이 높아지는 추이는 계속되고 있으나 17년에 저학력층 참여가 높아진 것은 저학력층이 많은 노인층 참여의 확대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자원봉사자 당 평균 활동시간 및 횟수는 14년도 대비 연평균 활동시간(29→35.2시간), 활동 횟수(5.1→10.5회)로 소폭 증가하는 등 활동의 질은 다소 개선되었다. 이렇게 자원봉사 활동자의 대부분은 초중고 학생, 대학생, 주부로 참여자가 누군가의 요청이나 소속된 단체나 조직, 학교 및 직장으로 자신의 의지보다는 요청에 의해 자원봉사가 일어나고 있다. 왜냐하면 두 가지를 합하면 83.2%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분화?고도화되고 있는 활동 욕구에 비해 실제 활동영역?내용은 다소 제한적이고 다양성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스펙쌓기를 위해 일시적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참여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참여자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자원봉사 정책과 사업이 필요하며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필요하다.2. 자원봉사자 발굴을 위해 시행중인 정책, 사업 등자원봉사 정책은 대통령의 위해 정부·민간·기업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1996년 지역자원봉사센터 설치운영지침이 마련되고 약 20년이 지난 지금, 전국에는 246개의 자원봉사센터가 각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05년에 제정, 2006년 시행된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는 국가가 5차년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그 이행실적을 점검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이에 근거하여 정부는 2008년 ‘자원봉사활동 진흥을 위한 제1차 국가기본계획(2008-12)’ 을 수립해 민간 자원봉사의 공적 지원을 도와주고 중앙·지역센터 설치 등 전국적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제2차 국가기본계획(2013~17)에서는 자원봉사·관리·사업영역의 체계화 및 참여문화 확산 홍보·캠페인 중점에 추진하였다. 하지만 실질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로 이어지는 성과는 부족하다는 평가는 받고 있으나 법·제도적 기틀은 어느 정도 갖춰졌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제3차 국가기본계획 수립할 때 기존의 인프라의 고도화·내실화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 확장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원봉사의 질적 개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도록 계획하고 시행중인 사업을 보면 다음과 같다.정책영역주요 내용1.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시민성 기반의 자원봉사 교육을 통한 리더 양성 및 공공성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모델 보급· 생애주기별·특수영역별 활동 프로그램 개발 등 참여대상·영역별 자원봉사활동 다양화· 자원봉사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한 범국민 참여행사 개최 및 홍보 확대2. 자원봉사 인프라· 자원봉사진흥위원회 등 공적 지원기구 활성화· 자원봉사센터의 민간 중심성 및 전문역량 강화·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자원봉사포털 서비스 개선3. 자원봉사 관리와 사업· 자원봉사관리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정 확대 및 활동환경 개선· 지역특성에 맞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4. 자원봉사 연구와 평가· 자원봉사 연구개발·민간 학술활동 지원 확대 및 기록유산의 보존·확산 지원· 제3차 국가기본계획발도상국 발전 지원을 위한 해외봉사단 파견· 자원봉사 국제 컨퍼런스 참여 등 국제 교류·협력 확대좀 더 구체적으로 정책과 사업을 살펴보면, 자원봉사의 공공성 증진을 위한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를 추진하는데, 사회문제 해결 10대 어젠다를 중심으로 세부 활동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지역별 우수모델 사례를 발굴을 하고 있다. 또는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 가능한 테마별 자원봉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내용으로 지역공동체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청년봉사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봉사단을 모집하고 교육한 후 전국의 기관·수요처에 일정기간 동안 파견되어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18년에 대학생 봉사단 50명 모집하여 소규모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19년에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학생·청소년 맞춤형 자원봉사를 추진하는데, 봉사활동 소양 및 인성교육을 확대하고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융합형 봉사활동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다른 정책으로 자원봉사자 중 가족과 함께하는 경험자가 29%에 불과해 가족단위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베이비부머·신중년층(5060세대)에 특화된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에 자원봉사자가 단순 관리업무 중심으로 일을 했다면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관리자 양성을 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예를 들면 청소년 자원보아 지도자(여가부), 재난 자원봉사리더(행안부)등이 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관리자를 직업으로 정식 등재하기 위해 추진하려 하며, 청소년 진로교육이나 대학교 관련 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직업으로서의 자원봉사관리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3.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서 차지하는 위상먼저 자원봉사는 무급의 노동시간을 제공하여 경제적 가치를 생산하는 활동으로 정부가 예산 부족이나 역량부족으로 사회문제 해결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원봉사활동이 대신 문제해결을 해줌으로써 비용을자본의 축적으로 경제발전과 복지사업의 홍보에 도움이 되고 대상자의 파악에도 유리하게 해준다. 또한 공공 사회복지의 한계성을 보완해주는데, 이것은 가족의 기능을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내의 복지대상과의 마찰을 줄여 주민상호간의 자발적 참여기회와 책임을 동시에 부여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국가의 복지예산의 한계성의 보완 차원에서도 효용성과도 연계된다.다음으로 지역사회 의식 형성에 기여하여 공동체 의식과 지역정서, 사회유대를 강화시키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함으로써 민주복지사회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전문적인 사회복지사업의 기틀이 될 수 있다. 현대 사회복지사업 전체가 전문직에 의해 수행된다고 볼 수 없다. 그래서 이때 자원봉사요원이 필수조건이 된다. 따라서 자원봉사는 사회복지 전체의 전문화에 기여한다. 그리고 지역사회주민의 복지관점의 전환을 가져온다. 아직까지도 봉사의 대상을 사회경제적 약자에 두는 경향이 많다. 따라서 자발적 자원봉사를 통해 복지의 대상이 전 국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목적의식을 가지는 인식의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있어서 자원봉사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협의의 개념이 아닌 공동참여에 의한 공동의 복지를 위한 활동으로 이해될 수 있다.4. 자원봉사자 발굴 및 육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먼저 자원봉사활동조직을 강화시켜야 한다. 물론 정부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적으로 각종 우대조건을 제시하는 것도 자원봉사자의 발굴에 도움이 되겠지만, 개인의 산발적인 자원봉사 의식을 공식적으로 조직화하고 집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원봉사는 자신의 의지에서 시작되는 만큼 각양각색의 형태도 클라이언트에게 봉사를 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자원봉자사와 복지대상자간에 서로 맞지 않을 경우가 많아지며, 이것은 곧 중도탈락으로 이어져 자원봉사활동조직의 측면에서 자원의 낭비를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개인의 의지를 조정할 수 있는 지역사회내의 자원봉사활동조직을 활성화시키고 제 기능을 발휘시키면 중도탈락을 방지할 수 것이다.
    사회과학| 2018.11.26| 5페이지| 5,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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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달에 따른 스트레스를 논하시오.
    정신건강론Ⅰ. 서론우리나라의 사회는 산업과 과학의 발달로 이롭고 편리한 점도 많아졌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사회에 조직화되어 복잡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대인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또는 자신의 경제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의 심각성을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였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처럼 스트레스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것이 정신적인 병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환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또한 스트레스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보면서, 스트레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래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해 알아보고 인간의 발달에 따른 특징과 발달주기에 따른 학자들의 이론, 스트레스 시 병리적 반응 및 대처방안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Ⅱ. 본론1. 스트레스의 정의 및 종류스트레스란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자원을 넘어서 안녕을 위협하는 개인과 환경 간의 특정한 관계라고 정의한다.(김용복 2001년에서 인용). 또는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2016)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현대 사회가 급속도로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변화에 익숙해지기 위해 현대인들이 느끼는 정신적?심리적 부담감과 현재의 적응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및 압박감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직면할 때 느끼는 심리적?신체적 긴장상태이다.스트레스는 복잡한 개념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되고 있다. 갑자기 생겨나는 스트레스를 의미하는 급성스트레스, 특정한 환경에서 나오는 만성적 스트레스, 기분에 따라 좌우되는 에피소드 스트레스가 있다. 또 스트레스로 인한 영향이 긍정적인 경우는 정적(순기능) 스트레스로 당사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를 의미하며, 건강에 해롭거나 질병 등을 유발시키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에는 부적(역기능) 스트레스라고 한다.2. 각 발달단계별 특징1) 영유아기영유아기는 기본적인 신체 능력이 성장하고 생활 습관을 형성하며 가족에 대한 신뢰와 애착을 형성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감정적, 인지적, 사회적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고, 부모와의 조기분리에서 오는 불안감, 과도한 조기교육으로 인한 인지적 및 감정적 과부하, 학대나 방임과 같은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2) 학령기(아동기)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사회집단에 속하게 되어 수많은 변화가 생기고 또래들과 집단생활을 통해 학업과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사고능력 형성되며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생활습관 및 도덕성 학습한다.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중요시 하지만 한편으로 친구와의 관계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거나 경쟁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게 된다.3) 청소년기아동에서 성인기로 전환하는 시기로 성인수준의 신체적?지적?사회적?도덕적 발달을 경험하며, 자아정체성 형성과 더불어 성인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진로탐색 및 학업 증진에 매진하는 시기이다. 그로 인해 학업 성적과 입시문제, 이성문제, 진로문제 등으로 인해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일어난다.4) 성년기(청년기)심신의 기능이 안정되고 인생에서 가장 정점에 있는 시기이며 성인으로서 개인적 신념이 확립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즉, 직업선택, 직장생활, 배우자 선택, 결혼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5) 중?장년기가정과 직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이 시기부터 신체적 능력과 건강이 쇠퇴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서 자녀를 양육하고 앞으로 살아갈 주택을 마련하는 노후 준비 및 퇴직 후의 인생설계 등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6) 노년기신체적 능력의 쇠퇴, 사회적 관계의 축소, 사회경제적 지위의 하락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인해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나타나지만, 은퇴 후 여가활동과 건강관리, 죽음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3. 발달주기에 따른 학자들의 이론 내용1) 프로이드인간의 성격 발달은 쾌락을 주는 리비도가 신체의 어느 부분에 중심이 되는 지에 따라 발달단계를 거친다고 하였으며, 개인이 각 발달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만족을 얻어야하며 특정단계에서 만족이 지나치거나 과도한 에너지를 투입하면 고착이 되는데, 이것은 개인의 대인관계 유형을 결정한다. 따라서 초기 아동기의 경험에 의해 성격이 결정된다고 보며, 건강한 사람의 성격은 원초아, 자아, 초자아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단계리비도의 초점만족스러운 행동만족의 결과설명고착의 결과구강기(0-18개월)입빨기, 삼키기, 씹기, 물어뜯기신뢰, 독립성즉각적인 욕구 충족이 불가능하기에 부모에 대한 애정과 증오가 동시에 형성수동성, 구두 낙관론, 구두 비관론, 비꼼항문기(18개월-3세)항문배설물의 배설, 배설물의 보유자아통제, 지배내적 충동의 만족에 대해 외적 억압이 체계적으로 형성(부모와의 칭찬과 처벌)고집, 잔학, 지저분함, 양심적임, 꼼꼼함, 청결남근기(3-6세)생식기성적 호기심, 자기평가와 조절성적 정체성, 초자아 형성거세불안으로 인하여 아버지를 동일시함(오이디푸스 콤플렉스)남근의 부재로 자신을 불완전한 존재로 인식(어머니 증오, 남근 동경: 엘렉트라 콤플렉스)권위 있는 인물들과의 문제, 성적 부적응잠복기(6-12세)특정부위 없음--동성 간의 또래집단 형성-생식기(12~이후)생식기, 승화성교, 친밀감, 일/예술에서의 승화비이기적 사랑, 일의 완수, 만족의 지연자신의 충동을 통제하과 사회적 수요 가능한 방식으로 승화시킴, 부모로부터 독립초기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성인은 타인에 대한 보다 성실한 관심과 실제적인 기쁨, 성숙한 성욕이 이시기부터 발현2) 에릭슨인간의 발달은 생물학적 욕구보다는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 사회 및 문화에 의해 더 많이 형성된다는 입장을 취했다. 인간의 심리사회적 발달 과정은 전 생애에 걸쳐 일어나는 것으로 개인은 8단계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를 거친다. 그리고 각 단계는 개인과 사회적 환경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 혹은 위기로 정의된다고 보았다. 이 위기를 만족스럽게 해결해야 건강하게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단계(연령범위)주요사건갈등극복을 통해 얻는 능력단계 설명기본적 신뢰 대 불신(출생에서 12~18개월)섭식희망유아는 그들의 기본적 요구를 돌봐주는 타인을 신뢰하거나 불신하는 것을 배운다. 비일관적 보살핌이 있거나 외면이 있을 경우 불안감이 증가한다.자율성 대 의심 또는 수치심(18개월~3세)대소변훈련의지아동은 근육발달을 통하여 배변훈련, 걸음마, 탐구 같은 많은 활동을 통해 자부심을 느낀다. 그러나 아동은 지나친 제약을 받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수치심을 느낀다.주도성 대 죄의식(3세~6세)독립목적아동은 주도성을 가지게 되고 이어서 책임감을 느끼는 것에 대해 배운다. 부모가 이런 주도성에 보이는 반응에 따라 혹은 아동이 부모가 정해 놓은 한계를 넘게 되면 죄의식을 느낀다.근면성(자신감) 대 열등감(6세~12세)학교능력아동은 새로운 지적, 사회적, 물리적 기술을 완전히 습득함으로써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그러지 못하면 열등감을 느낀다.정체감 대 역할 혼란(12~18세)또래 관계성실성청소년은 다양한 역할을 실험해 봄으로써 정체성을 발달시킨다. 역할 실험을 하지 못하면 역할 혼란을 느끼게 된다. 또래집단이 중요해진다.친밀감 대 고립(성인초기/19세~40세)애정(사회)관계사랑사회참여와 독립적 삶이 시작된다. 젊은 성인들은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그러지 못하면 고립감을 느끼게 된다.생산성 대 침체감(성인중기/40~65세)양육배려중년의 성인은 그들의 일과 자녀양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느낀다. 도움이 되지 못하면 침체감에 빠져 부모 등의 역할 수행이 어렵다.자아통합 대 절망(성인후기/65세~사망)인생에 대한 반영과 수용지혜노년기 인간은 자신의 삶을 평가하고 인생에 의미가 있는 것이었음을 발견하여 완결성을 느끼는 한편 인생의 의미 없어 보이면 절망감에 빠진다. 심신이 노쇠하고 은퇴를 하므로 자아통합성과 절망감 간의 갈등이 발생하는데 성공적으로 해결한 경우에는 인생에 긍정적 가치를 부여한다.4. 스트레스 시 병리적 반응 및 대처방안1) 병리적 반응신체적 반응으로는 심박수 및 혈압의 증가, 근육긴장, 소화기계 활동저하, 두통, 고혈압, 심근경색, 장염, 과호흡, 떨림, 수면장애, 성기능장애, 면역력 감소, 피로 등이 나타나게 된다.심리적 반응은 불안, 걱정, 근심, 신경과민, 성급함, 참지 못함, 짜증, 분노, 불만족, 건망증,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우유부단, 좌절, 탈진, 우울 등으로 나타난다.행동적 반응은 수행능력 저하, 안절부절못함, 손톱 깨물기, 발 떨기, 과식, 과음, 흡연증가, 음주증가, 폭력적 언행, 자해/자살, 타해/타살, 무력감, 스트레스 상황 회피반응 등이 나타난다.2) 대처방안① 걱정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를 특정 시간을 정해서 해당시간에만 의식적으로 걱정을 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사회과학| 2018.11.26| 5페이지| 5,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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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무엇인지 실례를 최소 3개 이상 들어 보고 그러한 방어기제의 이면에 있는 자신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본 후 그 내용을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세요.
    인간행동과 사회환경Ⅰ. 서론방어기제란 초자아와 원초아의 충돌로 인해 야기된 불안을 잠재우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심리적 방법으로,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갈등 상황을 피하거나 긴장, 불안 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끔씩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방어기제를 적절히 사용하면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정신적인 문제나 신경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즉, 방어기제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방어기제의 종류에는 합리화, 억압, 전치, 대치, 투사, 저위, 퇴행, 반동형성, 승화, 부정 등 다양한 방어 기제가 존재한다. 이에 본론에서는 드라마 캐릭터가 사용하는 방어기제에 대한 사례를 들어 이면에 있는 심리를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드라마 캐릭터 사례(1)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성연(형) - 억압, 부정이성연이 드라마 상 사용한 방어기제는 부정과 억압이 있다. 먼저 두 가지 방어기제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면, 억압이란 가장 기본적인 방어기제로 가장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 불안을 야기하는 충동 및 기억 등을 의식에 떠오르지 못하도록 무의식적으로 막는 것을 말한다. 부정은 엄연히 존재하는 위험이나 불쾌한 현실을 부정함으로써 그로 인한 불안을 회피하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하려는 방어기제를 말한다.성연은 영준(동생)이 유괴된 것이 자기 때문인데, 당시 어린 성연은 용납할 수 없었던 자신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억압이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하였다. 즉, 당시 자신이 저지른 상황의 기억을 잃고 살아가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는 성연의 심리는 자신이 살기 위해 당시 상황을 지웠던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동생을 버렸다는 죄책감과 감당 못할 상황으로 인해 성연은 유괴된 것이 영준이가 아닌 자신이 유괴되었다고 기억을 뒤바꾸는 부정이라는 방어기제를 쓰게 되었다. 성연은 자신의 불안과 현실의 모든 것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영준이의 기억을 마치 자신이 겪은 일처럼 말을 하고 영준이를 미워함으로써 자신의 불안과 공포를 극복하려고 했던 것이라 생각한다.(2) 괜찮아, 사랑이야.? 장재열 ? 퇴행,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장재열이 사용한 방어기제로 퇴행과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이 있다.먼저 퇴행이란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곤경에 처해있을 때 불안을 줄이기 위해 어릴 때 행동했던 방식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즉, 퇴행은 성인이 되어 독립적으로 처리하여야 하는 생활상황과 책임 때문에 일어나는 공포와 불안정을 피하게 해 준다. 이렇듯 장재열이 퇴행이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것을 한강우를 통해 알 수 있다. 한강우의 존재는 장재열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해서 만든 환시이다. 이런 퇴행으로 만들어진 강우를 통해 장재열은 극심한 폭력에 노출된 채, 힘이 약하고 의지할 곳 없었던 어린 시절의 자신과 의붓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는 엄마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무력함과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이제 어른이 되어 힘을 가지게 된 재열은 자신과 같은 상황에 있는 강우를 힘을 다해 보호한다. 이렇게 환시인 강우를 보호하고 챙겨주는 것은 어린 시절 가정폭력과 의붓아버지의 죽음, 형을 의붓아버지의 범인으로 몬 것에 대한 죄책감이라는 감당하기 어려운 경험을 했던 재열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강해져야 했던 자신을 보호하고 지금 겪고 있는 공포와 불안정을 피하려고 보호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어린 시절에는 다른 사람들이 남의 가정사니까 아무도 끼어들지 않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퇴행이 심할수록 현실감을 상실할 가능성이 높지만 적절한 퇴행은 자아를 충전시키는 활력소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장재열은 강우가 자신임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불안과 죄책감, 공포를 극복하여 한층 더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다음으로 장재열이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을 보여주고 있는데, 먼저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은 자기 안에 있는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퍼붓는 것이 위험하고 허락도 않는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스스로에게 돌려 보복하면서 자기를 파괴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장재열의 방어기제 중 하나인 분노의 자기에로의 전향은 드라마에서 많이 나타난다. 먼저 강우를 데려다 주는 길에 강우의 엄마를 때리고 있는 강우의 아버지를 보게 되는데 거기서 재열은 강우에게 도망치라고 소리치고 대신 강우의 아버지와 맞서 싸우면서 강우 대신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는 장면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강우에게 차로 달려가는 도중에 심각한 차 사고를 당하게 되는 장면과 장재열이 작가 일을 하면서 잠을 자지도 쉬지도 않는 장면에서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방어기제의 이면에 있는 심리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형을 범인으로 몰고, 어머니는 해리에 걸리셨는데, 나만 행복해도 되냐는 심리가 작용하여, 해수를 사랑할수록, 자신이 행복해질수록 강우가 나타나는 빈도수가 늘어나면서 그의 무의식이 그가 행복해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침대에서 잘 수 없는 것 역시 자신의 행복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가면서 자신은 행복하면 안 된다는 강박감에 무의식이 자신을 끝없이 못살게 굴고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심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무의식 속에 분노를 자신에게 전향하고 있는 것이다.
    사회과학| 2018.11.26| 3페이지| 5,0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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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회복지행정의 역사 중 광복이후~1990년대를 시대별로 구분하고, 주요한 특징과 사건(법 제정, 시행 등)들을 설명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사회복지행정론< 주제 >한국 사회복지행정의 역사 중 광복이후~1990년대를 시대별로 구분하고, 주요한 특징과 사건(법 제정, 시행 등)들을 설명하시오.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역사 속 사건을 선택하여 그 선택 이유와 배경을 기술하시오.단, 발표문 또는 강의안의 형태가 아닌 레포트 형식으로 완전한 문장과 문단으로 서론, 본론, 결론으로 하나의 완성된 글로 작성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광복이후~1950년대 - 외원기관의 원조활동과 사회복지행정의 태동2. 1960~1970년대 - 사회복지행정의 인정3. 1980~1990년대 - 사회복지행정의 중요성 인식과 활성화4. 가장 인상적인 역사 속 사건에 대한 선택 이유와 배경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사회복지행정이란 사회복지와 행정의 합성어로 사회복지의 이념이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행정적 방법으로 정책과 실천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한다. 즉, 사회복지조직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하는 협동적인 노력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사회복지활동을 위해 사회복지행정의 역사, 위치, 성격, 목표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행정은 광복이전에도 있었지만 주로 공적인 사회복지 조직이 아닌 민간사회 복지관 중심의 종교적 동기와 봉사정신에 의한 설립, 그리고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지배통치 전략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기관들이 설립되었다. 따라서 전문 행정가 중심의 운영이 아니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민간사회복지관은 1906년 미국 감리교 선교단체가 원산에 설립한 반열방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문서자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강한편이라 우리나라의 최초사회복지관은 1921년 미국감리교 선교부가 서울인사동에 설립한 태화여자관으로 본다. 본문에서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중 행정부분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광복 이후부터 연대별로 구분하여 살펴보기로 한다.Ⅱ. 본론1. 광복이후~1950년대 - 외원기관의 원조활동과 사회복지행정의 태동1945년 광복 후 정치적 혼란기에 있었던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 당시 수많은 귀환동포와 세계 최빈국으로서 빈곤문제가 심각하였으며, 한국전쟁 이후에는 전쟁고아, 월남피난, 가족 해체 등의 문제가 겹쳐 복지수요는 폭증하였다. 하지만 당시는 산업화수준과 경제력, 계급구조, 국가능력 등 모든 면에서 볼 때, 정부의 힘이 부족하였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일제가 1944년에 발효한 조선구호령과 미군정청이 실시했던 사회구호사업의 연장선에 머물러 있었다. 결국 이 시기의 구호는 정부의 지원보다는 수용시설의 긴급구호와 시설보호, 그리고 구호물자의 배분을 주된 내용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하는 외국 민간구호에 의존하게 되었다.중반부터 말까지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사회복지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지 않았지만 한국에서 사회복지학문이 최초로 도입되었다. 1947년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기독교 사회사업학과가 설치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후 1952년 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 195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사업학과가 설치되었다. 하지만 1960년대부터 사회복지행정에 관한 교육을 시작하였다.1948년에 보건 위생부와 노동부업무를 통합하여 사회부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1949년 3월 사회부에 소속되었던 보건행정을 분리하여 보건부를 신설하고 1955년 2월 보건부와 사회부를 통합해 설치된 보건사회부는 우리나라의 사회, 복지, 보건 및 부녀행정을 총괄하는 중심부서가 되었다. 1956년에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립중앙사회사업종사자훈련소를 창설 하였는데, 이후 국립중앙사회복지연수원으로 개편되었다.2. 1960~1970년대 - 사회복지행정의 인정5.16군사정부는 쿠데타 직후 “반공을 국시로 함”과 동시에 “시급한 민생고의 해결”을 내 걸고, 지난 정부들이 소홀히 해왔던 기초적인 사회복지법들을 재정비하고 현대 사회복지제도의 핵심인 사회보험법을 새롭게 제정하였다. 생활보호법(1961), 원호법(1961), 사회보장에 관한법(1963), 아동복지법(1961), 재해구호법(1962), 군인연금법(1963), 산업재해보상보험법(1963), 의료보험법(1963), 공무원연금법(1960) 등이 그것이다. 이렇게, 저소득층 중심의 공공부조를 시행하였지만, 정부 재정의 부족으로 인해 민간외원단체에게 크게 의존하였다. 그리고 주무부서인 보건사회부도 전반적인 생활보호 위주의 정책을 수행하고, 123개 외원기관 역시 저소득층 중심으로 원조를 시행하였다. 이렇듯 외원기관의 지원 하에 수용시설 위주의 긴급구호와 시설보호가 민간복지관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사업을 실시하여 체계적인 행정이 없었다.1967년에는 한국사회사업가협회가 출현하여 1977년에 사단법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1970년대 경제개발정책으로 국가재정능력이 향상되면서 외원기관이 철수하게 되었는데, 이때 민간 사회복지기관들은 외원기관의 원조 감소와 철수에 대비하는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여 수용시설은 시설운영에 필요한 지원결핍 문제가 심각해졌다.1970년대 말까지 전국의 13개 대학에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하여 사회사업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회복지행정에 기여 하여, 행정의 필요성이 어느 정도 인정되었으나 민간 기관에서는 체계적인 조직 운영이나 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1970년에 사회복지사업법이 제정됨으로서 민간 사회복지사업의 체계 확립뿐만 아니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의한 사회복지법인에 대한 보조와 지도, 감독이 가능하게 되어 민간 사회복지행정과 공공 사회복지행정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다.3. 1980~1990년대 - 사회복지행정의 중요성 인식과 활성화1980년대 이후는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다양한 각종 사회문제가 나타났고 군사정부가 퇴진하고 사회의 민주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사회 각 계층에서 나타난 사회복지 욕구의 분출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정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아동, 노인,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관련법들을 제정 및 개정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의 제도적 뒷받침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1980년대 사회복지 관련기관이 증가하고, 사회복지 욕구의 다양화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복지 정책 및 프로그램이 다양화됨으로써 공적 행정에서 사회복지 분야가 확대되었다.1982년에는 한국사회사업가협회가 사회복지사윤리강령을 채택하여 사회복지사의 전문직으로서의 기본 요소를 갖추고, 사회복지 영역에서 전문가의 중요한 책임과 역할을 크게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1983년에는 사회복지 사업법을 부분 개정하였는데, 사회복지 종사자를 사회복지사로 개정하였다. 1987년부터 연차적으로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읍·면·동 단위로 배치하기 시작하는 사회복지전문요원제의 시행을 하여 공공복지행정의 체계를 마련하였고, 1991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복지사무전담기구(사회복지 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1992년에 지방공무원임령 개정에서 사회복지직렬을 5급까지 설치하여 전문직에 의한 공공복지행정의 기초가 마련되었다.1995년 7월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 보건소에 사회복지기능을 통합하여 보건복지사무소를 시범 운영하였고, 1997년에 사회복지 사업법을 개정하여 사회복지시설을 3년에 1회 이상 평가 하도록 하여 보다 효율성, 효과성, 책임성 등을 높이는 사회복지행정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그리고 1998년에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의 독립법인화가 이루어지고 1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되었다. 1999년 3월에는 사회복지행정학회가 창립되고, 전문학술지가 발간되어 학문과 연구 활동의 활성화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1999년 8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제정되고 2000년에 시행되었다.4. 가장 인상적인 역사 속 사건에 대한 선택 이유와 배경먼저 저는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이 가장 인상적이다. 광복 후 일제의 조선구호령 이외에 특별한 제도를 발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후 제도가 제정되어도 모두 형식적, 온정적, 시혜적인 성격이 강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제도도 그동안 많이 성격이 변하였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은 그간 생활보호법과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소득과 재산기준이 일정 기준에 미달하면 기본적인 생활을 국가가 책임을 지고, 수급자가 보유하고 있는 노동능력의 상황에 따라 보호 또는 자활로 그 개입방법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빈곤에 대한 책임을 보다 국가에게 부여하고 단순 보호에만 그쳤던 그간 공적 부조 목표를 완전한 자립, 자활로까지 상승시켰다는 측면에서 매우 진보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인상에 남는다.
    사회과학| 2018.11.26| 5페이지| 5,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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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과 관련하여 선별주의와 보편주의의 가치갈등의 예(예: 무상급식, 무상보육 등)를 찾아 각각의 가치측면의 찬반주장을 비교하여 설명하고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시오.
    사회복지정책론Ⅰ. 서론우리나라에서 보편?선별주의 복지 논쟁이 등장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보편?선별 논쟁이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고, 처음 출발할 때의 방식, 즉 여전히 개별 제도에 머물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현재 관심을 받고 있는 아동수당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아동수당은 세계 90여개국에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즉,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가정뿐 아니라 국가적 책임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아동수당 지급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시행하는데도 문제가 많이 따르고 있다. 따라서 아래에서는 선별주의와 보편주의의 개념과 장?단점을 알아보고, 아동수당에 대한 찬반의견과 자신의 의견을 알아보려고 한다.Ⅱ. 본론1. 선별주의와 보편주의에 대한 기술1) 선별주의와 보편주의 개념선별주의란 사회복지 대상자를 사회적?신체적?교육적 기준에 따라 구분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산조사를 통해 원조의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 사람들, 즉, 결손가정, 장애인, 무능력자, 노인, 빈민 등만을 복지서비스의 대상으로 한다. 자산조사를 통해 복지기본선 이하라고 입증되는 가구에 대해 주어지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가 선별주의에 해당된다.보편주의란 나이, 자녀유무 등 특정가격에만 해당되면 소득이나 자산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을 대상자로 삼는 것이다. 시민권에 입각해 하나의 권리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수혜자격과 기준을 균등화한다. 일정이상의 나이가 되면 모든 국민에게 연금이 지급되는 국민연금제도, 일정한 수의 아동을 가진 모든 가구에 대해 수당을 지급하는 가족수당제도, 모든 노인에게 지급되는 노인수당제도 등은 보편주의에 해당한다.2) 선별주의와 보편주의 장점과 단점선별주의구분보편주의복지기본선 이하 국민대상모든 국민낮은 수준의 자원낭비(비용효과성),낮은 수준의 의존성,높은 수준의 소득재분배,높은 수준의 민간부문의 복지참여장점수혜자의 수치심 부재,단순한 행정절차,급여의 공정성?사회통합(사회효과성)정치적 지지에 따른 안정된 운영수혜자의 수치심,복잡한 행정절차,급여의 불공정성?사회분열,정치적 불지지에 따른 불안정된 운영단점높은 수준의 자원낭비,높은 수준의 의존성,낮은 수준의 소득재분배,낮은 수준의 민간부문의 복지참여높은 수준의 사회통합 가능(사회효과성)단점에 대한 반박높은 수준의 소득재분배,낮은 수준의 자원낭비 가능(비용효과성)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공공부조해당제도국민연금제도, 가족수당제도, 노인수당제도, 의료공영제도 등2. 보편적 아동수당에 대한 찬성과 반대 주장1) 아동수당 찬성 주장 (보편적)첫째, 소득상위10%를 가려내기 위한 과정에서 막대한 행정비용이 든다. 여기에 한 해 300억 원의 행정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하는데 가족의 소득분위 평가를 위해 들어가야 할 불필요한 행정절차와 이에 따른 비용을 고려해도 선별적 아동수당을 통해 얻을 있는 예산상의 이익이 높지 않다. 따라서 예산절감 차원에서의 선별복지는 맥락상 맞지 않다고 주장한다. 둘째, 영유아 부모들은 보편적 아동수당이라면 내지 않아도 될 재산 관련 증빙서류를 선별적 아동수당은 서류 준비하느라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소득상위 10%에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매년 입증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의 불편을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셋째, 세금을 많이 내야할 소득상위 10% 국민들은 복지를 받지 못하는 데 이럴 경우 주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과 복지 혜택을 누리는 사람이 분리되는 현상 때문에 조세저항이 심해지게 되어 앞으로 상위 소득자들은 복지 확충을 위해 세금을 더 내자는 정치사회적 주장에 대해 조세저항을 더 심하게 표출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넷째, 정부의 선별적 지원은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대해 국가가 일정 부분 책임을 지겠다는 제도 정신에 어긋난다. 다섯째, 아동의 복지를 보장하고 아동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출발점은 모든 아동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아동수당의 수급 조건은 오직 아동이라는 연령 기준이어야 하며, 아동의 권리는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 그리하여 아동수당에 부모의 수준이나 빈부격차가 반영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여섯째, 보편적 아동수당은 가구의 아동양육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것은 물론 소득계층간의 차이를 완화시킴으로써 아동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 한다. 또한 보편적 아동수당은 우리사회의 현재의 시민이자 미래의 시민인 아동에 대해 아동이 있는 가구는 물론 우리사회의 모든 주체가 그 책임을 나눈다는 점에서 사회 통합과 연대를 강화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OECD국가들은 물론이고 약 90개국에서 아동수당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재정적 효율성을 위해 저소득층 중심으로 아동수당 제도를 도입할 경우, 양육수당과 마찬가지로 여성의 노동시장참여를 저해하는 부정적 효과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사회통합이라는 아동수당제도의 근본취지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2) 아동수당 반대 주장 (선별적)첫째, 여유가 있는 고소득층에게 주는 돈을 아껴서 정말 도움이 절실한 사람에게 복지혜택을 주는 것이 합리적이다. 상위 10%를 제외함으로써 절감되는 예산은 연간 1,700억~1,800억원 수준인데 적은 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쓰기에 따라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요긴하게 지원할 수 있는 규모이다. 그리고 선별적 복지에 들어가는 행정 비용은 향후 제도가 안착되면 절약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주장한다.둘째, 연간 3조1,000억원이 들어가는 무상복지, 2조9,000억원을 투입하는 무상급식 등 기존 보편적 복지 제도도 효과는 낮은데 나랏돈만 많이 들어간다고 주장한다.셋째, 보편적으로 아동수당을 지급 시 추가 필요 예산을 보면 5년간 8000억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 지금도 재원마련에 어려움을 겪는데, 보편적으로 지급하게 되면 앞으로의 재원마련에 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재원마련의 하나의 예로 세금증가가 있는데, 보편적으로 아동수당을 지급하면 이에 따라 세금 부담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3. 아동수당에 대한 자신의 주장이에 저의 아동수당에 대한 의견은 보편적으로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모든 아동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고, 아동복지법에서도 아동이 건강하게 출생하여 안정된 가정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의 복지를 보장하라고 명시되어있다. 따라서 국가가 모든 아동이 가지는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사회적 자원을 모든 아동에게 배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다음으로, 아동의 빈곤을 완화시킬 수 있다. 아동수당이 도입된 국가의 아동 빈곤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18세 아동 모두에게 10만원씩 준다고 가정했을 때 아동 빈곤율은 약 4%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음으로, 보편적인 아동수당은 양육비 부담을 줄여 아동의 보살핌의 위기를 최소화함으로써 미래 노동력의 질을 향상시켜, 출산율의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자녀가 있는 가구와 무자녀 가구들 간의 경제적 불리함을 줄여 세대 내 소득 재분배를 기대할 수 있으며, 생애 초기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로 미래사회 생산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필요한 복지혜택에의 체감과 사회적 연대를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대다수 시민들에게 ‘내기만’한다고 복지가 아니라 ‘받아가는’복지를 경험하게 하며, 아동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아동을 사회적으로 키워내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연대감을 갖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선별적 복지에 숨어있는 일하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배제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소득 10%는 월875만원으로 주로 직장인 맞벌이 부부일 가능성이 높다. 상황에 따라 일을 더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서 여성의 일할 능력을 흔들고 일하는 여성에 대한 역차별이 생기면 모순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8.11.26| 4페이지| 5,0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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