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원론기업경영 관련 사례 보고서’여럿이 함께‘의 가치,사회적기업과목명경영학원론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목차1. 과제 선정 이유2. 관련 이론 요약3. 사례 정리4. 시사점5. 참고문헌 및 출처1. 과제 선정 이유□최근 국내에서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 설립 건수가 늘어나고 있음.▶2007년 정부의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시행되었고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을 경우,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2007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정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은 1,345개임.▶사회적 기업의 유형인 협동조합은 2012년 12월 시행된 협동조합기본법에 근거하여 설립되며, 설립된 협동조합 수는 3,000여 개에 이름.2**************************3**************************5264108자료: 사회적기업진흥원□사회적 기업이 늘어나면서 실패한 사회적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음.▶사회적 기업의 실패는 사회적 기업이 추구하는 사전적으로 규정한 사회적 가치를 달성할 수 없는 경우로 생각할 수 있음.▶국내에서는 2011년 11월 21개 사회적 기업의 인증이 취소되었고 2014년 말 사업을 시작하지 못한 협동조합의 비중이 50%에 이름.▶영국의 경우 2005년 이후 인증받은 전체 공동체 이익회사 가운데 26.7%가 청산되거나 자선단체로 전환함.- 공동체 이익회사(Community Interest Company)는 2004년 도입된 기업형태로 대부분 사회적 기업임.- 영국의 청산되지 않은 공동체 이익회사 규모는 2014년 3월 말 기준으로 9,177개인데, 2005년 7월 이후 12,535개가 인증받았으나 3,307개가 해산(Dissolved)되었고 50개가 자선단체로 전환함.2. 관련 이론 요약□사회적 기업이란?▶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보호처럼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활동을 통해 영리를 창출하게 된다.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르면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일정한 인증 요건을 갖춘 뒤 고용노동부장관의 인증을 받은 기업이다.▶사회적 기업은 기업의 영리성과 자선의 사회성을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 기업은 자선단체와 달리 수익을 창출하는데,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한다. 또한 주주나 소유자를 위한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우선적으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윤을 사업 또는 지역공동체에 재투자한다.□사회적 기업 운동이란?▶사회적 가치를 기업가적인 전략을 통해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들의 집합적 노력① 사회적 기업은 상거래 활동을 주요한 수단으로 하는 혁신적 사회조직이다. 사회조직은 사회적 가치의 추구를 자신의 사명으로 갖는 조직이다. 기존의 사회운동조직은 상거래 활동을 통해 자원을 동원하지 않는다. 반면, 사회적 기업은 상거래 활동을 핵심적 활동으로 삼는다. 사회적 기업에서는 모든 활동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창출이 통합되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② 사회적 기업의 혁신성은 ’사회적 기업가 정신(social entrepreneurship)’에 의해서 발현된다. 일반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기업가 정신을 통해 이윤을 창출한다. 반면, 사회적 기업은 사회문제와 경제활동을 연결, 기회를 포착하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③ 사회적 기업이 지향하는 경제는 사람 중심의 ‘사회적 경제’다. 자본주의 사회는 가격 메커니즘에 의해서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는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한다. 일반기업은 시장경제에서 투자자의 이익을 실현하며, 그런 점에서 자본 중심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경제는 상품과 이윤을 중심으로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점에서 ‘비인간적’인 경우가 많다. 반면,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인간 중심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3. 사례 정리①청소 사회적 기업 ‘함께 일하는 세상’-함께 일하는 세상(주)의 가치함께 일하는 세상(주)은 노동소외계층이 질 좋은 일자리를 가지도록 돕고, 일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과 선도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적 경제 생태계가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뿌리내리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함께 일하는 세상(주)의 사업 영역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사업?사회적경제 통합정보 플랫폼 SENAVI 구축 및 운영?공공구매지원단(서울) / 공공시장지원단(경기) 위탁운영노동통합형 취업지원사업 - 취업성공패키지?사회적기업 최초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위탁?취약계층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연간 1천명이상)청년지원사업?청년활력공간 조성사업?스페이스 으라차 1호점(수원), 2호점(시흥) 운영 중-함께 일하는 세상(주)의 EM 기반 자원혼합‘함세상’의 비즈니스는 청소용품 유통사업과 청소용역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유통사업은 본사가 맡고, 공공 및 일반 건물 용역사업은 본사와 11개 산하 지점을 통해 이루어진다.유통사업은 청소용역업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청소용품을 판매하는 비즈니스이다. 주요고객은 청소사업을 하고 있는 전국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공동체이다. 사회적 기업 간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상당히 안정적인 고객들이다. 그래서 유통업의 자원 특성은 EM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분야의 매출 규모는 총수입의 25%를 차지한다.-함께 일하는 세상(주)의 사례를 통해서 본 유통업과 용역업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획득 방안‘함세상’의 청소유통업은 청소 사회적기업의 대표조직으로서 전국 물류망을 담당하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 즉, 여기서의 유통업은 사회적기업 간 거래망으로 구축된 것이다. 사회적기업이 유통업을 할 경우 전국 차원의 물류망을 구축하면 안정적인 지속가능성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함세상’은 소규모 사업체인 자활공동체의 취약한 경영능력을 극복하기 위해 경기지역 청소 자활사업단의 대표체로서 설립된 것으로 취약계층의 고용창출이라는 사명을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에게 적극적으로 요구하면서 용역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용역업을 하는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사명을 가진 다수 사회적 네트워크의 참여를 기반으로 공공시장 자원을 동원하면,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②재활용 사회적 기업 ‘에코그린’-에코그린(주)의 가치1. 지속 가능한 사회를 생각합니다.2. 사람이 우선입니다.3. 이웃과 함께합니다.4.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합니다.-에코그린(주)의 사업내용1. 생활계 플라스틱 재활용2. 전기,전자 폐기물 재활용-에코그린(주)의 EM 기반 자원혼합일반적으로 재활용 사업은 재처리 물량 확보가 중요하다. 일반 재활용 시장에서의 경쟁을 통해 물량을 확보하는 방법과 지방자치단체나 기업 등의 연계를 통해 물량을 확보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이러한 두 가지의 물량 확보 방식이 ‘에코그린’의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며, 여기서는 폐플라스틱 재활용사업과 소형 전자제품 재활용사업 등이 주력이다.플라스틱 분야의 영업활동은 일반시장에서 치열한 물량 확보 경쟁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사업을 통해 2008년에 210백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이는 총수입의 28.1%를 차지한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의 자원은 일반시장에서 획득된다는 점에서 ‘GM’이다.전기전자폐기물 사업은 대기업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소형가전제품을 기증받아 비철, 고철 등을 선별하여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의 성사는 재활용대안기업 연합회의 지원이 컸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에코그린’은 삼성전자로부터 월 40톤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재처리하여 총 수입의 38.0%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래서 이 분야의 영업활동은 ‘EM형’ 특성을 갖고 있다.물량 공급 측면과 전체 매출 측면 모두를 고려했을 때, ‘에코그린’의 시장자원은 GM보다는 EM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폐자원 재활용업과 중소자원 재생업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획득방안‘에코그린’의 사례에서 확인했듯이 재활용 사회적기업에서 지속가능성의 핵심은 안정적인 재활용 물량의 확보이다. ‘에코그린’은 사회적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소형가전제품 재활용 물량을 확보하면서 상당한 매출의 성장과 동시에 취약계층의 고용을 증대시켰다.한편, 중고 생활재 재생사업에서 회원제 등의 방식으로 다수 커뮤니티 구성원이 참여하면서 재생 물량을 확보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 예컨대, 중고컴퓨터재생 사회적기업 ‘한국컴퓨터재생센터’의 경우 개인이 갖고 있는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아 필요로 하는 곳에 후원하는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실현하는 데 소비자협동조합과 같이 다수 커뮤니티 구성원이 참여하는 조직모델을 구상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적으로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이해당사자가 참여해야 할 필요성의 정도가 낮고, 지속적으로 요구되지도 않기 때문이다.중고 생활재 재생사업과 관련하여 대표적인 사례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가 있다. ‘아름다운 가게’는 시민들로부터 중고 의류, 잡화 등을 기증받아 지역 거점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이면서 동시에 생활문화운동을 하는 시민운동단체의 성격도 갖고 있다. 중고 생활재 재생을 하는 사회적기업은 ‘윤리적 소비운동’처럼 사회적 메시지를 보내면서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공급 물량을 확보하면, 지속가능성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사회적기업은 소규모 사회적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은 아니다.
논제 : 기업의 대졸 인재 채용 시, 해당 사업장 소재 지역대학 출신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해야 한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그중 1순위는 바로 청년 취업난일 것이다. 실제로 대학·대학원 등을 졸업한 3명 중 1명은 취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5년 8월과 2016년 2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취업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조사 결과 4년제 일반대학 취업률은 4년 연속 하락했다. 4년제 일반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64.3%를 기록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3.1% 포인트 하락했다. 취업난과 더불어 문제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지방 청년들의 지역 이탈이다. 이러한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서 기업의 대졸 인재 채용 시, 해당 사업장 소재 지역 대학 출신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해야 한다는 논제에 찬성하는 바이다.이에 대한 근거로 첫째, 해당 사업장 소재 지역 대학에 다닌 학생의 경우 타 지역에서 대학을 다닌 학생들보다 그 지역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지역 관련 업무를 볼 때 유리한 점이 많을 것이다. 보통의 기업들을 보면 해당 지역을 활동 범위로 잡고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충청 소재의 소주를 만드는 회사인 맥키스 컴퍼니가 있다. 이 기업의 경우 대전 계족산에서 마라톤, 오페라 등의 활동을 하며 충청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충청지역을 주 활동 범위로 잡고 있는 이 기업의 경우에는 당연히 충청권 지역 대학에 다닌 지원자가 업무를 볼 때 더 유리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역 대학들의 경우 4학년 때 지역과 관련한 전공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4학년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교 경제학과의 경우에는 4학년 2학기에 ‘대전지역 경제특강’이라는 수업이 열리고 있다. 지역 대학에서의 이런 활동들이 해당 지역에서 일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둘째, 지방 청년들의 지역 이탈 문제를 해소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 서론에 언급했던 것처럼 20대 청년들의 지역 이탈 문제가 심각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0대 청년들의 인구 순이동 수치가 서울과 경기도는 증가한 데 반해 지방은 전부 마이너스를 보였다. 많은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진출하고 싶어 하고, 지방의 기업들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수도권의 기업은 인기가 많은 만큼 그곳에 취업하기도 힘들다. 그런데 해당 지역 소재의 기업에 지원서를 내면 가산점을 주는 제도가 이루어지면 어떻게 될까? 청년들은 자신들의 유리함을 인식하고 해당 지역 기업들에게도 눈길을 돌릴 것이다. 이렇게 청년들이 지방에서 일자리를 잡고 그 지역에 머물게 되면 자연스럽게 지역 활성화 또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 한민족은 훌륭한 민족이다.과목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목차1. 찬성 입론2. 찬성 교차조사3. 찬성 최종 반론찬성 입론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 즉, 문화강국이 진정 튼튼하고 강건한 국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CT(Culture Technology) 강국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보다는 중국과 같은 나라를 먼저 떠올립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이나 자금성 같은 문화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문화는 초라하게만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즈음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치 기준이 서구 문명의 가치 기준에 맞춰지면서 대체로 서구인들의 사고방식이나 문화를 동경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나 민족성, 사상체계를 폄하하거나 그에 대해 열등감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넘어 ‘한민족’이라는 개념을 떠올려야 합니다. ‘한민족’이란 한국어를 공통으로 사용하며 한반도를 중심으로 공동의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 아시아계 민족입니다. 한민족의 민족주의는 반만년 동안 혈연적 동일성을 지니고 이어진 단일민족임을 강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이라는 개념에 대해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 ‘한민족’은 현존하는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훌륭한 민족입니다.‘우리 한민족은 훌륭한 민족이다.’라는 주제에 대한 근거로 첫째,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반만년 대륙의 영광사입니다. 일연이 편찬한 ‘삼국유사’를 보면 우리가 흔히 ‘단군신화’라고 하는 한반도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고조선의 건국 연대인 BC 2333년부터 백제, 신라, 고구려, 고려, 조선의 긴 왕조 역사를 거쳐 식민 지배를 당했던 때,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만들어지고 대한민국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는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이 되는 슬픈 일도 있었지만 여전히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으로 이 한반도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둘째, 아름다운 전통 생활문화와 민속문화가 존재합니다. 한민족은 오랜 기간 농경생활에 바탕을 둔 독특한 고유문화를 형성, 발전시켜 왔습니다. 농사의 주기에 맞추어 설날, 정월 대보름, 한식날, 삼짇날, 단옷날, 유둣날, 한가위, 중굿날, 동짓날 등 다양한 명절을 지냈으며, 시기에 맞춘 음식과 함께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습니다. 또한 관혼상제도 중시해 아기의 백일잔치와 돌잔치를 벌입니다. 그리고 약혼ㆍ날받이ㆍ납폐ㆍ혼례식의 절차에 맞추어 진행하는 혼례, 환갑ㆍ칠순ㆍ팔순ㆍ구순 잔치를 벌이는 민속 문화들이 있습니다. 이 문화들은 잘 전해져 내려와 지금까지도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한민족의 전통 의상인 한복, 전통 음식인 한식, 전통 건축물인 한옥이 있습니다. 최근 많은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우리나라의 온돌문화 또한 한옥 문화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셋째, 한민족은 ‘한국어’라는 고유한 언어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한글’이라는 고유한 문자를 사용합니다. 한국어는 북한에서는 ‘조선말’이라고 불리며, 러시아의 일부 지역과 중앙아시아 일대에서는 ‘고려말’이라고도 합니다. 한민족의 고유 문자인 한글은 1443년 조선 제4대 임금인 세종이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창제하여 1446년에 반포하였습니다. 한글은 인류가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창제자와 창제 연도가 명확히 밝혀진 몇 안 되는 문자입니다. 한글은 그 창제 정신이 '자주, 애민, 실용'에 있다는 점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글의 특성은 국제기구인 유네스코에서까지 공인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유네스코에서는 해마다 세계에서 문맹 퇴치에 공이 큰 사람들에게 '세종대왕 문맹 퇴치상'을 주고 있습니다. 이 상의 명칭이 세종대왕에서 비롯된 것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가장 배우기가 쉬워 문맹자를 없애기에 좋은 글자임을 세계가 인정했기 때문입니다.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가치를 폄하하며 우리 스스로 민족적 자긍심을 짓밟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 ‘한민족’은 다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본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역사 왜곡, 그리고 중국의 동북공정 등은 위대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시기하며 세계적으로 그들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훌륭한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그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공부하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 문화에 자긍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 그 속에서 생겨난 아름다운 문화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글 등 많은 위대함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민족은 훌륭한 민족임을 주장하는 바입니다.찬성 교차조사Q1) 단군신화는 단지 신화적인 허구의 이야기 아닌가요?-어느 민족이나 시원을 말할 때는 신화적인 요소가 곁들여지기 마련입니다. 그것처럼 한국도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의 건국이 천상적 존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여준 것입니다. 그렇다고 단군왕검이 허구의 인물은 아닙니다. 를 쓴 일연은 중국의 역사 책을 인용해 중국의 삼황오제 가운데 한 사람인 요(堯) 임금이 즉위 50년을 맞던 해, 단군왕검이 평양성에 도읍하고 고조선을 건국한 사실을 적고 있습니다. 외에도 , , 등 많은 한국의 문헌과 중국의 , 도 고조선의 건국 연대를 BC 2333년으로 명기하고 있습니다.Q2) 실제로 우리나라보다 중국의 문화가 더 뛰어나지 않나요?-물론 중국의 만리장성이나 자금성 같은 문화재와 우리나라의 일반 산성과 경복궁을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문화가 초라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은 단순히 겉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정신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황하문명은 세계 4대 문명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중국의 역사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오래되었지만 ‘어떤 것이 더 뛰어나다.’ 이런 것은 어떤 사람의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세계 문호 유산에 등재되는 우리나라 문화와 유물들이 어느 나라보다도 많고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것 등으로 볼 때 우리는 우리 것을 무조건 낮춰 보는 선입견을 버릴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에는 돈이 필수적이다.과목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목차1. 찬성 입론2. 찬성 교차조사3. 찬성 최종 반론4. 반대 입론5. 반대 교차조사6. 반대 최종 반론찬성 입론현재 서유럽과 미국, 대한민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국민들은 ‘자본주의 체제’라는 경제체제 아래서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입니다. 이 말인즉슨 현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본, 즉 돈이 없으면 생활을 영위해나가기 쉽지 않고, 또한 행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행복에 돈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주장은 자본주의 체제가 정착되기 이전의 일일뿐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행복에는 돈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듣고 배워도 결국 실제로 생활을 하다 보면 돈 때문에 많은 것들을 포기하게 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저희는 돈이 필수적이라는 기준을 상대적이겠지만 많다, 적다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돈의 많고 적음에 따라 행복이 커지고 작아지는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결혼정보 회사 ‘듀오’에서 ‘현재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적인 여유’가 30.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어른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행복에는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세대 사회 발전연구소에서 발표한 ‘2016 제8차 어린이, 청소년 행복지수 국제비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행복의 조건으로 돈을 21%, 화목한 가족을 17%로 꼽으며 “현대 사회에서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돈이 많으면 당연히 행복할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정말 ‘돈과 행복이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행복에는 돈이 필수적이다.‘라는 논제에 찬성하는 근거로 첫째, 돈이 많으면 돈이 적을 때보다 고품질의 의식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의식주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3가지 요소인 옷, 음식, 집을 뜻합니다. 이 3가지 요소를 충족해야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의식주가 없다면 하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여가활동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여가활동에서 얻는 행복감이 높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일을 마친 뒤 충분히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돈이 많다면 여가생활을 더 누릴 수 있고, 돈이 없다면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지 못하고 여가생활도 누릴 수 없다는 점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더불어 돈이 많다면 여행을 1번 갈 수 있는 것을 2번 갈 수 있게 되고, TV로만 시청하던 축구 경기를 직접 경기장에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의 증가에는 여가생활이 중요하고 또한 이에는 돈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셋째, 새로운 일을 착수하기 위해서는 기본 자금이 필요합니다. 물론 돈이 없는 상태에서도 평소 꿈꿔오던 일에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많다면 더 빠르고, 안정적이게 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청년 자금 대출‘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청년대출이란 대학생이나 29살 이하의 청년층에게만 자금을 대출을 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의 대부분은 제2금융권이 많습니다. 즉 청년들이 돈이 부족해 제2금융권에 손을 벌리고, 사정이 생겨 갚지 못한다면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일을 대비해 정부에서도 39세 미만의 청년들에게 청년지원 창업대출을 진행하고 있지만, 자격 조건이 까다롭고 개인이 스스로 준비하기엔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른 곳에 손을 벌리는 것보다는 자신이 갖고 있는 기본 자금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에 행복에 돈이 필수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돈과 행복이 관련이 없다.’ 이런 조사가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되고 있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실제 행복에도 경제적인 부분이 미치는 영향이 큰데, 아주 열악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 위 단계부터는 행복의 수준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가장 열악한이 필수적이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찬성 교차조사1. 돈이 많으면 고품질의 의식주를 누릴 수 있다.-고품질의 의식주를 누린다고 행복할 수 없다. 품질이 낫다고 의식주를 누리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품질이 낮아도 고품질 못지않은 의식주를 찾으면 된다. 낮은 가격에서도 다양한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곳이 있고 낮은 가격이지만 고품질 옷을 찾아 입으면 된다. 고품질의 의식주는 오히려 주변인을 의식하게 되어 나에게 더 큰 스트레스로 돌아올 수 있다.2. 여가생활이나 여행 등의 여가활동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다.-물론 여가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건 맞는 말이다. 그러나 돈이 없어도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거나 공원에서 운동을 하여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가 생활은 남는 시간에 스스로 즐거움을 얻기 위해 하는 자유로운 활동이기 때문에 자신이 즐거움을 얻는 활동이라면 뭐든 좋다. 굳이 돈이 들어가는 많은 여가 활동을 누릴 필요가 없다.3. 새로운 일을 착수하기 위해선 자본금이 필요하다.-자본금이 새로운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다. 현재 미국 이베이,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구글, 위젝벅스등 여러 사업들이 무자본으로도 현재 이름을 알리며 성공했다. 창업을 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사고 방식으로 인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자신의 머리와 신용이 뛰어나다면 어떤 새로운 일을 해도 성공할 수 있다.찬성 최종 반론과거 석기시대의 인간은 생존을 추구하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현대 자본주의 속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은 더 이상 생존이 아닌, 더 나은 삶,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더 나은 집에서, 좋은 옷을 입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싶어하고, 여가시간에 취미생활을 즐기며 보내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하기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돈입니다. 누군가는 이 대학에 들어온 이유가 순수하게 지식 탐구를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 취업을 위해 필요한 학력때문인 사람도 꽤 있을 것입니다. 취업을 위하는 것은 결국 미래의 자신이 돈을 벌 수 있도록 하년에는 4.8배로 약 30%나 상승하였습니다. OECD가 발표한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36개국 중 24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그대로 가난하기에 수치상으론 국민소득이 늘어난 것처럼 보여도 현실은 그저 소득불균등이 심화됐을 뿐입니다. 이를 통해 경제가 성장하여 국민소득이 아무리 늘어나도 행복지수에서의 순위가 높아지지 않는 것은 돈과 행복이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보긴 힘듭니다. 결국엔 행복마저 양극화 된 것이 아닌지 소득불균등의 문제도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행복엔 돈이 필수적이라는 논제에 찬성합니다.반대 입론’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긴 말입니다. 실제로 여러 통계자료와 연구 자료들을 보면 돈과 행복의 관련성은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 세계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행복지수는 156개국 중 57번째에 우치해 작년 대비 두 계단 하락했습니다. 한국은 GDP 규모 기준 지난해 세계 11우의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행복 도는 경제 위상에 한참 뒤처진 것입니다. 비슷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 중에서 한국은 행복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또한, 서남대 부동산학과 강원택 교수가 발표한 ’소득과 삶의 만족도 관계‘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연간 소득 약 8800만 원까지는 삶의 만족도가 증가했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만족감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고플 때 밥숟가락을 처음 입에 넣으면 만족감이 높지만 점점 밥을 먹을수록 만족감이 줄어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소득 8800만 원이 행복감의 ‘포화점’인 것으로 ‘돈=행복’이라는 비례 법칙은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덧붙여 전 세계적으로 국민소득 2만 달러 이상인 나라들의 행복지수가 큰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삶의 만족감을 우선시하는 사고방식과 생활양식 때문이라고 미국 정치학자 로널드 잉글하트 교수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진정 행복에는 돈이 필수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행복에는 돈이 필수적이습니다. 따라서 행복에는 돈보다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사랑, 우정 그리고 건강 등이 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둘째, 돈에 얽매이다 보면 오히려 전보다 더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회사원들은 야근수당과 추가 수당 등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휴식보다 일을 택하곤 했습니다. 가족과의 저녁 식사, 주말의 여가생활을 포기한 채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 ‘워라밸’이라는 신조어가 직장인들 사이에 많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워라밸’이란 ‘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로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입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1007명을 대상으로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건'을 물은 결과 '일과 삶의 균형, 즉 워 라벨이 가능한지를 본다'는 응답이 55.2%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들 직장인들의 워라밸 현황은 야근 실태와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67.5%는 1주일에 최소 1회 이상 ‘야근하는 날’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의 1주일 평균 야근 횟수는 2.9일 정도였습니다. 또한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돈과 여가 생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임금 상승과 여가 시간 증가 중 하나만 선택하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64.10%가 ‘여가 시간 증가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했고, ‘임금을 더 많이 받는 것이 낫다’라는 의견은 35.90%를 차지했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더 많은 월급보다는 더 많은 여가시간을 원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들이 야근에서 벗어나 일과 삶의 균형을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에게 있어 진정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이 아닐까요?셋째, 행복의 기준은 돈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입니다. 즉 돈보다도 인간관계를 통해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행복에는 돈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로또에 당첨되어 돈을 많이 벌은 사람들 중에 향후 10년 이후에 행복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통계상다.
미래 우리나라의 발전에는 현재의교육열이 계속 필요하다.과목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목차1. 찬성 입론2. 찬성 교차조사3. 찬성 최종 반론4. 반대 입론5. 반대 교차조사6. 반대 최종 반론찬성 입론‘한강의 기적’은 우리가 한국사 혹은 사회 시간에 혹은 수업시간이 아니라 뉴스에서라도 한 번쯤 들어보았던 말입니다. 그 의미는 대한민국에서 한국 전쟁 이후부터 아시아 금융 위기 시기까지 나타난 반세기에 이르는 급격한 경제 성장입니다. 그 어떤 나라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 한강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었던 여러 배경들 중 하나가 바로 이 토론의 주제인 교육열입니다. 교육열이란 교육에 대한 욕구, 열망 등을 의미합니다. 한강의 기적의 배경이 바로 교육열이었듯이, 국민들의 뜨거운 교육열이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수준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도 이 교육열은 식지 않아 많은 청소년,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한 열의가 큽니다. 현재의 이 뜨거운 교육열은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에 대한 근거로 첫째, 현재의 우리는 과거의 교육열로 인해 지금의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일제에게서 해방 직후, 70%에 이르렀던 대한민국은 1950년대에 10~15% 전후로 떨어졌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이란 이유로 억압되었던 교육이 한글 보급, 의무교육의 확대 등, 모두 평등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기본적인 셈과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노동인력이 풍부해지며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배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교육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두 알고 있듯 지하자원 생산이 힘든 나라입니다. 때문에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는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입니다. 우수한 인재를 기르기 위해선 교육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한 교육열이 뜨거운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현상입니다.둘째, 한국 교육열을 뜨겁게 만든 주입식 교육은 효율성이 높은 교육입니다. 미리 정답을 알 변화는 분명히 미래 발전에 도움 될 것입니다. 교육열은 앞서 말했듯, 교육에 대한 열망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교육제도는 적절하게 변화하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강한 열망은 충분히 좋은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시로 수준별 수업,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7차 교육과정의 특징이 ‘교육내용과 방법을 진로와 적성에 맞게 다양화하고 교육내용의 양과 수준을 적정화하여 심도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함을 방침으로 한다.’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는 현재의 교육열은 학생들을 힘들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은 학습 방법을 만들어내고 많은 학생들의 학습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교육에 대한 열망이 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에 매진하는 현상은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기름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다른 나라와 경쟁할 수 있는 우수한 인적 자원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이로 인해 미래 발전을 이끌어 내는 발판입니다. 흔히들 얘기하는 교육열의 과열로 인해 사교육 성행이 문제가 된다면 공교육 제도의 변화로써 해결해야 합니다. 교육열 자체를 억제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ebs 교육 강화, 교원 평가제 실시 등 공교육은 사교육 경감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러했듯 우리나라는 미래에도 교육으로써 우수한 인재 배출로 성장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찬성 질문에 대한 대답Q1) 과거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교육이 아닌 다른 원인들이 많지않나요? (‘한강의 기적’에 대한 문제제기)실제로 인터넷에 ‘한강의 기적’이라고 검색해보면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노력과 중화학 공업의 발전 등 다양한 원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열로 인한 우수한 인재 배출 또한 우리나라가 급속도로 경제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KDI 경제정보센터에서 경제성장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현재의 주입식 교육에 외국의 토론/토의식 수업을 적절하게 결합시킨다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두어 들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도 저희가 말하고자 했던 바이고 인정하는 말입니다. 저희는 주입식 교육만을 하자고 주장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의 교육열이 다른 좋은 교육방식들과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면 더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Q3) 수준별 수업은 오히려 (1)학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요? or (2)사교육을 더 성행시키지 않을까요? or (3)효과가 미미하지 않나요?앞서 저희가 말했던 교육과정의 변화 중에는 현재 실시되고 있는 수준별 수업도 있습니다.(1)이러한 수준별 수업은 하위 반 학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위 반으로 올라가고 싶다는 학습 열망을 고취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실제로 수준별 수업이 진행 될 때, 상위반 학생들은 자신들의 능력에 맞게 수업을 나갈 수 있을 것이고, 하위반 학생들은 모르는 것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2) 하위반 학생들이 상위반으로 진출하기 위해 사교육이 더 성행할 것이라고 보여질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 교육연구 12권 2호에 실린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의 효과성 탐색’이라는 주제의 연구결과를 살펴 본 결과 수준별 수업을 받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사교육이 0.2시간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이 연구에서는 사교육의 시간이 학교 별로 상이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교육을 더 성행시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3) 실제로 수준별 수업이 진행이 되면 상위반 학생들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고 하위반 학생들은 위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능력과 속도에 맞춰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상위반 학생의 경우 조금 더 심화된 수업을 받을 수가 있고, 하위반 학생의 경우에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두어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지향해 개개인에게 만족스러운 수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로 현재의 교육열이 미래발전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입니다.현재의 교육열은 교육과정을 학생들에 맞추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는 맞춤형 수업 방식을 시도하여 수업에 뒤처지거나 자신의 지식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는 학생들의 반을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면서 집중력 향상, 학습성 증진, 엄격한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배우는 학생과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에 대한 수업을 듣는 학생이 함께 있다면 교사는 두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업을 진행하지 못하거나 많은 시간을 지체하여 누군가는 그 수업을 포기하게 되어 그 수업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교육열 덕분에 일어나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이런 다양한 시도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자신의 키에 책상과 의자를 맞추어 놓고 공부를 시작하듯이 내게 필요한 부분에 맞춰 수업을 듣는 것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제도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교육열이 증가되고 교육열이 증가되면서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새로운 교육과정이 생겨나기 때문에 현재의 교육열은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반대 입론우리나라 청소년은 OECD 회원국 가운데 행복지수가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통계청에선 현재 전 연령대 자살률은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10대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OECD에서 통계 낸 자살 학생의 평소 고민을 살펴보면, 자신의 성적과 부모님의 성적 압박이 26%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이 불행한 이유, 10대의 자살률이 점차 증가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교육열 과열 때문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현 실태를 보아 청소년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열이란 단순히 교육에 대한 특한 개성을 원합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개성을 무시당한 채, 정해진 답만 골라온 청소년이 사회에서 원하는 개성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작년 한겨레 신문의 기사에 따르면 2017년에 대졸 실업자가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해서도 취업을 하지 못해 고학력 실업자가 늘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창시절엔 정해진 문제에 정해진 답을 내놓는 것으로 학습해왔지만 사회에서는 정해진 답이 없는 일에 독창적인 해답을 내놓는 인재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의 학습방법과 현실에서 원하는 인재상의 괴리로 인해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교를 졸업하더라도 취직을 하지 못하는 인재들이 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해결해 나아가야 하는 문제입니다.둘째,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은 청소년들의 진로를 한정시킵니다. 앞서 말했듯, 현재 교육열의 목표는 단순히 대학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을 겪으신 분들은 모두 한 번 쯤은 지원하는 학과가 중구난방인 친구를 보았을 것입니다. 당장 제 주변만 해도 꿈이 딱히 없어 그저 성적에 맞춰 대학의 이름을 고르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과목 중에 진로 과목이 있는데 왜?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진로 선생님들은 전문 진로 교사가 아닌 다른 과목을 맡은 선생님이 진로 선생님을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고등학교에서의 진로 시간은 자습 시간이 되거나 형식적인 진로 교육만이 이뤄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청소년들은 다양한 진로를 접하지 못하고 그저 교육열을 따라 공부만을 하고 목적 없이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특별한 목적이 없기 때문에 많은 청년들은 대기업에 취업하거나 공무원이 되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게 되고, 이런 획일화된 목표가 청년 실업 문제까지 불러온다 생각합니다.셋째, 교육열의 심화는 곧 사교육의 성행을 불러오고 이는 곧 교육 격차, 교육 불평등과 이어집니다. 좋은 교육을 받은 인재는 자라서 좋은 직장을 얻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높은 임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