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평촌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간호사 면접 기출면접 끝나고 단톡방에 서로 공유한 내용들이라 다 정확한 것 들 이에요.표지 화려한거는 다 짜깁기니까 정확한 것 보고 참고하셔서 취뽀하세요!!1. 면접 분위기간호부장? 정도 급 으로 보이시는 여자 간호사 면접관 5명, 면접자 4~5명면접 전 필기시험 간단하게 있어요.면접 대기실에서 엄청 친절하시고 분위기 풀어주시려 하시고 좋았어요. 근데 면접장 안은 그만큼은 아니고 어느정도 압박감은 있었습니다.다섯 분에서 각자 역할이 있는 듯 했어요.면접관: 1 2 3 4 5직무 인성 총괄느낌 인성 직무면접자: 1 2 3 4 5이런 식으로 나눠 져 있는 것 같았구요.1번 2번 면접관은 면접자 1,2,3 담당이고 4번 5번 면접관은 면접자 (3),4,5 담당이에요.3번 면접관분이 꼬리질문 갑자기 하시거나 뭔가 전체적으로 보시는 것 같구요.멀리서 온 사람한텐 뭐 학교자랑, 어떻게 다닐건지 같은거 묻구요.자소서 기반 질문도 하더라구요.직무는 모르면 다른 질문 하시려고 해요.그리고 답변에 좀 신빈성이 안느껴지면 꼬리질문 하더라구요. 옆 면접자가 중환자실에서 실습 한 얘기 하는데 좀 못미더웠는지 중환자실 베드 개수를 묻더라구요.자세한 면접 질문은 밑에 적을게요.2. 필기시험첫 문제는 간호상황이 길게 적혀있고,1-1 이 상황에서 적절한 간호진단 여러개 적고, 최우선 진단에 체크 및 이유 적기(진단 목록은 보기로 여러개 나와있고 그 중 고르고 최우선만 제가 체크해요.)1-2 1번 최우선 간호진단에서 적절한 간호 다 적기COPD, 협심증, CRF, 천식발작 환자 사례두 번째 문제는 간호 용어 문제에요.약어 적혀져 있으면 옆에 풀텀이랑 한글 적는거에요.ORIF AML COPD AGENSAID STEMI DVT IUGR ICP DOA UTI KUB HCC PDA TPN ICH ABR hemolysis ECK PTBD ROM EKG2. 면접 질문단톡방에서 공유한거라 다 정확한 거에요.자기소개(30초로 모두 시킵니다. 지원동기는 없었어요.)자기소개 내용 질문자소서 꼬리질문좋은간호사란?, 간호사의 덕목입사하면 힘들 것 같은 점응급사직에 대한 생각간호사 사직률 많은 이유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다른곳 최종 합격한 곳 있냐졸업자 중 이 병원 재직자가 있나합격한다면 어떻게 지낼 것인가간호사를 선택한 이유3교대에 대한 생각어떻게 적응 할껀지간호사 되면 어떤 술기가 가장 어려울 것 같은지병원 알게 된 계기최근 관심을 두고 있는 사회이슈
“작은 일도 시작해야 일이 생긴다.”앞서 소개된 좌우명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가 한 말이다. 페이스북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남녀불문, 나이불문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공유하고 지식을 나누는 유명한 SNS 이다. 올해 만34세인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을 공동 창업 하여 대략 450억 달러로 가장 젊은 억만장자 중 한명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 저커버그가 처음 페이스북을 시작한 것은 무려 만 19세 밖에 되지 않는 나이에 회사 설립도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몰랐고, 실수에 실수를 거듭했지만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계속 도전했기에 현재의 페이스북이 있고 자신이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족과 주변 친구들과 조금더 가까워지는 것을 위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커다란 장이 만들어지고 커다란 대기업이된 것처럼 마크 저커버그의 ’작은 일도 시작해야 일이 생긴다‘ 라는 모토로 완성되고, 더 발전해 나가는 페이스북이 된 것이다.대부분 사람들은 살면서 한가지정도 이상의 좌우명은 생각 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20살을 살면서 좌우명에 관해서는 많이 생각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사고와 표현에서 과제로 나의 좌우명을 생각해 작성해야 된다는 것에 조금 생각을 많이 해 보았다. 그리고 나에 대하여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찾아보면 여러 유명인들의 좌우명이 많았다. 이 말도, 저 말도 다 좋은 말이고 배울 말 이였다. 하지만 그중 나에게 가장 와 닿고 적용 하고 싶은 좌우명을 찾으니 바로 마크 저커버그의 ‘작은 일도 시작해야 일이 생긴다.’ 라는 문구가 눈에 밟혔다. 이 말은 우리나라 속담 중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과 비슷한 것 같다. 무슨 일이든 시작을 하여야 그 결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 늘 생각만 하느라 일을 잘 추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좌우명이고, 나에게 적용이 되었다.나는 고등학교때 앞에서 말했듯이 늘 생각만 하느라 일을 잘 추진하지 못한 적이 매우 많았다. 그렇다고 의욕이 없거나 자신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예를 들자면 공부가 가장 큰 예시일 것이다. 나는 중학생때는 공부에 큰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잘 하는 편은 더더욱 아니였다. 왜냐하면 항상 공부의 중요성을 생각했고, 해야 된다는 마음가짐도 했었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해 결과가 좋지 않은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고등학교 와서는 내가 원하는 보건간호과 라는 학과가 있어 동기부여도 되었고, 중학생때 처럼 하면 안된다는 것은 누구보다 내가 가장 알고 있었기에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마음가짐을 했었다. 그렇게 시험한달 전부터 도서관을 가서 공부를 하려했지만 몸만 가있고 공부는 시작도 안해서 몇날 몇일을 있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항상 안하기만 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일단 시작하기 까지가 어렵지만, 시작하기만 하면 한번에 끝을 보는 성격 이었기 때문이다. 평소에 느긋하게 하려다 일주일 넘게 걸렸던 과목이 한번 마음잡고 시작하니 하루 이틀 만에 끝나기도 했다.공부도 공부지만 다른점 에서 보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방면에서 생각이 너무 많아서 시작을 못했던 적이 많았다. 최근에 들어서 생각 해 보면 동아리 정할 때 ‘널사랑‘ 이라는 봉사동아리를 들어가고 싶었지만 학과동아리 인것에 선배님들이 너무 많아 불편하지 않을까? 시간이 많이 빼앗기지 않을까? 주변에서 봉사동아리는 봉사보다 친목도모라는 말이 있어서 봉사의 본문을 다하지 못할거 같아. 등 여러 생각에 부딪쳐 결국 하지 못했다. 결국 지금은 들어가는 것이 친목도모를 하든 봉사를 하든 어느 것에서나 나에게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에 후회를 하기도 했다. 꼭 이런점 아니라도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생각이 너무 많아 어떤 일을 시작하지 못해 기회를 놓쳐 후회한 적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