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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한 나만의 솔루션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한 나만의 솔루션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한 나만의 솔루션ㅇㅇ교육과 2010000 ㅇㅇㅇ학교 폭력은 가해자, 피해자, 학부모, 교사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교폭력의 당사자들은 사회에 나와서 인간관계를 맺고 적응하는 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사전에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해야 한다. 내가 교사가 된다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지, 학교폭력이 없는 교실과 수업을 만들기 위해 교사로서 기울일 수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법에 대해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았다.중학생 때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선생님들은 설문지를 돌리기 전에 학교 이미지를 위해 “최대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폭력의 당사자, 방관자였지만 그 사실을 묵인한 채 설문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우리 학교는 학교폭력이 없는 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 단순히 설문조사만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을 조사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실제로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들 간의 폭행과 강제적인 심부름, 금품 갈취 등 학교폭력이 발생하고 있었다.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돈을 가지고 오라고 시키면, 후배들은 같은 학년 친구들에게 돈을 가지고 오라고 시키는 방식이었다. 이런 과정에서 돈을 정해진 날짜에 가져오지 못하면 신체적, 언어적 폭행이 발생했다. 그러다 폭행을 참지 못한 한 학생이 담임선생님께 학교폭력을 폭로하게 되었고, 학교폭력을 당하던 학생들은 학교 측에서 이 일을 해결해 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학교 측과 교사들은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해결보다는 사건 자체의 수습에만 신경 쓰며 학교폭력을 신고한 아이에 대해 대처를 하지 않았다. 결국, 이전보다 더욱 심한 학교폭력이 발생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학교와 교사는 가해자와 피해자 그 누구도 구제하지 못했고 끝까지 학교폭력의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경험을 바탕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폭력전담 선생님을 학교에 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는 수많은 선생님이 계시지만 수업 이외에 처리해야 할 업무들이 많으므로 학교 내, 외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두기 어렵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자신의 학급 학생이 학교폭력 가해자나 피해자라는 것을 알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많이 느낀다. 그러므로 학교폭력전담 선생님을 따로 배정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전반적인 학교폭력 교육을 담당하고 상담을 원하는 학생들과 주기적인 상담을 하여 학생들의 고민과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상담을 통해 알게 된 대인관계, 적응력 부족으로 친구가 적거나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 친구집단이나 다른 지지체계를 만들어준다. 또한, 직접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고 평가하여 학교폭력 관련 설문조사를 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한다. 그리고 학교폭력이 실제로 발생했을 때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복하는 것을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방지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전반적인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학교폭력전담 선생님을 둔다면,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학교폭력 사건을 처리하고 추후 예방이 더욱 나은 방향으로 향할 것이다.두 번째는 학교폭력 예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대부분 학생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므로 학교폭력 예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적용한다면 학생들이 손쉽고 친근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자신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어려운 이유는 선생님께 직접 학교폭력에 대해 알리는 과정에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고, 가해자가 신고한 사실을 알았을 때 보복을 당할 것이라는 두려움과 학교폭력이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초기에 익명성을 보장하여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외부인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에 학생의 이름과 반, 번호를 적은 후 학교를 등록 할 수 있도록 하며, 익명성을 위해 등록 시 개인정보는 사라지게 한다. 학교폭력을 당할 경우,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할 수 있는 메신저를 통해 익명으로 연락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신고할 때는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방관자, 학교폭력이 주로 일어나는 장소,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기재하도록 한다. 담임선생님은 초기에 피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가해자와 방관자가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학교폭력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지 관찰 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에 알람 벨을 설치하여 피해자가 학교폭력을 당할 것 같은 위협이 있을 때 알람 벨을 누르면 담임선생님께 학생의 GPS와 함께 벨이 울리게 하여 교사가 학교폭력 현장에 갈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초기에 피해자가 학교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담임선생님께 알리기 쉽고, 교사가 직접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
    교육학| 2024.05.12| 2페이지| 1,500원| 조회(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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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는 귀머거리다 감상문 (특수교육학)
    나는 귀머거리다 감상문 (특수교육학)
    ㅇㅇ교육과 20100000 ㅇㅇㅇ《나는 귀머거리다》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다룬 작품으로 ‘장애’라는 소재를 담담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웹툰으로 만화에 관심이 적은 나는 이번 과제를 통해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이 만화를 그린 작가는 ‘라일라’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며, 선천적 청각장애인이다. 나는 이 만화를 보기 전 작가가 청각장애인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만화를 미처 다 보기도 전에 몸이 불편하지 않는 비장애인에 비해 내심 걱정과 의문이 들었었는데, 만화를 본 후에는 그런 생각도 장애인을 무시하는 행동인 것 같아 내 자신이 창피해졌다. 작가는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들을 만화로 그리면서 장애인으로서 소외감이 느껴진다고 했다. 도우미의 부재로 인한 정보차단, 인력 인프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답답함, 친구들이 도와주는 것에 대해 날로 커져가는 미안한 마음, 평등 교육권을 무시한 처사 등에서 오는 소외감이 무척 크다고 했다. 나는 만화를 본 후에 작가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작가의 인터뷰들을 찾아보았다.작가의 어머니는 딸이 어릴 때부터 딸에게 수화 대신 구화를 가르쳤다. 딸의 배에 쌀가마니를 얹어가며 발성과 발음 훈련을 혹독하게 시켰다고 한다. 덕분에 작가는 듣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입 모양으로 소리를 읽을 줄 알게 되었고, 의사소통에 거의 문제가 없을 정도로 소리 내 말할 수 있다. 네 살 때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 인천 집에서 서울에 있는 한 특수학교로 통학했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을 보냈을 때 다른 학부모들이 “수연이(작가의 본명)는 말도 할 줄 알고 심지어 똑똑한데 왜 특수학교에 보내느냐?”고 물어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작가의 어머니는 ‘이제 우리 애를 사회에 내보내도 되겠다’ 고 생각했다고 한다. 일곱 살 때는 작가는 일반 유치원에 입학했고, 초중고 모두 일반학교를 나왔다.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학구열이 남달랐으며, 책을 주로 읽었다. 그것이 작가가 할 수 있었던 유일한 지식 습득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학교에선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없었기에 친구들에 비해 정보 습득 양이 현저히 떨어졌다. 고3이 되자 친구들은 노트 빌려주는 것을 꺼리기 시작했고, 자막 있는 인터넷 강의를 구하는 건 거의 불가능이었다. 장애인에게 불리한 교육환경에서도 작가는 좌절하지 않았다. 작가는 긍정의 에너지는 가족에게서 나온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작가에게도 위기의 시절은 있었다. 중학생 때, 따돌림이 시작된 것이다. 친구들은 장애를 가진 친구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친구들에 대한 서운함을 털어놓는 작가에게 어머니는 오히려 “친구들을 이해하라”고 말했다. 작가는 ‘세상에 내 편은 없다.’ 라고 생각했고, 죽음까지도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 작가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준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키팅 선생님’이다. 작가는 교회에 있는 비디오방에 틀어박혀 영화만 봤었는데, 그때 우연히 본 영화가〈죽은 시인의 사회〉이었다. 그 영화에서 ‘카르페 디엠(현재를 즐겨라)’을 외친 키팅 선생님 덕분에 자살충동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작가는 ‘듣지 못한다’는 핸디캡이 있음에도 성적이 우수했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미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만화는 고2 때부터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글쓰기에도 재능이 있어 상도 많이 받았다. 틈틈이 소설 습작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대 미대에 입학하여 동양화와 국문학을 전공했다. 문학 장르 중엔 시를 가장 좋아한다. 작가는 선으로 표현하는 동양화와 문학적 감성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시가 서로 닮았다고 했다. 학창 시절 내내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던 작가에게 대학에 들어가니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대학 측에서 속기 도우미를 지원해준 것이다. 수업 내용을 실시간으로 타이핑하는 속기사가 그의 귀가 돼주었고, 교수님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장애를 이해하고 인정해줬다. 덕분에 작가에게 ‘대학 시절’은 언제 돌이켜봐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이상묵 교수와의 만남도 큰 이정표가 됐다. 교수의 제안으로 다른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미국의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와 생활환경을 견학하러 캘리포니아에 가게되었을 때, 현지 식당에 텔레비전 방송에서 장애인을 위한 자막이 나오는 것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작가는 대학을 졸업한 지금은 서울대 산업기술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장애인산업인력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센터와 전문교육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을 위한 특별반을 편성하고 속기 도우미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작가는 언젠가는 외국에 가서 영화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다. 작가가 외국에 가서 영화공부를 하려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작가가 자랄 때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서비스가 없었다. 어릴 때부터 자막 있는 외국 드라마와 영화를 많이 봤다. 친구들 사이에 인기 있는 만화 대신 먼 나라의 애니메이션을 볼 수밖에 없었다. 친구들과의 대화에 끼진 못했지만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영상물을 접할 수 있었다. 영상 매체에 매력을 느꼈음은 물론, 외국에 나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이유도 있었다. 작가의 인터뷰 중 “울리지 않는 전화기가 있는 방 안에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함께 있게 한다면 둘 다 전화를 받을 수 없어요. 장애가 무의미해지죠.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장애는 ‘불편함’일 수도, 그냥 ‘다름’일 수도 있는 거예요.” 이 말에 나는 장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만화 중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작가가 일본에 방문한 에피소드였다. 작가가 일본에서 방문한 곳에는 입구 턱이 없어 휠체어가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입구, 면적이 좁지만 가게마다 하나씩 꼭 있었던 엘리베이터 등 장애인들이 살기 좋게 만들어져 있었고, 그래서인지 지체장애인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집에 가는 장면도 종종 볼 수 있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일본의 복지가 뛰어난 것은 공공연히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도 이웃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하고, 본받아야 할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24.05.12| 3페이지| 1,500원| 조회(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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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지상의 별처럼 감상문 (특수교육학)
    지상의 별처럼 감상문 (특수교육학)
    지상의 별처럼20100000 ㅇㅇ교육과 ㅇㅇㅇ조금은 생소한 지상의 별처럼이라는 인도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세 얼간이로 익숙한 배우 아미르 칸이 나와 친숙하게 볼 수 있었다. 학습장애 아동에 관한 영화였고 수업적으로만 학습장애 아동에 관해 듣다가 실제로 그에 관한 영화를 보고나니 그들에 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지도 학습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이 영화의 주인공인 이샨 아와스티는 난독증을 가지고 있다. 영화 초반에 부모님은 이 아이가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는 줄도 모르고 아이가 공부하기를 싫어해서 일부러 반항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친구들은 이샨을 괴롭히고, 선생님들도 수업 시간에 집중도 안하고 딴 짓만 하는 이샨을 내쫓기도 한다. 결국 이샨의 아버지 먼 곳에 위치한 기숙학교로 보내버렸고 그 학교에서도 제대로 적응을 못하면서 이샨은 점점 더 소외된다. 이때 학교에 새로운 미술 선생님이 오게 되고 그림을 그리지 않는 이샨을 보고 관심을 가지며 이샨의 노트를 읽어보아 이샨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고 부모님께 이샨에게 학습장애가 있음을 알린다. 하지만 부모님은 계속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며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미술 선생님은 이샨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은 이샨에게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아인슈타인, 에디슨, 피카소 같은 여러 유명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자신 또한 어렸을 때 난독증이 있었지만 지금 이렇게 선생님이 되었다며 이샨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다. 그 후 이샨에게 글을 가르치며 천처히 성장할 수 있도록 했고, 그렇게 이샨의 장애가 점점 나아지고 있던 때에 학교에 사생대회가 열렸고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참가한 대회에 이샨이 당당히 1등을 차지함으로써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영화를 보며 첫 번째로 자기 아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을 처음 들었을 때 나 또한 이샨의 부모님처럼 인정하기 힘들고 싫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결국에는 빨리 인지하고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식, 생활방식을 찾아주는게 부모님이 할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독후감/창작| 2024.05.12| 1페이지| 1,000원| 조회(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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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보호무역주의 확산경향에 대하여
    보호무역주의 확산경향에 대하여
    REPORT제목 : 보호무역주의 확산경향에 대하여수강과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0장:보호무역조치 확산경향의 배경2016년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 됨에 따라 전 세계 무역상황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의 공약에 따라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경향이 대두됨에 따라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에는 25%의 관세를 부과하며 수입 알루미늄에 대해서는 10%의 관세를 또한 미국에 기반을 둔 세탁기 생산업체 ‘윌풀’의 청원에 의해 세탁기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정책들이 시행되기 시작하였으며, 2018년 현재까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는 변하지 않고 있다.미국의 이러한 경향에 더불어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발생하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무역구제조치, 비관세 조치와 같은 명시적으로 드러나지않는 보호무역조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선진국과 신흥국 너나 할 것 없이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세이프가드와 같은 무역구제조치도 확산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속에서 무역을 주 수입원 중 하나로 하는 한국은 어떻게 보호무역조치를 넘어서 원활한 무역활동을 할 것이며 또한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품에 대해서는 자국의 상품을 어떤 보호무역조치를 통해서 보호 할 것인지에 대하여 알아보고,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자유로운 상품거래를 막는 모든 행위는 결과적으로 손실을 낳는 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선진국과 신흥국들의 경제 정책을 정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를 수 가 없는데도 자국의 상품에 대한 보호무역조치를 취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에 대한 나의 견해를 서술하여 보도록 하겠다.1장:보호무역조치와 한국1-1)상대국의 보호무역조치현재 한국은 수출금액이 102,938,862(단위:-천불)정도로 우리나라의 수입에서 무역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매우 크고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무역 순위가 10위안을 차지 할 정도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적 보호무역조치 경향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무역 상황에 빨간불있으며 한국과의 적대적 감정을 고조시키는 방향으로 가게 하면서 한국과의 교역 상황을 악화시키고있다. 그러나 이는 사드 보복이라는 명목 하에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려는 숨겨진 의도가 있다는 해석이 많다. 이렇게 위의 미국과 중국의 사례들을 보았을 때 현재 한국은 자유로운 무역을 하기에 좋지 않은 상황에 쳐 해져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하며 원활한 자유무역상황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1-2)한국의 보호무역조치한국은 현재 세계 여러 나라와의 FTA를 통하여 상대국의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추는 대신 한국의 주요 수출 공산품에 대한 관세인하와 서비스 등의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식량안보문제를 대비하여 농산품 분야에서는 적절한 보호조치 방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과의 교역에서는 농산품 보호를 위하여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검사/검역 및 안전기준을 수단으로 수입제한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서는 수입품 검역/검사 과정에서 차별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으며 중국산 수입상품의 품질 및 각종 규격조건에 대하여, 보증금 납부를 요구하는 등 농산품 수입에는 까다로운 조치를 취하고 있다.1-3)한국이 나아가야할 방향한국은 남보다 더 많이, 더 빨리 일함으로써 더 싸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들어 내면서 성공해왔다. 하지만 우리 산업들은 중국과 다른 신흥국들의 발전에 더불어 이러한 강점을 유지하기가 힘든 상황에 처해져 있다. 따라서 한국이 지속적인 무역 부문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래의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첫 번째 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값싸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어필 하는 것보다는 협상을 통하여 발전방향을 잡아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우리나라가 한.미 FTA를 통하여 손해를 본 3가지 분야가 있다고 설명하였지만 꼭 우리나라가 일방적으로 손해만을 본 것은 아니다. 자동차 부문과 철강분야를 미국에게 양보하긴 하였지만, 한국산 자동차 관세 부활과 농축산물 추가 개방요구를 막은 것과 같이 일의해 중국에 설립된 제조시설을 통해 상품이 생산되는 경우 미국의 규제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며, 미.중 무역분쟁에서 동일한 문제를 다루는 두 가지 시각을 접하고 한국이 세부적인 경제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혼란을 줄 수도 있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속에서 한국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는데 나는 이를 적절한 포지셔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 중국과의 안정적 관계 지속유지를 위하여 중국과의 본격적인 무역분쟁을 최대한 피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중 간의 무역분쟁을 통해 간접적 혜택과 무임승차를 누릴 수 있도록 추구하는 것. 2. 한미FTA 또는 한중FTA가 발효되면, 한국 내 미국과 중국의 투자가 확대될 것 인데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된다면 미국과 중국에서 제조된 상품에 대한 무역제재조치를 회피하기 위하여 한국을 거쳐서 상품을 이동시키게 될 것이다. 이때 한국은 ‘무역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두 무역대국 간의 분쟁에서 특정한 편에 서서 역풍을 맞기보다는 균형되고 조심스러운 자세를 유지하며 실리를 추구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세 번째로는 이다. 트레이딩 업&다운 이란 전통적으로 상품은 가격대에 따라 저가상품 시장, 중가상품 시장, 고가상품 시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가상품 시장의 주요 구매고객이던 중산층이 그들의 소비를 동시에 트레이딩 업과 트레이딩 다운 시키는 바람에 중가상품 시장이 붕괴되고 있다. 트레이딩 업(trading up:상향구매)이란 소비자가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특정상품을 자신의 소득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가격을 지불하면서도 구입하는 현상을 말하며 트레이딩 다운(trading down:하향구매)이란 그 반대로 큰 의미가 없는 소비상품은 최저가 상품을 찾아 구매하는 현상을 말한다. 즉 이러한 현상들은 한국이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던 더 싸고 ,더 좋은 품질을 만들어 중가제품 시장에 집중하고 있었던 경향을 탈피해야 되는 것을 의미하며 트레이딩 업을 하는 소비자를 공략하던지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필리핀의 경우 ‘부족한 식량은 수입한다’라는 생각으로 농업 투자액을 절반으로 줄이고 산업화에만 몰두하였다가. 2007년 국제 쌀값이 급등하는 상황이 닥치자 쌀 수출국들이 쌀 수출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게 되고 필리핀에서는 쌀값이 폭등하게 되어 쌀을 구하기 위하여 엄청난 경쟁을 벌이게 되고 필리핀 정부는 쌀 보관 창고마다 무장 군인을 배치하는 일 까지 발생 하였다. 이와 같은 사례로 보았을 때 식량안보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분야이며 식량 자급률이 현재 27%에 불과한 한국은 식량 자급률을 더 높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 농산품 수입 정책을 더 까다롭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2장: 전 세계적 보호무역 조치 경향2-1)전 세계의 보호무역조치 실황현재 미국의 보호무역조치와 더불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무역구제조치 및 비관세조치 등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보호무역조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중화권에서는 한국에 대해서는 반덤핑 조사만 진행하며, 미국에 대해서는 반덤핑 및 보조금 지원 조사 실시, 한국산 스테인리스 제품 반덤핑 제소, 유럽지역에서는 헝가리:공공조달법 개정으로 자국 기업 수주가 유리해지게 만들었으며 이탈리아: 태양광 산업 BUY EUROPEAN 인센티브, EU: 프랑스 요청으로 한국산 자동차 수입 모니터링 고려, 삼성 FRAND 독점혐의 조사 현황 미국:한국산 변압기 반덤핑 관세 부과 결정, 한국.멕시코산 세탁기 반덤핑/상계관세 판정, 가격담합 조사 캐나다: 한국산 60MVAs 이상 유입식 변압기에 잠정관세 부과 중남미 지역에서는 멕시코:철강제품 관세 3% 재적용 브라질:컴퓨터 부품 수입관세 인상, 수입자동차 대상 공업세(IPI)인상 적용시기 연장 아르헨티나: 사전수입신고제 아시아 대양주에서는 말레이시아:와이어로드에 대한 반덤핑조사 개시 호주:한국산 열연 코일에 대한 반덤핑 조사 개시 인도: 페놀 반덤핑 관세 폐지 지연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이란:수입품에 대한 수입 L/C 개설 제한 카타르:수입통관 서류심사 강화 등은 보호무역조치를 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이론적으로 본다면 이기 때문이다. 완전경쟁시장에서는 모두가 완전한 시장정보와 상품지식을 가지며 시장참가자가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한 상태에서 그곳에서 매매되는 재화나 서비스가 동질을 경우 완전한 경쟁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경쟁시장은 실현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자유 무역 체재도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현실적으로 본다면 이다. 극소수 예외를 제외하면 자유 무역이라는 논거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과 미국을 포함하여 현재의 선진국들 대부분은 보호 무역주의와 정부의 보조를 통하여 선진국 반열에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례를 들어보자 1880년경 가난한 했던 미국은 평균 공산품 관세율은 40~55%에 달하였으며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심하게 차별했다. 한마디로 그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게 보호 무역주의를 추진한 나라이다. 자유무역체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과는 달리 1880년대 미국은 당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의 하나로 세계 최강대국으로 가는 길을 다지고 있었다. 미국의 지폐에 들어있는 재무장관 ‘해밀턴’은 “미국이 보유하고 있던 산업 같은 ‘유치 산업들’은 제 발로 설 힘을 기를 때까지 정부가 보호,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남북전쟁 당시 관세를 사상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던 ‘에이브러햄 링컨’도 있으며, 미국 역사상 최초로 정부 채무를 모두 청산한 앤드루 잭슨 대통령의 집권 당시에도 공산품 관세는 평균35~40% 정도였다. 미국의 발전방향을 보았을 때 보호무역체제는 결코 비난 할 수 없는 정책이며 나라의 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정책이라고 보아진다.3장: 보호무역 조치는2장에서 본 바와 같이 자유무역체제는 이론적으로만 실현이 가능할 뿐이지 현실적으로는 실현되기 매우 어려운 체제이며 대표적으로 자유무역체제를 주장하는 미국과 영국도 사실은 보호무역조치를 동반하여 성장하였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또한 적절한 보호무역조치는 각국의 발전수준에 따른 차별적 무역개방을 인정이다.
    경영/경제| 2022.12.07| 7페이지| 1,5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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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육학개론 - 우리 부모님의 교육열
    교육학개론 - 우리 부모님의 교육열
    교육과 20180000 ㅇㅇㅇ교육학개론 기말과제우리 부모님의 교육열수강과목: 교육학개론담당교수: 교수님학과:학번:이름:제출일:목차1. 서론: 한국의 교육열 Review2. 본론(1) 우리 부모님에 대하여(2) 나의 교육에 대한 부모님 생각과 태도1) 나의 공부와 성적에 대한 부모님 생각과 태도2) 나의 사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생각과 태도3) 나의 진학과 직업에 대한 부모님의 생각과 태도3. 결론내가 부모가 된다면(내가 부모가 되어) 나의 자녀에 대한 교육방식은 나의 부모님과 같은 방식으로 할 것인가?4. 참고문헌서론에서 참조한 자료서론한국의 교육열한국인들이 가지는 교육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다.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하지만 지금 보여지는 현실은 교육, 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목적의식 보다는 교육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렇다 보니 연일 뉴스나 신문에서는 사교육의 문제점, 공교육의 붕괴 등을 다루고 있고, 각종 시험의 출제 경향, 경쟁률, 입시 준비 등이 주 관심사로 나오고 있다. 특히 부모들은 자기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면서라도 우선시하며,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안에서는 과목당 수십 만원이나 하는 과외를 한다. 또한 교육열로 인해 기러기 아빠의 대량 출현, 해외 원정 출산 붐 등의 현상도 나타났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많은 문제점들을 야기하고 있다.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우리나라가 특히 교육열이 높은 까닭이 무엇인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한번 알아보았다.우선, 역사적으로 우리문화는 유교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유교에서는 교육을 대단히 중시하며, 많이 배워 입신양명할 것을 문화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종교사상과 입신양명의 가치는 관존민비 (관료를 높이 보고 백성을 낮추어 보는 절대주의시대 민중의 정치의식) 사상과 어우러지면서 보다 현실적으로 교육에 열기를 불어넣었다. 많이 배워 과거에 합격하고 관리가 되는 것을 사회 최고의 가치로 여기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유교 문화는 선다.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데 있어 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필요조건으로 여기며, 자녀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곧 부모의 성공이라 생각하며 인생의 목표가 대학에 가는 것으로 여기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가정생활 자체가 주로 자녀교육 위주로 이루어지고 공부만 잘하면 자녀의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도 넘어간다. 반대로 자녀가 여러 가지 능력이 있더라도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제대로 대접을 받기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친척이나 친구들과 비교해서 무시당하지 않고 떳떳한 대우를 받으려면, 자녀가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자식을 통한 대리만족도 교육열을 부추기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모들 중에는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자신이 배우지 못한 설움을 자식에게 전가시켜 자신의 꿈을 간접적으로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마지막으로, 학연과 지연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의 사회구조는 예로부터 문제시 되어 왔다. 이것은 자신과 같은 지역이나 학교를 나온 사람이 사회에서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정계 고위간부직이나 대기업의 임원, 대학교수 등의 엘리트집단에는 같은 명문대 출신자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집단의 구성원 모두가 학연과 지연의 덕을 보고 아무런 노력 없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꼭 엘리트집단이 아니더라도 같은 학교 출신의 선후배가 서로에게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을 주는 것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좀 더 좋은 직장, 좀 더 높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기 위해서는 좋은 학벌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으며, 이것이 한국의 교육열을 높이는 데 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다.이런 여러 가지 역사적, 사회적 요인으로 발생한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여러 가지 문제점 또한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부모들은 자녀가 아주 어릴 때부터 각종 학습지를 시키고 학원을 다니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점점 증가추세에 있다. 또한 자녀의 그러나 이것은 결국 자녀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부모의 만족감을 채우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나라 전국의 수 십 만 아이들은 모두 똑같이 국어, 영어, 수학 등의 입시를 위한 중요과목 이외에 미술, 음악, 체육 등 실기가 중요시되는 과목들까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과목들을 학교와 학원 등에서 공부하고 있고, 자신의 적성에 맞지도 않는 공부를 무조건 잘해야 한다고 하며, 대학을 가는 것이 삶의 목표인 양 강요하는 부모와 선생님의 그늘 속에서 점점 창의력과 다양성을 잃고 획일화된 사고방식을 지니게 되었다.부모들이 자신의 자녀가 공부도 잘하고 사회에 나아가서 좋은 위치에서 잘 살아가도록 교육에 투자하는 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한 경우이다. 하지만 무조건 적으로 부모들이 바라는 직업만을 갖도록, 혹은 부모 자신이 못 이룬 꿈을 자식이 대신 이뤄주었으면 하는 대리만족을 위해 교육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의식은 하루빨리 변해야만 한다. 그리고 자녀의 학벌, 직업, 성적 등으로 부모 자신의 능력이 평가 된다는 의식 또한 가져서는 안된다. 부모들은 자식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킴으로써 자신의 지위도 따라서 향상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부모 자신들이 원하는 모양대로만 자녀를 기르려 하다 보면 결국은 자녀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갈 것이고, 공부를 잘하는 똑똑이가 될지는 모르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성은 발달되지 못 할 것이다. 항상 부모들이 하라는 공부에만 쫓기다 보면 당장 사회에 나가 혼자 해나가야 할 때는 많이 방황할 수도 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 많은 것을 배우고 나갈 수 있게 도와줘야 할 것이다.부모들의 인식이나 태도의 변화 뿐만 아니라, 정책적으로도 단순히 입학과 승진을 위한 획일적인 교육제도가 아닌 좀 더 다양하고 여유로운 교육제도가 생겨나야 교육열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다. 좀 더 학생들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나타낼 수 있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교육적 개혁이 일어나길 바란다.본고 하였고 어머님이 하시는 학습지와 함께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사교육을 받았다. 나는 욕심이 많고 승부욕 또한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였고 부모님도 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시고 점점 내 교육에 애정과 관심을 더 많이 쏟으셨다. 부모님은 나에 대해 자랑하는 것을 되게 좋아하셨고 나도 주위 칭찬을 들으며 더 열심히 잘 하겠다고 다짐하고 그 기대에 부응하였다.(2) 나의 교육에 대한 부모님 생각과 태도1) 나의 공부와 성적에 대한 부모님 생각과 태도, 2) 나의 사교육에 대한 부모님의 생각과 태도초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공부했던지라 초등학교 시험 정도는 전교에서 3등 정도의 성적을 유지했었고 수학경시대회에 나가기만 하면 금은 당연히 따고 몇 등을 하는지 중요할 정도로 수학을 특출나게 잘했었다. 하지만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이라 시험에서 실수로 틀려오면 되게 많이 뭐라 하셨고 100점을 원하셨지만 이상하리만큼 100점과는 인연이 없고 꼭 한 개정도 틀려왔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혼나고 마찰이 있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부산광역시 수학 영재도 하며 수학영재원에 다니면서 더욱 실력을 키워 나갔고 학교에서 전교 10등권 정도의 성적을 받았다. 나는 이때까지 내가 우리 동네에서 공부 특히 수학을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수학영재원에 다니면서 이런 생각이 산산히 조각났다. 초등학교 때 이미 고등학생들이 보는 ‘수학의 정석’을 공부한 학생들이 수두룩 하였고 중학교 1학년들이 물리, 화학식을 계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충격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나와 어머니는 사교육에 더 열을 올리셨고 주위 지인 분들을 통해 좋은 학원을 추천받고 본가인 사직동에서 해운대까지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이 때가 부모님의 감독 아래 공부를 제일 많이 했던 시절인 것 같다. 해운대까지 학원을 다니는 중학교 1학년은 12시전에는 잘 수 없었고 점점 커지는 기대 아래 늘어나는 공부량을 감당하기가 벅차지기 시작했다. 기대가 많이 커지신 부모님은 학교시험에서 한 두개정도 틀려도 되게 많이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빠지게 되었다. 점점 노는 데 맛을 들인 나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처럼 너무 많이 변했고 3학년 때는 단체로 징계를 받을 정도로 삐뚤어지기 까지 했었다. 1년 사이에 극과 극으로 바뀌어 버린 아들을 보며 부모님은 나를 야단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며 돌려놓으려 하셨지만, 이미 노는 맛을 알아버린 나는 반항하며 학원은 물론 학교도 빼먹기도 하며 점점 더 심해졌고 3학년 마지막 시험에서 300등대로 추락하며 최악으로 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그 후 고등학교는 부모님의 강요로 주위에 가장 교육열이 높고 소위 빡세다는 학교로 가게 되었다.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은 하나뿐인 아들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으셨고 여전히 학원과 과외를 억지로라도 시키시며 돌려놓으려 하셨지만 그렇다고 쉽게 바뀌진 않았다. 고등학교 1학년 생활은 학교의 감독 아래 나름 조용히 지냈지만 학교에 있는 대부분의 시간은 잠으로 채우고 야자를 빼먹고 나와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여전히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다. 이런 나를 부모님은 아직 놓지 못하시고 학교 선생님과 상담도 하며 나를 공부시키려 하셨다.하지만 고2 무렵부터는 부모님께서 공부에 대한 기대를 어느 정도 접으신 것 같았다. 공부해라는 소리가 많이 줄어들었고 2~3개 다니던 학원은 대부분 끊고 오래 다녔던 학원 하나만 계속 다니라고 하셨고 강제로 하던 야자도 자율로 빼게 되었다. 실제로 후에 물어보니 그 무렵 쯤 체념하시고 나를 많이 놓아주셨고 그 과정에서 속상했던 어머님은 되게 많이 우셨다고 한다. 이도저도 아니게 고2, 고3생활을 보내게 되었고 그래도 별탈없이 졸업은 무사히 하게 되었다. 물론 고3까지 공부를 하지 못한 나는 당연히 내신은 6,7자 투성이였고, 수능 역시 잘 보지 못하였다. 대학을 가고 싶었지만 갈 수가 없었다. 부모님은 이 때 공무원 시험 준비를 권유하셨지만 거절하였고 그 후 주위 여러 조언과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된 나는 재수를 결심하였다. 부모님은 옛날만큼 기대하지 않으셨지만 내가 공부되었다.
    교육학| 2022.12.07| 9페이지| 1,5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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