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과정의 각 단계 및 각 단계에 포함되는 요소들에 대해 설명하시오..Ⅰ. 서론소비시장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기업마다 차별화된 여러 가지 제품들이 시장에 출범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 구매관여도가 높아지고, 잠재고객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다양해진 소비시장에 맞춰 소비자의 의사결정과정을 총 다섯 단계로 분류하여 소비자가 어떤 과정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구매한 제품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는지 확인해보도록 한다.Ⅱ. 본론1. 문제인식 단계소비자의 구매 고민 단계로 이상적인 상태와 현재 상황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나는 요소를 메울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위한 단계이다. 이 단계를 ‘문제 인식’단계라 하며, 문제 인식 후에는 동기(Motive)가 있어야만 구매로 이어진다.대내외 요인을 통해 문제를 인식하더라도 동기가 없으면 문제 인식에 그치게 된다.소비자는 개인의 상황이나 변수에 따라 구매를 결정한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춰 소비자의 행동과 심리를 분석하여 우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케팅해야 한다.2. 정보탐색기존에 알고 있는 정보(내적탐색)를 고려하여 여러 원천으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으면서(외적탐색) 현재 고객의 재무 상태나 필요도 등 상황에 맞춰 구매를 고려하게 된다. 제품의 가격, 주변인이나 후기 등의 다양한 소비자 원천, 중립적 원천 등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며 신뢰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고려 상품군에 포함해 구매를 고민한다.조사전문업체 엠브레인을 통해 전국 소비자 5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근 3개월 내 가장 구매를 고민했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매 결정 과정 중 정보탐색 시 가장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고민한다고 한다. 기업이 개개인의 상황을 모두 맞출 순 없겠지만 소비자에게 적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당장 구매하지 않더라도 차후 구매나 소비자 간 정보공유에도 유용하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3. 대안평가소비자는 정보수집을 통해 얻은 정보들을 활용하여 고려 상품군 중 자신에게 가장 큰 효용을 줄 것으로 생각되는 대안에 대해 가장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며 그 대안을 선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소비자가 선택하기까지 과정을‘소비자 정보처리 과정’으로 구분하면 ①정보원천→ ②노출→ ③주의→ ④지각(장기기억/단기기억)→ ⑤태도 다섯 가지 순서로 나눌 수 있다.마케팅 등으로 제품에 대한 ①자료들이 소비자에게 ②노출되고 ③주의를 끌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모든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신뢰한 정보들만 ④지각하게 된다. 지각은 개인마다 다르며 소비자는 자신이 지각한 제품군에 대해 의미를 부여한다. 기억을 통해 정보를 정리(단기기억)하거나 정보를 저장(장기기억)하며 제품에 대한 호의적 또는 비호의적인 ⑤태도를 갖게 된다.마케터들은 태도를 측정하여 소비자가 어떤 대안을 구매할지 예측해볼 수 있다.이를 ‘다속성 태도모형’이라고 한다. 어떤 상품이든 몇 가지 기본 속성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는 가정하에 유용하고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그러나 소비자가 선호하는 속성의 가중치들이 고려되지 않고, 상품의 속성만으로는 소비자의 태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다.4. 구매단계소비자는 지금까지의 단계에서 고민하고 결정한 것을 그대로 구매하지 않는다.구매 시 다른 소비자의 정보공유, 품절 등의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적 요인의 발생으로 인해 소비자의 대안 대신 구매단계에서 다른 대안을 구입하거나, 구매를 보류하기도 한다.특히 ‘3. 대안평가’와 ‘4. 구매단계’시점에서 불편했던 경험, 불확실한 욕구 등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수록 구매 고민의 수준이 높다고 한다.5. 구매 후 행동소비자는 구매에서 끝이 아니라 구매 후에도 고민하게 된다.구매 후에 자신의 선택에 대해 느끼는 불안감을 ‘구매 후 부조화’라 한다.대체로 중요한 구매일수록, 대체재가 많을수록 구매 후 느끼는 부조화가 높아진다. 기업은 구매 후 부조화를 보완하기 위해 AS, 교환, 환불 등의 서비스를 쉽게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거나, 구매단계 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SNS를 통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피드백하여 친밀감을 형성하는 방법으로 인지부조화를 줄여나갈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는 선택한 대안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자기 선택에 대한 확신 있는 태도를 가지면 좋을 것이다.Ⅲ. 결론다섯 단계의 소비자 구매 의사 결정 과정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과 구매 후에도 해당 제품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 학습했다. 그리고 당장 우리 고객이 아니더라도 제품 정보 제공자가 되어 제 3자가 우리의 고객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었던 소비자가 다른 대안을 고르는 이유를 파악할 수 있었다.마케터들은 단순히 구매를 위한 마케팅이 아닌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제품의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을 펼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비자는 정보를 활용하여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본인 기준에 맞는 소비를 해야 한다. 마케터와 소비자 모두 소비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참고자료] 마케팅원론 교안[참고자료] S-space Open Reporsitory 학위논문소비자 의사결정과정에서의 구매고민 (서울대학원 소비자학과 여정성 )https://s-space.snu.ac.kr/handle/10371/134007[참고자료] (조건섭의 외식마케팅) 구매 후 부조화와 서비스관리 / 오늘경제 조건섭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93
• 주제 : 경영학 관리의 역사적 발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적 경영학, 행동학적 경영학, 계량경영학 이론이 관리자에게 각각 어떤 시사점을 주고 있는지 설명하시오.Ⅰ. 서론경영학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경영’과 관련된 행위는 각 시대상에 맞춰 꾸준히 변화하며 발전해 왔다. 1776년 애덤 스미스의 저서 ‘국부론’을 통해 분업이 강조되며 경영학이 시작되었고,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을 통해 소규모 인력으로 생산하던 가내수공업 방식에서 대규모 공장생산 방식이 등장하게 되었다.규모의 확장으로 체계와 구체적인 업무처리 방식이 필요해지고, 20세기 이후 고전경영 이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발전해 오고 있다. 경영학 관리의 발전에 따라 각 이론이 관리자들에게 주는 시사점을 설명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고전적 경영학 (고전 경영이론)고전적 경영학은 인간의 행동을 합리적이고 경제적 동기에 이루어 진다는 가정을 두고 전개한다. 즉 인간의 행동을 이성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고전적 경영 이론은 1910년‘프레드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으로 출발한다. 과업(task)에 관한 연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작업자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태업을 방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태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연구와 동작연구를 발표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조했다. 규칙과 절차에 근거하여 과업량과 작업환경을 표준화하고, 금전적 보상과 손실을 통해 작업자의 행동 여부에 초점을 맞췄지만 인간의 사회적 욕구를 간과했다는 단점이 있다. 이후 앙리 페이욜의 저서 「일반관리론」을 통해 작업자가 아닌 경영자에게 초점을 둔 주장이 나온다. 6가지 기업활동과 14개의 관리원칙을 제시한다. 기업활동 중 관리활동은 인적자원과 관계된 것으로 구분하고, 기업 규모가 커지고 관리자의 지위가 높을수록 관리활동의 중요도가 높아진다고 주장했다. 관리활동으로는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로 구성하며 이러한 관리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14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명확한 계층구조와 관리직무에 대한 전문화를 말했다. 그러나 관리자에게 이상적인 행동만을 강조했다는 단점이 있다.1930년 사회학자 막스 베버의 “관료제론”이 등장했다. 이 이론은 관료주의라는 이상적인 조직의 유형을 제시하면서 전체 조직에 초점을 맞췄다.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조직이지만 관료적 조직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를 갖춘 조직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보다 발전할 것이라 예견했다. 실제로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조직구조 설계 시 해당 이론을 차용하고 있다. 그러나 경직성을 가지고 있어 의사결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고전 경영 이론은 상위 경영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효율성에만 집중되어 인간성이 결여되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관리적 측면에서 현실성이 부족한 면이 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2. 행동학적 경영학(新 고전 경영이론)고전적 경영학의 인간성 상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발전된 이론이며, 인간행동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인접과학들이 서로 교류하며 인간관계론 학파와 조직론 학파로 나뉘기도 한다. 학습 내용 상 인간관계론 파트만 설명하고자 한다.1924년 엘튼 메이요의 “호손실험”을 통해 행동학적 경영학이 시작된다. 작업환경을 개선하면 조직성과도 개선될 것이라는 가정하에 네 가지 실험을 약 8년에 걸쳐 실험했으나 물리적 조건보다도 구성원의 태도, 감정, 가치관, 비공식 조직 등으로 가설과는 다르게 도출되었다. 이는 1950~60년대 인간관계 운동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리고, 연구를 통해 인간행동 관련하여 연구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1950년대 미국 경영계와 산업은 인간관계를 넘어 인격과 자아실현 욕구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 내용의 선구자는 맥그리거와 아지리스다.맥그리거는“X-Y” 이론을 주장했다. 이 이론은 경영학의 성선설과 성악설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극과 극을 주장하고 있다. X는 인간은 게으르고 수동적이므로 동기부여를 위해 금전적 보상과 동시에 통제를 통하여 관리해야 하고, Y 이론은 인간은 적극적으로 일하길 원하며,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고 자아실현 욕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고급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아지리스의 “성숙-미성숙 이론”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새롭게 주장했다.인간은 미성숙 단계에서 성숙 단계로 발전하기 때문에 성숙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는 이론이다.1954년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론”은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았으며, 위에서 전개된 X-Y 이론도 매슬로우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욕구단계론”이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욕구는 단계가 있어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단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동기부여가 된다는 주장이다. 이 이론에 의거하여 근로자는 자신의 욕구가 어느 단계인지 인지하고, 관리자는 근로자를 이해하며 작업에 임한다면 보다 좋은 성과를 이룰 뿐만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도 제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1959년 허즈버그의 저서 「일하게 되는 동기」라는 책에 “동기-위생”이론을 발표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그 당시로서는 독특한 결과를 가져왔다. 만족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동기요인’, 불만족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위생요인’이라고 칭했다. 두 요인에 의하면 위생요인을 충족시켜 주면 만족이 아닌 불만족의 상태를 해소시켜주는 것에 그친다. 작업자가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는 동기요인을 별도로 충족시켜야 만족의 상태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이 타당하기 위해서는 관리자는 종업원에게 동기부여를 위해 위생요인과 동기요인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 줘야 한다. 이 이론에 대하여 비판하는 사람들은 만족은 자신에게, 불만족은 타인 등 외부에 돌리는 경향이 인간의 본성이므로 당연히 두 가지는 별개로 두고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3. 계량 경영학과 현대 경영학2차 세계대전 이후 군사전략에 영향을 받아 1950년대 이후부터 수리화, 계량화된 연구 민간 기업에 도입하였고, 이후 1960년대 현대 경영학에 들어선 이후 계량적 기법을 활용한 결과 기업의 조직을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보기 시작하며, 추상적으로 접근되는 시스템을 극복하기 위해 상황이론이 등장하게 되었다.계량 경영학은 ‘경영과학’이라고도 불리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효용성을 위해 수학과 통계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금융, 유통, 서비스 등의 산업에서는 지금까지 불확실한 미래 특성을 예측하여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계량적 방법의 가정은 비현실성을 가정함을 고려하여 방법을 도출해야 할 것이다.현대의 경영학은 지금까지의 경영학 이론을 시스템적 사고로 새롭게 분석하기 시작한다. 시스템은 내부와 외부의 상호작용의 집합이다. 환경적응성을 강조하면 ‘개방시스템’,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시스템을 ‘폐쇄 시스템’이라 부른다. 오늘날의 조직은 대부분 개방시스템을 의미하며 전체로서 하나의 시스템은 여러 하위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기계론적으로 바라보던 시각을 시스템적 사고로 바뀌어 조직을 다채로운 방면에서 분석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조직에서 의사결정 시 대내외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의사결정 해야 한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현대 경영학 중 “상황적합이론”에서는 보편적 해결책은 조직들은 처한 상황이 다를 뿐만 아니라,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각 상황에 따라 경영기법이 변화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Ⅲ. 결론지금까지 경영학 역사의 흐름에 따른 시사점을 정리해 보았다. 효율성의 중시로 인하여 사람이 다소 경시될 수 있는 고전 경영학부터 인간은 물론 상황에 따른 시스템과 환경까지 고려한 현대 경영학을 거치며 ‘경영’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학문과 요인의 결합임을 상세히 알 수 있었다.Ⅳ. 참고문헌[도서] 생활속의 경영학 / 신영사[참고자료]‘담덕의 경영학 노트’ – 리마인드 경영학/ 담덕의 경영학❶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JgqkXXqECsA&list=PLMEs2aCOYb13K1yRJC-bQJ2LgZUaBAnu1❷ BLOG https://mbanote2.tistory.com/category/MBA%20Basic%20%EA%B0%95%EC%9D%98/%EA%B2%BD%EC%98%81%ED%95%99%20%EC%9D%B4%EB%A1%A0[참고자료] 네이버 시사상식 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37550&cid=43667&categoryId=43667
현행 기업회계기준에서는 기업이 작성 및 공시해야 하는 각 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회계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을 위해 이들 재무제표에 추가적으로 포함되어 공시되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를 투자자와 채권자의 입장에서 각각 고려하여 제시하시기 바랍니다.Ⅰ. 서론Ⅱ. 본론1. 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1) 재무상태표(2) 포괄손익계산서(3) 자본변동표(4) 현금흐름표(5) 주석2. 추가 공시되면 좋을 내용 제시(1) 투자자기준(2) 채권자 기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투자자와 채권자는 기업 실체의 재무정보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외부이용자이다. 그러나 재무제표만으로는 기업의 모든 정보를 알기 어렵다. 기업에서 공시한 재무제표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과 정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위해 추가 공시되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에 대하여 투자자와 채권자의 관점에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1) 재무상태표일정시점의 자산, 부채, 자본의 보유 내역을 제공하고 있으며, 손익계산서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이다. 축적자본의 원천적인 구조와 자본을 토대로 영업활동을 위해 구매하고 투자한 자산을 설정한다. 영업활동 중 생성된 부채의 내역 등 전체 재무 구조의 현황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재무안정성, 유동성, 현금흐름성, 현금흐름 관리에 따른 재무개선 여부와 부채상환 능력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2) 포괄손익계산서일정기간 동안의 총 포괄손익과 그 구성요소인 수익, 비용, 당기순손익의 경영성과를 제공하는 보고서이다. 포괄주의 관점에서 작성한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동안 소유주와의 자본거래를 제외한 모든 내용에서 순자산이 증감한 내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포괄손익계산서는 기업의 영업활동 외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과 수익창출 능력을 예측할 수 있고, 순손익을 통해 과세소득금액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3) 자본변동표한 해 기업 자본의 변동과정을 기록하는 보고서이다.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손익은 결산을 통해 기말 재무상태표 자본에 산입되는 과정을 거친다. 기초 잔액과 기말 잔액을 모두 기록하여 불확실한 손익과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익을 창출했지만 자본이 감소가 되는 경우 자본변동표를 확인하면 자본잠식이나 신종자본증권 등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4) 현금흐름표기업의 보유 현금 금액이 어떻게 생성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통해 수입을 얻는다. 그러나 발생주의에 입각하여 작성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능력을 바로 반영하기가 어렵다. 발생한 거래에 대한 대가를 차후에 정확히 받았는지, 비유동자산의 구입으로 인한 현금 부족분인지 등의 원인을 현금흐름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5) 주석네 가지 보고서에서 전달하지 못한 정보를 서술형으로 제공한다. 숫자와 계정만으로 작성된 보고서로 표시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 추가정보를 제공하여 가정과 추정으로 작성된 내용을 보완한다. 그러나 해석의 여지 논란 등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존재하는 어려움이 있어 금융감독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주석 표준화 및 데이터화할 예정이다.2. 추가 공시되면 좋을 내용 제시(1) 투자자를 위해 주식보조지표를 활용하여 추가로 공시한다.PER(주가수익률), PBR(주가순자산비율)등을 통해 순자산가치를 측정할 수 있다. 경영성과와 재정상태를 확인하여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유 주식에 대한 시장가치를 통해 이익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2) 후순위채권, 신종자본증권 등 채권으로 명확히 표시되지 않는 채권이 있을 시 명확한 내용을 추가로 공시하여 채권자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다. 두 채권은 회계기준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처리된다. 그러나 형식은 채권이므로 발행자의 파산시 상환 우선순위가 다른 채권보다 현저히 낮다. 명확한 내용을 추가하면 채권자들에게 정보의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다.Ⅲ. 결론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알아보고 투자자와 채권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추가공시자료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재무제표가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숨겨진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회계의 기초를 바탕으로 정보를 활용해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음을 상기할 수 있었다. 시장경제의 유기성을 파악하기 위해 많은 정보이용자들이 회계지식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유념하길 바란다.Ⅳ. 참고문헌윤정용, 『직장인이여 회계하라』, Denstory, 2016한국회계기준원, 일반기업 회계기준 기준서 『재무회계 개념체계』, 2019 개정 HYPERLINK "https://jskinvestment.blogspot.com/2020/02/4.html" l "A" https://jskinvestment.blogspot.com/2020/02/4.html#A (재무제표의 종류) HYPERLINK "https://blog.naver.com/rladusrud5959/221028861254" https://blog.naver.com/rladusrud5959/221028861254 (포괄손익계산서 표시항목)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295647&cid=40942&categoryId=31914"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295647&cid=40942&categoryId=31914(자본변동표) HYPERLINK "https://blog.naver.com/jaeminjake/221411062049" https://blog.naver.com/jaeminjake/221411062049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의 정보제공) HYPERLINK "https://blog.naver.com/rabit_i/221375629472" https://blog.naver.com/rabit_i/221375629472 (현금흐름표 작성방법) HYPERLINK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28_0001008734&cID=10401&pID=10400"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28_0001008734&cID=10401&pID=10400 (주석표준화) HYPERLINK "https://blog.naver.com/lifepoem24/221882129297" https://blog.naver.com/lifepoem24/221882129297 (투자자입장 참고자료) HYPERLINK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7145"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7145 (채권자입장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