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와 크루즈중심 해양관광론 소감문저는 2021.4.27일 여의도 한강에 가서 요트 마리나를 직접 실물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트 마리나를 여태껏 한번 타본 적 있었습니다. 바로 작년 여자친구와의 기념일 날 데이트하기 위해 한번 탔던 경험입니다. 하지만, 당시 급박하게 타는 바람에 내부구조와 마리나의 외형 자체를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리나란 선박의 정박 시설, 사람의 승하선을 위한 기반시설, 이를 이용하는 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라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비로소 알아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과제인 마리나 방문 후 방문 소감을 제출하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제가 갔던 곳을 한번 더 가서 이번에는 직접 제 눈으로 자세히 살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울 마리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서울 마리나는 여의도에 위치해 2009년 10월 28일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하여 접근성이 좋고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관광력 측면에서 다른 마리나 보다 굉장히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유일하게 유상 요트 탑승이 가능한 복합 레져 시설로, 마리나 시설로는 국내 최대규모라고 합니다. 실제로 가보니 마리나는 선박이 강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의 생각과 현실은 정반대였습니다. 낮에 가보니 요트의 구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눈에 봐도 엄청난 크기의 규모였으며, 그 종류가 엄청 많았습니다. 모터보트, 고무보트, 요트 등이 있었으며,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선박에 이용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서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내부를 보진 못했지만, 대부분 2층구조로 되어 있었으며, 가까이 가보니 요트를 운영하시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크게 요트는 크루즈 요트랑 딩기 요트로 나눠지는데, 엔진의 힘으로 움직이면 크루즈, 바람의 힘이면 딩기 요트라고 합니다. 대부분 체험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 크루즈 요트가 사용되는데 손님이 왔을 경우 이론교육을 먼저 이수하고 , 이동할 떄는 가급 적 움직이지 말라고 교육한다고 합니다. 요트는 선미든 후미든 어디라도 앉으면 되기 떄문에 10명까지 넉넉히 앉는다고 하고 특히 실내에는 고급스러운 소파와 침대는 물론 화장실 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직접 타지는 못하고 전문가의 간략한 외부와 내부구조를 듣게 되었다. 그렇지만 요트만 보고 지나가기에는 아쉬워서 손님을 태운 요트가 출발하는 것까지 보게 되었다. 돛을 올리고 서서히 출발하는데, 속도가 가장 눈에 보였다. 한강이기 떄문에 속도를 적게 운행 하는 게 눈에 보였다. 이는 한강에는 여객선과 화물선이 함께 이용하기 떄문에 그럴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요트가 출발하는 것까지 보고나서 나는 요트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말았지만, 사실 요트를 두 번째 보는 입장에서 더욱 더 실감이 있었다. 특히 이번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타진 못했지만, 전문가의 의견도 들어보고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출발이 되는지까지 밤에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을 하나씩 살펴보게 되어서 의미가 있었다. 이로서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의 요트 및 마리나의 관광력이 굉장히 발전했고 대한민국을 내세울 만큼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트가 관광력으로 잡게 되어 비싼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예약으로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세상 달라진 거 같다.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있고, 안전요원까지 항시 대기하는 것을 보니 이제 요트 마리나는 우리 현실 세계에서 뛰어난 관광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느꼈다.
사회적이슈에 대해 눈과 귀를 가린 무능한 행정에 관한 연구Ⅰ. 서론1. 연구의 동기 및 목적 등요즘 우리는 자주 대중매체를 접하곤 합니다.특히 TV에서 각종 보도되는 뉴스거리가 저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자 ,장래희망을 행정공무원으로 바뀌게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제가 살펴본 각종 사회적 사건 중에 전 아직도 2014년 세월호 사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다른 “한국사 교과서 친일 기재 논란”, “일본 역사교과서 및 우경화 문제”,“어린이집 CCTV설치 의무화”,“학교에서의 체벌금지법”,“무상 급식과 무상 보육 문제”,“국민연금 문제 및 공무원 연금 개혁 문제”등 갖가지 사건들이 많았지만 그 와중에도 세월호 사건이 가장 인상 깊게 본점은 무엇보다도 지금 제 나이때가 공감할수 있는 사건이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세월호 사건이 일어날 당시 “아이들의 어른들 에대한 복종”, 갖가지 언론들의 불공정성등등 이런것들은 사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이고 나하고는 별로 상관없이 여겼지만 점점 갈수록 “왜 사회는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월호 사건에대하여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지?”“언론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되는지?”그리고 더 나아가“행정은 이러한 사회적이슈에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연구에대해서 의문이 들기 시작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 이 연구를 실행하면서 행정에 대한 깊이있는 탐구가 될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장래희망에 한 발짝 다가가는 원동력이 될 것같아서 연구하게 되었습니다.2. 선행 연구 탐구선행 연구 이철희의 두문 정치전략 연구소 학위 논문 ‘세월호참사가 한국정치에 묻는다 라는 연구’에 의하면 한 사회의 국가라는 실상을 드러낸 계기가 되는 세월호 사건을 중심으로 언론, 특히 신문사의 국가담론 분석을 나타낸 것으로 의견기사에 대한 비판적 담론분석을 통해 분석한다. 그래서 세월호사건 문제에 있어서 1.문제 제기, 2.논의의 틀 3.세월호 사건의 전개에 따른 정치적 위기와 조선일보, 한겨레의 담론정치 4.조선일보와 한겨레의 세월호 담론에 나타난도기사들에 대한 분석을 포괄하고 있지 못하다는 한계를 지닌다 라는 것과 대중적인 국가에 대한 상상의 진폭을 펼쳐보였다고 말할 수 있었다.라는 결론을 일반화 하였는데, 나의 소견으로는 그러한 사회적 상상은 국가주의와 발전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 체제에 대한 지배세력의 상상과 신자유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이‘훌륭한 지도자’가 통치하는 ‘복지국가’에 대한 기대로 이어질 수 있다 라는 것과 이러한 사회적 이슈에대해서 근본적으로 행정은 대항세력이 가진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 대안적 국가상을 적극적으로 꿈꾸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일,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걸 분석결과 알 수 있었다.3. 연구 과정 및 방법 등등이와 같은 연구를 실행하기위해 논문검색 등 문헌연구법으로 연구방법을 설계 하였으며,연구과정은 우선 세월호 사건을 중심으로, 선행연구자의 출처를 밝힌 하에, 논문의 1차 자료를 이용하여 세월호사건과 현재사회의 행정에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 지 측정하고자하고, 그 후 각종 인터넷에 전문가들이 의견을 낸 1차자료 또한 문헌연구법을 통해 수집하여 2차자료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나의 2차 자료와 그전에 연구되어 있던 것과 비교하여 세월호 사건에 대하여 정리하여 어떤 의미가 부여하는지 보완하였습니다.Ⅱ. 본론1.현재 우리사회의 무능한 행정-세월호 사고2014년 4월 16일 304명의 사람들이 침몰하는 배안에서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죽어갔다. 재빨리 배를 버리고 탈출한 선장과 일부 선원들, 간신히 배에서 빠져나온 소수의 승객들을 제외하곤, 절대다수의 탑승자들이 구조 받지 못했다.그러는 동안 언론에서는 현장 중계가 이루어지고 국민들은 대부분 고등학생이었던 세월호 승객들의 죽음을무기력하게 지켜보고만 있어야했다. 이렇게 세월호 침몰사고는 시민의 애도를 낳는 동시에 지금까지도 여전히 정치적 갈등과 대립으로 남아있다. 분명한건, 세월호 참사는 정부, 교육청, 학교, 청해진 해운회사, 해경, 선장 등이 자기역할을 못해 발생한 총체적인 인재사고임이 틀림없다. 숨을 지키기에 급급했고, 해경은 기상 악화라는 이유로 목숨 걸고 어린학생들을 구조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정부는 사고 직후 현장 실무직휘능력을 상실해 기본적인 인원 파악도 못한 채 실수를 반복 하면서,그 당시 모든 책임을 청해진 해운회사에 집중시켜 국민의 비판을 잠재우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언론 또한 세월호 참사를 보도한 TV방송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달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 보다는 신속한 정보전달에만 급급한 느낌을 갖게 했습니다. 물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고 문제점을 이끌어냄으로써, 신속한 구조 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신속하게 남을 비판하는데 만 열을 올리는 모습은 공정한 여론 형성을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세월호사고의 행정의 한계무엇보다도 이 사고에 대해서 2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우리나라 정부가 올바른 대처를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까지도 그 한계가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세월호 특별법”,“이준석 선장의 무기징역”,그 외에 선원 관련 사람들은 보통의 살인죄 보다 더 큰 처벌을 받고“유병언은 사망한 채로 발견“,”유병언 일가 재산 징수“,”유가족에게는 적절한 피해보상금 제시“등 정부가 보이는 태도는 아직까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정부의 재난대응을 총지휘할 컨트롤타워가 없었다는 것 과 그것을 통제하는 정부의 은밀하고도 부실한 체계가 아직까지도 있다는 점입니다. 컨트롤타워가 청와대냐, 중앙재난대책본부냐, 대체 어디인가 이 문제를 두고 아직까지 논쟁중이고 이러한 대규모 재난에 대해 민관군 인원을 동원하고 통제하며 여기에 필요한 비용 및 행정적인 집행 문제를 적시에 해결해줄 수 있는 강력하고도 효율적인 체계가 없다는 거에 온갖 기관들이 저마다의 대책본부를 만들어서 각자 대응을 했지만, 이러한 기관들을 중앙에서 통제할 컨트롤타워가 없다보니 실행과 정보전달에 혼선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결국 이러한 문제는 아직까지 해결하지못한 행정적인 문제이고, 당연히 행정배분 기능 ,소득 재분배 기능 ,경제 사회 안정화 기능, 재난 대비의 대처 로 나눌 수 있다.그래서 자원 배분 기능 은 경쟁 체제의 유지와 보호 즉 경쟁 규칙과 질서의 제정·유지,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의 규제, 소비자 보호, 공해 유발 행위의 규제, 바람직한 경제 활동의 지원·장려를 하고 소득 재분배 기능은 누진 소득세, 사치품에 특별 소비세 부과, 저소득층의 소득과 저축에 대한 면·감세등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정부의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제 2의 세월호 사건과 같은 재난에 대해서 대비를 못할 뿐만 아니라 국가가 나아 갈수가 없어진다.모든 행정의 목적은 국민을 위한것이고 그런 국민을 위해 정부의 올바른 행정이 필요하는 시점이다. 정부가 눈과 귀를 가리게 되면 결국 국민들도 눈과 귀를 가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마침내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나라가 된다. 따라서 올바른 행정이 나아가기위해서 단지 국민을 생각하지 않은 정부는 올바르지 못한 것 이고 한 국가가 세대를 거쳐 지속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행정이 필요하다.3.다른나라의 올바른 행정그래서 이러한 올바른 행정이 잘 나타내고 있는 다른나라는 일본을 예로 들 수 있다.일본은 옛날부터 자연 재해가 많이 발생했다. 그 원인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홍수,화산,지진,산사태등의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지만,무엇보다도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정부의 태도가 다르다. 일본은 일찍부터 방재에 대해 국가적인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방재에 대해서는 민,관이 합심하여 대책을 수립?시행하여 왔으며, 그에 따라 방재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할뿐만 아니라 재난관련 기관간의 업무협조가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또한 일본은 재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1961년에 제정된 재해대책기본법을 근간으로 지진대책특별조치법, 치산·치수긴급조치법 등의 법령에 따라 방재대책을 수행하고 있고, 국가방재조직으로는 내각부에 특명담담당대신인 방재담당대신과 방재담당정책총괄관을 두어 국가방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방재관련정책업무를 분담하여 수행하게 되었고 일본은 미국의 같은 방재전담조직은 없고 관계 에서 소관분야의 재난?재해대책을 시행하는데 정책면에서는 내각부가, 집행면에서는 지방 정부가 예방?복구를 맡고 있다. 또한 재해 대응에 있어서는 비상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응급대책에 대한 종합적 대응과 긴급조치계획의 실시를 담당하고 관련기관 및 단체는 방재계획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실질적인 현장활동은 소방,경찰,자위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방재관련 정보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은 방재관리조직의 체계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일본은 지방자치가 뿌리깊을 뿐만 아니라 방재업무는 기초단체인 시정촌의 사무로 되어 있어 각 지방별로 방재조직과 방재정보시스템이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이처럼 일본은 재난 대비에 대해서 철저한 편이다. 하지만 그에 반면에 우리나라는 제도는 이런 제도 자체는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미숙한 편이다. 아무리 옆집 이웃나라이자 한때 분노했던 일본이지만, 재난대비에 정부의 올바른 행정에 있어서는 본 받을만 하다. 똑같이 정부가 있고 행정자체가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부실한 점을 보면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 라는 것이다.Ⅲ.결론1.행정으로서 지녀야할 것따라서 이런 21세기에서 행정은 가장 중요하고도 지녀야 할것이 많다. 그래서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본다면,가장 시급한건 정치·경제·사회 및 행정 체제를 개선하는 것이 우리 온 국민의 과제라 할 수있다. 즉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개념 규정은 논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민주주의는 참여와 분권일 것이고 자본주의는 지식기술의 개발을 위한 창의의 조장과 경쟁이라 할 수 있어 이러한 국정의 기본 틀을 지원하는 수단으로서의 행정 이념으로 당연히 민주성과 능률성을 제시해야한다. 민주성의 내용이라 할 수 있는 ‘참여’의 측면에선 앞으로 행정에서 중시되어야 할 것은 국민에 의한 행정권 통제와 행정 조직 내 하위 계층의 참여 신장을 통한 계층 간의 심각한 권력 불균형을 시정하는 일이다. 또한 민주성의 또다른 내용인 ‘분권’의 측면에서 .
정책문제 통계진단 페이퍼목차Ⅰ. 서론1. 선정한 주제에 대한 배경2. 선정한 주제에 대한 중요성과 의의, 선정 이유Ⅱ. 본론1. 첫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2. 두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3. 세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4. 세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5.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조직 및 행정적 대응방안Ⅲ. 결론1. 향후 문제 해결 방안 및 총평기후변화 현황 및 심각성과 정책적 해결방안Ⅰ. 서론1. 선택한 주제에 대한 배경올해 대한민국에는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잦은 태풍들이 있었다. 장마는 역대 최장기간이라는 54일의 기록을 세웠고, 태풍의 경우 ‘마이삭’과 ‘하이선’등 초강력 태풍들이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이러한 날씨를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날씨가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또 이를 뉴스 인터뷰나 각종 매체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이상기후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일까? 이미 우리에게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고 북극곰은 쉴 곳이 없어 끊임없이 헤엄쳐 다닌다는 사실은 별로 대수롭지 않을 만큼 익숙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는 북극에서 우리의 실생활에 큰 피해를 끼칠 정도까지 이상기후가 우리의 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들이 대표적이다. 미국의 경우 50도가 넘는 지역도 곳곳에 있을 만큼 사실상 극지대를 제외하고는 엄청난 고열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미국의 캘리포니아 산불은 그 규모와 피해 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무려 서울면적의 4배에 해당하는 산림이 화재로 인해 파괴되었고 이 불길로 인하여 하늘이 붉어진 사진들이 SNS에 여럿 올라오기도 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산불은 단순 담배꽁초나 취사로 인해서 발생한 산불이 아니었다. 이 대형 산불의 원인은 바로 비이상적일 정도의 벼락 때문이었다. 72시간 동안 만 번이 넘는 벼락이 내리 일반적으로 지구온난화를 산업혁명 이후 전 지구 지표면 평균 기온이 상승하는 것으로 정의하기도 하는데 이는 자연적 요인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고 산업혁명 이후 전 지구의 평균 지표기온 상승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인간 활동에 의한 인위적 온실기체 증가가 이 지표기온 상승에 주요 원인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실제로 1850년 이후 전 지구 평균 지표기온은 꾸준히 상승 해왔으며 2017년 말에는 산업혁명이전 대비 1도 이상 상승했다는 결과가 있었다. 만약 우리가 온실기체 감축을 하지 않고 꾸준히 배출한다면 전 지구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전 대비 약 4도에서 5도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인간의 활동에 의한 지구온난화는 생태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단순히 지구의 평균지표기온 상승만이 아니라 해수면 상승, 물 순환 변화, 생태계 다양성 훼손 등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봄철이 빨리 시작되면서 식물과 동물들의 서식지가 북쪽과 고도가 높은 곳으로 이동되고 있다는 것처럼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이 우리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결국 이와 같은 지구온난화는 생태계의 모든 구성요소들을 변화시켜 결과적으로 인간과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지구온난화를 기반으로 한 기후변화 현상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후변화 현황은 어떠할까? 이렇게 심각해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실제로 어떻게 통계수치로 기록되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한민국이라는 실생활에서 얼마나 심각해져왔는지 알아본다면 가깝게 와 닿을 것이고,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나라와 비교하기도 하며 전 세계적으로 어떤 해결방안이 존재하며, 실질적으로 정책적인 부분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해당 통계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첫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연평균 최고, 평균, 최저기온의 변화(191의 파괴가 일어난다. 비단 동식물의 문제만은 아니다. 인간에게도 이는 중요한 문제이다. 생태계의 변화로 인해 농업, 어업 등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생산성과 품질의 하락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는 생계에 위협으로 작용한다.이러한 계절의 지속기간 변화와 더불어 ‘기온’은 기후 변화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지표이다. 사실상 ‘기온’의 증감은 계절의 지속기간 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보다 더 크고 다양한 변화들을 가져올 수 있다. 기온이 조금 상승하는 것만으로도 벚꽃의 개화시기가 빨라지고 기존의 각 지역 특산물들의 재배적지가 달라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질병발생의 증가까지 우리나라 사회 전 부문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된다.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전 세계적으로 기온은 계속해서 상승해가고 있고 이를 최대한 억제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대표적인 노력 중 하나로 ‘파리기후협약’이 있다. 2100년까지 지구 온도상승이 1.5~2.0℃ 이내가 되도록 억제하자는 것을 목적으로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담겨있는 협약이다. 유엔 산하 IPCC 보고서에 따르면, 현 상황에서 지구의 기온이 1.6℃ 상승하면 생물의 18%가 멸종 위기에 놓이고 2.2도 상승하면 24%, 2.9도 높아지면 35%의 생물종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한다.그렇다면 한국은 그동안 얼마만큼 기온의 상승이 이루어졌을까?2. 두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국립기상과학연구원」위 통계자료는 국립기상과학연구원에서 조사한 자료인 「연평균 최고, 평균, 최저기온의 변화(1912~2017년)」로 대한민국 106년 동안의 최고, 평균, 최저 기온의 변화를 알려준다. 먼저 지난 106년간 연평균기온은 +0.18℃/10년으로 상승했다. 10년 동안 평균적으로 0.18℃씩 상승했다는 의미이니 1912년에 비해 2017년은 약 1.8℃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연평균 일 최고?최저기온도 각각 +0.12℃/10년, +0.24℃/10년으로 상승했다.106년의 분석기간 중 과거30년염이나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은 기온 상승과 단순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한다”며 기온 상승률이 높은 만큼 더 지구온난화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한국은 계속해서 경제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쓰며 해야 할 조치들을 하지 않았고 이제는 그로 인한 위험들이 가까이 다가온 듯하다.3. 세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위 통계자료는 기상청에서 조사한 자료인 「연대별 평균 폭염일수」이다. 자료는 1980~2010년대까지의 연평균 폭염일수를 보여주는데 1980년대 연평균 9.4회였던 폭염일수는 2010년대 연평균 15.5회로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1980~2000년대까지는 폭염일수가 연평균 9~11회로 그 증감폭이 2회를 넘지 않지만 2010년대 이후 지난 10년 대비 5회나 크게 늘었다.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고 가뭄이나 농작물 피해 등으로 인해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생계는 위협받고 있다. 또한 산불로 인한 산림소실도 문제이다. 기온 상승이 계속된다면 앞으로도 폭염일수는 늘어갈 것이 자명한데 우리는 이에 대응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실, 기후변화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폭염, 태풍, 한파 등의 자연현상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최대한 안전한 장소에서 자연현상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것 말고 무엇이 있겠는가? 다만, 우리는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통하여 온도 상승을 최대한 억제해 우리에게 예측하기 어렵고 큰 피해를 주는 이상기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다.이렇듯 우리는 기후변화의 현상에 대해 3가지의 통계수치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황 파악을 해보았다.이제 기후변화 문제의 원인이 되는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알아보고 이를 줄이려는 다양한 정책적 해결방안들을 알아보고자 한다,4. 네 번째 통계수치를 활용한 문제점 파악 및 현황 파악위 통계자료는 국무조정실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에서 조사한 「국내온실가스 배출량」과 기상청에서 조사한 「온실가스 농도서 한 것이고 실천이 없다면 협약에서 탈퇴하면 될 일이다. 물론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불이익은 감수해야하는 것이지만 말이다. 불이익이 싫고 국제사회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싶다면 우리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온실가스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4.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조직 및 행정적 대응방안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주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와 같이 환경문제에 대해 소홀히 했으나 미 대선 이후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세계 여러 나라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러한 흐름 속에 편승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투자들을 할 것을 밝혔다. 우리나라가 현재 세계적으로 많은 양의 온실가스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벗어나기 위해 ‘그린뉴딜’이라는 이름의 정책방향을 통해 친환경적면서도 새로운 산업발전방향을 밝힌 것이다. 그린 뉴딜정책의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면 이렇다. 1. 수소차와 전기차의 공급. 상대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 하는 수소차와 전기차의 이용률이 국내에서는 상당히 낮다. 그 이유는 수소차와 전기차의 인프라가 상당히 열악하고 기술적 한계도 있어 가격도 기존 내연기관 차에 비하면 비싼 편이다. 따라서 수소차와 전기차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조금 지급 등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 2. 친환경 전력. 전력에 있어서 태양광과 풍력의 발전 용량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배출저감과 상한제 실시 등의 내용이다. 3. 친환경 건설. 산업단지나 리모델링과 같은 건설 분야에 있어서 앞으로 지어질 건물들을 최대한 친환경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지음으로써 결과적으로 제로에너지 건축을 달성하겠다는 내용이다.지금까지는 온실가스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정부의 정책을 알아보았다. 기후변화 협약에 의한 CO2 배출량 감축이 하다.
정부조직구조론 레포트1. 서론1. 정부조직개편의 목적 및 의의정부조직은 일종의 관리조직, 정치조직으로써 일정한 행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활과 통합의 활동체계를 갖춘 사회적 단위이다. 그래서 정부조직개편은 정부의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인위적 활동이다. 그래서 행정/조직의 효율성 제고, 정책의 효과성 제고, 효율성과 생산성 증대, 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 증대, 정부의 투명성 제고, 환경과 조직간 적합성을 통한 효율성과 효과성 제고 와 같은 행정적 측면과 행정수반의 통제적 강화, 정책운선순위의 재조명, 전략적 편의의 효과실현, 국정철학의 상징정 확보, 정치적 정당성 확보와 관료의 통제, 정치적 위기돌파 기회의 추구, 정부와 시장의 역할 분담, 정치적 의도와 상징적 목적 달성 과 같은 정치적 측면에서 목적을 가진다. 그래서 이런 목적 측면에서 문재인 현 정부에 관한 정부조직구조 자세한 개편사항과 추진한 의의를 알아보고자 분석을 하고자 한다.2. 문재인 정권 정부조직개편의 배경 및 과정 요약문재인 정부는 출범 72일 만에 정부조직법을 국회에 통과시켰다. 국회는 2017년 7월 2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며, 새 정부가 마침내 온전한 출발에 나섰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공식 출범한 지 72일 만이었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41일 만이었다. 그러나 국회 인사청문회 정국과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등을 둘러싼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는 장관 인선과 추경안 처리 등과도 연계되면서 진통을 겪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지루한 줄다리기 끝에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여야는 결국, 추경안과 분리해 정부조직법을 우선 통과시켰다. 결국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재석 221명 중 찬성 182명, 반대 5명, 기권 34명으로 가결되었다.무엇보다도 이번 문재인 정권 정부조직개편은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조기 국정안정을 위해 개편의 폭을 최소화하고,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국민안전 강화’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7월 25일(화) 국무회의에서 정부조직이 의결됨에 따라, 국가보훈처는 1실 5국 3관 24과의 장관급 기구로 승격되었다. 구체적인 개편상황으로는 기획조정관을 기획조정실로 확대 개편, 정책보좌관 신설, 대변인 직급상향 (3·4급→고위)등을 하였다. 특히 국가유공자 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협력 강화 차원에서 보훈예우국 및 예우정책과, 공훈발굴과, 보훈단체협력관 기구를 신설하였다. 이는 이번 보훈처의 장관급 승격에 대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우리 242만 보훈가족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따뜻한 보훈’의 실천을 의미한다”며, “ 신설은 소외된 분들을 한 분씩 직접 찾아 뵙고 돌아가실 때까지 보살피겠다는 ‘보상에서 복지’로의 이행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설에 대해서는 “보훈단체의 수익사업 등 그동안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문제를 보훈단체가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훈가족들에게 그 수익금이 공평하게 배분되도록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하였다.차 장대변인정책보좌관(1과)운영지원과처 장1실 8국(관) 24과 / 본부 311명기획조정실(4과)감사담당관보훈단체협력관보훈예우국(4과)보상정책국(3과)보훈선양국(3과)복지증진국(3과)제대군인국(4과)2) 금융위원회금융위원회는 금융안정 및 시장질서 확립 기반 하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혁신을 일관되게 추진하여 사람중심의 지속성장 경제 구현을 적극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그 의의로서는 금융부문 쇄신을 통해 금융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공정경제 구현에 기여, 혁신 벤처기업 등 생산적 분야로 자금을 원활하게 공급, 서민 취약부문에 대한 금융지원, 국민의 자산형성 지원으로 소득주도 성장 뒷받침, 핀테크 활성화 등 금융분야 경쟁을 촉진하여 국민의 금융편익을 제고 한다는 여러 가지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인해 뚜렷한 변화는 국가보훈처 내 기술보증기금 운영인력 1명이 이관 된 것이다.3) 과학기술 정보통신부대한민국의 과학, 정보통신 관련'. 옛 산업자원부 시절 약칭인 '산자부'로도 여전히 널리 불린다. 주된업무는 상업(서비스업)·공업·광업 등의 2~3차산업 전반에 대한 사무(사업, 규제, 기술, 특허 등), 무역·통상, 자원·에너지에 대한 사무 등을 담당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개편으로는 통상교섭전문성 강화를 위해 차관급 통상교섭본부 설치(2실 2국 7관 1단) 하였으며, 산업인력, 기업협력, 지역산업 기능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이관했다. 또한 중견기업 정책기능을 이관받아 산업기반실에 설치했다라는 특징이 있다. 이는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통상교섭본본부를 산업통상자원부 아래 설치하기 위함이었다.7실 24국(관) 76과 / 본부 866명차 관무역정책관(4과)통상차관보기획조정실운영지원과장 관산업정책실산업기반실소재부품산업정책관(4과)중견기업정책관(3과)통상교섭본부장통상교섭실에너지자원실무역투자실대변인(1과)감사관(1과)통상국내정책관(4과)투자정책관(3과)정책기획관(5과)비상안전기획관(1과)원전산업정책관(4과)산업정책관(4과)산업기술정책관(4과)지역경제정책관(3과)시스템산업정책관(5과)통상정책국(3과)FTA정책관(4과)FTA교섭관(3과)동아시아FTA추진단(겸직)(1과)심의관(2과)심의관(2과)통상협력국(2과)에너지신산업정책단(3과)에너지자원정책관(4과)에너지산업정책관(5과)5)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는 문재인 정부에서 2017년 7월 26일자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활성화라는 과제를 가지고 야심차게 신설된 중앙행정조직으로, 기존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외청인 중소기업청을 격상시켜 설치되었다. 이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부터 문재인대통령이 내세웠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의 1차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포함되었다. 주된 업무로는 중소기업 정책의 기획 및 종합, 중소기업의 보호 및 육성, 창업 및 벤처기업의 지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청을 거의 그대로 토대 삼아 산업통상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급) 및 재난안전조정관(고공가급)을 설치하여 부처간 협력조정 및 재난발생시 현장지원 기능 강화했으며, 특수재난 협력 및 전문적 연구 기능 강화를 위해 특수재난실을 특수재난협력관으로 개편했다. 이는 파견인력으로 충원된 담당관 중심체계에서 전담부서 운영체계로 개편함을 위한 것이었다. 또한 재난관리실의 재난예방 기능을 안전정책실로 이관하여 정책기능과 연계 강화하였고 지방행정실을 ‘지방자치분권실’로, 창조정부조직실을 ‘정부혁신조직실’로 명칭 변경도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이와 같이 개편을 한 이유는 국가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단 유기적 연계가 가능하도록 국민안전처와 행정자치부를 통합해 행정안전부로 신설한 것 임이다.차관정부혁신조직실전자정부국(5과)운영지원과장 관재난안전관리본부6실 1조정관 29국(관) 104과 / 1,462명안전정책실예방안전정책관(3과)재난안전조정관지방재정경제실중앙재난안전상황실(6과)특수재난협력관(4과)안전조사지원관(2과)재난관리실안전감찰담당관대변인(2과)정부혁신기획관(4과)개인정보보호정책관(4과)공공서비스정책관(4과)조직정책관(4과)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5과)비상안전기획관(1과)국제행정협력관(2과)민방위심의관(3과)비상대비정책국(3과)안전관리정책관(4과)생활안전정책관(4과)의정관(2과)감사관(2과)인사기획관지방자치분권실지방행정정책관(5과)지역발전정책관(4과)자치분권정책관(4과)지방재정정책관(4과)지역경제지원관(5과)지방세제정책관(4과)재난관리정책관안전관리정책관(4과)재난대응정책관(4과)재난복구정책관예방안전정책관책관(4과)7) 해양경찰청해양경찰청은 역사가 깊다. 과거 장기간 대한민국 경찰청의 하부조직이었다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생기면서 해양경찰청으로 독립, 그 후 해양경찰청장의 계급이 치안정감에서 경찰청과 마찬가지로 치안총감(차관급)이 됨에 따라 경찰청과 동격의 기관으로 승격했다. 이후 정부조직법 등의 개정이 되었지만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해체하여 국민안전처대변인, 운영지원과가 개편되었다. 이는 소방 정책과 구조구급 등 소방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소방청을 신설하는 바이다.3국(관) 14과 / 189명대변인(1과)119종합상황실(1과)소방정책국(4과)운영지원과119구조구급국(4과)청장차장기획조정관(3과)9) 대통령경호처대통령의 절대 안전을 책임지는 특별권력기관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유일의 전문 국가경호기관으로서 대한민국 경찰청과 대한민국 국방부에도 경호를 담당하는 조직이 있지만 경호 임무만을 전담하는 국가 기관은 대통령경호처가 유일하다. 흔히 '경호실', '청와대 경호실' 등으로 많이 불리고 있는데 현 문재인 정부 에서의 정식 명칭은 대통령경호처로 불린다. 그전에는 "실"이었으나 2017년 7월 26일부로 "처"로 바뀌었다. 특히 명칭은 1963년 이후 계속해서 대통령 경호실이었으나, 2008년~2013년 이명박 정부 시절에 직제상으로 대통령실 아래로 들어가 '대통령실 경호처'였던 적이 있었다. 2013년 박근혜 정부부터 다시 대통령비서실과 독립된 대통령경호실로 환원되었고 2017년 5월 10일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 드러난 과잉경호 문제점을 들어 대통령경호실을 대한민국 경찰청 산하의 대통령경호국 으로 격하하겠다고 밝힌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2017년 7월 26일 공포된 개정 정부조직법에서 경호실을 이명박 정부 때처럼 다시 차관급 대통령경호처로 격하되었다. 이로 인해 장관급 경호실장 시절 2명의 정무직(장관급 실장, 차관급 차장)에서 조직이 축소되었다. 사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항은 청와대를 대폭 축소하면서 대통령 경호업무도 점진적으로 경찰로 이관하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에 수사권이 새로 부여될 계획에다 국정원의 대공수사업무도 경찰에 넘겨 경찰청 산하 안보수사국을 신설하기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경호업무까지 경찰청으로 이관되면 경찰의 힘이 너무 비대해질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고, 경호처가 경찰청 산하 조직으로 가는 것은다.
인사행정론 레포트< 나의 성격유형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향 >목차Ⅰ. 서론1. 주제를 선정한 이유Ⅱ. 본론1. 성격유형검사 설문 결과 / 분석2. 나의 적성 / 능력에 대해 서술3. 나의 예전의 행동에 대한 이해4. 성격에 따른 직업5. 나의 성격의 발전방향Ⅲ. 결론1. 정리 및 분석 결과나의 성격유형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향━━━━━━━━━━━━━━━━━━━Ⅰ. 서 론1. 주제를 선정한 이유사실 주변에서 “너는 어떤 사람 이야?” 라고 물어봤을 때 과거에는 나는 성실한 사람이야!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라는 사람 자체에서 정체성 혼란이 오는 시점이라 함부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습니다. 특히 군 생활을 마치고 복학한 지금 확실한 생각 없이 막연하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생각을 해보다가 인사행정론 이라는 과목에서 나의 성격유형에 대한 분석에 대한 리포트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 학교를 다니고 있고, 10년 후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될까? 만족스러운 삶을 살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까? 결국 이러한 의문점이 최종적으로 나의 성격과 부합하는 건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설령 누가 옆에서 알려준다고 해도 그건 내 겉모습이지, 진짜 내면 모습은 나 자신 말고는 아무도 볼 수 없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포트를 통해 나의 성격이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고 그 유형에 맞게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느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지난 23년을 살아오면서 내 성격에 대해 불만을 가진 적이 없다 라고 말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분명히 존재했고, 내가 이런 성격을 고칠려고 노력했던 것도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고치기 전에 파악하는 것부터 어려웠습니다.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었고, 학교에서 비슷한 여러 가지의 교육들을 통해 다양한 지식이나 지혜, 틀을 부여받았어도 정확한다.그래서 이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다음과 같은 리포트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Ⅱ. 본 론1. 성격유형검사 설문 결과 / 분석저는 성격유형검사에서는 제가 점수를 높게 받은 유형은 분열보다는 통합, 공통점을 찾아내는 능력자인 9번 성격 유형이었고, 다음으로는 2번, 6번 이었습니다. 위의 결과로 저는 성격유형검사 분석결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화합을 추구하며 애정과 관심을 주어 신뢰를 중시하는 성격으로서 현재의 나 자신을 성찰하여 현실을 만족하는 성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2. 나의 적성 / 능력에 대해 서술저는 지금부터 저의 적성과 능력에 대한 서술하고자 합니다.우선 저의 능력에 대해 살펴본다면,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 나 자신에 대해 더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저 자신을 너무 애틋하게 생각하여 이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어떤 한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사람으로서 여긴다는 뜻입니다. 사실 능력이라 하면 뛰어난 발표능력, 정리 정돈 등 이런 외부적인 행동들이 흔하고 주목받지만, 저는 이러한 능력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면적인 능력이야 말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 이유도 그 사람이 저의 외부적인 악기다루기, 글쓰기 능력을 좋아해서 접근한 것이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저만의 순수한 내면적인 가치관을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가치관은 바르게 곧게 살려고 하는 정직한 삶을 마음 깊숙이 새기며 행동을 하자입니다. 사실 사춘기였을 때 종종 부모님의 간섭이 싫었고, 잦은 외출 등 갖가지 방항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가 하늘로 돌아가신 날, “삶이라는 게 끝이 있는 거구나”라는 내면의 큰 깨달음과 그 충격들에 의해서 제 인생의 반환점이 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앞으로의 내 인생을 함부로 살아가는 것 이 아니라 남은 인생을 올바르게 곧게 살아가야 되겠구나 를 마음며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악기들을 다루면서 확실히 나의 적성 에대해 느낀 게 있다면 화려하고 경쾌하고 치기 어려운 음악보다 대중적이고 서정적이고 사람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발라드 분야의 음악을 선호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되게 화려한곡을 다룬다면 실력이 좋아지겠지만 그런 것을 바라고 악기를 다루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내 자신이 평온해지고, 내 조그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야 말로 거부감이 안 들고 어색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주로 제 취미는 활동적인 것이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글쓰기를 하는 걸 좋아해서 시를 자주 써 직접 시집도 낸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특히 새로운 변화를 싫어하고 낯선 환경을 싫어하는 경향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접했을 때 겉으로는 아무것도 아닌 척 하지만 긴장을 많이 하기 때문에 외부 활동을 하더라도 잠깐 하고 끝내는 게 일쑤였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많이 사귀는 편도 아니고 딱 저의 성향과 맞는 소수의 친구들과 정말 오랫동안 친해지고 다니는 게 제가 원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친구들이랑 있으면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새로운 걸 안 보여줘도 되고 익숙함이란 것에 좋아하여 서스름 없이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어 처음 보는 사람에겐 차갑게 보일지라도 친해지면 한없이 베푸는 역할을 많이 하곤 합니다.3. 나의 예전의 행동에 대한 이해2017년 경기대학교 신입생으로 들어왔을 때 여러 가지 행사에 나는 많은 참여를 하였다. 대학 생활이 처음이다 보니 어떨 때 참여해야 되고 참여해야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아무도 내게 알려주지 않았고, 단순히 과 친구들에게 이끌려 춤 대회, 과 행사 참여 등 나에게는 무의미한 행동으로 이끌려져 갔다. 물론 그 참여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즐겁게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참여하는 내내 새로운 분위기가 너무 싫었다. 그렇게 친구들 손에 이끌려 동아리활동도 하게 되는데 나는 밴드동아리에 들어갔다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뚝 떨어졌다. 아마도 성격유형이 9번 특성 상 갈등을 피하고 싶기에 그럴 것 이었을 것이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밴드활동을 목적으로 많은 행사가 이루어 지겠지 라고 마음속으로 많은 인내와 평온함을 유지했다. 이는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면 내면의 평온함을 유지하면서 모든 것을 화합의 시각으로 보는 심리가 작용했기에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았나 싶다. 그렇게 동아리 활동을 버티고 버티던 중 드디어 결정적으로 밴드 공연 일정이 잡히게 되었다. 모처럼 갑자기 생긴 일정인 만큼 선배들은 우리 지원자들을 위해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도와주는 시간을 가졌다. 그렇지만 내가 결정적으로 밴드 동아리를 나가게 된 이유가 여기서 발생하게 되었다. 사실 동아리를 나갈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일정에 앞서 동기들의 무심한 말투와 어리석은 행동들이 너무 보기 싫었다. 나는 솔직히 어떻게든 얻은 기회이기 떄문에 애들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옆에서 같이 하나가 되도록 타인의 말을 귀담아 듣고 동조 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로 이끌었다. 그렇지만 나의 이러한 노력들은 아무도 보지 않았고 아무리 기다려도 동기들의 행동을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몇 번이고 설득해봐도 안 되길래 맘에 안 드는 것을 깔끔하게 포기하고 싸우고 싶지 않고 갈등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선배들이 계속적으로 말렸지만 결국 동아리를 탈퇴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선택한 행동들이 나의 성격유형에 대해 답답한 모습도 보이지만 상대방과의 갈등을 만들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한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잘 대처한 거 같다.4. 성격에 따른 직업그렇다면 나의 성격유형별 특성에 다른 직업은 뭐가 있을까? 나에게 맞는 직업을 생각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과 업무체질의 부분을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우선 나는 대인관계에 대해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긴장을 많이 한다는 것이 단점이자, 장점으로는 그러한 실수가 보이지 않게 미리 준비하여 되도록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게 만드는분석하거나 관찰하는 정도가 강한 편이다. 이는 쉽게 사람을 사귀기보다는, 이리저리 따져 본 후에 친분을 쌓아 가는 타입이다. 특히 내마음속의 이야기를 털어 놓을 때도 쉽게 꺼내지 못한다. 익숙하지 않아서 어색함을 많이 느끼며 ,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걸어오길 바라고 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이러한 성격의 장단점이 좀 더 개선될 필요성을 느꼈다. 좀 더 내가 다가가고 더 신뢰있고 넓은 대인관계를 만든다면 더 좋은 성격이 되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그래서 이런 나의 대인관계 장단점을 볼 때 나의 업무체질은 단순히 딱 주어진 형식적인 업무를 다루는 것도 괜찮겠지만 사람들과의 토론과 협의에 의한 이루어지는 업무 방식이 더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실 직장 업무에 대해 아직 실질적으로 체험은 못해보고 간접적으로 나마 미래의 직장생활에 대해 애기 하는 거지만, 모든 업무 에 있어 나 혼자가 끝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같은 시간동안 같은 회사 안에서 같은 업무를 본다면 동료나 상사 혹은 부하직원들과 인간적인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해서 커뮤니티를 이야기 해보고 쉬는 시간에 잠깐 커피라도 마시면서 사적인 애기로 직장생활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야 말로 내 성격상 적합한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다. 당연히 회사 내에서는 조직 내에서의 규율이나 규칙이 많겠지만 그 속에서 업무에 대한 방식은 성격에서 나왔듯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자유로운 환경에서 통합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내는 것을 꿈꾼다.따라서 이와 같은 장단점을 업무체질의 부분까지 고려하여 직업을 분류하자면 회사원, 공무원, 교사, 사회복지사 등을 제시할 수 있다. 확실히 이러한 직업들은 업무 특성상 나의 적성과 성격에 매우 적합한 형태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사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직업선택에 있어서 조금의 후회가 되지 않도록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든다. 제시한 직업들 모두 같은 공통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