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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만점에 4.3 A+생물학실험 보고서 오징어 해부 평가A좋아요
    생물학실험 보고서제출날짜 :학과학번조번호(현미경 번호)이름실험제목오징어 해부실험목적연체동물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한다.서론오징어는 연체동물문, 두족강, 이생아강, 십완목에 속하는 동물이다. 일부 해양 연체동물을 오징어라고 총칭해서 부르기도 한다. 몸통이 문어보다는 조금 더 길쭉하고, 다리는 촉수 2개를 포함해서 10개이다. 이 촉수는 먹이를 잡거나 교미할 때 상대를 힘껏 끌어안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물을 외투막 안으로 끌어들였다가 몸뚱이 앞에 있는 깔때기 모양의 특별한 구멍을 통해 내뿜으며 이동하며 방향조절이 가능하다. 오징어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변신에 능한 갑오징어와 우리가 흔히 식탁에서 먹는 피둥어꼴뚜기, 몸길이가 15m가 넘어가는 대왕오징어도 있다. 기본적으로 오징어류는 눈과 뇌가 발달되어 유아 1~2세의 지능을 갖고 있다. 연체동물이지만 뼈가 몸통에 딱 한 개, 막대기 모양으로 있다. 또한 피부 밑에 있는 적색, 황색, 갈색의 3층으로 된 색소포를 이용하여 주변 환경에 맞게 몸의 색을 변화시키거나 감정을 표현한다. 체색변화로도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오징어는 마지막 수단으로 먹물을 뿜어낸다. 이 먹물은 식용 색소로도 이용된다. 오징어는 육식성으로써, 특히 시각에 의하여 먹이를 찾는다. 주된 먹이는 어린시기에는 플랑크톤을 주로 먹지만 성장함에 따라 동물성 플랑크톤 외에 적은 어류를 먹으며 멸치, 꽁치와 같은 어류가 오징어의 위속에서 가끔 발견되기도 한다.그렇다면 오징어의 외부 기관은 어떻게 생겼으며, 내부 기관은 어떻게 생겼을까? 또, 오징어는 눈과 뇌가 발달되어 있다는데 얼마나 발달했으며, 발달한 것이 어떻게 오징어에게 이점이 될까? 또, 갑오징어는 어떻게 자신의 색을 그토록 자유자재로 바꾸는 것일까?재료및방법A. 실험재료 및 기구1)재료오징어2)기구해부현미경, 해부판, 해부접시, 해부셋트B. 실험방법1)외부 관찰(1) 오징어를 펼친 후 오징어의 피부, 색소판부분을 중심으로 관찰한다.(2) 지느러미와 몸통을 각각 관찰한다.(3) 발을 빨판을 중심으로 관찰한다.(4) 오징어의 입을 관찰한다.그림 1 ) 오징어 외부 관찰. 왼쪽부터 외부관찰 순서대로.2)내부 관찰해부가위의 뭉툭한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하여 기관이 다치지 않게 조심히 자른 후, 오징어의 내부 구조를 관찰한다.(1)깔때기 관찰그림 2 오징어의 깔때기오징어는 깔때기 안에 물을 머금고 그 물을 쏘면서 이동을 한다. 또, 깔때기를 통해 배설물 등을 배출하므로 깔때기는 오징어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그렇기에 이 깔때기를 조금 더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깔때기의 고리가 있다. 이것을 오징어의 후크 구조라 한다.그림 3 오징어 후크구조(2)눈 관찰그림 4 오징어 눈 관찰(3)식도, 간 관찰그림 5 오징어 식도 관찰 그림 6 오징어 간 관찰(4)생식기 관찰그림 7 오징어 정자와 생식기(5)먹물 주머니 관찰그림 8 오징어 먹물 주머니 관찰(6)심장 관찰그림 9 오징어 심장 관찰결과및고찰오징어를 해부하기 전, 색소판을 먼저 관찰했다. 오징어가 자신의 몸 색깔을 변화시킴으로써 적에게 혼란을 주고 위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대단히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오징어가 색소판의 크기와 색을 변화시키는 과정은, 시각 신호를 받고 뇌에서 전달한 신호가 피부 근육을 수축시켜 피부 아래에 색소포가 커지거나 작아지면서 색이 바뀐다고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오징어, 특히 갑오징어는 자신의 몸의 색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으며 변신의 귀재로 알려져 있다. 이런 오징어의 위장술에 영감을 얻어, 미국 UC어바인 알론 고로데츠키(Alon Gorodetsky) 교수는 오징어의 위장 능력을 응용해 적외선 카메라까지 속일 수 있는 새로운 위장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오징어 응용 위장술'을 연구 중인 고로데츠키팀은 오징어가 주위 환경과 동화될 때 사용하는 단백질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고 이 단백질을 배양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연구를 보면, 오징어의 색소포 아래 피부근육을 수축하는 데에는 특별한 단백질이 분비되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그림 10 갑오징어의 위장술그렇다면 오징어는 자신의 몸의 색깔을 어떤 색으로 바꿔야 할지 어떻게 판단할까? 서론에 있듯이 오징어는 뇌와 시력이 무척이나 발달한 동물이다. 뇌는 유아 1~2세 정도의 지능이라고 소개했다. 오징어의 눈은 내가 관찰했을 때는 평범한 모양의 기관 ‘눈’ 이었다. 하지만 조금 특이한 점이라 생각한 것은 눈이 좌우 양쪽에 하나씩 있어서 볼 수 있는 각도가 넓을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무늬 오징어는 한쪽 눈이 각각 180도의 각도로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징어의 시력은 어느 정도일까?그림 11 오징어 좌우 안구 두개무늬오징어는 시력이 0.6~0.7 정도이며 날개오징어의 시력은 무려 1.37이라고 한다. 오징어는 이렇게 좋은 눈과 다른 생물보다 월등한 지능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오징어의 이름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재미있는 설화를 찾을 수 있다. 원래 오징어는 오적어를 쉽게 발음한 것이다. 오적어(烏賊魚)는 까마귀의 적인 물고기라고 풀이가 가능하다. 바다 생물을 사냥해 먹기 좋아하는 까마귀를 속이기 위해, 영특한 지능으로 수면위에 떠서 죽은 척을 한 뒤 까마귀가 오징어를 낚아채려는 순간 다리로 까마귀를 잡은 뒤 물속으로 들어가 까마귀를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멀리 있는 까마귀를 볼 수 있는 시력과, 죽은 척을 한다는 영특한 지능으로 가능한 오징어만의 사냥법이라 생각된다.그리고 다른 팀의 암컷 오징어를 관찰하니, 난소(ovary)가 지느러미 안 쪽 부분에 꽉 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림 12 오징어의 기관을 간단하게 표현한 그림. ovary=난소이렇게 암컷오징어가 머리 쪽에 난소를 보관하고 있는데, 오징어가 어떤 방식으로 생식을 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대부분의 어류가 암컷과 수컷이 각각 알과 정자를 동시에 방출해 수정하고 있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오징어 또한 자웅이체로써 유성생식을 하고 있는 것은 동일하나 알과 정자의 수정 방법이 매우 특이하다. 오징어의 생식 과정을 보면 교접행동을 통해 수컷이 정자를 미리 암컷의 몸에 붙여 준다. 암컷은 이것을 보관했다가 산란 시에 정협에서 정자를 빼내어 알과 수정시키고 했다. 여기서 정협이란 외부 생식기가 발달되지 않은 동물에서 볼 수 있는, 정자 덩어리를 집어넣는 집이다. 수컷이 만들고, 암컷이 이를 몸 안에 넣어 수정한다. 그중 특히 갑오징어류는 교접 행동이 있기 전에 뚜렷한 구애행동이 있는데, 수컷이 암컷을 포옹한 다음 촉수로 자기 정협을 떼어내어 암컷의 특정부위에 발사 후에 압착시킨다.
    자연과학| 2019.05.27| 7페이지| 1,000원| 조회(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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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만점에 4.3 A+영화감상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심리학의 이해 영화감상문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 1997)제출날짜 : 2일학과학번이름나는 강박증 환자다. 아주 어릴 때 부터 현관문이 제대로 잠겨있는지 확인했고 창문이 잠겨있는지, 가스 밸브는 잠겨있는지 최소한 3번을 더 반복적으로 확인해야만 외출을 할 수 있었다. 또한 공부를 시작하기 전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물건들을 정리해두어야만 제대로 집중할 수 있었다. 이런 나에게 하루는 친구가 자기집에 혼자 있는 고양이에게 밥을 줄 수 있냐는 부탁을 했다. 그 부탁을 받고 친구 집에 도착해 밥을 주고 문을 닫았는데 혹시나 내가 문을 닫는 사이에 고양이 뛰쳐나가진 않았을지란 생각이 들자 이 고양이를 잃어버리게되면 이 친구와 절연을 할 수도 있단 생각에 현관문을 다시 열고 들어가 고양이가 집 안에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 후 문을 닫았다. 하지만 정확히 안에 고양이가 무사히 있는지란 의문에 5번을 더 문을 열고 닫고를 반복한 후에 결국 근처에 사는 다른 친구에게 연락해 고양이가 무사히 있는지 나와 같이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나는 강박증이 얼마나 끔찍한지 정확히 알고 있다. 그건, 내가 내 눈으로 분명히 확인했지만 그런 나를 못믿는 병이라고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잠시 보여주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인트로부분에서 주인공이 문이 잠겨있는지 7번을 확인한 모습을 보고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보기로 결정했다.영화는 주인공 맬빈이 자신의 아파트 복도에 있는 강아지가 오줌을 쌌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고 쓰레기 배출구로 내놓으면서 시작한다. 그 강아지의 주인은 옆집 남자 사이먼이다. 사이먼이 게이이며, 화가라는 이유로 맬빈은 사이먼을 한심한 인간이라며 경멸한다. 이런 맬빈은 강박증환자로,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으려 하며 식당에선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야한다.또, 식당의 식기는 불결한 것 같다며 일회용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고 다닌다. 집에 돌아간 맬빈은 문을 7번을 넘게 확인하며 잠그고 손을 씻을때도 뜨거워 하면서도 김이 나는 물에 씻는다. 이런 성격 탓에 맬빈의 곁에는 아무도 없다. 하지만 이런 맬빈과 말을 섞어주며, 맬빈을 쫓아내란 사람에게도 자기가 해결하겠다는 맬빈의 단골 식당 종업원 캐롤이 있다. 맬빈은 캐롤에게도 퉁명스럽고 말도 함부로 하지만 캐롤이 서빙해주는 음식만 먹는다.어느 날 사이먼은 강도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고, 파산하게 된다. 반강제로 사이먼의 강아지를 돌보게 된 맬빈은 괴팍스러운 아저씨가 아닌 강아지에게 애정을 느끼고, 사랑을 알게 된다. 하지만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러 간 맬빈에게 서빙을 해주는 여자는 캐롤이 그만뒀다는 소릴 전한다. 자신의 일상이 망가졌다고 느낀 맬빈은 그 자리에서 직접 캐롤을 찾아간다. 캐롤에게 아픈 아들이 병세가 심해져 그 식당에서 더 이상 일 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듣고 오직 캐롤을 다시 식당에 나오게 하기 위해 캐롤의 아들에게 실력있는 왕진의사를 붙인다. 이에 감동한 캐롤은 당신은 정말 이상한 사람같다고, 싫어했던 나를 용서하라며 자신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준다. 편지 받기를 맬빈이 거부하자 그 자리에서 이 구절만 들어달라며 캐롤은 직접 자신이 쓴 편지를 읽는데, 이때 맬빈은 캐롤에게 사랑을 느낀다. 한편, 사이먼의 아트디렉터가 맬빈에게 사이먼을 부모님에게 데려다 줄 것을 요청한다. 결국 맬빈, 사이먼 그리고 캐롤 이 셋이 함께 사이먼의 부모님 댁에 가게 된다. 가는 도중 사이먼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에게 두 번 다시 얼굴을 보기 싫다고 했다며 자신의 아픈 기억을 말한다. 얘기가 끝나자 셋은 묶게 될 호텔에 도착한다. 호텔 밖에서 식사를 한 맬빈과 캐롤은 맬빈의 말 실수로 인해 분위기가 냉랭해진다. 맬빈에게 화가 많이 난 캐롤은 호텔에 돌아와 옷을 갈아 입는 도중, 사이먼의 영감이 되며 그 둘은 서로를 각자의 방법으로 위로하게 된다. 사이먼은 이제 아무것도 없어도 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기고 캐롤 또한 자신이 영감이 될 수 있단 사실에 뿌듯해한다. 다음날, 자신감이 생긴 사이먼은 부모님의 집에 갈 필요가 없어졌다고 하며 셋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맬빈이 사이먼에게 자신의 말실수를 후회하며 캐롤을 잡고 싶지만 용기가 안난다고 하자 사이먼은 본인 또한 아무것도 없지만 이제 다시 시작했다며 거부당한다면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으며 캐롤을 잡으라고 한다. 사이먼에게 용기를 얻은 맬빈은 캐롤을 찾아가려 문을 여는데 문이 평소와 같이 잠겨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후에 캐롤은진심으로 고백하는 맬빈을 보며 그를 받아주며 영화는 끝난다.
    독후감/창작| 2019.05.27| 2페이지| 1,0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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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만점에 4.3 A+생물학실험 보고서 현미경 사용법
    생물학실험 보고서제출날짜 :학과학번조번호(현미경 번호)이름실험제목현미경 사용법 및 동, 식물 세포의 관찰서론현미경은 육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물체를 보기 위한 장치이다. 현미경은 크게 광학현미경(light microscope), 해부현미경(dissecting microscope), 전자현미경(electron microscope)으로 분류 될 수 있다. 현미경을 분류하는 기준 중 하나는 시료를 이미지로 보여주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분류하는 것이다. 시료를 투과한 빛을 관찰하는 광학 현미경, 시료에 반사되어 나온 빛을 이용하여 입체 표면을 관찰하는 해부현미경, 단파장의 전자빔을 광원으로 이용하여 상을 얻는 전자현미경이 있다. 우리가 ‘현미경’ 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현미경은 광학현미경이다. 광학현미경은 렌즈 두 개로 상을 확대하는데, 대물렌즈와 접안렌즈가 그것이다. 대물렌즈로 확대된 상을 접안렌즈에 육안을 대고 관찰함으로써 더욱 확대된 상을 얻는다.그림 1) 광학현미경과 광학현미경의 구조명칭 그림 2) 해부 현미경 그림 3) 전자 현미경광학 현미경의 시초는, 기원전 5세기 경 그리스인들이 13세기 널리 퍼진 안경의 렌즈의 발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확대경에서 시작되었다. 우리가 현재 찾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광학현미경이라고 부를 수 있는 현미경은 유럽에서 1620년경에 발명되었고 발명가가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미경은 배율과 해상력으로 성능이 구분되는데, 전체배율은 접안렌즈의 배율 X 대물렌즈의 배율 로 계산할 수 있다. 해상력은 확대된 상이 얼마나 뚜렷하게 구별되는가를 나타내는 척도로, 근접한 두 물체가 분리되어 보이는 최소거리로 나타낸다. 현미경의 조작순서는 광원을 켜고, 광도조절기로 광을 중간 정도 까지만 올린 후에 회전판을 돌려 저배율에 맞춘다. 처음에는 내가 무슨 물체를 볼 것인지와, 전체적인 상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저배율로 봐야한다. 그 후엔 슬라이드를 재물대 위 중앙에 고정시킨 후, 조동나사를 서서히 돌려 상을 찾고 초점을 맞춘 후 미동나사를 이용하여 더욱 명확한 상을 얻어야 한다. 현미경은 동초점능력을 갖고 있어 특정 배율에서 초점을 맞추면 배율을 바꾸어도 초점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실험으로 광학현미경의 조작방법을 익히고, 광학현미경의 배율을 3가지로 바꿨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겠다. 또한, 왜 동물세포는 메틸렌 블루 용액으로 세포를 염색하며, 식물세포는 아세트 올세인으로 세포를 염색하는지, 염색약은 세포의 어떤 부분을 염색하는 것 인지를 알아보겠다.재료및방법A. 실험재료 및 기구1)재료양파, 이쑤시개, 슬라이드 글라스, 커버글라스, 핀셋, 여과지, 면도날2)기구현미경3)염색약메틸렌 블루 용액, 아세트 올세인 용액B. 실험방법1. 양파의 표피세포 관찰1) 양파 비늘잎 안쪽에 면도날을 이용하여 가로와 세로길이가 5mm가 되는 #모양의 칼금을 내고 핀셋으로 표피세포 층을 벗겨낸다.2)슬라이드글라스 위에 시료를 올리고3)아세트 올세인 용액을 떨어뜨리고 5분간 둬서 세포가 충분히 염색 될 수 있게 한다.4)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커버글라스를 덮는다.2. 사람의 구강상피세포 관찰1) 깨끗한 이쑤시개로 볼 안쪽을 가볍게 여러 번 긁어 슬라이드글라스 위에 문지른다.2)메틸렌블루 용액을 1방울 떨어뜨리고 5분간 둬서 염색한다.3)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커버글라스를 덮는다.4)남은 액을 여과지로 제거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한다.결과및고찰1.양파의 표피세포 관찰결과본 실험에서는 양파의 표피세포를 광학현미경으로 40배, 100배, 400배율로 세 번에 나눠 관찰하였다.그림 6) 40배 확대 그림 7) 100배 확대 그림 8) 400배 확대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양파의 표피세포는 세포가 부분적으로만 염색이 되어있다. 에오신은 산성 염색약인데, 산성 염색약을 사용하면 색깔을 나타내는 부분이 (-)로 하전된다. 산성 염색약은 조직 내 (+)로 하전된 부분과 결합한다. 조직 내 (+)로 하전된 부분은 대부분의 세포질 단백질과 콜라겐이 있다. 다른 산성염색약으로는 산성훅신, 오렌지 G 가 있다. 40배율로 봤을 때는 세포벽조차 잘 보이지 않는다. 전체적인 모습이 보여 더 염색이 잘된 좌측 하단의 모습으로 재물대 조절나사를 움직여 100배율로 확대해서 관찰했다. 100배율로 보니, 40배율에선 보이지 않던 세포벽이 보였다. 다른 동기들의 표피세포와 비교했을 때 유난히 나의 세포가 흐렸는데, 그 이유는 표피세포를 너무 두껍게 자른 탓이라고 생각된다. 100배율에서 400배율로 확대하니, 보이지 않던 염색 된 세포질들과 더욱 뚜렷하게 보이는 세포벽, 세포 안에서의 핵의 위치까지 확실히 볼 수 있었다. 에오신을 사용해서 세포 안의 단백질도 염색이 된 것인데, 40배율이나 100배율에서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2.사람의 구강상피세포 관찰결과본 실험에서는 사람의 구강상피세포를 광학현미경으로 40배, 100배, 400배율로 세 번에 나눠 관찰하였다.그림 9) 40배 확대 그림 10) 100배 확대 그림 11) 400배 확대사람의 구강세포염색은, 양파의 표피세포를 염색한 에오신과 다른 메틸린 블루를 사용했다. 메틸린 블루는 염기성 염색약으로써, 염기성 염색약을 사용하면 색깔을 나타내는 부분이 (+)로 하전된다. 염기성 염색약은 조직 내 (-)로 하전된 부분과 결합한다. 조직 내 (-)로 하전된 부분은 핵산(DNA, RNA), 글리코스아미노글리칸 등이 있다. 그림9에서 볼 수 있듯, 구강상피세포는 양파 표피세포와는 달리 겹쳐져있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 또한, 실험 마지막부분인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커버글라스를 덮는 것에 실패했다. 천천히 가장자리부터 붙였으면 기포가 생기지 않았을 텐데, 성급하게 커버글라스를 덮어 기포가 생겼다. 구강상피세포는 염색약에 의해 잘 밀린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지레 겁을 먹고 확실히 눌러주지 못한 것도 실패의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기포가 없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100배율로 다시 한 번 관찰해보았다. 구강상피세포는 모양과 크기가 양파의 표피세포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제각각이었다. 세포벽과 같은 세포를 고정해주는 지지대가 없기 때문이다. 400배율로 확대를 해보았을 땐 세포의 모양과 크기를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 겹치는 부분은 조금 더 색깔이 짙게 보였는데, 이를 통해 사람의 구강 상피세포는 양파의 표피세포보다 유연해서 서로 겹치는 것도 가능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동물세포에는 세포벽이 없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세포벽의 역할에 있다. 세포벽의 역할은 세포를 보호하고, 모양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또한, 세포벽은 물과 용질을 모두 통과시키는 전투과성 막이므로 물질 출입의 조절 능력이 없다. 우리의 세포가 물질 출입의 조절이 안 된다면, 대부분의 세포는 금방 소멸되어 버릴 것이다. 또한, 단단한 세포벽이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다면, 우리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다. 단단한 세포벽 이 없는 동물세포는 일반적으로 식물 세포보다 유연하다. 이 실험을 통해, 현미경의 조작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었고, 접안렌즈의 배율은 10으로 고정이 되어있고, 대물렌즈의 배율을 바꿔가며 접안렌즈 X 대물렌즈의 배율로 작은 세포들을 여러 방향에서 관찰 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나아가 광학현미경뿐만이 아닌 해부현미경, 전자현미경도 이용하고 싶다.
    자연과학| 2019.05.27| 5페이지| 1,0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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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만점에 4.3 A+생물학실험 보고서 체세포 관찰
    생물학실험 보고서제출날짜 :학과학번2018113306조번호(현미경 번호)이름실험제목유사 분열 세포 관찰실험목적1. 체세포 분열 각 단계의 특징을 염색체의 모양과 이동을 중심으로 이해한다.2. 체세포분열 관찰을 통하여 상동염색체의 개념을 이해하고, 염색체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한다.3. 양파 뿌리세포의 유사분열 전 과정을 관찰하고, 각 시기별 염색체 양상을 알 수 있다.4. 유사분열의 의미와 특징을 이해한다.서론세포분열은 세포분열시 방추사의 유무에 따라 무사분열과 유사분열로 나뉘며 그 중 유사분열은 다시 염색체수 변화에 따라 체세포분열과 감수분열로 나뉜다. 무사 분열은 세포분열 과정에서 방추사가 나타나지 않는 분열이다. 주로 단세포 생물 등에서 볼 수 있다. 반면, 유사 분열은 세포분열 과정에서 방추사가 나타나는 분열이다. 염색체가 둘 이상인 경우, 인간을 예로 들면 염색체가 2n=46으로 총 23쌍이다. 인간이 체세포 분열을 하게 되면, 염색체가 적도판에 배열되고 방추사에 의해 양쪽으로 나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렇게 염색체가 나타나고 방추사가 나타나는 세포분열을 유사분열이라 한다. 유사분열은 간기의 핵 내의 염색사가 염색체로 뭉치고, 이때 핵은 핵막과 인이 없어진다. 중기에는 세포의 적도판 위에 염색체가 배열되며, 후기에는 염색체는 방추사에 의하여 염색분체가 1개씩 반대 극을 향한다. 마지막으로 말기에 세포가 분열하며 2개의 딸세포를 만든다. 유사분열은 모세포와 딸세포의 염색체 숫자 변화에 따라 다시 체세포분열과 감수분열로 나뉜다. 체세포 분열은 한 개체가 본인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세포분열로, 모세포와 딸세포 사이의 유전자 개수에 변화가 없다. 상처를 입었을 때 회복되는 과정이나 체중이 늘어나는 등의 성장과정과 손상의 회복과정에서 보이는 세포 분열은 모두 체세포 분열이다. 감수 분열은 생식세포를 만들기 위한 세포분열이다. 부모의 유전자가 모두 자손에게 전해질 경우 한 세대가 지날 때 마다 유전자 갯수가 두 배가 되므로, 생식세포가 만들어질 때는 체세포 분열과는 달리 딸세포에는 모세포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절반만이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자손의 염색체 숫자에 이상이 생기며, 이는 터너 증후군이나 다운증후군 과 같은 염색체 숫자 이상으로 나타난다. 이번 실험을 통해서 유사분열의 과정을 관찰하고, 특히 방추사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중심으로 정리를 해보겠다.그림 1 유사분열 모식도재료및방법A. 실험재료 및 기구1)재료양파의 구근, 에탄올, 빙초산, 1N염산, 증류수2)기구광학현미경, 핀셋, mass, 슬라이드 글라스, 커버 글라스, 여과지, 페트리 접시, 비이커3)염색약aceto-orcein 염색약B. 실험방법1) 근단의 채취: 양파의 구근을 물이 담긴 비이커에서 발근시킨다. 1~2cm 정도 자랐을 때 잘라서 고정액 (Ethanol : Acetic acid = 3 : 1)에 수시간 이상 담근다.2) 수세: 증류수가 담긴 패트리 접시에 뿌리를 5분간 담가둔다.3)해리: 시험관에 뿌리를 넣고 1 N HCl을 넣어 60도에서 8분간 중탕한다.4)수세: 근단을 증류수가 담긴 패트리 접시로 옮긴다.5)해부: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서 근단 끝 1mm만 남기고 잘라낸다.6)염색: 아세트올세인 용액을 1방울 떨어뜨리고 해부침으로 2~3분 정도 섞어준다.(마르지 않게 주의)7)압착: 커버글라스를 덮고 여과지 사이에 슬라이드 글라스를 넣어 지우개로 살짝 두드려 준다, (기포가 들어가지 않도록 커버 글라스를 비스듬히 덮는다.)8)관찰: 현미경으로 관찰한다. (저배율 → 고배율로 관찰)그림 2 실험과정을 촬영한 사진결과및고찰먼저 40배율로 관찰한 세포의 사진이다.그림 3 40배율로 관찰한 사진군데군데 세포들이 뭉쳐져 있는 것도 보이고, 염색의 정도도 다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처음으로 기포가 많이 없는 시료를 만들었다. 그래서 뭉쳐있지 않고, 염색이 잘된 부분을 찾아 400배율로 확대해 보았다.그림 4 400배율로 확대한 사진세포 주기는 간기와 분열기로 나눌 수 있는데, 간기는 분열이 끝난 후부터 다음 분열이 일어날 때까지의 기간으로 세포주기의 대부분(90%)을 차지하고, 유전물질이 복제되며, 세포의 생장이 일어난다. 또 간기는 3시기인 G1기 S기 G2기로 나뉠 수 있다. G1기는 dna를 복제하기 전 세포가 생장하는 시기이고, S기 dna가 복제되어 dna 양이 2배로 증가하는 시기이다. G2기는 세포분열을 준비하는 시기이다.그림 5 간기의 세포간기 시기에 복제된 염색체를 염색분체(chromatid)라 한다. 이 시기의 염색체들은 아주 가늘고 긴 염색질의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광학현미경으로는 염색체의 관찰이 불가능하다.분열기는 전기, 중기, 후기, 말기로 나눌 수 있다. 전기에서는 염색체가 짧고 굵어지며, 단백질이 첨가되기 때문에 광학현미경으로도 관찰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전기가 끝날 무렵에는 2개의 동일한 염색분체가 동원체에 붙어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중심체(centriole)가 세포의 양단으로 이동하고 거기서 유사분열의 중심을 형성하며 이로부터 방추사가 형성되어 도원체까지 연장된다. 또한 핵막이 분해되기 시작해서 중기가 시작될 때 까지는 완전히 없어진다. 중기가 되면 염색체는 적도판 또는 중기판으로 알려진 세포의 중앙으로 이동하여 일렬로 배열되며 방추사가 완전히 형성되어 적도판에 배열한 염색체의 동원체에 붙는다. 이를 통틀어 방추체라고 한다. 후기에는 염색체가 두 개로 쪼개져서 자매 염색분체로 분리되어 양극으로 이동한다. 이 때 분리된 염색 분체는 방추사에 의해 양극으로 끌려가면서 V자 모양을 그린다. 말기에는 세포의 양극에 똑같은 한 벌씩의 염색체가 분리되어 모이며 염색체들은 나선이 풀려 간기의 상태로 되돌아간다. 또한 방추사가 없어지면서 핵막이 다시 형성되어 핵분열이 완성되고 세포질이 둘로 나뉘는 세포질분열(cytokinesis)이 일어난다. 그림 6 전기의 세포그림 7 후기의 세포그림 8 중기의 세포그림 9 말기의 세포운이 좋게도 이 모든 세포를 현미경 400배율에서 한 화면에 잡을 수 있었다.그림 10 유사 분열의 모든 과정이 찍힌 사진이렇게 유사분열의 모든 세포들을 관찰했다. 유사분열에서 가장 관찰하기 쉬웠던 세포는 간기의 세포였으며, 가장 관찰이 어려웠던 세포는 중기의 세포였다. 그렇다면 왜 중기의 세포가 가장 관찰하기 어려웠을까? 나의 현미경 조작 미숙의 탓도 이유 중 하나이지만, 세포 분열 단계별 소요시간을 조사해 보면 알 수 있다. 고정을 통해 분열을 정지시킨 세포들의 상태를 조사하면, 그 빈도는 확률적으로 볼 때 각 단계별 소요시간의 비율과 일정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자면, 세포들의 분열 단계별 걸리는 시간과 관찰될 수 있는 세포들의 수가 비례한다. 그 수는 간기 >> 전기 >> 후기 ≒ 말기 >> 중기 이다.세포주기와 세포의 수를 조사해보니, 분열을 정지시키는 고정액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렇다면 고정액은 왜 (Ethanol : Acetic acid = 3 : 1)의 비율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왜 에탄올로만, 혹은 아세트산으로만으로는 고정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조사해본 결과 다음과 같았다. 우선 세포고정을 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세포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어 멈춘것 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바로 에탄올이 세포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든다. 그렇다면 아세트산은 왜 넣은 것일까? 답은 세포의 껍질과 찌꺼기를 녹이기 위해서이다. 약산인 아세트산은 단단한 껍질을 살짝 녹인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왜 1:1이 아닌 3:1의 비율로 넣는 것인가? 그것은 아세트산의 비율이 더 높아질 경우 에탄올이 양파뿌리세포의 움직임을 지연시키지 못하는 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즉 3:1의 비율은 세포들의 움직임을 멈추면서도, 적당히 세포의 껍질을 녹여 세포사이의 거리를 떨어뜨려 관찰에 용이하게 하기 위한 완벽한 농도이다.
    자연과학| 2019.05.27| 6페이지| 1,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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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만점에 4.3 A+생물학실험 보고서 생식세포 관찰
    생물학실험 보고서제출날짜 :학과학번조번호(현미경 번호)이름실험제목감수분열 생식세포 관찰실험목적1.감수분열을 통한 생식세포 형성을 이해한다.2.감수분열 과정을 관찰하여 각 단계를 구분한다.3.감수분열 각 단계에서 염색체의 모양과 행동 양상을 관찰하여 각 시기의 특징을 구별한다.서론모든 생물이 생존하려면 세포의 분열이 필요하다. 인간인 우리는 수정란일 때부터 계속해서 세포분열을 해서 지금의 한 개체가 되었다. 이 한 개체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선 체세포의 분열이 필요하다. 인간의 염색체는 2n=46으로 이배체이다. 하지만 어떻게 계속 이 숫자가 유지되는 걸까? 나와 내 배우자의 아이에게 같은 염색체수인 46을 주게 된다면, 아이의 염색체 숫자는 92로 늘어나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그 아이는 인간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인간은, 아니 다른 모든 생명체들은 어떻게 자손을 남기는데 그 자손이 같은 염색체의 수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 일까? 세포의 분열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 개체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체세포 분열과 생식세포를 만드는 감수분열이 그것이다. 감수는 수가 줄어든다는 뜻이다. 감수 분열은 생식 세포 형성시 일어나는 세포 분열 방식이다. 성염색체를 제외한 체세포의 염색체는 같은 모양, 같은 크기인 1쌍의 상염색체로 되어 있는데, 이 상염색체의 1개는 난자에서, 다른 1개는 정자에서 온 것이다. 체세포가 분열할 때는 각 염색체는 절반으로 나뉘어 각각 딸세포로 들어가므로, 딸세포의 염색체수는 2n으로 분열 전과 변함이 없다. 그러나 감수 분열에서는 염색체수가 반으로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난자와 정자의 염색체 수는 체세포가 가지고 있는 염색체 수 46의 절반인 23이다. 따라서 생식 세포가 형성될 때는 체세포 분열과는 달리 염색체수가 반감되므로, 이와 같은 분열을 '감수 분열'이라고 한다. 감수 분열에서는 2회의 핵분열이 연속해서 일어난다. 감수 분열은 세포가 2회 연속 분열을 함으로써 이루어지는데, 보통 제1분열에서는 염색체수가 반감되고, 제2분열에서는 염색체수에 변화가 없다. 이 실험을 통해 감수분열의 특징을 2가 염색체를 중심으로 알아보겠다. 또한 유성생식에서의 감수분열의 의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다.그림 1 감수분열의 모식도재료및방법A. 실험재료 및 기구1)재료호밀 이삭의 꽃밥2)기구광학현미경, 핀셋, 해부침, 슬라이드 글라스, 커버 글라스, 여과지, 페트리 접시3)염색약aceto-orcein 염색약B. 실험방법1) 이삭이 펴기 전인 봄에 고정된 호밀 이삭의 꽃밥을 핀셋으로 떼어낸 후 슬라이드글라스 위에 올려놓는다. -4mm정도 크기의 꽃밥 이용2) 화분 모세포만 남길 수 있도록 수술의 막조직을 최대한 제거한다.3) 아세트 올세인 용액을 1-2방울 떨어뜨린 후 해부침을 이용해 조직을 잘게 찢는다.4) 아세프 올세인 용액을 1-2방울 더 떨어뜨려 5분정도 염색한다.(조직이 마르지 않게 주의)5)커버 글라스를 덮은 후 거름종이를 커버 글라스 위에 놓고 지우개를 이용하여 가볍게 두드려 세포를 퍼뜨린다.6)여과지를 이용하여 여분의 염색약을 제거한다.7)현미경으로 저배율부터 관찰한다.그림 2 1번부터 3번까지의 실험 과정결과및고찰이번 실험은 실패했다. 감수2분열 시기의 세포들은 물론 1분열의 세포들도 거의 찾지 못했다. 그 원인은 크게 3가지이다. 첫 번째는 나의 현미경 조작 능력 미숙이다. 세포들을 찾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현미경을 능숙하게 다를 수 없다. 두 번째로는 애초에 실험 방법 2번에서 화분 모세포를 제외한 모든 수술의 막조직을 최대한 제거하라고 한 지시를 따르지 못했다. 그렇기에 감수분열 중인 생식세포를 관찰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체세포가 더 많이 보였으며, 생식세포가 보여도 체세포와 섞여서 여러 층으로 뒤죽박죽인 시료가 완성됐다. 세 번째는 너무 세포를 다졌다. 세포를 다지는 것이 아닌 넓게 피면서 찢었어야 했는데 다지면 관찰에 더 용이하게 될 줄 알고 사정없이 다졌기 때문에 세포의 완전한 모습은 둘째 치고 세포의 찌꺼기들만 남은 시료도 만들어졌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이번 리포트의 사진은 모두 자료 조사를 한 것으로 대체 하겠다.그림 3 실패한 시료들. 왼쪽부터 순서대로 체세포만 관찰된 시료, 체세포와 생식세포가 같이 섞여 층으로 분리되어 관찰할 수 없었던 시료, 세포들의 찌꺼기들이 너무 많은 시료.감수분열은 크게 2과정으로 나뉜다. 감수 1분열과 2분열로 나뉘는데, 1분열에서 간기 없이 바로 2분열로 넘어간다. 지금부터 감수분열의 단계들과 그 특징들에 대해서 서술하겠다.제 1분열 전기그림 4 제1분열 전기의 사진감수1분열 전기에는 널려있던 염색사들이 꼬이고 응축되며 염색체가 나타난다. 이 과정에서 상동염색체가 접합하여 2가염색체가 된다. 이때, 두 상동염색체 사이에서 유전자를 교환하는 교차가 일어난다. 일반적인 세포분열의 전기에 비해서 느리고 복잡하다. 이 과정에서 체세포 분열과는 달리 상동염색체끼리 접합해 2가염색체를 형성한다. 또, 핵막과 인이 사라지고 방추사가 형성되어 2가염색체에 붙는다.제 1분열 중기그림 5 제1분열 중기의 사진일반 유사분열과 마찬가지로 동원체에 의해 2가염색체들이 세포의 적도면에 보기 좋게 배열된다. 또한 세포의 양극에서 자라온 방추사가 염색체의 동원체 양쪽에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2가염색체의 두 개 동원체 하나씩에 각각 부착된다.그림 6 제1분열 후기의 사진제 1분열 후기방추사에 의해 중심절이 갈라져 각각 염색분체로 나뉘는 유사분열과 달리 중심절의 분리는 일어나지 않고 두 개의 중심절 만 양쪽으로 각각 끌려간다. 방추사가 짧아지면서 각각의 상동염색체를 자기 쪽으로 끌고 가 2가염색체가 분리된다. 따라서 2가염색체를 이루고 있던 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양쪽으로 이동한다. 이 시점에서 염색체의 개수가 반감된다.제 1분열 말기그림 7 제1분열 말기의 사진핵과 인이 형성되고 핵막이 생겨난다. 염색체는 다시 길게 풀어지고 중심소체는 다시 복제된다. 곧바로 세포질분열이 일어나서 두 개의 세포로 되며, 이미 염색체의 수는 반감된 상태이다. DNA복제하는 간기 없이 바로 제 2 감수분열로 넘어간다. 말기에는 세포질 분열이 일어나고 감수1분열이 종료되는데, 체세포 분열이 종료 되었을 때와는 달리 염색체가 염색사로 풀리지 않는다.감수분열 제 2분열은 유사분열과 과정이 동일하다.제 2분열 전기 그림 8 제2분열 전기의 사진전기에 핵막이 사라지며 곧바로 분열이 시작된다. 감수1분열과는 달리 염색사로 풀려있지 않고 염색체 상태로 남아있다. 방추사가 염색체의 동원체에 붙는다. 일반 유사분열의 전기와 마찬가지로 염색사가 응축하여 두 개의 염색분체를 갖는 염색체를 형성한다. 또한 염색체의 동원체에는 세포의 양극에서 자라온 방추사가 서로 반대 방향에서 부착하게 되고 염색체는 서서히 적도판을 향해 이동하기 시작한다.제 2분열 중기그림 9 제2분열 중기의 사진염색체가 적도판에 배열한다.제2분열 후기그림 12 제2분열 후기의 사진방추사가 당겨지며 염색체가 갈라져 각각의 염색분체가 양극으로 이동한다.제 2분열 말기그림 11 제2분열 말기의 사진핵, 인, 핵막이 각각 나타나고 세포질분열이 일어난다.생물이 이렇게 어렵게 감수분열을 하는데 에는 그저 염색체 수를 반감하려는 이유뿐일까? 생물이 감수분열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정리해봤다. 첫 번째는 염색체의 독립적 분리이다. 감수 1분열 중기에서 상동염색체 쌍은 각각 부계와 모계 염색체에서 하나씩으로 이루어지며, 중기판에 위치한다. 각 염색체 쌍은 모계와 부계상동염색체 중 하나가 주어진 극에 가깝게 배열될 수 있으며, 그 배열은 무작위이다. 이를 독립적 분리라고 한다. 두 번째 이유는 교차이다. 감수분열 동안에 염색체의 독립적 분리의 결과로 우리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염색체의 조합에 있어서 무수히 많은 수의 집합을 만든다. 교차라는 것이 두 부모의 유전자를 모두 갖는 개개의 염색체인 재조합 염색체를 만든다. 생물의 유전자 구성이 바뀌는 것을 유전자 재조합 또는 재조합이라고 한다. 감수분열에서 아빠 유전자 한 벌과 엄마 유전자 한 벌을 섞는 것과 교차도 재조합의 일종이다.그렇다면 인간을 비롯해 많은 동물들은 이배체일까? 그렇다. 유성생식 하는 각 종들은 고유한 반수체 수와 이배체 수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초파리는 이배체 염색체 수가 8이고, 반수체 수가 4이며 개는 이배체 수가 78 반수체의 수는 인간보다도 많은 39개이다. 그렇다면 감수분열에서 이배체만이 유일한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다’이다. 지금까지 자연계에선 4배체도 발견되었다. 감수분열이 일어나지 않은 2배체가 융합할 때와 온도 처리 등에 의해 인위적으로 생긴 것이 있다. 종류에는 동일한 유전자를 중복하여 가진 동질 4배체와, 다른 유전자로 형성된 이질 4배체가 있다. 돌연변이에 의해서도 4배체가 생기는데 유명한 것으로는 1895년 H. 드프리스가 큰 달맞이꽃(2n=14)에서 발견한 변종(4n=28)으로 2배체보다 세포, 잎, 줄기, 꽃 등이 크고 잎의 색도 진하며 4배체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거대형이다. 인위적인 유전자 조작 4배체 종은 육종에서 많이 이용되며 토마토·양배추 등의 4배체는 비타민 C 함량이 많고 옥수수는 비타민 A 함량이 많으며 보리는 씨가 무겁다.지금까지 유성생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감수분열에 대해 조사해보았는데 그렇다면 무성생식은 어떨까? 무성생식은 크게 4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포자는 주로 식물에서 볼 수 있으며 곰팡이 같은 균류에서도 일반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조류도 포자를 만들어서 생식하는 경우가 있다. 고사리 같은 양치류 식물이나 이끼류 식물은 핵상이 n인 진정포자를 통해 무성생식을 하며 일반적인 종자식물의 경우에도 밑씨와 꽃가루를 포자로 간주하기도 한다. 두 번째로 분열은 하나의 세포가 여러 개의 세포로 나뉘는 방법 이다. 미생물, 특히 단세포인 세균은 주로 하나의 세포가 나뉘는 방식으로 분열한다. 세균이나 규조류, 녹조류는 2개로 분열하는 경우가 많으며 유글레나 같은 생물은 여러 개의 세포로 분열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출아법이 있다.
    자연과학| 2019.05.27| 7페이지| 1,0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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