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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자료/경희대 국문과 아동문학의 이해 '이주홍' 소논문
    아동 문학의 이해아동 문학가 ‘이주홍’에 관하여성 명최학 번201710*목차Ⅰ.서론Ⅱ.본론Ⅲ.결론Ⅳ.참고문헌Ⅰ.서론아동문학이란 어린이를 위한 문학이다. 어린이를 독자로 하는 동심의 문학이기에 작가는 그 안에서 작가 자신이 채득한 동심 적 무언가를 풀어놓아야한다. 이는 동심의 성격일수도 있고 동심의 지향일 수 도 있으나 이 모든 것들은 일상생활에서 출발한다. 이처럼 아동문학의 가치란 어린이에게 시대와 삶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생각하게 하는 예술적 문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오덕은 “동심은 어른들의 장난감도 아니고, 옛날을 회상할 때 잠기는 늙은이들의 그리운 세계도 아니다. 그것은 삶의 터전에서 온갖 부정과 역경과 싸우면서 끝내 지켜 나가는 순수한 인간 정신이며, 끊임없이 자라나는 선(善)의 마 음 바탕이며, 온 민족의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 바다로 확대해 갈 수 있는 정심(正心)이며, 문학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인 것이다.” 라고 논하고 있다이주홍은 우리나라 아동문학사에서 문학의 기능인 즐거움과 감동, 이 두 가지 요소를 조화롭게 보여주는 작가로는 단연 손꼽히는 인물이다. 실제 한국을 대표하는 동화작가 100인 선정에 이주홍 작가가 포함 되었다. 선정 기준은 예술적 가치가 높고 문학적 보편성을 지닌 것, 대중성이나 문학적 가치가 인정되는 것 등이다. 아동문학을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문학'이라는 협소한 개념이 아니라 '동심의 문학'이라는 보편적인 개념으로 확대해 그 대상도 전 연령대로 확대되는 추세라는 점도 고려됐다. 이처럼 이주홍은 어린이 문학가로서 뿐만 아니라 소설가, 수필가로도 이름을 널리 알린 분이다. 그의 작품은 이주홍은 1920년대 후반부터 신소년에 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 1987년 세상을 뜰 때 까지 60여 년 동안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 시기에는 일제 강점기 및 해방 공간, 6·25 사변의 전후, 산업화 등 근현대사의 폭풍이 일었고 이는 모두 이주홍에게 문학적 영감이 되었다. 30년대에는 일제의 탄압으지저깨비들≫, ≪어머니≫, ≪아버지≫등이, 아동문학 작품집으로는 ≪못난 도야지≫, ≪아름다운 고향≫, ≪비오는 들창≫, ≪피리 부는 소년≫, ≪외로운 짬보≫, ≪톡톡 할아버지≫, ≪섬에서 온 아이≫, ≪살찐이의 일기≫, ≪못나도 울 엄마≫, ≪청개구리≫, ≪해같이 달같이만≫ 등이 있다. 희곡 작품으로는 일제강점기 아동극을 제외하고 <열풍> 등 30여 편이 있다. 또 중국 고전의 번역에도 주력해 ≪수호지≫ 등을 냈다. 그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섭렵하며 희곡, 시나리오, 시, 수필, 동시 등 거의 모든 문학의 분야에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혹자는 이를 보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동문학에 집중하지 못한 작가라는 평을 내리기도 하지만 부산연극평론가협회 회장인 김문홍의 말을 빌려 그는 이시대의 진정한 르네상스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 직접 편집자를 자청하며 표지와 삽화까지 그리기도 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의 작품 전반에 자신의 손길을 더해 진정으로 문학을 사랑했고 아동을 위한 아동문학을 남긴 작가였다.2. 이주홍의 작품세계1) 아동문학가로서 이주홍의 목적의식동화에 대한 이주홍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이주홍은 <나의 동화·소년소설관>(≪이주홍 문학연구≫)에서 이렇게 말했다. “무엇보다도 더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아선 안 될 것은 많은 작가들이 동화의 재미성에 대한 불감증을 不感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童話는 글자의 뜻 그대로 ‘아이의 이야기’를 말한다. 이야기라면 줄거리가 筋骨이겠는데 요즘의 동화에는 일반적으로 줄거리의 중요성에 관심을 덜 돌리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한 장면의 情景 묘사에 있어서는 어떤 심각한 소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우수한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띄지만 그런 분위기 조성은 어른의 말귀가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도 있는 독자인 아동 자신들 그들 나름대로의 想像領域이 아니겠는가. 물론 상황이 부연적 설명을 아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루하도록 너무 깊이 성인 취미에 집착하고 있었다가는 송아지인 아동은 언제 내뺐는지 모르는 대신탱하는 커다란 기둥’이라고 언급하며 사회적이고 현실적인 의미와 주체를 추출하여 아동의 동심을 자극시키던 이주홍의 작품세계를 강조했다. 그의 작품을 접하는 내내 이러한 작품 감상 태도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는 곁텍스트적 위치에서 보다 이주홍의 작품을 징후적으로 읽게 끔 도와준다.3) 이주홍 아동소설 및 동화의 내용과 그 표현방식내용적인 측면에서는 풍자와 개성 있는 문체를 그의 유별한 작품세계로 꼽을 수 있다. 이에 대한 평가는 이주홍 작품 세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여 평가한 연구로 이재철의 글이 대표적이다. 이재철은 이주홍의 문학적 특성을 해학 ? 기지 ? 풍자로 엮어지는 대중적 아동문학, 다기다양한 아동상, 아동 세계를 관조하는 작가 등으로 포착하였다. 이주홍 선생님은 현실을 풍자하기 위한 수법의 하나로 우화적 수법을 즐겨 사용하였다. 하지만 동시대에 활동했으며 사회적 문제를 소재로 글을 쓴 마해송 선생님의 우화와는 구별이 된다. 마해송 선생님의 우화는 한민족을 힘없고 수동적인 존재로 그렸지만 이주홍 선생님의 우화는 우리 민족이 비록 개개인의 힘이 약하더라도 단결하여 외세를 물리치는 적극적인 존재로 표현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의 동화에서 ‘재미’라는 특성은 중요한 요소인 만큼 재미의 양상에 천착한 연구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할 만하다. 곽홍란의 논문은 이주홍 문학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가 그의 산문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꼬집으며 그의 동시 속에 투영된 작가 의식과 동시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동시는 무엇보다도 동시가 갖는 형식적 제약의 문제점들을 환상적 이미지의 동화적 구성을 통하여 해결했다는 특성을 포착하였다. 소설에서는 이주홍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은 서사문학의 구조에 한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것이라 본다.3, 이주홍의 작품1) 배암새끼의 무도 이주홍의 첫 아동문학으로 신소년 5월호에 1928년 발표한 작품이다. 개인적 욕심을 실현시키기 위해 남을 속이고(이 동화에서는 어머니의 말을 거역하고) 욕심을 부리면 반드시 벌을 받게이순신 장군을 민족의 영웅으로 그려낸 여러 작품 중에서 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문학은 부산에서 시작하였다. 1947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주하여 마지막 생까지 부산문화를 지켰던 작가 이주홍은 해방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혼미했던 소년들의 정신을 다잡기 위해 연극과 소년소설 창작에 몰두했는데, 이때 만들어진 동화들이 당시의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작품들이었다. 소재의 의의와 이를 아동의 일화로 해석해 일반적인 일들을 다룬 것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부산에서는 이를 대표 동화로 선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정도로 지역적 특성이 짙게 베인 이 작품에 대해 애정이 깊다.강희와 종무는 초등학교에서 「성웅 이순신」 연극을 준비하는 학생이다. 강희는 이순신 역을, 종무는 이순신 장군을 따르는 김대인 역을 맡는다. 그런데 종무는 연습 중에 감정 물입이 안 되어 번번이 실패한다.그런 중에 못골 마을에 사건이 발생했다. 오랜 가뭄 끝에 저수지 아래 논은 마른 기운에 쩍쩍 갈라져 있었다. 이날 못 아래 땅을 가진 강희네와 종무네 어른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난다. 논에 물을 대는 문제로 심하게 다투게 되고 이후 연극 연습은 소홀해진다.하지만 연극연습을 하게 되며 감정의 골은 옅어지고, 바로 그때 들창을 바라보던 종무의 마음이 갑자기 환해진다. 들창 밖으로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비는 종무의 어두운 마음을 거둔다. … (중략)[네이버 지식백과] 「아름다운 고향」 [-故鄕]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작품 전반적으로 학교와 동네 이웃의 이야기를 무대로 하고 있다. 주인공들의 위치가 아동과 그 일상의 인물들이라는 것에 있어 보다 현실적인 이주홍 문학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또한 웃음이 나오면서도 가슴 깊은 곳의 감동을 주는 전반적인 이야기는 결국 동화문학의 요소를 잘 포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사라진 못골 풍경이 그의 작품에서 선명하게 재생된다는 점도 대단하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되고 있는 못골은 이주章)으로 구성되어 보다 독특한 액자 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1장과 11장은 현실 공간이고, 2장부터 10장까지 그리고 11장의 앞부분은 환상 공간이다. 때문에 시점은 전지적 시점이고, 이야기를 좀 더 객관적이고 관조적으로 보기 위해 문체는 경어체를 사용하고 있다. 배경은 태평양 건너 환상의 공간인 숲 속 나라이다. 이 동화는 약자의 인권이 유린당하고 금권만능주의에 사로잡힌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종운이나 길래는 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하늘에서 열린 동물들의 숲 속 나라 문화제에 참가한다. 사람들에게 길러진 동물들은 변절자로 낙인찍히고 숲 속 나라 동물들은 서로 협동하며 평화롭게 살아간다. 하지만 다람쥐 ‘짬보’는 축제에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잘난척하며 피아노 연주를 하려한다. 결국 연주회는 실패하고 짬보는 외로워진다. 이후 숲속나라에 폭풍이 몰려오자 짬보는 종운이의 배를 타고 숲속나라를 도망친다. 이 모든 것은 종운이의 꿈 속 여행이었다.이 작품은 이주홍의 독특한 문체를 살리는 우화적인 이야기 전개 방식이 눈에 띄인다. ‘종운’이라는 아이가 길래와 함께 하늘나라 동물 세계로 여행을 떠나며 어리석은 동물들과 이를 지적, 극복하는 모습을 함께하며 풍자적, 교훈적 즐거움을 얻게 해준다. 이는 동물의 목소리를 통해 현실 세계에 대해 정확한 논의를 꾀하던 이주홍 문학의 주요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아이의 꿈으로 명명하며 아동이 이 책을 읽고 지나치게 심각해지거나 과도 몰입하지 않도록 정지선을 세웠다고 볼 수 있다.“내가 죽었나 보다!” / 종운이는 한참만에 정신을 차려보니 종운이는 죽지 않고 있었다.“절 깨우시지 왜 절 안 깨워 주셨어요?” (중략)“ 얜, 물 쏟는구먼 왜 이렇게 뛰고 야단이니!”/어머니는 물을 떠나 놓고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었다. (중략) 종운이는 종이배를 들고서 마루 밑으로 내려섰다.마지막 대목을 끝으로 협동성을 강조하는 동화의 성격을 정리 지을 수 있다. 또한 궁극적으로 교훈을 주는 아
    국어국문학| 2018.06.29| 14페이지| 3,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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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자료/플롯(Plot)의 분석을 통한 영화의 ‘시간’에 관하여-영화 <메멘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나비효과>에 대하여
    플롯(Plot)의 분석을 통한 영화의 ‘시간’에 관하여영화 , , 에 대하여성 명최학 번20171*목차*Ⅰ.서론Ⅱ.본론1. 영화 플롯 속의 시간에 관하여2. 에서 나타난 시간의 ‘분절적 양상’에 관하여3. 에서 나타난시간의‘융합적 양상’에 관하여4. 에서 나타난시간의 ‘다양한 결과성’에 관하여Ⅲ.결론Ⅳ.참고문헌Ⅰ.서론인간의 시간에 대한 욕구는 다양한 창작물로 대표되어 왔다. 과거 문학 작품을 창작하는데 있어 절대적 위치에 있는 저자(author)에게 가장 강력한 만족감을 주던 요소 또한 그들이 소설 속의 서사(narrative)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정립할 때’였다. 이는 결국 플롯(plot)이라는 개념을 탄생시켰는데 플롯이란 단순 스토리(stroy)를 넘어서서 작품 내에 고유하게 존재하는 질서로써, 작품을 보다 매력 있고 유별한 것으로 정립하게 도왔다. 결국 서사는 세이모어 채트맨(Seymour Chatman)의 재정립에 따라 추가된 ‘시간적이고 인과론적인 경로에 따라 연결 된 일련의 사건들’이라는 개념을 지니게 되고 그 안에서 ‘플롯’의 기능 또한 극대화 되었다.현대 대중문화 중 시간과 그 의미가 인접한 것은 바로 영화 일 것이다. 재현의 속성을 띄는 영화는 ‘시간’이란 개념이 녹아든 창작물의 대표 격이다. 영화 상영 시간 동안 관람객들은 영상물에게서 현재진행형의 시간을 감지하게 되고 이는 영화의 독특한 시간적 지위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파리에서 처음으로 유료관객들에게 영화를 상영했을 때, 을 처음 관람한 관객들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기차를 보고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극장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하는 일화가 있다. 때문에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허구인 영상을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관람객에 의해, 하나의 사건이 마무리되면 끝나야 하는 주인공의 시간이 일반인들의 시간과 동등하게 연장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는 속편, 2편, n편을 창작하는 ‘시리즈물’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의 태초의 시간을 관람자, 창작자 모두가 원하기 하고 있음을 증명한다.서사적 시간성 문제다루는 이론가 중 쥬네트(Genette)는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통해 서사의 시간성의 형식을 ‘순서(order)’와 ‘지속(duration)’, ‘빈도(frequence)’로 유형화하고 각각의 범주를 세분화하였다. 즉 시간적 관계를 위의 세 가지로 범주화 하는데 ‘순서’는 회상이나 예상을 통해 시간의 연속성을 뒤바꾸는 것 또한 포함하는 것이다. 회상과 예상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도, 뒤얽혀 작용할 수도 있다. ‘지속’은 시간의 길이를 서술에 있어 다양하게 창조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짧은 순간은 길게 늘어날 수도, 긴 시간은 대사 한 줄로 요약 될 수도 있다. 빈도란 특히나 유추적 반복형의 서술을 통해 사건의 반복 서술을 꾀하는 것이다. 때문에 는 반복 서술로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증대시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절단된 장면의 복잡한 순서 진행’이란 큰 틀 안에서 행해지는 의미 강화이므로 ‘시간의 분절적 양상’에 따라 영화의 전개가 가중되는 것을 중점적으로 논의해보고자 한다. 의 경우에는 과거 시간여행을 통해 모든 전개를 갈아치우며 특히 순서의 측면에서 시간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나비효과에는 시간의 연속성을 뒤바꾸는 설정이 지배적이고 따라서 이를 ‘시간의 비선형적 양상’으로 구분지어 논의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는 쥬네트의 이론 속에서 고려하지 못한 새롭게 등장한 시간의 해설 양상으로 보인다. 순서와 지속, 빈도의 측면 모두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하나로 대표되기도 부족하고 그 셋으로 설명하기도 어렵다. 때문에 이는 더욱 개괄적으로 접근하여, 서사의 기본 3요소를 기준으로 ‘시간의 융합적 양상’이란 명칭아래 분석해보고자 한다.2. 에서 나타난 시간의 ‘분절적 양상‘에 관하여시간이란 시작과 끝이 없이 흘러가는 것으로 사건이란 점이 늘어선 무한한 선이라고 볼 수 도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끊어지는 법이 없는 시간을 영원적인 것으로 보며 그 연속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같은 시간을 영상냄-아내 물건 옆에서 깼더니 창녀가 아내 대신 있음- 아내 물건을 들고 차를 탐28[ 영화 전개를 따라 분류한 레나드의 기억 - 2]장면순서흑백 장면-과거를 순차적 흐름으로-컬러 장면-현재를 비순차적 흐름으로-장면순서29-새미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의심으로 인한 새미부인의 정신적 고뇌-새미부인에게 새미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확답 한 레나드-모텔에 창녀를 부르고 아내의 물건을 셋팅해주길 바라는 레나드3031-붕대로 가려있던 문신은 전화를 받지 말 것을 경고함-테디가 나탈리를 믿지 말라고 조언하고 그녀의 남자 친구가 마약 딜러임을 알려줌-테디가 거짓말쟁이라는 메모를 보고 테디를 의심하지만 그가 일러준 모텔로 감3233-프론트에 전화를 연결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레나드-‘도드’에게 맞고 왔다는 나탈리를 진정시킴3435-경찰이라서 전화를 받아야한다는 프론트-‘도드’가 나탈리를 괴롭힘-기억하지 못할 레나드를 알기에 그와 그녀의 부인을 욕보이는 나탈리-나탈리를 때리는 레나드3637-웃고 있는 레나드를 찍은 피 묻은 플로라이드를 문 밑으로 밀어넣고 전화를 받으라는 정체불명의 누군가.-나탈리의 집에 온 레나드는 아내의 사고날의 기억을 회상함-나탈리를 폴라로이드에 조력자로 메모해 둠3839-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워하는 레나드-바에서 모르는 여자(나탈리)에게 공짜 음료수를 받는 레나드-나탈리는 레나드를 알고 있고 통성명을 함4041-새미부인이 목숨을 걸고 인슐린주사를 맞아가며 남편을 시험한 사실을 이야기하는 레나드-결국 정신병동에 간 새미, 새미와 레나드가 겹쳐지는 장면-타투샵에 자동차번호를 새기는 레나드-레나드를 찾아와 경찰이 레나드를 찾는다며 이 마을에서 도망칠 것을 경고하는 테디-나탈리의 메모를 보고 찾아가는 레나드4243-범인을 찾았다는 전화 속 형사, 그는 바로 테디였음(잠복경찰이기에 겜멜이 본명인 것을 알지만 테디라고 부르기로 함)-테디를 플라로이드로 남기는 레나드-교외에서 지미 그랜츠(존.G)를 죽인 뒤 사진을 찍고, 그와 옷을 바꿔입는 레나드-지미 그랜원유아기 (5~10세)많이 늙은 노인(70대)① 퀴니의 양자로 양로원에서 생활② 점점 젊어지고 걸을 수 있게 됨③ 노년의 죽음을 목격함과 동시에 젊은 여행가 ‘티지’에게 배움을 얻음④ 양로원 할머니에게 ‘데이지’를 소개받음⑤ 데이지와 함께 할 수 없음을 깨달음양로원소년기(10~17세)노인(60~70대)① 일을 하고 첫 성관계를 함② ‘토마스 버튼’을 만남③ 양로원을 떠남배, 양로원소년기(17세~20대 초반)노인(50~60대)① 배를 타고 대서양을 누빔② ‘엘리자베스 애봇’(50~60대)과 첫 키스를하고 첫사랑에 빠짐③ 데이지는 발레 무용수가 됨배, 겨울 궁전청년기(20대)장년기(40~50대)① 전쟁 후 다시 양로원으로 돌아옴② 데이지와 재회하나 이별③ ‘토마스 버튼’을 다시 만나 고백을 듣게 됨④ 데이지와 다시 재회하나 이별배(참전), 양로원청년기(20~30대)중장년기(30대)① 데이지의 사고로 재회② 데이지와의 사랑파리[ 초반부 벤자민의 시간과 이를 기준으로 분석한 사건 및 장소 ]일시적으로 벤자민의 시간은 ‘청년기에서부터 중장년기’ 사이에 정상적인 범주 속에 속하게 된다. 데이지를 비롯한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는 짧은 기간 동안 벤자민은 비로소 사랑을 이루고, 그로 인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벤자민은 엇갈리게 될 미래를 염려하고 이는 후반부 영화의 전개를 이끄는 결정적 주제어가 된다.[ 후반부 벤자민의 시간과 이를 기준으로 분석한 사건 및 장소 ]외관사건장소중년기(30~40대)중년기(20~30대)① 데이지와 가정을 꾸림② 벤자민의 특이성에 대한 데이지와 벤자민의 고뇌③ 데이지의 임신④ ‘엘리자베스 애봇’의 대륙횡단데이지와 벤자민의 가정중장년기(40대)청년기(20대)① 아빠의 역할에 확신이 없는 벤자민② 결국 여행을 떠나는 벤자민데이지와 벤자민의 가정장년기(50대)소년기(10~20대)① 재혼한 데이지② 데이지와 재회하지만 이별장년층(60~70대)소년기(10대)① 남편을 사별한 데이지② 치매에 걸린 어린 벤자민의 대리인이 되는 데이지아동불을 붙이지만 그 순간이 에반의 기억에 없다.( Poin A. 에반과 켈리의 첫만남을 담은 영상)Point 6을 끝으로 에반을 염려한 어머니를 따라 에반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고 영화에서 7년의 시간이 흐른다. 7년 후 대학생이 된 에반은 기억상실증에서 벗어나서 촉망받는 대학 생활을 영위하다 우연한 계기로 일기를 통해 Point 6으로 돌아간다. 이후 전개는 현재 에반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선택되는 각 포인트의 지점으로 시간 여행을 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과거를 바꾸고 그에 따른 현재의 나비효과를 겪는 포맷이 반복된다. 이 때 선택되는 포인트들은 그 순서가 비순차적이다. 때문에 순차적 성격을 띠는 현재 에반의 사건들에 따라 사건번호를 부여한 뒤 각 포인트를 연결 짓는 방식으로 본 영화의 시간과 플롯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시간 여행을 하는 순서 ][사건 1] 술김에 읽은 Point 6- 과거에는 영향이 없었으나 현재의 레니가 망가졌음을 앎.[사건 2] 시간 여행에 대한 확신을 위해 읽은 Point 5- 과거에는 영향이 없었으나 현재의 켈리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그녀는 자살함.- 과거를 개선하고자하는 목적성을 지닌 과거여행의 계기가 됨.[사건 3] 지난 [사건 2]로 인해 불행해진 켈리를 위해 읽은 Point 3- 과거에 영향을 끼친 첫 번째 사건.- 부도덕한 조지 밀러(켈리의 아빠)에게 경고함. 결국 켈리는 사랑스러운 여자로 컸으나 더욱 불량하게 자란 토미와 에반이 시비가 붙으며 에반은 감옥에 가게 된다.[사건 4] 지난 [사건 3]으로 인해 감옥에서 만나게 된 카를로스를 설득하기 위해 읽은 Point 1- 이 영화의 멈출 수 없는 순환적 구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사건.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린 이는 현재의 에반이었기에 이 시간여행은 결국 필연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사건.- 자신의 손에 ‘예수의 상처’를 내며 카를로스의 신뢰를 얻음[사건 5] 지난 [사건 3]으로 인한 결과를 바꾸기 위해 읽은 Point 6- 과거에 영향을 끼친 두 번째 사건.- 조언을 통해 있다.
    연극/영화| 2018.06.29| 15페이지| 3,0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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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자료/경희대 교양 문명의 총돌과 조화 기말 총정리 레포트
    < 문명의 충돌과 조화 >- 종교와 전쟁으로 바라본 세계의 흐름을 통해 -성 명최학 번20171014Ⅰ.서론문명의 충돌과 조화를 통해 인류는 발전해 왔다. 특히 그 중 굵직한 사건들은 하나같이 동일한 이유로 발발했는데 바로 종교와 전쟁이다. 특히 종교의 역할이 상당하다. 종교란 인간의 정신문화 양식의 하나로 인간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에 관하여 경험을 초월한 존재나 원리와 연결 지어 의미를 부여하고 또 그 힘을 빌려 통상의 방법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인간의 불안·죽음의 문제, 심각한 고민 등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종교의 기원은 오래이며, 그 동안 많은 질적 변천을 거쳐 왔으나 오늘날에도 인간의 내적 생활에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인간의 심적 컨트롤러와도 같기에 커다란 인류적 움직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개인적으로 종교인이 아니고 종교의 힘에 무지해왔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면서도 그 안의 종교적 영향력에 대해 인지하지 못해왔다. 하지만 다시금 개념을 재정립한 뒤 바라본 역사는, 특히 서구의 역사는 종교에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현대에는 좀 더 ‘전쟁’의 개념에서 발발한 것들이 많은데 이 또한 정치 경제정 다양한 개념들로 표현이 될 수 있었다. 이러한 개념을 통해 바라보니 좀 더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고 한눈에 연결고리가 보이는 기분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강의에서 배운 각종 상황들을 정리해보며 좀 더 흐름을 정리하고 추가적 정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본 레포트를 통해 가질 수 있을 것이다.Ⅱ.본론1. 개신교와 이슬람교의 충돌과 조화현대 가장 인지도 높은 종교적 갈등은 아마 개신교와 이슬람교의 갈등일 것이다. 석유의 가치 부상으로 발언권이 세진 중동의 이슬람 국가들과 21세기 최강대국 미국이 그 종교들의 대표 격이기 때문이다. 이슬람 국가들은 대대로 이슬람교의 교리를 따른 상황이고 미국은 개국부터 청교도인 들에게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두 국가의 충돌은 곧 종교적 갈등으로 해석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기준 삼아 이 후 양쪽은 석유 부유국에서 부채 많은 빚쟁이 나라로 전락해버리고 만다. 두 번째로는 바레인 사태가 있다. 이는 할리파 왕가와 할리파 국민 대다수의 갈등으로 인해 발발한 것인데, 기득권인 소수의 왕가가 수니파인 것에 비해 다수의 피지배계층은 시아파기에 생기는 차별이 다툼을 일으켰다. 고용과 임금등 정치, 경제, 교육 전반적인 면에서 문제 상황이 일어 났던 것으로 비인다. 이외에도 전 세계의 대리전, 시리아 내전이 있다.2011년 3월에 발발해 지금도 진행 중인 중동의 장기 내전으로 다양한 복합 요인이 작용한 상당히 다층적 갈등이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종파간의 전쟁, 세속주의와 이슬람 원리주의의 대결, 중동 국가 간의 대리전, 강대국 간의 대리전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슬람 국가들도 성지순례 및 라마단 금식에 관해서는 가릴 것 없는 공동체적 활동을 보인다.이처럼 각 종교의 세부적 특성에서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았으니 이제는 두 종교간의 직접적인 마찰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겠다. 두 종교의 충동 그 첫 번째는 나이지리아 내전이다. 1967년 7월 6일부터 시작 된 내전은 1970년 1월 15일 막을 내렸다. 시작은 종교적 갈등이었으나 후에 정치적 갈등으로 번지면서 규모가 커진 전쟁인데, 주 갈등 상황은 북쪽의 이슬람 세력과 남쪽의 개신교 및 천주교 세력간의 의견 대립이었다. 남쪽은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 개신교를 믿었으나 북쪽은 토착 종교인 이슬람교를 믿었고 결국 영국이 북 나이지리아를 차별하면서 비아프라 전쟁은 시작되었다. 이 과정은 1960년 영국으로부터 나이지리아가 해방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2차로 나뉘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나이지리아의 승리로 끝난다. 20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피해규모가 막대한 전쟁으로 불린다. 충돌 그 두 번째는 수단 내전이다.[ 좌측 - 수단의 국기 / 우측 - 남수단의 국기 ]이 내전은 1차는 1956년, 2차는 1983년에 시작 되었으며 2005년에 그 막을 내렸다. 과거 북수 단은 이집트의 지배의 가톨릭, 루터파, 칼뱅파 등 각종 종교의 동등지위 확보에 도움을 주었으며 결과적으로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는 전쟁이었다. 비록 유럽의 국토는 피폐해졌으나, 자유와 평화를 안겨준 전쟁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국내 가톨릭과 개신교의 조화 ]개신교와 가톨릭교는 비교적 뿌리가 동일했기에 다툼 및 그 종결이 시작과 동시에 발발했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현대에는 그들의 화해적 움직임이 절대 다수인데 대체적으로 천재지변이나 공공의 악의 세력에 대해 함께 대처하는 모습을 보인다. 바티칸 공의회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3. 힌두교와 불교의 충돌과 조화힌두교의 존재는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전 세계 종교인의 수는 기독교, 무슬림, 힌두교, 무종교, 도교 순으로 많다고 한다. 때문에 동아시아 지역의 한국, 중국, 일본 내에서 힌두교 교리를 일상에서 접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종교 자체의 독특하고 고유한 제도, 문화양식, 신의 모습에 대한 여러 문화 예술적 창작품이 존재하기에 간단히 어림짐작하여 예상해 볼 수 있는 종교 이기도하다. 우선 힌두교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힌두교는 인도의 전통 토착신앙이 아리아인의 침입으로 유럽적인 신화요소가 가미 되어 탄생했다. 즉 인도 토착신앙과 브라만교가 융합한 것 이다. 베다 경전이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인도의 종교라는 ‘힌두교’가 모습을 드러냈다. 불교에 영향을 주었고 네팔의 국교이기도 하다. 힌두교의 주요 신은 차조의 신 브라흐마와 유지의 신 비쉬뉴 파괴의 신 쉬바가 있다. 실제 힌두교 인들에게는 예상외로 파괴의 신 쉬바가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한다. 교리는 총 8가지이 지만 힌두교의 주 사상은 첫째 환원론적 세계관, 둘째 업보를 뜻하는 카르마, 셋째 의무를 말하는 타르마, 넷째 카스트 제도 라고 할 수 있다. 카르마를 통해 사회적 차별을 정당화 시키고 그 차별은 카스트 제도로서 대표 된다.[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이 제도는 아리아 족의 순수혈통 보존을 위해 발생 된 것세 가지가 주요 교리라고 할 수 있다. 불은 불교, 법은 경전, 승은 승려를 `뜻한다. 인연법과 윤회사상을 주 사상으로 삼으며 종교자체가 순환적인 그림을 그린다고 볼 수 있다. 특징으로는 첫째 평등의 종교, 둘째 깨달음의 종교, 셋째 현실주의의 종교, 넷째 인간존중의 종교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불교는 내부적으로 교리에 의한 믿음의 충돌이 있었는데 그 시작은 석가모니 사후의 초기불교 분열이다. 근본분열이라고 불리며 계율 준수에 대한 의견 차이를 보이며 상좌부(보수)와 대중부(진보)로 나뉜다. 이들은 결국 소승불교 쪽이 되고 그 외에 대승불교가 발달해 소승 동남아시아, 대승은 동북아시아로 퍼지게 된다.이슬람교는 상위에 서술했기 때문에 바로 두 종교 간의 충돌과 조화에 대해 서술할 것이다. 우선 이슬람 세력의 인도침입 사건이 있다. 975년에 일어난 것으로 이슬람은 지적으로 성숙한 것에 비해 환경이 열약하여 상업만이 발전했다. 때문에 아직 순수한 문화를 유지하던 불교 국을 침입한 것이다. 1199년에는 인도 날란다 대학의 파괴가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고르왕조가 파괴한 것이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이 바미얀 마애대불을 파괴한 것이 있다. 탈레반 ‘모하메드 오마르’는 모든 불상은 이슬람교의 교리와 어긋나는 신앙을 추구하는 것이므로 이슬람교를 욕보이는 것이라는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 이처럼 아프가니스탄은 갈등의 중심에 있고 그 안에서도 불교, 이슬람교의 충돌이 상당한데 이는 아프가니스탄이 원래는 수준 높은 불교 국 이었음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술탄 마하무드’가 매우 광신적 이슬람 국가 건설에 주력하면서 갈등이 심화되었다. 미얀마에서는 무슬림과 불교도간 집단 폭력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고 방글라데시에서는 이슬람교도들이 불교사원 및 주택에 방화를 한 사건도 일어났다. 이처럼 생각보다 과격하고 폭력적인 사태가 불교와 이슬람 사이에서 발발했다.이슬람과 불교의 조화로는 세계 무슬림 연맹이 종교화합 회의를 주최한 것과 온건파 무슬림 달라이 라마에게 불교 지도자가 도움을 요청하며 화었다. 영국은 식민지를 잃고 영향력을 잃었다. 프랑스는 드골장군이 정권을 잡고 많은 식민지를 잃게 되나 인도차이나 반도는 지속 지배합니다. 소련은 사회주의 국가의 리더로 부상하며 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려하였으나 결국 미국의 물자 지원을 받는다. 독일은 나치즘의 몰락과 동서로 분열되었다. 일본도 식민지를 상실해 한국은 해방되었으며 미국이 일본을 한동안 다스렸다. 2차 세계 대전중 충돌의 구체적 사례는 난징대학살, 유대인 대학살 등 있을 수 있겠다.세계 2차 대전 이후 세계는 급속히 냉전 체제로 빠져들었지만 직접적인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성격이 드러나는 전쟁들이 발생 하였는데 그 예시가 바로 1950년부터 1953년 일어난 한국 전쟁이다. 일본의 항복으로 갑작스럽게 광복이 된 한국은 미국, 소련군정에 의한 남북 분단으로 갈등의 회오리에 빠지게 된다. 북은 김일성이, 남은 이승만이 집권하며 분단 체제가 정립되는데 미국은 제 3차 대전을 우려하여 에치슨 라인을 공포(1950.1), 철수하게 된다. 하지만 김일성-스탈린의 선전 포고 없는 기습 남침이 6·25 전쟁을 발발 시켰다. 전쟁은 북한군 남침침, 유엔군참전, 인천상륙장전, 중공군 참전, 1·4후퇴, 정전제의와 휴전회담, 판문점 접촉, 휴전 협전 서명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 그 내부의 구체적 충돌로는 서울대학교 부속 병원 학살 사건, 거창 양민 학살등이 있겠다.[ 한국 전쟁 (6·25전쟁) 당시 ]이후에는 1964년부터 1975년에 일어난 베트남 전쟁이 있다. 베트남은 인도차이나, 즉 프랑스의 식민지였다. 2차 세계 대전이후로 식민 정책의 변동이 일었지만 프랑스는 식민 통치를 포기 하지 않았고 이가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으로 유발 된다. 베트남 전쟁이 이의 연장선이고 혹자는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북한의 공산주의 사회를 경계 해야 했던 미국에서는 베트남 남쪽에 원조를 지속하였고 남북 갈등을 초래 시켰다. 그 안에 카톨릭 불교의 갈등도 있음. 이런 식으로 미국과 베트남의 전투가 일다.
    사회과학| 2018.06.29| 15페이지| 2,0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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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부종합 합격자소서
    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사전 조사를 통해 알아본 남도는 ‘예향’이라 불리는 문학가들의 고향임과 동시에 일제 강점기 수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지역이었습니다. 남도 문학 기행에 참여하며 자연스레 남도 출신 작가들이 지식인으로서 자신의 작품에 사상과 시대상을 표현해 낸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기행 중 체험했던 남도의 풍경과 음식, 소리는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일제 강점기를 그린 채만식의 소설 ‘태평천하’ 와 특히 잘 어우러졌습니다. ‘태평천하’는 반어적 인물과 해학적 표현으로 일제강점기 속 ‘한’이라는 감정을 극대화시켜 표현해 내고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문학 작품을 바라볼 때 작가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고, 과거의 제가 배경지식에 대한 무지로 작가의 의도를 얼마나 많이 알아차리지 못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 후 교과서에서 각 시대별로 대표 작가를 분류하여 그들이 살았던 시대 정보를 정리하는 습관을 가졌고, 나아가 문학책에 수록된 작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을 탐독하며 사투리와 같은 순 한글의 아름다운 표현들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는 민족 고유의 정서를 자극함과 동시에 운율 형성에도 유리하여 표어와 같은 문구 작성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감탄사 ‘어화둥둥’을 사용해 친구관계의 화목함을 신선한 형식으로 표현해내 학교 폭력 표어를 수상도 할 수 있었습니다.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도 홍보 캠페인 활동에서는 제가 전달하고 싶은 고유 명사나 단어가 내포한 한글의 의미를 먼저 분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며 국제 시장을 선도하는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것이 우선임을 배웠고, 국어국문학과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역사가 담긴 순 한글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한글을 활용한 ‘나만의 표현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이는 통일 글짓기 대회를 비롯한 각종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문학 작품으로 간접 체험한 역사와 제 경험을 한글 표현으로 풀어내 수상하는 결과들로 이어졌습니다.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처음 변호사로 자치법정에 참여할 당시 ‘과벌점자를 변호하는 행위’에 모순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면담 과정에서 ‘누구나 변호 받을 가치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단체 활동이 중심인 학교의 특성상 개별 행동이 인정되기 어려운데, 학생 개인과 학교라는 집단의 관계에서는 종종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제 첫 변호 학생은 지각 한번 없는 성실한 학생이었지만 이사 후 버스가 만차 상태로 정류장을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아져 지각이 잦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양한 변호 사례의 발언문 주제는 대부분 ‘역지사지’였습니다. 부장 변호사가 되어서도 그들의 입장을 최선을 다해 변호하는 것이 감화를 위한 노력임을 강조했고, 변호 과정에서는 간결하지만 진심이 담긴 문장 하나가 큰 효과를 불러일으켰기에 글쓰기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차 과벌점자가 줄어 개최일이 감소되는 현상을 보며, 과벌점자도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의 진솔한 태도를 통해 반성하고 달라진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신문부에서는 첫 기사부터 기획과 연재의 모든 과정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다양한 소재를 놓고 고민해 봤지만 해답은 현장에 있었습니다. 신문부실에서 나와 매점처럼 학생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기웃거리다 보니 얼마 전 종료된 밴드부 공연이 화제였습니다. 대부분 학교폭력 등 문제 학생의 교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밴드부 학생들에게 관심이 쏠렸지만, 저는 이들을 다독이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음악선생님의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학생들의 개성을 조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셨다는 점을 알게 되어 선생님의 교육 철학과 노력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기사를 접한 방황하는 학우들이 음악 선생님을 찾게 되었고, 밴드부는 더욱 활성화 되었습니다. 제 글이 학교라는 조직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 보람을 느끼며, 제 스스로가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즐긴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드림콘테스트를 통해 광고 분야에 종사하고자 하는 제 꿈을 시각화해 보며, 더욱 견고하게 다지질 수 있었고 솔선수범하는 용기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꿈을 갖게 된 동기와 노력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많은 친구들 앞에서 솔직하게 발표한다는 것이 민망하게 느껴졌지만 먼저 꿈을 구체화한 입장에서 저의 진솔한 이야기가 꿈을 찾는 다른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고입 당시 예술고 진학에 실패하며 인생의 첫 좌절을 겪었던 경험부터 풀어냈습니다. 꿈에 대한 갈피를 잃고 학업 선행을 하지 못한 불안감에 시달렸던 경험도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향후 시각적인 표현 능력 또한 갖춘 카피라이터가 되어 광고계에 종사 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자신감을 되찾게 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순 한글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은 만큼 무미건조한 문구는 한국의 광고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에 저만의 특색을 찾게 된 귀중한 경험이었음을 밝히며 저 또한 제 진로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3. 학교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차별에 의한 상처로 마음의 문을 잘 열지 못했습니다. 한순간의 만남이 아닌 믿을 수 있는 언니가 되고 싶었기에 진심으로 대했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만들기 위주의 수업으로 국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거북선, 경복궁 등 문화재 조립모형을 만들며 국어와 역사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유독 일본 다문화 가정 아이와는 마음의 거리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고심 끝에 아이가 잘 하는 것에 더욱 흥미를 느낄 것이라 생각하여 ‘언니를 위해 일본어를 알려줄래?’라고 말을 걸었는데, 아이는 저를 더욱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관리자 선생님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듣기 가장 힘들어 하는 말이 ‘너희 엄마 나라 말 좀 해봐’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어를 쓰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이인데 저부터 편견에 사로잡혀 아이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가치관에 혼란을 주는 말을 내뱉었던 것입니다. 인간관계에서는 진심과 의욕 이상으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반성하며 당사자의 입장으로 다가가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 시켰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교내 다문화 캠페인 주간에 UCC를 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성을 담은 인터뷰와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를 교차 편집한 동영상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축제날 공식 상연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UCC를 감명 깊게 본 많은 친구들과 문화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체험부스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조금 더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판넬에 적힌 문화 정보를 읽고 퀴즈를 맞추거나 전통 의상에 색칠을 한 학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형식의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친구들과 역할을 분담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판넬을 제작하며 협동심과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을 위한 작은 활동 하나가 많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 줄 수 있음을 깨닫고, 향후 다양한 기획과 홍보 활동을 통해 세계의 아픔도 살필 수 있는 인재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4. 해당모집단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이를 준비하기 우해 노력한 과정이나 지원자의 교육환경이 성장에 미친영향등을 경험을 바탕으로구체적으로 기술해주시기바랍니다. 1500자
    학교| 2018.10.24| 4페이지| 10,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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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자료/경희대 교양 두얼굴의 인류사 기말 레포트
    < 두 얼굴의 인류사 >6개의 조의 발표를 통한 논술문…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최 지 원학번 : 2017101438 기말 과제서론‘전쟁과 함께한 인류사의 두 얼굴, 그 얼굴과 마주보다역사는 항상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었고 잘하는 과목이었다. 역사 교과는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전교 1등을 놓쳐본 적이 없다. 심지어 재수까지 겪은 나의 사회 탐구 과목은 2년 연속 ‘세계사’였다. 이 교양을 듣게 된 것에는 다른 이유가 없다. 특히 과거 세계사를 공부하며 역사 속의 굵직한 사건인 ‘전쟁’을 줄기로 역사를 정리하였을 때 좀 더 그 개괄이 눈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았기에 배움의 깊이를 늘리고 싶었다. ‘전쟁’이란 경쟁과 다툼을 그 배경으로 발전해온 인류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모든 현대적 발명품들은 인류의 발전을 위한 것이지만 거의 대부분 ‘군용’으로 선 개발 된 것이 다수이다. 즉 근대적 인류를 만든 것은 ‘전쟁’과 함께했기 때문인 것이다. 전투기를 비롯한 현대적 발명품들과 핵들은 여러 에너지원, 수송수단으로써 빛을 발하고 있고 의학 또한 놀랍게 발전한 계기가 바로 전쟁이었다. 과거에도 전차, 마차 혹은 통일 된 도량형, 닦아놓은 도로들 모두가 전쟁에서 비롯되었지만 결국 현대적 발명품의 시작점이 되었다. 이러한 과학과 문명의 시초인 전쟁과 각 전쟁의 사건들을 요목조목 파악 할 수 있는 강의를 통해 전체 교양의 지적 수준을 끌어 올릴 수 있음에 기대가 되었다.본론전쟁과 평화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면서…1. 고대 동서양의 두 얼굴 - 2017년 9월 19일고대 역사는 그 기록과 유물에 특히 의존해야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신성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다가온다. 서양에서는 고대 역사를 ‘그리스’를 빼고 논할 수 없다. 신화적인 요점 또한 그 곳에서 비롯되어 논해진다. B.C 13세기경의 트로이 전쟁이 그 중 일부이다. ‘트로이의 목마’라는 목조 전략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페르시아 전쟁, 펠로폰네소스 전쟁 등이 B.C 492~404 상에서 일어났다. 페르시아 전쟁에서는 고 천하통일에 성공한다. 즉 중국 역사의 시작점으로 ‘기록’되는 ‘한’나라가 건국 된다. 이러한 ‘한’은 그 오랜 역사 속에서 전한, 신한 후한으로 나뉘며 고대 역사를 장식하는데 그 중 왕망과 유수의 ‘곤양 전투’가 A.D 23에 일어났다. 후한은 호족세력이 역사 전면에 등장하면서 광무제에 의해 시작되었다. 하지만 전한의 그 찬란함은 이루어내지 못하였다. 이는 충신 숙청까지 마다하지 않던 고조 유방의 왕권 중앙 집중을 광무제는 실현해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부흥기를 겪긴 했지만 후한 말기가 될수록 호족들의 난리가 심해지면서 결국 큰 전쟁이나 문제없이 체제적 분란으로 다수 국민의 민심을 잃었고 한나라는 막을 내린다. 그 당시 동양, 우리나라에서는 26년도에 고구려가 개마국을 멸망시켰고 42년도에 수로왕이 가락국을 건국했다. 49년에는 고구려가 요하를 장악하고 이후 동옥저까지 통합하는 역사를 이룩한다.2. 중세 동서양의 두 얼굴 - 2017년 9월 26일중세의 시작은 로마이다.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로마제국이 대이동을 거치면서 용병 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 서로마 제국은 멸망해버린다. 하지만 중세의 주 전쟁은 A.D1096~1270의 십자군 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서유럽의 그리스도교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성도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8회에 걸쳐 감행한 대원정이다. 심자군 전쟁은 결과적으로 실패한 전쟁이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도 방대하고 참혹하였다. 성지를 되찾자는 외침에서 교황과 시작한 전투이지만 실제로 그 의미를 실행한 적은 1096~1099년도의 1차 원정이 유일하고 6차 원정서부터는 진두 지휘자 또한 교황에서 신성로마제국 황제 등으로 옮겨 갔다. 이 이유는 너무나도 방대한 원정 사이에서 각자의 목적을 달리한 자들이 전쟁에 참여한 것이 유력한데, 예를 들어 봉건 영주와 하급 기사들은 새로운 영토 확보를 위해, 상인들은 경제적 이익을 위해 참여했다. 호기심과 모험심, 약탈 욕구와 정복욕 등이 뒤섞인 전쟁터에서 원정대들은 도움을 부탁한 콘스탄티노플을 점쟁 이외에도 병으로 인한 분란을 겪었다. 시기 말쯤에는 영국이 장미 전쟁을 하며 근세와 연결 되는 측면을 보인다.3. 근세 동서양의 두 얼굴 - 2017년 10월 10일근세에는 유럽 가문들의 다툼이 끊이질 않았다. 장미 전쟁, 네덜란드 독립 전쟁, 30년 전쟁 등이 일어났다. 개인적인 가문의 싸움부터 왕위 계승 전까지 굵직한 싸움이 잦았다. 이로 인해 종교적 독립과 국가의 흥망이 결정되기도 하였다. 스페인 무적함대가 등장하고, ‘드레이크’ 해적 선장에게 의해 패망했던 시기도 바로 이때이다.이때, 그들의 반대편 아메리카에서는 1961년부터 1965년까지 ‘미국 남북전쟁’이 발발한다. 역사상 최대의 내전이라고들 명명한다. 두 지역은 대외적으로 ‘노예 제외’의 폐지에 관해서 서로의 주장을 폈다. 남쪽에서는 자유무역과 분권주의를 외치며 수입안정을 가져다주는 노예, 대농장을 옹호했고 북쪽은 보호무역과 중앙집권을 주장하며 노예제 폐지를 말했다. 자영농민과 상공업자들이 많았기에 대량의 노동력이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 그들의 상황이 어쩌면 인격적으로 긍정적인 외침을 만들어냈다고 볼 수 있다. 전쟁의 발발 과정은 다음과 같다. 1860년의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링컨이 당선되었다. 결국 노예제는 폐지되었고 남부 7주는 연방을 탈퇴했다. 이렇게 남북전쟁이 발발하였다. 이 중에 유명한 전투를 말해보자면 1862년도의 ‘게티즈버그전투’가 있다. 최대의 격전으로써 남군이 북군을 사지로 모는 듯 했으나 미드 장군이 약간이나마 승리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전투는 전투 이후의 양상이 중요하였다. 두 측 모두 막대한 인명손실 및 재화의 손실을 겪었다. 하지만 남군은 이전에도 북부의 물적, 인적 자원에 훨씬 뒤쳐져 있었기에 결국 내리막길을 걸을 수 밖 에 없었다. 전세는 역전되었고 남북전쟁의 승전색은 짙게 드리워졌다.동양에서도 잦은 전쟁이 일어났다. 몽골의 정복전쟁도 이 시기였고 조선과 일본의 임진왜란, 청과 일본의 청일전쟁, 러시아와 일본의 러일전쟁 등이 발발했다. 이 중 지금의 동서양의 청은 무력하게 패배하였고 남경조약을 체결하게 된다. 반식민지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고 아편 무역은 사실상 묵인해야 했으며 6개 이상의 항구를 개항했다. 이때 ‘홍콩’이 영국에 할양되며 지금의 세계지도에 영향력을 끼쳤다.(2차 아편전쟁의 경우에는 발표 외의 것 또한 탐구해보고 싶어 개인적인 공부를 했습니다) 2차 아편 전쟁은 ‘애로호 전쟁’이라고 불리며 영국 외에도 프랑스, 미국, 러시아등이 함께 청을 공격했다. 이미 ‘영국 역사상 가장 불명예스러운 전쟁’이란 평가를 받으며 아편 전쟁은 막을 내리는 듯 했으나 중국과의 합법적 무역은 그리 영국에게 이득을 가져다주지 못했다. 또한 여전히 청에게 서양인들은 오랑캐 그 이상 이 이하도 아니었기에 다시금 2차 전쟁이 시작되었다. 결국 1860년 10월 24일 새로운 베이징 조약에서 톈진의 추가 개항이 이루어졌다. 그 조약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북경에 대사관을 연다. (2) 영국에 4백만 냥, 프랑스에 2백만 냥을 배상한다. (3) 기독교를 공인한다. (4) 우장, 등주, 한구, 구강, 진강, 대만, 담수, 조주, 경주를 추가 개항한다. (5) 아편 무역을 합법화한다. (6) 공문서에 “오랑캐(夷)”라는 글자를 쓰지 않는다. (7) 이후 맺어지는 조약 본문은 모두 영어로 쓴다.’ 이 조약과 조금의 전쟁 끝에 영국, 미국, 러시아의 청 강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4. 1차 세계 대전과 국제연맹의 탄생, 그리고 평화 - 2017년 10월 19일& 전략과 전술1차 세계 대전은 말 그대로 ‘세계’가 함께한 전쟁이었다. 물론 무대는 유럽 전반에서 그쳤지만 동양에 여러 식민지를 지녔던 유럽 강대국들이었기에 영향력은 전 세계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지금은 당연시되지만 이때만 하더라도 독창적이던 전투 방식들이 새롭게 대두된다. 우선 전쟁의 시작은 1914년도의 슐리펜 계획이다. 이는 4년동안 지속된 독일의 계획이지만 결국 저지 되고 만다. 하지만 이미 세계 대전은 발발한 뒤였다. 삼국동맹의 독일, 오스트레었다. 스라게라크 해협에서의 영국 주력함대가 전투에 참여하면서 유틀란트 해전은 독일의 전략적 승리와 영국의 전술적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결국 이 해상 전투는 독일의 패전을 이끌었는데 그들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이 미국의 상선을 건들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먼로 조약’에 의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던 미국은 곧바로 자국민을 지키기 위한 전투태세에 돌입하였고 미국 참전 이후 동맹측은 붕괴되어 독일 임시정부는 11월 11일, 연합국과의 휴전 조약에 조인한다. 이리하여 5년 동안 전 세계를 폭약고로 만들었던 전쟁은 막을 내린다. 지독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 된 패전국들은 각종 조약과 협의회에 올랐는데 그 것들이 ‘윌슨의 14개조 평화원칙’, ‘베르사유 조약’ 이다. 독일을 비롯한 패전국들의 배상금문제와 그들이 보유한 식민지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 했다. 하지만 여러 재건조차 불가능한 독일의 상태에 따라 도스 안, 영 안들이 제안되기도 하였다. 평화에 관해서는 미 대통령 우드로 윌슨의 제안으로 국제 연맹이 창설되었다. 하지만 정작 미국은 불참했고 제대로 된 제재 수단이 적었기에 체계화 되어 제 2차 세계 대전을 막기엔 어려웠다.5. 2차 세계 대전과 국제연합의 탄생, 그리고 평화& 전략과 전술2차 세계 대전은 ‘뉴욕 주식 거래소’의 ‘대공황’ 발생이 주원인이 되었다. 자본주의 국가의 대표 격인 미국조차 고개를 숙이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야기되었다. 당시 독일에선 나치 정권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었다. 나치 독일은 1933년부터 1945년까지의 독일을 가리키며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과 동맹을 맺고 제 2차 세계 대전의 주축국이 된다. 독일은 전 전쟁에서 패전으로 빼앗긴 프로이센의 반환과 슐레지엔의 반환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하였다. 결국 폴란드를 침공하여 ‘독소 불가침 조약’에 따라 일이 진행 되었다. 이때부터 독일의 침략적인 대외팽창을 시작했다. 이에 영국과 프랑스는 선전포고를 했고 ‘베저위붕 작전’을 통해 덴마크, 노르웨이를 점령했다. ‘낫질 작전’으로는 네덜다.
    사회과학일반| 2018.06.29| 9페이지| 3,000원| 조회(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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