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처음 총 두 번 읽었다.(그만큼 직장인에서 창업가로써 변화할 수 있는 마인드와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창업가의 성공하는 마인드를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두 번째 읽을때에는 직장인인 내가 이런 마인드로 창업을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해 쳐나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하지만, 모든 사업은 결국 실패를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성장하는 법이라 생각되며 저자가 말하는 창업과의 습관을 책에서 들여다 볼 수 있어서 되게 뜻깊었다.아래는 책에서 저자가 말한 뜻깊은 문장과 내 생각이 담겨있다. {직장인에서 창업가로}우리는 보통 초등- 중등- 고등- 대학교 순서로 틀에 짜여진 공부와 취업까지 이어지는 인생 의 루트를 거쳐 살게된다. 그러나 그 틀을 깨 부수고 취업에서 창업페러다임으로 바뀌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1. 브랜드 스토리누구나 자기만의 브랜드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한다. 나 또한 가깝고도 먼미래에 나만의 브랜드 하나를 런칭하여 성공해보고 싶다. 이 책은 우리가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아주는 이정표 역할을 해준다. 저자는 잘 짜여진 스토리를 가진 회사가 성공을 하며 그 잘짜여진 스토리란 다음과 같다고 설명한다. 무언가를 원하는 어느 ‘캐릭터’가 ‘난관’에 직면하지만 결국은 그것을 얻게 된다. 절망이 절정에 달했을 때 ‘가이드’가 등장해 ‘계획’을 내려주고 ‘행동을 촉구’한다. 그 행동 덕분에 ‘실패’를 피하고 ‘성공’으로 끝맺게 된다.생각해보면 우리가 흔히 보는 영화에도 다음과 같은 설정들이 대부분 들어간다. 해리포터, 부모님, 덤블도어, 론, 헤르미온느, 볼트모트 와 같은 인물들을 생각해보고 위 단락을 엮어보자, 쉽게 이해되지 않는가?브랜드도 위와 마찬가지로 잘 짜여진 스토리가 있어야 성공한다.
핑크펭귄책 제목을 보고 처음에 이게 뭐지 싶었다 핑크펭귄? 그게뭔데?다큐멘터리를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펭귄은 무리지어 이동하고 단체생활을 한다.수많은 무리의 펭귄들 중에 핑크색 펭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바로 수많은 펭귄무리속에서 눈에 띌 것이다.바로 이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마케팅즉, 성공방식은 남들의 눈에 강력하게 인식되어야 하며그럴 수 있도록 내 자신(브랜드)을 페키징 해야 하는 것이다.남들이 나에게 물었다. 당신의 비즈니스는 무엇을 하시나요?저는 엔지니어입니다.저는 의사입니다.저는 옷을 파는 장사를 합니다.맞다 아마 99% 누구나 이런식으로 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할 것이다.하지만 우리는 핑크펭귄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것이다.저자는 여러 가지 핑크펭귄이 될 수 있는 방식을 설명해주고 예시를 들어준다.자산관리사 -> 다양한 고객들중 한 특정군을 뽑아서 공략 ex)치과의사A라는 사업을 하고 있음, 그러나 경쟁사에서 A’ 제품을 런칭함. -> A라는 사업에서 특별 프로그렘을 마케팅하고 A라는 사업에 특별한 이름을 부여한다.ex) 보험판매원 / 온라인보험경쟁사 등장, 나는 내 보험에 기존에 온라인 경쟁사 와 동일한 제품 Q를 고객에게 제시함과 동시에 “안전 든든 솔루션”과 같은 특별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값어치를 매김 고객에게 충분한 시간을 투자고객은 기존의 Q와 특별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될 것이며 선택권을 부여하게되어불만은 가지게 될 가능성이 낮아진다.고객이 찾아오게 만들어라다음은 책의 문구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구..[펭귄들은 투사의 달인이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상품에 대해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하고 자신의 스토리를 모든 사람이 듣고 싶어 할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잠재고객이 단지 자신이 투사된 객체일 뿐인 소설 속의 세상을 사고 있는 것이다. 가련한 펭귄들...그들은 잠재고객들이 그들이나 그들의 제품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잠재고객들은 펭귄들과 거래를 맺고 싶지 않다. 지루하고 자기중심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대부분의 펭귄들은 많은 매출을 올리지도 많은 돈을 벌지도 못하는 것이다.그들은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모른다.팽귄이 되고 싶지 않다면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고객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해야 하고 고객이 느끼는 것을 느껴야 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펭귄이다. 저자가 말하는 핑크펭귄으로 나아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1.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어라.예시를 들어보자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돈을 벌어주는 것 은 단지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꿈꾸던 삶을 실현하는 것이다.의류쇼핑몰은? 예쁜 옷을 팔아서 고객이 멋져보이는 것, 궁극적으로 내가 옷을 구매함으로써 자기만족을 통해 기쁨을 얻는 것다음과 같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무엇인가를 도출해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펭귄들과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마케팅이나 사업에서 돋보이는 방법을 깨닫고 성공하고 싶어서.. 최종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3C 해택을 제공하라저자가 말하는 3C는 바로 관심caring 코칭coaching 코디네이션coordination 이다.첫째,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당신은 진정으로 고객이 그들의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는데 관심을 기울이는가? 아니면 단지 무엇을 파는데만 노력을 기울이는가?둘째, 당신은 고객이 단계별 프로세스를 제대로 밟아나가도록 코치하는가? 아니면 단지 매매만 신속하게 완료하는가?셋째, 당신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검토하도록 돕고 그중에서 선별하도록 협조하는가? 대부분은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만 보여줄 뿐이다.그림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돕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고객에게 이 3C를 제공하면 보다 많은 가치를 더하고 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많은 회사들이 고객에게 진정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단지 회사는 이익만을 추구할 뿐이다.그래서 사람들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누군가를 만나면 그토록 고마워 하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서 보기 드문 무엇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자기탐구의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나는 진정으로 내 고객에게 관심을 쏟는가? 아니면 나 자신에게만 관심을 기울이는가?패키징에 목숨을 걸어라[나는 제대로 이해받지 못하는 사업주들을 다수 만나본 적이 있다. 그들의 잠재고객들은 그들이 일반적인 펭귄들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제공할 수 있는 그들 고유의 특별한 가지를 잠재고객들이 보지 못하는 것이다. 패키징으로 그들이 어떻게 다르고 더 나은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탓이다. 마치 자신들의 비즈니스가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이라도 되는 양 처신하기 때문이다.]우리는 단순하게 세일즈맨이 되어서는 안된다. 보험사직원처럼 할당량만 체우는 식으로 사업을 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주고 고객을 돕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먼 훗날 내 브렌드를 만들게 된다면 (퍼스널 브렌딩이라 할지라도) 좋은 페키징을 통해 고객이 나에게 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우리가 무엇을 하고 어ㄸ?ㅎ게 남들과 다르며 어떻게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객들이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뜻이다.당신의 잠재고객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해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느낌을 가져야 당신의 브랜드는 진정으로 ‘강력한’것이다.브랜드 네임을 붙여야 고객이 온다.단순히 치과의사라고 소개하지말고 ‘당당한 미소 프로그램’ 운용한다고 소개하는편이 더 고객의 마인드를 집중시킬 수 있다.브랜드 네임을 입혀야 조금 더 기억하기 쉽고 고객에게 인상적이게 다가갈 수 있음.네이밍 뒤에 붙는 슬로건 또한 마찬가지, 특별한 네이밍에 슬로건까지 더한다면 특별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찾아다니지 말고 찾아오게 하라.앞서 말한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고객에게 찾아간다면 나는 결국 세일즈맨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