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란체육학과 1700844학번 최영광우리는 예술이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풍경이 예술이다, 맛이 예술이다 등 우리는 알게 모르게 예술이란은 단어를 멋있고 아름다울 때 사용하고 있다. 그럼 진짜 예술의 의미는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한자에서 ‘예(藝)’에는 본디 ‘심는다(種·樹)’는 뜻이 있으며, 따라서 그것은 ‘기능(機能)’ ‘기술(技術)’을 의미하며 고대 동양에서 사대부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였다. 육예(六藝:禮·樂·射·御·書·數)에서의 ‘예’는 인간적 결실을 얻기 위하여 필요한 기초 교양의 씨를 뿌리고 인격의 꽃을 피우는 수단으로 여겼던 만큼 거기에는 인격도야의 의의도 있다. 그리고 ‘술(術)’은 본디 ‘나라 안의 길[邑中道]’을 의미하며, 이 ‘길[道·途]’은 어떤 곤란한 과제를 능숙하게 해결할 수 있는 실행방도(實行方途)로서 역시 ‘기술’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와 같은 뜻을 지닌 ‘예술’이라는 말은 고대부터 동양에 존재하였으며, 《후한서(後漢書)》 에 이미 ‘백가예술(百家藝術)’이라는 기록이 나타난다. 한 마디로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이다. 따라서 예술은 인간이 생기고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이다.나는 이번 겨울방학 때 돈을 모아 유럽으로 여행을 갔다. 유럽에는 진짜 볼거리가 많았다. 특히 유렵에 유명한 박물관이 많아 여러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나는 유럽을 가기 전까지 아니 가서도 예술 작품에 대한 흥미가 없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술 작품보다는 축구, 야구 등 스포츠나 게임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가서 여러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보니 예술이라는 것이 우리 삶에 큰 영역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 교양을 들으면서도 자기라는 예술 작품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줬는지 알면서 예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내가 유럽에서 본 예술 작품들은 대부분 그림과 조각품들이였다. 하지만 그림과 조각품들 안에서도 그 시대에 따라 큰 차이점을 보여주면서 각 시대에 정서와 상황을 알려 주었다. 물론 유럽을 가기 전에 공부하거나 미리 책을 읽어 보지는 않아서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다시 유럽을 가게 된다면 공부를 하고 가면 각 시대에 여러 예술작품들을 이해하고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