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성인의 hematemesis는 책이나 인터넷에서 흔하게 알 수 있다. 하지만 Neonatal Hematemesis같은 경우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책에서도 잘 찾아 볼 수 없다. 또한 신생아 토혈의 경우 모체의 혈액을 먹어 토혈을 하는 큰 이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궤양이나 혈관 이상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 일수도 있기 때문에 눈여겨봐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이번기회에 Neonatal hematemesis에 대해 공부해 보고자 한다. 또한 대상자의 경우 hematemesis 증상은 입원 후 2일만에 호전, 증상이 사라지고 그 후 높은 빌리루빈 수치를 보였다. 신생아의 경우 대다수가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 입원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hyperbilirubinemia 또한 공부를 결심했다.[문헌고찰]▣HyperBilirubinemia1. 정의혈액 내에 빌리루빈이라는 담즙 색소의 농도가 증가한 상태를 고빌리루빈혈증이라 한다.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여러 조직에 침착되어 피부나 점막이 노랗게 보이는 증상을 황달이라고 한다. 고빌리루빈혈증은 특수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어떤 병에 의한 하나의 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고빌리루빈혈증 자체를 하나의 질환으로 보지는 않는다. 고빌리루빈혈증의 발생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 원인에 따라 예후나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떤 원인에 의하여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고 이에 맞추어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2. 원인고빌리루빈혈증의 발생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이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간에서 빌리루빈의 대사 과정을 알아야 한다. 빌리루빈은 주로 수명을 다한 적혈구가 파괴되면서 생기는데, 이 때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비포합형 빌리루빈이라고 한다. 이러한 빌리루빈은 간세포 내로 들어가 포합과정을 거쳐 수용성을 띤 포합형 빌리루빈으로 바뀌고, 담즙으로 배설된다. 황달은 주로 비포합형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비포합형 고빌루빈혈증과 주로 포합형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포합형 고빌 일반적으로 고빌리루빈혈증 자체가 어떤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다만, 황달의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그 원인에 따른 증상이 황달과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황달의 원인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돌에 의하여 담관이 막힌 경우,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과 함께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가 증가하며, 담즙산 침착에 의한 가려움증, 오한, 발열,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4. 진단황달이 있는 환자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혈액 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혈액 검사 중 간기능 검사에는 혈액 내 총 빌리루빈 농도에 대한 검사가 포함되어 있다. 황달 환자에서는 빌리루빈만 단독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간기능 검사를 함께 시행하여 AST/ALT나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도 상승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다른 간기능 검사의 상승 소견 없이 빌리루빈만 증가되어 있다면 앞서 말한 비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이나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을 생각해야 한다.그러나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혹은 AST/ALT 치가 상승된 경우에는, 담즙이 내려가는 길이 막혀 있거나, 간 기능 자체가 감소되어 있는지를 감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소화기 내과 의사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과거에 배가 아팠는지, 열이 나지는 않았는지, 담도 쪽으로 수술을 받은 적은 없는지, 만성 간질환의 병력이나 약물 복용력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진찰 소견에서 폐쇄성 황달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초음파 검사,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 자기공명담도촬영, 내시경적 역행성 담도조영술, 혹은 경피적 담도조영술 등의 영상검사를 시행하게 된다.5. 검사생화학적 간기능 검사, 초음파 검사,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을 시행한다.6. 치료고빌리루빈혈증 자체에 대한 치료는 없으며, 황달을 유발한 원인을 조기 진단하여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이다. 예컨대, 약물을 잘못 복용하여 황달이 발생한 경우에는 그 약제를 중단하면 대부분 다음 항문을 통과해 혈변으로 배설된다.● 원인을 확실히 알 수 없이, 생후 2~3일 경에, 신생아가 한두 방울의 피를 토하다가 자연히 그치는 경우도 있다.●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위장염, 선천성 위장 관 기형, 위장 관 내 이물, 위장 관 혈관 기형, 또는 전신 출혈성 질환 등으로 신생아가 피를 토할 수 있다. 그런 경우는 아주 드물다.3. 토혈의 증상? 주 증상 : 구토를 하면서 피를 토하는 것? 기타 증상 : 저혈압, 빈맥, 식은 땀, 창백, 쇼크4. 진단? 가장 먼저 아기/엄마의 혈액 구별? 내시경 검사 : 가장 효과적인 검사법? 상부위장관 조영술? 혈관 조영술? 컴퓨터 단층촬영? 출혈 부위에 대한 핵의학검사5. 치료① 일반적 치료 및 약물 치료? 치료의 목적 : 궤양을 치료하고 궤양 출혈을 지혈시키며 더 나아가 재출혈을 예방? 출혈에 사용되는 약물: 바소프레신, 세크레틴, 히스타민 길항제, 양성자펌프 억제제, 항섬유소용해제 등- 현재 궤양성 출혈에 가장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약은 양성자펌프 억제제입니다.② 내시경 치료 : 신생아에게 사용하기 어려움③ 재출혈의 예방? 약물 치료? 추적 내시경 검사 : 궤양의 치유 여부 및 악성질환의 동반 여부에 대한 확인6. 간호? 안정 취하기? 처방 약물 투여? 토물로 인한 질식 예방을 위해 측위? 출혈 합병증 관찰 : V/S 측정, 혈액검사, SaPo2 감시? 처방된 수액 요법 실시[본론]▣ 대상자사정1. 신생아 간호사정출생시간재태연령37+0성별F출생체중2620gm분만형태NFSD진단명Neonatal Hematemesis/ Acute gastric ulcer with hemorrhage입원동기발병일 7:30am부터 hematemesis 3차례 관찰되어 NI04로 전원 옴APGAR score7점8점신체계측체중: 2520 gm, 신장: 47 cm, 두위: 33.5 cm, 흉위: 32 cm출생 시 아동 상태PROM여부: ■No □24hr미만 □24hr 이상Meconium staining: ■No □YesFetal dis:0085/411504436.516:0072/441244436.423:0065/381254236.75:0072/471204136.98:0074/491144536.515:0056/431204036.420:0067/411423336.75:0070/481686036.68:0056/401325836.413:0073/491304736.617:0079/471266036.723:0063/421154536.72:0068/451425336.99:0079/591765036.615:0071/491245536.423:0086/511354436.47:0088/561486036.615:0061/451424936.523:0066/521234836.77:0066/421204336.515:0068/521355536.423:0071/251385536.57:0076/461465036.415:0076/461384336.4신생아 활력징후 정상범위체온: 36.5-37.7 심박수: 120-160 호흡수 30-80 혈압: SBP 65-95/ DBP 30-605. 성숙과 자궁 내 성장에 근거한 신생아 분류?재태기간 : 37+0 ?키: 47cm ?몸무게 : 2520gm재태기간 37주 기준키 50% 이하체중 10% 이하6. 특수치료 및 검사소견 기록치료 및 검사명검사목적결과Chest RAD(Chest A-P view)폐의 이상기형을 확인하기 위해서8/23~8/23no active lung lesion Diffuse bowel gas distension(활성 폐 병변 없음 변연소 가스 팽창)8/25No significant bowel wall thickening. No evidence of NEC(장벽의 두께가 유의하지 않습니다. NEC의 증거가 없음)*NEC- 괴사성소장대장염(괴사 작은 창자큰창자염).치료치료목적주의점광선요법빌리루빈 수치를 낮추기 위하여·매일 빛의 강도를 확인·황달징후를 살핌·탈수징후를 살핌·매 4시간 마다 안대를 벗김·광선요법 빛의 높이를 맞춤(아동에게 38cm 떨어지게)7. 삼출물 양상삼9.8▲EOSIN1~70.2▼0.8▼2.2Total protein6.7~8.3g/dl5.4▼5.5▼5.2▼↑ 탈수↓ 간손상, 신증후군, 단백손실, 화상albumin3.1~5.2g/dl3.53.53.4↑ 탈수증, 다발성 근종, 림프성 망막증, 종양, 탈수, 운동, 자가면역질환↓ 간세포장애, 영양실조증, 중증감염, 갑상선 종양, 갑상선 기능항진Total bilirubin0.2~1.1mg/dl6.38▲15.01▲15.79▲↑ 담즙 분비 손상, 간 손상시↓ 소구성 저혈색소성 빈혈direct bilirubin0~0.6mg/dl0.480.70▲1.20▲AST(SGOT)7~33iu/l72▲49▲44▲↑ 심장수술, 급성췌장염, 화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급성신장질환, 용혈성 빈혈, 골근육 질환과 상해ALT(SGPT)4~43iu/l121110↑ 간실질 세포 손상이나 질환CRP0.0~0.3mg/dl0.150.090.02↑ 염증성 질환, 체내 조직의 괴사, 류마티스성 발열* ABGA판독ABGA & Electrolyte검사항목정상범위검사결과(08.21)검사결과(08.23)검사결과(08.27)pH7.35-7.457.417.467.46PO280-100mmHg2682105PCO235-45mmHg382934HCO322~ 26mM/L24.120.624.2O2 saturation96-97%499798Na135-148mmol/l134138137K3.5~5.0mmol/l6.03.64.5Ca++1.13~1.32mmol/l0.991.261.42결 과호흡성 알칼리증대사성 알칼리증대사성 알칼리증▣투약 기록약품명용량횟수투여방법투약목적주의사항vitamin K110mg/1ml1ml0.1IM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과 치료.급성 또는 경구 투여가 어려운 경우 비타민 K의 활성이상으로 인한 혈액응고 질환일시적인 홍조감, 미각변화, 어지러움, 빈맥, 발한, 단기간의 저혈압, 호흡곤란, 청색증, 흉부압박감, 급성말초혈관부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Curan 50mg2ml17MG위, 십이지장궤양, 역류성 식도염, 마취전용이해짐
목차Ⅰ. 연구의필요성 -------------------- 1Ⅱ. 문헌고찰 [ 간경변 Liver Cirrhosis] --- 1알코올성 간질환의 임상 -------------- 5Ⅲ. 간호사정 ----------------------- 11Ⅳ. 간호과정 ----------------------- 20Ⅵ. 참고문헌 ----------------------- 23Ⅰ. 연구의필요성우리나라는 간질환 중 간경변증의 유병율이 높다.‘국민건강영양조사’ 에 의하면 1998년 68,4%에서 2010년 77.7%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우리나라의 술을 마시는 실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비율의 증가는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에 취약한 여성에게서 두드러졌으며, 만성 알코올 중독 환자의 10~15%정도에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35~45세 연령 군에서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이다.우리나라는 1인당 공식 알코올 소비량 OECD 국가 중 22위, 아시아 국가 가운데 1위로 나타났다.최근 들어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콜레스테롤이나 알코올에 의한 간염으로 발생하는 간경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잦은 모임과 회식으로 음주 문화가 많기 때문에 간은 피로와 급격한 체증 증가로 몸은 서서히 지쳐가고 알코올성 간경변증이 증가하고 있다.알코올성 간경변증은 빠르게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알코올성 간경변증에 대해 지식을 넓히고, 치료 중 간호 문제를 확실히 파악하여 적절한 간호활동을 연구하기 위함이다.Ⅱ. 문헌고찰 [ 간경변 Liver Cirrhosis]정의간경화증은 심각한 간의 구조변화와 기능 상실을 초래하는 간조직의 미만성 염증과 섬유화로 특정지어지는 만성 간질환이다. 간경변증의 기본적인 변화는 간세포 파괴와 반흔조직의 재생으로 정상조직이 대체되어 결국 정상 간실질이 섬유조직과 지병에 둘러싸여 결절을 일으킨다. 이런 변화는 기능상실과 구조변형으로 간으로 통하는 혈액과 림프순환을 폐색시키는 원인이 된다. 는 담즙의 농도가 증가하여 발생한다. 간 내 폐쇄성 황달은 간의 담즙통로가 막히거나 담즙 관의 부종이나 섬유화, 상흔조직으로 담즙이 위장관으로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막혀 발생한다.(3) 혈액응고장애간경화시 간의 기능이 저하되어 간에서 담즙 합성이 감소된다. 담즙이 부족하면 비타민K 의 흡수는 방해된다. 비타민K가 부족하면 응고인자인 Ⅱ, Ⅶ, Ⅸ, Ⅹ을 충분히 합성할 수 없어 출혈이 증가되어 쉽게 멍이 든다. 이는 Prothrombin time(PT)을 지연시키며 혈소판 감소증도 응고장애를 악화시킨다.(4) 문맥계 간성 뇌질환문맥계 간성 뇌질환은 간성 뇌질환 혹은 간성 혼수로 알려진 것으로 간질환의 마지막 단 계에서 발생한다. 간부전과 간경화 대상자에서 볼 수 있다. 간 부전에서 볼 수 있는 임상 증상의 최대 특징은 의식장애이다. 문맥계 간성 뇌질환은 의식수준의 변화, 사고과정의 장 애, 간성 뇌질환의 정확한 기전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지만 혈중 암모니아가 상승에 의한 다고 설명할 수 있다.(5) 간성 신증후군간질환의 마지막 단계인 간 부전에서 간성 신증후군이 발생하면 예후가 나쁘다. 간성 신 증후군이란 간 부전으로 인해 신부전이 초래된 것을 말한다. 간부전과 관련된 진행성 핍 뇨 신부전은 신장의 구조나 모양은 정상이나 신장 기능장애가 온 것이다. 간성 신증후군 은 문맥계 간성 뇌질환, 전격성 간 부전, 급성 또는 다른 간질환의 합병증으로도 발생된 다.(6)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복수가 있는 간경변 대상자는 급성 자발성 세균성 복막염에 쉽게 이환된다. 혈중 단백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갖게 하는데, 간경변 대상자는 대부분 혈중 안백 농도가 낮기 때문 이다. 정상적으로 장에 존재하는 세균은 림프계를 거치면서 걸러진다. 그러나 세균이 림프 계를 거치지 않고 장벽을 통해 직접 복수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킨 수 있다. 증상은 미열, 식욕부진과 같은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고열, 오한, 복통, 복부압통, 강직, 정신상태의 변화 등 심한증상을 보이기도 한다.(7) 대사 저하사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에 대한 확인도 필요하다.신체검사를 해보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들은 대개 간이 커져 있어서 복부를 만질 때 우상복부에서 간이 만져지며, 이 부위를 누르면 아파하기도 한다. 심한 급성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는 경우에는 간기능 저하로 인해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있거나 다리의 부종이 관찰되기도 한다.② 혈액검사간질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사는 과거에는 GOT, GPT로 불리던 AST, ALT 수치이다. AST 및 ALT는 간세포 속에 들어있는 효소로서 간세포가 손상을 받아 깨지게 되면, 그 속에 있는 AST 및 ALT가 세포 밖으로 나와 혈액 속으로 유입되므로, 이때 혈액검사를 해보면 AST 및 ALT 수치가 올라가있다. 만성 B형 간염이나 만성 C형 간염 등 다른 간질환에서는 AST보다는 ALT 수치가 올라가는데, 알코올성 간질환에서는 주로 AST가 상승하여 다른 원인에 의한 간질환과 알코올성 간질환을 구별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또한,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의 80~100%에서 혈액검사 상 적혈구의 모양이 변하는데 이는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혈액 세포를 만들어 내는 골수에 독성효과를 내기 때문이지만, 습관성 음주자에서 흔히 관찰되는 영양결핍과 관련된 엽산 및 비타민 B12의 결핍도 이에 관여할 수 있다.③ 초음파 검사초음파 검사를 보면, 간내 지방침착이 증가해서 간이 전반적으로 밝게 보인다. 지방간이 없는 정상간은 신장과 비슷한 색을 띠나, 지방간에서는 간의 색이 밝게 빛나면서 신장보다 하얗게 보이게 된다. 간경변증이 발생하면 간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고 복수가 차는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어 진단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대개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는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정도이며 초음파 검사결과만으로 간질환의 진행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할 수는 없다.④ 간조직 검사대부분의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서 병력청취, 신체검진, 혈액검사 및 초음파 검사만으로 알코올성 지방간인지, 알코올성 간염인지,양의 탄수화물을 제공한다.⊙ 만일 암모니아치가 상승하면 단백질과 암모니아가 풍부하게 포함된 음식은 제한한다.⊙ 환자가 복수와 부종이 있다면 수분과 염분 섭취를 제한한다.⊙ 종합 비타민을 처방하고, 심한 영양실조 시에는 치료적으로 필요한 정도의 비타민을 투여한다. 지방흡수가 가능하면 비타민 A, D, E, K를 구강으로 공급한다. 환자가 심한 섭취 불량 상태면 calcium gluconate 보충물과 함께 비타민 들을 정맥을으로 투여할 수도 있다.⊙ 식욕부진 환자는 소량의 식사를 자주하도록 하여 섭취한 열량을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로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안정된 환경의 온도를 유지시킨다.(2) 적절한 활동유지급성 기능 부전기간 동안 휴식은 간의 대사를 감소시키고 순환을 증진시킨다. 장기적으로 환자들이 자주 휴식을 취하고, 불필요한 피로를 피하도록 한다.(3) 신체손상 위험성 예방알코올을 포함해서 간의 독성 물질로 알려진 모든 약물들의 투여를 금지하여 간에서 대사가 이루어지는 약물은 모두 최소한의 양만을 사용한다. 진정제와 아편제의 투여도 금하여 간 독성 물질의 섭취로 인한 손상의 위험성을 피한다.(4) 출혈예방간경변증 환자들은 출혈의 위험성이 크므로 간호사는 잇몸 출혈, 자반증, 흑색변, 혈뇨 및 토혈 등을 관찰한다. 출혈성 경향이 있는 환자가 낙상이나 타박상으로 손상받지 않도록 보호한다.(5) 환자교육환자와 그 가족이 가정 간호를 대비해서 알아야할 지침을 제공하여 질병과 치료에 대한 지식부족을 중재한다.2) 합병증 관리를 위한 간호(1) 문맥성 고혈압 및 식도정맥류 출혈출혈을 징후를 사정하고, 출혈을 예방하는 것이다. 복강이나 흉강내의 압력을 증가시키는 긴장성 움직임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출혈로 인해 Sengtaken-Blakemore 튜브 등을 삽입한 환자의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활력징후를 계속적으로 측정하고, 튜브의 삽입과 관련하여 신체손상의 위험성이 있는지 확인한다.(2) 복수- 복수가 있는 환자는 체액부족이나 체액과다를 경험할 tion(-), diarrhea(-)ascites(-), 소화불량(-)연하곤란(-)bowel sound :constipation(-), diarrhea(-)ascites(-), 소화불량(-)연하곤란(-)bowel sound :신경계mental : alret지남력 : 시간(?), 장소(?),사람(?)mental : alret지남력 : 시간(?), 장소(?),사람(?)6. 진단검사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3/54/24/8WBC4.0-10.0[10^9/L]12.5711.8211.03감염과 관련된 문제, 혈액 질환이 있을 경우, 면역력과 관련▲ : 백혈병, 급성감염증▼ : 재생불량성빈혈, 과립구 감소증RBC4.5-5.5[10^12/L]1.372.822.45빈혈 혹은 적혈구 증가 유무 파악▲ : 진성다혈구증, 부신부전증, 심폐질환▼: 각종빈혈, 골수기능부전Hb13.0-18.0[g/dl]5.47.28.1말초혈액내의 전체 Hb양 파악▲: 적혈구 증가증▼ : 빈혈, 백혈병Hct40.0-54.0[%]14.618.722.1Whole Blood중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 (RBC와 Hb수치에 따라 변화)▲ : 탈수, 선천성 심질환, 다혈구혈증▼ : 빈혈, 부종, 간경변증MCV80~99[fl]106.6102.4100.7적혈구 하나하나의 평균용적으로 증가시 만성 간질환을 의미▲: 비타민 B12결핍성 빈혈, 화학요법▼:철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MCHC31-37[g/dl]39.437.237.1적혈구 100cc에 들어있는 평균 Hb 농도.한 개의 적혈구 안에 들어있는 평균 Hgb수치로 증가시 구상 적혈구증, 혈관내 용혈을 의미하며, 감소시 철분 결핍성 빈혈을 의미한다.MCH26~34[pg]37.037.036.7Mean Corpuscular Hemoglobin은 한 개의 적혈구 안에 들어있는 평균 Hgb수치로 증가는 대혈구성 빈혈을 의미하며 감소는 소혈구성 빈혈, 저색소성 빈혈을 의미한다.Platelet count150-450[10^9/L87.293.4152.2혈액 1㎣안에 있는 혈소판의술CRP
1. 산-염기 불균형 (대사성 알칼리증, 호흡성 산독증 등의 원인 및 보상기전 등)2. 세포내액량+세포외액량 과다 & 부족 시 증상3. 고칼륨혈증, 저칼륨혈증, 고나트륨혈증,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고칼슘혈증 등4. 경요도절제술 후 환자 간호중재5. 요로전환술 후 환자 간호중재6. 유방암환자 변형근치절제술시 간호중재7. 신결석 체외충격파쇄석술 후 간호교육1. 산-염기 불균형(대사성 알칼리증, 호흡성 산독증 등의 원인 및 보상기전 등)호흡성 산증? 원인 - 폐에서 이산화탄소를 적절히 제거하지 못해 탄산이 과잉된 것이다. 이러한 상태는 호흡근의 마비에 따른 환기 저하, 폐기종이나 마취제 등 연수의 호흡중추가 억제되어 나타날 수 있다.? 보상기전 - 호흡성 산증은 혈액완충제로 수 초 이내에 교정가능하고, 수 시간 내에 신장은 수소이온을 배출한다. 또한 암모니아 이온(NH4)의 형성과 배출을 하고, 중탄산 이온(HCO3-)의 보유와 염소(Cl-)의 배출로 보상된다. H+와 Na+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며, 반대로 K+은 세포내액에서 세포외액으로 이동하여 혈청 내 포타슘치가 올라가게 된다. 이러한 보상기전의 결과로, 중탄산의 농도와 pH가 정상치 쪽으로 올라간다.호흡성 알칼리증? 원인 - 탄산의 과다한 소실이 있을 때 발생하고, 탄산-중탄산의 비율에서 탄산이 감소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지대에서의 저산소증, 뇌염, 발열 이산화탄소의 과다한 소실에 따라 발생하는 과호흡의 결과이다.? 보상기전 - 신장계가 정상 pH를 유지하기 위한 보상기전을 수행한다. 산성뇨의 정상적 배출이 감소한다. 신장은 암모니아 형성 및 수소 이온과 염소 이온의 배출을 줄이고, 중탄산의 배출을 증가시킨다. 포타슘은 세포외액에서 세포 내로 이동하고 대신 수소이온이 세포외액으로 나와 산을 증가시킨다. 이러한 모든 변화의 결과로 보상성 대사성 산증이 일어난다.대사성 산증? 원인 - 산의 증가나 염기의 감소로 인해 발생한다. pH는 7.35 이하로 떨어지고 산:염기의 1:20의 비율이 감소한다. 이는 중탄산염이 설사와 위장관의 누공으로 인해 상실되거나, 신부전과 당뇨성 케톤산증, 포타슘 과다로 발생한다.? 보상기전 - 대사성 산증에서 pH가 감소할 때 호흡중추가 자극을 받는다. 호흡은 탄산 농도를 낮추기 위해 호흡수와 깊이가 증가하고, 따라서 정상 pH를 푀복한다. 폐의 보상은 일반적으로 완전하지 않다. 신장의 보상기전이 시작되면 수소이온의 분비와 배출이 증가하고, 수소이온을 암모늄이온의 형태로 배출한다. 또한 중탄산은 보유하고, 대신 염소를 배출한다.대사성 알칼리증? 원인 - 수소이온의 소실이나 중탄산염이온의 과다로 인한 것이다. 중탄산나트륨, 유산염과 같은 알칼리염의 과다한 경구/비경구적 주입 시, 염산이 구토와 위 흡인으로 인해 소실되었을 때 대사성 알칼리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설사, 구토와 같은 이뇨요법으로 인해 포타슘 이온이 과다 소실되었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 보상기전 - 수소이온은 소실되나 중탄산 이온이 그대로 보유되면 중탄산:탄산의 비율이 증가하고 pH도 올라간다. 신장은 수소이온과 암모니아의 형성을 억제하고, 중탄산의 보유를 중단한다. 호흡수와 깊이가 감소하여 PCO2가 상승하고 호흡성 산증을 유발시켜 대사성 알칼리증을 보상한다.2. 세포내액량 + 세포외액량 과다 & 부족시 증상세포외액량 결핍(ECF volume deficit)갈증, 피부 탄력성 저하, 건조, 안구 함몰, 체온 상승, 빈맥, 안절부절, 불안, 핍뇨호흡기계 증상심혈관계 증상신경계 증상계속되는 자극적인 기침호흡곤란악설음청색증흉막유출폐수종반좌위로 있을 때 경정맥의 정체말초 정맥 정체가 없어지는 시간 >5초강한 맥박, 혈압 상승제 3 심음하지에 요흔성 부종천골부위 및 사지 부종체중증가중심정맥압의 증가의식수준의 변화권태감혼돈두통무기력경련세포외액량 과다(ECF volume excess)세포 내액량 결핍갈증, 발열, 핍뇨, 중추신경계 변화(혼돈, 혼수, 뇌출혈 등)세포내액량 과다뇌압 상승 증상두통, 오심, 구토눈동자 변화체중증가심한 중추신경계 증상행동변화 : 불안, 안절부절, 흥분, 지남력 상실, 혼돈, 졸리움, 조종력 감소운동 및 감각기능 저하, 근육 강도의 감소, 양쪽 손의 쥐는 힘의 차이활력징후의 변화: 서맥, 혈압상승, 맥압상승, 호흡 수 증가3. 고칼륨혈증, 저칼륨혈증, 고나트룸혈증, 저나트륨혈증, 고칼슘혈증, 저칼슘혈증 등*맨 마지막장 표 참조4. 경요도절제술 후 환자 간호중재수술 후 첫 1주 동안 매일 많은 양의 물을 마시도록 하며 알코올성 음료의 섭취는 금하도록 한다. 환자는 소변을 자가 모니터하도록 교육한다. 소변의 색은 시술 후 첫 며칠 동안 분홍색으로 예상되지만 선홍색이나 혈액응고 덩어리가 섞이지는 않아야 된다. 종양 절제 후 대략 7~10일쯤 환자는 소변에 검붉거나 적갈색의 부스러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들은 회복되고 있는 종양 절제 부위에서 떨어져 나온 딱지로 예상된다. 대변 완화제와 함께 마약성 진통제는 시술 후 짧은 기간 동안 요구될 수 있다. 환자는 근육이완을 증진시키기 위해, 그리고 소변정체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하루에 2~3회, 1회에 15~20분 동안 좌욕을 하도록 한다. 간호사는 또한 암, 수술, 그리고 성적 관심에 대해 환자와 가족들을 도와야하며 정기적인 추후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해야한다. 규칙적인 방광경검사를 자주 받아야 한다.5. 요로전환술 후 환자 간호중재요루(stoma)를 환자 자신의 몸의 일부로 받아들여서 돌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새로운 요배설계를 간호하는 방법과 일상의 생활활동으로 통합시키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주어야한다. 환자 가족에게도 환자를 위한 간호방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수술 후 간호는 활력징후를 정규적으로 점검하고 절개 부위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수술 후 장폐색이 흔히 발생하기 때문에 비위관을 삽입한다. 신우루설치 시의 카테터는 침상 옆 배뇨장치에 연결한다. 이들 카테터의 폐색을 방지하여 요가 잘 흐르도록 해야 한다. 요배설 장치는 신우신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폐쇄방법을 유지해야 한다.루가 설치된 환자는 깨끗한 플라스틱 주머니를 루에 부착시켜 계속적으로 요가 배설되도록 중력배뇨장치에 연결시키고 요의 흐름을 측정한다. 치유기간에 요관 카테터들을 삽입하여 그 부위를 부목처럼 지지해 줄 수 있다. 이 요관 카테터는 환자가 퇴원하기 전에 제거된다. 이들 카테터는 루를 통해서 제거되는데 보통 루의 개구부 바로 안쪽이 눈에 보인다. 처음 24시간 동안은 매시간 요량을 측정하고 그 다음은 적어도 8시간마다 측정한다. 요루주머니에 누출이 있는가 또는 루 밑의 피부에 자극이 있는가 자주 점검한다.또한 중요한 것은 루를 자주 관찰하는 것이다. 환자가 수술실에서 돌아오는 즉시 루의 위치, 크기, 모양, 색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요로전환의기준선을 빨리 알아야 한다. 부종이 있는 루는 수술 직후에 예상 될 수 있지만 합병증의 발병을 나타내는 다른 변화는 의사에게 알리도록 한다. 즉 루가 거무스레하고 청색증을 띄면 혈액공급이 안 됨을 의미하는 것이며 괴저의 발병증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것은 응급처치를 요한다.감소된 혈액공급의 원인은 수술 조작의 직접적인 결과이거나 착용기구판의 중앙이 너무 적거나 잘못 부착되었을 때, 루 주위에 보호물질을 바르지 않고 부착시켰을 때이다. 다른 합병증은 루에서 탈출, 피부로 돌출 혹은 피부 아래 복벽 안으로 퇴축하는 것 등이다. 문합한 부위에서의 누출 혹은 도관으로부터 요관이 분리되면 요가 배안 내로 새어 들어가서 복막염의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루에서의 출혈은 수술의 결손이나 장점막의 연약한 때문에 흔히 생길 수 있으며 착용기구를 바꾸거나 요채집 주머니가 잘못 부착되었을 때에도 생길 수 있다.처음에는 인공루를 바로 확인하고 인공 요도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 다음 가능한 한 곧 환자에게 루를 간호하는 방법을 교육하여 점차 루 주위의 피부간호, 요배설법과 루의 전반적인 관리에 대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도록 한다.6. 유방암환자 변형근치절제술시 간호중재변형근치유방절제술(modified radical mastectomy)은 유방과 유두 및 액와림프절 일부를 절제한다. 하지만 흉근은 제거되지 않아 근치유방절제술에 비해 수술 후 팔 기능의 손상이 적다.절개부위 간호? 드레싱과 상처배액의 양과 특성 등을 사정한다.- 수술범위와 상처봉합 종류에 따라 드레싱이 다르다. 초기에는 압박 드레싱을 하고 교환하지 않는다.? J-P bag 배액관 간호를 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배액관으로 수술 후 3일경에 제거하나 퇴원 시 갖고 나갈 경우에는 배액관간호를 교육한다.? 체온을 관찰한다. - 초기에 감염 증상을 확인하면 치료를 신속히 할 수 있다.? 반좌위나 수술한 쪽 팔이 내려오지 않게 수술하지 않은 쪽으로 눕힌다. - 원활한 배액을 돕는다.? 수술한 쪽 팔의 부종을 예방한다. - 불편감과 합병증을 감소시킨다.? 수술한 쪽 찰과 손을 베개를 사용하여 상승시킨다. - 배액을 촉진하고 부종을 예방한다.? 수술한 쪽 팔에 혈압측정이나 정맥주사를 피한다.- 수술한 쪽 팔이 조이거나 감염 및 림프 부종을 증가시킬 수 있다.? 피부이식을 했을 경우는 기증부위와 이식부위의 색깔, 수포형성, 배액물 등을 관찰한다.- 순환상태를 사정하고 수포가 있다면 박테리아 성장과 감염을 확인한다.? 헐렁하고 죄이지 않는 의복을 착용하고 수술한 팔에 시계나 장신구를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 순환과 치유를 증진하고 림프부종을 최소화할 수 있다.?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 - 감염을 치료하고 치유를 증진시킨다.7. 신결석 체외충격파쇄석술 간호교육결석이 자연적으로 빠져 나오도록 작게 깨트리는 비침습적 기계적 방법이 체외 충격파 쇄석술(extracorporeal shock wave lithotripsy:ESWL)이다.시술시간이 30~40분 소요되고 부동이 필수적이며, 시술 후 신산통이 있으며 항경련제를 투여한다. 조기이상과 수분섭취를 증가시켜 적절한 이뇨를 돕는 것은 결석조각을 안전하게 씻어내기 위해 중요하다.
-인슐린 주사 가이드 라인-환자분의 인슐린 처방은?16단위=0.16mL씩 하루에 한 번, 피하주사 (인슐린 농도: 모든 형태의 인슐린은 10mL 병에 1mL당 100단위 포함됨 입니다.인슐린 보관 방법은?- 너무 높거나 낮은 온도 피하기 - 1개월간 사용 가능 (1개월 이상 보관해야 할 경우 냉장보관) - 인슐린 개봉 후에는 상자 안에 넣어 보관 (강한 빛과 오염 피하기 위함)인슐린 요법의 부작용은?1. 저혈당 : 인슐린 과량 투여, 식사 거르기, 지나친 운동 혈당 40~70mg/dL이하 2. 조직 비후나 위축 : 같은 부위에 계속 주사할 때 발생 : 조직 손상된 경우 손상 부위 치유 될 까지 다른 부위에 주사 해야함 3. 인슐린 알레르기 반응 : 인슐린 단백질 성분에 대한 과민반응 : 국소반응(가려움증, 발적, 주사부위) 4. 소모기 효과 : 인슐린 과용량으로 인한 저혈당에 대한 반사효과
< 목 차 >[서론] -------------------------------------- p.0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문헌고찰]▣ Febrile seizure -------------------------- p.01( 정의, 원인, 증상, 진단, 치료, 간호)[본론]▣ 대상자 사정------------------------------ p.03▣ 진단검사---------------------------------- p.08▣ 약물--------------------------------------- p.10▣ 간호진단---------------------------------- p.10[결론]▣ 후기--------------------------------------- p.13▣ 참고문헌 및 사이트---------------------- p.13[서론]▣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열성경련의 경우 갑작스럽게 열과 동반되는 발작으로 소아에게서 가장 흔히 발견되며 가장 걱정하게 되는 질환중 하나이다. 열성경련의 경우 대부분 주변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응급실을 통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만큼 지식도 부족하고 급성 감염증일 경우도 있기에 주의 깊게 확인해 보아야 한다. 그렇기에 열성경련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연구해 볼 필요성을 느껴 이번 사례 연구에서 신생아 경련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학습하고 직접 대상자를 통해 관찰하면서 문헌에 나타나는 양상을 알아보고, 적합한 간호방법을 습득하여 보다 효과적인 간호중재를 위해 본 연구를 하게 되었다.▣ Febrile seizure열성 경련은 3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에서, 중추 신경계통의 감염증이나 대사 질환 없이 열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경련 질환으로 소아에서 가장 흔한 발작 질환이다. 보통 아주 양호한 예후를 가지지만, 패혈증이나 뇌수막염 같은 급성 감염증에 대한 세심한 감별이 중요하다. 특히, 첫 번째 경련일 경우에는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 열성 경련의 빈도는 전체 소아의 3~4%에 달한다. 환아의 아버지나 어머징후가 보이는 경우를 비정형적 또는 복합 열성 경련이라고 한다. 약 30~50%는 경련이 재발할 수 있으며, 일부에서는 여러 번 재발하기도 한다. 단순 열성 경련에서 간질로 이행할 확률은 약 1%로 매우 적지만, 간질의 가족력이 있거나, 부분 발작 증상을 보일 경우, 발달 지연이나 신경학적 질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간질로 이행할 가능성은 약 9%로 비교적 높다.열성경련의 징후- 팔과 다리의 갑작스러운 연축 운동- 관절경직- 눈을 두리번거리거나 눈이 돌아감- 의식소실- 소리나 감각에 반응이 없음발작 후 첫 진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열의 원인을 밝히고 뇌수막염을 배제하는 것이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뇌수막염의 가능성이 있다면 요추 천자라는 검사를 시행해야하며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 뇌염의 감별 역시 중요하다. 환아가 안정이 된 이후 뇌파검사나 뇌 자기공명검사와 같은 영상의학적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경련의 종류간대성 (clonic)1~3초 동안 느리고 리드미컬한 경련의 움직임국소성 (local)얼굴, 몸의 상체나 하체의 한 곳에 일어난다.목이나 몸통에 일어날 수도 있다.신생아는 경련이 일어나는 동안 의식이 있다.다국소성 (multilocal)몸의 한 곳에서 발생하여 다른 곳으로 빠져 나가기도 한다.강직성 (tonic)확대되고 굳어지는 움직임전신성 (generalalized)사지 모두에 확대상지가 굴곡되어 굳어진 자세를 취한다.국소성 (local)사지에 국한몸통이나 목의 자세가 비대칭비 정형적인 (subtle)만삭아나 미숙아에서 관찰될 수 있으나 미숙아에게 더 많이 발생증상이 가벼워 간과되기 쉽다.- 수평적 안구 편위- 반복적으로 눈을 깜빡임- 침을 흘리거나 이상한 소리를 지르는 것- 수영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사지의 기묘한 운동- 무호흡, 이런 증상이 하나나 여러개가 같이 나타날 수도 있다.근간대성 (myoclonic)근육의 빠른 경련국소성 (local)상지근육을 굴곡시키는 경련뇌파(EEG)이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다국소성 (multilo등 여러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 MRI/CT나 뇌파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뇌파검사 (EEG)뇌파검사는 간질의 진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검사이다. 간질은 생리학적으로 대뇌피질세포의 전기적 과활성 상태이다. 따라서 두피에 붙인 뇌파 전극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뇌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것은 간질 여부뿐만 아니라 간질 발작의 시작 위치, 그리고 간질의 분류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뇌파검사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우선 뇌파검사의 민감도가 낮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간질환자가 뇌파검사를 받을 경우 첫 번째 뇌파 검사에서 간질파가 기록될 확률은 50%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간질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3회 정도 뇌파 검사를 반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여러 차례 검사하더라도 두피에서 기록되는 뇌파검사는 약 20% 정도에서 간질파를 기록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간질의 증상이 전혀 없고 가족력이 없는 정상인의 약 1~2% 정도에서 간질파와 비슷한 모양의 뇌파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소아에서는 이러한 뇌파가 더 자주 관찰되어 판독을 어렵게 한다. 간질의 진단이 확실하지 않거나 간질의 수술적 치료를 위하여 간질 시작 부위를 정확하게 국소화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비디오뇌파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3. 치료대부분의 열성 경련은 단기간에 멈추기 때문에 항경련제 투여가 필요하지 않다. 환아가 처음으로 경련하는 경우 대부분의 보호자는 자신의 아이가 벌써 사망했거나 사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를 안심시켜야한다. 발작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연이어 발생하는 경우에는 항경련제를 투여하며 열이 심할 때는 해열제를 사용한다. 열성 경련이 심하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열이 오르는 초기에 경구 다이아제팜을 해열제와 같이 투여하거나 열이 나는 기간 동안 유지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대상자 간호사정1. 대상자 간호력ⅰ. 일반적 사항이름 : 성별 : F 나이 : 4년 9개월 생년월일 :4개월(?) 6개월(?) 4세( ) 6세( )MMR12~15개월(?) 4~6세( ) 해당없음( )수두12~15개월(?) 해당없음( )기타·▷ 성장발달력- 체중 : 16.3kg(백분위수 25 - 50%)- 신장 : 105 cm(백분위수 50%)ⅲ .현병력▷주호소: fever for 5days, foot/hand edema, skin rash(손/발/복부), lip redness, Lt.nec swelling, BCG site redness▷진단명: febrile seizure▷현병력: fever, sore throat/ 타병원에서 받은 P.O medication후 자는 도중 seizure like motion, vomiting으로 타병원 들렸다가 R/O Aspiration pneumonia. seizure 지속되어 응급실을 통해 입원ⅳ 전반적 건강상태▷ 영양상태식이종류: 모유 우유 고형식 ?먹는 방법: 우유병 컵 숟가락 혼자 먹는다. ? 도움필요몸무게 변화.천문.피부탄력성발진, 기타 (Whole body)점막상태.기타·▷ 수분과 전해질 균형상태▷ 배설상태배뇨와 배변 습관 : 기저귀 아기용변기 ? 화장실 ?항상 기저귀 착용 수면시에만 착용 소변가림 ? 대변가림 ?1일 배뇨 횟수 정상 ( Yellowish, 양: moderate ) 약 6회배변습관 정상 ( 양: moderate, 색: normal, 횟수: 2일간 1회)▷ 놀이습관놀이 : 좋아하는 놀이 소꿉 장난좋아하는 장난감 스티커좋아하는 TV 프로그램 헤이 지니특이한 습관 .▷ 활동 및 수면습관활동정도: 약하다. 조용하다. 씩씩하다. ? 기타수면: 잠자리에 드는 시각: PM 10시 깨는 시각: AM 8시수면습관: 혼자 누구와 함께 ?젖병 인공 젖꼭지 손가락 장난감 ? 이불 ?업거나 안아줌 기타▷ 개인위생목욕: 도움자가간호능력: 손 씻기 ? 이 닦기 ? 옷 입기 ? 목욕하기 ?대변가리기 ? 소변가리기 ? 식사 ?ⅵ 질환 및 입원에 대한 반응과 적응▷ 입원으로 인한 어린이의 반응운다. 매달린다. 공격적 행동을 한다.법중예방방법중▷ 의사소통 상태면접 시 어린이나 부모의 태도와 반응: 부모(어머니)는 의료진에게 적극적인 태도로 경청하고 질문을 함. 아동은 눈치를 보고 보호자(어머니)에게 딱 붙어서 의료진을 쳐다보지 않는다.ⅶ 사회생활또래관계: 유치원 친구들형제관계: 없음2. 신체사정-입원 시(4/2) V/S BP: 90/50mmHg, HR: 129회/분, RR: 2회/분, BT(고막): 37.9도신체사정부위신체사정소견전반적 상태얼굴을 찡그리고 울며 엄마에게 자주 보채는 모습이 보임.피부전반적으로 붉은 피부머리와 얼굴정상눈·귀·코·입정상호흡기정상순환기맥박 129회 였으며, 심음 청진 시 심잡음이 청진되지 않음.소화계비정상적인 장음이 들리지 않음.생식계정상근골격계정상신경계의식 수준 : deowsy-낙상 위험 사정: The Humpty Dumpty fall scale (Hill-Rodriguez et al., 2009) 이용연령?3세 미만(4) ?3세 이상~7세미만(3) ?7세 이상~13세미만(2) ?13세 이상(1)성별?남(2) ?여(1)질환?신경계질환(4) ?산소흡입을 요하는 질환(호흡기계 진단, 탈수, 빈혈, 식욕부진, 실신, 이지럼증등)(3) ?정신/행동 질환(2) ?기타질환(1)인지장애?4세 미만의 환자 또는 4세 이상이지만 능력의 한계를 알지못함(3)?능력의 한계를 알고 있지만 시행하지 않음(2) ?자신의 능력을 알고 있음(1)환경적요인?낙상 경력이 있는 경우/영유아(3세미만)가 난간이 없는 침대에 있는 경우(4)?환자가 보조기를 사용하는 경우/영유아(3세미만)가난간이 있는 침대에 있는 경우/침대근처에 부속품/조명 등이 있는 경우(3)?3세 이상의 환자가 침대에 있는 경우(2) ?해당없음(1)수술/진정/마취후?24시간 이내(3) ?48시간 이내(3) ?48시간 이후/해당없음(1)약물사용(다음의 약물중) 1.진정제(중환자실의 진정/마비환자 제외) 2.수면제 3.신경안정제 4.항정신성의약품 5.항우울제 6.완하제/이뇨제 7.마약?2가지 이상 사용(3) ?한가지 사용(2) ase