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오염국이 되었다.최근 들어 대한민국에서 마약 범죄가 늘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마약 검거 횟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마약이 10대들에게 쉽고 빠르게 접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시대의 특성에 맞게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은 그들이 익숙한 온라인으로 SNS, 다크웹 등을 통해 쉽게 마약에 접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제 마약 구매자를 넘어 공급책의 역할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과거 마약범죄는 일반 성인들 조차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은밀하게 음지에서 이루어 졌으나, 현재는 마약류의 유통이 SNS나 다크웹에서 활발히 광고를 하거나 유통하면서 더 이상 마약범죄는 우리와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 우리 삶에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라고 볼 수 있다.최근 경남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펜타닐을 흡입하던 학생들이 학교의 신고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 조사단계에서 일부는 조사를 받는 도중에도 펜타닐을 끊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펜타닐 같은 신종 마약류가 우리 사회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학교 안에서 청소년들에게 펜타닐이 남용되고 그 중독성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려지면서 청소년이 보다 쉽게 마약을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름 : 이XX성별 : 여나이 : 31세사는 곳 : 부산종교 : X직업 : 무직. 취업준비생어머니, 아버지, 오빠가 있음. 자라오면서 외모와 학업 능력이 출중한 오빠와 매번 비교를 당해왔으며 아버지와는 사이가 좋지 않음. 오빠는 좋은 직장에 취업 후 현재 결혼준비를 하고있음. 어머니는 건강이 안 좋았으나 작년에 수술하였고 현재 회복중임. 가족 내에서 골칫거리 취급을 받으며 눈칫밥을 먹으면서 힘겹게 붙어살고있음.간호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어머니의 강요로 간호학과에 입학해 졸업하였고, 간호사에 흥미가 전혀 없었으나 학점도 잘 나오고 마땅히 하고 싶은 것이 없어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므로 이왕 이렇게 된거 간호사가 되보자 결심해서 간호사 국가고시를 준비함. 국가고시 공부를 하긴 했지만 반복되는 고시공부가 질려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음. 동시에 자신의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며 중간에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가질까 고민한 적이 많음. 작년에는 간호사가 되기 싫다고 국가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여러 가지 자격증 공부를 했으나 올해부터는 간호사가 되고자 마음먹고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음는 간호사가 되고자 마음먹고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음 고등학교 시절에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폭넓은 교우관계를 형성했으나, 대학교에 진학해 온 이후로는 적성에 맞지 않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친구 무리와 멀어져 혼자 지내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자주 연락하는 고등학교 친구들 있음. 고등학교 친구들만이 유일하게 연락하는 친구들임. 그런데 요즘들어 친구들과 연락하는 빈도가 줄고, 대화 반응이 점점 시큰둥해지는 등 약해지고 있어 멀어진다는 느낌이 들어 불안해 함. 자기만 빼고 전부 직장을 구해서 이에 따른 열등감을 느낌.졸업하고 취업할 나이가 꽤 지났음에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독립하지 못하고 계속 집에 부모님과 붙어 살고 있음.
동기강화상담1) 동기강화상담이란동기강화상담(motivational interviewing : MI) -내담자의 양가감정을 탐색하여 해결해줌으로써 그 사람의 내면에 갖고 있는 변화 동기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내담자 중심적이며 내담자 지향적인 상담. 양가감정-상호 모순되는 감정이 공존하는 상태. -예를 들어, 마약을 끊고 싶은 마음과 마약을 하고 싶은 갈망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 이러한 동기강화상담은 내잠자가 본인의 양가감정을 파악하고 변화대화를 통해 스스로 변화하도록 돕는 초이론적 접근으로서 다양한 중독 분야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짐.(1) 동기강화상담의 정신협동정신, 수용, 유발성, 연민 네 가지 요인으로 이루어짐협동정신 -내담자의 열망을 잘 관찰하여 그 열망에 상담가 자신의 열망을 조화시키는 것. -내담자 ‘에게(to)’ 행하는 것이 아닌-내담자를 ‘위하여(for)’, 내담자와 ‘함께(with)’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